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학력논란" 으로 여러가지 고통을 겪었던 타블로가 한국시간으로 자정에
새로운 곡 "Airbag" 을 공개했습니다.
나얼이 피쳐링한 Air Bag 으로 타블로의 컴백이 예상이 되는데요....
기사를 보니까 예전에 봤던 여러가지 댓글들의 종류를 볼 수 있었습니다.


바로 "타진요" 성의 댓글들인데요....
느낌이 꼭 타블로의 컴백을 기다렸다는 듯이 타진요도 컴백준비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어쨋든 아직까지 타블로의 학력을 가지고 물고 늘어지면서 12월에 그것과 관련해서 재판이 있을것이니
그때 두고보자 라는 식의 댓글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학력위조 밝혀라" 라는 식으로 또 사람을 하나 몰아가는 것같아서 참 지겹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아직도 "타진요" 라는 집단이있구나 하면서 다시 검색을 해봤는데,
이전에 있던 타진요의 카페 대신 "타진요 카페 2" 라고 해서 또 카페가 있더군요.
방문을 해보니 가입자가 40000 여명이나 되는 걸 보면 아직도 이 문제와 관련해서 관심들이 많나봅니다.

물론 그 40000 여명이 다 타진요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자신들만 볼 수 있게 "회원공개" 로 해놨기 때문에 타진요가 아니더라도 가입을 하게 되어있지요.
참 대단한 근성이다라고 생각하며 오랜만에 타블로와 타진요에 대한 글을 적습니다.


- 여전히 익명성 뒤에 있는 떳떳하지 못한 집단

한 사람을 싫어하는 것도 좋습니다.
또 그가 싫고 그가 마음에 들지 않아 그를 욕하는 것도 어쩔 수 없다고 까지 합시다.
정말 진실이 알고 싶어서 타블로를 이렇게 몰아가는 것이라고 합시다.
헌데 이 점과 관련해서 가장 마음에 안드는 것은 타진요는 여전히 "익명성" 뒤에 숨어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MBC에서 <타블로, 스탠포드에 가다> 를 통해서 타진요의 일부 회원들이 나온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그들은 자신들의 본명을 숨기고 나왔으며 자신들의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하고 나왔습니다.
결국 그들의 인터넷 상의 아이디만 공개되었을뿐 그들에 관한 모든 것이 숨어있었습니다.
그렇기에 "타진요" 라는 집단이 초창기에 무너졌어도 손쉽게 그들은 잠적하고 다시 등장할 수 있던 것이겠지요.

 

어떤 이들은 "타블로는 연예인이고 공인이지만 (실제로 연예인이 공인은 아님) 타진요는 일반인이 아니냐?"
라고 하면서 익명성 뒤에 숨은 것을 정당화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 말은 반대로 뒤집어 보자면 타블로의 신상과 타블로는 연예인이기 때문에 까여도 되고 공개되어도
되는 반면에 자신들은 보호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그들은 타블로를 거짓말 쟁이라고 주장을 하며 막말로 "사기꾼" 이라고 고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그들이 맞다고 증명된다면 타블로는 "거짓말쟁이" 이자 "사기꾼" 이 될 것입니다.
그야 말로 타블로는 그 일로 인해서 엄청까이던지 매장을 당하고 매장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틀렸다는 게 증명이 된다면 어떠할까요?
그러면 그들은 한 사람을 사기꾼으로 몰아가는 거짓 증언들과 거짓 고발을 했기에 역시 비난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타블로는 그렇게 하게 되기를 바라면서도 그들 자신은 비난받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자신들은 그러한 비난에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을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익명성이라는 무기 뒤에서 숨어서 떳떳하게 나오고 있지를 않는 것입니다.

본인들의 그들이 정말 정당하고 정말 타블로가 싫어서가 아닌 진실을 위해서 일을 하며,
자신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때 인정할 잘못이 되어있다면 떳떳하게 까고 그를 비난하세요.
익명성뒤에서 숨어서 언제든 도망갈 준비를 하지들 말구요.



- 솔직히 타블로 때문에 피해본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타블로가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타진요를 살펴보면서 정말 왜 이렇게 미치도록 집착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타블로 때문에 정말로 금전적으로 손해를 보거나 정신적으로 손해를 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솔직히 타진요 중에서 제대로 CD 한장 산 사람들이나 있을까요?
막말로 타진요가 학력 위조를 했다고 해서 그들에게 금전적으로 손해본 사람들이 있을까요?


타블로의 책을 사서 본 사람들이나 에픽하이의 음반을 사거나 음악을 산 사람들이라면
그러한 주장을 떳떳하게 펼칠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타블로가 떳떳하고 훌륭한 사람인줄 알아서 이러한 구입들을 하고 금전을 썼는데,
아니라면 손해배상을 청구한다" 라는 식으로 타블로를 고발할 수는 있겠지요.

하지만 정말 타진요 중에서 그러한 사람들이 진실로 얼마나 될까요....?
타블로가 "아이비리그" 출신이라고 해서 그의 음악을 좋아해준 사람들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렇다면 타블로의 음악 그 자체보다는 타블로의 학력과 한마디로 스펙때문에 타블로를 본것이겠죠.

타블로의 음악에 관심도 없다가 "아이비리그 출신 래퍼" 라는 스펙하나에 끌려 그의 음악을 좋아한다면,
정말 고학력집착에 종결자들이 아닐런지 생각이 듭니다.
결국 학력하나로 사람을 판단하는 그러한 어처구니 없는 행위를 하는건 아닐런지요...?



- 도대체 인정할 생각들은 있는 것일까?

타진요 본인들은 굉장히 자신들을 이성적이고 지성을 가진 사람들로 포장합니다.
하지만 타진요의 행동들은 전혀 그렇지가 않습니다.
애초에 타협이라는 것을 할줄 모르고 이리저리 빠져나갈 궁리만 하는 사악한 집단이지요.
본인들이 원하는 방식대로 타블로가 증명하기를 바라고 있으며 설령 타블로가 그렇게 한다하더라도,
정말 들을 생각이나 없는지는 의문입니다.


사실 타진요는 이리저리 말 바꾸기에 선수들입니다.
처음에는 타블로가 "아예 스탠포드 라는 걸 간적이 없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허나 타블로가 스탠포드를 갔다는 자체가 증명이 되자,
"간건 맞으나 졸업했다는 증거는 없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갖다주는 서류마다 "뭐가 틀렸고 뭐가 틀렸" 음을 이야기하며 그리고 설령 타블로가 학력을 증명하더라도
"방송에서 한 거짓말들은 그가 거짓말쟁이 임을 증명한다" 라는 식으로 결국은 또 타블로를 욕할 구멍만
이리저리 찾고 있는 것이지요.

애초에 학력위조라면 학력위조에서 끝났어야 할 문제이지만 타진요는 여기저기에 떡밥을 던져놓고,
이거 아니면 저거 라는 식으로 타블로를 몰아가고 있습니다.
타블로가 방송에서 한 말 하나 하나 까지 이야기하면서 "학력위조" 가 아니더라도 그를 비난하는 것을
정당화할 복선을 여기저기 깔아둔게 타진요 입니다.

그들이 정말 원하는게 타블로의 학력증명이라구요...?
글쎄요.... 그들이 원하는건 타블로의 파멸에 더 가깝다고 봅니다.



타블로가 정말 싫고 마음에 안 드는 걸 억지로 좋아하라고 할수는 없지요.
허나 최소한 남을 비난하려면 좀 제대로 똑바로 해보세요.
익명성 뒤에서 숨어서 아니면 언제든지 숨어 있다가 다시 나타내서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라고 하지말고 떳떳하게 본명을 쓰며 심지어 자신의 얼굴을 공개해도 하나 부끄럽지 않은
그러한 자신감을 가지고 타블로를 비난해보세요. 본인들이 정말 진실을 원한다면 말입니다.


진실을 그렇게 원하는 사람들이 뭐가 그리 무서우며 떳떳한 사람들이 뭐가 그리 캥긴다고
모자이크와 익명성 뒤에서 숨습니까?
이미 그들은 그들이 옳다는 것을 증명할 기회를 날려버렸습니다.

그냥 가만히나 있으면 되었을텐데 또 끄적대면서 아직까지도 한 사람 못잡아 먹어 안달하는
그들의 근성도 참 끝내준다고 봐야겠지요.
그 근성으로 열심히 일한다면 국력에 보탬이 되고 더 건전하고 정말로 올바른 사회를 만들 수 있을텐데요.
그 근성으로 정말 멋있는 사회를 만들어가서 "학력위조" 라는 자체가 없는 사회를 만들어보는게 어떨까요?

그저 키보드 뒤에서 그들만의 카페에 숨어서 떳떳히 공개하지도 못한체 회원이나 가입시켜서 회원수나
늘려가면서 한 사람 못잡아먹어 안달한 찌질이들처럼 행동하지 말구요.
저는 "'타진요' 에게 진실을 요구" 하고 싶네요.
도대체 그들이 타블로에 이렇게 집착하는 이유는 뭔지...
그리고 그들에게 자신의 진실된 모습을 드러내라고 말하고도 싶고요.



