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입국'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1.02.13 카라 공항취재, 무개념 기자들의 만행을 보여주다 (52)
카라가 일본 활동을 마치고 귀국하는 과정에서 우리나라 기자들이 막장의 끝을 보여주네요.
계약 문제 당시에 카라를 갈라놓고 이간질하며 기사들을 써내던 기자가 이번에
카라가 입국을 하는데 취재에서 참 만행을 보여줌으로써 끝까지 지저분한 매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보복이라도 하는 것처럼 마치 카라의 탓인것 마냥 돌리는 것이 참 우습기만 합니다.

밑에 카라의 입국장면 몇 개를 올려봤습니다.
그러면서 한번 이야기를 시작해보도록 하지요.



- 사람의 안전이 먼저냐 자신들의 취재가 먼저냐?


기자들은 마치 자신들이 카라를 취재하지 못한게 무슨 큰 권리라도 빼앗긴것처럼 
'부르짖고 있는 것같습니다. 
사진들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엄청 카라와 밀착해서 카라를 찍기위해서 근접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만 봐도 한승연과 경호원이 바짝 붙어서 나와야 했고 구하라는
나오다가 머리를 꽈당찌어서 아픈 표정을 지었습니다.

취재가 아무리 중요하다지만 자신들이 듣고 싶은 소리를 듣기위해서 이렇게까지 강압적으로
사람의 안전을 위협해도 되는 것입니까?
구하라가 머리를 살짝 부닺쳤으니 망정이지 만약 더 세게 부딪쳤다면요?
저러한 인파속에서 발이라도 밟혀서 넘어졌다면요...? 그래서 심하게 다쳤다면요....?

이것도 과연 정상적인 취재이고 단순이 자신들의 작업을 위해서라고 할 수 있을까요...?
카라 멤버들이 기자들때문에 다쳤기라도 한다면 기자들이 보상이라도 해줄까요...?
완전 사람 대하는걸 정말 물건 대하듯이 자기 멋대로 대하려고 하는 더러운 근성이 나오기
시작하는 것 같네요.



- "카라 경호원의 과잉대처" : 찌질한 기자들의 대처


그래놓고 한다는 소리가 카라 경호원들이 카라를 보고하기 위해서 너무 심하게 과잉보호를 했다고
하는 어이없는 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만약 기자라는 사람들이 조금 멀리서 떨어져서 인터뷰를 해줬다면 과잉보호고 뭐고 이런 말이 나올까요..?
동영상과 사진에서 보면 엄청나게 밀어붙였고 카라 경호원은 카라를 보호하기 위해서 
자기가 할 일들을 했을 뿐입니다.

기자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인터뷰를 하게 해줘야 과잉보호라는 말을 하지 않을까요....?

카라의 경호원들은 지극히 정상적인 보호를 했을뿐이고,
만약 경호원들이 보호를 하지 않았더라면 카라 멤버들은 크게 다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걸 가지고 "과잉대처" 라고 부르는 당신들은 제대로 국어를 공부하기는 했습니까?
과잉이라는 단어의 뜻이 무엇인지는 아시는지요...?

건물에 들어가서 쓰레기 투척을 해놓고 청소부가 "너무 지저분했다" 라고 하소연 하니까 
"오버한다" 라고 뒤집어 씌우는 꼴이나 다를바가 없지 않습니까?

카메라를 가지고 그렇게 앞으로 돌진하면서 가까이 찍기위해서 들이대지 않았으면
애초에 과잉보호 논란조차 없었을 것이고 이러한 사진들이나 동영상이 떠돌아다니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도 기자라면 적어도 20대 중반정도는 되어 있을텐데 하는 짓거리들이 카라의 강지영보다도
못하니 참 찌질하고 유치하기 짝이없군요.

자신들의 자신을 인정하는 대신에 오히려 카라에게 뒤집어 씌움으로써 책임을 회피하려고만 하고
카라의 이미지를 더 지저분하게 만들려고만 하니 참 찌질하기 짝이없는 대처이지요.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카라를 취재하는 기자가 막말을 하는 일이 있었고 결국에는 매니저가 화가 나서 한마디 답변으로
똑같이 응수했더니만 기자는 그것 역시 기억을 하고 기사에 마치 매너지와 경호원들이
자신들을 향해서 욕을 한 것처럼 기사에다가는 적어내고 있습니다.

