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특

<강심장> 보라에게 지현우는 남자가 아니다? 어제 에서는 "커플특집" 이 이루어졌습니다. 많은 커플들이 나왔는데 아무래도 그 중에서 집중을 받은 커플이 아무래도 젊은 커플인 씨스타의 보라와 에서 광평대군으로 나오는 서준영이었습니다. 실제 커플 특집이라고 하지만 남녀로 이루어진 커플은 이미 유부남 유부녀인 안정훈-김민희, 허참-정소녀 등이었고 그리고 이미 여친이 있는 신동-홍현희, 남매인 고아라-미르 였거든요. 그러니 당연히 아무래도 가상 커플인 보라와 서준영이 집중을 받을 수 밖에 없지요. 아무래도 SBS 에서 연기를 하던 서준영이기 때문에 같은 방송국인 에서 서준영에게 약간 선택권(?) 을 준것 같아요. 그래서 측에서 서준영에게 연락을 해서 누구랑 커플로 나오고 싶은지 물어봤다는군요. 그 당시 씨스타의 So Cool 에 꽂혀있던 서준영은 그 중.. 더보기
이승기를 돋보이게 한 이승기의 겸손함 이승기가 본격적으로 가수로써의 활동을 시작하려고 하나봅니다. 5집 앨범의 음원이 공개되고도 가수로써 활동하는 이승기의 모습을 볼 수가 없었는데, 최근에 5집 앨범 간담회를 하면서 이승기는 5집활동을 본격적으로 할 것임을 보여줬습니다. 그 간담회에서 기자들은 이승기에게 여러가지 질문들을 했는데 그 중 한 질문이 흥미롭군요. 일단 그러한 질문을 묻는것도 조금 황당하지만 기자들은 이승기에게 "강호동이 하차 한 후 그 공백을 잘 채워주고 있다는 평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거기 에서 이승기의 대답이 명답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동시의 이승기의 겸손함을 살펴볼 수가 있었지요. 이승기는 그 질문에 "호동이형의 빈자리는 채워지지 않을 것이다. 또 채우려고 노력도 안한다" 이게 왜 겸손한 답.. 더보기
이승기의 홀로서기, 최고가 되는 기회로 삼아라 아직까지 을 보지 못했지만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아마 오늘은 봐도 느낌이 다를 것 같습니다. 강심장에 물론 이번주에 등장을 했지만 실제 강호동은 시청자에게서 멀리 떠나있는 상태이니까요. 어쨋든 앞으로 강호동이 없는 강심장은 어떻게 될까 하는 그러한 생각이 듭니다. 여러 비난에 달렸던 강호동은 시청자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잠정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뭐 마음이 베베꼬인 사람들은 이것이 꼼수다 어쩐다 하는 말이 있지만 매 회마다 받는돈이 천만원 이라고 가정 해도 2달만 프로그램을 빠지면 강호동은 2달간 몇 억을 날려야 하는 그러한 상황에 있는 것이지요. 그것도 위약금을 물지 않는다는 가정하에서요. 강호동의 갑작스러운 하차로 그와 관련된 많은 멤버들이 영향을 받겠네요. 아마 그 중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사.. 더보기
이특의 김희철에 대한 눈물의 대한 비난 지나치다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김희철에 입소와 관련해서 눈물을 흘린 것에 대해서 굉장히 말들이 많은 것 같다는 느낌이듭니다. 지난 에서 1위를 차지하고 이특은 김희철 때문에 눈물을 흘렸는데, 9월 1일에 (한국은 9월 1일이 겠군요) 김희철이 공익근무를 수행하기 위해 입소를 하기 때문이지요. 이특은 함께 할 수 없음에 아마 눈물을 흘린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말들이 많습니다. 몇가지 비난들을 살펴보면, "어차피 만날 수 있는데 뭐하러 우느냐?" / "공익이 뭐가 힘들다고 우느냐?" / 심지어 "자신의 이미지를 위한 가식이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몇마디 적어보고자 합니다. - "공익이 뭐가 힘들다고 우느냐?" 솔직히 "공익근무" 에 대해서 시선이 좋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저도 그것 자체를.. 더보기
박승일 선수를 두번 죽이는 서현에 대한 비난 소녀시대라는 걸그룹에 속해있기 때문에 투병 생활을 하고 있는 지인을 방문하면 안되는 것일까요? 지난번에 소녀시대의 수영이 신세경과 함께 루 게릭병으로 힘겨운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박승일 선수를 찾아가서 같이 사진도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허나 안타깝게도 그러한 수영과 신세경에게 돌아온건 비난들이 많았습니다. "아픈 사람을 가지고 뭐하는 행동이냐?" "개념이 없다" 등의 댓글이요 심지어는 수영과 신세경이 자신의 봉사활동을 인정하는 "인증샷" 이라고 말을 적거나 언플이라고 까지 하는 험한말도 서슴치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박승일 선수를 방문한 서현에게 그러한 비난이 돌아가네요. 그래서 몇가지 포인트를 짚어보면서 이야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 사진을 올린 사람은 박승일 선수 알지도 못하는 생각.. 더보기
