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걸 미국공연'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0.06.07 원더걸스 미국 콘서트 현장에 가다 (63)
세상에.. 원더걸스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미국 살고 있으니 더더욱 그럴 일은 없겠구요.
헌데 그런 저에게도 흥미로운 기회가 왔죠. 바로 원더걸스 미국 투어인데요..
대체적으로 한국 가수들이 공연을 온다거나 콘서트를 온다고 하면 LA 쪽이나
서부쪽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원더걸스는 자신들을 알려야하기 때문에 미주 대도시 24개를 순회를 하는 것이지요.
그 두번째 도시가 제가 살고 있는 이 Atlanta에서 있었습니다.
2PM이 오프닝 게스트라고 여자팬들도 상당히 많이 몰려왔습니다.
한번 그 현장을 사진 몇개와 함께 정리해보도록 하죠.




일단 놀랐던 건 생각지도 못했던 미국 사람들의 숫자입니다.
대체적으로 한인들로만 채워질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외국인도 꽤 많이 왔더라구요.
백인들도 있었고 흑인들도 있었습니다. 몇몇 분들은 2PM 멤버들의 캐릭터들이 그려진 옷을
그리고 몇몇 분들은 원더걸스 이름을 손수 새겨서 온 듯합니다.


공연 시작되기 5분전에 웬지 낯익은 얼굴이 등장했습니다.
2PM도 아니고, 원더걸스도 아닌데.. 누군가 했더니.. 바로 MTV 시리즈의 피디로 유명한
마크 피디 였습니다. 마크 PD가 누군지 모르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는
MTV 원더걸스 시리즈 3부작, 그리고 MTV 소녀시대를 프로듀싱 한 사람이죠
(제가 보기에는 마크 피디 같았는데 맞기를 바래요 ㅎ)

그래서 생각해보면 잘하면 이 24개 순회 공연도 MTV 시리즈로 나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24부작으로 나올까요? 나온다면 저도 한 0.5초 정도 나올 수도 ㅎㅎㅎ




본론으로 들어가보면 일단 2PM이 나왔는데요.. 준수가 없었습니다.
아마 건강상으로 나중에 합류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애틀란타 콘서트는 없었죠.
들어보니 투어의 반은 2PM, 나머지 반은 2AM이 한다는 군요.
제가 같이 간 쪽은 2PM 팬들이 많아서 ㅎㅎ


하여튼 그들의 퍼포먼스를 처음보는데 정말 춤 잘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TV에서만 봤을때는 그닥 커보이지도 않았는데... 몸도 좋고 얼굴들도 멋있더군요.
특히 정말 닉쿤은 남자인 제가봐도 조각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가끔 누가 닉쿤 닮았다고 했을때는 (제가 한 말 아니니 돌 던지지 마시길 ㅋ)
감사해야 한다는 생각이 절로 들정도였죠.

대부분은 영어를 할 줄 아는 택연, 닉쿤이 마이크를 잡고 이야기 했죠.
중간에 준호, 우영도 몇마디씩 했는데, 아직은 본격적인 영어수업이 들어간건 아니니까 ㅎ


Without You, Heart Beat, Again & Again, 니가 밉다, 그리고 10/10을 했습니다.
총 5곡을 했는데, 오프닝 가수로는 많이 한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땀에 가득젖어 공연을 하는 모습을 보니 그들이 왜 짐승돌로 불렸는지,
왜 여자들이 좋아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았습니다.
(제발 이 글에는 2PM에 대한 악플을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제 본 코너인 원더걸스의 공연이었는데요...
시작은 웰컴 투 원더랜드에서 항상 그랬던 것처럼 I Wanna 로 시작했습니다.
"널 처음본 순간~" 하고 시작되는 노래이지요.

일단 놀랐던 건 TV에서는 한없이 어리게만 보였던 그녀들의 성숙미였습니다.
원더걸스보다 제가 더 나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딱 처음봤는데 웬지
누나같은 느낌이 들정도였죠. 확실히 TV가 사람을 동안으로 만들기는 하나봅니다.

