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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가인-에일리, 임윤택을 그리워해도 욕먹는 슬픈 현실 울랄레세션의 리더였던 임윤택이 사망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시점에서 많은 스타들이 그를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음악을 정말로 사랑했고, 음악에 그의 인생을 다 바쳤으며, 무대 위에서는 절대 아픈 사람이라고 느낄 수 없었던 정말 “음악의 사나이” 인 임윤택이기에 많은 가수들과 스타들이 더욱더 그를 그리워하고 그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드네요. 어제 가온차트 수상식에서는 여러 가수들 중에 두 명이 임윤택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을 드러냈습니다. 한 사람은 가인이었고 또 다른 사람은 에일리였습니다. 신인상 솔로를 수상한 에일리는 소감을 말하는 중에 이러한 말을 했습니다. “음악은 그냥 부르는 게 아니라 마음을 전하는 거라고 배웠습니다. 임윤택 오빠 편히 쉬세요” “피어나” 를 통해서 올해의 .. 더보기
임윤택 사망, 악플러들 법적 조취가 취해져야 한다 한 동안 포스팅을 못했다가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데 참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그것에 대해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오랜만에 포스팅이자 2월들어 하는 첫 포스팅인데 이런 씁쓸한 소식을 주제로 글을 쓰게 되다니 참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제작년 슈퍼스타K3 의 우승자였던 울랄라세션의 임윤택이 너무 젊은 나이인 33살에 위암으로 사망을 하였습니다. 이제는 그의 음악과 그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무대들을 볼수 없다는게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꿈인 가수 생활을 드디어 좀 해보나 했는데 얼마 무대를 즐기지도 못하고 결국에는 병이라는 치사적인 적에게 무릎을 꿇어야만 했던 임윤택… 더 그의 무대를 보지 못하고 그의 음악을 즐기지 못한게 안타깝기만 하네요. 그런데 아이러니하고 그에게 미안하게도 이렇게 슬픈 소식을 적는동.. 더보기
신지수, 그녀는 더욱 더 성숙해지고 강해졌다 요즘 일이 바빠서 방송 챙겨보기도 상당히 힘든데 특히 주중 프로그램들은 더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제 슈퍼스타K3의 멤버들이 윤종신이 진행하는 비틀즈코드에 나와서 하는 방송은 챙겨봤습니다. 우승을 차지한 울랄라세션도 출연했고, 정말 잘 어울리는 한쌍 투개월도 함께 했으며 씨름선수에서 가수로 바뀐 김도현도 있었고 그리고 한참 논란에 중심에 서있던 신지수도 참여를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분량을 살펴보자면 울랄라세션 이야기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을 하네요. 저도 울랄라세션을 좋아하는 터라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었어요. 생각해보자면 울랄라세션은 너무 데뷔가 늦은게 아닌가 생각이 들고 왜 좀더 빨리 데뷔하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도 많이드는 그러한 그룹입니다. 춤되고 노래되는 그리고 감동까지 줄수 있는 보기 드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