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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엽

윤승아의 <몽땅 내 사랑>, 그녀는 최고의 팜프마탈? 살다살다 참... 이러한 시트콤 / 드라마도 처음인것 같아요. 뭐... 삼각관계야 이제 드라마에서 당연히 되는 그러한 부분이 되어버렸고, 이제는 사각관계에 불륜까지 여러가지 요소가 등장을 하긴 합니다만... 처럼 정신없는 러브라인은 참 드라마를 많이 보지는 않더라도 처음인것 같네요. 이 아마 신기록을 세워보기 위해서 도전을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과연 드라마 / 시트콤 에서는 몇개의 러브라인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 하고요. 어찌보면 이렇게 얽히고 섥힌 러브라인도 없었으니 나름 "참신적" 이라고 봐야 하나요? 윤승아 역시 아마 여자 연기자로써 최고 많은 러브라인을 가진 여배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의 미실이 사다함, 진흥왕, 진지왕, 세종, 그리고 설원랑 이렇게 다섯명과 러브라인.. 더보기
리지, <몽땅 내 사랑> 카메오에서 주연으로 개인적으로 드라마와 시트콤 등은 잘보지 않는 편입니다. 요즘 솔직히 블로그 할 시간도 없을 정도로 정신이 없어가지고 정기적으로 보고 있는 예능도 따라잡기 힘들거든요. 다들 아시다시피 저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들이 나오는 예능과 그 밖의 몇개의 예능만 보는 편이라 (한때 는 챙겨봤는데 요즘은 그것도 안되는 듯....) 시트콤을 본다는 것은 거의 상상이 안가는 그러한 일이지요. 사실 도 시트콤이기 때문에 매일 보는 것은 아니랍니다. 좋아하는 가인이 나오길래 몇번 보다가 말았지요. 그러다가 리지가 나온다고 해서 몇번 더 봤지만 역시 시간도 없고, 그닥 시트콤 자체를 좋아하는 것 같아서 지나쳤지요. 그런데 요즘 자꾸 들려오는 소식이 있는데 바로 의 리지에 관한 거에요. 그런데 그 반응들이 상대적으로 좋다는 것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