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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9인체제 애프터스쿨,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선다 4월은 정말 정신없는 달 인것 같습니다. 3월달말 부터 바빠짐으로 인해서 글을 하루 이틀씩 빼먹었는데 4월이되면서 본격적으로 더 글쓰는게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평균적으로 글쓰는게 최근에 일주일에 세 번 정도네요..... 직장을 새로운 곳으로 옮겨서 정신이 없는 것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드네요. 어쨋든 그 와중에 트위터를 할 기회가 있어서 트위터를 체크했었습니다. 저는 트위터로 좋아하는 연예인들이나 아니면 관심있는 기획사, 내지 몇몇 PD들을 팔로우하고 있는데, 며칠전에 이러한 트윗이 하나 올라왔었습니다. 애프터스쿨과 손담비의 회사인 플레디스의 공식 트윗에서 올라온 거였는데, 바로 애프터스쿨의 5번째 신입생이 들어온다는 것이었습니다. 속으로 그것을 보고 "벌써 다섯번째인가?" 하고 생각을 해보니 유이 (1.. 더보기
<안녕하세요> 대중 고민상담이 되어가는 프로그램  이번주에는 "짠돌이 남편" 에 이어서 "철부지 남편" 이 방송에 나와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봐도 철부지 남편의 행동이 한심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아무리 대책없이 결혼한것이고 어린 나이라고는 하지만 그리고 꿈을 재우치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지만 아내는 자녀를 위해 희생을 하고 있는데 남편은 그렇지 못한다면 그건 아빠로써의 자격이 있다고 할 수는 없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그 젊은 남편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여태껏 철부지로 살아오고 그 동안 아내 속을 썩인 것을 어떻게 되돌리기란 힘들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마음을 고쳐먹고 아내를 위해서 그 Martial Arts 를 취미생활로 하고 생업은 아니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직업을 찾는다면 진정한 멋진 남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더보기
티아라-애프터스쿨-포미닛, 2012년에 재기를 기원한다 올해에도 역시 아이돌의 활약이 많았습니다. 사실 어떤 면에서는 너무나 많아서 가요대전이 “아이돌 대전” 이라고 불리게도 했지요. 실제로 의 가수들이 실제 음악프로에는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해본다면 대부분의 무대는 아이돌들이 꽉 잡고 있다고해도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2011년에 그 많은 아이돌들 중에서 딱히 재미를 보지 못한 세 그룹이 있었습니다. 사실 이 세 그룹은 2010년만해도 잘 나갔던 그룹이고 다들 한번씩 1위를 해본 그룹이지요. 바로 이 세 그룹은 티아라 – 애프터스쿨 – 포미닛 입니다. 2011년에 불운만 겹쳤던 이들에게 2012년에 재기를 기원하면서 약간의 제안 및 응원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1) 티아라 티아라가 2011년에 못 나갔다구요? 사실 2011년에 티아라.. 더보기
애프터스쿨의 부진, 손담비에게서 배웠어야 한다 몇번째 써내는 애프터스쿨 글이지만 참 답답함에 한마디만 더 적어봅니다. 요즘 애프터스쿨의 소속사인 플레디스를 보면 답답하기 짝이 없습니다. 충분히 1위할 수 있는 멤버들을 지니고도 답답하게 제 옷에도 맞지 않는 옷을 입혀가며 활동을 하게 하는 것도 참 답답합니다. 애프터스쿨을 지켜보면서 이렇게 장점을 죽이고 약점을 살리려고 노력하는 회사는 처음봤다 하는 생각이 듦과 동시에 이렇게 팬들의 마음을 못 읽어내는 회사도 처음봤다는 그러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잘 알려진 애프터스쿨 팬이지만 몇마디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 제가 손담비를 언급하는 이유는 바로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이 한 소속사이며, 이미 손담비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면서도 애프터스쿨이 동일한 일이 일어나게 하는 것을 보면 플레디스는 아직도 .. 더보기
"애프터스쿨", 유닛활동이 필요했던 이유 어제 애프터스쿨 블루에 대한 변호에 대한 글을 쓰다보니 정작 쓰고 싶었던 애프터스쿨 글을 쓰지 못했네요. 사실 그 변호글을 쓰게 된 기사들에서 나온 댓글들에 대한 답변의 글도 어느정도 될 것 같습니다. 어느새 소녀시대 만큼 숫자가 불어난 애프터스쿨이 두 그룹으로 나뉘어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하나는 "섹시함" 을 강조한 Red 팀과 하나는 "큐티/청순" 을 강조한 블루 팀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오렌지캬라멜" 을 통해서 이미 "큐티/청순" 을 담당했던 나나가 원래 "섹시함" 으로 시작했던 주연과 교체되었다는 점이 조금 특이한 점이라고나 할까요? 허나 나나는 시크해서 섹시함을 잘 표현해왔고, 주연도 예상외로 (요즘은 좀 푼수같아서 보여서 ㅎ) 귀여운 면을 많이 보여주어서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보기