(믹시메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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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참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블로가 너무 신사적으로 대해서 이러는 자들이 넘쳐나는 거임 ㅇㅇ
    처벌의 강도가 너무약하고 글쓰신분 말대로 다 실명을 쓰고 자기자신을 드러내고 타진요2활동 할수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거기서 활동하고 그러시는 분들 그냥 피해망상임 그냥 자신이 내세울게 없으니까 세상에 잘난 사람들이 다 미워보이고 거짓말하는것처럼 보이는거죠 솔직히 타블로가 없었으면 다른 연예인욕할사람들이죠

    2011.11.06 05:48
    • 임수  수정/삭제

      맞음 걍 쌍그리처넣던지 인권이고머고 여럿이서한사람 병신만들엇으면
      지네도똑같이당해야함 이름신상다까발려서 난도질해야행

      2011.12.15 23:34
    • 임수  수정/삭제

      맞음 걍 쌍그리처넣던지 인권이고머고 여럿이서한사람 병신만들엇으면
      지네도똑같이당해야함 이름신상다까발려서 난도질해야행

      2011.12.15 23:35
  3. 타멘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빠들이 말이 안통하는거지

    2011.11.09 11:14
  4. 쯧쯧  수정/삭제  댓글쓰기

    볍신 떠라이 찌질이 열폭집단

    2011.11.11 03:30
  5. -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실을 떳떳하게 못 밝히는 것
    의심을 살만한 행동을 하고도 공개적으로 해답을 내놓지 않는것

    충분히 약점잡힐껄 알텐대?

    2011.11.11 22:31
  6. -v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gall.dcinside.com/list.php?id=epikhigh&no=226678

    2011.11.11 22:3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댁의 인성을 알만한 그러한 링크네요.
      동반자살...? 완전 정신을 안드로메다에다가 놔두온 미치광이 같아보이네요.

      2011.11.13 10:21 신고
  7. 하얏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타블로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의 음악성 이 아닐까.. 스탠퍼드 갓다면 간거지..ㅉ.

    이래저래 맘에 들지 않는 집단이네요 .. 타진요.. 그냥 답답하지요

    2011.11.16 07:26
  8. 송호식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진요 이 똘아이 정신병자 색끼들 저색끼들 머리속을 공개해봤음 하네요...
    타블로 팬도 아니고 전 심지어는 노래조차 듣질 않음...
    하지만 이건 인간으로써 너무한색끼들 이네.. 타진요 대장 색끼는 여태 도망중인가요?
    미국에서 은신한 그지같은 색끼.. 지가 대단하게 대장인척하더니 일제대로 않되니깐
    떨거지들 다버리고 은신... 와 개색끼... 근데 저 해파리뇌만큼에 뇌도 없는 색끼들이
    타진요 2를 만드네... 저넘들은 지가공부좀 했다고 의시대고 지가 최고인줄 아는색끼일듯...
    아 저것들 다 고소안하면 나도 타블로 안티로 갈꺼임

    2011.11.16 12:54
  9. 미친거에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러 그러는것같아. 관심병인듯

    2011.12.03 01:11
  10. 첨뵙습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요

    " 스탠포드에 안갔다고 하다가 뭐 어떻게 한다는 식으로
    말바꾸기 한다 "

    이게 타진요의 속성이라고 생각하구요(잘못된 점)
    까기위한 반박의 속성이죠.

    그것과는 별개로 의혹이란 것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생각해요.
    사람이기에 의심을 합니다.
    전 천안함사태나 장자연사태 같은 것도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TV, 신문 보도는 한가지만을 진실이라고 말하지만 모든 국민들이 그것을
    진실로 생각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것이 사람을 답답하게 합니다.
    대통령까지 타블로 문제에 개입을 하니까
    의혹이 더욱 커져가는 건 아닐런지요...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타블로씨 가족이 입은 상처는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허나, 학력위조 논란이 사실이라면 타블로라는 개인을 욕해야 될 것이 아니라...
    학력위조가 가능한 현실을 욕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 의혹을 여전히 가지고 계신분들 중에 다수(?)는
    블로그 쥔장님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몰상식한 타진요의 광신도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2011.12.13 08:23
  11. 공감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타진요 재판이 연기됐다는 기사보다가 ㅡ그 이유가 타진요가 요청하는 타블로 졸업관련 자료들이 기관에 도착하려면 몇개월 걸리므로ㅡ라는 대목때문에 벌떼처럼 사람들이 달려들어 뒤가 구리다느니ㅡ왜 자료가 더디게 오겠냐느니ㅡ역시 타블로학력위조라니ㅡ라는 식의 엄청난 양의 댓글들을 보면서 참으로 씁쓸하더이다ㅡ 설명없이 오해성 충분한 기사나 마냥 신나서 열폭하는 악플러들이나ㅡ타블로를 두 번 죽이는 꼴이지요ㅡ한참 눈살 찌푸리다가 님의 글을 보고 공감이 가서 댓글 남기고 갑니당~

    2011.12.16 00:37
  12. 행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말입니다. 스탠포드를 2.5년만에 수석으로 조기졸업한 타블로에 대한 열등감이지요. 지들 상식에 입각해 불가능할거라는 무모한 단정... 아이큐 180이 안되는 무식한 악플러씨발새끼들에게 콩밥을 먹여야합니다.

    2011.12.29 15:48
  13. 행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병신은 이민,휴학,퇴학,정학을 골고루 경험한 80년생 타블로가 어찌 98학번이 될수있냐며 되묻더군요. 그럼에도 오히려 정상(99학번)보다 1년 빠르다면서요. 여하튼 악플러새끼들 꼬투리 잡는데는 도가 텄습니다. 이미 끝난 논란을말이죠.

    2011.12.29 16:02
  14. 행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붙여서 이번 판사도 악플러인거 같습니다. 전에 경찰이 중간발표때 분명 타블로 맞다고 했었는데 이번에 판사가 피고소인들의 원본요청을 받아들였잖습니까.

    2011.12.29 16:13
    • 행인  수정/삭제

      경찰이 인증해준 문서는 법적효력이 없다는 악플러스러운 판단을 내린 판사에게도 문제가 많습니다. 피고소인들이 원본요청했을때 개소리 말라며 유죄 때렸어야죠.

      2011.12.29 16:20
    • 행인  수정/삭제

      경찰이 인증해준 문서는 법적효력이 없다는 악플러스러운 판단을 내린 판사에게도 문제가 많습니다. 피고소인들이 원본요청했을때 개소리 말라며 유죄 때렸어야죠.

      2011.12.29 16:36
  15. 행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말입니다. 스탠포드를 2.5년만에 수석으로 조기졸업한 타블로에 대한 열등감이지요. 지들 상식에 입각해 불가능할거라는 무모한 단정... 아이큐 180이 안되는 무식한 악플러씨발새끼들에게 콩밥을 먹여야합니다.

    2011.12.29 16:36
  16. asdf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년 학력의혹 관련 "해명"하는 인터뷰 자리에서조차 얼굴에 철판깔고 "4.0만점에 4.0 받아서 졸업했습니다. 열심히 공부한 것도 죄인가요?" 라며 구라질을 해대는 타블로.
    (출처 : http://sports.hankooki.com/lpage/music/200708/sp2007081521155958550.htm )
    본인이 제출한 그 프린터가 미쳐서 오류를 일으켰다는 성적표를 보면, 학점 만점은 4.0도 아닌데다가 실제로 4.0 받지도 못했더만.

    밝혀진 구라가 비단 이거뿐이냐? 그런데도 타블로는 여전히 "사람들은 그냥 제가 처참히 무너지는걸 원해서 그런겁니다." 라며 개소리를 해대고 있다. (F.OUND 잡지)

    타블로는 학력의혹 초창기에 자신이 이미 행한 구라질에 대한 사죄를 먼저하고, 본인 학력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혔어야 했다. 그냥 "맞는데 왜 그러냐"는 뜬구름잡는 소리가 아닌, 이부분은 이래서 그렇고 저부분은 저래서 그런거라는 명확한 답변말이다. 그러나 그가 택한건 본인의 구라질에 대한 언급은 일절 없이, 사람들의 의혹의 동기를 열등감으로 매도하는 것이었지. 더불어 해명하는 자리에서도 구라를 치고말야.

    기록이란 기록은 전부 오류로 점철된 스탠포드 최초의 영문과 학/석사 3.5년 조기졸업자 타블로. 이 타이틀에 대해 떳떳한지 아닌지는 본인이 잘 느끼고 있겠지.

