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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

<라디오스타> 김구라니까 할 수 있는 박재범 질문 이번주 는 "몸짱 특집" 으로 꾸며졌습니다. 전혜빈을 방송에서 보는건 사실 참 오랜만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한때는 예능퀸으로 예능에 고정을 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던 그녀가 요즘에 가끔식 방송에 나오는 걸 보니까 상당히 반갑다고 여겨지는 부면도 있네요. 최근에 에 스페셜로 참여해서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다시 인정을 받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준 기억이 있습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전혜빈은 전성기때 (즉 이사돈때) 도 그랬었어요. 연애편지, 천생연분, X맨 등에서 댄스도 열심히 췄고 게임도 열심히 하면서 씨름이던지 게임이던지, 당연하지던지 댄스던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지요. 그렇지만 X맨, 천생연분, 연애편지 등이 짝짓는 프로그램등이라 그 당시 활동하던 남자아이돌들과 함께 .. 더보기
허각의 공중파 1위, <불후의 명곡2> 없이는 불가능했다 이번에 허각이 공중파에서 1위를 한게 확실히 큰 파장을 일으킨것 같습니다. 특히 슈퍼스타K 출신인 허각이 아이돌인 슈퍼주니어를 누르고 1등을 했다는 면에서 더 이슈가 되고 있는게 분명한 것 같아요. 엠카에서도 1등을 했지만 허각이 슈퍼스타K 출신이기 때문에 편견이 있었기도 했지요. 하지만 허각이 공중파에서 1등을 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제대로 인정을 받는 그러한 기회가 된 것 같네요. 댓글중에서 많은 분들이 "실력파가 우승했다" 라면서 댓글을 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실력이 있는 허각이 우승한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슈퍼스타K 시리즈에서 허각만이 공중파에서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었던데는 바로 또 다른 공중파였던 가 큰 활약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 잊혀져가는 허각을 다시 기억시키다 사.. 더보기
박재범 2PM 언급, 이제는 정말 마지막이 되어야... 작년에 2PM을 탈퇴하고 솔로로 데뷔하려다가 어려움을 겪은 재범이 올해에는 본격적으로 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실 활동에 대해서 사람들이 말들이 많은 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한달 전인가 박재범이 공식적으로 활동을 하면서 문산연에서 그 길을 풀어줬고 이제 정식으로 활동을 하는 그러한 입장에서 박재범이 지난번에는 에 이어서 신문사와의 인터뷰에서 또 2PM에 관해서 언급을 했네요. 물론 그의 언급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고 말투에서도 욕이나 비난은 찾을 수 없지만, 그가 2PM을 언급하는 건 그닥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오늘은 그래서 몇마디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 일단 인터뷰는 피할수는 없다 재범이 아예 2PM에 대해서 언급을 피하는 것은 힘들 것입니다. 아무래도 재범이 컴백을 하면 그게 가장 큰 관심거.. 더보기
재범, 박진영, 그리고 나에 대한 진솔한 생각 솔직히 어제 달리는 댓글들을 보고 약간 억울한 생각도 많이 들고, 살짝 감정을 상하게 하는 글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이 문제가 그렇습니다. 이런 댓글들을 예상했었지만 솔직히 너무 모르고 이야기하는 부분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 분들과 마지막으로 한번 정리하면서 이 글을 보도록 하지요. 이 글에 다음에 재범과 박진영에 대해서 적더라도 댓글들과 관련하여 굳이 싸울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 "체리블로거" 는 박진영과 JYP 팬 (혹은 직원 및 알바) 이다. 제가 님들이 스스로 판단하게 돕도록 여태껏 적었던 재범과 관련된 모든 글들을 링크를 걸어놓겠습니다. 전 재범쪽으로도 생각해서 글을 써봤기도 했고, 박진영을 생각해서 글을 적어보기도 했습니다. JYP, 박진영, 2PM, 그리고 재범과 관련된 글들을 .. 더보기
박진영이 재범의 잘못을 밝힐 수 없는 이유 박진영이 승승장구에 나왔습니다. 사실 이번 승승장구를 제대로 지켜보고 있었던게... 한 2~3주 전에 박진영이 승승장구에서 "박재범을 디스하는 이야기를 했다" 라는 말이 나돌았고 과연 방송에 어떻게 나왔을까 집중해서 봤습니다. 일단 방송에 나온 것만을 놓고 볼때는 전혀 문제 없는 발언이었습니다. 사실 박진영에 대한 재범에 태도는 바뀐게 없습니다. 감정도 특별히 들어가있지 않았으며 그저 회사에서 나온 공지를 그대로 이야기 한 수준밖에 되지 않습니다. 자막을 깔지 않았기 때문에 저도 굳이 캡쳐를 쓸 필요가 없었지만, 방송을 보고나서 느낀 점은 정말 항상 이야기해왔던 그대로였습니다. 재범의 팬들은 "박진영이 무서운 사람이다." "치사하다" "확인사살이다" 이야기를 했는데 전혀 그런것 같지 느껴지지 않더군요... 더보기
