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뚫고 하이킥'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4.07 황정음, 정말 거품에 불과할까? (31)
  2. 2010.03.26 황정음-김용준, 이제 좀 내버려 두자 (23)

며칠전에 한 글 중에서 황정음에 거품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글을 봤습니다.

황정음, 요즘 가장 잘 나가는 "핫" 한 스타중에 하나이지요.
많은 이들이 이야기 하기를 황정음도 거품에 지나지 않고, 머지 않아 빠질 것이다...
라고들 이야기들을 하시더라구요.

허나 정말 궁금해지는건... 황정음을 단순히 거품? 이라고만 볼 수 있을까요?




사실 황정음이 지금 반짝하게 보이기 때문에 많은 이들은 황정음이 언제 데뷔했는지 조차도
전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찌보면 신인 같아 보이는 것이지요.
허나 그녀는 2002년 가수 슈가로 데뷔했습니다.
즉 황정음은 올해로 연예계 데뷔 9년차이자, 남자친구인 김용준보다 3년정도 더 선배인 셈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황정음은 슈가하고는 뭐가 안 맞았나 봅니다.
본인의 말로는 슈가의 아유미에게 묻히는게 싫어서 슈가를 떠났다고 하더군요.
물론 슈가도 나중에 하나하나 자기 갈길을 갔지만요



그 후부터 황정음의 고생이 시작되는 것이었죠.
사실 많이들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지금 "백지선화" 가 있다면, 사실 원조 백치미는
"텅텅황정음" 이었습니다.


김종민과 한때 연애편지에 출연하면서 "텅텅커플" 로 이름을 날렸었죠.
연애편지에서 퀴즈를 맞춰야 통과하는데, 애교는 많지만 너무 심한 백치미로 그 당시에 많은 남자들이
황정음이 아닌 다른 사람을 선택했고, 결국에는 항상 맨 마지막에 김종민과 남아서,
한 문제도 맞추지 못하는 그러한 굴욕을 겪어왔습니다.
(링크: 황정음 연애편지 출연 동영상)

아무리 재미이고, 인기를 위해서 한다지만.. 사실 성격이 그렇지 않은 황정음은 나름 속상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여자 연예인들이 그런 컨셉을 잡는다는 게, 딱히 쉬운일은 아니거든요.
심지어 "무식" 컨셉을 잡은 유세윤도 절친노트에서 이경규에서 "정말 민망할 때가 있다." 라고 털어놓은 적이 있습니다.

남자인 유세윤도 이렇게 민망해한 "덜떨어진 컨셉" 이라면... 자존심도 세고, 자아도 강한 황정음이
녹화가 끝난 후, 집에서 자신의 모습을 볼때마다 얼마나 속상해 할까..? 짐작해 볼 수 있는 부면이지요.




그 이후로도 황정음의 고생은 계속 되었죠.
연기자가 되기 위해서는 고질적인 문제인 연기력을 고쳤어야 하니까요.
물론 황정음의 그 당시 연기력은... 정말 못 봐줄 정도였죠. 그 자신도 인정하는 바고요.
예전에 "샴페인" (현 달콤한 밤) 에서 황정음 스페셜 때, 예전 방송을 틀어준 적이 있었는데...
보고 있던 모두가 오그라드는 그러한 연기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실 우결 찍을 당시에는 케이블 방송에도 전전긍긍하고 있었던 그러한 터였죠.
어쨋든, 잘 써주지도 않고 본인의 연기력도 부족한 관계로 결국 황정음은 통장 잔고가 400원밖에 남지 않은
그런 최악의 상황까지 갔다지요?



그런 황정음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민것이 "우리 결혼했어요" 입니다.
사실 이 제안은 먼저 타블로-강혜정에게 갔던 그러한 제안이었는데 이들이 거절하자, 또 다른 커플을 찾다가
황정음-김용준을 찾았다고 하면 더 맞는 표현일지 모르겠지요.


어쨌든... 황정음은 김용준과 같이 우결의 제안을 받아들여서, 가상 결혼생활을 시작합니다.
사실 이들의 우결은 다른 어떤 커플보다는 배나 힘든 그러한 여정이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들은 "진짜 커플" 이기 때문에, 중간에 헤어진다고 하면.. 이별에 가깝지요.
다른 커플들은 마음에 한들면 프로그램 하차하면 그만이지만, 이들은 그게 아니었거든요.
그리고 진짜 커플이기 때문에 감정이 더 나올 수 밖에 없고, 그 와중에 욕먹는 것도 감수해야했지요.

