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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빅 브라더스>, 정신없던 진행속에 빛났던 서현의 우정 어제 파일럿 방송으로 라는 프로그램이 방송이 되었습니다. 느낌을 한 마디로 말하자면..... 절대 편성이 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도대체 프로그램의 취지가 뭔지도 모르겠으며 진행은 완전 형편이 없었습니다. 원래 독설을 잘하지 않는 저이지만 그 방송을 보고 받은 느낌은.... "도대체 저 바쁜 애들을 불러다 놓고... 뭘하려는 건가?"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는 뭐였고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으며 서현이 어떤 발언들을 했는지 그런점들에 관해서 한번 리뷰를 해보고 싶네요. - 두서없고 정신만 산만했던 먼저 말하자면 저 4명의 MC가지고는 진행을 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4명의 MC는 김용만, 조영남, 송승환, 그리고 황석영 이었습니다. 일단 MC경험이 전혀 없어서 그런지 어떻게 진행을 해야하.. 더보기
밤이면 밤마다, 이경실의 눈물은 진실이었다 어제 밤이면 밤마다에서는 이경실, 조영남 분이 2주째 방송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닥 뭐 호불호가 없는 사람들이라 크게 신경은 쓰지 않았습니다. 조영남도 조영남이지만 이경실은 요즘보면 비호감이 되서 안타까운 느낌이듭니다. 개인적으로 이경실의 개그스타일을 그닥 싫어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사실 이경실이 나와서 웃길때마다 상당히 재미있게 봐왔기 때문에, 그닥 비호감이라고도 생각해 본적도 없지요. 일단 그 이야기를 하기 앞서서 이경실이 에서 솔직하게 심경을 털어놓은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이경실은 자기 딸 수아와 아들 보승이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저도 유학생으로써 어떤 점들은 공감하는 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수아의 이야기보다는 보승이에 이야기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춰보고 싶네요. 아시다시.. 더보기
조영남, 지금 제 정신인가? 어제는 나르샤 기사를 봤는데 오늘은... 더 경악하게 만들만한 사건이 터졌군요. 바로 라디오스타에서 조영남의 발언입니다. 이 글을 보기 전에 사실 캡쳐만 해놓고 글을 적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적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죄송하지만 미국에 사는 사람이라 얼렁 보기 위해서 인터넷을 뒤적거려서 그 부분을 봤습니다. 그 장면을 제 눈으로 보고서 직접확인하고도 저는 그의 발언이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망언이었다고 느낍니다. 조영남은 어제 라디오스타에서 "바람 안 피우는 사람이 어딨어" 라고 말한뒤 자신의 화려한 연애 경력을 늘어놓으면서 많게는 60-70대 그리고 적게는 24-25살까지 사귀어봤다고 털어놓았습니다. 한때 24살의 아나운서 까지 사귀어봤다고 하니... 이게 제 정신으로 하는 말인가 싶습니다. "친구" 라.. 더보기
조영남의 라디오스타 발언이 문제 있는이유 조금 늦은 리뷰이네요. 하지만 느낀 바가 있어서 몇자적어봅니다. 라디오스타에서 조영남이 DJ DOC에게 한 말이 조금 문제가 되고 있었던 것 같군요. 조영남과 DJ DOC는 꽤 친한 선후배인것 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선후배 관계에서도 지켜야 될 예의가 있겠죠? 후배도 후배지만 선배도 후배를 좋게 만들어주는게 더 나은 선후배 관계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조영남은 라디오스타에서 약간의 실언을 한거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한번 짚어볼께요. 그 이야기의 발단은 사람들이 김창렬의 검정고시에 대해서 궁금해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김창렬은 사실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중단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만, 뒤늦게 아들을 보면서 아들에게 부끄러운 아버지가 되지 않으리 하고 뒤 늦은 나이에 검정고시를 치른 그런 멋진 아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