아니면 1m도 안되는 거리에서 직접 봐서 그녀들이 더 커보였던 것일 수도 있구요.
예은은 처음에 긴장을 풀려고 이야기를 했는데 귀여운 실수를 했더라구요.
금요일날 DC에서 공연을 하고 와서, 깜빡하고 "Hello~ DC"라고 했답니다.
하지만 금방 실수를 정정하고 사과했죠.




그 다음 두번째 곡은 So Hot이었습니다.
공연을 열심히 해준 혜림에게는 조금 미안한 말이지만 "난 너무 예뻐요" 부분에
선미가 갑자기 생각이 나더라구요. 전체 콘서트를 통해서 약간 선미가 그립기도 했답니다.
혜림이 싫다는게 절대 아니라 저도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것이겠죠.

2DT 같은 경우는 아예 선미가 없었으니 빈공간이 느껴지지 않았는데,
노바디나 다른 곡들은 빈자리가 느껴질 수 없었던 것은 어쩔 수 없었답니다.
또 개인적으로 같이 간 동료가 선미랑 굉장히 닮아서 한번 보고 싶었죠.


순서를 다 적기가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다 열거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사진으로
약간 정리해보렵니다. 이건 의자놓고 한 노바디였습니다.
그 다음 한곡 정도를 더 하고, 언니들이 잠시 의상을 갈아입으러 퇴장을 하게 됩니다.
개인무대를 해야했기 때문이지요.




그 시간을 이용해 혜림이 먼저 개인 공연을 시작했죠.
한국에서는 What You Know About Me?를 승승장구에서 보여주었는데..
여기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허나 더 자연스러웠던 것이.... 혜림이 이렇게 질문을 했기 때문이지요.

Hello~ I'm a new member of Wonder Girls.
...... Do you guys know anything about me? 하고 질문 한뒤 자연스럽게
노래와 춤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춤 실력이 꽤 있더군요 ㅎ




유빈은 파워풀 넘치는 랩과 춤을 선사했는데, 유빈의 붉은머리 때문인지 몰라도
더욱더 열정적으로 보였습니다.




예은은 파워풀한 가창력이 느껴지는 목소리를 보여주었는데...
개인적으로 이번 콘서트에서 너무 예은이 예뻤기 때문에 깜짝 놀랐습니다.
평소에 제 아는 분들도 예은의 외모에 대해서 조금 부정적으로 말하는 분들도 많았는데,
실물을 보고 다들 예뻤다, 심지어는 "여신같았다" 라는 이야기까지 나왔답니다.




소희는 항상 해왔던 싱글레이디를 선보여주었는데요...
소희가 보여준 싱글레이디는 파워풀한 모습보다는 귀여움이 같이 겸비된 싱글레이디라고
보면 좋겠네요. 아무래도 파워면에서는 비욘세를 따라갈 수가 없죠 ㅎ




선예는 춤과 노래를 같이 했습니다. 동작 하나하나 절도 있었고,
움직임이 노련했습니다. 선예의 의상은 바로 같이 멤버들이 할 Survivor 의상이었는데,
선예가 참 멋있어 보이더군요 ㅎ




그 다음 그녀들은 Saying I Love You를 보여주었고, (예은이 직접 피아노 연주)
마침 한쪽에서 눈처럼 거품을 만들어주어서 로맨틱(?) 하게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원래는 양쪽에서 나와야하는데 한쪽에서만 나왔다는.. 아쉬운 이야기가 있어요


가장 멋있었던 안개속의 선예사진을 올립니다 ㅎ




그녀들의 트레이드 마크라고도 볼 수 있는 Nobody가 등장했습니다.
가장 좋았던 건 제가 맨 앞줄에 있었는데 손을 흔들자 예은이 이쪽 방향을 보고
"But You", 안무를 해주었답니다!
사진이 흔들리게 나왔는데... 깨끗하게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ㅜ.ㅜ
뭐 저를 보고 한게 아닐지도 모르지만 예은은 관중들과 가능한한 눈맞춤을 많이하려
애썼습니다. 유빈도 자주 관중들과 시선을 맞추며 손을 흔들어주기도 했죠.
저도 보고 손 흔들어주었다는 ㅎㅎㅎ