또한 그 당시 우결도 시청률이 한자리 숫자라서, 출연은 고맙기는 하지만, 사실상 책임감과 부담감도
굉장히 컸을 것이구요. 한 프로그램의 시청률과 흥행성이 자신들의 어깨에 올려놓여있다는 것이니까요.
어쨋든 이들은 우결 부활에 크게 일조하면서 상승세를 타더니...


그 기세를 이어서 황정음의 성격과 아주 비슷한 캐릭터로 "지붕뚫고 하이킥" 에 캐스팅되더니...
상승곡선을 긋고 사실 최정상을 쳤다고 해도 틀린말은 아니지요.
그렇기에 황정음은 우결 하차할때, 우결에 고마워 하면서 "방송이 그렇게 없었는데.." 라고 눈물을 지엇습니다.



어쨋든 황정음은 이런 과정으로 스타덤에 올랐죠.
비록 2009년에 모든게 한꺼번에 일어나기는 했지만, 사실 황정음은 그닥 순탄한 길만 걷다가
어느날 갑자기
스타덤에 올라온 스타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네요.

슈가에서 나온 후 솔로로써 방황을 해야했고, 예능 프로그램에 나가서 자신의 이미지를 버리면서
"골빈" 캐릭터 역할을 해야했고요, 거기에다가 불러주는 방송도 없어서 전전긍긍하면서 통장잔고가 300원 밖에
남지 않을 때까지 나름 고생한 케이스 입니다. 그 당시 도박이라고 불렸던 우결도 뛰어들었고요.
그것도 첫번째 제안이 아닌 두번째 제안을 받아들였고요.


결국 그런게 싹이되고 토대가 되어서 "지붕뚫고 하이킥" 까지 연결되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사실 지붕뜷고 하이킥은 연기자로써 황정음이 제대로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내놓을 수 있는 첫번째 작품인거죠.
즉 솔직히 말하자면 황정음의 연기자로써 제대로 된 행보는 이번이 첫 걸음일 겁니다.

그래도 윤은혜나, 성유리, 유진 등이 첫작부터 거의 주연으로 시작한 것보다는 좀더 안정적인
시작을 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연기력도 나은 상태고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황정음은 약간 과장된 면은 있습니다.
물밀려들어오는 CF, 영화 캐스팅 등등은 조금 황정음의 연기력으로는 부족할 수도 있죠.
허나 그렇게 들어오는게 황정음의 잘못이라고는 생각되지는 않는군요.

어쨋든 정말 모든게 잘 맞아떨어져서 이제야 자신의
노력한 성과를 거두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황정음의 성공 비결에는 아예 이유가 없었다기보다는 본인의 노력도 있었고 (끝까지 버틴것),
자존심을 다 버리고 이 프로, 저 프로에서 열심히 뛰고, 우결에서 솔직한 모습을 보여준 것 등등이 있겠죠.
우연이 기가막히게 잘맞아 떨어졌다는 사실도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편하게 데뷔해서 편하게 먹고 살다가
어느순간 대박난 것은 아니는 것이지요.

물론 그녀의 다음행보에 마음이 들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계시고, 또 그녀의 연기력이 아직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특히 하이킥 캐릭터가 황정음과 똑같기 때문에 딱히 연기가 필요없었다고 말하는 분들도요.


허나 황정음은 계속 진화(?)해 왔고 노력해온 것 같습니다.
연기력도 아직 부족하긴 하지만, 한걸음 한걸음씩 발전해왔고요.

"이 거품이 빠지면 황정음도 끝이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 그럴 것같았으면 아예 처음부터 황정음이 이 자리에 설 수가 없었겠죠.
슈가 탈퇴후에 3~4년의 무명의 생활을 계속 해왔어야 하니까요.
지금의 거품이 빠진다고 해도, 그녀는 여기 저기 조연으로 들어가서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쨋든 작년말과 올해 초는 정말 "황정음 세상" 이라고 불리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황정음이 돋보인 해였습니다.
앞으로 그녀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는 모르지만 포기하지 말고 그냥 개성있게 지금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하네요.
그리고 기자들의 음해와 언론사의 모략에도 김용준과 아름다운 사랑 계속 했으면 좋겠구요 ㅎ

하여튼 황정음, 단지 거품이라고 부르기에는 너무나 고생한것 같네요.
전 거품이라기 보다는 노력에 대한 너무나 갑작스레 받은 큰 상(?) 이라고 포장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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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빛날 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주 강심장에서 커플 얘기 나온다고 하던데;;;
    흠... ^^;;;

