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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안녕하세요> 퇴사남편, 배려가 부족한 남편의 경솔함이 아쉽다 사실 그닥 월요일 예능은 잘 챙겨보지 못했어요. 그런데 인터넷 기사를 읽다가 흥미로운 내용이 담긴 기사가 있어서 그 예능을 살펴봤습니다. 바로 에 등장한 남편이었습니다. 그 에 나온 남편은 “퇴사남편” 으로 알려졌는데, 바로 너무나 잦은 이유로 퇴사를 한다는 거였죠. 그래서 그 방송을 한번 짬을 내서 찾아봤습니다. 다 보고나니 정말 황당하다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남자는 스스로 “정의의 사도” 임을 외쳐되기는 했지만,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이런저런 변명을 이유로 회사를 자주 옮기는 불만 많은 경솔한 남편이라는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단 내용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IT 계통에서 일을 하는 남편은 유난히 직장을 자주 바꾼다고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직장을 바꾼게 약 7번 된다고 하더군요... 더보기
<청춘불패2>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던 프로그램 요즘 뜸하게 글을 쓰는 이 블로그.... 사실 이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그 중 한 이유는 바로 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여태껏 했던 프로그램 리뷰중에 가장 많았던 리뷰가 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 프로그램을 통해서 그저 얼굴만 보고 좋아했던 걸그룹 몇몇 멤버들을 외모 이상의 것을 보고 좋아하게 되었고, 더 걸그룹에 많이 관심을 가지며 블로깅을 하던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시즌1은 보면 볼수록 편한 느낌을 주는 프로그램이었기에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즌1에 이어서 시즌2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즌2는 웬지 마음이 시즌1처럼 가지는 않았습니다. 형보다 나은 아우가 없다더니 그런격인지도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어쨋든간 그 시즌2도.. 더보기
<안녕하세요> 대중 고민상담이 되어가는 프로그램  이번주에는 "짠돌이 남편" 에 이어서 "철부지 남편" 이 방송에 나와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봐도 철부지 남편의 행동이 한심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아무리 대책없이 결혼한것이고 어린 나이라고는 하지만 그리고 꿈을 재우치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지만 아내는 자녀를 위해 희생을 하고 있는데 남편은 그렇지 못한다면 그건 아빠로써의 자격이 있다고 할 수는 없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그 젊은 남편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여태껏 철부지로 살아오고 그 동안 아내 속을 썩인 것을 어떻게 되돌리기란 힘들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마음을 고쳐먹고 아내를 위해서 그 Martial Arts 를 취미생활로 하고 생업은 아니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직업을 찾는다면 진정한 멋진 남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더보기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착한 예능으로 발전하려면 요즘 월요일 밤의 예능이 가장 치열하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 , 그리고 이 나름 착한 예능 셋이서 시청률을 나눠갖느라 전쟁이네요. 어쨋든 간에 그 중 카라가 나온다고 해서 를 봤는데요... 일단 카라 멤버들 5명이 강심장 이후에 오랜만에 다 같이 나와서 반가웠네요. 특히 똑소리 나는 규리의 부활도 반가웠구요. 어쨋든 이전에도 좋은 이미지가 있어서 봤던 쇼인데 개인적인 이유로 한참 못봤는데 내용들을 들으니까 재미있어서 앞으로 꾸준히 볼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개인적으로 착한 예능을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웬지 좋은 느낌도 있구요.  그런데 이 방송에서 나온 "조선시대" 가 에 나왔던 빵녀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런 사람들때문에 힘들게 고민을 이야기한 첫번째 사연의 .. 더보기
