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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

박재범 2PM 언급, 이제는 정말 마지막이 되어야... 작년에 2PM을 탈퇴하고 솔로로 데뷔하려다가 어려움을 겪은 재범이 올해에는 본격적으로 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실 활동에 대해서 사람들이 말들이 많은 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한달 전인가 박재범이 공식적으로 활동을 하면서 문산연에서 그 길을 풀어줬고 이제 정식으로 활동을 하는 그러한 입장에서 박재범이 지난번에는 에 이어서 신문사와의 인터뷰에서 또 2PM에 관해서 언급을 했네요. 물론 그의 언급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고 말투에서도 욕이나 비난은 찾을 수 없지만, 그가 2PM을 언급하는 건 그닥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오늘은 그래서 몇마디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 일단 인터뷰는 피할수는 없다 재범이 아예 2PM에 대해서 언급을 피하는 것은 힘들 것입니다. 아무래도 재범이 컴백을 하면 그게 가장 큰 관심거.. 더보기
우리 결혼했어요, 2AM을 돌려주세요 요즘 를 보면서 느낄 수 있는 것은 단지 커플 둘이 줄어들었다는 것만이 아닙니다. 는 사실 세 커플 체재에서 두 커플로 줄어들면서 정체 단계에 머물러있다고 해도 딱히 틀린 말은 아닐 것입니다.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 일단 가장 큰 이유는 아담부부의 하차이후로 코믹한 요소가 많이 없어진 탓이지요. 비록 서현이 많이 변하면서 용서부부에게도 변화가 생겼지만 늘 한결같이 정말 로맨틱한 장면만 연출해대는 쿤토리아, 그리고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 용서커플만으로는 많이 우결이 허전함을 느끼게 된 건 사실입니다. 우결의 역사를 보면 항상 "개그커플" 은 있어왔습니다. 1기에서는 크라운J - 서인영 ("개미와 마녀") 가 그랬고 1.5기에서는 정형돈-태연이 대충 그 역할을 해줬으며 ("푸딩과 젤리") 2기에서는 조권과 가.. 더보기
재범, 박진영, 그리고 나에 대한 진솔한 생각 솔직히 어제 달리는 댓글들을 보고 약간 억울한 생각도 많이 들고, 살짝 감정을 상하게 하는 글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이 문제가 그렇습니다. 이런 댓글들을 예상했었지만 솔직히 너무 모르고 이야기하는 부분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 분들과 마지막으로 한번 정리하면서 이 글을 보도록 하지요. 이 글에 다음에 재범과 박진영에 대해서 적더라도 댓글들과 관련하여 굳이 싸울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 "체리블로거" 는 박진영과 JYP 팬 (혹은 직원 및 알바) 이다. 제가 님들이 스스로 판단하게 돕도록 여태껏 적었던 재범과 관련된 모든 글들을 링크를 걸어놓겠습니다. 전 재범쪽으로도 생각해서 글을 써봤기도 했고, 박진영을 생각해서 글을 적어보기도 했습니다. JYP, 박진영, 2PM, 그리고 재범과 관련된 글들을 .. 더보기
가인 이긴 2PM, 1위 비판 지나친 이유 어제 엠카에서는 가인이 애매모호한 선정기준과 석연찮은 SNS 비공개로 1위를 미스에이에게 내줬는데 오늘은 컴백한 2PM에 밀려서 결국 또 1위를 내주고 마는군요. 사실 엠카와 달리 뮤뱅은 예상은 하고 있었습니다. "음반점수" 라는 것이 포함되고 있는 뮤뱅은 팬덤이 많은 그룹이라면 당연히 1위를 할 수 밖에 없는 그러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거든요. 일단 이야기 하기 앞서서 가인과 2PM의 점수를 비교해보도록 할까요? 음원점수에는 확실히 가인이 앞서고 시청자선호도에서도 가인이 앞서지만 결국 음반판매량에서 가인이 밀려서 1위자리를 내주고 말았어요. 그런데 이것을 알고 네티즌들이 욕을 2PM 욕을 시작했습니다 "조작이다" "JYP에서 앨범 사재꼈다" 하면서 마치 2PM을 1위를 거머쥐게 하기 위해서, JYP측에서.. 더보기
재범, JYP에게 치명타를 가할까? 올해 2월에 영구탈퇴를 당하며 가요계에서 볼 수 없었을 거 같았던 재범이 다시 국내에 복귀합니다. 하지만 당연히 JYP가 아니라 이번에는 싸이더스HQ라는 거대회사와 전속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 조인성-전지현이 있었고, 한때 god가 있었던 그러한 회사이기에 (지금도 거기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많은 이들도 잘 알고 있지요. 어쨋든 재범은 "믿어줄래" 라는 앨범을 냈고, 그 앨범은 현재 온라인 음반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군요. 예약 주문등이 많이 들어왔다는 이야기이겠죠. 흥미롭게 이 점과 관련해서 JYP는 "우리는 아무상관 없다" 라고 방관하고 있습니다. 특히 JYP가 재범을 "사생활 문제"를 삼아서 계약파기를 했기에 더 관심이 집중되지요. 일단 그 사생활이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보죠... 더보기