바로 이 Nobody순간에 예은이 발이 삐끗하며 넘어졌는데요 (트위터에 괜찮다고
이야기 한 부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혹시 아까나온 버블에 미끌어지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어쨋든 멤버 둘이 부축여서 일어났고 예은은 웃으면서 양해를 또 구했죠 ㅎ



그 후에... 끝났다~ 라고 광고를 했는데 웬지 허전한 느낌이 있었죠.
왜냐하면 2DT를 안했기 때문이지요. 2DT 뮤비를 틀어주고 마치 끝났거처럼 연출한거죠.
(속에서는 물론 그녀들이 그냥 갈리가 없었다는 걸 알았죠)


아니나 다를까 2DT 뮤비가 끝나고, 그녀들이 등장했습니다.
2DT 무대를료... 그리고 그 무대를 마친뒤에 그녀들은 트레이트 마크인
배꼽인사를 하고 들어갔답니다. (선예 폴더는 너무 잘 알려져있죠)



자~ 이제 콘서트의 줄거리를 아주 간단하게 정리를 해드렸는데요...
결과적으로 보자면 원더걸스의 특징이 잘 살아난 콘서트였습니다.
친근감 있고, 정이 넘치는??

중간중간에 예은, 유빈은 앞쪽으로 나오면서 관중들에게 손을 흔들고,
눈을 접촉하로 많이 노력했죠. 선예도 하려고 했습니다만 유빈과 예은보다는
빈도수가 적었고요.. 혜림은 아직은 많이 긴장한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소희는 워낙 시크하니까요 ㅎㅎ




전체적인 느낌으로는 미국에서 정말 바닥부터 서서히 올라가는 듯 싶습니다.
웰컴 투 원더랜드에서는 미국 사람을 많이 못봤는데 (그땐 정식이 아니었으니까)
미국 팬들도 꽤 모인 느낌이 들었구요.

무엇보다도 원더걸스를 한국이 아닌 머나먼 이국땅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그것도 1m 전방 앞에서요. 그녀들이 손만 내밀면 다을 거리에 있었습니다.


참고로 말하자면 이번 공연은 지정석이 있었던게 아니고, 그냥 지정석 없이 서서관람하는
공연이었습니다. 물론 원한다면 2층에 올라가서 앉아서 볼 수도 있었지만요...
전 한국인의 근성을 이용해서 그 좁은 틈을 비집고 들어가 맨 앞자리에 설수 있었죠
(이걸 자랑이라고 해야하는지 ㅎㅎ)



한국에서는 많이 말하기를 웬지 힘이 없이 축쳐져 보인다, 불쌍해보인다 그랬는데요
(아무래도 승승장구나 패떴2에서 비추어진 모습) 그건 겸손하고 순수했던 원걸의 모습이지
원걸이 불쌍하거나 힘이 없었던 건 아닌거 같습니다.

그녀들은 정말 공연을 즐거워했고, 팬들에게 고마워하면서 열심히 했거든요
팬들도 굉장히 즐거워 했습니다.

참고로 말하자면 저는 굉장히 원더걸스의 미국 진출에 대해서 부정적이 었습니다.
하지만 콘서트를 갔다와보고 어쩌면 이들이 한정적으로나마 한국을 알리는 데
나름 어느정도 기여하고 있을 수도 있겠다는 점도 생각해봤습니다.

앞으로 남은 공연 열심히 해주길 바라고, 좋은 성적 기대해봅니다.

*추신: 제 카메라가 나빠서인지 아니면 제가 사진을 못찍어서인지, 그것도 아니라면
조명탓인지 모르겠지만 사진들의 화질이 그닥 좋지 않은 것 양해구합니다.
그나저나 다른 연예인들도 애틀란타 쪽으로 한 번 공연와주면 안될까요 ㅜ.ㅜ



제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옆의 버튼을 눌러 구독해 주십시오 =>
또한 추천과 댓글도 잊지 말아주세요. 추천과 댓글은 글쓴이에 힘이 됩니다!
밑의 손가락 한번만 꾸욱 눌러주세요. 로그인 없이 주실수 있는 작은 선물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실력파가수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걸 나아지긴 햇는데 얼마전에 보니 원걸 1위 햇더군요... 1위하기엔 아직 많이 부족한데 좀더 열심히 하는 원걸 보기 바랍니다. 동방신기 급은 아니더라도 그에 준하는 급정도는