붐의 <강심장> 컴백의 장점과 단점 벌써 붐이 군대에 들어간지 1년 6개월정도가 되네요. 지난 11월에 붐은 이 시작된지 얼마 안되서 입대를 했습니다. 그래도 입대하기 전에 "붐기가요" 를 이뤄놓고 갔고, 그 결과로 인해 결국 에는 "특기가요" 가 생겨났고 지금까지 왔지요. 사실 입대하기 전에 붐은 최정상은 까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한참 주가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이 되기 전인 에서 감초 역할을 하고 있었고, 및 을 고정을 하고 있었으며, 케이블 방송에서도 MC로써 두개 정도의 프로그램을 맞고 있었습니다. 그랬던 붐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그를 보고 싶어하고 제대 소식에 반가워하는 입장인것 같습니다. 그런 붐이 이제 으로 컴백을 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25일 방송에 전역 한지 3일만에 컴백을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런 붐의 컴백에 대한 생각.. 더보기
김구라, 신정환에게 진심어린 충고하다 지난주 정말 무섭게 편집을 당한 신정환... 아예 이번주는 약속대로 자리에 없었습니다. 사실 넣고 싶어도 신정환을 투입할 수 없을뿐더러 스스로 잠적한 상태이라 신정환을 당연히 볼수가 없습니다. 신정환이 없는 라디오스타... 그가 밉던 그렇지 않던간에 확실히 빈자리는 커보였습니다. 누구보다도 가장 어색해하는 기운을 보인 사람은 김구라였을 것입니다. 아무래도 오랫동안 함께 했던 동료이자 최고의 콤비라고 불렸던 신정환이 없으니 김구라가 허전했을 수 밖에요. 오프닝에서도 자기 옆을 돌아본 후 빈자리를 보면서 한숨을 쉬고 나가더군요 (뭐 컨셉일수도 있겠지만 웬지 씁쓸한) 헌데 이번주 방송을 보면 김구라의 용기가 대단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신정환을 위한 메세지를 방송에서 그것도 공중파에서 자연스럽게 했으니까요. .. 더보기
아이돌 리더의 법칙! 요즘들어서 조금 무거운 것만 쓰는 것 같아서 오늘은 살짝 가벼운 주제로 글을 써보기로 했어요. 사실 제목은 법칙이라고 했는데... 마땅한 제목이 없는 거 같아서 붙였습니다. 허나 15년간 아이돌 그룹을 관찰해오면서 느낀 점, 특히 리더에 관해서 느낀점을 써볼까해요.. 사람들 셋만 모여도 일단 누가 리더를 할지, 아닐지 결정하는게 중요합니다. 사실 리더라는 것만큼 책임감 있고 중요한 역할이 없는 거 같아요. 근데 관찰한 결과 리더 선정방식과 리더들의 활동에서 크게 세가지로 나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선정방법부터 살짝 살펴볼께요. 1) 나이 순으로 결정된 리더 예) 태연, 박규리, 은지원, 박준형, 빅토리아, 포미닛 남지현, 온유 등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가장 쉽게 리더를 정하는 방법입니다. 일단 .. 더보기
아이돌 그룹중 개그와 예능을 맡고 있는 멤버는? 요즘 아이돌들은 단순히 노래, 춤을 떠나서 예능계에서 큰 활약들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아이돌들을 프로그램에서 제외시켜버린다면 청춘불패같은 경우는 아예 없어져버리고, 몇몇 프로그램도 심하게 그 입지가 흔들릴 것이다. 오늘은 여러 아이돌 그룹중에서 예능감이 가장 뛰어난 개그와 예능을 맡고 있는 멤버들을 한번 열거해보겠다. (데뷔순 열거) 동방신기 - 영웅재중 데뷔초부터 별 말이 없었다. 하지만 굉장히 웃긴 멤버이다. 실제로 그 이유때문에 소속사에서 그의 입을 4집전까지는 막았었다고 한다. 그냥 카리스마 있게 화면만 쳐다보고 있으라고... ㅋ 4차원 적인 생각과 특유의 행동은 왜 영웅재중을 빨리 입을 떼게 하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점을 제시한다. SS501 - 김현중 그닥 말은 많지 않다. 하지만 워낙 4.. 더보기
방송계의 감초 붐... 그가 좋아지는 이유는? 일단... 난 남자고... 붐을 사랑하는건 아니다 ㅋㅋㅋ 하지만 요즘에 "국민 싼티" 붐이 정겹게 느껴지는 이유는 왜 일까? ("싼티" 계의 지존이자, 방송계의 감초인 붐) 내가 붐을 처음 본건 2005년 연예편지.... 바야흐로 4년전 일이다. 그때는 붐이 연애편지에 나와서 "꽈당보이" 로 활동할 때였다. 그때는... "참 살기위해 열심히 하는구나" 라는 생각으로 조금 웃긴 사람이네 하고 생각했었다... 그랬던 그가 지금은 2009년 현재 고정/MC로써 출연하고 있는 방송은 무려 10여개 정도. 물론 그 중에는 케이블이 반 이상이긴 하다 공중파에서는 샴페인, 도전 황금사다리, 스친소 서바이벌, 대결 노래가 좋다 등등.... 거기에다가 2005, 2006년에는 MBC에서 방송 연예대상 및, 인기상을 수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