'영웅호걸 레스토랑'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0.12.13 영웅호걸 - 충실한 일꾼 니콜과, 재치만점 노홍철 매니저 (30)
영웅호걸 레스트랑 편이 2주째 방송이 되네요.
다음주에는 3주편이 나가는데 솔직히 걱정이 됩니다.
오늘은 일만하는 장면이 대부분이어서 약간 다큐로 변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었는데,
약간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다음주는 멤버들이 드디어 중간에 폭발하는 일이 있고, 노사연이 가희를 혼내는 등,
갈등들도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긴 합니다. 
그 와중에 성격들이 나오게 된다면 악플러들은 건수잡고 욕하려는 경향들이 나오겠지요.. 

솔직히 에피소드 자체가 조금 잔인했다고도 보고 싶습니다.
사실 이렇게 즉석으로 요리를 준비하는 에피소드가 없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10000원 이라는 거금을 받고, 하루만에 그것도 잠을 줄여가면서
그 요리의 레시피를 살려가면서 요리를 해야한다는 것, 
그리고 주인의 도움을 받지 않는다는 점들을 생각해보면 조금 무리한게 아니었나 생각이 들지요.

가격도 저렴한게 아니었고, 음식도 잘못 만들면 상당히 타격이 크기에 
더욱더 멤버들이 예민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의견충돌도 있었고 정말 피곤에 지쳐있는 모습들이 보이더군요.

멤버들 중 두명의 활약이 가장 돋보였습니다
한명은 일만 죽어라 했던 니콜이구요, 한명은 뛰어난 재치를 보여준 노홍철이에요.



1) 일만 죽어라 한 니콜

니콜은 어찌보면 예능에는 안 맞는 특이한 코드를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4차원이기는 하지만 매사에 상당히 진지한 편이라 다큐쪽으로 갈 수 있거든요.
어제 니콜은 다큐 그 자체이긴 했습니다.


이번 요리 미션에서 가장 말없이 자기할일만 묵묵하게 한게 니콜이에요.
두 시간 동안 뜨거운 기름과 일하면서 손도 말이 아니게 달아올랐고,
또한 밤새 일하면서 가장 묵묵히 자기 일을 수행해내기도 했습니다.
다른 멤버들은 꾀를 조금 부리기도 하고, 카메라를 보고서 장난도 치는 동안에
니콜은 정말 충실히 일만했지요.

어제는 그러한 니콜이 소리없이 빛났습니다.
비록 다큐적인 면이 있었고, 재미는 없었을지 모르지만 니콜이라는 아이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그러한 면을 보여준 것이지요.

니콜은 어린 아이의 아이돌이긴 하지만 책임감이 강하면서도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해내려는 의지가 강해보였습니다. 
어린 나이에 다치면 웬만하면 아프다고 호소하면서 잠깐 휴식을 취할만도 한데,
한번도 그렇지 않았습니다.


또한 그 와중에도 언니들이 시키는 일들 모두 한번 불평없이 받아내면서
정말 순종적인 모습도 보여주었고요. 
무엇보다 정말 아프고 힘든데도 한번도 공개적으로 "힘들다" "아프다" 라는 말도 하지도 않았습니다.

니콜의 무서운 정신력과 일을 하려는 책임감 및 배려심을 볼 수 있었습니다. 
비록 재미는 없었지만 이렇게 열심히 하는 니콜을 보면서 "참 착하다"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지요. 



2) 재치있게 위기를 모면한 노홍철

스파케팀 팀과 돈가스팀으로 나눠졌고, 처음에는 돈가스팀으로 쭉 몰렸다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스파게티 팀으로도 사람이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허나 문제가 생겼지요.
바로 서빙을 하는 사람인 지연과 서인영이 시간이 지나도 나타나지를 않았던 것입니다.
만약 꾀병이라도 부렸으면 정말 화날 상황이지만 그들도 상황이 상황인것이,
복장에 문제가 있어서 나갈 수가 없었던 그러한 상황이었지요. 


점점 손님들은 밀려오고 주문은 받지를 않고, 잘못하면 손님들이 화가나서 나갈 수 있는 상황,
그 상황을 재치있게 노홍철이 모면합니다.
결국 요리가 늦어질 수 밖에 없어서 노홍철은 지루해 하는 손님들에게 가서 대화를 시도합니다.
물론 연예인이라서 더 쉬웠을지는 모르지만 금방 손님들과 동화되어 시간을 벌어주지요.