    2012.02.03 06:01
  17. 강대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한말씀 남겨도 될까요??? 좀 늦은감이 있는데 우연히 님 블로그를 와봤습니다.^^님 글도 읽어봤고 댓글들도 읽어봤습니다. 일단 타블로라는 존재가 왜 잘못했냐 당할만큼 당했고 타진요는 집요한 집단 쯤으로 묘사되어있네요. 저는 타진요도 아니며 타블로의 팬도 아닙니다. 제가 아래 댓글을 참고하자면 우리가 도가니를 보고서 흥분을 감출수 없는 이유가 바로 타진요라 생각듭니다.. 물론 죄질로나 어느것 하나 비교대상이 아니될지도 모른다 생각하시겠지만. 수많은 연예인들이 스타 및 공인 소리를 들으며 우리가 내는 돈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뭐 비겁하다 떳떳치 못하다 이런말은 아닙니다. 가장 단순하게 생각해서 타블로만이 아니라 제가 알고 있는 상식선은 타블로의 형도 문제였고, 타블로의 방송에서의 언행도 분명히 문제가 있었습니다. 뭐 외국물 먹고와서 생각이나 사상 자체가 다를수는 있겠지만요^^ 어찌됐던.. 타블로 옹호자들과 타진요간의 대화를 보면 기독교가 아닌 개독교인과 일반인들의 다툼 처럼 보입니다.... 눈에 보이는것만 믿는 사람들은 절대 개독을 좋게 보지 않죠... 다만 직접 본것도 아니며 눈에 보이지도 않는것을 성경의 구절에 한 부분인양 타블로가 그랬다더라 그런거다 라고 치부하기에는 너무 커져버린 사건이고,, 아직 끝나지 않은 스토리라 생각됩니다. 사실 왓비컴즈라는 사람은 타블로는 미끼에 불과하다 했죠. 물론 제가 직접 들은말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어느편도 아니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말을합니다. 다만 저 또한 의구심이 드는것은.. 모 언론의 기사에 의하면 타블로 본인 가족 등등 타블로에 관련된 모든것들로 인해서 괴롭다고 묘사했는데.. 제가 제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입장바꿔서 어떻게 생각하냐 물으면 공개를 하면돼지 왜 꺼리고 있냐는 겁니다.. 즉... 대한민국 안에서 스타 및 공인 취급 받으며 사는 연예인이라면 학력에 관해서는 깨끗해야 한다는거죠.. 그걸 나는 사실인데????? 내가 왜 늬들이 말하라면 해야돼가 아닌... 우리나라의 원화를 벌고 있는 외국인국적의 동양인 이기에 당연히 밝혀야 하는겁니다.^^ 댓글은 글쓴이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소중한 댓글을 고유한 닉네임을 사용해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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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17 01:2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스타들이 무슨 공인이며 우리가 내는 돈으로 살고 있나요...?
      님이 타블로 팬이 아니시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님은 타블로를 위해서 한푼도
      제대로 지불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방송에서 한 한마디 한마디 꼬투리를 잡자면 그것에 자유로운 사람이 어디있을까요?
      님이 타블로를 위해서 책이나 씨디를 사셨거나 하셨다면 정말 타블로를 위해서
      돈을쓰고 손해를 본게 이해는 가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굳이 그렇게 심하게 손해를
      봤는지는 궁금하네요.

      그리고 한국처럼 연예인 학력에 집착하는 나라도 솔직히 드물더군요.
      타진요들과 타블로가 이야기하는 리즈 위더스푼이 스탠포드를 다녔것만
      미국 사람들은 정작 그런것에 관심이없습니다.
      유난히 한국 사람들이 "서울대 나온 김태희" 니 엄친딸이니 하면서
      학력과 집안등을 붙여서 이야기 하더군요.

      학력을 공개하는 방식도 님이나 타진요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공개하지
      않으면 전혀 받아들이지를 않더군요.
      제가 미국에 살고 있는제 제가 제 졸업을 증명하려고 해도 그냥 졸업장과 성적서만
      있으면 됩니다.
      한국처럼 졸업증명서니, 성적증명서니 복잡하지 않구요.

      그리고 정말 왓비컴즈를 믿으십니까?
      그 사람이 미끼라고 했다고 의구심이 든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사람은 오바마도 자기가 누군지 알면 무릎을 꿇어야 된다고 했고 수많은
      여자 연예인에게도 쌍욕을 했던 사람이고 이번에는 "암살설" 까지 제공한 인물입니다.
      그런자의 말이 정말 신빙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2012.02.17 08:49 신고
  18. 강대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파심에 한마디만 더 적겠습니다...^^ 블로거님도 현정권에 답답하십니까???아니면 좋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유류세 10%내린 일 등등 잘했다고 보고 그 외의 정책은 쓰레기다라고 말을 합니다... 즉.. 한 인간이 모든것을 잘 할수 없는것이죠... 저 또한 매번 실수 투성이 이지만 지금 작성하는 댓글은 타블로를 못잡아 먹어서 환장한 그런 인간이 아닌 가장 이성적으로 작성하고 있음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닉네임도 실명으로 적습니다... 다만 님 댓글이 아쉬운건 비밀글이던 뭐던 님이 받아들이고 싶은 댓글만 받아들인다는 겁니다... 타블로는 잘못없다로 시작을 해서 끝을 맺었네요... 블로그가 주관적인 잣대이긴 하지만 너무 답답하다는 느낌 입니다... 최소한 지금까지는 재판중인 사건이구요...제가 살짝 알고 있는 진실은 절대로 타블로는 지지 않을것이라는 거죠...^^ 졌으면 하는 마음도 없지만 사실 질수가 없는 재판입니다... 사실 타블로를 구워 삶고 죽이려는 자들은 타진요가 아니라 그냥 악플러들이죠... 타진요의 모든 회원이 타진요라 보는것도 오류입니다. 익명으로 누구던 가입되니까요^^ 진실을 원하는것이겠죠.. 사람이 답답하면 욕도 할수 있겠죠... 제가 말한것이 모든인간은 실수를 한다는겁니다..왓비컴즈가 잘못한건 욕을 한것입니다... 제가 만약 왓비의 측근이라면 절대 욕 못하게 했죠... 피차 답답한건 같지만...결국 참아야 승리하거든요^^ 그런 점에선 님 블로그의 이 글은 이미 패배의 글입니다.. 님이 그렇게 타블로가 진실이라고 하지만 실제 댓글에선 타블로가 사실이 아닐경우 님도 사과를 한다는것인데..... 그 많은 타블로에 의구심을 품는자들의 용서를 받을수 있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시겠죠?^^ 저는 타블로가 이길거라고 보지만 사법부의 청결함을 위해서라도 본보기로 타블로가 졌으면 하지만 사실 타블로는 가지치기에 불과합니다.. 진정 노리는것은 타블로가 구라라고 판명됐을시 썩은 장에서 줄기차게 기어나오는 회충처럼 줄줄이 사탕으로 뽑아져 나올거라 봅니다.. 그렇게 되면 안되기에 타블로가 이길겁니다... 이해하시죠?^^ 이상 줄입니다.. 전 누가 진실이던 사실 중요치 않습니다.. 모든 역사는 구라와 판타지의 연속이죠.. 제 한사람 역사를 만드는일로 소중하게 살렵니다......댓글은 글쓴이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소중한 댓글을 고유한 닉네임을 사용해서 남겨주세요.
    욕설, 인신공격, 반말 그리고 고유한 닉네임이 없는 댓글들은 댓글 방침에 따라 삭제하겠습니다.
    댓글 방침과 관련된 자세한 방침은 제 블로그 사진 밑의 공지사항을 참조해주세

    2012.02.17 02:0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리고 말을 하려면 한 주제를 가지고 똑바로 하세요.
      갑자기 정권이야기가 왜 나오나요?
      위에서는 종교 이야기.....
      지금 제가 종교나 정권이야기를 하고 있었던가요?

      정말 타진요가 진실을 원할까요?
      진실을 원하는 사람들이 뭐가 떳떳하지 못해서 모자이크 뒤에 숨어서 자신들만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자신의 주장이 확실하고 자신들이 악플러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려면
      최소한 방송에서 나왔을때 모자이크를 제거하고 본명을 사용해야 했을것입니다.
      그렇게 하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진실이고 나발이겠습니다.

      제 글은 패배의 글이라고요...?
      참아야 승리라.... 뭐 이런 논리조차 되지 않는 억지 주장이 있을까요?
      대충 님의 성격을 알것 같습니다.
      토론이 벌어질때 억지로 질질 잡아끌다가 상대방이 한말 또하고 또하는 논쟁이
      지겨워서 "이제 그만하십시다"라고 말하면 "내가 이겼다" 하시는 타입갔네요.

      참아야 승리가 아니고 논리적으로 맞고 그 의견에 떳떳하게 주장을 하며
      자신이 돌맹이로 맞아죽더라도 그것을 확실히 믿어야하는게 승리하닐까요?
      타진요가 그렇게 하고 있나요?
      타블로가 맞다는게 밝혀지만 그냥 인터넷에서 아이피만 제거하고 사라질 인물들이요..? ^.^a;
      그렇다면 왜 타진요 1기는 그 사건 이후에 한참동안이나 활동을 접었던 것일까요?

      만약 제가 틀렸다하더라도 저는 사과할것이며 타진요가 제 사과를 받아들일지 안 받아들일지는
      그들의 권한이지 저의 권한이 아닙니다.
      용서를 안 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제 손안에서 벗어난 것이거든요.
      제가 무슨 초능력이 있어서 그들을 억지로 용서하게 만듭니까?

      한가지 명백한 사실은 타진요의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에서 댓글을다셨고 분명히
      타진요가 틀린게 맞다고 하면 사과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분들은 돌아와서 사과하지 않으셨다는 점이지요.