    2010.06.08 10:27
  3. 너무좋아 ,,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정말 글읽으면서 저랑비슷한분들이 많구나 느꼈습니다 ,,
    저두 원래 예능이라곤 보지도않고 10대 음악은 듣지도않았는데 이번원걸 컴백에 노래도 다운받고 벨소리도하고 심지어 홈피도 꾸미도 ㅋㅋ 제가 이럴줄이라곤 ,,,그닥 아이돌에 대해선 흥미가 없었지만 ,,원걸예능도 다 찾아보고 마음으로 느껴지는 그녀들의 마음이 참 애틋하더라구요 더 잘되길 바라구 더 그녀들이 행복하길 바랄뿐이죠 ,,질타나 노력해달란 말도 중요하지만 점차 점차 성장하는 그녀들을 응원합니다 ,,,힘들게 자신들의 꿈과 한국인으로 자랑스러운 점을 알리기위해 노력하는 그녀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참 사진보구 진짜 의외였어요 어떤분이동영상도 띄어주신거봤는데거기댓글에 거의한국인이 80%네이러길래 진짜 한인들만 가시는줄알았거든요 ^^::외국인들도 보이고 진짜 기회되면 가서 보구 싶다 콘서트 ,,,ㅠ 너무 부럽네요 벌써 부터 콘서트 동영상이 너무 보고싶다는 오늘두 즐거운하루들 되세용~

    2010.06.08 19:50
  4. 화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는 모름지기 콘서트를 가봐야 그기량을 알수있는것이지요 .공중파에서 아무리 포장해두 콘서트의매력이따로있는법이니 그점에서 가신분들 !!너무부럽다능 ............한국활동하면 한국콘서트라도 ,,어찌좀 가게 안될려나 킁 ..

    2010.06.08 19:55
  5. 땅땅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기 갔었어요!!!!!
    저는 General Admission티켓이라 3층으로 쫓겨났답니다 ㅠㅠㅠ
    그래서 정수리밖에 못봤어요 ㅋㅋㅋㅋ
    (사실 재범이일이후로 2PM에 반감생겨서 안갈려고 했던 1人 그렇지만 공짜티켓 생겨서 넘어간 ㅋㅋ)
    근데 또 직접 라이브하는거 들으니깐 2PM 멋있더라구요 다시 팬해야할까봐 <---
    그래도 콘서트 끝나고 나와서 tabernacle 옆에 있는 주차장에서 원더걸스 봤습니다 ㅎㅎ
    Charter Bus가 들어오더군요 ㅋㅋ 그래서 앗 여기 타나보다 하고 죽치고 1시간 기다렸어요 ㅋㅋㅋ
    솔직히 2PM보려고 기다린거였는데 2PM은 먼저 갔더군요(ㅠㅠㅠㅠㅠ)
    암튼 1시간정도 스텝들 눈치보면서 기다렸는데 원더걸스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싸인받으려고 막 들이밀었는데 스텝들이 저지하는바람에 유빈빼곤 싸인 하나도 못해주고 버스에 탔어요
    그래도 유빈언니는 4사람한테 싸인 해줬는데 저 그중하나 ㅋㅋㅋㅋㅋㅋ
    싸인받은거는 고이 모셔둘려구요 ㅋㅋㅋ 가까이서보니깐 다들 너무 이뻤어요 ㅋㅋ 혜림이와 제대로 아이컨택 ㅋㅋㅋ
    앗 그리고 마크피디님이 저 줄서있을때 막 찍고 가셨는데 저도 나올확률이 있을까요?ㅋㅋㅋㅋ

    2010.06.08 20:02
    • 화이팅  수정/삭제

      부럽다~~~~~~~~흑흑 원걸은 진짜 한국을 넘어섰군아 ,,
      그저 자랑스럽고 대견할뿐 !

      2010.06.08 20:0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에궁 그럴줄 알았으면 저도 기다릴 걸 그랬네요.
      선예 사인 꼭 받고 싶었는데.. 그냥 가자고 해서 왔죠.
      싸인 받으셨다니 추카합니다.