이것 역시 완전한 짜집기로 마치 싸우는 장면에서 자신이 때린 장면은 쏙 빼놓고 자신이 맞은 장면만
편집을 해서 놓음으로써 자신들이 피해자이고 맞은 사람인것처럼 그려내고 있는 것도
상당히 불쾌하면서도 유치하기 짝이 없는 그러한 황당한 짜집기를 하고 있습니다.

마치 자기들을 항상 상전 대해를 해줘야 하고 자신들에게는 당연히 해야할 말도 해서는
안되는 상전 대접을 요구하는 것 같아서 참으로 우습네요. 
기자는 "언터쳐블" 이 아닙니다. 

자신들이 욕먹는것만 기분나빠야 하지 말고 자신들이 왜 욕을 먹는지를 이해합니다.
그 정도의 기초적인 것도 이해를 하지 못한다면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정신상태 조차 글러먹었다는 결론이 나오겠지요. 



- 카라를 취재할 자격들이나 있나...?

"카라의 과잉보호" 라고 비난하는 기자들중에 얼마나 양심이나 있는지 궁금하네요.
여태껏 카라가 힘들게 게약문제를 가지고 고민을 앓고 있던중에 제대로
카라를 이해해주고 카라를 감싸주려는 기사를 하나도 제대로 찾기 힘들었습니다.
오히려 카라를 까기에 급급했을 뿐이지요.


어떻게든 카라를 갈라놓으려고 비행기 좌석표를 이용해서 "박규리 왕따설" 을 만들어내지 않나,
6개월 묵어 폐지된 <하하몽쇼> 를 다시 캡쳐해다가 "카라 불화설" 을 만들어내지를 않나,
카라 문제가 대두되자 카라가 "한류 망신" 을 시켰다고 기사를 내지를 않나...

온갖 허위기사에 왜곡 기사, 카라를 깎아내리는 기사들로만 포털사이트, 신문 등을 가득히 채워놓고서
무슨 본인들이 카라를 취재하지 못한게 무슨 카라가 큰 결함이라도 가진것처럼 글을 적어내는
기자들이 참 찌질할 뿐더러 비겁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기자들이라면 최소한 사실만을 적어서 이야기를 해보세요.
그래도 카라가 이렇게 기자들을 회피할 것인가...? 생각해보구요.
박규리가 왕따설을 "해명할 가치도 없다" 라는 말의 뜻은 전혀 알지도 못하는 군요.

그저 자기들 중심적으로만 생각하고 어떻게든 사실여부는 상관치 않고
그저 자극적인 타이틀만 달아서 허위사실을 적어내놓는 사람들이
카라를 취재할 자격이나 있는지 궁금합니다.
최소한 기자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사실들만 좀 적어보시죠.



어쨋든 이번 카라 사태로 정말 한국 언론과 한국 기자들이 (물론 좋은기자들도 더러 있긴 하겠지만)
정말 최하위수준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능 리뷰같은 건 블로거들보다도 양과 질이 떨어지고.
이런 사실을 전달하는 기사들마저 왜곡된 사실과 악의적인 기사들뿐이고,
심지어 취재하는 방식 마저도 남에게 상처주고 취재대상을 위험에 빠뜨리는 무개념적인 방식이구요.

언론도 적절한 수준의 통제와 제한이 가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기자들의 지나친 파파라치 행위, 허위기사 기재하기, 남에게 해가되는 취재 방식등은
정말 수준이 떨어지는 그러한 행위 들로 보입니다.


기자들이 개념차리는건 아예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어가고 있네요.
카라가 보란 듯이 재기해서 기자들의 얼굴에 먹칠한번 제대로 해줬으면 하네요.
꼭 그날을 기대하겠습니다. 



