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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연기

<오작교 형제들> 유이에게 필요했던 최고의 한 수 이라는 드라마를 보면 참으로 한숨이 나오는 부분이 많습니다. 황당하기 짝이없는 막장 드라마의 선봉으로써 남의 가족의 물건을 훔쳐놓고도 모른채 하는 가족들과 여러가지 사고를 치고 다니는 그러한 형제들의 행동이 정당화 되고 있기에 많은 이들이 방송이 14회가 지났지만 여전히 많이 욕을 먹고 있는 그러한 상태이지요. 그렇게 욕을 먹고 있는 상태에서 유일하게 빛나는 한 사람이 있으니 바로 백자은 역을 맡고 있는 유이입니다. 유이는 이 드라마로 이전의 부진을 씻어버리면서 편견에 쌓여있던 이미지도 바꿀 수 있었지요. 아마 유이에게는 처음 조연을 한 나 1년을 떨어져 촬영했던 보다도 훨씬 더 큰 영향을 준 그러한 드라마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그 점을 한번 적어보기로 하겠에요. - 너무나 불쌍한 백자은 캐릭터..... 더보기
<오작교 형제들> 유이의 연기력 발전, 그 비결은?? 솔직히 정말 "명작" 이라 불리는 드라마나 사극이 아니면 드라마를 잘 보지 않는 드라마인데 오랜만에 보고 있는 드라마가 있습니다.바로 이라는 드라마 인데요...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여자 주인공과 남자 주인공 때문이지요. 의 남녀 주인공은 바로 "마준이" 내지 "강동탑" 으로 알려진 주원과 여자 주인공은 사실 제 이름만 봐도 팬이라는 걸 쉽게 눈치채셨을 애프터스쿨의 유이 입니다. 주원은 연기자 중에서 보기 드물게 주목하고 있는 남자 신인인데 작년에 에서 저에게는 탁구보다도 더 인상적이었던 마준이를 잘 소화해내서 정말 마음에 드는 친구였습니다. 이 친구가 더 아쉬웠던건 분명히 연기력 및 드라마 전체 시청률이 더 나았음에도 불구하고 의 박유천에게 신인상 자리를 내줬다하는 점이에요 (인기상은 박유천이 받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