    2010.04.07 21:20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낚시에요. 또 울다가 해명하고, 그리고 영상편지하겠죠
      강심장의 얄팍한 낚시수단이거든요 ㅋㅋ
      그저께 날짜로 보니까.. 황정음이 잘 사귀고 있다고
      인터뷰하던데.. ㅎㅎ

      2010.04.08 09:08 신고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4.07 23:3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연기는 연기일뿐이지만 캐릭터에 몰입하다고니 그럴 수도 있을듯 싶어요.
      특히 드라마 리뷰하면서 보시면 더 그럴 듯 ㅎ
      저도 가끔 지나치면서 보는 수삼의 시어머니만 보면 괜히 짜증나기는 하거든요 ㅋ

      허나 님 말끝에 말대로 이미지 소비를 잘해야할 텐데요.. .갑작스런 폭탄맞아서 이미지 소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거는 아닌지 궁금하네요.

      황정음 현 소속사 남규리 예전 소속사인데.. 남규리 이미지 소비시킨거보면.... 걱정은 되긴 하네요.

      어쨋든 좋은 하루되세요 ^.^a

      2010.04.08 09:11 신고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4.08 01:0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 철이 없나봐요.
      아니면 파워블로거 님들처럼 참을성과 내공이 없던지...
      항상 격려의 말씀해주시는거 감사합니다.

      2010.04.08 09:07 신고
  5. 우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티도 팬 관심없으면 안티도 없다고 봄...

    2010.04.08 01:13
  6. 거품은 꺼져야 알죠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품은 꺼져야 아는건데 거품논란은 이르죠
    발로 연기해도 광고만 잘 찍는 여배우 넘치는거 보면 인기와 연기력도 별 관계 없잖아요?
    현재 광고모델중에 20대여성을 잡을 모델이 황정음 말고 없기때문에
    쥐박이 대텅령 그만둘때까지는 잘 나갈겁니다

    2010.04.08 01:28
  7. 안티는안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티는 팬? 박한별씨를 보면 안티가 많다고 대중적인 관심을 많이받는게 아니란걸 잘알수있는데 뭔...안티만 많은 스타들의 특징은 실력이 없다는거죠. 이쁘고 잘나가는건 알겠는데 성공을 뒷받침할만한 실력이 없다보니 팬은 점점 줄고, 시기심많은 안티만 달라붙은 연예인...

    이런말 하긴 뭐한데 황정음씨가 당장 망할지잘될지는 몰라도 오래갈것같지는 않더군요. 부정확한 발음,앵앵거리는 목소리 못고치고 정극나온다면 발연기라고 가루가 될때까지 까일텐데...

    2010.04.08 02:16
  8. 다 자기 할 나름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기자가 연기를 잘 하면 계속 갈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거품에 불과하지 않겠어요?
    다 자기할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2010.04.08 02:17
    • 라라  수정/삭제

      황정음씨는 연기 그정도면 잘하는편아니에요?? ㅋㅋㅋ 얼굴이 이뻐서 커버가 되나? ㅋㅋ 만약에 공효진이 그정도 연기를 햇다면 당연히 못받아주죠 ㅎㅎㅎ

      암튼 황정음씨는 얼굴이 이뻐서 잘풀린 케이스이구... 다른 연기자/가수분들은 얼굴이 안받춰줘서 잘못된분들 많죠 ㅎㅎㅎ
      윤은혜도 이제 황정음 한테 슬슬밀리는거 같은데...ㅋ
      암튼 황정음씨 대단하세요...

      2010.05.25 07:57
  9. 퍼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9년차 연예인이 이제 만개한 거라고 보기엔 그 떴다는 요인이 단발성인게 문제입니다. 우결로 인해서 주목도는 상승했지만 없던 안티가 급증했죠. 그 이후 지붕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지금에 이르렀지만...
    그게 전부입니다. 9년동안의 연예계 관록이 묻어나는 것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그 동안의 피나는 노력끝에 완성된 제대로된 연기의 발로조차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캐릭터 자체의 생기발랄함 때문이었죠.
    이러한 단순한 이유로 순식간에 스타덤에 올랐기 때문에 떨어지는 속도도 그만큼 빠를 것이란 말입니다. 과연 9년간의 연예계 경험이 그녀를 지금의 인기유지를 위해 피와 살이 될 수 있을까요..
    저는 이 물음에 대한 대답은 역시 물음표일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2010.04.08 02:18
  10. 앤든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사람아였던가? 암튼... 그 드라마에서.. 예쁘고 똑소리나게 연기하던 기억이납니다... 그 드라마가 망했는지 어땠는지는 가물한데... 암튼... 그 드라마에서 연기 참 잘한다고생각들었던거같네요... 요새 안티가 왜이리 많은지도 이해안가고요...

