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기사를 보니까 이번에 K.Will 이 동방신기에 1위를 내준것에 대해서 
상당히 분노를 하고 있는 그러한 입장입니다.
특히 동방신기의 음원이 40위 권에서 맴돌고 있고, 
K.Will 의 음원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입장에서 동방신기가 단순히 음반으로 K.Will을 
눌렀다는 사실은 충분히 분노를 일으킬 만하지요.


솔직히 동방신기의 이번 노래가 그닥 끌리는 노래도 아니고 가창력으로 말하자면 

K.Will이 앞서기 때문에 더욱더 그런 분노가 나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게 한 두번 있었던 일이라 이제는 그러려니 하면서 
K.Will의 팬들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전 양쪽 편에 다 있어봤던터라..... 동방신기 팬들의 마음도 이해가 가기도 하고,  
K.Will 팬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소녀시대와 가인의 팬이라...)

허나 이번에 동방신기를 너무 욕하는 현상에 대해서는 조금 눈쌀이 찌푸려지기는 하네요.
좋아하지 않는 동방신기기는 하지만 그래도 몇마디 적어보려고는 합니다.



- 동방신기의 무대 그 자체는 그리 나쁘지는 않았다.


사람들이 동방신기의 무대를 욕하길래 얼마나 못했는지 들어봤어요.
하지만 정말로 못한 수준이나 소위 말하는 그냥 못하는 아이돌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곡 자체가 그닥 끌리지가 않고 매력없는 곡이라서 그렇지 솔직히 웬만한 아이돌보다
실력은 훨씬 앞서 있는 그러한 무대소화력이었습니다.


물론 JYJ와 함께 있었던 5명의 동방신기 만큼의 매력 자체는 없습니다.


하지만 실력 자체로 놓고보자면 이미 타 아이돌 위에 있는 실력이었습니다.
가창력도 하필 가창력이 정말 뛰어난 K.Will 과 비교 당해서 그렇지 웬만한 아이돌이랑
붙었다고 하면 가볍게 누를 정도로 뛰어난 가창력이었다고 봅니다.

정말 분하신 어떤 분들은 "이들의 무대가 무대냐? 댄스와 노래 모두 엉망이다" 라고 하지만,
그건 과장된 표현같구요....
무대는 좋았는데 선곡이 좋지 않았던 그러한 무대였던 것 같습니다.

라이브실력과 무대라고 본다면 비록 남은 두명의 동방신기이지만 여전히 뛰어납니다.


 
- 팬이 많은 것 자체는 죄가 아니다

자 여기서 이제 많이 욕을 먹을 각오를 하고 적어보기는 하겠습니다.
동방신기 자체가 비록 지금 JYJ와 남은 두명으로 나눴다고 하더라도 워낙 팬 클럽의 수가 컸던터라
그냥 단순하게 나눠도 (80만으로 잡고 그냥 공평하게 다섯으로 나눠도) 30만명이 넘는 숫자일 것입니다
(물론 정확한 수치까지는 제보지는 않았습니다)


음반도 13만장이나 팔렸다고 합니다.
그러니 K. Will이 음원점수가 2000점이 넘게 앞서고 방송점수까지 2000점이 앞섰는데도
음반 점수에서 약 7000점 차이가 났기 때문에 그 점수를 극복할 수 없었던 슬픈 사연이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단순히 동방신기가 음반을 많이 팔았다고 해서 욕을 먹는다는 것은 억울한 일입니다.
팔아달라고 굳이 구걸한 것도 아니요, 그냥 나와서 음반을 냈을뿐인데 팬덤이 커서,
음반점수에서 압도적으로 이긴것 자체가 동방신기의 잘못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어떤 이들은 "이러니 팬덤가수가 아니면 1등을 하지 못한다" 라고 합니다.
맞는 말이긴 합니다.
요즘 가요계는 팬덤이 없으면 1등을 하기 힘든 그러한 입장이긴 하지요.
지난번 지나 같은 경우는 아슬아슬하게 피해갔다고 할까요?  

하지만 요즘은 그렇다고 팬덤에게 "음반을 사지 마라" 라고 할 수도 없는 것이고,
동방신기에게 "음반을 내지 마라" 강요할 사항도 아니라는 것이지요.

실제 가수도 음원보다는 음반에서 많이 수입을 낸다고 하네요.
그러니 가수들을 위해서 음반을 내지 않을 수도 없는 일이고
계속 유지하려면 가수들을 위해서 음반을 사주는 것도 중요하겠지요.
그런데 음반에서 이겼다고 해서 음반을 샀다고 욕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 음악프로 굳이 음반과 음원을 합쳐야 할까?

항상 느껴왔던 것이지만 현재 가요계 1위 점수는 상당히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어떤 이들은 "음반을 빼야한다" 라고 하는데 그렇게 하는 것도 문제가 있기는 하구요.
음반이란게 뺐으면 좋겠지만 또 가수들을 생각한다면 아예 안빼기도 뭐한 상황입니다.

실제로 뮤직뱅크는 점수를 매기는 과정에서 음반을 상당히 낮게 반영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음반에서 이기는 것을 보면 음반을 많이 팔지 못하는 가수들은 솔직히 이길 확률이 상당히
힘들다는 것을 느끼게 되지요.

그래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굳이 꼭 1위를 정해야 할까? 하는 생각과
공동수상까지는 아니지만 "음반왕" 과 "음원왕" 을 나눠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봤구요.
뭐 제 방식을 다 좋아하실 수는 없겠지만 <음악중심> 같은 경우에는 아예 굳이 1위를
정하지 않고 있는 방식이기도 하니 그것도 나쁠 건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또 그러면 그것만의 단점이 있겠지요.
어쨋든 이것도 음악프로 제작자들의 딜레마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렇게 동방신기를 변호했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K.Will이 딱하지 않다는 그런 이야기는 아닙니다.
K.Will 충분히 받을만했고 특히 이번주에는 동방신기가 음반의 힘을 빌어서 1위를 한 것을 보면
더더욱 그러하지요.
어쨋든 인기가요에서라도 K.Will이 꼭 한번 1위를 했으면 좋겠네요.
음원이 인기 있는 실력있는 가수가 1위를 하는게 보기 좋으니까요.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동방신기가 까일 이유는 없습니다.
동방신기를 깐다고 해서 K.Will이 1위가 되는 것도 아니고 동방신기가 실제로
나와서 자기들은 열심히 무대를 하고 들어가고 좋은 라이브를 보여주었는데
왜 욕을 먹어야하는지는 참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구요.

가요계의 점수 방식과 그냥 팬덤문화가 아니면 이기기 힘든 그러한 가요계 정황을 탓해야지
굳이 동방신기 자체가 욕을 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어쨋든 동방신기는 선곡이 상당히 아쉽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노래라도 좋았으면 음반으로 이긴 것을 커버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지요.
K.Will은 이번에 1위를 놓쳤지만 그래도 언젠간 1위를 할 것이라고 믿고 실제로 이번주에
제 마음의 1위는 K.Will 이렀고 그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확인 시켜준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나저나 타이밍 참 안좋네요. 하필 동방신기와 빅뱅과 붙다니....


그래도 그 사이에 팬들에게 "울지마" 라고 위로하고 동방신기에게 1위를 내준것을 인정하면서
박수를 쳐준 K.Will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노래도 항상 좋아하고 따라불렀지만 요즘에 예능에서도 재미있는 모습 많이 보여줘 좋았는데,
앞으로도 더 멋진 노래 멋진 모습 많이 보여줘서 꼭 정상등극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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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가수다 좋은 활동을 기대해 봅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1.03.25 18:33 신고
  2. 사자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KWill 일등한번 하나 했는데 아쉽긴 하더라구요.

    2011.03.25 18:49 신고
  3.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윌분 자체도 동방신기랑 친분이 있으니까요 뭐 SM 가수들의 업보가 아닐까 싶습니다만..
    물론 소시 빼고요...이번에 F(x)는 이런 논란에 휩싸이지 말아야 될텐데..음..

    2011.03.25 19:29
  4. 닥터콜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방신기보다도 요즘 가요프로 자체에 신뢰도가 없지요 요즘은 예능프로가 음악프로같고 가요프로가 예능 같다는 ㅋㅋ

    2011.03.25 19:51 신고
  5. 전후동명 정수정만세!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주부터 tv가 우리 이쁜 아이유(케이윌뮤직비디오)로 융단폭격하는거 아시죠?
    원래 음악방송 순위산정방식이 따지면 끝이 없습니다... 쩝..

    2011.03.25 22:45
  6.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주랑 저저번주에 1위후보 오른 이현씨도 아쉽던대...
    아무래도 빅뱅이나 동방신기같은 그룹을 이기기는 쉽지 않은;;

    2011.03.26 00:10
  7. -.-: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 좋아하면 음반만 사면 되는줄 알았는데 요즘 본격적으로 팬질이란걸 하면서 느낀건 컬러링

    과 벨소리다운만 음원으로 넣으면 될텐데 왜 상품권사서 컴 하염없이 켜놓고 무한노동을 해야되

    는지 아무 의미도없고 남는것도 없고 그 돈이면 가수 앨범하나 더 살수있을텐데....(개인적인 생

    각임) 나도 얼떨결에 돌리긴 하지만 안타깝다는 생각은 어쩔수 없네요

    2011.03.26 01:00
  8. 고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모르시나 본대.리팩으로 13만장아닙니다.이번 뮤뱅에 집계가능한 읍반은 리팩으로 추가판매된 2만여 장입니다. 13만장은 리팩전에 왜 라는곡으로 활동했던 앨범과의 합산이죠. 즉, 음반 2만여장과 음원순위 40위 권으로 정당하게 계산하면 케이윌이 1위라는거죠. 팬덤가수를 욕하는게 아니라 정확한 수치상으로도 말리는데, 뭔가의 힘에 의해 조작된것이 케이윌 팬들이 화내는 이유입니다. 제대로 조사해 보고 글적으세요.

    2011.03.26 01:00
  9. d.d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알지도 못하시는 어설픈 분들께서 동방신기 현재 음원순위로만 따지시는데요..현재 뮤뱅점수는 저번주점수이구요..저번주 음원나쁘지않았고 모바일점수가 높았습니다. 그리고 음반점수도 엄청컸구요..동방신기가 낮은게 아니고,,,케이윌의 음반점수가 낮은겁니다...케이윌의 음반이라도 하나더 사주고 말을하세요...

    2011.03.26 01:39
  10. 동방신기1위축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반점수반영이 낮은데도 저렇게 많은 판매량을 올렸고, 음원이 낮아서 모바일에 총공을 한 팬들생각은 안하는겁니가...단순 음원차트에서만 순위가 높다고 다 1위하는건아니죠....
    케이윌의 1위를 정당화시킬 이유는 없어요....현재 뮤뱅집게방식에 맞게 산정된거구요...자기가수가 일위못하면 조작이네 머네 이런소리 택도없는소리하지마세요..
    그럴시간에 본인 가수 음반하나 더 사서 음반점수나 높혀주시길 바라네요

    2011.03.26 01:41
  11. ...  수정/삭제  댓글쓰기

    뮤직뱅크에서 음반 판매 실적이 너무 높게 책정되는것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작년에 음반판매 수치를 낮췄는데도, 1위를 하는거니 인정해야 할 부분은 인정하는게 맞겠죠.
    지금은 음반판매가 저조하지만, 음반도 음악을 구매하는 사람들인데 뺀다는건 말도 안되죠.
    당연히 팬덤이 많아야 음반이 팔린다는것도 맞지만, 팬덤의 지지도 당연히 반영되야 하는게
    맞습니다. 현재 가요계에서 팬덤의 역할을 빼버린다면 반쪽짜리 밖에 안될테니까요.
    따라서 음악프로그램에서도 이걸 문제시 하지 않는것이구요.
    팬과 팬이 아닌 일반대중이라는것의 구분도 사실 모호하구요.

