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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유승호의 군입대, 여려모로 유리한 현명한 선택 오늘 예상했던 대로 KBS에서는 신동엽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번에 예상한 글에서 왜 신동엽이 탔어야 했는지 이미 예상을 했기에, 그 점에 대해서는 굳이 적을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하지만 유재석의 의 찬밥 신세는 적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마 내일 글에서 적어보도록 할께요. 이번글에서는 사실 어제 적고자 했던 글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읽어봤던 바로 유승호의 군입대에 관한 생각입니다. 유승호는 제가 꽤 지켜봤던 몇 안되는 마음에 드는 남자 연예인들 중 하나였습니다. 어린나이에도 연기력이 뛰어났고 잘생겼기는 했지만 거기서 풍겨나오는 이미지가 제가 싫어하는 "예쁜 남자" 의 이미지가 아니었거든요. 그랬던 유승호가 군입대를 한다고 선언했을때는 의외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동시에 어쩌면 .. 더보기
<무사 백동수> 를 동해서 본 요즘 사극의 트렌드  가 끝난 이후로 또 다른 사극이었던 가 막을 내렸네요. 요즘 사극을 보면 여러가지 트렌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겠지만 몇가지 흥미로운 한 최근 2년간 있었던 사극들의 특징을 모아서 한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주인공은 빛나지 못하는 사극 요즘 사극의 트렌드는 이상하게 주인공이 그닥 빛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어쩌면 그것이 왜 요즘에 사극이 예전보다 인기를 끌지 못하는지 잘 알수 있지요. 바로 카리스마 있게 사극을 이끌어나가는 주인공이 없다는 것이에요. 요즘 사극을 보면 그 부재를 잘 알 수 있는데 대체적으로 주인공보다는 주인공의 적으로 나오는 사람들이 인기가 많던지 아니면 그 주변 인물이 더 인기가 많아서 사실 주인공이 묻혀버린다는 희한한 징크스가 존재한다는 것이지요. .. 더보기
비슷했지만 달랐던 미실과 덕만의 마지막 어제 선덕여왕을 덕만의 마지막을 보면서 느낀게 여러점이 있었다. 참 비슷한 점도 많았으며 같았던 점도 많았다. 무엇과? 선덕여왕의 실제적인 주인공 미실과 말이다. 한번 같은 점과 다른 점을 비교해보자. 덕만과 미실의 비슷한 점 1) 두 명을 사랑했으며 그 한 사람을 보내버렸다. (권력을 위해 떠나보린 사다함이지만 미실이 가장 사랑했던 남자이기도 하다) 미실은 죽기전에 벌써 사다함을 저 먼 세상으로 보내버렸다. 사다함과 같이 좋게 갈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권력 욕심은 그녀가 사다함으로부터 스스로 멀어지게 만들었다. 비록 마음속에 사다함은 함께 했지만, 문자적으로 미실의 죽음 전에 사다함은 벌써 저 세상 사람이었다. (사랑했지만 권력과 힘 다툼에 희생양이 된 비담.... 자기가 죽기전에 덕만은 그를.. 더보기
선덕여왕 아이돌 캐스팅 지금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선덕여왕을 주역들을 아이돌에서 뽑으면 어떻게 될까? 한번 재미로 해봤다. 이미지도 이미지지만 극중에서 캐릭터를 가장 잘 소화해낼 수 있는 사람들을 뽑았다. 즉 아마 이 캐릭터를 이 아이돌들이 맡으면 가장 상황을 잘 파악해서 소화해낼 것 같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뽑았다. 한번 적어내려가 보겠다. 1) 덕만 (이요원) : 산다라 일단 덕만의 역할을 소화해내려면 두가지 성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여성스러운 면도 가지고 있어야 하고 그리고 남성적인 면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중간에 낭도복을 입을 것이기 때문이다. 공주옷과 낭도복이 둘다 어울릴 수 있는 사람은 산다라 정도 밖에 없는 것 같다. 체구도 외소하고 (이요원과 비슷) 또 외국에 살다온 경험까지 같은 점이 특징이다. 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