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은 그 동안 다른 어느 음악 프로그램들보다도 더 활발하게 해외공연을 준비하면서 단순히
한국의 음악프로그램을 뛰어넘어서 세계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나가려는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예로 엠넷은 해마다 MAMA 즉 Mnet Asian Music Award 등의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국내 음악프로그램에서 머무 르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한국 음악을 소개하고 인기를 끄는데

원동력이 되어 “한류” 열풍을 지속시키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엠넷이 이번에는 특별히 계획을 해서 일본 스페셜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날 방송되는 엠카운드다운은 스페셜 이벤트 편으로써 일본을 중심으로한
“MCountdown Hello Japan! 편인데,  하로 재팬은 다른 여타 한류 콘서트와는 다르게,
한류 아이돌 뿐만 아니라 뮤지션이 참가함으로써 무게를 더하고, 한일 양국 음악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치는 그러한 무대입니다. 



현재 가요계의 비중으로 보건데 대부분의 참가자는 아이돌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KPOP은 상당수는 아이돌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많은 방송들에서 “해외특집” 으로 구성하는 방송들의 참가자는 대부분이
아이돌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은 아이돌 그룹에 못지 않은 상당한 실력파 뮤지션을 포함시켜서 
흥미를 끕니다.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 실력파라고 할 수 있는 그룹이 대거 출연하는 것이지요. 
이 부류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래퍼인 윤미래,
그리고 그의 남편인 타이거 JK가 포함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여기에 슈스케2, 3의 준우승 자인 존 박과, 버스커버스커가 함께 하면서 퍼포먼스가
화려한 K팝에 
보컬과 뛰어난 뮤지션들의 실력도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윤미래 같은 경우는 일본진출을 해서 DJ Hasebe와 교류를 한적도 있고 게다가 앨범에 많은
일본 아티스트가 참여한적도 있어서 일본과의 친분이 있는 그러한 상태에 있습니다.
이들 역시 흥미로운 무대를 꾸며주면서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에 무게와 또한
팬층을 더해줄 수 있습니다.  



후자의 투입은 적절하면서도 묘수인것이 많은 방송에서 “한류의 주역” 이라고 기획을 하면
전부 아이돌을 투입했었는데 그렇게 하다보니 KPOP = 아이돌 뮤직 이라는 공식이 세워질 수 있었던
부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오디션을 통해서 실력으로 올라온 존박과 버스커 버스커 베테랑 다이나믹 듀에 게다게 새계에서 인정받는 윤미래와 그의 남편 타이거 JK는 KPOP 에는 아이돌 음악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찬스라는 것이지요.


K-POP을 생각하면 대체적으로 “아이돌” 을 떠올리게 되는데 아이돌에 국한시키지 않으면서
과감하게 TV출연이 많지 않은 그러한 실력파들을 초대한 엠넷의 기획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특히 최근에 윤미래, 타이거JK의 조합을 방송에서 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을 통해 이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일본 뿐만 아닌 전세계에
전달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이기에 참 기대가 됩니다. 


 
이 이외에도 KPOP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부류들인 아이돌들도 같이 출연을 하게 됩니다. 
크게 두 부류 나누자면  
(1) 일본에 진출해서 이미 어느정도 성공을 거둔 아이돌
(2) 아직 일본 진출은 하지 않았지만 일본 진출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아이돌들이 있지요.
  


일단 1번 부류에 속하는 아이돌로써는 초신성, F.T Island, 4Minute, U-Kiss, Secret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간단히 살펴보자면 초신성은 오히려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알려진 아이돌로써
“일본의 동방신기” 라고 불릴만큼 일본에서 인지도가 탄탄한 아이돌입니다. 
일본에서 13개의 싱글과 4장의 저규 앨범, 1장의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리더 윤학의 입대 때 
팬미팅에서 2만명이나 되는 팬을 동원한 기록이 있는 그룹입니다. 