      그리고 타진요는 타블로가 애초에 스탠포드에 입학조차 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말을 바꿔서 입학을 했으나 졸업하지 않았다 는 사실로 살짝 둔갑했고.
      그런 집단을 지지하려면 열심히 지지하세요 ^.^a;

      2012.02.17 08:56 신고
    • 이은성  수정/삭제

      뭔 소리이신지... 외국 여러 동문, 홍콩 어느 스타도 인터뷰에서 타블로랑 같이다녔다고.한국황당하다고 한글 봤는데..그럼 그들은 왜 그러는걸까요.. 정말 왜그러세요? 말이 이해가 안되게 쓰시네요

      2012.11.06 08:26
  19. 현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논리적으로 잘 쓰셨네요
    동의됩니다
    타진요는 정신분석학측면에서 참 심각한 이상집단이라 사료됩니다

    2012.03.09 21:59
  20. 최성욱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게 하나있습니다 타블로 학력 사실로 밝혀지면 타진요 운영진들은
    어떤 처벌을 받습니까?

    2012.04.26 06:56
  21. 이은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블로팬이 아니지만 타블로가 스탠포드를 간건 충분히 입증됬고, 타진요 회원들은 학력콤플렉스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모임인것 같습니다. 타블로 열심히 공부해 믿을수없이 좋은 대학을 간게 죄입니다...

    2012.11.06 07:51

타블로 스페셜 첫번째 편을 보신 소감들이 어떠신가요?
정말 "진실을 위한 분들" 이셨다면 어느정도 수긍하실 점들은 수긍하셔야겠지요?
그런데도 님들의 집단 중에서 "조작설" 을 운운하고 있으니 한심할 따름입니다.
사실 본인들께서는 "조작설" 운운할 자격조차 없으십니다.


왜 그런지 설명해 드려요?
일단 본인들은 타블로가 증명한 서류들을 믿지 않으셨습니다.
본인들의 "상식" 에 어긋났다고 생각하셨기 때문이지요.
허나 세상의 이치가 그렇습니다.
모두 내가 생각하는대로 돌아가지 않고 모두다 "상식" 에 틀에 박혀서 살지는 않습니다.
그토록 원하던 "논문번호", 타블로는 필요가 없었습니다.
아니 스탠포드에서도 딱히 원하지도 않는 것이었구요.

본인들은 타블로에게 "진실" 을 요구했고, 타블로 스페셜에서 눈물로만 질질 짠게 아니라
서류들을 대비했고, 많은 증거들을 보여주셨습니다.
서류들을 믿지 않았기에 타블로는 스스로 미국에 건너가서 자신을 입증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본인들입니다.
타블로가 동행제안했을때 거절한 것도 본인들입니다.
왓비컴즈라는 사람은 "암살설" 혹은 "매수설" 을 운운했습니다.


"이명박도 자신의 존재를 알면 숙일것이다" 라고 주장했던 사람이 타블로의 암살이 무섭습니까?
미국에서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타블로와 MBC 제작진이 두려워서 벌벌떨며 뒤로 숨습니까?
더욱 황당한 것은 왓비컴즈 당신이 본인 스스로 카메라 들고 찾아가자고 요청했던 사람아닙니까?
근데 막상 가자니까 피하는 모습은 참 찌질해보이더군요.

또한
그리고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타블로 하나 막지 못했다는 것은 또 무슨 논리입니까?
그렇게 대단하신분께서 "연예인" 타블로 하나를 못잡아서 안달은 하십니까?
그런 대단하신 능력을 가지셨으면 차라리 어려운 분들이나 조금 돕지 그러셨습니까?
한 연예인 뒷조사나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요.


타진요는 왓비처럼 "암살설" 을 운운하지는 않았을지는 모르지만 소극적인 방법을 취했습니다.
13만 회원을 자랑하는 타진요에서 어떻게 타블로와 동행할 생각을 "1명" 의 사람도 못했을까요?
타진요에서는 회원중 많은 사람들이 미국에 산다고 주장합니다.
교포중 많은 사람들이 스탠포드가 있는 서부쪽에서 거주합니다.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한명도 타블로와 같이 스탠포드를 가겠다고 제안하나 못합니까?
그 점이 타진요가 "이것저것 밝혀달라" 고 할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참여하지 않은채 타블로가 스스로 알아서 자기 나름대로 증명하도록 내비뒀습니다.
정말 진실을 원하고 그 점을 다 따져보기를 원했다면 방송에 따라가 봤어야 합니다.
가서 같이 "이런점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런점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고 물어보았습니다.
따라갔는데 편집이 되었다면 의심이 갈만하지만 동참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런 말은 할 수가 없습니다.
본인들이 기획에 참여하고 유도를 했어야 하는데 그 부면에서는 전혀 손놓은채로 가만히 있었습니다.
오히려 진실을 알아볼 수 있는 가장 좋은기회를 스스로 뻥하니 차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한 뒤에 방송이 나가자 MBC에서 방송한 부면에 대해서는 방송에 담아온 모습은 부인한채,
그저 답변하지 않은것을 답변하라고 우기고 있을 뿐입니다.

처음에 타블로에게 그들은 그가 "스탠포드 입학 자체를 하지 않았다" 라고 주장했습니다.
즉 그가 스탠포드 나온 것을 부인하고 입학한거 자체를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그들은 그간 했던 "거짓말" 들에 더 초점을 맞췄습니다.


"입학자체" 를 부인하는 단계에서 => 입학은 했으나, 이제 그가 했던 모든 말 하나하나에 초점을 맞추고,
"학력논란" 이 종식되려 하니까, "이 논란이 종식되도 그는 병역문제와 이중국적 문제를 답해야 합니다"
라고 딴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이것저것 둘러쳐놔서 사실 빠져나올 수가 없을 정도로 크게 함정을 쳐놓은 셈입니다.
"학력논란" 에 관련되서 가장 중요한 질문들은 답변해주었지만 그 점도 믿지 않으려 하고
방송자체도 "조작이다" "감정에만 호소했다" 라고 말하는데 더 이상 무슨 이야기가 필요하겠습니까?


Black 교육장이 말한 부면도 그러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부분은 골라듣고 싫은 부분은 버립니다.
교육장은 타블로를 자신이 본적이 없기에 타블로가 Daniel Seonwoong Lee라고
밝힐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은 그가 밝힌 일은 그의 말대로 서류를 보고
그 서류와 Match 되는 자료를 찾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가 "다른 뜻으로 말한 것이 아니라" 라고 한 점도 철저히 무시하고
타블로가 "다니엘 선웅 리"가 아니기 때문에 확실히 말 못한다고만 이야기합니다.

그 후에 그가 다니엘 선웅 리 인지는 "그의 지인들이 증명해줄 것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 뒤의 말은 완전 무시하시더군요. 그 말은 무시한채 지인들이 나오면 "지인드립한다" 라고 비난합니다.
교육장이 그게 방법이라고 했습니다. 아는 사람이 증명할 것이라구요.
왜 그것은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고 개인적인 친분이 없기에
서류를 보고 서류에 따라서 판단하는 말만 받아들일까요?


특히 Brian Chang 이라는 사람이 타블로를 Dan (Daniel의 애칭) 이라고 부르고, 후배들도
타블로의 사진도 가지고 오고 Facebook도 가지고 와서 그가 Daniel이 맞다고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심지어 여권과 성적표마저도 이름이 일치하는 순간에 말이지요.


"서류로는 증명이 되었으나, 그것에 관해서는 지인들이 확인을 해야할 바이다" 라고 말한
버드 학장의 말을 무시한채 "지인들을 이용한다" 라는 말은 어처구니 없는 방식이네요.

보이지 않는 인터넷 뒤에서 의심만 하기는 쉬운 법입니다.
자기가 모르는 상황이니 의심하기는 더더욱 쉬우면서 만들어내기도 쉽구요.
"설마가 사람잡는다" 라고 했지만 이번에는 정말 잡았네요.

또 당신들은 타블로 보다 자신들이 더 확신있다고 주장하면서 타블로를 거짓말 쟁이로 몰아갔습니다.
"진실이면 밝혀질 것이라고" 당당한 태도를 드러냈었습니다.
타블로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빠순이" 라고 몰고, 자신들은 이성적인 사람이라고들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자신감은 도대체 어디다가 집어 던지셨나요?
타블로를 돕겠다고 나선 사람들은 자신들의 얼굴, 이름, 전공까지 당당히 공개했습니다.
허나 그렇게 자신있던 타진요는 결국 익명성 뒤에 숨었고, 모자이크 뒤에 숨어있을 뿐입니다.

"잘못되면 책임을 지기 때문에 그렇다" 구요?
애초에 자기 말에는 책임을 져야 하는 법입니다.
님들이 틀렸어도 책임을 져야하는 것이고 타블로가 틀렸어도 책임을 져야 하는 것입니다.
"일반인" 이라 그렇다는 어설픈 변명하지 마십시오.


타블로를 옹호해주러 온 저 사람들도 "공인" 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조차 없을테니까요.
다 자기 직장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저들은 타블로를 변호하겠다고 얼굴을 당당하게 공개를 하는데,
그렇게 타블로에게 진실을 밝히고 "우리는 자료를 가지고 있고 증명할 수 있다고" 자신만만했던
타진요 측은 왜 익명성과 모자이크 뒤에 숨습니까? 그것이야 말로 더 치졸한 이중성이 아닐까요?

타진요 측에서 현재 주장하는 것은 "아직도 밝힐 점들이 많다" 였습니다.
근데 궁금합니다.. 그렇게 조목조목 따져주기를 원했으면 왜 타블로와 동참하지 않았을까요?