    2011.03.26 02:11
  12. 에휴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트 가보니 거기사람들은 음반제도를없애라 하라하지않나...차라리 음반20%음원-컬러링-벨35%시청자선호도-전연령층비율로 조사해서(10~20대에게만쏠리지않게)45%였으면좋겠네요 어설픈 방송점수는 빼버리공ㄷㄷ

    2011.03.26 03:37
  13. 안타까운...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어떤 부분은 동의하고, 어떤 부분은 좀 아쉽고 그렇습니다.
    음악은 지극히 개인의 취향대로 가는게 아닌가 합니다. 제 나이를 밝히기 어정쩡하지만, 삼십대는 넘었으니... 제가 잡다하니 음악을 좋아합니다. (판소리도, 팝도, 가요,트롯도 다 좋아합니다)이번 동방신기 노래는 정말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중독성있고 (오늘 마트에 아이 문화센타 강좌 땜에 들렀는데 동방신기 이것만은 알고가 노래 나오더군요. 따라서 불렀습니다.)...

    음원이냐 음반이냐의 문제는 정말 현대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음악시장의 구조적인 문제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제 개이적인 견해를 밝히자면 음원 보다는 음반 위주의 구조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질 좋은 음악을 듣고 싶은 소비자라면 음원보다는 음반을 사야겠지요. (물론 저도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음악을 주로 들었고, 정말 좋아하는 가수건 샀습니다. 김광석, 가야금산조, 안숙선 구음시나위...) 그리고 최근에는 동방신기 시디를 구매했습니다.

    음원이 가수에게 돌아가는 돈이 십원도 안되는 유통구조라 알고 있는데... 물론 팬덤이 큰 가수들이 일위 먹는다고 하지만 그역시도 전 그 가수 역량이라 생각합니다.

    전 최근에 동방신기 음악에 매료되어서 그전것도 다 찾아봤는데 충분히 대중?(청소년,이십대)에게 어필할만 했고, 저 역시 굉장한 충격이었습니다. 왜 이제야 그전 음악을 들었을까 아쉽기도 했다는...

    여튼 전 음원(이통사 배불려주는) 시장보다는 음반 시장이 활성화되고 그래야 가수들도 행복해 지리라 생각됩니다.

    2011.03.27 10:51
    • 덧붙여서  수정/삭제

      전 이번 이것만은 알고 가가 충분히 일위 할만했고 할만한 노래라 생각합니다. (이것역시 지극히 개인적임)

      2011.03.27 10:55
    • 여자4  수정/삭제

      저도 동감입니다...가수를 위한다면 음악이 좋다면 음원보다 먼저 음반을 사야하는 하는 것 아닐까요.

      2011.03.30 15:58
  14. 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동방신기 노래 엄청 끌리던데요
    무대도 좋았고, 처음 들었을때는 어렵다고만 생각했지만 들으면 들을 수록 매력있고 중독성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가요계의 발전을 위해선 음원보단 음반시장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음반시장이 너무 침체되어 있으니 가수들이 너나 할 것없이 돈이 되는 일본으로 진출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시장 진출이 나쁘진 않지만 일본활동에 너무 주력하는 것이 좀 안타까와요

    2011.03.29 20:18
  15. 뮤뱅순위  수정/삭제  댓글쓰기

    뮤직뱅크 순위는 그 전주 기준이 되어 나오는데
    저날 기준이 된 주간 차트에서 40위를 한 곳은 없어요...

    벅스 주간 - 9위(가요) 10위(종합)
    엠넷 주간 - 14위(가요) 17위(종합)
    소리바다주간 - 15위(가요) 17위(종합)
    도시락 주간 - 19위(가요) 21위(종합)
    멜론 주간 - 31위(가요) 34위(종합) 음원다운 12위(멜론외 다른 곳은 확인 불가능)
    가온차트 주간 - 디지털 종합 15위, 온라인 다운로드 13위, 모바일 7위

    2011.03.30 06:49
  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8.08 03:21

한참 게시판들에서 욕먹고 있는 가희가 안되었어서 미니홈피에 들어가서 한마디 위로라도
적어려고 들어갔다가 화만 나가지고 돌아오네요.
맨날 연예인들만 당하고 여자 연예인만 죽써라 욕먹네요.
그런 연예인들을 욕하는 악플러들도 한번 신상을 공개해볼까요...?
이렇게 자신이 있게 떠들수 있나....


심지어 방명록도 닫아놓은 가희의 미니홈피의 사진첩에 가서 가희를 욕하는 글들을
적어놓고 쌍욕을 적어놓은 박유천의 팬들을 보면서 동방신기 팬들은 7년전이나 지금이나
나이만 먹었지 변한게 하나도 없는 그러한 유치한 집단같아서 한마디 합니다.
물론 모든 팬들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무개념들이 항상 쇼를 하면서 개념팬들과 그 가수들까지
욕먹이는 무개념팬들의 전형적인 빠돌이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황당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몇마디 적어보겠습니다.



- 무슨 근거로 가희가 언플을 했다고 지껄이는 건가.....?


아니 도대체 아이피 주소가 있나요 아니면 가희가 방송에서 직접 나와서 언급을 했나요?
그 글을 적은 사람이 인턴 기자랩니다. 인턴기자요.
요즘은 소속사에서 인턴기자에게까지 글을 뿌리나보죠....?
일단 가희가 언플을 했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서 도대체 가희가 언플을 했다는 증거나 한번
가져오신다음에 가희가 언플을 했다고 떠드시지요.

그럼 이렇게 반문하시겠지요....?
"가희가 안 그랬다는 증거는 어디 있느냐...?" 

맞습니다. 
저도 플레디스 마이데일리 인턴기자가 아니니까 그 소스가 어디인지는 알 수가 없지요.
하지만 아직 누가했는지 모르니까 욕하지 말자는 것이랑 일단 욕하고 보자라는 주의 중에
어떤게 더 깨끗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도대체 가희가 박유천이랑 엮여서 좋을게 뭔가...?

무슨 아직도 박유천이 없으면 가희가 뜨지 못하는 것처럼 이야기를 하는 팬들을 보면 어이없습니다.
그리고 각종기사나 블로그에도 마치 이게 가희가 이득을 본것처럼 적어놓고 있습니다.
한번 댁들이 주장하는대로 "노이즈 마케팅" 이라고 칩시다. 

뭔 놈의 노이즈 마케팅이 자기에게 피해를 줘가면서까지 노이즈 마케팅을 할까요?
만약 가희가 데뷔도 안했는데 이러한 사진들이 공개되면 그렇다고 칩시다.
하지만 가희도 자신의 입지가 있고 위치가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가희가 뭐하러 스스로 "박유천의 여자" 가 되어야 할까요...?

그것은 가희를 높여주는게 아니라 오히려 가희를 깎아내리고 앺스팬들에게도 
반감이 사는 그러한 행동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이 다른 남자의 "전 여자 친구" 로 기억되는게 
애프터스쿨 팬들은 참으로 기분 좋은 그러한 일이겠습니까?
가희가 뭐하러 그러한 행동을 해야 하는데요....?

아직 한국은 여자가 더 순결을 강조하는 그러한 나라입니다.
즉 박유천은 가희와 사귀었어도 되지만 가희는 박유천과 사귄게 단죄받는 이상한 나라이지요. 
그런나라에서 뻔히 욕먹을 것을 알면서도 뭐하러 가희가 그짓거리를 할까요...?




올해 나이로 가희가 32살입니다. 이제는 가희는 좀 있으면 시집가야할 나이이지요.
오히려 박유천보다는 가희가 더 그 사진들을 불태워버리고 싶을 것이며 더 잊어버리고 싶을 것입니다.
오죽하면 욕먹어가면서 사진을 "지워주세요" 라고 했겠습니까?
그런데 그 자신이 또 그 사진을 다시 올려요....?

이것 한번만 생각해보지요.
결과적인 것만 놓고 보자는 이야기입니다.

가희가 방송에서 언급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가희-박유천 사진이 공개가 되었을때 (지금)
지금 현재 가희가 욕을 먹나요 박유천이 욕을 먹나요?
박유천이 욕을 먹는다면 가희에 비해서 욕을 비슷하게 먹나요?
50 : 50 인가요....?

게시판가보녀 90 : 10으로 가희가 욕을 먹고 있습니다.
아무리 멍청하고 급하다 하더라도 자신의 안티를 만들고 자신의 스타성의 가치를 떨어지는 
행보를 가희가 뭣하러 할까요...?
막말로 그것 삽질이 아니라 불도저로 땅을 파는 정말 시덥잖은 일입니다.



- 나이 헛먹은 박유천 팬들... 


동방신기가 데뷔한지 7년이 넘었습니다. 올해 8년차입니다.
그렇다면 그 팬들도 자연적으로 정신 연령이 늘어났어야 하는데 어째 그때의 십대팬들은 
아직도 정신연령이 10대 수준이네요.
정확히 한 6년전에 그 당시 믹키유천이 강은비와 커플댄스를 췄을때 강은비의 미니홈피는 
테러를 당했고 그 당시 사실 동방신기와 연류만 되는 여자 연예인인이 있으면 미니홈피는
죄다 테러를 당하는 일이 있었지요.

6년이 지난 지금.... 지금쯤이면 10대후반이라면 20대 중반, 20대 초반이라면 20대 중후반,
20대 중후반 이었다면 30대가 다되었을 시점에 6년전에 한 행동을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뭐가 나이를 먹었다는 것인가요....?
미니홈피 테러하는 정신 연령의 수준은 아직도 초등학생, 중학생 수준인데요.


몸만 컸다뿐이지 사고 방식은 똑같지 않습니까...?
말이 심하나요....?
점잖게 말해도 될텐데 미니홈피 들어가서 쌍욕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래도 본인들이 나이가 먹었고 이제는 우리들은 그러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동방신기라는 그룹을 좋게 보고 그나마 동방신기라는 그룹을 잠시나마 지지했다는게 창피할정도르
그 소위 말해 "팬" 들이라는 사람들의 만행은 상당히 심각한 수준이네요.
아주 지레 짐작하고 가희가 언플을 날렸을 것이라고 마음속으로 결정을 내린뒤 스스로도
가희보다 나이가 어리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쌍욕을 날리고 가희를 나쁜 사람으로 모는
그러한 팬들의 만행....

이제 그만둘때도 되지 않았나요....?
내일 글에서는 한번 그 동안 아이돌팬덤이 벌였던 낯뜨거웠던 일들을 한번 까벌려봐야겠군요.

오늘도 죄 없이 박유천은 팬들때문에 피해를 보겠네요. 
연기도 곧잘하고 노래도 곧잘하고 생긴것도 잘생긴 박유천이 가진 죄라고는 
그저 잠깐 연관되었다고 미니홈피나 테러하는 그러한 팬들을 가진 죄밖에는 없네요.

개념팬들을 참으로 안되었네요. 이제는 조금 자신들도 개념 소리를 들으면서 살아가려고 했는데,
무개념들이 저렇게 설치고 다니면서 팬덤 전체 이미지를 흐리고 님들의 사랑하는 유천이의
이미지까지 끌어내리고 있으니.... 
박유천도 안되었지만 나름 개념적으로 활동하려는 팬들도 참으로 안되었습니다.
저런 인간들때문에 같은 부류로 취급을 당해야 하는 현실이....
님들에게는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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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anche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거 보면 참 신기해요.