F.T Island는 일본에서 두장의 정규앨범을 발행하였고, 그 앨범으로 오리콘 위크리 차트도 1위를 달성하였으며, 씨앤블루와 함께 LA에서 개최한 공연에서 5000명의 관객에 도달하기도 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엠블랙 역시 20011년에 일본에 진출을 하였으며,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위크리 차트 2위, 그리고 싱글 발매 기념일에 4만 6명을 동원하여 일본 진출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고, 유키스 역시 Tick Tack 으로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포미닛은 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
그리고 남미에서 까지 많은 사랑을 누리고 있으며, 시크릿도 일본에 진출 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번째 분류에는 miss A, 씨스타, 에이핑크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이 아이돌들은 아직까지는 해외 진출을 공식으로 한 적은 없지만 충분히 해외
특히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 수 있는 그러한 잠재력이 있는 아이돌들입니다.
아마 이들은 이번 Hello Japan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한류 진출에 박차를 가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미스 에이 같은 경우에는 중화권에서 인기가 조금 있는데 이 기회에 일본 진출에도
도전을 해볼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흥미 진진한 엠카운트다운의 무대는 한일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양국이 서로 문화의 교류를 자주 나눔으로 인해서 한일 관계도 더 좋아질 수 있는
그러한 기회도 생길 수가 있는 것 같아서 정말 많은 기대가 되네요. 


또한 이미 큰 국제무대 등을 다뤄본 경험도 있고 공중파 못지 않는 그러한 시스템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면에서는 앞서있기도 한 엠넷이기 때문에, 아마 성공여부가 상당히 크며 또한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러한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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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검수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일본에서 찍는건가요? 너무 일만했나보네요. 몰랐네.
    일본에서의 한류붐이야 머 많은 분들이 알고계신데로니 뭐.ㅋㅋㅋ.
    아는 일본아줌마가 자기직장에 누가 그만두게되서 같은 직장사람이
    송별회하자면서 "송별회면 한국음식인거지"라고 당연하다는듯이
    얘기해서 조금 충격받았다고 하더군요. 자기도 한국음식 좋아하긴하는데
    너무나 당연하다는듯 얘기하니 언제부터 일본이 이렇게 된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더군요.ㅋㅋㅋ. 2002월드컵때 4월 어느 이자까야에서의 일이 기억납니다.
    20대젊은애였는데 한국에서 왔다고했더니 거기가 어디냐고 묻던데
    얼마나 황당하던지.ㅜ.ㅜ
    걔위에 선배가 내가 하고픈말을 대신해줘서 참았습니다. "바카"라고.ㅋㅋ
    요즘은 한국말 한두마디 할줄아는걸 자랑하는 애들도 많습니다.
    문화의 힘이라는게 정말. 모두모두 힘내서 잘됐으면 좋겠네요.

    2012.04.25 09:07

수영과 신세경이 전 농구코치 박승일과 찍은 사진이 기사로 올라왔습니다.
박승일 코치는 현재 루 게릭이라는 병으로 투병생활을 8년째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박승일 코치의 병문안을 온 이들은 박코치와 즐겁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참 다양한 사진들이 많던데요... 한번 사진들을 보도록 할까요...?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1) 신세경과 수영이 박코치에 볼에 뽀뽀를 합니다.
2) 수영, 신세경, 최시원, 정준, 양동근, 다니엘 헤니 매니저가 같이 찍은 코믹사진도 있으며
3) 수영이 누워서 V포즈를 하고 있고 옆에서 장난치고 있는 신세경의 모습도 보입니다.

헌데 이러한 사진들을 보고... 굉장히 많은 이들이 문제를 만들어 내고 있는 듯합니다.
"아픈 사람을 놓고 뭐하는 짓이냐?"
"저 표정 안 보이냐?" 
"밀랍인형처럼 사람을 대하는 거냐?" 하면서 논란을 만들어 냅니다.