자극적 예능은 가라, 서서히 반격하는 착한 예능 요즘 예능계의 트렌드를 보면... 조금 뭔가 변화가 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물론 저의 견해가 틀렸을 수도 있겠지만... 항상 뭔가 "자극을 추구하던 예능" 에서 점점 "착한 예능" 으로 추세가 변해가는 느낌이 들고는 합니다. 아직 시작에 불과하지만 그런 바람이 불고 있는 건 사실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그 점에 대해서 부각을 시켜서 글을 적어보고 또 하나 컴백하는 착한 예능에 대해서 조금 더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그 동안 너무 자극적이었다. 시청자들은 몇년째 그저 자극적인 면만 강조하는 그러한 예능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항상 진행되오던 "러브라인" 만들기, 억지 편집, 억지 감동주기, 그리고 막말.... 이런 것들이 한때는 굉장히 인기를 끌었습니다. 한국 방송의 트렌드가 항상 그래왔듯이.... 더보기
가수, 개그맨들이 배우들보다 못할께 뭐가 있는가? 이전 글을 대해서 쓰면서도 느낀바가 있고 항상 느껴왔던 봐도 있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요즘 너도 나도 다들 배우에 도전하고 연기를 시도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돌들은 물론 이거니와 많은 이들이 배우에 도전을 합니다. 물론 그 중에는 소속사의 영향도 있고, 또한 짧아져 가는 연예인생명을 배우로 늘리고자 하는 마음도 있을 것입니다. 대체적으로 배우들이 가수들 보다는 생명이 더 긴 편이지요. 연예인이 여러가지를 도전해본다는 것은 나쁜 것은 아닙니다. 허나 그 중 하나의 이유는 바로 배우에 대한 사회적인 견해도 크게 한 몫을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질문해 보고 싶군요. 대표적인 한류스타를 대라고 하면 누구를 대시겠습니까? 대표적인 인물들로써 배용준, 박용하, 최지우 등 주로 배우들을 댑.. 더보기
카라의 숨은 공신 박규리 청춘불패도 불방하고.... 카라가 나온다고 해서 택시를 챙겨봤습니다. 솔직히 카라는 제가 소녀시대나 브아걸 만큼은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가끔 나오는 방송들을 종종 보기는 합니다. 허나 소녀시대나, 브아걸 만큼의 컬렉션 (?) 을 가지고 있지는 않아요. 하지만 요즘 카라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이 그룹은 확 첫눈에 들어오는 그룹이라기 보다는 볼매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한승연은 그래도 한눈에 들어왔는데, 구하라, 강지영, 니콜, 그리고 박규리는 처음에는 그저 그랬다가 보면 볼 수록 자꾸 정이드는 스타일인 느낌이 계속 들어가고 있어요. 앞으로 카라도 더 유심히 지켜보고 글도 더 많이 쓸려구요 ㅎ 어쨋든... 택시 2주분을 지켜보면서 느낀건... 참... 멋있게 보였던 인물인데요, 바로 카라의 리.. 더보기
이영자가 예능 고정하기 힘든 이유는? 대체적으로 어제 강심장에서는 한선화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더군요. 하지만 어제 강심장은 정말로 반가웠던 강심장이었습니다. 단지 아이돌들의 "장기자랑" 이 아니라, 감동과 재미가 적절히 섞인 그러한 강심장이었다고 할까요? 사실 이번주에 제가 제일 많이 기대를 걸었던 건 이영자인데 이번주 만큼은 이영자가 그닥 큰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네요. 아마 지난주에 이영자를 중심으로 토크가 진행되서, 이번주에는 균형을 위해서 이영자의 토크를 강심장 도전하나 정도로 줄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생각해보면 이영자 그녀는 이야기를 많이하지 않았지만, 이영자 토크라는게 있었고, "영자의 전성시대" 그리고 중간에 춤까지 있었으니, 이영자의 존재감은 이번주에도 가득찼었네요. 어쨌든 이번주 방송을 보면서 느낀점이... .. 더보기
선호-슬혜 하차, 우결 리얼리티 대신 아이돌을 택하나? 선호-슬혜 하차가 이제 확실히 정해졌다고 합니다. 13일날 즉 이번주로 하차하겠다고 하네요. 사실상 서현-정용화 커플이 들어갈때부터 약간 많이들 그들의 하차를 예상했죠. 많은 이들은 아담부부와 이들 두 커플일때도 이 커플의 하차를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서현-정용화 커플까지 들어오게 됨으로 인해 이들은 완전히 설 자리를 잃어 버리게 된것이지요. 한편으로는 반갑기도 하고 쓸쓸하기도 합니다. 분명 이들의 하차는 아담부부와, 서현-정용화 커플의 분량이 늘어나는 것이긴 하지만... 웬지 우결이 아이돌들의 데이트 프로그램으로 완전히 전락해 버린 느낌이랄까요? 웬지 우결 2기 커플들 즉.. 태연-정형돈때를 보는 듯 합니다. 다시 우결이 비지니스화 되어버린 그러한 느낌이지요. 예전에 "조권-가인이 만들어 놓은 우.. 더보기
강심장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이번주 강심장 요즘 예능계를 보면 너무나 아이돌들이 넘쳐나는 것 같아요. 몇가지 예를 들어보면... 강심장에는 특아카데미가 고정이고, 하루가 멀다하고 아이돌들을 초대하고 있고요, 청춘불패에는 사실상 아이돌로만 구성이 되어 있죠. 우결도 사실상 조권-가인 이라는 아이돌도 모자라, 이제는 서현과 정용화라는 새로운 아이돌을 집어넣었죠. 패떴2 에는 조권, 택연, 윤아라는 아이돌이 존재합니다. 이렇듯이 요즘 예능은 너무나 아이돌 위주로 돌아가는 듯 해요. 허나 어제 강심장은 조금 달랐던 것 같아요. 특아카데미를 제외하고 아이돌이라곤 시크릿의 선화와 효민이 다였어요. 효민은 아예 한마디도 못하고 (통편집녀의 슬픔 ㅎㅎ) 선화는 그나마 자기의 에피소드를 공개했어요. 허나 토크의 주도는 확실히 중년(?) 출연자들이 잡았다고 생각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