    남자아이돌 사생팬은 대부분 여자팬덤이라는 거. 악플 처달고 스토커마냥 괴롭히고 집단 이지메 하는 악질 팬들은 10의 8,9은 여자팬덤이라는거.

    '여자의 적은 여자'란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란 걸, 사건 터질때마다 인지시켜주는 군요.

    2011.02.23 06:4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항상 느낀 거지만 정말로 님말대로 "여자의 적은 여자" 인것 같습니다.
      남녀 관계에서 대체적으로 헤어지면 여자가 항상 더 타격이 크다는것을 왜 여자들은 모르는 걸까요...?

      2011.02.23 08:31 신고
  3. ㅇㄹ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방신기 팬덤들이야 예전부터 개념 상실한 집단으로 유명했지
    원티드 교통사고건은 아직도 기억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걔네들 뭐라고 지껄였더라?동방신기 차에 부딪쳐서 죽었으니 영광으로 알아라
    이런 식이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2.23 07:02
    • 샤유  수정/삭제

      그 둘은 같은 날에 교통사고 났다는거 빼고는 아무 상관도 없었다는게 더 황당한점.

      2011.02.23 09:42
  4.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려 봤는데 풉!!이란 인간이 안오네요.
    암튼 잘 보고 갑니다.

    2011.02.23 08:2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저도 그 사람 기다리고 있는데 오지를 않네요.
      정작 제 블로그에 와서 한마디도 못하면서 남의 블로그에서 뒷담화나 하는 허접한 사람이지요.

      2011.02.23 08:30 신고
  5. 참...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쪽 다 실만 있는 기사를 누군가의 언플로 이야기하는건 참 어이가 없네요.
    언제까지 피해는 여자연예인 혼자서 떠 안아야하는지...
    팬덤이 작은 쪽은 언제나 피해를 보는 쪽이어야 하는지

    2011.02.23 11:51
  6. Spooky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이라면 환장할(?) 나이도 한참 지났을텐데...

    아직도 연예인에게 환장한다는게 참 똘끼 충만해보이네요... ㅋㅋㅋ

    뭐, 특히 빠순이라는 표현이 좀 거시기 하시만...

    여자애들이 더 그래요... ㅋㅋㅋ

    같은 동년배 남자애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때문에 다른 연예인들을 테러하거나 하질 않는데...

    빠순이들 하는 짓거리를 보면 완전 논개 나셨어요... ㅋㅋㅋ

    에이~ 그런 짓거리 할 정신으로 역사 공부나 하지... ㅋㅋㅋ

    2011.02.23 16:2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역사 공부할 정도의 정신연령도 안되니까 저런 미니홈피 테러나 하고 있겠지요..
      조금 똑소리나는 팬들은 저런 멍청한 짓 안할겁니다..

      2011.02.24 08:03 신고
  7. 벨제뷰트홀릭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트랙백 할게요.

    2011.02.23 23:00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벨제님 글도 봤습니다.
      저보다 더 디테일하게 기자들의 만행을 파헤치셨더라구요.
      하기 요즘 기자들은 기자라고도 할수 없지요.
      몇몇 개념기자들을 빼고는 정말 지저분한 수준이니까요

      2011.02.24 08:04 신고
  8. 하얀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글을 보고 좀 화가 났습니다. 전체를 싸잡아 말하는 듯 하는 인상이 강해서요. 하지만 한걸음 뒤에서 보니 이해가 가네요. 인터넷이 왜 이런지... 무슨 기사만 나면 댓글은 욕으로 도배되지 않나... 박유천 개인적인 팬입니다. 왠지 씁쓸하네요.

    2011.02.24 01:5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저도 개념팬들이 무개념팬들때문에 욕먹는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솔직히 가희 미니홈피 가보고 성질이 잔뜩 났던건 사실이이요.
      어떤 이들은 본인이 가희보다 한참 어리다는 것을 대놓고 이야기하면서도 쌍욕을 하더군요..

      대체적으로 남자 가수와 여자 가수가 얽혀서 남자가수가 여자가수보다 욕먹는 건 거의보지 못했습니다.
      설마 욕먹는다 하더라도 여자 가수들 욕먹는거의 1/5도 안되는 수준이니까요.

      하여튼 님같은 분들도 무개념 팬들때문에 마음고생 많네요..

      2011.02.24 07:56 신고
  9. frilla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한창 신곡으로 활동중인 가희씨가 참 안쓰럽습니다.
    기자들도 도가 너무 지나치네요. 6년 전의 일 아닌가요??
    그리고 가희씨 소속사에서 언플할 이유가 있나요?? 오히려 가희씨가 더 손해 입니다.
    6년 전의 일을 가지고 다시 재탕하는 기자들이나 그녀의 미니홈피에 악플을 다는 박유천씨 팬들이나 다 똑같습니다. 가희씨가 부디 상처받지않고 활동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2011.02.24 04:5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스타의 이미지를 깎아내리면서 언플하는 소속사는 없지요.
      뭐하러 그런 삽질하는 일을 하겠습니까....
      오히려 그런 일이 있으면 최대한 덮어주고 보호해주는게
      스타의 가치를 보호하는 일일텐데요.

      재탕하는 기자들이나 욕하는 사람들이나 다 쓰레기 수준이라고 해도 틀리지는 않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가희의 좋은활동을 기대합니다.

      2011.02.24 08:02 신고
  10. 아우토반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희 뿐만 아니라 다른 가수들한태 욕할까봐 걱정이군요

    기자나 JYJ팬들 둘다 밥맛이라는 라는겨

    팬덤 문화가 바뀐줄알고 왔는뎀 여전하구나 참

    저가 유노윤호 맘에들어하는데 여 아이돌 를 이렇게 망칠태냐 박유천 무개념팬들 !!!

    2011.02.25 03:47
    • 카시오페아입니다  수정/삭제

      jyj 팬들이 밥맛이 아니라 소수의 무개념팬들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거에요. 싸잡아서 얘기 하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도 저렇게 무개념이랑 같이 엮이는 게
      좋지만은 않아서요

      2011.11.11 19:18
  11. ㅇㅅ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 JYJ옹호하고 불쌍하다생각했는데 팬들때문에 싫어진 케이스.이젠 팬들의 무개념행동때문에 JYJ까지 뭐만하면 미워보이더라고요....

    2011.03.02 05:32
  12. 단동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JYJ 팬의 입장에서 글을 읽었습니다.
    체리블로거님 같은 일반인 분들 눈에는 그렇게 보일 수도 있구나 싶어서 속상하기도 하고 팬은 가수의 얼굴이라는데.. 제가 다 부끄럽기도 해요. 전 JYJ의 어린 학생 팬분들이 그랬을 거라 생각합니다. 동방신기가 데뷔 8년차라 해도 신생팬들이 계속 유입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성숙한 팬분들이 현재 JYJ의 소송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 서명 운동 하고 계시고, 공정위로부터 SM 계약 시성 조치도 받았습니다. 체리블로거님이 일부 무개념 팬분들에게 쓰신 글이고 개념팬들도 계시다는 걸 아시겠지만.. 팬의 입장으로서 너무 속상해서 댓글 남깁니다.

    2011.03.04 02:10
  13. K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동방신기팬은 아니지만 관심있게 지켜보고있는 입장에서보니 박유천씨 팬분들의 행동이 잘못된것은 사실이나 너무 전체로 몰고가시는것 같네요. 특히 박유천팬=동방신기 팬(카시오페아)이라는 부분이요. 지금 나간 세명은 동방신기가 아니잖아요. 위의 악플러들은 JYJ팬이죠. (그렇다고 모든 JYJ팬이 무개념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어쨌든간에 가희언니께서 너무 많은 상처안받았으면 좋겠네요.

    2011.03.19 07:31
  14. 지나가는 길에 쓰고 갑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블로거 님의 맘은 이해하겠지만...
    저런 무개념팬은 전체 팬수 중에 소수 입니다. 그리고 저런 무개념팬들은 박유천 팬말고도 모든 연예인들에게 항상 있는것이라고 생각하구요.. 인기가 많은 만큼 다른 연예인들에 비해 이런일이 더욱 두드러져 보이게 될뿐인것 같네요...
    그리고 체리블로거 님이 말하신 무개념팬을 만을 보고 박유천이 싫다고 말하는 건 좀 잘못된 생각이신듯 하네요... ;; 그냥 그렇게 보는 사람들이 안타까울뿐......

    2011.03.20 11:3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유독 박유천 팬덤만 왜 이렇게 난리가 나는 것일까요?
      물론 무개념 팬들은 어떤 팬덤에도 있지요
      하지만 동방 데뷔한지 8년째.. 이제 그만할때도 되지 않았나요?
      데뷔 초부터 엮일때마다 꾸준히 테러를 당하네요.

      강은비야 최대 피해자이고, 황보도 미니홈피 접었고.
      가희도 작년에도 욕하더니 이번에도 또 욕하네요.
      왜 유난히 박유천에게만 이러한 일이 일어난다고 생각하십니까?

      2011.03.20 11:51 신고
  15. futu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독 박유천 팬들만 난리를 친다뇨.. 그런 억지가 어디있습니까. 억세스러운 아이돌 팬들은 다 이런 행동을 하잖아요. 동방신기 한 곳에만 국한시키지 마세요 왜 유난히 박유천에만 이런일이 일어나냐고요? 인기가 많으니까요. 동방신기 팬들은 엄청난 팬층과 수를 보유하고있다는건, 잘 알고계시겠죠. 그 많은 팬들을 어떻게 다 관리하겠습니까, 님은 지금 동방신기가 나이가 먹었으니, 팬들도 자연스럽게 나이를 먹었을거다. 그럼 정신적으로 성숙해졌을 법도 한데, 왜 이런 초딩짓을 하고있느냐, 를 따지고계시는데.. 시야를 넓히시기 바랍니다. 그 무개념짓을 하는 초딩같은 사람들은 동방신기를 7,8년동안 팬으로서 바라보며 나이 먹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갓 들어온 새내기일수도 있고, 아니면 동방신기 안티일수도 있죠. 진심으로 동방신기를 사랑하고 아끼는 그리고 제대로 된 개념이 박힌 팬들은 이런 무개념짓을 절대로 안합니다. 그리고 그런 개념팬들 카시오페아는 많습니다. 동방신기 팬 카시오페아는 그 자체로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몇명의 소수때문에 전체를 싸잡아 비난하는 오류를 범하지 마십시오. 님이야말로 이기회를 통해서 시야를넓혀보시죠. 너무 고정관념에 빠져있는거같은데.

    2011.03.27 06:3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억세스러운 아이돌 팬들은 많지요.
      하지만 7,8년째 이렇게 미니홈피 테러를 일삼는 팬덤도 드물더군요.
      웬만하면 한 5~6년 지나면 수그러드는데 박유천 팬들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바뀐게 없습니다.
      바뀌었다면 그저 타겟이 바뀌었다고 할까요?

      시야를 넓히기 전에 본인들의 잘못을 반성하는것들은 어떨까요?
      왜 유독 박유천과 관련되면 까이는건지는 생각해본적 있으신지?

      2011.03.27 10:48 신고
  16. 안녕하세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지나가다가 글 읽었는데 이제 박유천씨는 동방신기가 아닙니다. JYJ라는 그룹이지요. 동방신기 하기 싫어서 탈퇴증명서 내놓고 나갔습니다. 열심히 하고 있는 동방신기 두명 한테 나쁜이미지 영향이 없었음합니다.