하지만 조금만 살펴보면... 
1) 이 사건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들의 성급한 판단이던지...
2) 안티들이 또 한 건 잡으려고 욕하는 것 둘중 하나입니다.



저도 처음에 그 사진을 봤을때 "오해할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아픈 사람에게 꼭 뽀뽀까지 할 필요 있나? 하고 생각했지요.
하지만 조금만 조사해보니 그게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일단 이야기 하기 전에 "루 게릭" 이라는 박승일 코치가 겪고 있는 병의 증세중 하나는
몸이 점점 마비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실제로 몇년전 사진을 조사해보면 그 때까지는 박승일 선수는 투병중에 미소를 띄고 있었으나,
최근의 사진을 보면 안면근육도 마비가 되셨는지... 표정의 변화가 없습니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박승일 선수는 모든 고통을 다 느낄 수는 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러한 안타까운 신세라고 합니다.


그런 박승일 선수가 자주 하는 유일한 의사소통의 길은 "안구마우스" 라고 해서
눈빛으로 인터넷에 글을 적을 수 있는 길로 유일하게 의사소통을 한다고 합니다. 

박승일 선수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글을 자주 올리며 사진도 자주 올리지요.
실제 저 사진도 박승일 선수 미니홈피에 올라온 것을 카페 회원들이 공유하는 것 같습니다.
박승일 선수의 카페에 가보면 저 사진들 이외에도 수영, 양동근이 자주 들러간
그러한 흔적들이 많이 남아있는 사진들을 볼 수 있습니다.


 
요점은 무엇인가 하면... 저 사진들은 박승일 선수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러한 장면을
모아둔 따뜻한 그가 좋아하는 사진들 이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그렇기에 직접 저런 사진을 안구 마우스를 사용해서 올리기도 하고,
그를 생각해주는 수많은 카페 회원들이 그를 위해서 사진을 올려주고 있는 것이지요.
(가입 없어도 사진을 보는 것이 가능함)

그런 사진들을 갖다가 "밀랍인형 취급 한다" 느니, "무개념" 이라느니, "아픈 사람 취급한다" 느니
하는 것은 정말 뭣모르고 이야기하는 것이나 아니면 그냥 "소녀시대" 네글자만 나오면 
이상하게 반응을 한다는 것이지요.

신세경, 최시원등 SM쪽의 가수들과 실제로 어느정도 친분이 있기에 슈퍼주니어의 규현등도
자주 방문하고 그들의 미니홈피에도 자주 사진을 올립니다.


자선활동 잘 하기로 알려진 션과 정혜영 부부도 루 게릭 투병을 하고 있는 
박코치를 위해서 방문하고 같이 사진도 찍는 그러한 일도 있었고요,
타이거JK 역시 방문을 해서 박코치가 직접 감사의 글을 올렸다고 하네요.



흥미로운 것 소녀시대 수영이 정기적으로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사가 나지 않은 점입니다.
쇼핑하는 모습까지 찍어대면서 이슈화시키는 소녀시대인데...
기자들이 이 기사들에는 별로 흥미를 못 느꼈든지 (깔께 없으니까),
아니면 수영 자신이 굉장히 조심스럽게 다녀왔던지 둘 중 하나이겠지요.
중요한 건 자신을 꼭 드러내기 위해서 다닌게 아니고 정말 개인적으로 조심히 방문했다는 점이에요.


오늘에서야 기사가 나서 소녀시대 수영이 박코치를 방문했다는것이 알려졌지만,
사실 수영은 9월달에도 그 곳에 방문한 사진이 있으며, 그 전부터 꾸준히 방문해온것으로 알려집니다.
한 두번 만난 사이로써는 박코치가 그렇게 감동하지는 않았을 거에요.

