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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우리 결혼했어요>, 쿤토리아의 짧은 변화가 신선했다 확실히 권리세-데이비드의 출연이 확정되면서 부터 참 는 짧아진듯한 느낌입니다. 뭔가 보여주려고만 하면 끝나는 경향이 많은 것 같아요. 제작진도 이장우와 은정의 신혼 여행을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연결이 되지 않아도 되는 그러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방송을 만드는 것 같아요. 뭐 이번주만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제작진은 앞으로 방송 방향을 그런 방향으로 잡는게 나은 것 같네요. 그래야 뒷 여운이 없고 개운하면서 뭔가 씁쓸한 맛이 없으니까요. 그 대신에 하나 찍고 3주씩 분량을 뽑는게 아니라 아마 아이디어들이 참신은 해야겠지요. 어쨋든 간에 이번주에도 은정-이장우 커플은 배꼽을 잡게 했는데요... "몰캉몰캉" 하면서 친구 재민이를 골려먹는 모습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정말 솔로들의 염장을 지르는 그러한 행동들을 보.. 더보기
이장우-은정,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다가오다 최근 3일간 애프터스쿨 글만 썼지요? ㅎ 좋아하는 애프터스쿨이 컴백을 해서 관심을 가지고 썼으니 이해해주시길 바래요. 그래서 오늘은 참 오랜만에 하루에 두번 포스팅을 하는 일을 해보려고 해요.. ㅎ 매주 하는 우결 리뷰로 시작하겠습니다. 요즘 우결 커플 중에서도 흔이 "우정커플" 로 알려진 은정과 이장우 커플에 대해서 쓰는 경향이 있네요. 혹시 쿤토리아 커플팬들중에서 조금 서운하다면 이해해주시길... (우결은 커플 별로 팬들이 있음..) 여태껏 쿤토리아 글은 많이 썼잖아요... ㅎ 어쨋든 간에 은정-이장우 커플을 보면 상당히 볼거리가 많고 재미가 있어서 자주 적게 되네요. 오늘 그래서 그점에 대해서 몇마디 적어볼께요 - 이장우의 친화력과 은정의 사랑스러움 이 커플이 사람들을 끄는 이유는 두 가지인것 같습.. 더보기
닉쿤의 무한 배려심, 그리고 귀여운 빅토리아의 질투 쿤토리아 부부에 대해서는 굉장히 오랜만에 써보는 것 같네요. 사실 한동안 포스팅을 잘하지 못했기도 했지만, 잘 하고 있는 쿤토리아 부부보다는 떠나가는 아담부부, 그리고 용서커플에 대해서 주로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새로 들어우는 "우정 커플" 에도 관심을 나타내느라 쿤토리아 부부에 대해서 어느정도 소홀했던 부면이 있기도 했지요. 사실 그 동안의 에피소드가 상당히 평범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외국인 기자되기" 는 쿤토리아만이 할 수 있는 미션이기도 했지만, 웬지 기자하니까 폐지된 의 "일일기자되기" 미션이 생각이 나서 중복된 느낌이 없지 않아있었지요. 어쨋든 이번에 이용대와 설리와 함께 한 에피소드를 보면서 정말 흐뭇한 미소를 많이 짓게 만들었습니다. 쿤토리아도 쿤토리아지만 게스트로 온 이용대와 설리.. 더보기
은정-이장우 커플, 우결 역사상 최고의 진도커플 걱정도 많고 말도 많던 첫 커플이었던 은정-이장우가 오늘 첫방송이 되었네요. 생각보다 너무 자연스러운 모습에 사뭇 놀랄 정도였지요. 어쨋든 간에 첫방송 치고는 상당히 기대가 되는 그러한 커플이었습니다. 이 커플의 만남 몇 마디를 적어보도록 할께요. - 어색함이라고는 없었던 첫 만남 보통 를 보면 가장 어색하고 뚱한 시간이 첫 만남입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어색하지 않았던 첫만남을 가진 커플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예 나이차가 훌쩍나거나 개그를 컨셉으로 잡은 커플들을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어색함이 절실히 느껴졌지요. 지난주로 하차한 용서커플이 그 어색함의 시작의 가장 큰 예였던 것 같네요. 하지만 이 새 커플은 어색함이라고는 전혀 없었습니다. 이 커플의 컨셉이 코믹한 것은 아닐텐데 말이지요. .. 더보기
하차하는 풋풋했던 용서부부의 명장면들 비록 서현이가 있었지만 아담부부만큼은 좋아해주지 못했던 용서커플... 하지만 그들만의 매력이 있었고, 그들만의 맛이 있는 독특한 커플이었습니다. 이제 오늘로써 우결을 떠나간 용서커플..... 보내기가 너무 아쉽네요. 하지만 아담부부도 보냈듯이 이제 이들도 보내야 하는 마당에서 아담부부에게 해줬던 것 처럼 저도 마지막으로 이들의 명장면들을 모아보면서 이들의 히스토리를 살짝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서현이는 모든 에피소드를 정리했지만 전 한 10개 이내로 줄여볼께요... 1) "좋아하는 거랑 사랑하는 거랑 뭐가 달라요?" 연애경험이 전혀 없었던 서현이며 남자 보기를 돌보듯 했던 서현이와 정용화의 첫만남은 어색하기만 했습니다. 소녀시대 안에서도 유난히 이상형도 없었고 딱히 남자 연예인과도 친분이 없었던 서현이는 .. 더보기