레이나, 애프터스쿨 뮤직비디오 주인공이 된 이유는? 한 일주일만에 오랜만에 키보드로 왔습니다. 바빴던 일이 잠깐 정리되서 글을 좀 써보려 합니다. 마침 제가 컴백할때에 애프터스쿨이 컴백을 해서 (사실은 거꾸로 된 거 겠지요) 그것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려고 해요. 올해에 제가 기대하고 있던 컴백은 1) 애프터스쿨 정규 1집 2) F(x) 정규 1집 3) 브아걸의 정규 4집 이었습니다. F(x)는 컴백을 이미 했는데 제가 하필 그 때 너무 바빠져서 신경을 써주지 못했네요.. 함순이들에 대해서도 후에 쓸 것 같습니다만.... 어쨋든 간에 오늘은 애프터스쿨의 뮤비를 보면서 느낀 점이 있어서 한번 써보기로 하지요. 아마 내일 정식으로 컴백할 것 같은데요 (한국 시간으로는 오늘 저녁에 뮤직뱅크를 통해서) YouTube에 플레디스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서 애프터스쿨의 .. 더보기
유이의 몰락? 유이의 진솔했던 심정 토크 한 한달 전이었던가요...? 인터넷에 "유이의 몰락" 이라는 기사가 떴었고 그것을 사용해서 한 기자는 "유이, 이효리를 본받아라" 라는 글을 썼습니다. 그 글을 보고 저도 글을 작성한 바 있습니다. 그 글의 제목은 바로 "유이의 몰락? 사실은 더 나은 발전" 이라는 글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건에 대해서 에서 유이가 직접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많이 유이가 그 점에 대해서 속상했었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이야기하면서 큰 눈에서 눈물이 그렁그렁 하더군요. 를 자주 시청하지만 사실 유이는 그렇게 말을 적극적으로 끼어드는 편은 아니지요. 하지만 민효린의 말이 끝나자마자 꼭 그 이야기는 하고 싶었던지 유이는 이야기 보따리를 꺼냅니다. 그럼 그 이야기와 함께 몇마디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상처.. 더보기
유이의 몰락...? 사실은 더 나은 발전인 이유 (글의 내용과 너무 달리 제목에 오해가 있어서 다시 올립니다) 자려고 하면서 인터넷을 하다가 흥미로운 글을 봤습니다. 바로 "유이, 이효리를 연구해라" 라는 글이었었지요. 유이가 한때 엄청난 노출주의 (실제 노출이 아니고 너무 TV에 나오는 현상) 때문에 저도 "이효리를 본받아라 (원제는 "조권/구하라/유이 이효리를 본 받아라")" 라고 한 적이 있거든요. 어쨋든 기사를 읽어보니 유이는 "미디어" 에 의해서 떴으며 그렇기에 유이가 떴던 것은 한때 "꿀벅지" 열풍과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적으면서 유이가 뜨려면 뭔가 다른 것을 시도해야한다고 글을 적었습니다. 유이를 위해서 맞는 조언이라고도 볼 수 있으니 저는 그 글을 읽어면서 너무 "재촉한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버디버디" 를 언급하면서 유.. 더보기
애프터스쿨 새 멤버 영입 성공, 이번에도 가능할까? 어떤 그룹이던지 새 멤버가 합류해서 잘 적응해 들어가는데는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그래서 대체적으로 한 멤버들을 가지고 쭉 가는 경우가 많지요. 수년간 같이 연습을 해온 동료 연습생들과도 같이 팀을 하게 되면, 그 안에서 오해가 있게 되고 분열이 있게 되는 과정이 있게 되거든요. 또한 새 멤버로 들어오게 되면 그것과 관련해서 팬들도 받아들이기 힘든 그러한 입장도 상당히 많고요... 특히 그 멤버들이 들어오고 멤버가 바뀌는 경우에는 더욱 더 그렇다고도 볼 수가 있겠지요.  그런데 멤버를 한명씩 추가할때마다 오히려 잘되는 그룹이 하나가 있습니다. 그건 바로 애프터스쿨 입니다. 지금 네번째로 영입을 하는 건데요... 생각보다 반응들이 벌써 좋은것 같네요. 새 멤버 "노이영" 의 정식 공개후 요즘에 "노이영 .. 더보기
악동 DJ DOC의 무대가 빛났던 KBS 가요대축제 2010년 연말행사는 다 이리들 왜 이렇게 말이 많고 문제투성이인지 모르겠네요. 그나마 욕 안 들었던건 KBS 연예대상뿐인것 같고, 나머지는 다 한마디씩 듣는것 같습니다. 물론 SBS 연예대상은 오늘을 좀 지나봐야 알겠지만요. 어쨋든 어제 SBS 가요대전은 역대 최악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말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음향사고가 계속 일어나는 그러한 일들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광고해댔던 도 솔직히 너무 짧았기도 했지만 초반부에 "괜찮아?" 라는 잡음이 들어가면서 음향사고의 정석을 제대로 보여주었지요. 게다가 무대들도 급조한 무대들이 많다는 생각도 들었을 만큼 작년같지는 않았습니다. KBS 가요대축제는 그나마 SBS의 가요대전에 비하면 많이 준비한거 같았습니다. 급조한 무대가 없이 않았던건 아니지만 나름 많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