원더걸스 미국 콘서트 현장에 가다 세상에.. 원더걸스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미국 살고 있으니 더더욱 그럴 일은 없겠구요. 헌데 그런 저에게도 흥미로운 기회가 왔죠. 바로 원더걸스 미국 투어인데요.. 대체적으로 한국 가수들이 공연을 온다거나 콘서트를 온다고 하면 LA 쪽이나 서부쪽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원더걸스는 자신들을 알려야하기 때문에 미주 대도시 24개를 순회를 하는 것이지요. 그 두번째 도시가 제가 살고 있는 이 Atlanta에서 있었습니다. 2PM이 오프닝 게스트라고 여자팬들도 상당히 많이 몰려왔습니다. 한번 그 현장을 사진 몇개와 함께 정리해보도록 하죠. 일단 놀랐던 건 생각지도 못했던 미국 사람들의 숫자입니다. 대체적으로 한인들로만 채워질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외국인도 꽤 많이 왔더라구요. 백인.. 더보기
2PM이 불쌍해보이는 이유 요즘 한국에서 가장 말이 많은 그룹은 확실히 2PM인것 같습니다. 허나 요즘 2PM을 보면 조금 딱하다고 느끼는 점이... 넘쳐나는 욕설때문입니다. 네이트 뉴스나, 블로그 계만 보더라도 그저 2PM, 택연, 준호, 준수, 우영, 찬성, 닉쿤 등의 이름만 보아도 벌써 그 게시판은 욕으로 도배가 되어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닉쿤은 대체적으로 보호가 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어쨋든... 2PM을 향한 욕들... 이제는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를 나름 한번 적어볼께요. 어떤 이들은 욕하는 이들보고 "재범빠" 들이라고 비난을 합니다. 그럴때마다 그분들은 우리가 화난 이유는 단지 "재범이 영구 탈퇴 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남은 2PM이 간담회에서 팬들에게 보여준 태도나 재범을 향한태도가 잘못된 것.. 더보기
황정음을 미끼로 사용하려는 막장 강심장 SBS 예능글은 쓰지 않겠다고 공표했는데, 오늘만큼은 쓴소리 한마디 해야겠네요. 허나 SBS의 "저작권 침해" 문제로 인해서 캡쳐는 하지 못하게되는것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오늘 인터넷 기사를 보다가 너무나 황당해서 한마디 적으려 합니다. 오늘 인터넷 기사에서 보니까 강심장에서 예고편으로 "황정음 결별설" 을 미끼로 썼다는 군요. 그 캡쳐 장면에는 황정음이 울고 있고, "너 너무 질린다. 헤어지기로 했다." 라는 말을 교묘하게 편집함으로써 마치 황정음이 김용준이랑 헤어진 것을 발표하는 것처럼 얄팍하게 편집을 했습니다. 우리 대부분은 그게 강심장의 얄팍한 낚시라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왜냐구요? 한번 당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지요. 재범이 영구탈퇴 되기 전에 이미 강심장은 준호가 "회사에서는 .. 더보기
2PM, 더 이상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것인가? 요즘 여러개의 방송에서 2PM이 나오는 방송들이 계속 시청률이 하락하면서 글이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2PM의 저주" 라고 쓰신 블로거 분도 계셨고, 2PM 출연하는 방송마다 댓글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그들의 하차를 요구하면서, 떨어지는 시청률을 그들의 "배신행위" 에 대한 댓가로 적고 있습니다. 시간은 자꾸 흘러가는데.. 2PM과 팬들은 전혀 타협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정말로 2PM은...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걸까요? 일단 사건의 가장 문제점이라고 하는... 2PM 간담회로 잠깐 가보겠습니다. 솔직히 제가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근데 간담회에서 말투는 흔히 말해 "간담회 녹취" 라는 음성 동영상을 들어서 봤지요. 물론 직접가서 얼굴을 보고 듣는것과 음성을 듣는 것과는 상당히 다르겠지만.. 더보기
강심장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이번주 강심장 요즘 예능계를 보면 너무나 아이돌들이 넘쳐나는 것 같아요. 몇가지 예를 들어보면... 강심장에는 특아카데미가 고정이고, 하루가 멀다하고 아이돌들을 초대하고 있고요, 청춘불패에는 사실상 아이돌로만 구성이 되어 있죠. 우결도 사실상 조권-가인 이라는 아이돌도 모자라, 이제는 서현과 정용화라는 새로운 아이돌을 집어넣었죠. 패떴2 에는 조권, 택연, 윤아라는 아이돌이 존재합니다. 이렇듯이 요즘 예능은 너무나 아이돌 위주로 돌아가는 듯 해요. 허나 어제 강심장은 조금 달랐던 것 같아요. 특아카데미를 제외하고 아이돌이라곤 시크릿의 선화와 효민이 다였어요. 효민은 아예 한마디도 못하고 (통편집녀의 슬픔 ㅎㅎ) 선화는 그나마 자기의 에피소드를 공개했어요. 허나 토크의 주도는 확실히 중년(?) 출연자들이 잡았다고 생각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