님들 중에서는 더러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할 사람들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물론 타블로가 님들을 고소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나겠지만요.
하지만 고소 당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냥 또 숨어버렸다가 나중에 나오시지는 말기 바랍니다.
타블로에게 사과정도는 해야 그나마 정말 "기본 양심" 은 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내가 궁금하다고해서, 내가 의심한다고 해서 한 사람과 그 가족은 난도질 해놓고,
이제 그 궁금중이 해결되었으니 "나 몰라라" 하는 식의 사고 방식이 인터넷 댓글의 함정이겠죠.
나는 대중이기에 내 궁금증만 해결했으면 그만이고 사과할 필요는 없다라는 사고방식부터가
잘못된 것이겠지요.


당신들 중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제 블로그에도 오셔서 물었습니다.
"타블로의 진실이 밝혀지면 우리에게 사과하고 다음뷰서 사라져라" 이런식으로요.
저도 동일하게 부탁드렸습니다. 타블로의 진실이 밝혀지면 사과해달라구요.
저에게 사과는 바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두번 다시 이러한 "마녀사냥" 에는 동참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타블로에게는 개인적으로 꼭 사과해주십시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왓비컴즈... 당신은 법적 책임을 꼭 물기를 바랍니다.
당신은 상습법입니다. 타블로 비난전에도 수많은 연예인들을 욕했었고,
그때 그때 마다 말을 바꾸고 요리피하고 저리피했습니다.
또 이제는 누구를 욕할까 다음 타겟이 누굴까 생각하고 있겠죠?
아니면 어떻게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타블로가 가짜라고 우길까 하고 생각중이시구요.

당신의 피해망상증은 치료가 필요한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법적책임과 함께 개인사비를 들여서 꼭 치료를 한번 받아보시기를 권유해드립니다.
그렇게 당당하던 사람이 "암살설" 을 운운할때 부터 알아봤습니다.
당신에게는 도움이 필요합니다.

타진요에서 정말 "순수한 동기" 로 궁금증 때문에 가입하고 활동하고 심한 인신공격을
하지 않았던 분들은 학력위조 면에서는 상황이 드러났으니 타블로에게 사과바랍니다.
그냥 싫었던 분들..... 뭐 답이 없겠지만... 당신들이 진정한 칼만 안들었지 무서운 살인자이겠죠.
왓비컴즈...... 구제불능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병원을 찾아가서 진단을 받으세요.

혹시 아나요?
남 욕과 중상모략밖에 할 줄 모르는 당신이 선플을 할 네티즌으로 다시 거듭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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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언알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력이 중요한 한국에서만 있을수있는일인것같아요.
    이런 말같지도않은.. 일이 벌어질수있다는 사실이 어쨌든 놀라울따름.

    2010.10.02 18:15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참 답이 없군요...
      사실 처음에 이게 다 "학력 중시하는 사회" 때문이라고
      적기도 했습니다. 아마 제 인기 포스팅 "미국에서 본 타블로 논란" 이라는 글에 보시면 나와있을 것입니다..

      애초에 타블로가 스탠포드를 나왔다고 이야기해도 무시하고,
      방송에서 그런 질문들을 안했었더라도 이런일이 없었을수도 있는데... 참 안타깝네요

      2010.10.02 21:15 신고
  3. Jenny roh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그냥 MBC 방송을 보고 타블로 너무 억울하겠다 싶어진 1ㅅ입니다.. 저도 미국에서 학부를 나왔는데 저기서 미셸이 말한 Year book은 학교 재학생이 아니면 사진 촬영이 허가 되지 않습니다. 저도 저희학교에서 찍을때, 불참했더만 올때까지 전화오고.. 학생증 검사하고 사진찍어 주거든요.. 아니면 학생증 검사하고 본인이 찍은사진 제출해도 됩니다.. 무튼.. 저것 하나로만도.. 다른것 없이 타블로씨가 스탠포드 나온게 확실한데.. 이름이 다른것은 저도 제니라는 이름을 쓰지만 여권에는 제니라는 이름이 없습니다. 그래도 학교다닐때, 이 이름을 middle name으로 쓰면 상장이나, 기타 성적표에도 제 이름 가운데 jenny 라는 이름이 나옵니다.. 뭐.. 여튼.. 쭉 봤을때..
    본인의 상식을 남에게도 상식으로 요구한 편협한 사고를 가진 분이 아닌가.. 그런말이 있잖아요.. 서울 갔다온 사람하고 서울 안갔다온 사람하고 싸우면 서울 안갔다온 사람이 이긴다고.. 우기는데 장사 없어요.. ^^;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2010.10.02 20:0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Middle Name 이 다르다고 의문제기하는것도 참....
      하여튼 타진요 이번에 뭔가 조처가 취해져야 한다고 봅니다.

      2010.10.02 21:16 신고
  4. 킬레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글 잘쓰시네요~ 제가 딱 하고 싶었던말! 잘읽고 갑니다~

    2010.10.02 21:38
  5. 딱 그말이정답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실. 이것으로 타블로와 네티즌간의 의견이 일치되어도
    타블로는 씁쓸할거같네요. 믿어달라고, 믿어달라고
    해도 남는건 학력위조의심 을 받았다는 사실은 영원히 남을텐데.
    이제 진실에대한 보상은 누가해줘야하는걸까요.

    2010.10.02 22:29
  6. 제발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법적으로 해결했으면 좋겠군요. 말을 해봐야 뭐합니까 들을 준비가 안됫는데

    타블로씨는 그냥 깔끔하게 타진요운영진,왓비컴즈 싹 몰아서 허위사실유포,명예훼손 등으로 고발하시길

    이미 말로 해서 끝날일이 아닙니다.

    2010.10.03 00:21
  7. 으앙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님 글에 태클거시던 분들은 왜 다시 와서 댓글을 안다실까?
    재밌네요 ㅎ

    2010.10.03 00:50
  8.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석구분'은 옥(玉)과 돌을 가리는, 즉 구분(區分)하는게 아닙니다.
    옥과 돌을 모두 함께 태워버린다는(俱焚) 뜻이죠.

    블로거님이야 첨부터 타블로를 옹호하셨죠. 전 동조를 안했구요.
    박쥐처럼 눈치만 보며 중립을 지켰지만 저두 변명거리는 있습니다.
    학벌운운은 첨부터 별 관심이 없었으되 과장과 허풍은 의심했었죠.

    그래서 방송에서 한 발언의 '진실'이 밝혀지길 원했지만, 돌아가는
    꼬락서니를 보고 어이가 없어 크게 실망한게 사실입니다.
    '사과'를 받은 다음 씌익 웃으며 용서해주려 했던거지
    '자백'을 받고 사형대에 목을 매달려고 한게 아니니까 .

    13만중 상당수는 돌대가리겠죠. 하지만 옥들도 섞여 있을겁니다.
    발언의 과장여부에 관심을 가지고 카페를 둘러보려 가입한 사람들도
    많았을테죠. 물론 그러다 설득된 이들도 있겠지만요.

    암튼 다구리도 흉한 짓이지만, 싸잡아 몰기도 미덕은 아닐겁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은 누군가가 물긴 해야겠죠. 근데

    장발장은 빵 한조각을 훔친 죄로 5년형을 선고받고, 19년을 복역했습니다.
    예수를 십자가에 매단 이들과 잔다르크를 화형시킨 자들은 천수를 누렸죠.

    게다가 '우리 조상은 독립운동가.' = '우리 엄만 청소부.'
    더불어 '우리 조상은 친일부역자.' = '우리 아빤 재력가.' 이런 나라도 있죠.

    시시비비를 가릴려고 현피를 뜨자는데도 얼굴을 숨기고 안나오는 인간이
    '네가 잘못한거로 결론이 났네? 자, 매 좀 맞자. 나와라.'고 하면 나올까요?
    이상한 얘긴데 여튼 그동안 맞은 놈만 억울한거죠.
    인과응보니, 정의니 하는건 이 땅엔 없습니다.

    그러니 '이 등신중에 상등신들아~' 욕을 해주는게 유일한 응징이겠죠.
    물론 저는 의미가 다릅니다. '무개념'이 아닌 '무능'을 탓하는 거니까요.

    징벌이 안된다면 그나마 차선은 '보상'입니다.
    아직은 진실여부가 명백히 밝혀진건 아닐지라도, 타블로가 무고하게 혹은
    몇몇 크지않은 실수의 댓가이상으로 피해를 당한게 맞다면 보상해 줘야죠.
    가해자대신 우리라도 말입니다.

    흔히 이미지손상이 커서 앞으로 대중들에게 외면당할 것을 걱정하더군요.
    근데 우리가 대중입니다. 안 그런가요?
    힙.합.이.나. 하는 일개가수라도 우리가 좀 더 애정을 갖고 응원을 해 줄
    마음이 있다면 그걸로 된겁니다.

    아직은 좀 더 가야겠죠. 진실의 여부나 사실의 확정, 그에 따른 합의가 미처
    이뤄지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현재까지의 상황을 억지로나마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법정에 원고가 출두하지않은 이상, 피고는 무죄다.' 무리인가요?ㅋ
    어쨌건 현피의 불참은 곧 패배인정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네요. '사별삼일 괄목상대' 요즘 블로거님이 그렇네요.
    청불은 넘 가슴이 아려 담에 글을 남기죠. 차후에 또 찾아 뵙겠습니다.

