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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 예능감

<불후의 명곡> 제아의 고정 존재감을 드러내다 한참동안 바빠서 에일리 나왔을 때도 자주 챙겨보지 못한 을 어제는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무엇보다도 좋아하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멤버인 제아가 고정으로 첫 출연이라는 말을 듣고, 기회가 생겼을때 챙겨봤지요. 일단 간단하게 제아의 출연을 표현해보자면 아쉽지만 좋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점이 아쉬웠는지, 그렇지만 어떤 점이 좋았는지 그 점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에는 하나의 징크스가 있다고들 하죠...? 바로 첫 고정으로 투입되는 가수들이 대체적으로 첫번째나 두번째 무대에 등장하는 징크스입니다. 제아도 그 징크스를 비켜가지는 못했습니다. 첫 고정으로 투입되자마자 첫번째로 공연을 해야하는 부담감이 존재했지요. 제아는 김범룡에 "겨울비가 내리고" 를 선택을 했습니다. 제아의 무대에 대해서 생.. 더보기
예능 약한 원더걸스 선예, 그녀만의 예능방식 엊그저께 에서는 참으로 걸그룹 리더 특집으로 방송이 되었습니다. 그 방송에는 브아걸의 리더 제아,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 카라의 리더 박규리, F(X)의 리더 빅토리아, 시크릿의 리더 전효성, 그리고 씨스타의 리더 효린이 나왔었습니다. 누구의 말이었는지는 모르지만 "막내 특집은 있었지만 리더 특집은 없었던 것 같다" 라는 것처럼 리더들끼리만 모이는 것, 특히 걸그룹 리더끼리만 모아놓은 모임은 그닥 많지 않았던 것 같은데, 어쨋든 상당히 재미가 있었던 방송이 아니었나하는 그러한 생각이 드네요. 재미만을 놓고 보자면 어제 MVP는 브아걸의 제아가 차지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한참 어린 동생들 사이에서 노련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을 잘 살린 제아는 참 재미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습니다. 크게 활약한 제아를 .. 더보기
제아, 볼수록 매력적인 "팔방미인" 이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는 "소시팬" 이라는 말인데요... 흥미로운 건, 제가 브아걸에 관한 글을 소시글 만큼이나 많이 썼는데 그건 알아보지 못한다는 점이지요. 어쨋든 간에 하고 싶었던 말은 브아걸은 제가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그룹이라는 것이에요. 그룹자체만 놓고 보자면.. 솔직히 브아걸이 소시보다 더 좋을때도 많다는 점을 느끼게 되네요 ㅎ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만큼 힘든듯 ㅎ) 헌데 요즘 그 브아걸의 멤버 중에 한 멤버가 예상치 않게 떠오르고 있는데요. 바로 브아걸의 창시자이자 리더인 제아입니다. 요즘 나오는 예능마다 빵빵떠트리면서 거의 지존급의 예능감을 보여주고 있는 제아에 대해서 오늘은 적어보고 싶어서 키보드에 앉았습니다. 제아의 매력에 대해서 몇마디 적어보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