      아마 3층에서 보셨지만 두 명의 한국 남자들이 앞에 있었을 거에요. 저하고 제 옆에 "사랑해 유빈아" 카드 들고 흥분한 팬하고 ㅎㅎ

      2010.06.08 22:28 신고
    • 땅땅이  수정/삭제

      앗 혹시 유빈언니가 마지막에 들고들어간 사랑해 플랜카드가 체리님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홈피에도 사진있어용 ㅎㅎㅎ 이름클릭 ㅋㅋㅋㅋ
      동영상도 있어요!

      2010.06.09 13:5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ㅎㅎ 그 사람은 아닙니다.
      그 사람이었으면 안되죠.
      그 사람이 플랜카드 들고 난리치는 바람에 뒤에 서있던
      제 친구들을 비롯해서 여럿이 사진도 못 찍었습니다.
      솔직히 그 사람이 플랜카드 들고 난리치다가 중간에
      내린적이 있었어요.

      그 사람의 태도의 화가 나서 제가 그 플랜카드를 내리라고 툭 치자 내리게 된것이지요.
      그 사람은 저한테 한 세명정도의 간격으로 떨어져있었는데... 정말 광팬이었던거 같아요. ㅎㅎㅎ

      2010.06.09 16:21 신고
  6. 소희철 ♡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외국에서 한국을 열심히 알리며 소중한 자신의꿈을 향하는그들에게 박수를~

    2010.06.08 21:13
  7. 브라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오디 이후론 아이돌 그룹들 이름도 못외우는 저는 요새 원더걸스에 푹 빠졌습니다.ㅎㅎ
    아이러니 하게 얘네가 미국 진출한 이후로 빠졌죠 전 ㅎㅎ철새팬과 반대 ?ㅎㅎ
    저도 해외에 살고 있는 1인 이므로 원더걸스 친구들이 걷는길이 얼마나 힘든지 알구있습니다!
    대견 스럽더라구요..
    블로그 글 잘 읽고 갑니다!

    2010.06.09 00:23
  8. 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는 미국진출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이시더니
    최근 글에서는 성향이 조금 바뀌셨군요.
    우리 아가들 이제 시작이니까 걱정 근심은 나중으로 미루고
    건강하게 이번 투어 마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2010.06.09 07:0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원더걸스는 항상 좋아해왔습니다.
      허나 미국진출은 부정적이었죠.
      특히 선미까지 탈퇴하고 미국 진출을 한다고 했을때는
      지나치다라는 생각도 했었구요.

      국내활동 때문에 미국 진출에 대한 인식이 변한거 보단
      콘서트가서 인식이 변한거 같습니다.
      항상 원걸은 속에서 응원하고 있습니다 ㅎㅎ

      2010.06.09 08:20 신고
  9. 닉쿤돋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닉쿤 닮았다고 했을때는누가 닉쿤 닮았다고 했을때는누가 닉쿤 닮았다고 했을때는누가 닉쿤 닮았다고 했을때는누가 닉쿤 닮았다고 했을때는누가 닉쿤 닮았다고 했을때는누가 닉쿤 닮았다고 했을때는누가 닉쿤 닮았다고 했을때는누가 닉쿤 닮았다고 했을때는누가 닉쿤 닮았다고 했을때는누가 닉쿤 닮았다고 했을때는누가 닉쿤 닮았다고 했을때는누가 닉쿤 닮았다고 했을때는누가 닉쿤 닮았다고 했을때는누가 닉쿤 닮았다고 했을때는누가 닉쿤 닮았다고 했을때는누가 닉쿤 닮았다고 했을때는누가 닉쿤 닮았다고 했을때는누가 닉쿤 닮았다고 했을때는누가 닉쿤 닮았다고 했을때는누가 닉쿤 닮았다고 했을때는누가 닉쿤 닮았다고 했을때는누가 닉쿤 닮았다고 했을때는누가 닉쿤 닮았다고 했을때는

