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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이승기와 아이유, 타이밍도 좋았다 요즘 아이유가 대세라고 할 정도로 많이 나오고 있으며 작년에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두개나 건진 이승기도 확실히 대세라고 할 수가 있지요. 하나는 87년생, 하나는 93년생.... 둘다 어린나이에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둘의 인기비결 중에 하나는 둘다 겸손한 사람들이라는 점이고, 하나는 능력있는 그러한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둘 다 가창력이 좋은 가수들이니까요. 하지만 둘의 인기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중에 하나는 타이밍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천운" "운명" 이런 것을 믿지는 않지만 우연치고는 참 타이밍이 좋았던 이들... 그 점에 대해서 몇마디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 대박 프로그램을 만나는 이승기의 기막힌 타이밍 이승기가 데뷔했을 때 잘 나가던 프로그램은 X맨 이었습니다. 물론 "누난 내 여자라.. 더보기
김종국, 이제는 조금 부드럽게 봐주자 제가 어제 런닝맨 포스팅에서 광수와 지효를 칭찬하는데, 사람들이 김종국을 안 좋게 보는 경향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더니만, 아마 김종국의 팬분들께서 항의를 하셨습니다. 그들의 견해는 이해는 갑니다만, 조금 아쉬웠던 것은 제가 김종국 그 자체를 비난한것도 아니고, 그가 공익간것을 비난한 것도 아니고 단지 사람들의 견해가 그가 단지 "공익을 갔다" 는 이유로 안 좋게 보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었는데, 그게 안 좋게 들리셨나봐요. 어쨋든 김종국...... 요즘에 보면 조금 딱해보이기도 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한때는 남녀노소가 좋아했던 "한 남자" 에서 공익근무를 마친 이후로 "김공익" 으로 전락해버리는 어찌보면 참 안타까운 일이기도 한 일이 그에게 벌어졌습니다. 사실 제가 여태껏 포스팅을 하면서 유난히 피한 포스.. 더보기
이승기-서현, 모범방송인의 예 되나? 며칠전에 김태현 글을 썼는데, 이번에는 이성진이 나오네요.... 며칠전에는 곽한구가 다시 외제차 절도를 하면서 구설수에 올랐구요... 조금 전에는 이혁재가 룸싸롱에서 폭행을 한 일로 인해서 결국 방송계에서 사라졌죠. 요즘 연예인들 왜 이렇게 자꾸 구설수와 각종 안좋은 소식들과 연결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러다보니 자꾸 연예인들이 개념이 없다는 등.. 인성교육부터 다시 시키라는 이런 얘기가 자꾸 올라오고 있습니다. 헌데 이런 시끄러운 와중에서도 방송에 굉장히 노출이 많이 되지만 아무 문제없이 방송생활을 잘 해나가는 한명의 청년과 한명의 소녀가 있습니다. 사실 이 둘은 제대로 된 구설수 한번 오르지 않아 개념남, 개념녀로 부각되고 있죠. 한명은 "황제돌" 이라고 불리고 있는 이승기와, 요즘 가장 핫한 아이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