박코치의 증언에 따르면 수영은 그곳에 방문해서 팔을 주무르고, 발마사지를 해주었다고 합니다.
별거 아닌 일 같지만, 입원한 환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특히 저렇게 마비가 되거나,
움직일 수 없는 사람들에게는 다리를 긁어주는것, 팔다리를 주물러 주는것이 정말 시원하고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더군요 

박코치가 말한대로 남의 발을 만지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수영은 그런것에 아랑곳하지 않고 기분좋게 발마사지를 해준 모양이에요.
그래서 박코치도 기분좋게 글을 올렸겠지요. 

수영의 자상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지 않을까요?




제발 알지도 못하면서 욕부터 하는 행동은 삼가합시다.
사진이 적응이 안되서 "비난해야 겠다" 하면 최소한 조금 알고 이야기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알고보면 완전히 다른 반전의 내용인 경우도 가끔 있으니까요. 

신세경-수영은 박코치를 위해서 병문안을 했고, 박코치가 즐거워하는데서
같이 사진을 찍었으며 박코치가 고마워서 글을 쓰고 올린 것입니다.

치료도 아직 없는 투병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가서 응원해주고 그들에게 도움을 주는
이러한 기사에 비난이 실리다니요.. 참 황당합니다.
오히려 칭찬받아야 할 입장인데 비난은 너무 잔인한것 같습니다. 

하여튼 이런 훈훈한 기사들을 계속 봤으면 하고 (요즘 연예계기사 너무 심란하게 이상하기만 한)
앞으로 수영이나, 신세경, 양동근 등 좋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 다 잘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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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d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훈한 기사에 죽어라 악플다는 것들 ㅡㅡ

    2010.11.08 09:47
  3. blanche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박승일 씨가 해명글을 올리는 일이 벌어졌네요.

    링크가 안되니.

    박승일씨의 상태가 있는 만큼, 오타 난 부분 그대로 올려보겠습니다.

    ==============

    오늘 기사에 대한 나의 입장 표명

    얼마 전 우리집에 이 시대에 스타들이 방문했다.
    그들의 방문 목적은 나의 병상에 생활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주기위한 순순한 마음으로 찾아왔다.
    난 그 순순한 마음이 너무 고마웠다.
    그리고 이렇게 스타들이 나에 집에 방문해주는 게 나에게는 큰 힘이다 이유는 내가 이 세상에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루게릭병 요양소건림의 홍보와 함께 난 그들에게 희망을 얻는다.
    연예인들이 날 위해 기도와 찬양을 해준 것 뿐인데...
    그들에 순순한 마음이 여러 사람에게 외곡되어지는 걸 원치 않는다.
    그리고 난 그들과의 만남을 기념하기 위해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순순한 마음으로 방문해준 스타들에게 많이 마안하다. 내게 원해서 사진 촬영을 권유했고, 내가 한일이 누구가가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걸 오늘에서야 알았다.
    그들에게 정말 미안하다.

    카페지기 박승일 드림

    ===============================================

    참.......할 말이 없네요...

    소녀시대 멤버,수영과 신세경 까는데 혈안이 된 안티가 만들어 논 결과가 이겁니다.

    우려했던 일이......

    박승일씨나 수영과 신세경씨가 마음에 상처 입지 않기를 바랍니다.

    2010.11.08 09:4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아이고.. 박승일씨까지 상처받게 하니 안티들은 답이 없지요...
      병으로 누워있는 사람을 마음아프게하는 대단한 안티들이지요.
      저 위에 어떤 분이 링크를 걸어놓으셨어요.

      참........ 저도 할말이 없습니다...
      이 글에서도 볼 수 있듯이
      "그래도 뽀뽀한건 잘못되었다..." 하는데... 박승일 코치가 원했답니다... 그리고 어머님이 사진을 찍어주셨다고 하고요..

      뭣도 모르고 글들을 적는 사람은 뭐.. 답이 없겠죠.

      2010.11.08 09:50 신고
  4. 당황스럽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뽀뽀한건 정말 어이없는 행동으로 뿐이 안보이네...찾아간 목적은 좋았지만......
    아쉬움이 남네.......차라리 돈이나 기부하지...