글을 읽으셨으면 추천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글쓰는 사람들에게 추천은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은 어떤 댓글도 상관이 없으나 욕설, 인신공격, 스팸, 반말은 삼가해주세요.
자세한 댓글 방침을 알고 싶으시면 공지사을 한번 참조해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플러가 직업인 자들이죠... 기사로 가장한 악플 싸질러놓고 사람들 반응보면서 히히덕거리는 악마같은 종자들...

    2011.02.13 19:07
  3. 살아남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참 답답했더랬지요.카라 오리콘 1위한거 기사안나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나온 기사는 꼴랑 10개정도?왜 이리 안나오나 했더니만...죄다 공항가서 진치고 있었나봅니다.허탈하더군요.기자따위...라는 말이 나오는 순간이었습니다.

    2011.02.13 19:3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원래 좋은 기사는 묻어두고 나쁜 기사를 목적에 둔게 기자들이잖아요.
      그게 더 조회수가 좋으니...

      2011.02.15 08:07 신고
  4.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놈들 물타기 할려고 악의성 기사 쏟아내지만 이미 동영상 퍼질대로 퍼져 기자들만
    신랄하게 까이는중....나라망신 시키는 기레기들 퉷!

    일본에서도 저거 볼텐데 무슨 생각할지 심히 부끄럽네요..

    그러고 보니 우리나라는 너무 고상해서 배를
    칼로 쑤셔도 제대로 예의를 갖추지 않으면 무례한
    사람이 되어버린다는 글귀를 본적이 있네요..

    딱 지금이 그 상황이지 않습니까 ㅋㅋ 지 잘못은
    생각하지 않고 남 탓만 하는 꼬라지라니..

    여담이지만 발렌타이 데이니 초콜릿 많이 받으세용

    2011.02.13 19:3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YouTube로 저런 동영상이 퍼져나갈텐데 참 국제 망신이 아닐 수 없네요.
      오히려 남의 나라인 일본에서 카라를 감싸주는데 한국 언론들은 까기 바쁜 희한한 쓰레기 언론이지요.

      발렌타인과 관련해선 전 아직 싱글이라 ㅋㅋ

      2011.02.15 08:06 신고
  5. 발키리작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연예계의 질병같은 존재=무개념 기자님 들.,...

    2011.02.13 19:5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악덕사장 만큼 나쁜게 무개념 기자들이라고 할까요...?
      굳이 무내겸 기자'님' 자도 붙여줄 가치도 없을듯...

      2011.02.15 08:07 신고
  6. Spooky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야를 가리지 않고 한국 기자들의 쓰레기 거지 근성은 유명하죠... ㅋㅋㅋ

    왜냐면 기자가 아니라 막장 쓰레기 조폭들이라고 해도 되니까...

    조중동만 봐도 딱 나오잖아요? ㅋㅋㅋ

    기자들이 가지고 다니는 카메라에 줌인 기능이 없어서 수동으로(?) 줌인을 했다고 이해를 한다고 쳐도...

    뭐, 기자가 객관적 사실을 바탕으로 기사를 쓰는게 아니라 자신의 주관적 상상을 바탕으로 소설을 써대니... ㅋㅋㅋ

    어쨌든, K본부의 박대기 기자같은 현장에서 몸으로 직접 부딪히면서 객관적 사실을 전하는 기자들이 한국에는 몇분 안되요...

    그래서 정말 저런 쓰레기 기자들이라면 화가 나서 육두문자가 튀어나올 지경이지만...

    뭐, 이쯤하죠...

    2011.02.13 20:1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이번에는 완전히 폭동같더군요.
      카라 멤버들이 다치지 않았던게 다행일 정도로.
      기자들 카메라 하나 사드려야 할듯 ㅋㅋ
      제가 아는 SPD 블로거님도 카메라 줌이 좋은 걸 가지고 다니시던데, 기자라는 사람들이 허접한 줌도 안되서 수동으로 가까이 가야하는 현실 ㅋㅋ

      박대기 기자님이나 예전에 <용구라환> 에 나온 기자들만 되도 언론계가 조용할텐데요

      2011.02.15 08:15 신고
  7. bazzi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달라든다고 해서 기삿거리가 느는건가...
    할말 있으면 알아서 말할텐데요...
    말 안하는게 아니꼬와서 괴롭히는것도 아니고 ...
    맨날 문제는 기자들이 다 일으키죠 ㅎㅎ

    2011.02.13 21:4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저렇게 해야지 기사가 나온다고 생각하는 단순한 논리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창피하기 짝이없는 문제 많은 기자들이지요.

