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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현아를 망치게 하는 현아의 가장 큰 안티는? 어제 인터넷을 보니 완전 현아 이야기가 많더군요. 정말 심한 욕설이 아니고서 네티즌들이 하는 현아에 대한 비난은 대부분 맞는 이야기 이지요. 일부 네티즌들의 심한 욕설들을 제외하고는 현아에 대한 비난은 타당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 비난을 현아보다는 현아의 소속사에 돌리게 싶습니다. 현아가 그 컨셉을 유지하는데 바로 그 소속사가 큰 기여를 하는것 같아서요, 가끔 소속사가 안티라는 말을 들어보셨지요? 바로 현아의 소속사를 두고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 점에 대해서 몇마디 적어보려고 합니다. - 상업성을 위해 현아를 선정성의 여왕으로 만드는 큐브엔터테인먼트 현아가 활동을 할때마다 따라다는 말은 바로 "선정성" 입니다. 그런데 그 선정성의 상당한 부분의 책임은 현아 자신에게 보다는 그 컨셉을 잡아.. 더보기
비스트-가인, 버려졌던 자의 정상 등극 비스트와 가인의 공통점이 있을까요? 현재 둘다 1위후보를 다투고 있다는 점, 그리고 대체적으로 둘다 실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이 비슷하네요. 브아걸 자체가 가창력이 뛰어나다는건 많이 알려졌긴 했었지만, 특히 이번 솔로에서 가인이 엄청난 가창력을 보여주면서 그녀가 괜히 브아걸이 아니었음을 보여준 동시에 L.O.V.E., 어쩌다, 아브라카다브라로 많이 저평가된 브아걸의 자존심을 살려주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를 통해서 예능계의 블루칩으로도 남고 있지요. 시트콤에 등장한다는데 연기력만 괜찮다면 연기까지 노려볼만한... 즉 여자가수로써, 아니 남녀 연예인을 통틀어도 보기 힘든 "트리플 크라운" 까지 넘보고 있습니다. 비스트는 어떨까요? 처음에는 그냥 그저 그런 남자그룹으로 시작했는지는 모르지.. 더보기
실패를 성공으로 - 불굴의 아이돌 멤버들 가인이 상상플러스에 나와서 자신이 브아걸 멤버가 된 사건을 이야기 했었다. 원래 자신이 큰 오디션을 봤었는데 그들이 원하던 스타일이 아니었기 때문에 떨어졌다는 에피소드였다. 어제 Director's Cut에 (디렉터스 컷) 가인은 어제 그 이야기를 하면서 브아걸 멤버들이 자신을 받아주고 그래서 고맙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그래서 오늘은 가인과 같은 아이들 멤버들에 대해서 한번 적어보고 싶다. 1) 가인 가인이 말하던 그 오디션은 바로 신화의 후계자를 이을 배틀 멤버를 뽑는 것이었다. 솔직히 그것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모른다. 난 신화를 잇는다고 남자만 모을줄 알았는데, 여자도 모았었나보다. 인터넷에서 가인의 그 당시 동영상을 찾아보니 노래실력도 굉장히 뛰어났다. 해설자로 여태껏 오디션 본 멤버중에서 노래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