    2010.04.08 02:21
  11. 빵굽는 강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황정음 연기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시트콤이지만...
    그녀가 보여준 눈물연기는 지금 드라마에 나오고 있는

    이시영, 서우.. 등 보다 낫다고도 생각이 들고요.
    차라리 거품이 꺼져..

    진정한 스타로 거듭나는게 중요하다고 보네요.

    유이, 황정음이 그러기 위해서는.. 실력을 겸비하고 노력해야겠죠.
    ^^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2010.04.08 02:31 신고
  12. 그녀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정음 그녀는 이제 자기를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시작이겠지요.
    여기서 사라지느냐 더 큰별이 되느냐는 전적으로 그녀가 하기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아무도 안 찾아주는 연예인 아닌 연예인을 경험했던 황정음이
    그냥 마냥 거품낀 연예인 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얼마전
    식품박람회를 갔다가(제가 식품쪽에서 일하거덩여...ㅋㅋㅋ)
    황정음을 멀찌기서 봤습니다.(팬사인회)
    평소 팬은 아니라 사인은 안 받았죠.. ㅆㅅㅆ;;

    황정음씨 눈빛을 보니까
    똑! 소리나는 여자다 싶더라구요...
    귀여운이미지도 과장된 컨셉의 이미지에 하나겠다 싶더라구요..

    아직 보여줄게 많은 사람일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팬은 아니지만 그녀가 잘되길 바라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2010.04.08 02:47
  13. woozzano_ko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정음씨. 힘든 시절을 겪으면서 지금의 인기를 얻게 되었는데...
    자꾸 반짝 인기다, 거품이다 하면 본인은 얼마나 속상할까요^^;;
    시도 때도 없이 보여주는 애교가 질린다, 이미지 소비가 너무 심하다 등의
    쓴소리들은 다 애정이 있고 관심이 있기에 사람들이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시고
    앞으로의 활동에 정진하셨으면 합니다~! 다만 이런 조언과 걱정의 말들을 그저
    터무니 없는 악플 같은 걸로 치부하지 마시고, 그 중에 달게 받아들여야 할 뼈있는
    조언들은 가슴에 잘 새기셔서 앞으로 연예계에서 롱런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시길~!

    2010.04.08 03:1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러게요~
      애교도 함부로 남발하면 질릴수도 있고,
      이미지 소비도 적당히 했으면 하네요.

      고생을 해서 한을 풀려고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적당히 컨트롤만 한다면 황정음도 롱런 할 수 있을듯해요.

      2010.04.08 09:12 신고
  14. 제생각에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연예인들이 거품없는 인기란 없다고 생각해요
    황정음이 이미지 관리만 잘해준다면 - 요새 광고 너무 찍음
    자기 가치도 올릴 수 있고 인기도 오래 갈거라고 봐요
    거품이든 인기든 두 개 합쳐진 게 보여지는 인기니까요

    2010.04.08 05:55
  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4.08 09:5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고생한 보람을 지금느낀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님말대로 앞으로가 중요하겠죠.

      요즘 글쓰는 면에서 참 많이 흔들렸죠...
      기준을 모르겠으니.. 걍 열심히 쓴다는 것밖에..
      어떻게 오늘은 갔는데.. 앞으로도 그 취지에 맞아야할텐데 말이지요.

      많은 분들이 열심히 하다보면 걍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하네요...
      아직 초보라서 저는 더 쉽게 흔들리나봐요
      그래고 skagns님이나 다른 여러 파워블로거들의 응원 덕택에 오늘도 힘내가 꾸준히 하렵니다.
      우리 같이 열심히하죠 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a

      2010.04.08 10:05 신고
  16. 양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는 수면위로 떠오른 적이 없었으니까야말로 그 긴 시간동안 근근히 견뎌온거겠죠.
    허나 한번 수면위로 떠오르고 그 재능이 진짜로 세간의 평가를 받기 시작하면 뭔가 거기에 대답할 퀄리티가 있지 않는 이상 견뎌낼 방법이 없습니다.
    유인촌이, 정운찬이가 정치하기 전에는 이미지도 좋고 그냥 그런대로 근근히 해 왔어요. 근데 한번 정치판에 나가서 수면위로 떠오르니까 그 사람들 진면목이 드러나죠? 그런거에요.
    그런 의미에서 황정음의 부상은 황정음의 오랜 방송생활에는 오히려 독이 된다고 보고 싶네요. 물론 황정음 본인이 가늘고 길게 가는걸 원하느냐 가늘게 가다가 잠깐 반짝하고 한탕 하고 끝내는걸 원하느냐 계속 굵게 가기를 원하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얘기겠지만요.

