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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노트

<라디오스타> 김희철 하차, 후임으로는 누가 좋을까? 김희철이 9월 1일자로 공익근무요원으로 입소한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분명히 김희철이 고정으로 나오는 자리들이 확실히 빌수 밖에 없지요. 그중에는 상당한 매니아층과 시청자층을 둔 가 있을 수 있겠네요. 사실 하차하는 김희철 현재 도박으로 인해서 형벌을 살고 있는 신정환을 대신하면서 들어간거에요. 김희철은 로써 자신의 역할을 무난하게 소화해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확실히 신정환의 자리를 메꾸기에는 부족했던 것도 사실이었던 것 같네요. 신정환의 호불호 여부를 떠나서 그의 예능 재능은 거의 본능적이고 천부적이었거든요. 또한 개인적으로 김희철의 투입은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했지만 제작진이 조금 안목이 짧았다 하는 생각도 들었던게, 곧있으면 들어갈 김희철을 왜 투입을 할까 이런 생각도 들었거든요. 섭외할 당시가 올.. 더보기
강은비, 도대체 왜 비호감이 되었을까? 인터넷 기사를 읽다가 강은비에 대한 글을 읽었습니다. 그녀의 주량에 대한 기사와 함께 악플에 대한 글이었는데요... 그녀의 주량이 약 소맥 15잔이고, 그것이 악플에 의한 것이라고 털어놓았습니다. 헌데 그 밑에 댓글들을 보니 역시 악플이 끊이지 않더군요. 어쨋든 현재 강은비 하면 "안티" 는 사실상 떼놀레야 때놓을 수 없을 정도로 참 악연의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강은비는 사실상 인지도는 그렇게 많지도 않지만 나올때마다 악플을 달고 다니는 "악플"의 대명사가 되어버렸지요. 그런데 솔직히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요? 어쩌다가 이렇게 강은비가 비호감이미지와 안티의 타겟이 된 것일까요? 일단 이 모든 일의 시작은 항상 그랬듯이 잘못된 팬덤문화에서 시작된 것이지요. 자그마치 6년전에 그 당 유명한 동방신.. 더보기
비는 정말로 건방진 연예인일까? 요즘 TV에서 가장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인물이 바로 비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비가 컴백을 하면서 승승장구, 절친노트, 강심장 등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했죠. 헌데 한 2주정도째 쏟아져 나오는 것이 대체적으로 비난 뿐입니다. 헌데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전혀 그래보이지 않는데... 한 스타가 다시 부각되는것이 못마땅에서 오는 현상일까요? 지금 진행되고 있는 비 죽이기는 너무나 지나친 정도 입니다. 건방지다는 느낌은 솔직히 다 다를 수가 있습니다. 허나 비가 꼭 그렇게 "건방진" 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특히 문제가 되는 그의 발언 중에 "나는 박진영을 뛰어넘었다" 라고 한 발언이 있는데요... 이 발언을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정말 비는 자기가 스스로 박진영보다 더 위대하다고 생각하는 자만심에 빠져.. 더보기
정체성을 잃어버린 절친노트3 - 이대로 괜찮을까? 금요일에는 항상 일이 생겨서 방송을 챙겨보지 못한채 늦은 밤쯤에나 챙겨보다가 그것과 관련된 글을 올리곤 한다. 어쨋든 아직 청춘불패를 못본 상태에서 이번엔 본인이 즐겨보는 또 하나의 프로그램에 대해서 몇마디 적고자 한다. 그 프로그램은 다름아닌 절친노트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별로 재미는 없다. 그냥 나르샤 때문에 팬심에 보고 있는 프로이다. 사실 절친노트 시즌1과 시즌2가 끝나면서 절친노트 3를 통해서 나름 변화를 꿈꾸고 체인지를 계획했다. 하지만 본인이 보기에는 결국에 잘나가고 있던 프로그램의 정체성만 잃어버린 결과를 낳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최근 몇변의 절친노트 시즌 3를 보면 여러개의 프로그램을 짬뽕해낸 느낌을 받는다. 두명 정도의 연예인이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하는 것은 마치 무릎팍도사의 컨셉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