[2010 결산] 2010년 연예계 최악의 사건은? 2010년 연예계는 작년보다 훨씬 큰 사건 사고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작년에는 주로 "재범 논란" 정도의 크기와 아이돌의 구설수 정도밖에 없었던 것에 비해, 올해는 굵직굵직한 사건들이 많이 나오면서 참 사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는 그러한 일이 있었지요. 몇가지를 분류해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타블로 학력 논란 2010년에 이 논란을 빼놓지 않고는 연예계 이야기를 할 수 없을 것 같네요. 사실 본인의 포스팅 중에서도 6개나 글을 썼을 정도로써 타블로 학력논란은 상당한 논쟁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자신이 스탠포드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음을 이야기한 타블로, 하지만 올해 초에 "왓비컴즈" 라는 네티즌이 그의 학력의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커지기 시작하더니 점점 논란이 커지면서 "타진요" .. 더보기
시크릿가든, 재범 출연불발이 JYP 때문? 어제 생각지도 못하게 skagns님이 쓰신 시크릿가든 글때문에 덕분에 방문자에서 득을 보는 그러한 일이 있었습니다. 한 이틀전에 저도 박진영에 대한 글을 쓴것이 있기에.... 어쨋든 그래서 제 블로그로도 많은 댓글들이 올라왔고, 한 재범팬이라고 하시는 분께서는 뉴스 정보까지 제공해주시면서 재범의 시크릿가든 배역을 하지 못하게 만든것은 JYP가 다른 회사들과 합동을 해서 SBS에게 협박을 가했기 때문에 SBS에서 결국 출연을 시키지 못하게 되었다는 기사였습니다. 하지만 조금 의문이 드는 몇가지 점이 있었습니다. 뭐 어떻게 느끼실지는 모르겠지만 몇마디 적어보겠습니다. - JYP가 SBS보다 더 힘이 센가...? 흔히 방송국 vs 기획사를 놓고 보면 방송국이 100%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JYP는 대.. 더보기
택연의 영주권 포기, 택연이 불쌍한 이유 2PM의 택연이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결국에는 자원 입대를 하기로 결정을 내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상당히 말들이 많습니다. "아직 가지도 않을거면서 언플 쩐다" "억지로 못 이겨서 간다" 라고 말입니다. 이 글들을 보면서... 개인적으로는 호감이 전혀 가지 않는 택연이지만 정말 불쌍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악플러들의 기준이 너무 얍삽하고 잔인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2PM에서 재범이 영구 탈퇴한 후에 2PM은 팬들과 간담회를 가졌고, 그 때 이후로 택연과 다른 멤버들은 완전히 인터넷에서는 "몹쓸사람" 으로 여겨졌지요. (이상하게 닉쿤은 그래도 다 보호받음....) 2PM 글만 보면 항상 악플이 달렸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인터넷에 "택연 공익 판정" 이라는 글이 나왔습니다. 결국 택연의 이미지에는 "배.. 더보기
믹키유천의 완벽한 영어 구사? 글쎄... 인터넷에서 글을 하나 읽는데 조금 황당한 글을 발견했습니다. "믹키유천, LA에서 완벽한 영어구사", "믹키유천 LA서 영어 인사, '발영어가 뭐에요'?" 믹키유천을 솔직히 말해서 좋아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기사제목을 듣고 "풋" 하고 웃지 않을 수가 없었지요. 믹키유천 때문이 아니라, 기자들의 할일없음과 그 밑에 댓글들이 너무 절대적이라서 웃지 않을 수가 없었지요. 뭐, 동방신기 팬들에게는 죄송합니다만... 약간의 환상을 조금깰까하면서, 동시에 할일없는 기자들을 약간 비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믹키유천은 정말 영어를 잘할까? 같은 미국거주자로써 들어본 발음이나 어휘력을 보면 믹키유천은 미국사람들과 대화하는데 아무 문제없이 살 정도의 영어를 구사합니다. 한국인의 기준에서 보면 당연히 "잘한다" 고 .. 더보기
연예인과 연예인 지망자에게 쓰는 편지 좀전에 크게 후회하면서 쓴 글을 지웠습니다. 바로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연예인에 대한 글이었는데요... 저는 동기는 좋게 썼을지 모르지만, 차라리 언급을 안해주는게 좋겠다고 생각하는 많은 분들의 생각도 옳은거 같아서 그냥 지워버렸습니다. 나름 좋은 취지를 가지고 썼다고 생각을 했는데, 기사화되면서 그 밑에 악플들도 달리는 것 같더라구요. 현재 그 기사도 삭제요청 신청한 상태입니다. 절대 그 연예인을 팔아서 이득이나 수입을 취한다는 말도 듣기 싫고요, 솔직히 거기 달리는 댓글들을 보고 그들이 상처를 입는것도 원치않습니다. 제가 그 연예인에게 해줄말은 "힘내" 라는 두글자입니다. 이 점과 관련해서.... 조금 생각해봤습니다. 아니 대한민국에서 연예인을 할 생각을 조금이라도 가진 분들에게, 조언이 되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