    2010.11.08 09:48
    • 지나가다  수정/삭제

      뭘 돈이나 기부해요?
      박승일씨가 거지입니까?
      님 생각이 더 어이없어요.

      지인이 아파 드러누워있어도
      '옛다 불쌍하니까 이거나 받아라'하고 돈봉투만 휙 던지고 올 사람이네.

      2010.11.08 13:09
  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11.08 09:5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냥 싫은거겠죠 뭐...
      박승일 코치가 직접해명한 해명기사까지 떴어요 ㅡㅡa;
      님도 행복한 밤 되세요 ^,^a;

      2010.11.08 09:52 신고
  6. 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흉한건 어쩔수 없음... 환자 본인이 좋다고 하지만.. 보는 사람은 안 좋아 보임.
    그리고 이런게 어떻게 기사화되었는지 알수가 없다는... 별로 유명한 아들도 아닌데.. 말이지..

    2010.11.08 10:22
  7. 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자분의 쾌유를 빌며... 좀 보는 사람의 입장도 생각해 주시죠...

    2010.11.08 10:24
  8. 하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할말없죠.........잘알지도 못하면서 욕하고
    나중에 알려지면 아하 그렇구나 이러고 끝이죠 사과한마디없이

    2010.11.08 10:40
  9. 나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잘 몰르시는것 같은데 SM 언플거의 안합니다.
    언플은 보통 YG, JYP 아니면 다른 엔터테인먼트에서 많이하지
    SM 언플하는것 거의 못봤습니다.
    그래도 여자그룹들한테는 좀 해주는것 같지만
    남자그룹들해주는것 많이 못봤습니다.
    특히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군도 여지껏 봉사활동 엄청많이했었는데
    알려진것들도 언플로 알려진것들이 아니라 봉사활동했던곳에서
    인터넷에 올린것을 기사들이 보고 썼고요.
    아무튼 SM 언플 별로 안해요.

    2010.11.08 13:1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전 언플같은건 잘모르는데요...
      이런 것까지 언플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이상하더군요...
      박코치도 좋아서 올렸다는데 알지도 못하면서 이야기 하는 사람들 참..

      2010.11.08 23:02 신고
  10. 힘내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 수영이는 얼굴도 예쁘지만 마음은 더 예쁜 천사입니다
    개념없는 기자들과 안티들 때문에 맑고 순수한 수영씨의
    마음에 상처가 남을까봐 걱정되네요
    힘내세요!

    2010.11.08 18:48
  11. 리카르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가 문제죠..

    "사람들이 개소리 하더라"라는 기사를 적으면서
    개소리만 노출시키고..


    정작 바른소리는 숨겨버리는 ..

    기자들이 즐겨하는 일종의 선동질입니다.

    2010.11.08 18:54
  12. 권혁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이 저자리에 서신다면....어떻게 사진을 찍을실까 궁금하네요
    사진만 하나만 보고 매치가 안되니 오해들 하시는것 같은데, 저자리에 서신다면, 무표정한 모습으로 아니면 불쌍한 표정으로 사진을 찍으 실 건가요?
    분위기나 서로간의 친근감을 모르신다면 함부로 말할게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박코치님이 꼭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장애우분들은 다른 사람과 동등하게
    대해주길 원합니다. 육체적으로 어쩔 수 없이 도움은 받지만, 정신적으로나 인간으로서 남들과
    똑같이 대접 받길 원하고, 행동합니다. 장애우라고 불쌍하게 여기는것을 싫어한단 말이죠
    오신분들도 이자리에 서신다면, 어떻게 사진을 찍으실 건가요.....보통사람이랑 찍었다고 하면
    브이 자세라던가, 뽀뽀라던가, 웃긴 표정의 자세는 별 문제가 되지 않은 자세 아닌가요?
    박코치도 이런 걸 원했을 겁니다. 표정은 무표정 했더라도, 속으로는 행복해 하고 웃고 있겠지요
    ......좋은 사진, 기쁜 사진, 행복한 사진 찍는데, 괜한 말 해서 속상하게 하지 마세요. 부탁드립니다.

