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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설

배용준의 기자 고소, 속이 시원한 이유 배용준이라는 인물을 참 오랜 시간동안 보았는데요.... 오늘 같이 멋있게 보였던 적도 없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는 항상 멋있고 잘생긴 욘사마였지만 오늘 한 행동은 속이 뻥뚫어지게 만들어주네요. 바로 어제 배용준이 자신의 자택을 함부로 침범해서 촬영을 하고 그것도 모자라 레이디 경향이라는 월간지에 자신의 집을 허락없이 공개한 기자를 고소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정말 시원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씁쓸하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이러한 현상에 대해서 조금 몇 마디 적어보겠습니다. - 도가 지나친 기자들.... 이미 이들은 악질적이다 요즘 기자들을 기자들이라고 할 수있을까요....? 기자들을 한번 다른 표현들로 적어보자면, 3류 소설가, 파파라치, 건달들로 분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 더보기
박규리의 시원한 왕따설 해명! 상황상 국내활동을 할 수 없고 일본 활동만 해야했던 카라의 리더 박규리가 오랜만에 국내 활동을 위해서 귀국을 해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카라 3인과 DSP도 어느정도 의견을 좁혀가는 것 같고 나름 크게 심하게 변하하는 것 같지는 않아서 다행인것 같습니다. 물론 구체적으로 "카라가 원활하게 국내 계약문제를 해결했다" 라고 이야기한 건 아니었지만 더 나은 카라를 보여주겠다고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것을 볼때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추측을 해도 나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이 와중에 박규리는 자신을 둘러싼 왕따설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박규리는 속시원하게 "비행기 왕따설과 관련해서는 해명할 가치도 없다." 라고 하면서 "멤버들끼리 사이좋게 지내고 있고 왕따설도 사실 무근이다" 라고 이야.. 더보기
경솔했던 서인영의 왕따 발언 거침없기로 소문난 "모태다혈" 서인영이 에 출연했습니다. 서인영은  에 나와서 자기가 "거친 여자가 아니네요" 라는 것을 밝히기 위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는데요.... 그중 한 대목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서인영의 왕따 발언입니다.. 누군가에게 절대 휘들릴 것 같지 않은 서인영이 이런 말을 한 이유는 아마 그 발언을 함으로써 자신도 괴롭힘을 당해본 그러한 약한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려고 했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놓고 본다면 그 발언은 상당히 경솔했다고 말할 수 있는 발언입니다. 여러가지 면으로 자신에게, 그리고 전 쥬얼리 멤버들에게, 그리고 마지막으로 현재 활동하고 있는 걸그룹에게 안 좋은 영향을 끼치는 그러한 발언이기 때문이지요. 그 점에 대해서 조금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더보기
박가희를 보면서 느낀 "기센 멤버" 들의 고충 대체적으로 어제는 1세대 아이돌의 원조이자 아이돌의 시작인 H.O.T의 주역인 강타가 무릎팍도사에 나와서 그쪽으로 많은 분량이 할당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라디오스타에서 애프터스쿨, 손담비 편은 10분정도밖에 방송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기대했던 나나가 김구라를 잡는 장면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헌데 그 중에서도 인상깊게 봤던건 바로 애프터스쿨의 가희의 눈물이었습니다. 언니에게 불만이 없냐? 라는 질문을 받자 정아와 나나는 연습시에 힘든점을 이야기했습니다. 헌데 가희가 돌연히 고개를 돌리고 눈물을 흘리더군요. 당황한 정아 / 나나는 말을 멈추고 수습하기 바뻤고, MC진들도 분위기를 전환해 보려고 애쓰는 그러한 장면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면서 가희는 사실 자신은 앞에서는 "화내는 성격이고 뒤에가면 우는.. 더보기
"왕따설" - 악티즌들의 예술 작품 왜 악티즌이라고 하는가...? 좋지 않는 동기와 생각을 가졌기에..... 왜 예술 작품인가...? 워낙 멋있게 꾸며놔서 걸작이기 때문이다..... 무엇이 걸작인가? 그들이 제조해 낸 왕따설이라는 것이 작품이다. 잠깐 화제를 돌려서.. 이번주 강심장에서 가장 빛났던 사람은 한승연이었음에 틀림없다. 생존 아이돌의 고충을 보여주며 그녀가 보여준 눈물은 강심장을 이기기에 충분했다. 왜 홍석천이 이겼는지 이해가 안갈 정도... 그냥 너무 또 월드컵 생각에 도취된 건 아닌지... 차라리 치타에게 물린 이야기가 더 감동적이었는데.... 근데 여기서 묻힌 이야기가 하나가 있는데, 양정아가 예지원 왕따설에 대해서 해명한 것... 그러면서 뒤이어 윤아에게도 티파니와의 왕따설에 대해서 다시 물었고, 윤아는 "카메라가 무서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