김원준-박소현, 똑똑해진 우결 제작진의 선택 은정과 이장우가 투입된다고 한 커플이 더 투입이 되네요. 바로 "김원준-박소현" 의 투입입니다. "방부제 커플" 이라고 보이는 이 커플은 40을 바라보는, 그러나 얼굴은 20대 중반에서 30대 초반 같은그러한 초동안 커플입니다. 는 두 세달전에 아담부부가 하차하고 이제 용서부부마저 오늘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하면서 대대적으로 큰 조정이 필요했습니다. "쿤토리아" 하나로 우결을 유지하기는 솔직히 힘든 일이고 말도 안되는 일이지요. 결국 그래서 한 커플을 투입하게 되는데 바로 이게 "은정-이장우" 커플입니다. 하지만 반응은 그닥 좋지는 않았습니다. 비록 이장우가 연기자이긴 은정이 "아이돌" 이라는 이유 때문이지요. 은정이 "실제 커플로 발전하겠다" 라고 말을 하긴 했지만 아이돌 기획사라는게 그렇게 놔둘것 같.. 더보기
은정-이장우, 우결에서 성공하려면? 사실 용서커플이 확정됨에 따라서 그 다음 우결 후보가 누굴지 상당히 궁금했습니다. 사실 여러가지 추측들이 나오기는 했어요. 결국 결정은 티아라의 은정과 에서 새와의 남편인 "도진이" 역의 이장우가 우결 커플로 투입이 되었어요. 이게 결정됨에 따라 여러가지 말이 많은데요.... 뭐... 이건 항상 우결이 시작될때마다 나오는 말이라서 그냥 스킵하려구요. 지금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하차하는 "용서커플" 도 처음에 엄청난 반대를 가지고 시작했고, 나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쿤토리아" 도 엄청난 반대를 가지고 시작을 했구요. 그래서 우결의 투입은 항상 포맷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시작" -> 잘 되면 인기 없고, 못되면 조기하차 정도로 하는게 공식이거든요. 어쨋든 이 커플에 대해서 몇마디 적어보겠습니다.. 더보기
서현이가 용화에게 준 최고의 마지막 선물 참 흐뭇하면서도 씁쓸한.... 에피소드였긴 했습니다. 정용화와 서현이 우결의 마지막 에피소드였던 마지막 편의 첫번째가 방송되었습니다. 이제 서로 마지막을 맞게된 용서커플..... 나름 첫느김을 살려보겠다고 처음 만난부터 차근차근 하나하나씩 짚어봤습니다. 물론 느낌이 살지는 않았지요. 당연히 벌써 서현이 정용화를 보는 눈빛이나 정용화가 서현을 눈빛이 처음과 같을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는 둘의 사이가 너무나 발전했으면 서로 너무 익숙해졌습니다. 대체적으로 에피소드를 보면 서현과 정용화를 비교해볼때 서현이 한 30%를 줬다면 정용화가 70%를 줬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정용화가 주는게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서현이 정용화에게 정말 큰 선물을 주었습니다. 사실 이번의 선물은 지난.. 더보기
<우리 결혼했어요> 정용화, 최고의 남친돌로 등극하다 오늘 우결에서 용서커플의 정용화를 보면서 혀를 내둘렀습니다. 우결 처음 시작할때는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던 친구지만 (서현이랑 우결하는 이유 90%, 그냥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이유 10%) 우결을 보면서 참 괜찮은 친구다라고 여겨졌습니다. 지난주에 정용화가 목도리를 잃어버린 분량이 방송이 되었을때 많은 인터넷 댓글들에서는 "정용화는 가식이었다" "서현을 생각하는 마음이 없다" "정용화는 그냥 방송일 뿐이다" 라고 말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지난주 글에서 정용화를 대변하는 글을 쓰긴 했습니다만 오늘 정용화가 스스로를 증명하네요. 감히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중에 하나인 서현과 당당하게 공개 데이트를 즐겼던 이 얄미운 녀석에게 이제는 당당히 "최고의 남친돌" 이라는 별명을 붙여줄 것 같습니다.. 더보기
정용화의 구겨진 자존심..? 당연한 선택 오랜만에 우결에 대한 리뷰를 하네요. 뭐 지난주에는 "전 스튜디오 팀" 이었던 슬옹과 진운에 대해서 쓰기는 했지만, 오랜만에 커플을 리뷰해봅니다. 특히 오랜만에 적어보는 용서에 대한 리뷰네요. 주로 제가 용서커플을 적을때는 서현쪽으로 적는데 오늘은 용화쪽으로 좀 적어보려고 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잃어버린 목도리" 와 함께 "서현의 기분 풀기" 였던 것 같아요. 간단하게 오늘 방송편을 설명하자면 서현이 정용화에게 지난주에 (방송에서) 목도리를 손수 만들어서 선물해줬는데 그것을 잃어버렸습니다. 서현은 정말 섭섭한 것을 방송에서 드러냈고 (당연하다고 생각함), 정용화는 정말 미안해서 쩔쩔맸었지요. 그래서 결국 기분을 풀려고 일단 "나가자" 라고 했고, 서현은 섭섭한 마음은 있지만 결국 나가기로 하고 그래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