    2010.11.08 19:2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사진찍는것까지도 뭐라고 하니...
      박코치도 원해서 찍었고 결국에는 박코치가 해명까지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참 답답하네요 사람들..

      2010.11.08 23:04 신고
  13. 민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걱정마세요. 사필귀정이랬지요.
    세상이 아무리 미쳐서 돌아가도
    다 바르게 비춰져야 될 것 들은 바르게 비춰질 것입니다.

    수영양 힘내요.

    2010.11.08 23:07
  14. 현정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근거있는 정리된 글 감사합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험담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분명 좋을 일을 한 것이고 칭찬을 받아도 부족합니다.
    수영씨 힘내세요~!!!

    2010.11.08 23:23
  15. 지나가는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판적인 글 좀 썼다고 삭제하나요

    진심 물어봅시다..

    선거때만 되면 고아원, 장애우 찾아 가는 정치인들하고 다른게 뭔가요?
    때만 되면 찾아가는 것도 욕먹을 판에.. 목욕시킨다고.. 다큰애들 알몸으로 노출시키죠.

    그사람들도 1년에 한두번은 방문, 도움 스킬 올립니다. 과연 이들은 진정성이 없어서
    욕먹는 건가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맘이 없이 이용만 하려고 해서
    욕먹는건가요?

    사진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나요? 그런사진인가요? 불편하죠? 그게 답입니다.
    배려부족이죠.. 루게릭병과 관련된 수많은 분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진심 입장을 바꿔 놓구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0.11.09 03:35
    • 황엽  수정/삭제

      사진이 불편하셨나요?
      그럼 그 사진을 지나가는이님이 보도록 만든 인간을 욕하세요.
      누군가요? 피사체였던 저 셋? 아님 좌우의 둘? 촬영자?
      아니면 불편함을 불러와서 악플이 달릴걸 계산하고 기사에 올린 낚시꾼?

      저 사진의 존재여부로 비난할 작정이면 저걸 찍자고 제안한 사람을 욕하시죠.
      남의 일기라도 내가 기분나쁜 글이면 욕해도 된다는 것과 다를게 없겠지만요.

      남의 집 변기안에 든 오물을 왜 더럽다 욕하세요?
      그걸 길바닥에 버린 놈을 욕하십시오. 똥싼 놈 말구요.

      2010.11.09 03:50
    • 냥냥  수정/삭제

      난 훈훈했는데 ㅋㅋ 보는 사람 관점 차이지 이 분도 지 잣대를 무조건 강요하네 ㅋ

      2010.11.09 06:0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제가 댓글을 삭제하는 이유는 한가지 입니다.
      욕설, 인신공격이 들어갔을 경우에 그렇습니다.

      선거때문 고아원, 장애인들을 찾아간다고 하셨는데,
      조금 알아보고 이야기하셨으면 합니다.
      진심을 느꼈기에 박승일 코치가 직접 해명하면서 발마사지 해준것도 고맙고, 발도 주물러준것을 고맙다고 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만 간게 아니고 여러번 방문했고,
      "봉사활동" 차 간게 아니라 병문안으로 간 것입니다.

      배려 부족이요?
      수영이 찍어서 자기 미니홈피에 올렸다면 그렇다고 볼 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 사진은 박승일 코치가 원해서, 박승일 코치의 어머니께서 찍어서 그 어머님의 미니홈피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박승일 선수를 지원하는 카페에서 그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이래도 수영이 그 사진을 보여주기 위한 전시용으로 썼다고 할 수 있을까요?

      님께서 오히려 박승일 코치 입장이나, 그 지인들 입장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9월달전부터 찾아갔었지만 한참 뒤인 지금이나 알려져있습니다.

      2010.11.09 08:10 신고
  16. 지나가는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욕설이나 인신공격의 댓글을 단 적이 없는데 삭제됐더군요.