    2010.10.03 02:0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사실 제가 "사별삼일 괄목상대" 라는 말이 무슨말인지
      몰라서 찾아봤습니다. 잘 이해했다면 그렇게까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목적은 "타진요" 전멸은 아니었습니다.
      타진요에서도 정말 궁금하여서 들어오신 분들도 많고,
      왓비와 운영진들하고 생각이 다른 분들도 많죠.
      그런분들은 방송보고 왓비에게 충고한후에 탈퇴하셨다고 하는군요.

      블로그계에서도 타블로에게 사과하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타진요 다는 처분받을 수 없겠지만, 적어도 아직까지도 방송조작을 운운하면서 그 동안 연예인 욕을 일삼던 타진요와 타블로를 인신공격하고 타블로에 가족까지 욕했던 분들은 적당한 처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님 말씀대로 원고는 출두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뒤에서 숨어서 욕할뿐이지요.
      그것 하나만 놓고 봐도 이미 싸움은 끝났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부족한 견해로 타블로를 변호했지만 다행이ㄹ는 생각이 드네요.

      타블로에게는 적절한 보상이 취해져야 합니다.
      학력위조 이상의 것을 드러내고 가족까지 수모를 겪고,
      결혼동기까지 의심받으며 아직 애기인 자식까지 욕을 받는 아픔을 겪었거든요.
      전 그가 이번기회로 다시한번 꼭 재기했으면 합니다.

      2010.10.03 16:59 신고
  9. zzz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블로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을 싸질러 대시던 분들 다 어디로 가셨는지?^^
    참나 연예인이라서 대중들에게 공격을 당해도 된다는 논리는 어디서 나오는지.
    인터넷에 단 글들이 그 사람머리위로 동동떠나녔음 좋겠네요.
    그래야 이런 인터넷에서만 강한사람들이 비겁하게 한 사람을 이렇게 몰고 가지 않겠죠.

    2010.10.03 02:1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그렇게 당당하셨던 분들이...
      저에게 사과까지는 바라지는 않지만 최소한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고 타블로에게는 사과를 할줄 아는 그러한
      마음가짐을 그분들이 가지셨으면 합니다.

      2010.10.03 17:02 신고
  10. LA 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 블로거님 같으신 분이 계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글을 속 시원하게 잘 쓰시네요. 타진요 찌질이들같은 인간들에게는 졸업장에 지문과 얼굴사진까지 공개되어야 믿을련지요... 아마 그 찌질이들은 그래도 위조되었다고 주장하고 믿지 않을 미친놈들입니다. 그 인간들은 자기를 낳아준 부모가 지 부모인지 DNA 검사하지 않고 어떻게 믿고 사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2010.10.03 03:4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그러한 심한 분들에게는 "졸업장 지문, 얼굴사진"
      이런것도 소용이 없습니다.
      애초에 믿지 않겠다는 사람한테는 아무런 증거를 대도
      소용이 없는 것이지요.

      타진요에서 그나마 많은 분들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탈퇴하는 모습은 아마 그들의 동기만은 나쁘지 않았음을
      시사하는 바가 아닐까요?

      2010.10.03 17:03 신고
  11. 세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어제 방송보고 '진실'이란 말은 그 자체가 진실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 곳을 보고 있느냐에 따라서 보이는 것도 달라진다는 것이 진실이겠죠.
    울타리안에 갖혀진 채, 다양성을 제대로 인정하지 않는 한국의 몇몇 이기적 집단성이 오늘도 이 한국에 존재함이 마음을 불편하게 합니다.
    그것을 보면서... 의식의 부족을 안타까워하면서도 그것도 다양성이라는 범주에서 보면 인정해야 하겠군요.

    그래도 나름 진실은 찾아야 한다는 것이 진실이겠죠?

    님의 편지에 공감하면서...

    2010.10.03 06:3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너무 한국식으로만 집요하게 생각한다는 느낌도 들었고,
      또한 모든 것을 "상식" 그리고 모두가 다 하는것에만
      집중을 하는 안타까움도 들었습니다.
      진실은 찾아야 겠지만, 너무 지나쳤었습니다.

      아무튼... 아쉽네요.

      2010.10.03 17:04 신고
  12. 동조합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2010.10.03 06:47
  13. 권광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안됩니다.. 방송보고 이젠 좀 그들도 어느정도 인정들 하겠지 했던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방송후에 타진요 주요 인사들은 더욱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이젠 검찰에서 조사 완료하고, 강력한 법적인 처벌을 주는것 만이 해답으로 보입니다.

    2010.10.03 08:0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 안에서도 인정하실 분들은 인정하고 탈퇴하시더군요.
      왓비나 타진요 운영진측은 아예 믿지를 않는거 같았습니다.
      참고로 저 "진실이 궁금" 이라는 사람은 왓비의
      암살설에 같이 동조했떤 사람이더라구요.

      2010.10.03 17:05 신고
  14. 타진요 정말 광신자들 많더군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사회 전체가 거짓으로 뒤덮여 있다고 부정하더군요,

    타블로가 스탠퍼드 대학을 매수했다고 했다나...?

    그럼 타블로의 재산은 빌게이츠+워렌 버핏의 재산보다 많겠군요....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는 집단입니다.

    검찰은 타블로가 아니라 얘네들을 집중 조사해야 할 듯

    2010.10.03 09:08
  15. 타도왓비컴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cafe.naver.com/whatstop 악플러 왓비컴즈의 만행과 실태를 고발하는 카페입니다.

    2010.10.03 11:21
  16. 발키리작전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비종교는 법으로 처벌하듯.....
    왓비 이하 그 수뇌부...들도 법의 처벌을 피할수는 없겠죠...
    익명성이라는 방패막이 없으면 어디 얼마나 잘난존재인지 두고 보겠습니다....
    (+마녀사냥도 있으면 역마녀사냥이라는 것도 있을수 있다는 생각 안해보았나....현대통령 드립은 참 말이 안나오네요)

    2010.10.04 04:03
  17. 현우공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살드립.......말이 안나오는 군요.

    2010.10.04 04:17
  18. 속이 다 후련하네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

    2010.10.05 00:48
  19. 에이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 유명한 분이시라면...한국도 칭찬하셨고...이명박이 고개를 숙일정도면...
    오바마??

    2010.10.07 18:00
  20. 타블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정말,, mbc스페셜 보는 내내 속상해 죽는 줄 알았습니다. 도대체 타블로가 그동안 그런 말도 안되는 타진요의 주장으로 본 피해들은 누가 보상을 해주는거죠? 타진요와 왓비컴즈가 처벌된다고 해서 끝날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제가 다 분하고 속상하네요..ㅜ

    2010.10.10 23:55
  21. sigurros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이건 제3자가 봐도 왓비는 두려움에 꼬리내리고 도망가는 꼴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전 타블로의 진실공방보다는 왓비의 얼굴 한번 보고싶었는데말이죠..

    2010.10.11 01:0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50대 아저씨라고 하는데....
      정말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군요...
      자기가 안될거 같으니까 튀는거죠 뭐...

      2010.10.11 01:05 신고

MBC 스페셜로 타블로가 스탠포드에 직접 가는 것을 촬영을 한다고 합니다.
9월달에 방송된다고 되었다고 하더군요.
타블로 글을 쓸 때마다 참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어떤 이들은 "연예블로거기 뭐 이런 글까지 쓰냐?" 라고 반박했으며,
저보고 고집세고, 자기 주장밖에 할 줄 모르는 사람이라고도 많이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일단 이 사건은 시간이 지나가게 놔둬야 하는 사건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그런데 이 것에 대한 반응으로 왓비컴즈의 반응이 어이가 없습니다.
스스로 모순적인 행동을 하면서 "진실을 요구합니다" 라는 식의 카페를 만든다는 것은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지요.



일단 가장 모순적인 일이 어제 일어났습니다.
타진요 측에서 웬만한 서류는 다 "위조다" "가짜다" 라고 타블로의 증거를 다 무시한 이 상태에서,
타블로와 MBC 스페셜 팀은 왓비컴즈에게 같이 가자고 손을 내밀었답니다.


사실 더 쓰기 전에 몇가지 모순적인 면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바로 밑의 사진인데요... 왓비컴즈가 작성한 그러한 글입니다.
스스로 타블로에게 손잡고 같이 가서 확인하고, 콜롬버이, 코넬 다 같이 가서 확인하자고 타블로에게
직접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자신이 없다면 법정에서 만나자고요.

하지만 어제 왓비컴즈가 변명한 글 역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밑의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불과 2주전까지만해도 자신있게 타블로에게 같이 가서
증명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MBC하고 타블로가 같이 가자니까 암살설이니,
매수를 했다느니 궤변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얼마나 모순적인 태도입니까?
한국 속담에 정작 멍석깔아주면 하지도 못한다고 하죠? 그 꼴입니다.
타블로에게 정작 증명하라고 요구하면서 실제로 자신이 가서 같이 증명하자고 하니까,
궤변만 늘어놓으면서 피하고 있군요.
과연 이 사람이 믿을만한 사람인 것일까요?
아니면 모순과 거짓으로 가득찬 사람인 것 일까요?