    2011.03.28 07:03
  17. so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래서 강은비가 욕을 그렇게도 먹던 거였어요? 몰랐는데. 근데 그게 몇 년 전 일인데. 7~8년전일이라면 이제 잊을 때도 됐을 텐데.
    여자들은 대부분 남자 연예인들에 관심이 많지만 그에비해 남자가 여자연예인에게 열렬한 팬질을 하는 경우는 드물어서 여자연예인들이 인터넷상에서는 욕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나봐요. 어떻든, 강은비가 빨리 털었으면 좋겠는데 시간이 약이라는 것도 먹히지 않았는지, 얼마나 지났는데 아직도 저렇게 힘들어할까요. 박유천도 지금 힘들지만, 고작 몇 시간 같이 있었다는 이유로 몇 년을 고생해야 할 만큼 그래야 할까요. 미니홈피에 오빠뺏어가지 마요, 따위의 글은 애교일지 몰라도, 죽어, 라는 말들은 도를 넘어섰다는 건, 초등학생들도 아는 건데. 나이가 몇살인데.

    2011.04.09 12:06
  18. unglu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상황을 보면 그저 주인님을 옹호하고 주인님의 생활을 자기들이 마치 엄마처럼 관리하는 것같은 분열적인 행태를 보입니다. 마치 미친개마냥 물어뜯고 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6.15 10:34
  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허그때부터 동방신기 팬이었지만 언제나 같은 팬으로써 무개념팬들이 부끄러웠고 그런 무개념팬들이 다수의 개념팬들까지 욕먹게 하고 결국은 동방신기를 욕먹게 하는게 너무 싫었습니다.박가희씨는 데뷔 전부터 유명했었죠.하지만 둘이 결혼도 아니고 연애를 강제로 할 확률은 적습니다.둘이 좋으니까 사겼겠죠.사겼던 안 사겼던 문제는 박가희씨에게도 있습니다.박가희씨가 먼저 터뜨렸습니다,강심장에서요.이때 박가희씨는 데뷔 전에 얼굴을 가리고 영화관에 갔다고 했었고 한 패널이 그럼 남자친구가 연예인이 아니냐는 말에 박가희씨는 대답을 못합니다.방송을 보니 박가희씨가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발적으로 이 이야기를 먼저 했습니다.자기가 거의 대부분 팬들만 알고 있던 박유천-박가희 사건을 표면으로 끌어낸겁니다.그래서 팬들이 화가 난거고요.박유천은 가만히 있는데 먼저 박가희씨가 기름 부은거 아닌가요?팬들이 박가희씨에게 욕하는건 그래요 잘못됐지만 비난이 아닌 비판도 있다는 것을 아셔야죠.박가희씨가 떡밥을 줬고 기자들과 네티즌들은 물었습니다.박가희씨가 먹는 욕이 온전히 팬들의 잘못인가요?중심을 잡고 글을 쓰는거 같지만 상황을 100프로 이해하시고 쓰는 글을 아니신거 같네요.

    2011.07.01 15:5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처음에 박가희 측이 사진을 올렸던가요?
      처음에 사진이 올라왔을 당시에 가희는 일반인이였고,
      박유천은 연예인이었습니다.
      애초에 사진 나온 소스는 박유천 쪽이지 가희 측이 아닙니다.

      그리고 가희가 박유천을 언급한 것이 아니라 그냥 자기 과거 이야기를 하는데, 강심장에서 오히려 그것을
      크게 만든 것입니다.

      님이 언급한 강심장 사건도 박유천을 꼭 언급하려고 해서가 아니라 과거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사람들이 크게 확대시켜서 일어난 현상이지요.
      가희가 무슨 죄라도 지었습니까? 과거 이야기만 나오면 입 싹다물고 있어야 하나요?

      오히려 가희가 과거 이야기만 나오면 박유천이 아닌데도 박유천에 피해가 간다고 생각하면서 날뛴 건 박유천 팬덤이 아닐까요?

      그리고 방송에서 보면 대체적으로 가희가 자발적으로 유천에 대해서 언급하는 적이 없습니다.
      님들이 그렇게 분개했던 <라디오스타> 사건도 김구라와 신정환 등이 끌어낸 것이지요.

      그런데도 가희가 잘못했다고 비난하시더군요.
      가희가 단순히 "지워주세요" 하고 정색했다고 해서
      "왜 우리 유천이와의 연애한 것이 기분나빴던 것처럼 표현하냐?" 하면서 몰아갔던 측도 그 팬덤입니다.

      박유천 팬덤에 공격을 많이 당한 가희가 그러면 웃으면서,
      "지워주세요" 라고 꼭 했었어야 하는 것일까요?

      항상 여자 연예인 남자 연예인이 사귀면 (그 당시 가희는 연예인도 아니었습니다) 여자 연예인에게만 뒤집어 씌우려는 경향이 있더군요.

      상황을 100% 이해못하고 가희에게 잘못을 뒤집어 씌우는 건 님들입니다.
      가희가 뭘 먼저 터뜨렸다고 그렇게 우기는지...
      그리고 가희가 올리지도 않은 사진을 계속 "박유천을 이용해서 언플한다" 이딴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지요?

      그렇게 정색하는 가희가 그 사진을 사용해서 언플을 하기를 좋아할까요?

      2011.07.01 16:14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박유천과 박가희가 연얘한게 죄던가요?
      항상 JYJ의 박유천 팬들은 박가희가 열애설만 나오면,
      그냥 입다물고 있으라는 식으로 강요를 하네요.

      이효리도 많은 남자 연예인과 사귀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런 효리가 전 남자 친구 이야기를 하면 그냥 넘어가면서
      댁같은 박유천 팬들은 그냥 가희가 박유천을 지창한 것도 아니고,
      자발적으로 꺼낸것도 "나 박유천과 사귀었다" 라는게 아니라
      솔직히 그렇게 문제 삼을 만한 정도도 아닌수준인데,
      무슨 가희가 죄인인것처럼 몰아가네요.

      그 강심장 발언에서 박유천과 사귄게 기분이 나빴다고 했나요,
      아니면 박유천을 비난을 했나요.
      단순히 "사귀었다는거" 하나가 그렇게 님들에게는 기분나쁠 정도로
      마음들이 옹졸합니까?

      그 후에 가희가 나이가 나이인지로 연애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그럼 가희는 무조건 정색하면서 "그 이야기는 못하겠어요"
      하고 잡아떼는 건가요?

      님들은 그냥 가희가 박유천과 사귀었다는 것 자체가 기분나쁜 겁니다.
      그러니까 언급되는것 조차도 비난을 하고 까는것이죠.
      그리고 솔직히 이야기해서 박유천이 욕이나 먹었습니까?
      박유천 팬한테 가희가 뜯긴건 박유천이 가희 팬들에게 욕먹은것에 비하면
      세발의 피도 안됩니다.

      자신들의 행동들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완전 가희가 유천과
      사귄것을 죄처럼 몰아갑니다.
      가희가 정말 "박유천과 사귄거 기분나빴다" "최악의 연애였다" 이랬다면 가희 편을 들지 않습니다.

      그냥 단순히 언급 (그것도 완전 간점적으로 되었다고 해서)
      죄인취급하는 님들이 더 피해망상을 가지고 계신것이겠지요.

      2011.07.22 10:04 신고
    • 에휴  수정/삭제

      저는 박가희측이 사진을 올렸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았는데요.
      그리고 둘이 사귀었던 때는 박유천은 sm소속이고 박가희는 보아 백댄서시절이었는데 사진을 박유천쪽에서 흘렸을까요?누가봐도 이 때는 뭐 지금도 그렇지만 박유천이 훨씬 유명한데요.이 사진이 어떻게 퍼진지는 저도 잘 모르고 8년전 사진이라 어디서 퍼진지는 팬들도 잘 모를겁니다.추측이지만 박유천이든 박가희든 아니면 이 둘을 아는 제 3자든 싸이나 이런 곳에 이 사진을 올렸고 그래서 사진이 유출된거겠죠.
      네,박가희는 박유천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박가희는 검색만 하면 데뷔전이든 데뷔후든 항상 박유천이 연관검색어로 떴고 팬들 사이에서는 너무나 유명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박가희가 전남친과 데이트를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했다는 발언을 했을 때 그것도 바로 전 패널이 비밀연애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을때 바로 다음 이런 이야기를 한다면 그것도 박가희가 데뷔전에 이랬다고 한다면 강심장에서 굳이 건드리지 않았어도 시청자들은 뭐야,쟤는 왜 데뷔 전에도 가리고 다녀?남자친구가 유명인인가?이런 생각들을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박가희씨는 누가 말을 걸지도 않았는데도 이 이야기를 자발적으로 했습니다.
      박가희씨가 자기를 검색하면 누가 연관검색어로 뜨는지 수많은 박유천 팬들이 자기를 어떻게 기억하는지 등을 모를까요?그때 비밀데이트를 한 것이 박유천이 아니라도 사람들은 자연히 이 방송을 보고 검색을 하며 박유천이 뜨고 박유천과 박가희의 사진을 보고 둘이 연인관계였다는 것을 알게된겁니다.
      박가희씨가 딱 집어서 박유천이라고 한적도 없지만 이건 일단 팬이라면 누가 들어도 박유천이고 일반인들이 이 이야기를 듣고 호기심에 남친이 누구길래 비밀연애한거야?하고 검색했을때 딱 박유천이라는 것을 알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라디오스타는 이 라디오스타 작가 자체가 jyj안티라 더 그런 것일지도 모르고 박가희씨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방적으로 질문 당한 입장이었으니 어쩔 수 없다해도 질문에 대해 대답을 할때는 좀 더 유연하게 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뭐 이게 최선일 수도 있지만요.
      그리고 전 라디오스타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한 적이 없는데 자꾸 제가 언급 안 한 부분까지 덧붙이시니 참..
      확실한건 강심장은 박가희씨가 가만히 있어도 될 부분에서 이 이야기를 했고 어찌되었든 이렇게 이야기를 해서 다시 박가희-박유천이 수면위로 그것도 팬들 뿐만아니라 일반인들에게까지 떠오른것은 헤어진 애인에 대한 예의가 아닐뿐더러 솔직히 박가희씨 나이도 30대면 1,20대보다는 좀 더 성숙하셔야 했던거 아닌가요?
      더 부주의해 보였다는 거죠.
      체리블로거님이 유명연예인이라고 가정해서 6년전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애인을 사겼었는데 그 애인과 헤어지고 4년후 그 애인이 연예인으로 데뷔해 자기와의 이야기를 방송에서 자발적으로 꺼내고 이로인해 체리블로거님이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른다면 기분이 어떠시겠습니까?
      팬들 중 비난하는 팬들도 있지만 비판하는 팬들이 훨씬 많습니다.
      블로그를 보면 애프터스쿨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것 같은데 좀 편향된 글 아닌가요?
      다른 부문에 대해서도 변중된 글이 있었는데
      나름 유명하신 블로거님께서 중심을 잡고 글을 쓰셔야죠.
      저도 박가희씨는 데뷔초에는 별로였지만 여러 방송을 보며 참 괜찮은 언니라고 생각되서 저 정도니 박유천이 사겼구나 생각하고 좋게 생각햇었습니다.
      같은 여자가 봐도 멋진 여자라고 생각했고요.
      하지만 저도 그렇고 많은 팬들이 화가 난건 그냥 일반적으로 봐도 저건 헤어진 애인에 대한 예의가 아니어서 입니다.
      글이 많이 길어졌네요.
      아,그리고 상황을 100%이해하지 못하고 잘못을 뒤집어 씌운다고 했는데 체리블로거님 블로거님은 100%이해하시고 팬덤에 대해 글을 썼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또 저는 언플에 대해서도 말한 적이 없네요.
      비난한 팬들에 대해서는 팬들이 박가희씨 홈피에 사과를 한 팬들도 있는데 정말 한쪽에 치우치셔서 댓글들을 보시고 이 사건을 보신건 아닌지 블로거님 스스로 생각을 해보셨으면 합니다.
      8년차 팬인 저도 8년이 되니 어느정도 중심이 잡히고 받아들인건 받아들이고 아닌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체리블로거님은 아직 아니신가 봅니다.
      많은 팬들이 둘이 사겼으면 좋으니 사겼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욕하는 팬들에게 그러지 말라고 하는데 어떤 사건을 보고 글을 쓰시려면 조선일보만 보고 글을 쓰는게 아니라 한겨례도 보고 글을 쓰셔야죠 제 무슨 말인지 아시겠나요?
      혹시 기분 나쁘신가요?그렇지만 체리블로거님의 이도저도 아닌 공정해 보이려 애쓰지만 전혀 그렇지 않은 글들과 댓글을 보면 어느정도 받아들이실 부분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음부터는 대놓고 애프터스쿨에 대해 좋은 감정이 있다고 말을 하시고 글을 쓰셨으면 합니다.
      적어도 체리블로거님이 이름있는 블로거시라면 이런 감정들은 좀 버려두시고 사건을 조금이라도 더 공정하게 보시려고 노력하시길 바라고요.

