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오

허각의 공중파 1위, <불후의 명곡2> 없이는 불가능했다 이번에 허각이 공중파에서 1위를 한게 확실히 큰 파장을 일으킨것 같습니다. 특히 슈퍼스타K 출신인 허각이 아이돌인 슈퍼주니어를 누르고 1등을 했다는 면에서 더 이슈가 되고 있는게 분명한 것 같아요. 엠카에서도 1등을 했지만 허각이 슈퍼스타K 출신이기 때문에 편견이 있었기도 했지요. 하지만 허각이 공중파에서 1등을 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제대로 인정을 받는 그러한 기회가 된 것 같네요. 댓글중에서 많은 분들이 "실력파가 우승했다" 라면서 댓글을 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실력이 있는 허각이 우승한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슈퍼스타K 시리즈에서 허각만이 공중파에서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었던데는 바로 또 다른 공중파였던 가 큰 활약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 잊혀져가는 허각을 다시 기억시키다 사.. 더보기
규현-지오-효린, <불후의 명곡2> 로 자신을 되찾다 며칠간 강호동에 대한 글만 쓰다보니 마음이 울적하네요. 아무래도 좋은 내용이 아닌 나쁜 내용으로 변호하는 글을 쓰다보면 글 쓰는 사람도 많이 지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자체도 많이 어두워지고 무거워 지는 경우도 있구요. 작년에 타블로 글을 쓸때 비슷한 느낌을 받았는데 이번에도 그러한 느낌을 받는군요. 그래서 아마 강호동과 관련된 글은 바로 이 전글을 마지막으로 했으면 좋겠고.... 이번에는 주제를 바꿔서 정말 오랜만에 남자 아이돌들 두명과 효린에게 초점을 맞춰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지난번에 규현에 대해서 상세하게 적은 바가 있지만 이번에는 지오와 효린과 같이 생각해봤습니다. 오늘의 은 나름 특별했다고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현재 에 나오는 허각을 제외하고는 모든 멤버가 하차하기 때문이지요. 아.. 더보기
청춘불패, 게스트들은 왜 부르나? 청불 리뷰가 3일이나 늦어졌네요. 여행 갔다오고, 거기 인터넷도 느리다보니, 시청자체도 늦어졌고, 리뷰도 한참 늦어졌습니다. 하지만 갑니다~ 이번주에 청춘불패 납량특집이 방송되었습니다. 그리고 G7과 함께 B7을 불러서 같이 공포체험을 하게 하는 그러한 장면까지 있었지요. 어떤 분들은 납량특집이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사실은 저도 재미있게 본 부분이 있고요.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김신영이 우는 장면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빅토리아가 귀신 발로 걷어차는 것하고요 ㅎ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청춘불패가 초심을 잃어가면서 도대체 프로그램의 갈피를 못잡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예능에만 치중하려는 경향이 있고, 무엇보다도 더 심해진건 언제부터인가 매일 불러대기 시작하는 게스트들의 출연이었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