그런데 문제가 하나가 더 생깁니다.
지연과 서인영이 급하게 주문을 받느라 누가 주문의 순서를 까먹은 것이지요.
재치있게 노홍철은 그 상황을 경품상황으로 바꿔버려서 1등한 사람이 기분나쁘지 않게
누군지 밝힐수 있게 도와주는 그러한 역할도 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더 발생합니다. 
선금을 받고 주문을 받아야 하는데 정신이 없었던 서인영과 지연은 깜빡하고 돈을 받지 못한것이지요.
손님이 밥을 먹고 있는데 가서 "저기 돈을 내셔야..." 하기도 뭐한 상황...
노홍철이 수다스럽게 다가간 후에 농담으로 분위기를 돌린후에 능수능란하게 돈을 받아냅니다.

어쨋든 서인영과 지연이 어려운 상황에 처할 수 있었던 것을 노홍철이 무난히 넘겨주어,
그닥 문제없이 넘어갈 수있었던 그러한 에피소드였지요.

노홍철이 희대의 사기꾼 이라고 불리지만 어제 만큼은 정말 재치있고 밉지 않은 
그러한 행동을 보여준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 둘만 언급하긴 했지만 정말 이번 에피소드에서 멤버들이 고생을 많이 했던것 같아요.
사실 조금 무리한 에피소드였다는 생각이....
한 집의 고유한 맛을 밤새 배워야 하며 잠도 줄여가면서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레스토랑 경험을
다 해야 한다는 것이 조금 심한 에피소드이긴 했지요.

다음주에는 결국 영웅호걸 멤버들이 서로 폭발하게 되는데...
그 장면들 보고 너무 비난 안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상황이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든 그러한 에피소드 였거든요.

어쨋든 다큐를 찍으면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진정성을 보여준 니콜,
그리고 다소 어려운 상황을 능수능란하게 넘긴 노홍철이 빛난 그러한 에피소드가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글을 읽으셨으면 추천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글쓰는 사람들에게 추천은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은 어떤 댓글도 상관이 없으나 욕설, 인신공격, 스팸, 반말은 삼가해주세요.
자세한 댓글 방침을 알고 싶으시면 공지사을 한번 참조해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12.13 17:17
  2. 언알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웅호걸. 요즘 들어 재밌는거 같아요 ㅎㅎㅎ 일부러 챙겨보는 프로그램이네요 요즘

    2010.12.13 17:53
  3.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건 PD의 무리수라고 비난하는 사람이 많지요...하긴 초보 요리사들을 무작정 사지에 밀어넣었으니..
    뭐 아무튼 니콜의 성실함과 노찌롱씨의 멋진 모습을 알게되서 좋았던 회랄까요 ㅎㅎ

    그나마 다행인건 정가은씨를 비난하기 보다는 몰아갔다고 PD를 욕하는 사람들도 더 있고..어쨓든 그리 유쾌하지만은 않은 화였네요..

    2010.12.13 19:1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솔직히 다음날 음식판다고 그 전날 오후부터 음식을 배우게 하는 프로는
      상당히 잔인합니다.
      전문분야도 아닌데다가 압박감은 밀려오고, 잠도 못잤으니
      다들 신경이 곤두선거 같더라구요.

      어쨋든 니콜은 다시 보게 만든 에피소드이긴 했습니다.

      그나저나 정가은과 관련해서는 완전 정가은이 죽인X 이라도 되는 것처럼
      몰아가더군요 (기사에서)
      정가은은 동생들을 무시했다기보다는 너무 바짝 긴장한 상태여서
      아무것도 안들린 패닉 상태같아 보였는데 말이지요.

      하여튼 요즘 기자들이 연예인 못 죽여서 안달하는 듯 싶습니다.

      2010.12.13 22:49 신고
    • 냥냥  수정/삭제

      원래 니콜 성격 좋은거야 알만한 사람은 다 알죠 안티도 없고 ^^

      네이트 찐다들이야 사고가 언제나 획일적이라 신나게 까지만 그나마 다행인건 제가 눈팅하는 사이트의 사람들 대부분은 기자와 PD를 욕하는 분별력은 가졌더라고요 그게 그나마 다행이 아닐까 싶네요 ㅋ

      2010.12.13 23:03
  4. 라이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2010.12.13 19:14 신고
  5. 코모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홍철의 엄청난 임기응변실력을 보고 진짜 진심으로 감탄.

    2010.12.13 19:26
  6. 사건의 지평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콜하고 노홍철은 현실감 있더군요...예능이라기 보다는 현실이란 느낌이랄까...노홍철은 연예계외적인 사회생활한 티가 뭍어 나더군요 ㅎㅎㅎ 그동안의 행태를 봤을때 사단이 날것 같네요...(나이값 못하는 고래들 싸움에 어린 새우들만 눈치볼듯 ㅎㅎㅎ)

    2010.12.13 20:57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큰 언니들이 신경이 곤두선거 같더라구요
      가희와 노사연, 서인영, 나르샤, 신봉선, 이진, 정가은 등이
      바짝 신경이 오른 상태라서...
      노사연이 웬만하면 개입 안할텐데 개입하는거 보면 신경전이 컸던것 같네요.