      2011.02.15 08:33 신고
  8. 빨리 정리좀..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기자 행동은 어떤 변명으로도 정당화 될수 없는 행동입니다. 막말로 무슨 범죄인도 아니고
    오히려 적반하장 격으로 배설하듯이 적은 제목들 참 가관이구.. 대통령경호 드립 어쩌고는
    뭐 그냥 코믹수준이고 ..

    그리고 자꾸 왕따 왕따 마치 왕따 못만들어서 안달난 사람들 처럼 보이는게 참 보기 좋지 않더군요.. 어제 영상 사측이나 3인 부모님 측도 보시고 차분히 생각을 해보시는게 어떨지.. 과연 이번 한번만으로 넘어갈까요? 잘못하면 오히려 더 독하게 나올수도 있습니다.

    타결점을 빨리 좋은쪽이던 나쁜쪽이던 나와야지 제대로 된 공식발표가 나온다음에는 애들이
    조금 숨을 쉴수 있을거 같네요. 기자들에게 너무 좋은 먹이감이 되버린게 참 안타까워보입니다

    2011.02.13 22:05
  9. 영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영구입니다.

    흠.. 사실 민감한 상황에 있는 스타들에게 도를 넘는
    취재행태를 보이는 것이 한국언론(특히 연예부문)의 특징이긴 하죠.

    외국에서 저사진을 봤을땐 카라가 연예인이 아닌
    중범죄자나 부패한 정치인으로 오해받아도 이상하진 않겠군요.


    한순간의 속보와 특종을 위해 자신이 흡사 종군기자인양
    착각하고 있다면 이젠 정신차리라 말해주고 싶습니다.

    2011.02.13 22:3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누가보면 범죄자인줄 알겠습니다.
      도대체 카라가 무슨 큰 죄를 지었다고 저렇게 대우를 받아야 하는지...

      2011.02.15 08:34 신고
  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부분 애기 하고 싶었는데 정확하게 집어 주셨네요
    아니 기자들은 무슨 벼슬입니까 왜 사람을 치고 그러는건지
    누가 보면 카라가 살인 범죄라도 일으킨줄 알겠어여
    카라가 저런 찌라시 기자들 보란듯이 잘되서 더 성공하길 바랍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1.02.13 23:42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저 취재해서 조회수 올리려면 뭐든지 하고 싶어하는게 기자니까요.
      파파라치를 정당화하고 저런 행동도 단순히 "취재를 위해서" 라고 둔갑시키는게 기자들이지요.

      2011.02.15 08:48 신고
  11. 사건의 지평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가 없어서, 도대체 이건 뭐라 말인가?
    도대체 무엇을 취재하기 위해, 좀비처럼 열을 올렸는지...

    2011.02.14 04:08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말 한마디 잘못한거 건져서 또 기사거리 하나 내려고 그러겠죠.
      그저 한건 잡으려는 얄팍한 기자들의 수작이겠습니다만..

      2011.02.15 08:47 신고
  12. 쓰레기 기자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속사가 방관하고 있는듯 하네요
    보복인가?

    2011.02.14 05:44
  13. ㅜㅜ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콜양 팔로 가격하고.. 승연이 깔릴뻔하고
    이건뭐!! 무슨광란인지...

    일본방송에도 나오더군요...국제적 폭력스타 한국기자님들인증...
    정치하면 대성할거다

    2011.02.14 06:54
  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2.14 07:26
  15. 머리카락줘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력 초등학교 3학년이상 타자200타 이상이면 기자한다죠 ㅡㅡ 언제부터 이렇게 된건지 승연이 안다쳤으면 좋겠네요

    2011.02.14 07:43 신고
  16.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송에 대한 사전정보나 낌새를 채고 벌인 짓인지는 몰라도,
    역시 찌라시들이 제 버릇 개 못줬구만요. 놀랍진 않습니다.

