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영

9인체제 애프터스쿨,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선다 4월은 정말 정신없는 달 인것 같습니다. 3월달말 부터 바빠짐으로 인해서 글을 하루 이틀씩 빼먹었는데 4월이되면서 본격적으로 더 글쓰는게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평균적으로 글쓰는게 최근에 일주일에 세 번 정도네요..... 직장을 새로운 곳으로 옮겨서 정신이 없는 것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드네요. 어쨋든 그 와중에 트위터를 할 기회가 있어서 트위터를 체크했었습니다. 저는 트위터로 좋아하는 연예인들이나 아니면 관심있는 기획사, 내지 몇몇 PD들을 팔로우하고 있는데, 며칠전에 이러한 트윗이 하나 올라왔었습니다. 애프터스쿨과 손담비의 회사인 플레디스의 공식 트윗에서 올라온 거였는데, 바로 애프터스쿨의 5번째 신입생이 들어온다는 것이었습니다. 속으로 그것을 보고 "벌써 다섯번째인가?" 하고 생각을 해보니 유이 (1.. 더보기
티아라-애프터스쿨-포미닛, 2012년에 재기를 기원한다 올해에도 역시 아이돌의 활약이 많았습니다. 사실 어떤 면에서는 너무나 많아서 가요대전이 “아이돌 대전” 이라고 불리게도 했지요. 실제로 의 가수들이 실제 음악프로에는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해본다면 대부분의 무대는 아이돌들이 꽉 잡고 있다고해도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2011년에 그 많은 아이돌들 중에서 딱히 재미를 보지 못한 세 그룹이 있었습니다. 사실 이 세 그룹은 2010년만해도 잘 나갔던 그룹이고 다들 한번씩 1위를 해본 그룹이지요. 바로 이 세 그룹은 티아라 – 애프터스쿨 – 포미닛 입니다. 2011년에 불운만 겹쳤던 이들에게 2012년에 재기를 기원하면서 약간의 제안 및 응원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1) 티아라 티아라가 2011년에 못 나갔다구요? 사실 2011년에 티아라.. 더보기
<아이돌 특집>, 올해도 계속되는 막내들의 반란 이런 방식의 글은 상당히 오랜만에 쓰는 것 같아요. 사실 아이돌 글을 많이 적는 제 블로그에서 아이돌에 대해서 아예 안 적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렇게 대놓고 아이돌 멤버중 몇명을 골라보는 방식의 포스팅은 상당히 오랜만이네요. 어쨋든 간에 열풍으로 인해 아이돌이 많이 약해졌다고 보는 추세이기는 하지만, 사실 아직도 아이돌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가요계 방송계에서 요즘 특별히 치고올라오는 그러한 몇명의 멤버가 보입니다. 확실히 본격적으로 치는 멤버들이 있는가 하면 언젠가부터인가 서서히 치고 올라오는 멤버들이 있지요. 그런데 그러한 멤버들을 살펴보니 팀의 막내 멤버들이네요. 사실 작년에도 팀내의 막내들은 큰 활약들을 했지요. 작년에 이 포스팅을 따로 했다면 크게 세명의 막내를 뽑을 수가 있었을 텐데,.. 더보기
애프터스쿨의 부진, 손담비에게서 배웠어야 한다 몇번째 써내는 애프터스쿨 글이지만 참 답답함에 한마디만 더 적어봅니다. 요즘 애프터스쿨의 소속사인 플레디스를 보면 답답하기 짝이 없습니다. 충분히 1위할 수 있는 멤버들을 지니고도 답답하게 제 옷에도 맞지 않는 옷을 입혀가며 활동을 하게 하는 것도 참 답답합니다. 애프터스쿨을 지켜보면서 이렇게 장점을 죽이고 약점을 살리려고 노력하는 회사는 처음봤다 하는 생각이 듦과 동시에 이렇게 팬들의 마음을 못 읽어내는 회사도 처음봤다는 그러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잘 알려진 애프터스쿨 팬이지만 몇마디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 제가 손담비를 언급하는 이유는 바로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이 한 소속사이며, 이미 손담비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면서도 애프터스쿨이 동일한 일이 일어나게 하는 것을 보면 플레디스는 아직도 .. 더보기
"애프터스쿨", 유닛활동이 필요했던 이유 어제 애프터스쿨 블루에 대한 변호에 대한 글을 쓰다보니 정작 쓰고 싶었던 애프터스쿨 글을 쓰지 못했네요. 사실 그 변호글을 쓰게 된 기사들에서 나온 댓글들에 대한 답변의 글도 어느정도 될 것 같습니다. 어느새 소녀시대 만큼 숫자가 불어난 애프터스쿨이 두 그룹으로 나뉘어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하나는 "섹시함" 을 강조한 Red 팀과 하나는 "큐티/청순" 을 강조한 블루 팀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오렌지캬라멜" 을 통해서 이미 "큐티/청순" 을 담당했던 나나가 원래 "섹시함" 으로 시작했던 주연과 교체되었다는 점이 조금 특이한 점이라고나 할까요? 허나 나나는 시크해서 섹시함을 잘 표현해왔고, 주연도 예상외로 (요즘은 좀 푼수같아서 보여서 ㅎ) 귀여운 면을 많이 보여주어서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보기
애프터스쿨 블루, 시작부터 함난한 유닛활동 이번에 애프터스쿨이 두 가지 유닛으로 컴백을 했네요. 물론 실제 무대는 아직 보지는 못해서 어떤지 모르겠지만 YouTube에 가보면 AS Blue의 Wonder Boy의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보실 수 있습니다. (플레디스 공식 YouTube 에서 나온 것) 그런데 그 뮤비를 보면서 "아이고 이거 문제 되겠구나" 하는 점이 두가지가 들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벌써 기사들에서는 여기저기서 문제삼고 또 악플이 달리게 만들고 있군요. (여담으로, 굳이 의견도 반영하지 않을 기사들에 굳이 댓글 다는 기능이 있어야 할지 의문입니다.) 그것을 보면서 참.... 애프터스쿨 소속사만큼 소속사가 큰 안티인 그룹도 없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다른 소속사들도 "안티" 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많은 일을 벌이고 .. 더보기
레이나, 애프터스쿨 뮤직비디오 주인공이 된 이유는? 한 일주일만에 오랜만에 키보드로 왔습니다. 바빴던 일이 잠깐 정리되서 글을 좀 써보려 합니다. 마침 제가 컴백할때에 애프터스쿨이 컴백을 해서 (사실은 거꾸로 된 거 겠지요) 그것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려고 해요. 올해에 제가 기대하고 있던 컴백은 1) 애프터스쿨 정규 1집 2) F(x) 정규 1집 3) 브아걸의 정규 4집 이었습니다. F(x)는 컴백을 이미 했는데 제가 하필 그 때 너무 바빠져서 신경을 써주지 못했네요.. 함순이들에 대해서도 후에 쓸 것 같습니다만.... 어쨋든 간에 오늘은 애프터스쿨의 뮤비를 보면서 느낀 점이 있어서 한번 써보기로 하지요. 아마 내일 정식으로 컴백할 것 같은데요 (한국 시간으로는 오늘 저녁에 뮤직뱅크를 통해서) YouTube에 플레디스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서 애프터스쿨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