    2010.04.08 12:05
  17. 카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들 중에 황정음에 대해 부정적인 것들이있네요.

    그러면 생각해봅시다.

    딴 여자 탈렌트들이 거품 논쟁이 없는 게 잘나서입니까? 그건 아니죠.

    김태희나 윤은혜는 워낙에 잘하는 배우라 거품 논쟁이 없나?

    김태희, 윤은혜가 출연한 드라마 중에 하이킥보다 나은 작품이 있습니까?

    사미자나 김혜자 같은 나이 든 여자탈렌트들은 왜 거품 논쟁이 없습니까?

    .........

    최근 황정음이 워낙에 잘나가니까 질투를 하는 겁니다.

    황정음은 이미 톱스타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하락할 일만 남았습니다. 그것은 그녀가 '정상'을 맛보았기에 발생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이것은 우리나라 연예인중에 배용준 정도가 맛본 경험입니다.

    하이킥이 워낙에 뛰어난 드라마라서 그녀는 잊히지 않을 겁니다.

    일반인의 질투와 거품 논쟁은 자기 자신의 내면을 향해야 할 것입니다.

    2010.04.08 15:41
    • 양무  수정/삭제

      흠... 재미있군요 동경은 되지만 질투는 안된다?

      제가 바로 위에도 말했지만 수면 위로 떠올랐기 때문에 관심을 받는겁니다.
      그건 당연한거죠. 이상한게 아니라.

      2010.04.08 21:15
  18. 망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정음에 대해 거품론 분석까지 할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황정음에 대해 아주 비호감으로 여기고 있어서인지 모르겠으나
    그다지 글쓰신 내용이 수긍이 가지 않습니다.
    과연 본인이 정말 노력하여 지금의 인기를 얻고있는것인지
    아니면 다른 추가적인 요인이 있었는지는 본인이 가장 잘 알것이고,
    전자의 경우처럼 정말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라 한다면 정말 본인에게 다행이겠지요.
    롱런할 것이고..
    일부 연애인의 경우처럼 스폰의 덕이 아니길 빕니다.

    2010.04.16 11:20
  19. 이의정이 생각납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의 황정음을 보니 예전에 남자셋 여자셋에서 맹활약하던 이의정이 생각나네요.

    스타성에 거품에...글쎄요입니다.

    잠시잠깐이란 단어에 맞는 그런 배우가 아닐가 싶네요.

    그냥 예전의 이의정정도라고 생각하면 무리가 없을듯.

    2010.05.01 00:26
  20. 블로거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예 체능은 한방에 터지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노력없이 한방에 운좋다가 아니라...
    운동 선수들도.. 팀에서 지긋지긋하게 성적 안나와서 방출이나 트레이드되어서
    어느 한 때를 잘 맞추면 포텐셜이 폭발하지요..

    작년 기아 타이거즈 김상현 선수가 그런 케이스지요..
    물론 운동선수이기에 정말 뼈를 깎는 노력과 은퇴종용까지 몰리다가
    팀을 잘 만나서 자기 포텐을 폭발시킨것이지요..

    황정음도 그렇지 않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렇게 포텐셜이 폭발하기에는

    기본적으로 자신들의 뼈를 깎는 노력과 방황, 은퇴기로까지 몰리게 되는
    위기까지 빠졌다가 나온 후에 저렇게 폭발시키는 것이지요..

    이번 인기를 계기로 다시 암흑기로 돌아가지 말고...
    쭈욱.. 인기 유지하시고.

    그리고 하나
    용준이는 버리지 마삼...

    2010.05.06 17:26
  21. 보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정음을보면 늘떠오르는 단어가있다 ............... '거품'. 정말 준비되지 않은 연앤이 이렇게 까지 뜰수가 있다는게... 정말 방송의 힘은 큰거같다. 앞으로 황정음이 어떻게 노력해서 바뀔지는 모르지만,, 솔직히 외모도 그저 시트콤이나 쇼프로 용이고 .말하는거 봐도 정말 지금의 명성이렇게 까지 얻을수가 있을지..거의 기적에 가까운거같다........ 거품성 스타들이 해마다 어떤계기로 든지 나오지만 황정음은 그중 단연 최고인거 같다.