정말 진실을 원하고 학력 증명을 할 생각이었으면, 타블로하고 직접만나서 같이 증명을 하고,
가서 직접 사진을 찍던 동영상을 찍던 MBC 스페셜이 편집할 거 같으면
스스로 알아서 만들어오든 (개인용 캠코더라던지... 디카라던지 가지고 가서)
타블로와 같이 동행을 해서 스탠포드를 갔었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아니고 그냥 가지 못한다는 이유가 되고 그 안에서 "음모가 있었으니"
"암살론" 이니 이런 것을 제시한다는 것은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그러한 결과입니다.

중립적으로 간다면서 타블로를 데리고 가기때문에 입장이 맞지 않다라는 주장을 하고 있지만,
미국을 전혀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미국에서는 법적상으로 학생의 동의없이 학생의 성적을 공개할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FERPA라고 Family Educational Rights and Privacy Act하죠.
뭐 동의서를 적어주면 된다고는 하지만 사실상 학생이 직접가서 확인하는게 더 정확하지 않겠습니까?

동행하고 나서 방송이 나온후에 중립적이지 못했네 어쨌네 해도 늦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미 "중립적이지 못하다" 라고 발뺌부터 하는것이 딱히 잘하는 행동인지는 의문이네요.



사실 예전부터 그 카페에 대해서 참 안좋게 생각하면서 글을 적어오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더 왓비컴즈라는 사람의 신뢰도가 떨어지고 그 카페가
정말 이상하게 보이는 군요.

사실 단순히 학력증명을 원하는 사람들 치고는 너무 지나친 경향도 많았습니다.
이를 테면,  여태떳 "타진요" 멤버들은 그 카페에 가보면 약 40여개의 조항을 들어서 조목조목
"타블로가 밝혀야 할 점" 이라고 써놨습니다.
그 것조차 약간 아이러니 한데요.... 분명 제목에는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여권, 출입국기록, 논문번호, 졸업앨범, 졸업증명서, 성정증명서" 라고 해놨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타블로가 말한 "한마디 한마디" 까지 거짓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즉.. 타블로가 말한 것은 무엇이든 믿지 않고 증거를 대보라는 소리에요.
타블로의 학력을 의심한다면서 타블로의 학력이외에 타블로가 한 모든 말을 다 증명해보라는 것이지요.

사실 우리 중에서 누군가가 우리가 약 5년간 뱉어낸 이야기들을 증명해보라고 한다면,
하나도 빠짐없이 정확하게 하나하나 다 증명할 사람있나요?
아니 할 수 있다하더라도 시간도 많이 걸리고 기억도 잘 나지 않고,
상황도 어려울 수 있기때문에 모든 것을 이야기 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정말 타블로의 학력만 문제삼았다면 그런거까지 태클을 걸고 넘어질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타블로가 스탠포드를 나왔던 안나왔던 굳이 타블로가 4개국어를 할 수 있느냐까지 걸고 넘어질
필요는 없다는 것이지요.

아마 공식은:
타블로가 방송에서 거짓말을 했으며 증명하기 어렵다 = 타블로는 거짓말을 잘한다
= 타블로가 스탠포드 나왔다는 것 역시 거짓말일 것이다
라는 식의 주장이라고 생각됩니다.

학력문제를 삼고 진실을 원한다는 사람들이 병역문제는 왜 걸고 넘어지며,
왜 표절논란을 다루는 걸까요? 학력문제에 관한 진실을 원한다면 표절논란등은 사실상
다룰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어떤 이들은 "타블로가 그냥 시원하게 증명하면 되지 않았냐?" 라고 이야기 하시더군요.
물론 이해가 갑니다. 타블로가 길게 간을 끈것도 사실 스스로 상처를 입힌 어느정도의
이유가 되지요. 애초에 빨리 처리했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애초에 타진요에서 요구한 것이 단순히 "학력증명" 만은 아니었다는 것이지요.


리지 위더스푼과의 이야기, 첼시와의 이야기 등등을 다 증명하라고 했으니까요...
예전에 제 글에서 제가 어떤 분께 댓글로 "만약 타블로가 학력증명을 하면 사과할건가요?" 하고 물었습니다.
하지만 그분이 대답하기를 "타블로는 그가 한 거짓말까지 모두 증명해야 합니다" 라고 하더군요.

타블로가 증명을 위해 위드서푼을 찾아다녀야 하나요? 첼시를 찾아다녀야 하나요?
그녀들이 그렇게 한가하게 타블로가 오기만을 기다릴 사람들일까요?

아예 상황을 힘들게 만들어놓고 증명을 해라하고 있는 증거마다 다 가짜라고 주장하니,
타블로 측에서는 일단 질질끌었던 것이 잘못이긴 하지만, 사실 내놓기도 뭐한 상황인것이지요.


이제 "학력논란 이 조금 가라 앉고, 타블로 쪽으로 기운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자,
이제는 국적문제, 병역문제로 그를 욕하면서 "병역기피자" 라는 것으로 그를 비난하더군요.

그리고 저 왓비컴즈의 글을 보니 더 가관이군요.
이제 타블로를 자기를 매수하거나 암살할 아주 무섭고 더러운 마피아 식으로 몰아가네요.
그 타진요 멤버들도 밑에 "그럴수도 있지요." 하면서 동조하고.... 정말 심각한 집단 같습니다.



어쨋든 왓비컴즈가 정말 진실을 원하고 학력을 원한다면 그는 어떤 이유에서도 갔었어야 했습니다.
비록 늦었지만 타블로는 적극적으로 스탠포드를 가서 밝히자 하는데 왓비컴즈는 피하고 있습니다. 
만약 "왓비컴즈" 가 동행을 했는데 MBC 측에서 동정심을 구하는 쪽으로 방송을 그려냈다면
왓비컴즈의 말도 신뢰가 가겠습니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서 "나는 못가" 라고 발뺌을 한다면 여태껏 자기들이 한 일이 무슨 소용입니까?
정말 진실을 알고자 한다는 사람들이 진실을 밝히자고 하는데 못하겠다니요..

자신들은 "안티가 아니가 진실을 원한다" 고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진실이 사실 자기가 듣고 싶은말이며,
논리정연해 보이는 아주 치밀하고 계획적인 안티같은 느낌이 더 강하다는 느낌은 왜일까요?



결국 답은 그것같네요.
타진요와 왓비컴즈는 자신들이 원하는 답을 듣기까지는, 즉 타블로가
"저 학력위조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라는 말을 듣기까지는 절대 멈추지 않을 집단같아 보입니다.
혹은 타블로가 캐나다로 돌아가는 것이 그들의 목적일지도 모르겠네요.


어쨋거나 이 사건의 패배자와 피해자는 누가봐도 타블로 입니다.
진실이 밝혀진다면 왓비컴즈와 타진요는 흩어지거나 사라지면 그만이고, 자료를 반박하면 그만이겠죠.
타블로가 거짓말 쟁이임이 드러나면 타블로는 용서받지 못할 자 식으로 몰리겠구요.

어쨋든... 타블로는 이래저래 된통걸린 셈이지요.

MBC에서 타블로의 스탠포드 행을 어떤 식으로 그려낼지는 모르겠지만,
왓비컴즈의 동행거절로 인해서... 그의 말이 더욱더 신뢰할 수가 없고, 차라리 타블로에게
더 동정표를 던지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집니다.

과연 왓비컴즈와 타진요의 끝은 어디일까요....?

전 항상 타블로와 관련된 글을쓰면서 제가 말했던 주장이 거짓임이 드러나면 이 블로그를 통해
백배사죄하고 잘못했음을 인정하겠다고 썼습니다. 하지만 타진요 여러분들은 정말 타블로가 진실임이
드러나면 그렇게 할 자신이 있으신지 다시 한번 물어보고 싶네요.
즉 자신이 쓴 글들이나 한 비방들에 책임을 질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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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스레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진요 카페가서 1시간만 제대로 읽어보시면 누가봐도 타블로네 가족이 앞뒤 하나 안맞는 짓을 하고 있는 걸 알 수 있지요. 헌데 그것도 요즘들어 타블로가 몇년간 질질 끌어대니 사람들 이목이 집중되고 하면서 논란거리가 된 게 아니겠습니까. 정말 별의별 거짓서류를 동원해서 넘어가려고 애를 쓰더군요, 타블로와 그 가족들. 여기까지 끌어온 타블로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까지 한 개인을 몰아가도 되는거냐, 라고 하시면 그간 타블로가 거짓학위와 행적으로 이룬 것들이 너무 많죠. 일단 타블로=스탠포드 라는 공식은 누구나 다 알고 있을 정도로 공중파에서 지가 따불거린 얘기니까요.

    2010.08.27 02:54 신고
  3. 할일도없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여기 주인이나 댓글 다는 님들이나
    배불러서, 심심해서 시간낭비하는중
    많은이들에게 관심을 끌어서 무조건 이슈거리가 되는것은 아니제, 요건 이슈꺼리도 안된다
    음모론 반박이나 음모론 주장이나 =
    또 눈이올땐 마당을 쓸지 않고 기다리는것이 옳제
    눈올땐 쓸어도 계속 싸이는법
    반박이 안먹히는것도 요것땜시라니까

    2010.08.27 03:42
  4. 모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생각했을때
    그분 정신이상자같군요
    나를 암살할것이다 뭐 이런 공상적인 생각을 하는거보니까
    피해망상에 가득찬 사람같네요

    2010.08.27 05:09
  5. 결식직장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PD수첩 형님들이 한번 나서면 다 정리되지싶은데 그분들은 요즘 명박형님때문에 바쁘니..원...

