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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강심장> 아이유-이정진의 에피소드가 전해주는 메시지 이번주 은 연말 특집 다웠습니다. 내용자체도 자극적인 내용도 없었고 많은 출연자들의 이야기게 대체적으로 참 훈훈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계속 이러한 방향으로 나갔으면 합니다. 예전에 자극적인 편집때문과 지나친 러브라인 만들기에 에 일침을 놓은 적이 었었거든요. 하지만 요즘 들어서 덜 자극적이어지고 억지 러브라인 만들기도 없어지는 것 같아서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는게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듭니다. 2012년에도 계속 그러한 방향으로 흘러갔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많은 연예인들의 이야기들도 흥미로웠습니다. 그 중에서 제 기억에 남았던 이야기는 이정진의 이야기와 바로 아이유의 이야기였습니다. 전혀 다른 이 두 사람의 이야기에는 공통점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러면서 저를 한번 돌아보게 되는 그러한 일이 있었습.. 더보기
밤밤 유이, 현빈과 전화통화가 욕먹을 행동...? 어제  에는 공형전과 정선희가 출연했습니다. 공형진은 특히 현빈과 원빈과의 인연을 이야기하며 소위말해 "우월한 인맥" 을 보여줬습니다. 딱히 "우월한 인맥" 이라는 표현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구요.... 결국 공형진은 현빈에게 전화통화를 했고 그게 유이가 질문할때 였습니다. 결국 유이와 현빈은 전화통화를 했고 유이는 전화통화를 통해서 "저 아세요?" 라고 질문을 하면서 반가움과 설레임, 그리고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습니다. 헌데 유이가 이러한 반응을 나타낸 것에 대해서 사람들이 상당히 불만이 많은듯 하네요.. "지난 번 강심장때도 비에게 같은 질문을 하지 않았냐?" "진행자로써 그런 반응을 나타내면 어떻게 하냐?" 라는 질문들을 함과 동시에 유이의 MC자질에 대한 논란까지 다시 일어나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