    2010.09.15 11:52

어제 백상예술대상에서 여러 연예인이 상을 받았더군요.
어제 칭찬한 이승기도 그렇고, 당연히 받았어야 할 새주 미실, 상대등 비담도 보이네요
어쨌든 어제 그 수상자 가운데는 지난주에 종영한 지붕뚫고 하이킥의 황정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황정음이 상을 받은것에 대해서 조금 논란이 일고 있네요.


황정음이 상을 받을 자격이 있냐 없냐가 아닌.... 그녀가 수상소감에서 김용준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논란이 일고 있어요.
논란이 일었다기 보다는 벌써 기사들이 나오면서 혹시 또 이별설을 조장해 내는 분위기가 황당합니다.
그것과 관련해서 조금 어이없어서 이렇게 씁니다.



상을 받을때.... 특정한 사람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는 것.... 그게 사랑의 부족이라는 것일까요?
판단하기 전에 비슷한 논란을 겪었던 몇몇 연예인들을 보도록 할까요?


이번에 윤아가 또 상을 받았지만, 처음에 윤아가 "너는 내 운명" 으로 신인상을 받았을 때도
소녀시대 멤버들에 대한 언급이 없었습니다. 나중에 내려와서 한참 뒤에나 생각이 났다는군요
결국 윤아는 라디오에서 그 것에 대해서 해명했고, 같이 있던 멤버들도 같이 우는 일이있었습니다.
그 사건이 2년이 지난 지금 윤아는 아직도 소녀시대의 멤버로 꾸준히 잘 활동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SS501 김현중도 꽃보다 남자로 상을 받았을때 김현중도 SS501을 언급하지 않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SS501이 먼저 올라갔는데 꽃다발은 F4인 이민호에게 먼저 받았던 이야기도 한적이 있었구요.
그래서 멤버들이 약간 서운하다고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털어놓은 적이 있었지요.
하지만 김현중은 지금 꾸준히 SS501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사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이들과 황정음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윤아도 연기로는 처음 상을 받은 것이었고, 김현중도 그랬고, 황정음은 상이라는 것 자체를
처음 받아본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연예계에서)

상 받는 것이 익숙하지도 않고 처음인 사람들은 굉장히 긴장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무슨 말을 할지 모르고, 일단 눈 앞에 보이는 사람부터 칭찬을 하면서 (같이 앉아있었거나, 드라마 촬영했던)
나중에 내려와서는 내가 무슨말을 했지...? 라고 할 정도로 당황했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아니면 너무 감격했거나요.

예전에 대학에서 "연설" 클래스를 가르치셨던 선생이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자기 딸이 무슨 상을 받아서, 수상소감을 얘기하라고 올렸는데... 너무 감격이 깊어서 그냥 머리속이 텅빈채
울고만 내려왔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연설을 가르치는 사람도 당황하면 자연스레 머리가 하얗게 될 정도라면...
상을 처음 받아보는 사람들 역시 순간 당황에서 그냥 보이는 것부터 말하고,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를 수가 있다는 점이지요.




그건 그렇다치고... 과연 이런 기사가 황정음이나 김용준에게 도움이 될까? 하는 점입니다.
예전에 김용준이 그런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황정음과 최다니엘이 스캔들이 있었을 때, 김용준은 자기는 믿지 않으려고 하는데
자꾸 주위에서 이야기하고 알려주다보니까.. 정말 그럴까? 하고 의심이 가서 괴로웠던 적이 있었다구요


결국 황정음은 인터뷰중에서 직접 그 면을 해명하고, 인터뷰 도중에 김용준에게 영상통화를 함으로써
루머를 일축시키는 번거로운 일을 해야겠지요.
그 후에 셀카로 둘의 사진을 찍어서 인증까지 해야했으니까요 ㅡㅡa;
또 기자들이 글을 써서 엄한 커플 깨먹으려고 작정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김용준이 자기 이름이 언급되지 않아서 섭섭하게 느꼈을 수는 있겠지만,
언급 안했다고 결별 선언할만큼 속이 좋은 사람같아 보이지도 않던데...
이들의 사랑이 그렇게 가벼운 거였다면 벌써 헤어졌어야 정상인게 아닐까요?



그리고 그 기사들에 달린 댓글들도 조금 너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황정음을 많이 비난하는 댓글이 많더라고요.
"황정음이 김용준이랑 헤어지면 정말 나쁜 XX" 이라던지,
"김용준때문에 먹고 살았는데, 떴다고 변했다던지..."

