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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아이유, 뮤지션과 아이돌의 절묘한 경계 아이유가 어제 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이제 막 시작된 "아이유 열풍" 을 다시한번 일으킬 조짐을 보였습니다.  2010년에 "좋은 날" 로 아이유 열풍을 일으키며 현재 여자 솔로중에서 가장 파급력을 가진 가수로 성장한 아이유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아마 12월과 1월을 "아이유의 달" 로 만들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아이유의 매력에 대해서는 이미 수차례 적은바가 있지 않은가 하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오늘 또 한가지 아이유의 또 다른 매력에 대해서 적어볼께요. 동시에 단순한 매력만이 아닌 어떤 뛰어난 마케팅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쁜 의미가 아닌 가수의 이미지 메이킹에서) 오늘 아이유는 에 출연했어요. 거기서 유희열은 아이유에게 뮤지션과 아이돌의 경계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물었지요. .. 더보기
소녀로 돌아온 아이유, 대박 예상이 되는 이유 아이유가 컴백도 하기전에 앨범 전체가 차트 순위에 올라가면서 작년에 "좋은 날" 로 대박을 친것에 이어서 올해서 아마 "너랑 나" 로 대박칠 것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아이유가 대박이 예상되고 있는 시점에 과연 그 뒤에서 작곡과 작사를 한 이민수-김이나 콤비가 과연 연속으로 대박을 칠 수 있을까도 궁금하네요. 이 콤비는 최근에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식스센스" 로 올해에도 역시 대박을 친 기록이 있지요. 어쨋든 다시 아이유로 돌아와서 아이유의 음반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이번에 아이유 뮤비를 보고 이건 대박 나겠다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유를 몇가지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대박을 예상했던 이유는 바로 뮤비를 보면서 "좋은 날" 의 아이유가 보였기 때문입니다. "좋은 날" 의 아이유가 .. 더보기
아이유 핫팬츠 영상, 새로운 언론의 타겟? 요즘에 기자들 사이에서 돌고 있는 한가지 유행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바로 "과거 사진 파헤치기" 인데요... 가희와 나나를 한번씩 타격을 가한것으도 성에 차지는 않았나 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아이유를 건들기로 작정을 하고 내보낸 것 같네요. 사실 아이유의 과거 사진 공개는 이번이 두번째라고 할 수도 있지요. 용케도 어떻게 예전에 아이유가 중학교때 친구들이랑 찍은 사진을 올려서 "일진" 이라는 말을 붙여서 이미지를 끌어내려보려고 했지만 오히려 "아이유가 그럴리 없다" 라는 지지와 또한 그 사진만으로는 전혀 "일진" 이라는 것을 알아볼 수도 없고 문제도 없었기에 별다른 재미를 못봤지요. 그러더니 며칠전에는 "지각 사건" 으로 문제를 삼아서 결국 아이유가 어두운 표정을 짓고 방송에 나오게 하더니만 이제는 과.. 더보기
이승기와 아이유, 타이밍도 좋았다 요즘 아이유가 대세라고 할 정도로 많이 나오고 있으며 작년에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두개나 건진 이승기도 확실히 대세라고 할 수가 있지요. 하나는 87년생, 하나는 93년생.... 둘다 어린나이에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둘의 인기비결 중에 하나는 둘다 겸손한 사람들이라는 점이고, 하나는 능력있는 그러한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둘 다 가창력이 좋은 가수들이니까요. 하지만 둘의 인기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중에 하나는 타이밍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천운" "운명" 이런 것을 믿지는 않지만 우연치고는 참 타이밍이 좋았던 이들... 그 점에 대해서 몇마디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 대박 프로그램을 만나는 이승기의 기막힌 타이밍 이승기가 데뷔했을 때 잘 나가던 프로그램은 X맨 이었습니다. 물론 "누난 내 여자라.. 더보기
아이유를 힘들게 하는 아이유 과잉보호 요즘 블로그 글이나 뉴스, TV 등을 보면 확실히 "대세" 라고 할 정도로 아이유 이야기가 많습니다. 어찌보면 아이유가 이렇게 주목을 받는 것은 당연한지도 모르겠어요. 귀여운 외모도 있고, 뛰어난 실력도 있으며, 공부도 잘하고, 게다가 행동거지에서 문제도 없습니다. 이러니 사람들이 "아이유" "아이유" 외쳐되는 것이지요. 사실 아이유는 한단계 한단계 차근차근 올라온 그러한 스타입니다. 지금 이 자리까지 올라오는데 거의 2년이 시간이 걸렸고 또한 그 동안 많이 주목 못받았던 점을 생각을 해본다면 아이유가 이러한 보상을 받는게 정말 당연하다고 느껴집니다. 허나 요즘 폭발적인 인기를 얻음에 따라 약간의 부작용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작용은 바로 "아이유 과잉보호" 현상이 생겨버렸다는 것이지요. 적어도 세가.. 더보기
2AM, 2010년 최고의 남 아이돌 올해 3월에 쓴 글중에서 "2AM, 2010년의 2PM되나?"  라는 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9개월이 지난 지금... 2AM은 남자 아이돌 중에서 최고의 위치에 서 있었습니다. 어제 있었던 MMA에서도 음원왕으로 2AM이 상을 받았고 Top 10에도 당당하게 입성했지요. 작년 이맘때와는 너무나 다른 그러한 행보를 걷고 있습니다. 어쩌면 2AM의 성공은 당연했을지도 모릅니다. 이상할 정도로 이번년도는 남자 아이돌들의 활약이 상당히 적었고, 비공식적인 해체를 하기도 하고, 팀이 나뉘기도 하며, 아예 앨범을 내지 않는 등... 여러가지 안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서 별탈없이 걸어온 건 2AM, 비스트 정도 밖에 되지 않네요. 2AM은 작년까지 적은 존재감의 서러움을 훌훌털어버리고 탄탄대로를 걷기 .. 더보기
영웅호걸, 아이유가 인기투표 1위한 이유 지난주 영웅호걸에서는 인기투표가 이루어졌는데요.... 솔직히 사람들 많은 자리에서 투표를 한 뒤 그 자리에서 점수를 공개하는 것은 잔인했다고 생각합니다. 1등한 사람도 미안하고, 꼴등한 사람도 속상하고..... 원래 "상위권" "하위권" 으로 나누는 영웅호걸이긴 하지만 아예 대놓고 "우리는 잘 나가고 너네는 못나가" 이렇게 갈라놓는다는 것이 조금 그렇더군요. 특히나 이제 매주 그 팀으로 방송을 한다니... 재투표가 언제 있을지 모르겠지만 못 나가는 팀은 마음이 좀 그렇겠네요. 어쨋든 순위 결과만 놓고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밑의 사진을 참고 해주세요. 나름 분석을 해보자면요.... 가희는 초반에 분위기를 잡고자 서인영과 한바탕 했던 것이 영향이 있었던 듯 싶고, 쇼 프로그램에 자주 노출되면서 나온 몇마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