      2011.07.22 10:04
    • 저기요  수정/삭제

      제 글을 다 읽고 댓글 쓰신건가요?
      그렇게치면 체리블로거님은
      박유천팬들은 박가희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무개념들
      이라고 딱 생각하시고 무조건 글을 쓰시는건 아니고요?
      저희가 사귀었다는것 자체가 기분 나빠한다고요?
      무슨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거죠?
      박유천 팬들의 홈페이지라고 들어가서 이야기를 해보셨나요?어떤 것을 근거로 이런 말씀을 하시는거죠?
      뉴스에 달린 악플들이요?
      그런 악플 다는 사람들은 80만 중 일부에 불과합니다.
      팬들도 처음에는 무조건 싫었습니다 솔직히.
      저도 박가희 예전에는 댄서로는 몰라도 일반적으로 별로 유명하지도 않은데다 성격도 몰랐고 지금은 아닌 데뷔전 얼굴을 보고 솔직히 마음에 들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분이 데뷔하기 전에는 그냥 싫었습니다.
      근데 이 분 데뷔하시고 영상들 보니 뭔가 멋진 언니같고 좋고 팬들도 꽤 괜찮네 라는 생각들 했습니다.
      우리가 무슨 열등감 폭발하는 루저들인가요?
      좋았으니 둘이 사귀었겠죠 팬들도 거의 대부분 이렇게 생각하고 받아들였습니다.
      팬들이 화가 난건 연예인들의 비밀연애에 대한 토크 중 가만히 있던 박가희가 이 발언을 했던 때는 이렇게 유명하지도 않았죠 솔직히 박가희씨 아무튼
      그 때 자기도 그런 경험이 데뷔전에 있었다고 말을 했고 그럼 누구라도 데뷔전에 일반인이 왜 비밀연애를 해?남친이 연예인이구만!이라고 생각된다는 거고
      이때 박가희씨를 검색하면 박유천이 딸려나오고 둘의 사진이 나온 상황에서 박가희씨의 발언이 둘의 관계를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는 것입니다.
      언제가는 터졌을지도 모르지만 어찌되었든 이 부분에 대해 터뜨린건 박가희씨측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나요?
      제발 제 댓글 좀 똑바로 읽고 다시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체리블로거님 댓글을 보니 어이가 없어서 참...

      2011.07.22 10:1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어디에도 제가 "공정하다" 한 적도 없고, "애프터스쿨 팬이 아니다" 한 적도 없습니다.
      메인 사진이 리지일정도로 애프터스쿨 팬이긴 합니다.

      님과 같은 매너 있는 팬들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것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요.
      하지만 대체적으로 미니홈피 글들 보면 욕이 사과글의 3,4배는 됩니다.

      그래서 이 글은 그런 "무개념 팬" 을 향한 글이었습니다.
      제목에서도 "무개념팬들" 을 타깃하는 말이구요.

      박유천 팬들 중에서 가장 아쉬운 점이 가희가 단순히 사귀었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강심장에서 가희가 자신의 연애에 대서 언급했을때 박유천 팬들은 단순히 "언급이 되었다" 라는 이유만으로 화를 냈습니다.

      물론 팬들에게는 가희가 언급을 한것 자체가 싫을 수는 있겠지만,
      그 언급에서 가희가 박유천에 대해서 나쁘게 말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가희의 발언도 연애할때 눈을 피했다는 것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가리켜 무슨 가희가 엄청난 피해라도 끼친 것처럼 이야기를 합니다. 그것은 옳다고 생각하십니다.
      연예인이랑 사귄 여자 연예인들이 과거 이야기를 가끔하기도 하고,
      남자 연예인도 그렇기도 합니다.

      이효리도 성시경 등하고 사귄것으로 알려져있지만, 과거이야기를 할때, 가희만큼 심하게 욕먹지는 않았습니다.
      가희는 단순히 박유천과 사귀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욕을 엄청 먹고 있는 것이지요.

      라디오스타에서도 가희가 박유천과의 그 열애자체에서 언급한게 아닙니다. 떠돌아다니는 그 사진때문에 가희는 욕을 먹고,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그것때문에 욕먹는 것때문에 정색하며
      "사진을 지워주세요" 한 것 뿐입니다.
      그런데 그게 무슨 박유천과의 열애가 기분나빴다고 몰아간것도 박유천 팬들의 일부 무개념팬들의 소행입니다.

      어디를 봐도 가희 자체가 박유천과의 기분나빴다는 암시가 없습니다.
      단순히 박유천이랑 가희가 한때 사귀었다는 이유로 가희는 엄청 욕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가희가 나이가 나이인지로 과거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그 때마다 가희가 정색하면서 언급을 피하라고 강요하는 것도
      너무 한게 아닌가요?

      가희가 박유천이랑 사귀었다고 해서 과거에 대해서 입다물어라
      요구하는 것도 지나친 행동은 아닙니까?

      님 같은 팬들은 그나마 그런것을 이해하려고 하는데,
      일부 무개념들이 망치고 설치고 무리한 요구에 욕설 비판을 해대는 것때문에 전체 박유천 팬들 전체가 욕을 먹습니다.
      어찌보면 님같은 팬들도 무개념팬들때문에 욕먹기 때문에 피해자일 수도 있겠군요.

      2011.07.22 10:22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리고 이 글을 썼을 당시에는 강심장 이야기가 훨씬 지난 그 후의 이야기입니다.
      강심장 그 당시에 글을 썼다면 님의 댓글이 성립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은 가희가 솔로 활동을 할 당시의 이야기이지요.

      솔로활동을 할 당시에 가희와 박유천의 사진이 다시 떴고,
      어김없이 가희는 그날 또 미니홈피를 털렸습니다.
      박유천 팬덤에서는 가희더러 "이제 그만 유천이를 우려먹어라"
      하는 식으로 비난했습니다.
      기사는 플레디스가 낸것고 가희의 솔로 활동이 잘되기 위해서,
      노이즈 마케팅을 펼쳤다는 형식으로 몰아갔지요.

      이 점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런것까지 가희가 욕먹어야 합니까?
      가희를 잡고 물고 늘어지는건 일부 무개념 박유천 팬들이 아닐까요?

      2011.07.22 10:34 신고
    •  수정/삭제

      공정하다고 말씀은 안하셨지만 체리블로거님의 글을 보고서 박유천 팬들은 다 저런가보다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겁니다.댓글들을 봐도 그런 분들이 계시고요.
      그리고 메인 사진에 리지 사진이라고 해서 앺 팬이라고는 말씀하시기보다는 체리블로거님의 이 글 하나만 보는 분들도 계시기에 팬의 입장도 들어갔다고 말씀을 해주시는 편이 더 좋다는 것입니다.그냥 일개 블로거면 몰라도 유명한 블로거들은 좀 더 공정하고 객관적이며 그렇지 않을때는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무개념팬들은 정말 싫고 팬들 자체가 무개념 팬들을 싫어하고 저 사람들때문에 나머지 다수가 욕을 먹는다고 생각해서 이미지를 바꾸고자 몇년전부터 많은 봉사활동도 하고 지금은 모르겠지만 5명 시절에는 다른 가수분들 무대에 호응도 잘 하고 무개념팬들에게 오히려 팬들이 뭐라고 하기도 하고 박가희씨에게도 사과를 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이렇게 해도 봉사는 너네 집에나 해라 등 선행을 욕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요.
      팬들은 팬들의 이미지도 자신이 좋아하는 연애인의 이미지에도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고 초창기때는 무개념행동이 많을지는 몰라도 시간이 갈 수록 행동을 자중하려고 하고 무개념들을 질타하기도 하고 오히려 자기가 좋아하는 연애인의 잘못된 행동에 이건 좀 아닌것 같다는 말도 합니다.
      저는 단지 체리블로거님의 글에 이렇게 많은 댓글을 남긴건 박가희씨에 대한 무개념팬들의 반응보다는 개념 팬들의 반응이 더 많았고 대부분의 팬들은 이 부분에 대해 비판을 했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서였습니다.
      기자들이 신나서 막 터뜨려 박가희씨 입장이 곤란한것도 저희도 모르는건 아니지만 시발점이 박가희씨여서 팬들이 그 부분을 문제 삼은 거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체리블로거님에게 무개념보다는 개념팬이 많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사실 이 글만 보면 아직도 팬들이 무개념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되서...체리블로거님의 댓글 뿐아니라 다른 분들의 댓글을 보고 너무 답답해 글들을 많이 썼습니다.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사람들이 귀를 닫으면 어쩔 수 없는거 같네요.
      가끔보면 자기 듣고 싶고 보고싶은 것만 보고 듣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박가희씨도 생각해보실 건 생각을 해보시고 박가희씨에게 미안해하는 팬들도 있다는 것을 좀 알아줬으면 하는데 뭐 개인적으로 볼 일이 없네요ㅋ
      이 일은 박가희씨의 언급+기자들의 신나는 거지같은 기사들+무개념팬들의 악플이 만들어낸 졸작인거죠 뭐.
      저는 인턴때문에 요즘 자정 전에 자야해서 이만 인터넷을 끄려고요.
      체리블로거님도 안녕히 주무시고 만약 다음번에 이와 같은 글을 쓰신다면 글에 개념팬들이 더 많다고도 언급도 해주시길 바랍니다ㅠㅠ저희는 억울해요ㅜㅜ
      그럼 이만줄입니다!

      2011.07.22 10:3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글에서 약간 언급은 했는데 (개념 팬들에 대해서...)
      무개념팬들때문에 욕먹는 개념팬들을 보면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글 전체가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기는 하네요.
      가희가 언급을 한 게 어찌보면 실수 한 것이겠지요.

      항상 무개념팬들이 그 이상을 몰고가서는 현실이 안타깝더군요.
      개념 팬을 만난 것 같네요.
      기분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혹시 다음에 방문하실거면 고유한 닉네임으로 만났으면 합니다.

      다음에 뵐께요 ㅎ

      2011.07.22 10:43 신고
  20. 카시오페아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무개념 팬들 일은 정말 죄송합니다.....
    저희가 봐도 부끄러운 일이에요

    그래도 박유천씨는 미워하지 말아주십시오.
    소수의 무개념 팬들이 나대고 다녀서 생긴 일입니다

    아효..... 저게 과연 유천오빠를 위한 일인지 먼저 생각했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2011.11.11 19:16
  21. 난나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저런 인간들하고 같은 팬덤이였다는
    소름돋는다ㅋ
    아이돌 협박도 2월 중순에 터졌는데,
    2월1일날 이미 sm가수로 입맞추기로 결정하고 아주 소름돋는얘들임

    2012.02.13 09:01

인터넷에서 글을 하나 읽는데 조금 황당한 글을 발견했습니다.
"믹키유천, LA에서 완벽한 영어구사", "믹키유천 LA서 영어 인사, '발영어가 뭐에요'?"
믹키유천을 솔직히 말해서 좋아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기사제목을 듣고 "풋" 하고 웃지 않을 수가 없었지요.