    연예인 봉사단원이 봉사를 하는것이나.
    정치인들이 봉사를 하는 것이나.
    재벌회장들이 봉사를 하는것이나
    누구나 진정성은 있습니다.
    그 정도의 차이는 누구나 다른사람의 평가에서는 달라지지만
    자신의 진정성은 누구나 같다고 할 수 있죠..

    개인적으로는 자신보다 못한처지의 장애우를 보면서 현실에 감사하는 마음을 느끼려고
    봉사를 하는 사람도 있고
    자신의 도움으로 행복해하는 장애우를 보면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도 있고.
    다들 진정성은 있지만 배려의 차이가 있죠.. 또한 그들의 가족에게도 말이죠..

    전 사진에 배려라는건 눈꼽만큼도 볼수 없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윗분말씀처럼 누구는 좋게 봤다고도 하고 강요한다고도 하지만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을수 있듯이.. 이런 사람을 악플러 라고 매도하지는 말아야죠
    요즘은 대세가 맘에 안들면 악플러죠..

    연예인이나 정치인이나 상위 1%나 도움을 줄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대중에 공개되는 사진들에는 배려가 담기길 바랍니다.

    또한 비판하는 자를 악플러라고 호도 하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2010.11.09 08:4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제가 괜히 지우지는 않습니다.
      저 위의 분들도 반대댓글도 남겨 두었지요.
      님께서 사진에 배려가 없다고 하셨지만,
      사진을 누가 찍었냐 하는 것입니다.

      사진을 찍은건 수영 자신이 아니고, 사진을 올린것도 수영자신이 아닙니다.

      그게 아니고 박승일 코치 어머님이 직접 찍어서, 어머님의 미니홈피에 올린 것이고, 박승일 선수 응원하는 카페에 공유되고 있습니다.
      http://cafe.daum.net/alswithpark
      박승일 코치를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그들 역시 고마워하고,
      그들역시 좋아합니다.
      그들은 님처럼 진심을 몰라서 그렇게 고마워할까요?

      그리고 박승일 코치가 직접해명도 했습니다
      박승일 선수는 안구마우스를 사용해서 여러번 자신의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제 글에 타이거JK 글도 직접 쓴 것이지요.

      http://news.nate.com/view/20101108n21401
      http://news.nate.com/view/20101108n15841
      박승일 선수가 직접 해명했습니다.
      이 글도 참조해보시지요.

      만약 그래도 님이 수영이 그냥 남에게 보여지기 위해서 인증샷이라고 찍은것이라고 한다면 저도 더이상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비판을 하려면 정당한 사실에 근거해서 해야하는데,
      사실도 모르는 분들이 비판을 하니까 자꾸 "악플러" 쪽으로 기억을되는 것 입니다.
      최소한 사실관계는 알고 말을 하는게 좋겠네요.

      2010.11.09 09:11 신고
    • blanche  수정/삭제

      지나가는이/


      그냥 지나가지 그랬어요...

      황당한 글 쓸거면....

      연예인 봉사단원이 봉사하는 것(글로 봐서는 수영이를 비롯한 사진속 연예인들을 지칭하는 듯 하군요)과 정치인들이 봉사하는 것, 재벌회장이 봉사하는 것(이건 아마도 한화 회장이나 다른 여타 봉사명령받고 사회봉사하는 걸 말한듯)을 비교하는 군요.

      웃어야 하나요? 어이가 없으니?!

      최수영을 비롯한 신세경, 최시원 등을, 님은 마치 문제적 정치인들, 재별총수들처럼 배려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일부연예인들로 표현하고 있어요.

      헐........

      포인트가 한참 벗어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흔히 말하는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행동들에 대해 비판의식을 가지는 것 자체를 뭐라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 박승일씨 병문안은 그것과는 구별되는 사안입니다. 앞서 님이 언급한, 생색내려고 골라잡아 아무에게나 찾아가는 봉사가 아닌, 환자스스로가 요구를 하고, 그에 대해 약속을 한 사람들이 만나는 경우라는 거죠. 이번 사안은.