    2010.08.27 10:17
  6. 아이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바마도 깠다

    그 미국 대통령 까는데 그걸

    이름이 다른데 사람들이 의심하지

    Daniel Seon Woong Lee= Daniel Seonwoong Armand Lee ???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7166


    반면 오바마는 출생지 미국아니냐 까니 그냥 여권 깠다

    일국의 대통령도 그런식인데 이건 이름도 그때 그때 달라요

    http://www.whitehouse.gov/photos-and-video/video/2010/08/12/west-wing-week-mailbag-day-summer-edition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008/h2010081902303622450.htm

    자 봐로 백악관 블로그랑 기사다.

    1분 30초에서 2분 사이보면 오바마 부하가 보여준다.

    국적 취득도 그때 그때 달라요

    거기다 이중국적은 취재거부 뭐야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16&newsid=20100812160833521&p=mediatoday


    오바마도 보고 믿으라는데 이상한 이름도 그때마다 다른걸 믿으라?

    그동네는 이름도 마음대로 적는가보지

    Daniel Seon Woong Lee= Daniel Seonwoong Armand Lee ???

    2010.08.27 12:07
  7. 개념붕괴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블로를 너무 까는거 같네요..

    저런 사람들이 제일 한심해 보임.

    가자는데 왜 안가 ㅋㅋ

    2010.08.28 05:13
  8. 팔정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왓비컴즈라는 사람은 100% 사기꾼 맞습니다.
    전혀 신뢰가 안가고... 그카페 회원들... 자신들에게 스스로 세뇌당한거라 봐야죠.
    어쩌면 가장 불쌍한 사람들... 그 카페 회원들입니다. 그렇다해도 그사람들에게 동정의 여지 전혀 없고요.
    고소로 가는 것이 맞습니다. 이런 일일수록 끝장을 봐야합니다. 그게 그사람들 구하는 길이기도 하고요.
    몇몇 조작된 사진에 놀아나고... 스스로 세뇌당하고.. 결국 자신이 무슨짓을 하는지조차 모르는 지경까지 갔다고봅니다.
    타블로가 처음에 미숙한 대응했다기보다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대처했지요.
    타블로의 학력은 위조가 아닌 사실이니까.... 그런데 일이 심상치 않게 돌아간겁니다.
    이건 아마 저라도 그런 실수를 했을것입니다.

    이사건의 가장 큰 피해자는 타블로씨입니다. 그다음 피해자는 타진요 카페회원들이고요.
    가장 나쁜넘은 왓비컴즈라는 그 못된놈입니다.

    2010.08.30 01:31
  9. jj  수정/삭제  댓글쓰기

    왓비 이것은 정신에 병이 좀 있지 않나 싶은데... 자각하지 않으면 치료도 어렵고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도와줄 사람도 없을 것이고. 참 큰일입니다.

    2010.08.30 02:18
  10. 하하하결국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숨기려 해도 결국은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셨다면 알수 있는 일입니다...
    진실말이죠....

    2010.08.30 11:42
  11. lej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전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어떤 블로그를 보고 조회해봤다가 그 왓비라는 사람 이상하더군요;;
    어떤분께서 왓비라는 사람이 댓글 단 것을 캡쳐 한거였는데
    미국의 시민권을 갖고있고 대한민국 해병대 출신이라는 댓글입니다..
    원래 미국 시민권을 가지고 있으면 군대를 못가지 않나요? 제가 알기론 그렇게 알고 있는데;;
    암튼 그 카페나 왓비라는 사람 다 이상한게 맞아요;;
    그리고 타블로가 mbc요청을 처음에 거절했다고 해도 나중에 같이 가자고 한게 중요한게 아닐까란 생각이
    드는데.. 그 카페 분들은 그렇게 생각을 안하시는듯 하네요;;

    2010.09.01 22:33
  12. 동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엔 학력위조문제는 찔러보기용이고 본질은 병역입니다.
    왜냐하면 악플러의 목적은 타블로의 제거고 국내에서 가장 효과있는 한방이 병역면탈이거든요.
    국내에 수많은 외국국적 출신 연예인들이 있고 그 중 상당수가 소위 있는집 사람들의 합법적이지만 비도덕적인 편법으로 국방의 의무에서 면제된 경우입니다. 대부분의 국민은 이를 알고 있으며 불쾌하게 생각하죠.
    그 와중에 타블로가 분위기 파악 못하고 좀 어이없게 촐싹거리다가, 한마디로 시범케이스로 걸린거죠.
    솔직히 타블로 말하는거 보면 지식수준이라던가 사고방식이 좀 어이없지만 뭐 스탠 나왔다고 다 정상적이라는 법은 없고 연예인이니 그런가 보다 합니다만 자신의 위치에 맞지않는 한국사회에 대한 비판등은 하지 말았어야 했어요..
    어쨌던 이 싸움은 둘다 패배자입니다. 양편 모두 재기하기는 힘들겠죠.

    2010.09.02 03:17
  13. 그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람들 뭔가 사이비종교 광신도들 같아...말도 앞뒤가 안맞고...지금이 어떤시덴데 암살이라니...그것도 mbcpd가...병원에 좀 가봐야 할듯....ㅋㅋㅋ

    2010.09.22 21:21
  14. 강태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왓비가 매수,암살 이런얘기는 솔직히 가능성이 있을 얘기긴하지만.. 이거 좀 웃기잖아? 너무 조심스러운건 이해하겠는데 타진요?상진세? 거기 자료는 진실을 요구하는 자료가 맞느냐 아니냐를 따질 글들이 많지않고 '이렇게 맞지않는데 이건 뭐임?' 이라고 보는 방식.. 논리 모순임.. 그렇게 생각을 심사숙고하여 글을 올리는 소신있는 자라면 그것부터 해결보고 올바른 쪽으로 의혹 해결의 논제부터 다시 정비하여 글을 올려야하는것 아님? 그리고 거기 카페 여론자체가 무조건 까고보는 동향을 알고 그에 대한 대응방안 해봐야할거 아님? 아까 거기 나이많은게 깡패라고 말한 아쟈씨께서는 그말 일리는 있긴한데... 세상 조심해서 좋은 것이긴 합니다만 아이가 있으신분께서 그렇게 자신을 먼저 싸잡아 얘기하고 들어가시는건 무슨논리? ㅋㅋㅋ

    2010.09.28 23:16
  15. 비오는날밤에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진요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왜 이런 카페는 안나올까요 ㅠㅠ

    ps. 타블로는 애초에 이중국적자가 아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본래 캐나다 국적이면 국방의 의무에 굳이 제한받을 이유가 없지 않나요?

    2010.10.01 11:43
  16. 답답하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왓비 타진요는 듣고싶은 것만 듣고 보고싶은 것만 보는 듯
    인증하라고 하면서도 인증하면 다 거짓이라고 하고(이미 다 인증 됐지만)
    거짓이면 니들이 그렇게 중요하게 여기는 논리적인 증거를 대던가
    상대할 필요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회피하는 걸로 밖에 안보임

    외국인들이 한국네티즌 어떻게 생각하겠음?
    나라망신 다 시키네

    타블로님은 이 사건으로 인해 얼마나 큰 상처를 입으셨을지..

    2010.10.01 12:39
  17. 이건 마치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백한 우리땅인 독도 놓고 일본이 이간질 하는 것 같군

    2010.10.01 22:47
  18. 암살이 말이나 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왓비컴즈와 그 추종자들은 진짜 하나만 생각하고 다른거는 생각못하는 사람들 같습니다
    타블로와 MBC측이 자기를 데려가서 암살하려고 했다?
    '당신이 미국에 간 것을 다 알고있는데 갑자기 죽었다' 그럼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요?
    전부 타블로가 일부러 죽인것이다라고 생각하겠죠
    그렇게 되면 타블로측은 혹 떼려다 혹을 하나 더 붙인셈이 됩니다
    따라서 왓비컴즈를 죽일 이유가 없는 것이지요
    진짜로 학력위조를 했든 안했든...
    진짜로 학력위조를 했다면 위에서 말한것과같은 이유 때문에 죽이지 않을테고,
    학력위조를 안했다면 가만 놔두면 법이 알아서 처리해줄텐데 괜히 긁어 부스럼만들이유가 없지요

    2010.10.01 22:54
  19. 그냥 조용히 하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가 노래만 잘하면 됬지 뭘더 바래 ...
    쓸대없이 이러쿵 저러쿵 말고 타블로 응원해서 노래좀 들읍시다
    에픽하이 노래가 된통 안나와 ...

    2010.10.01 23:43
  20. 뭐지 쟤들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샷에서 왓비컴즈도 그렇지만 저기에 맞장구치는 댓글 올리는놈들은 또 뭔지 ㅋㅋㅋ

    바보같네. 냄새난다

    2010.10.06 06:36
  21. 뭐지 쟤들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에 '왓비컴즈 쪽지 녹음' 이라고 검색해봐요. 골때립니다 아주 ㅋㅋ

    검색해서 보니까 왓비컴즈란 사람 별로 대단한인간도 아닌듯. 거짓말치는것도 저렇게 어설퍼서

    는 ㅋㅋ

    2010.10.06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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