믹키유천 때문이 아니라, 기자들의 할일없음과 그 밑에 댓글들이 너무 절대적이라서 
웃지 않을 수가 없었지요.
뭐, 동방신기 팬들에게는 죄송합니다만... 약간의 환상을 조금깰까하면서,
동시에 할일없는 기자들을 약간 비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믹키유천은 정말 영어를 잘할까?

같은 미국거주자로써 들어본 발음이나 어휘력을 보면 믹키유천은 미국사람들과 대화하는데 
아무 문제없이 살 정도의 영어를 구사합니다.
한국인의 기준에서 보면 당연히 "잘한다" 고 볼 수 있는 실력입니다.
조사해 본 바로는 믹키유천이 미국에 온 것은 미국 나이로 육학년때 (아마 한 10살에서 11살쯤)
되는 그러한 영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유학은 아마 버지니아 주쪽으로 간것 같아요.
솔직히 LA 쪽으로 갔다면 아마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뭐 그건 자기가 누구하고 어울리냐에 따라서 다르니까요...)

어쨋든 믹키유천의 영어구사는 괜찮은 편입니다.




- 뭐든지 지나치면 문제


"완벽영어" "발 영어가 뭐에요?" 
기자가 언어선택에서 잘못된 언어를 확실히 사용한것 같군요.
한국 사람의 기준에서 보면 그렇지만 해외에서 거주하는 한국 이민자들이 보면 믹키유천의 영어는
딱 들어보면 믹키유천에 어떤 나이에 왔을까 하고 짐작이 가능한 영어입니다.

영어 수준으로 본다면 같은 소속사 내에 있는 제시카, 크리스탈, 티파니 보다 부족한 편이지요.
그도 그럴 것이 그들은 그 곳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당연히 영어가 더 뛰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2PM의 닉쿤이나, 택연보다도 영어 발음을 느껴보면 약간 더 부족하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믹키유천이 영어를 못한다는게 절대 아니지만 뭐든지 지나치면 과유불급 이라는 말이 있듯이,
너무나 지나친 칭찬은 오히려 거부감을 느끼게 할 수 있는 그러한 상태에까지 이르게 되지요.



- 티파니, 제시카 미국에서 "완벽한국어" 구사 

이런 기사를 미국에서 본다면 얼마나 황당하겠습니까?
지금 믹키유천의 기사가 바로 비슷한 케이스라는 것이지요.
티파니나 제시카가 한국말을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완벽하다" 고 볼 수 없는 것처럼,
믹키유천의 영어도 그 정도의 수준일 것입니다.
(믹키유천 영어 = 제시카, 티파니 한국어 => 이게 아니고 그냥 완벽하지 않다는 뜻이지요)



몇몇 댓글은 정말 진지하게 "미국에서 5~6년 살다왔으면 그 정도 영어할텐데..." 
라고 하는 댓글에 몇몇 동방신기 팬들이 강하게 부정을 하고 나서는 것 같은 경향은 조금 아쉽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마치 불가능 한 것처럼..... 
"미국에서 오래 살다와도 한국, 일본에서 7년간 살았는데 영어를 안까먹었다는 것은 기적이다" 
라는 조금 재미있는 댓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게다가 "못하는게 뭐냐?" 라면서 심하게 띄워주는 장면도 재미있네요.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욕도 아니고, 본인들이 좋다는데 뭐 어쩔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이것을 보고 상당히 재미있다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1) 팬들이 너무 믹키유천이 조금만 잘해도 "완벽한것" 처럼 말하는게 재미있어서 이고
2) 두번째는 조금만 영어해도 완벽한것처럼 생각하는게 재미있어서 입니다.



- 영어만 할줄 알면 다 "완벽 영어"?

세 가지 케이스가 있습니다. 



1) 20살이 넘어서 미국을 진출하는 연예인들에게 붙이는 "완벽영어"


보아나, 비가 이런 케이스에 속합니다. 
일단 20세가 넘어서 진출하면 당연히 영어가 발음이나 어휘력에서 차이가 납니다.
이들이 의사소통의 영어를 하지 못한다는 말이 아니지만, 가끔 기자가 "완벽영어" 라는 말을 붙여놓고
확인해보면 참.... 민망할때도 있습니다. YouTube 댓글들에 보면 비난도 많지요.

정작 본인들은 겸손한데 (영어관련) 기자가 띄워주다가 욕먹이는 케이스이지요



2) 어렸을 때 이민간 경우

믹키유천이 이런 케이스인데요. 그들은 영어도 유창하고 한국어도 나름 유창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완벽 영어" 는 아니지요. 그냥 "유창한 영어 실력 공개" 라고만 공개했어도 정직합니다.
이들은 대체적으로 1번의 케이스처럼 실수하거나 발음이 많이 거슬리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어느정도 한국어 악센트가 들리는 영어이지요.
"완벽영어" 라고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을 법도 합니다.



3) 미국에서 태어난 경우 


더 황당한건 제시카, 크리스탈, 재범 등 미국에서 태어난 연예인들에게도 "완벽영어 구사" 라는
말을 쓰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완벽 영어 자체는 맞습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이들이 "완벽 영어" 를 구사하는 것은 한국 사람이 한국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것이랑 차이가 없습니다. 

재미있는 댓글중 하나는 
"우리 아버지 부산 50년 사투리 쓰시는데 그럼 아버지도 "완벽 부산사투리" 네?"  라는 댓글이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완벽영어" 라는 말 자체는 맞을 수 있겠지만, 
너무 당연한 소리를 하기 때문에 솔직히 황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찌보면 제가 "별거 가지고 다 유난떤다" 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정작 "별거가지고 유난떠는건" 기자겠지요. 
한국 기자들은 너무나 그냥 막해먹는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드는군요.

미국에서 원더걸스에 대한 기사를 볼때 "이들은 완벽한 한국어를 구사했다" 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떤 외국에서 온 연예인이 빌보드에 오른다고 하더라도 "그 나라의 언어를 완벽구사" 라는 
말은 사실 기사거리 조차 안되지요.

정말 기자 아무나 한다 라는 느낌을 다시 한번 받게 해준 기사가 아닌가 싶었네요.
(참고로 믹키유천 영어 못한다고 안했으니 너무 화내지 마시길.... 그정도는 유창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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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동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사실믹키유천팬인데요..ㅋㅋㅋ항상느끼고있던부분입니다.
    팬들의너무띄워주기성발언...어떻게보면우리나라가정말폐쇄된나라로보여지기까지하네요ㅋㅋㅋㅋㅋ꼭아주소수만미국에이민을간다거나유학을간다거나...이렇게까지보여지네요ㅠㅠㅠㅠ안타깝습니다.하루빨리다른팬들이깨닫길바라며....

    2010.12.14 10:56
  3. ㅋㅋ저두동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잡팬(ㅋㅋㅋ뭐 디시인들말론. ㅎ )이라 ㅎㅎ 유천이 멋있고 좋고 영어잘해서 좋지만 완벽영어라니... 전 이 기사도 이글로 처음 접하는데 빵터졌음요.. ㅎㅎ 물론 일어도괜찮게하고 ㅋㅋㅋ 영어도 유창하니 기특하다고는 생각되는데... ㅋㅋㅋ 안까먹은게 대견하데... 아 근데 나도 그 생각은 했는데.. 별로 오래살지도 않은거 같은데. 거의 다 까먹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역시나 좀 까먹은 유천이 다시 영어공부했다고.. 자기 입으로 그래씀.. 요즘 다시 영어공부한다고 한 2년전에? 그래씀 ㅋㅋ

    2011.01.16 11:35
  4.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기사가 한두개도 아니고 음.. 이걸로 이렇게 까지 반박(?)하실필요까진 없어 보이는데 뭐,
    자기 블로그고 자기 마음이니 하하

    2011.02.06 11:24
  5. 정진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말씀 잘 봤습니다. 기자들에 대해선 옳은 지적이시고요. 그런데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의 관점이란게 있거든요.. 귀에 이쁘게 들리는가 아닌가 그런게 있습니다. 시크릿가든 이필립씨^^(좋아해서 예를..) 고급영어를 구사한다는 유명인들 보면요. 일반 사람들은 잘하는구나 라고 하긴 하지만 솔직히 잘은 모를수 있거든요.. 그런데 믹키유천의 영어발음은요 귀에 좀 감기듯이 좋다는 느낌이 있어요. 목소리 때문인지. 그의 미묘한 언어적 재능인지는 몰라도 일어도 그렇고 모르는 사람이 듣기에 (뭔 소린지는 몰라도) 와 잘하는거 같애 라고 느껴지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팬들의 느낌은 저와 비슷한 사람이 많을꺼 같아요. 유천군의 영어랩은 아주 느낌이 좋거든요.(뭔지 모르지만 발음의 느낌이 그래요..) 아주 유창한 느낌^^ 그것도 재능이라고 생각합니다

    2011.02.14 23:36
  6. Trinity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탈은 모르겠구.. 제시카랑 티파니는 예전에 같은 SM소속사인 독일혼혈애가 영어로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나왔을때,, 영어 바나나수준이 아니던데...

    2011.05.31 10:49
  7. sd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토플시험이 비싸서 언제 봐야할지 망설이고 있었는데
    인강DC라는 소셜커머스에서 공동구매 형식으로 토플 모의고사 시험을 할인하고 있더라구요.모의고사 총 3회에 13900원 이네욤

    2011.07.11 21:26
  8.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유천유학으로외국나간게아니라집안사정때문에어쩔수없이나간거예요그리고기사제목도좀쪽팔리긴하네요기자들은사람들이제목을보고기사를보고들어오는거기때문에그런것같네요그런데그렇다고이런식으로연예인디스는하지마세요박유천이자기입으로그렇게말한것도아니고이런기사모를수도있는데이런식으로사람디스하면그사람팬들도기분나쁘고이런거쓰신다고기사가사라지는것도아니니까요

    2011.09.02 06:2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댓글쓴 분께 한가지 조언하나 해드리자면....
      띄어쓰기 하나도 안한 댓글들은 웬지 초딩들이 화나서 쓴
      그런 댓글같아 보입니다. 웬만하면 띄어쓰기 좀 하세요.

      그리고 이게 무슨 박유천 디스인가요... ㅡㅡa;
      난독증 있어요....?

      2011.09.02 08:51 신고
  9. 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그렇고 그런거지 . 반기문 영어하는거 한번 보고 말해봐라.

    2011.11.09 10:42
  10. 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산다고 은근자랑해대면서 ㅋㅋㅋ 이딴 찌라시 기사들 가지고 리포트제출하듯이 지랄해놓으니 같은 북미권 사는 내가 다 지리것소 ㅋㅋㅋㅋ

    2011.11.09 10:4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유치한 박유천 팬이신가요...?
      미국 사는 사람이 미국 산다고 하는게 자랑인지...
      뭐 이건 두서도 없고 그냥 자기 오빠 조금만 욕하면 쉴드치는 수준이니....
      댁같은 팬들이 가수 욕먹이는 케이스...

      2011.11.09 10:58 신고
  11. 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녀 저 남잔데요 팬은 무슨 팬이요 무슨 실드요, 님말이 허세돋아서 쓴건데요.

