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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 영구탈퇴

재범, 박진영, 그리고 나에 대한 진솔한 생각 솔직히 어제 달리는 댓글들을 보고 약간 억울한 생각도 많이 들고, 살짝 감정을 상하게 하는 글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이 문제가 그렇습니다. 이런 댓글들을 예상했었지만 솔직히 너무 모르고 이야기하는 부분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 분들과 마지막으로 한번 정리하면서 이 글을 보도록 하지요. 이 글에 다음에 재범과 박진영에 대해서 적더라도 댓글들과 관련하여 굳이 싸울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 "체리블로거" 는 박진영과 JYP 팬 (혹은 직원 및 알바) 이다. 제가 님들이 스스로 판단하게 돕도록 여태껏 적었던 재범과 관련된 모든 글들을 링크를 걸어놓겠습니다. 전 재범쪽으로도 생각해서 글을 써봤기도 했고, 박진영을 생각해서 글을 적어보기도 했습니다. JYP, 박진영, 2PM, 그리고 재범과 관련된 글들을 .. 더보기
박진영이 재범의 잘못을 밝힐 수 없는 이유 박진영이 승승장구에 나왔습니다. 사실 이번 승승장구를 제대로 지켜보고 있었던게... 한 2~3주 전에 박진영이 승승장구에서 "박재범을 디스하는 이야기를 했다" 라는 말이 나돌았고 과연 방송에 어떻게 나왔을까 집중해서 봤습니다. 일단 방송에 나온 것만을 놓고 볼때는 전혀 문제 없는 발언이었습니다. 사실 박진영에 대한 재범에 태도는 바뀐게 없습니다. 감정도 특별히 들어가있지 않았으며 그저 회사에서 나온 공지를 그대로 이야기 한 수준밖에 되지 않습니다. 자막을 깔지 않았기 때문에 저도 굳이 캡쳐를 쓸 필요가 없었지만, 방송을 보고나서 느낀 점은 정말 항상 이야기해왔던 그대로였습니다. 재범의 팬들은 "박진영이 무서운 사람이다." "치사하다" "확인사살이다" 이야기를 했는데 전혀 그런것 같지 느껴지지 않더군요... 더보기
박진영의 박재범 비난? 알고 비판하자 어제는 택연이 오르더니 이제는 그 대표님인 박진영이네요. 개인적으로 박진영은 호감이 가지는 않지만 이번 사건은 조금 박진영도 억울한 점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몇마디 적어봅니다. 어제 쓴 글이 있어서 여러 조사를 한 후에 적어보는 것이나 혹시나 오류나 문제가 있으면, 언제든지 지적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갑자기 어제 "싸이더스HQ의 정문탁, 박진영을 욕하다" 라는 식의 글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무슨 내용인지 살펴보았습니다. 내용인 즉슨.... 박진영은 승승장구 녹화에 참여했고, 거기서 재범에 관해 언급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재범에 관한 언급이 좋지 않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왔고, 결국 재범의 현 소속사 대표인 정훈탁 대표는 박진영을 향해 직격탄을 날리게 됩니다. 사실 .. 더보기
재범 사생활, 꼭 밝힐 필요는 없다 재범의 컴백이 본격화되면서 재범의 사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당연히 그렇게 되면 재범의 사생활을 밝혀야 하는지 아닌지 이슈가 큽니다. JYP와 2PM이 재범의 사생활이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고 이야기 한 상태에서 재범은 별 다른 말이 없이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범의 사생활이 꼭 밝혀져야 하는 것일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재범이 꼭 밝힐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자기들끼리 덮은 문제를 왜 굳이 들춰내려 하는가? 애초에 사생활을 들고 나온 측은 JYP측이지 재범 측은 아니었습니다. 재범의 입에서 사생활이 나온 것이 아니라 JYP측에서 재범을 영구 탈퇴시키면서 재범이 사생활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게 사실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 더보기