대충 연예인 열애설을 보면... 현재 누가 잘나가고 있느냐, 아니면 누가 돈이 많아 보이느냐에
따라서 강자와 약자가 갈라지는 것 같더라구요
솔직히 말해서 지금 이 순간에 황정음은 우결-하이킥을 통해서 최상의 주가를 달리고 있죠.
그래서 황정음이 웬지 사랑에 있어서 "강자"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생각해봤습니다.
만약에 김용준과 황정음이 우결에 출연한 이후에, 황정음이 아니라 김용준이 더 잘나갔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김용준이 우결을 통해서 앨범을 발행하고, 그 앨범으로 인해서 연말에 대상을 수상했는데 황정음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았으면 어땠을까요?
아마 그 때는 김용준을 욕했을 것입니다.


이것은 흔히 "부자"들이 사랑에 있어서 더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잘못된 관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얼마전에 헤어진 장윤정-노홍철도, 대체적인 분위기는 장윤정이 욕을 더 많이 먹는 분위기였죠.
장윤정이 행사도 더 많이 뛰고, 대체적으로 돈을 "잘버는 연예인" 으로 알려져 있었기 때문이지요.
(추천글: 장윤정-노홍철, 누구도 비난할 자격할 없다)


허나 남녀관계에서는... 딱히 강자와 약자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굳이 있다면 더 사랑해주는자가 약자고, 덜 사랑해주는자가 강자이겠죠.
어쨌든 돈이 사랑과 직접 연관이 된 것도 아니고, 다투는 이유도 싸우는 이유도, 결별하는 이유도
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모든 일을 다 돈과 연결시키는 것은 참 이해가 어려운 일인듯 하네요.

황정음-김용준 사랑하는 것도 헤어지는 것도 다 그들만의 문제이지 남들이 판단할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어쨋든 참 연예인, 특히 공개적인 연예인 커플이라는 게 이럴때 참 힘든 것 같습니다.
분명히 둘만의 사생활적인 것이고 둘만의 문제이지만 모든 말투, 행동 하나 하나가 예의주시된다는게
확실히 연예인에게는 피할 수 없는 일이자 비애일 수 있습니다.


어쨌든 사람들이 황정음과 김용준의 사랑사이에서 관여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둘이 굉장히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서로를 믿고 끝까지 같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김용준이 "스타골든벨에서... 끝까지 믿어줘야죠" 라고 이야기한 것처럼,
가능하다면 서로를 더 믿어주고 아껴주어서, 이런 기자들에게 보란듯이 한번 썩소를 날려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그리고.. 그런 글 써내는 기자들... 제발좀 설레발좀 치지 말아달라고 부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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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朱雀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연예인 커플은 어려운 것 같아요.
    서로 사랑해도 주변에서 자꾸 이간질 시키고 없는 소문을 만들어내니까요.
    에효...--;;;

    2010.03.26 20:35 신고
  2. 시본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들의 태도가 바뀌지 않는 한 한국에서 이러한 풍경이 없어진다라는 것은 기대조차 하면 안 될 듯..
    과장, 거짓으로 둘러싼 언론들 ㅋ 물론 어제처럼 속보를 전해주면 좋겠지만 나원 ㅋㅋ

    2010.03.26 20:36 신고
  3. 글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블로깅을 하면서 정말 '내버려 두고 싶으신' 건가요?

    전 황정음이 상을 탄 줄도 수상소감에서 김용준을 언급한지 안한지도 몰랐는데요.

    그게 정말 내버려 두는 것 아닌가요? -_-;

    2010.03.26 20:55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3.26 21:1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러게요...
      연예인이라고 모든게 드러나야 하는게 조금 아쉽네요.
      드러나야 할 부분은 드러나야 하지만,
      사적인 부분은 조금 내버려두어야...

      2010.03.26 22:17 신고
  5. 너돌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언론이 좀 호들갑이 심하죠ㅡㅡ;

    2010.03.26 21:11 신고
  6. S2JF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녀관계에서는... 딱히 강자와 약자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굳이 있다면 더 사랑해주는자가 약자고, 덜 사랑해주는자가 강자이겠죠." 이 말 너무 좋은 것 같네요..

    2010.03.26 22:13
  7.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들의 사랑을 우결을 통해 상품화한 커플이다보니 이제와서 가만히 냅두라고하는건 좀 웃긴 이야기같군요. 사람의 욕심이랄까? 누구나 자신에 대해 좋은말만 하고 좋게 봐주기를 바라지만 세상이 다 자기마음되로 되는건 아니니까요.