    2010.06.09 07:34
  10. 도전성공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쉬운 길을 안가고 어려운 길을 간건 미국 무대가 지금 우리가 즐기는 대중음악의 본고장이기 때문일것입니다. 판소리를 할줄 안다면 한국 무대에 도전해서 인정받아야지 일본이나 중국으로 가면 곤란하잖아요. 후기 잘 봤습니다.^^

    2010.06.09 12:08
  11. WG삼촌팬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체리블로거님...^^'
    우리 애기들의 앞길에 좋은 소식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0.06.10 05:22
  12. WONDER !!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 있었으면 항상 원탑이었겠죠 그치만 사람은 역시 성장이 필요하니까요.. 원대한 "꿈"을 이루려면 고통이 따르는 법... 지금은 너무 힘들겠지만 언젠가 wonder한 일이 꼭 터지길 응원합니다.

    2010.06.11 11:22
  13. 꽁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 내용뿐 아니라 댓글도 정화되어 있어서 너무나 기분좋게 보고 갑니다^^

    2010.06.11 11:32
  14. 라이언킹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부러버라... ㅎㅎㅎ
    근데 이런 공연은 티켓 가격이 얼마나 하나요 ?
    얼마전 소시 공연도 7만원이 넘던데...

    2010.06.11 20:43
  15. 양봉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정이 듬뿍 묻어나는글 잘 읽고 갑니다.

    좁은 땅덩어리에서 서로 못 잡아 먹어 안달인대 외국 나가서 까지 말 많고 고생하는 원더걸스 정말 응원하고 있습니다.

    빌보드에 못 올라가고 음반이 안 팔리면 어떻겠나요. 자기들이 하고싶은거 자기들이 꿈꾸는걸 노력하고 있다는게 정말 행복할꺼 같아요.

    좋은 글 계속 부탁드려요 ~

    2010.06.12 00:19
  16. i진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욕탕에서 토크쇼에서 얼마나 반갑던지요....걍 사랑스럽고...뿌듯하고..보고싶고..원더걸스 최고 입니다. 소희야...너 참 이뻐졌더라^^::

    2010.06.12 03:35
  17. 원더걸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로 나가는 원더걸스니까요
    늘 좋은글 잘 읽고 가요

    2010.06.12 05:47
  18. USA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더걸스 넘 자랑스러운 대한의 딸들이죠. 미국에서 고생하면서 더 성숙해지고 무대퍼포도 멋져졌어요.
    앞으로 큰성과있길 바라고, 항상 응원하렵니다. 그렇게 가까이서 원걸을 보셨다니 체리블러거님 부럽네요. 쩝...

    2010.06.13 05:02
  19. 사진의인물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올!!
    들어와읽어보니...ㅎㅎㅎㅎ
    제얼굴이있네욧!!!
    저두콘서트갔었으니깐용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깜놀했씁니다!!!
    맨위에흑인이랑나온사진에
    제가 입을 꾹다물고 있다는ㅋㅋㅋㅋㅋㅋ
    정말 재미도있었지만..ㅜㅜ
    사람들이너도나도사진찍으려고
    미느라..ㅠㅠㅠ
    집에오고나서진이다빠졌답니다..ㅜㅜ

    2010.06.13 21:48
  20. 유겸겸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원더걸스가 미국에서 어떤지 궁금했는데 좋은 정보네요

    사실 그렇게 원더걸스를 좋아하고 그런건 아니였거든요

    왜~ 한국 가수가 아무리 미국에서 인기있고 해도 콘서트 모습 보면 전부다 동양인들 ㅋㅋ

    근데 깜놀 함 ㅋㅋㅋㅋ 외국인이 많으니깐 이상함 ㅋㅋㅋㅋ

    2010.06.14 10:05
  21. 감사감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2pm팬이에요~ 물론 원걸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후기 너무 감사해요 ^-^

    2010.06.19 17:18

BLOG main image
사람 냄새 나는 블로그

by 체리블로거
2011 blogawards emblem culture & art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868)
예능 Review (232)
가수 이야기 (467)
가수 외 타 연예인 (86)
드라마 이야기 (42)
블로그 경험담 (20)
스포츠 이야기 (3)
미국 일상생활 (3)
역사와 소설사이 (5)

달력

«   2019/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9,173,093
  • 51204
get rss
체리블로거'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