    2011.11.10 01:40
  12. 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머 비디오에서 몇마디 씨부린거가지고 이렇게 통찰해대는게 웃겨서;;ㄷㄷ 반기문 영어하는거 보면 발음보고 esl급이라고 할기세니 -,-오오미 지리것소

    2011.11.10 01:46
  13. 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 오래산거 맞긴함? 혹시 씨씨나옴?ㅋ

    2011.11.10 01:4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In case, you are wondering whether I live in the States or not, yes, I'm living in the States.
      Why don't you prove yourself and see if you can type anything in English?
      I'm just criticizing the exaggeration of media and fans' over-reaction on Mickey's English.

      I never said it was bad, but it is true that his English is not as good as either Tiffany's or Jessica's.
      The media is presenting as if he is speaking English like perfect native speaker when he is not.

      To you, simply stating a fact is an act of jealousy or display of presumptuousness, huh?

      If you live in the States, I'm sure you can type in English rather than writing nonsense in Korean. Right?

      2011.11.10 08:32 신고
  14. 11  수정/삭제  댓글쓰기

    Duh, even a person who lives in korea would be able to type in English without a single problem. what I wanna claim is that your statement sounds quite anecdotal and unsubstantiated due to its substantial lack of evidences, not to mention of that it sounds therefore snobbish and ignorant. i have no idea how neatly and eligibly the celebrities youve mentioned can write and read becuz its hard to say after watching mere two short videos.

    2011.11.10 12:0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The reason I wrote you in English is that I have seen some people who claimed to live in America, when they really aren't.

      Additionally, I thought the whole thing was pretty funny because i do not go around and say I speak perfect English when I am really not.

      I'm not blaming on Mickey here, but I'm blaming on media who states things that are not correct.

      2011.11.10 13:29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Dude, the media is saying that he is speaking English like people who were born here, which as you probably know, is not true.

      I do not know at what age you came to the U.S., but regardless of that if anyone came at later age, like in middle school or high school, he or she certain has some accents.
      There is nothing wrong with that as it's just how it is.

      And I'm not saying anything about reading and writing English here.
      Tiffany or Jessica's English skill may actually be worse than Mickey's when it comes to grammer, vocabs, etc.
      The media is focusing on speaking part.

      You can easily tell if someone has accent or not by listening few sentences coming out from that person.

      Now that does not mean they are bad at English, but it certainly is not "perfect" as the media describes.

      The media is portraying it as if he does speak English with no accent and perfect like people who were born here.

      2011.11.10 13:49 신고
  15. 11  수정/삭제  댓글쓰기

    Hmm..that may sound reasonably convincing if we are discussing about other small ethnic language such as 'Korean'. However, I personally think that the accent can't purely become the key factor in order to clarify his/her ability in language especially when it comes to English. Notably, The omnipresently global ethnic diverseness of English speakers internationally make its own accents way too various and diverse as well. Let's observe the ones who are constituted as the leaders of UN as i've pointed out previously. Its really hard to deny that their English ability is perfect in a sense that they have no problems at all for managing extremely intricate political tasks by English like reconciliation,pacification,etc. Nevertheless, they definitely do have quite stong accents if we compare them to white fobs who only speak English all the time and living in usa. However, if we compare with the ppl who were born in other parts of the world and speak english as their mother tongue language, it may be again quite equivocal to find certai differences.(e.g. Hong Kong)In conclusition, Attributing their own English skills to their own accents are consequently ambiguous and unreasonable, i would say. ANYWAYS, YER THATS MY OPINION.
    -my one minute essay-

    2011.11.10 15:0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Your statement certainly makes sense.

      I certainly did not diss Mickey's English as I already said in the article by "믹키유천의 영어 구사는 괜찮은 편입니다."

      I was just pointing out media's presentation of his English ability as "perfect" and over-praising of his English just to please his fans.
      It was somewhat funny to me.

      By the way, where do you live in the States?

      I apologize that I made bad assumption of your motive when I retorted somewhat sarcastically.

      There are so many comments in my blog that are written just to criticize my blog without concrete argument.

      I always welcome well-written and thoughtful comments. You can leave the comment either in English or Korean.

      As the owner of this blog, I try to remember my readers so I can have supporters who can give honest feedback.

      I'd really appreciate it if you use somewhat unique name if you plan to visit my blog again.

      Thanks, and have a great day!

      2011.11.10 16:15 신고
  16. 유천이홧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우연히 들렀네요. 유천이가 영어를 잘하든 말든 상관은 없는데 음... 유창하다??? 글쎄요, 모국어 외에는 다른 언어를 할 줄 모르는 기자가 보기엔 유천이가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하는 것처럼 들렸나봅니다. ㅎㅎ "저의 기준"에서 유창하다라는 말의 뜻은 원어민처럼 수준높은 영어를 구사할 줄 아는 거였는데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링크 달아놓으신 동영상보고 조금 실망은 했어요. ㅎㅎ 어찌되었건 외국어는 힘든거니까 까지말아야지요 ^^

    2012.05.24 01:30
  17. 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엔 기자들이나 이런 별것도 아닌거 모아서 포스팅하는 님이나 별 다른 건 없어보이네요ㅋㅋ.. 영어발음이나 구사 능력 님 성에 안차면 그냥 넘기시지 뭐가 그리 못마땅해서 이런 포스팅까지 하시는지;; 믹키유천이 가수지 무슨 영어 강사라도 됩니까 ㅋㅋㅋ 이건 뭐 가수를 상대로 영어로 정신승리라도 하고 싶으신건지:; 그리고 팬들이 오글거리게 찬양하는거 보기 싫으시면 그것도 그냥 넘기세요 신경쓰지 마시고;; 아니면 그 글에 가서 직접 쓰시거나 찬양기사 쓰는 기자들한테 직접 메일 보내시면 되겠네요^^

    2012.12.18 10:00
  18.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 없네요 뭐 이런걸로 포스팅 하는 것도 웃기지만 띄어쓰기 안해서 초딩같다고 해놓고 본인이 맞춤법 틀리다니... 딱히 본인이 조언할 입장은 아닌듯 하네요

    2014.09.30 15:48
  19. ㅇㄹㅇㄹㅇㄹ  수정/삭제  댓글쓰기

    Lol, it so funny that u suddenly began commenting in English to prove or to show that you are some kind of shit that you are belonged to states or something. lol. Seems like you were just upset with those articles cause u know that he is not 'perfect' in English as much as you, probably a fob or something, Dude, i know u try hard to pretend like " well,,,,iam not blaming on that guy but media, iam not that kind of guy " but your attitude on the title and content says that all. Even your choice of words in english tries hard to be a pundit. 그러니까 본론은 이님들 조빱인데 왜 이렇게 띄워주냐 이거군요 ㅋㅋㅋ 님 근데 진짜 본인 글 쓰시는거에서 pundit 티남 ㅋㅋ

    2015.01.07 03:12
  20. ㅇㄹㅇㄹㅇㄹ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영어 잘하는 미국 사는앤데 너는 뭐냐 이걸 굳이 단어선택 졸라 잘해야지 하면서 쓰는게 보이는게 왜 이렇게 웃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저분이 잘쓰는거 보이니까 저분은 굳이 본인 미국 산다고 말한적도 없는데 미국사는척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영어로 쓴다??;;;..본인 의식속에 미국살고 영어 잘하는게 난 이미 우월하다라는게 박혀있나보네요. Dude..just get a life

    2015.01.07 03:35
  21.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영어권에 10년넘게 산 사람으로서 확신하는데 박유천 그냥 초등학교때 3년정도 현지 학교 다닌 수준인거 티나지않나ㅋㅋ 실제로 내가 초등학교 3년 다니다가 중학교 한국으로 왔을때 딱 저런 느낌이었는데 ㅋㅋ 특히 1번 동영상은 뭐 아무리 생각해도 현지인이랑 비교하기조차 민망한 어휘수준인데 무슨

    2015.06.11 05:57


인터넷 기사를 읽다가 강은비에 대한 글을 읽었습니다.

그녀의 주량에 대한 기사와 함께 악플에 대한 글이었는데요...
그녀의 주량이 약 소맥 15잔이고, 그것이 악플에 의한 것이라고 털어놓았습니다.

헌데 그 밑에 댓글들을 보니 역시 악플이 끊이지 않더군요.
어쨋든 현재 강은비 하면 "안티" 는 사실상 떼놀레야 때놓을 수 없을 정도로
참 악연의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강은비는 사실상 인지도는 그렇게 많지도 않지만 나올때마다 악플을 달고 다니는
"악플"의 대명사가 되어버렸지요.



그런데 솔직히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요?
어쩌다가 이렇게 강은비가 비호감이미지와 안티의 타겟이 된 것일까요?




일단 이 모든 일의 시작은 항상 그랬듯이 잘못된 팬덤문화에서 시작된 것이지요.
자그마치 6년전에 그 당 유명한 동방신기의 믹키유천이 X맨 커플게임에서 대시한 것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사실 그 당시 동방신기의 대시를 받는 여성 출연자는 하나하나
미니홈피를 폐쇠해야만 하는 정말 엄청난 공격이었죠.

하필 또 시아준수까지 그녀에게 대시하는 바램에 믹키유천과 시아준수 사이에 배틀이 벌어졌고,
한때 믹키유천이 그녀의 어깨의 손을 얹는 그러한 사진때문에 더 욕을 먹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 후에 그녀는 X맨에 다시 출연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김종국과 커플이 되고 싶어했습니다.
이번에는 강은비가 적극적으로 대시했죠.
그런데 문제는 뭐였냐면, 김종국의 호감도가 지금과는 완전 달라서 최상의 시기에 있었고,
더욱이 윤은혜와는 사실 "공식커플" 처럼 인정을 받았기에 그 안에서 "끼어든다" 라는 이유로
또 한번 욕을 먹었습니다.

그 이후에 레인보우 로망스에 다시 믹키유천과 커플로 엮이는 바람에
X맨에이어서 믹키유천 징크스에 벗어나지 못했죠.

자신을 알리기 위해 두번 촬영했던 X맨에서 강은비의 안티가 시작되었고,
그 후에 레인보우 로망스가 그녀의 입지를 굳히게 된 케이스이겠죠,.



물론 강은비가 X맨에서 보여준 성격도 한 몫했습니다.
남자인 제가봐도 그녀는 귀여운 척을 어느정도 했고, 내숭을 어느정도 떨었습니다.
허나 내숭떨고 귀척하는 연예인이 강은비만 입니까?
그건 부가적인 요소일뿐 기본적인 요소는 바로 그 당시 최고 인기 그룹이었던
동방신기와 엮었기 때문이지요.


일단 강은비의 비호감화를 가장 적절하게 만들어버린 것은 그 팬덤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지금은 많이 점잖아진 팬덤이지만 (아무래도 그 팬들도 이제 20대 중후반이니...) 그 당시에는
죽은 쥐를 보내든지, 면도칼을 보내는 듯 아주 굉장했습니다.
과거 간미연이 당했던 일, 아니 그 이상의 영향을 받은 것이지요.
(모든 동방팬이 다 욕했다는 거 아닙니다. 욕하지 않으셨다면 굳이 울컥하실 필요는 없을듯..)

그 이후로 강은비는 사실상 거의 호감의 선에서 선적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가장 흥미로운 점은 사실 강은비는 연예계에서 그닥 구설수가 많은 연예인은
아니었다는 점이지요. 딱히 잘못된 발언을 한적이 없고, 어떤 태도로 욕먹은 적도 없으며,
방송에서 실수하거나 도가 지나친 행동을 한적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강은비는 아직까지 "비호감의 늪" 혹은 "안티의 늪" 에서 허우적 되고 있습니다.
인지도가 적은대도 기사나 방송에만 나오면 욕과 안티가 가득한 상황이지요.