    정말 사랑이 그렇게 소중하다면 연예인을 그만두면 그런 추측성기사에 당할 일도 없을테죠. 연예인은 하고싶은데 추측기사에 시달리긴싫다? 우리나라 기자들 수준을 생각해보면...불가능하죠

    정작 기자들이 두사람의 관계에 대해 신경안쓰게 된다면 그건 이미 한물가서 이슈조차 안된다는 말이 됩니다.

    2010.03.27 00:11
  8. jenny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남녀 사이 사귀다 헤어질수도 있는건데
    가끔 게시판에 황정음이 김용준을 차면 배은망덕이다 하는 글을
    보면 지금 어느 시대에 살고 있나 싶습니다.

    차였다고 불쌍하다고 하는건 오히려 김용준씨에게 폐가 아닌가요?
    사람이 살다 보면 찰수도 차일수도 있는건데
    그걸로 불쌍한 사람 만드는게 당사자에겐 더 비참한거죠.

    사람들 다 살면서 연애하고 헤어지고 하잖습니까
    왜 본인들과 연예인들에게 다른 잣대를 들이대는지..

    2010.03.27 00:23
  9. asdas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잘 사귀었으면 ..

    2010.03.27 03:07
  10. tkfkd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텁에서 용준얘기 하면 한다고 지겹다고 난리 이젠 안하면 안한다고 난리...황정음양 힘들겠네요
    요전에 일밤 mc한다고 하니 독이다 자격이 되냐 난리 이젠 안하다고 하니 수입좋은 cf만 찍을려고 그런다고 난리
    세상 참 우습죠...정음양이 성공하니 아마 많은 이들이 질투한것 이라 생각합니다
    토끼애교 지겹다고 많은 이들이 그러니깐 종방연 인텁에서 이쩬 안하겠다고 하니 리포터가 마지막으로 한번만 해달라고 하니 어쩔수 없이 하더군요 마지막이라면서..좀 안 됐더군요
    안마도 많은 사람들이 또 용준이 얘기만 한다고 해서 그런거라 생각했는데 이젠 안하니 또 기사거리가 되네요
    물론 두사람일은 두사람만 알겠죠...이젠 좀 내버려 두면 좋겠네요
    연애란 지킥처럼 알 수 없잖아요??

    2010.03.27 08:12
  11. 일요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비거는것은 아닙니다만, 2009년에 MBC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부문,코미디시트콤부문 신인상 수상하지 않았었나요...

    2010.03.27 22:15
  12. dsss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쌍해 죽겠네요
    인터넷 켤때마다 결별기사 올라와서 보는 나도 짜증나는데
    본인들은 얼마나 짜증날꼬;;

    확실해지면 설쳐도 되는데.. 왜케 설레발들인지
    그 찌라시가 사실인마냥 기자들이고 네티즌들이고 악플 써대는 꼴 보면
    그리고 여자연예인은 연애도 못하나 ㅠㅠ
    높아진 인기 탓인지 황정음씨만 너무 몰고가는 것도 그렇고..

    뭐 이렇게 여자연예인한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지..조선시대인가..
    또 결별기사 떠도 남녀사이 본인들 아니면 아무도 모르는걸 다들 연애도 안해본 마냥 누구 탓을 해대며 까대는지

    언론들이 헤어지라고 부추기는거 같네요
    헤어진다하더라도 물의를 일으키는것도 아닌데
    헤어지면 좀 어때
    이혼도 하는 세상에 안 맞으면 헤어질수도있지

    2010.03.28 00:02
  13. 김수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황정음이 영상통화하는 사진 밑에 글 수정해주세요.

    김용준이 이름이 나와서 섭섭했을 수 있다고 써있네요^^;

    2010.03.30 11:04
  14. 둥글레차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 자유도? 언론 퀄리티?
    뭐 그런 지표로 나온 세계순위가 한국이 61위...
    정치,경제,사회적인 언론의 역할 수행도 수준 이하인대다가...
    하물며 사람들에게 웃고 즐기며 위안을 주는 연예계의 연론 수준도 함량 미달...
    그저 안타까울 뿐...
    (최진영군의 자살으로 최진실의 죽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면서,
    정선희-안재환 커플의 안재환 자살까지 생각의 꼬리를 물게 하는 우울한 하루입니다)

    2010.03.30 20:19
  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소문만드는거 일조하는거 기자들 아닌가 없는얘기 부풀려서 ... 그러면서 내버려두라고 글쓰니
    웃기군 쓸기사 진짜 없나부다

    2010.04.2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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