재범, JYP에게 치명타를 가할까? 올해 2월에 영구탈퇴를 당하며 가요계에서 볼 수 없었을 거 같았던 재범이 다시 국내에 복귀합니다. 하지만 당연히 JYP가 아니라 이번에는 싸이더스HQ라는 거대회사와 전속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 조인성-전지현이 있었고, 한때 god가 있었던 그러한 회사이기에 (지금도 거기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많은 이들도 잘 알고 있지요. 어쨋든 재범은 "믿어줄래" 라는 앨범을 냈고, 그 앨범은 현재 온라인 음반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군요. 예약 주문등이 많이 들어왔다는 이야기이겠죠. 흥미롭게 이 점과 관련해서 JYP는 "우리는 아무상관 없다" 라고 방관하고 있습니다. 특히 JYP가 재범을 "사생활 문제"를 삼아서 계약파기를 했기에 더 관심이 집중되지요. 일단 그 사생활이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보죠... 더보기
JYP가 재범과 함께 잃어버린 가장 큰 두 가지 요즘 가장 인터넷에 자주 나오는 기사가 재범 기사와 박진영 기사같군요. 특히 재범이 Hype Nation에 데뷔한다고 하면 할 수록, 그리고 YouTube에 영상을 올리면 올릴 수록, JYP는 욕을 많이 더 많이 먹는 입장이죠. JYP와 재범... 이제는 더 이상 뗄레야 뗄 수 없는 앙숙관계가 되어버리고 말았죠. 재범이 JYP측을 감싸더라도, JYP가 재범에 관해 호의적으로 언급을 하더라도 사실상 그들은 무언의 적이 되어버렸고 더 이상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셈이죠. JYP는 재범과 함께 적어도 두가지를 잃어버렸습니다. 그게 무엇인지 한번 적어보도록 할께요.. JYP는 친근한 이미지는 있지만 초대 기획사 3면에서 항상 "실력으로 말하자면 조금 부족했다" 라는 평을 받는 그러한 회사입니다. 물론 초대박.. 더보기
2PM이 불쌍해보이는 이유 요즘 한국에서 가장 말이 많은 그룹은 확실히 2PM인것 같습니다. 허나 요즘 2PM을 보면 조금 딱하다고 느끼는 점이... 넘쳐나는 욕설때문입니다. 네이트 뉴스나, 블로그 계만 보더라도 그저 2PM, 택연, 준호, 준수, 우영, 찬성, 닉쿤 등의 이름만 보아도 벌써 그 게시판은 욕으로 도배가 되어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닉쿤은 대체적으로 보호가 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어쨋든... 2PM을 향한 욕들... 이제는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를 나름 한번 적어볼께요. 어떤 이들은 욕하는 이들보고 "재범빠" 들이라고 비난을 합니다. 그럴때마다 그분들은 우리가 화난 이유는 단지 "재범이 영구 탈퇴 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남은 2PM이 간담회에서 팬들에게 보여준 태도나 재범을 향한태도가 잘못된 것.. 더보기
연예인의 과거 들추기, 잘하는 일인가? 어제는 블로그스피어에 큐리에 대한 말들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큐리가 과거에 "연애불변의 법칙" 에 출연한 것을 가지고 참 논란이 많은 듯 합니다. 대체적으로 "그럴 수도 있다." 고 넘어가는 쪽도 있고,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하고 비난하는 쪽도 있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큐리가 나타난 반응입니다. "심심하신 기자님" 이라는 댓글을 미니홈피에 남겨서 큐리는 다시 한번 그녀의 침착하지 못했던 반응에 대해서 욕을 먹고 있는 중입니다. 뭐 큐리가 잘했는지 못했는지는 개개인들이 알아서 판단하시기 바라고요... 큐리의 표현중에 "심심하신 기자님" 에 약간 관련이 있는 이야기 이긴 합니다만.... 연예인들의 과거 / 사생활을 들춘 기자는 정작 숨어있은 채 욕을 먹고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오.. 더보기
안티로 변한 2PM팬들.. 그 끝은 어디인가? 2PM 재범과 관련된 글을 안쓸려고 했습니다. 사실 안쓰겠다고 약속도 했고요. 허나 다시 키보드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2PM 팬... 아니 이제는 본인들이 스스로 말한대로 안티겠군요... 들의 행보를 보면 참... 안타깝지만 답이 없는 그러한 현실인 것 같습니다. 웬지 허공을 향해서, 열심히 복싱을 하고 있다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분명 돌아오는 것은 없을텐데, 웬지 너무 열심히 노력하시는 팬들의 노력이 조금 아쉬워 보이네요. 절대 팬들이 6PM이라 부르는 여섯명의 투피엠과 JYP가 잘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JYP측의 수작은 참 너무 야비했습니다. 이건 선미때도 느낀 바였고, 재범의 1차 탈퇴때도 느낀 바였으며 여태껏 재범을 대한 그의 행보는 정당하게 대하시 못한다는 느낌을 확실히 주었죠. 이번 사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