      이번에는 PD가 잘못 결정했다고 봅니다.

      2010.12.13 22:47 신고
  7. Hwoar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홍철의 활약이 대박이었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역시 그의 넉살은 그를 살리는 것 같아요.

    2010.12.13 21:09
  8. ♣에버그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차차.
    이프로가 있죠~
    이걸 자꾸잊어버리네요~

    2010.12.13 21:33 신고
  9. 개념붕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웅호걸은 매 회마다 항상 입에 오르락내리락 하는군요.

    영웅호걸만큼 참 말 많은 프로도 없을겁니다.

    이번 영웅호걸은 너무 무리수를 둔것밖에는..
    뭐 계속 말해봐야 입만 아프겠네요..

    영웅호걸이 좀 조용히 지나가는 날은 없을까요..-_-;

    2010.12.13 23:5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무한도전도 아니고 너무 무모한 도전을 많이하는 것 같긴합니다.
      게다가 멤버가 열두명이나 되니 뭐...
      이번주 에피소드는 정말 무리수였습니다.

      콜이가 너무 딱했어요 ㅠ.ㅠ
      그래도 열심히 하는 콜이가 다시보였습니다.

      2010.12.14 00:08 신고
  10. 인나님분량좀  수정/삭제  댓글쓰기

    쓸데없이 고기다지는 모습을 10분이나 틀은거 하며
    점점 스파르타로 가는 방송의 방향
    스타 프로게이머의 화면을 보는 듯한 레스토랑운영할때의 화면
    정신없어서 보다 때려칠정도엿어요;;

    왜 피디는 비싼 연예인에게 귀한시간잡아먹는 프로에 나오게해서 저런 일을 시킬까요
    무슨 그만두는 연예인에게 제2의 직업찾아주는 것이 목표인것처럼 점점 힘든일만 시키네요
    연예인이 기자일이나 회사일 식당일 잘한다고 인기가 늘어나는 건 아닌데 말이죠
    연예인이 예능에 나오면 예능인인데 예능을 해야지 말이죠

    며느리편이후로 모델편을 제외한다면 전부 말아먹는 방송이 되고잇음
    여자연예인의 인기를 늘리는 게 주목적인 방송에 맞게
    일잘하는거 고마 보여주고 예능잘하는 걸 좀 보여줫으면 ;;

    p.s1 노홍철의 모습은 정말 자기위치가 확실히 잇는 예능인답게 대단한 순간대처를 보여준듯

    p.s2 피디가 대놓고 정가은 죽이려는데 참 ,,, 안쓰러움

    2010.12.14 03:3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차라리 일주일이고 정성스럽게 준비해서 여유있는 마음으로
      손님들을 대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면 나았을 입니다.
      이건 뭐..... 멤버들도 답답하고 짜증나니까 감정이 격해질 수 밖에 없고...
      어쨋든 참..... 이번 에피소드에서 솔직히 저도 짜증났습니다.

      기자들이 정가은 죽이건 것에 대해서는 참... 짜증났습니다.

      2010.12.14 22:52 신고
  11. 영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영구입니다.

    저번주 영웅호걸 내용은 일일 레스토랑이더군요. 나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청불과 비슷한 틀을 가지고 있지만 좀 다른면이 있다면 청불은 주제와 결과를 중시하는 방면
    영호는 과정을 좀더 길게 보여주는 것이 있겠군요.

    지난주는 그 영호의 장점이 니콜을 통해 빛을 발한 에피소드였다고 생각합니다.
    니콜의 솔직함과 성실함은 이미 알려져 있었는데 영호를 통해서 엄청나게
    이슈화 되었지요.

    커뮤니티를 둘러보니 니콜, 신봉선, 노홍철에게 칭찬하는 반면
    정가은, 지연, 서인영에게는 비판이 많더군요.

    뭐 저는 그에 시시비비를 가리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어느 드라마나 예능 다큐에서까지도 낮은이 혹은 못된이가 있을 때
    착하고 성실한 이가 반대급부로 주목을 받는 것처럼 그 또한 하나의 에피소드일뿐
    그냥 웃어 넘겨버리고 말지요.

    제가 주목하는 건 어느 커뮤니티에 올라온 니콜의 스케줄표였습니다.

    영울호걸 촬영 전에 일본에서 20일동안 20개의 방송촬영을 하고 13개의 인터뷰
    cf촬영, 잡지촬영을 마친후 바로 귀국하여 2,3시간자고 새벽에 영웅호걸 촬영하러
    간 것이라 하더군요.

    그상태에서 또 밤을새가며 고기를 다지고, 혼자 돈까스를 튀겨대다니.