    그나저나 일본에 가서 확신이나 약조를 얻었을까요?
    끝내 파국의 수순에 들어선 듯 보입니다.
    혹시 뒷배가 있다면 걔가 '안면바꾸는 에벡'과 다르길 빌어보죠.

    오리콘 1위를 역주행하고 있더만요.
    위기를 이겨내란 쪽발이들의 응원이기도 할겁니다.
    근데 이게 뭐죠? 너무 급한게 아닐까요? 타이밍이 뷁입니다.

    논란이 사그러들고 계약과 처우의 부당함에 대한 대중들의 공감을
    좀 더 얻은 뒤에 칼을 뽑아야 했던게 아니었을까요?

    너무 빨리 이빨을 드러냈습니다.
    솟에게건 데습히에게건요.
    누가 편듭니까? 빠순이들? 적으로 돌린 다른 빠돌이들?
    아님 재범과 제와제에 데인 기획사놈들과 하수인인 찌라시들?

    기껏 일본에서의 성공이란 약해빠진 무기를 신병이기로 오판한 모양인데
    차라리 동방의 전례를 반면교사할 생각이었으면 그들이 몇년을 지배했던
    절대강자였는지 감안했어야 했네요. 이미지가 아닌 실력으로.

    충분히 황금알을 모으기 전에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게 아닙니다.

    2011.02.14 08:0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한국 언론에게 무언인가를 기대하기는 힘들지요.
      확실히 이번사건으로 카라가 많은 데미지를 얻은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만약 얼른 수습해서 더 발전한다면 카라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조금 성급한 면은 있었지만 그리고 질 수도 있겠지만 어떤 면으로는 그녀들의 무모한 도전이 이해가 가는 부면도 없지 않아 있기도 하지요..

      2011.02.15 08:58 신고
  17. 청천지애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는 인터넷 기사 따위 보고 싶지 않습니다. 앞으로 연예계에 인터넷기사는 클릭수 올려주는 일도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2011.02.14 14:13
  18. 햇살가득한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이없네요. 아무리 기사가 중요해도 사람이 먼저지않습니까. 기자들 기자라는 명목하에 너무 들이대는 모습니 좀 그렇습니다.

    2011.02.14 18:30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기자들에게 연예인은 사람이라기보다도 그냥 까기위한 대상 내지 찬양해서 조회수 올리는 대상에 불과하지요.
      조금 심한 표현같지만 정말 그들이 연예인을 사람으로 생각한다면 저런 식으로 대하면 안되지요..

      2011.02.15 09:09 신고
  19. 개념붕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아이디로 저도 이번 카라 공항사태에 대해서 글을 썻엇는데..

    역시 체리님도 쓰실줄 알았습니다.



    찌라시 기자들떄문에 카라만 된통 폭풍맞고 있어요..;;

    2011.02.14 21:16
  20. 기자놈들은 뇌가 없어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놈들은 댓글 사냥이 가장 편한 돈 벌이 입니다...댓글 하나당 100원씩 받기 위해서 무조건 연예인들을 까요..그럼 그것으로 인하여 댓글이 달리면 100원씩 기자에게 가죠...무플이 답인데///

    2011.02.15 07:57
  21. ㅁㅈ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지독도우리나라꺼라고그말한마디못하는카라감싸주는건가

    2014.02.05 23:09

BLOG main image
사람 냄새 나는 블로그

by 체리블로거
2011 blogawards emblem culture & art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868)
예능 Review (232)
가수 이야기 (467)
가수 외 타 연예인 (86)
드라마 이야기 (42)
블로그 경험담 (20)
스포츠 이야기 (3)
미국 일상생활 (3)
역사와 소설사이 (5)

달력

«   2019/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9,161,281
  • 41117
get rss
체리블로거'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