물론 방송에서 자신이 안티로 당했다는 것을 재차 언급한 것 역시 좋은 것은 아니겠죠.
아무리 동정이 가는 이야기라도 자꾸 듣다보면 나중에는 짜증날 수가 있으니까요.

강은비는 이 상황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는 것일까요?



현재 상태로 보면 힘들어 보입니다.



사실 강은비 이전에 안티로 유명한 문희준이 있었지만, 그는 남자들의 최고의 까임방지권이라고
할 수 있는 "군대" 를 다녀왔기에 일단 수많은 안티를 한번에 풀어벌일 수가 있었습니다.
특히 문희준은 남자 안티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나는군요.
헌데 강은비는 그런 한방이 없습니다.
사실 여자 연예인에게는 그런 한방의 기회가 많지 않다는게 단점이기도 하죠.


또 한가지 비교로써 문희준은 자신을 욕했던 김구라를 대인배적인 정신으로
용서하면서 절친노트 MC를 같이 봄으로써, 넓은 마음을 인정받았기에 사람들에게
창친과 "대인배" 의 이상으로 뽑힌 것이지요.

헌데 강은비가 믹키유천과 그렇게 된다는 것은 사실 불가능합니다.
일단 남자와 여자인것이 단점이고, 또한 믹키유천이 피해를 준게 아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이 면으로도 힘듭니다.



결국 강은비가 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은 더 이상 안티에 관해 언급을 하지 않는 것이겠죠.
물론 강은비=안티 이렇게 공식화되었기 때문에 자주 질문을 받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질문을 받더라도 쿨하게 넘겨야 하는 즉 속에서는 쓰려도 얼굴에서는
티가 나지 않는 그러한 쿨함을 방송에서 보여주어야 겠지요.

또한 연예인은 일단 앨범이든 연기든, 한가지 대박나면 안티를 쉽게 이길 수 있습니다.
허나 안타깝게도 강은비는 지난 5~6년간 안티의 대상으로 입에 올랐다는 것 이외에는
딱히 큰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물론 연기력이 그닥 뛰어나서 안티들을 잠재울만한 내공을 쌇지 못하였고,
좋은 작품을 만나지 못했다는 것도 아킬레스 건이겠죠.

또한 방송출연도 많지 않았기에 전혀 다른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것도 단점이겠죠.
높지 않은 인지도에서 예전의 이미지만 기억된채 기사에만 뜨니 자꾸 과거의 안 좋은쪽으로만
언급이 되는 면도없지 않아 있습니다.



분명 큰 잘못을 저지르지 않고도 시기와 우연이 맞지 않아 안티의 좋은 예가 된 강은비는
사실상 잘못된 인터팬 문화와, 잘못된 팬덤의 가장 큰 희생양 중에 하나이겠죠.

이제 강은비에게는 얼마 남지 않은 선택이 있겠군요.
연예계에 있고 싶다면 예능이나 드라마에서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어서 안티를 씻어내리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군대도 군대지만 문희준이 대중의 사랑을 제대로 받은 것은 김구라와의 한 8개월과의
절친노트의 조합을 통해 재미있으면서도 대인배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던 것이지요.
예능에서 제대로 된 조합을 만들거나, 드라마에서 제대로 된 캐릭터를 잡는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영화로 대박을 치는 것도 좋은 방법일수도 있겠구요.
물론 그려려면 대박적인 연기력이나 시놉시스가 함께 해야하겠지만요...

또한 인터뷰 등에서 이제 더 이상 스스로 안티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을 뿐더러,
질문을 받더라도 쿨하게 넘겨버리는 관대함(?) 이 필요하겠죠.

어쨋든 그녀... 뭐가 어디서 부터 잘못시작된것인지는 참... 애매하지만
안 되었고, 이제라도 좋은 작품 만나서 안티의 타겟에서 벗어났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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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당아짐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스맨이 잊혀진진 물론 오래되었지만 한 번 안티많은 연예인으로 낙인이 찍혀서 계속 안티가 있는건가봅니다. 믹키유천이랑 진짜 사귄것도 아니고 그냥 쇼프로에서 재미있자고 한걸 정색을 하고 안티가 된다는 것도 참 황당하고 유치하기 짝이 없네요. 강은비가 아주 예쁘진 않아도 귀여운 얼굴이고 목소리도 귀엽고 한 때 인지도도 있고 했는데 안티로 인해 활동도 많이 안하나봐요,, 이젠 그만좀하지....안티들아

    2013.06.02 03:50
  3. 안티니네할짓없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티들아 그렇게할짓이없냐 참느그들이불쌍하다

    2013.06.23 08:22
  4. 안티니네할짓없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티들아 그렇게할짓이없냐 참느그들이불쌍하다

    2013.06.23 08:22
  5. zz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인 분 댓글에 공감이 가내요 거의 완전 저랑 똑같은 느낌 안티도아니고 팬도 아니고 걍 관심없는데 어쩌다 읽게된글에 나랑은 생각이 좀많이 달라서 내가 틀렸나?! 선입견이 있나 하는생각에 댓글을 보니 저랑 비슷한 분들도 많은거같내요 그냥 방송컨셉인지 제가 기억나는건 어렴풋이 강심장에 나왔는데 거기서 한 얘기가 버릇없는 스토리엿었나? 뭐 이상한 이야기를 하길래 얜 뭐지? 컨셉이 아니었나!? 개념이 좀 없나!? 하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나내요 안티팬은 연예인들이라면 다 있을텐데 왜 이연예인만 더 그런가 라는걸로 봐서 자신이 의도하던 안하던 분명히 이유는 있다고 봐요 자신이 실수를 한는건지 자신이 아닌 상황이 안좋은건지 어쨋든 이유는 다 조금이라도 있겠지

    2013.07.29 13:12
  6. 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창 강은비 비호감으로 달릴 때 같은 학교친구들한테 강은비불쌍하다고했다가 한소리들은게 기억나서 검색하고 들어왔습니다 제기억으론 엑스맨으로 알려졌고 동시에 비호감 등극한거맞아요 그당시 강은비가 대기실에서 시아준수별로다 뭐그런식으로 동방신기평가를 했다는 루머가 있었습니다 저한테 한소리한 친구가 어떻게 그런짓한 사람을 옹호하냐고 그랬죠ㅋㅋ 남자연예인이면 전혀 안까였을 언행들 꼬투리잡는게 너무 티나고 심했어요 시간이 지나도 막무가내 비난은 여전하네요 댓글보니

    2014.02.21 10:54
  7. 공감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그 당시 김종국의 인기도 동방신기의 인기도 장난 아닐때였죠
    또 그 당시에는 저런 프로그램이 대본이라는 생각을 못했으니 더욱 더 리얼 성격이라고 생각을 해 버리는 바람에 그런 이미지로 굳어버린건가 싶기도 하고요
    너무 안타깝네요ㅠㅠ

    2014.02.24 08:51
  8. ㅡㅡ^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아직도 기억한다 동방신기 교통사고 나고 그 같은 날에 원티드도 교통사고 나서 서재호 하늘나라로 갔을때 동방신기 애들 원티드 때문에 교통사고 났냐느니 동방신기는 괜찮냐고 하며 원티드는 잘죽었다느니 헛소리 하는 애들을 잊을 수가 없다

    2014.08.26 01:26
  9. 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어딜가나 빠순이년들이 문제네, 남한테 쉽게 상처주고 외모로만 사람을 평가하는 빠순이년들은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할 악의 종족이다

    2014.08.31 05:08
  10. 동방개색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빠순이개년들 대다나다

    2014.09.25 08:38
  11.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들 다 동방팬으로 몰고가는데 강은비안티가 동방신기때문에 생겼다는건 좀 아니지 않냐 그때 강은비욕하던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는데 그게 다 동방팬이었다고?그건 좀 아니지않나?

    2014.09.27 11:17
    • 틀린건 아니지  수정/삭제

      당시 빠순이들이 주를 이룬건 사실이지 걔들은 지금 기억이나 할까나....

      2014.12.08 00:37
    • ㅇㅇ  수정/삭제

      동방팬들때문에 생긴거맞아요ㅋㅋㅋㅋㅋㅋ 그팬들이 먼저 몰이시작한거임. 정확히 기억하네요ㅋㅋㅋㅋㅋ그리고 지금이랑달리 그땐 아이돌도 몇없어서 동방신기한테 그냥 몰빵이였음 그래서 빠순이들수준도 하드코어했고;;; 후에 김종국윤은혜때문에 전국민적으로 욕얻어먹은거지 시작은 카아맞음

      2015.09.30 14:30
  12.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들이 사귈것도 아니면서 존나 나대네

    2015.01.09 22:05
  13. 부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인들이 문제야
    지들이나 잘해 남욕하고 ㅈㄹ이야

    2015.02.16 17:36
  14. 이정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플들이지랄인세상손가락절단해버려야안할거같네요

    2015.02.24 12:29
  15. 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헬조센의 큰 피해자신듯, 일본에서 태어나셨으면 아라가키급정돈 되셨을텐데 조센징으로 태어나셔서 미개인들한테 미개하게 짓밟히셨네 R.I.P

    2015.07.26 13:33
  16. 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헬조센의 큰 피해자신듯, 일본에서 태어나셨으면 아라가키급정돈 되셨을텐데 조센징으로 태어나셔서 미개인들한테 미개하게 짓밟히셨네 R.I.P

    2015.07.26 13:33
  17. 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튜브에서 x맨보다가 문득 생각나서쳐봤는데 역시나... 강은비 이분참불쌍하심 얼굴도 귀엽고예쁜데... 옛날동방신기팬들은 지금의 엑소팬들보다 백배는 더 독했음; 눈만 마주쳐도 쥐잡듯몰아갔으니까.... 지금이야 예능에도 대본이있고 비즈니스인걸 다 이해하지만 옛날엔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게 많았음. 그래서 김종국윤은혜럽라에 끼어들었을때도 온갖입에담지도못할쌍욕다들어먹었었고ㅋㅋㅋㅋ지금보면 참 하나하나 설정이고 대본인게 다 티나는데. 시대를 잘못타고난연예인인듯.

    2015.09.30 14:28
  18. 동방캐색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은비홧팅'

    2015.10.25 08:10
  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능 출연 설정만으로 그런대우 받으며

    마녀사냥으로 몰아간 사람들 때문에 화가나네요.


    배우 강은비님 좋은작품 만나 성공 했으면 좋겠습니다.

    2016.05.21 15:22
  20. 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우연히 동방신기 x맨 영상 보다가 이런 류의 댓글을 봤는데 또 우연히 여길 들어왔네요 ㅋㅋ 전 그 당시에 팬이였는데.. 그 방송도 봤구요.. 근데 그 당시에 그런 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안나고 지금에서 봐도 이해도 안되더라구요 커플게임인데 어쩌라는건지 ㅋㅋ 전 춤추는거보면서 유천이 오글거린다고 ㅋㅋㅋ 거리고 있었는데 ㅋㅋ 뭐 어렴풋이 기억나는건 이 분에 대한건 아니지만 뭐 예능을 나가도 모든 mc들이 다 띄워줬어야 했었죠.. 안 그러면 난리나고 전 그당시에도 그걸 참 이해 못했어요 너무 대놓고 막 mc들이나 패널들이 다 몸을 사릴정도였으니까요 굳이 예능에서 그런 대접 받을 필요는 없었는데 말이조 ㅠㅠ 그래서 일반인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걸로 기억함. 재미없어진다고... ㅠㅠ

    2016.05.28 00:37
  21. 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악플러들도 화당실 좋아하나봄 ^^

    2016.08.03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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