    정말 대단한 소녀인것 같습니다. 전 이번 영웅호걸에서는 니콜의 성실함과 노력에
    10점만점에 10점을 주고싶군요. ^^

    2010.12.14 06:2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니콜은 그닥 태도논란으로 문제받은 적도 없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인맥관리도 잘하고 성실하고 예으ㅢ도 바른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이번에 정가은, 지연, 서인영을 비평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애초에 정가은은 그냥 혼이 나간 사람 같아보여서....
      얼마나 정신이 없으면 저럴까 하고 측은함까지 들었습니다.

      니콜이 그런 스케쥴을 소하하고 있는데도 저런 태도를 보인다는건
      정말 겸손 그 자체가 아닐 수 없겠네요.

      2010.12.14 22:53 신고
  12. chris_p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예고편만 봤을 때는 그냥 서빙정도 하고 일일체험쯤으로 생각했기에
    본편을 보고 많이 놀랐었습니다.
    전날 하루만에 요리를 배워서 아침 저녁 영업을 풀로 하는 예능이라니;;;;
    연예인들 잡아먹을일있나....연예인들도 할일이 못되는 군...이라는 생각이 물신;;

    하지만 힘든 만큼 진면목을 보여줬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성실한 니콜과, 재치가 빛난 노홍철.
    예전엔 정신없다고 노홍철 별로였는데 영웅호걸통해서 호감급상승중입니다.
    정가은씨에게 비판이 갔다고는 하지만 그건 또 이상한 기사 하나 올라온 것땜에 방송 안보신 분들이 얘기하시는 것같고....말 한마디 않고 쉴틈없이 스파게티만을 만드는 정가은씨를 보셨다면 대부분의 분들은 그런 말 안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팀워크도 빛나고 착착 진행 잘된 돈가스 팀 멤버들은 칭찬을 받는 것같고...

    서인영씨와 지연이 좀 아쉽기는 했지만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 헤맨 것이지, 열심히 한 것같은데
    한번 비호감을 찍히면 이것저것 다 미워보이나봅니다.
    새우 잘깐다고 열심히 새우만 까고 정신없이 돌아다니며 서빙하는 건 안보이고 말이죠.
    쉴새없이 손님 들어오는 바쁜 레스토랑, 프로도 아니고 아마추어들이 그럭저럭 맛있는 요리 해내면서 그상황에서 제정신으로 있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모두 골고루 열심히 했지만 정말,
    제일 빛났던 사람은 체리블로거님이 말씀하신 두사람인듯합니다.
    니콜이 정말 볼매인듯해요.

    2010.12.14 10:1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니콜은 볼매이지요.
      정가은씨에 관해서 아마 쓸것 같습니다.
      다들 정말 열심히 했지만 피디가 잘못 생각한 에피소드였습니다.

      2010.12.14 22:54 신고
  13. 골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콜이 성실 호감을 주었군요 ~ 예전 tv 를 봤을때도, 분식집하시는 어머님 열심히 도와드리는 모습 좋았는데요 ~ 그후 어머님이 비싼 고기집 식당하시는걸 보았을때 더 보기 좋았고요 ~ 어렵게 시작한 카라가 일본에서도 인기가 있어서 그것도 좋았읍니다

    2010.12.14 14:4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니콜은 정말 이번 에피소드에 보기 좋았습니다.
      다른 멤버들도 열심히 했었지만 콜이가 참 좋아보였더라구요.

      2010.12.14 22:55 신고
  14. Spooky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 버라이어티에 인기투표를 가미한것이 결국 레스토랑이라는 만만치 않은 현실과 부딪혔다고 해야겠는데...

    블로그만 보고도 무리수라고 해야겠네요... -_-;;;

    그냥 포장마차나 간단한 분식 정도는 괜찮을텐데...

    2010.12.15 01:13
  15. sanghyun88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스토랑편서 니콜양 정말 호감으로 보여줬네요.. 그록 재치는 노홍철씨 만큼 따라올자는 없네요ㅎㅎ 포스팅 잘봣습니다.

    2011.01.07 01:57
  16. 은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공감갑니다..ㅎ 이번화는 니콜씨도 너무 이뻐보이고 평소 제가 좋아라하는 노홍철씨도 배는 더 멋잇어 보이는 화엿어요..ㅎ

    2011.03.06 09:11

BLOG main image
사람 냄새 나는 블로그

by 체리블로거
2011 blogawards emblem culture & art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868)
예능 Review (232)
가수 이야기 (467)
가수 외 타 연예인 (86)
드라마 이야기 (42)
블로그 경험담 (20)
스포츠 이야기 (3)
미국 일상생활 (3)
역사와 소설사이 (5)

달력

«   2020/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9,246,889
  • 140300
get rss
체리블로거'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