      그런데 님은 이걸 간과하고 있다는 겁니다.


      님은 거기에서부터 번짓수를 잘 못 짚은 거예요.


      저 사진에 대해서 진정성을 눈꼽만큼도 못 느꼈다는 건, 앞뒤 사정에 대해 무지하다는 걸 반증한 꼴입니다.


      님은 연예인을 비롯한 정치인들의 배려없는 행동을 뭐라하지만, 정작 저 사진속 인물들은 배려있는 행동을 한 거예요.

      박승일씨의 부탁으로 병문안을 오기로 약속한 것을, 바쁜 와중에도 와 줘서 고맙다고 했고, 난치병으로 힘들어하면서도 그들의 방문자체만으로도 삶의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박승일씨는 여느 친구들과의 인증사진처럼, 자신이 살아있음을 한장의 사진에 담고 싶어 한 겁니다.

      나아가 일석이조 격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연예인 지인들과의 사진으로, 루게릭 병을 앓고 있는 자신의 존재가치를, 미래의 루게릭병에 걸린 환자들의 치유에 연결시키고자 하는 노력을 보인겁니다.

      분명 사지 전부를 움직이지 못하는, 그리고 정상인일 때의 자신의 모습을 모조리 기억하는 자신과 지인들에게 더이상 움추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내보이는 용기있는 행동을 한 겁니다.

      그런 행동에 뜻을 같이하고, 조금이라도 더 편한 친구처럼 대하도록 노력한 거구요.

      이런게 진정 배려가 없는 행동일까요?

      전혀요.

      오히려 님은, 스스로가 잘못된 판단으로 사실관계 자체에 대한 무지하다는 것도 모른 채, 그저 사진 한 두장을 보고 개인적인 불편함을 느꼈다는 것만으로 사안을 왜곡하고 있죠.


      그런 행동이 박승일 씨를 비롯한 병문안 간 많은 연예인을 욕보이는 행동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이미지 메이킹을 일삼는 일부 연예인이나 유세때만 반짝하는 정치인들, 그리고 사회봉사명령에 따라 수행을 하는 재벌총수 들의 행동을 보고서 배려없다고 하기 전에, 어설픈 댓글로 자신이 비난하는 대상에게 향한 배려없음을 먼저 탓해야 하는 것이 순서일 듯 합니다. 그런 후에야, 님의 비판이 힘을 얻지 않겠어요(물론, 이 사안과 별개라는 건 변함이 없지만).

      2010.11.09 15:17
  17. dx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중권이라는 분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말을 해도 알아듣지를 못하니, 도저히 이길 수가 없다."
    말을 못알아 듣는 사람한테 아무리 떠들어 봣자 소용이 없다는 말이죠
    이 글을 읽고도 비난하는 인간들은 답이 없는 겁니다.
    걸레는 아무리 깨끗이 빨아도 걸레이듯이 말입니다.
    요즘 네티즌들은 자기가 보고 싶은것만 보고 믿고 싶은것만 믿고 그런 사람들 아닙니까?
    그냥 그렇게 살게 냅두는게 정답입니다.

    2010.11.11 14:00
  18. Nalo Kubi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 해도 욕하는 인간들은 답이 없죠.

    소녀시대를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도 않지만 저런 모습은 예뻐보이는데 말이죠.

    2010.11.14 18:27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소녀시대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저렇게 아픈 사람 병문안해주고,
      오히려 병이있는 사람을 일반인처럼 대해주려고 하는데,
      동기를 참 안좋게 보는 것 같더군요.
      안타까웠습니다.

      2010.11.14 19:05 신고
  19. datehead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하는것도 이해가안가는데;; 보통사람도 저렇게까지는 못하는데
    왜 저런 착한일을 하는건가요? 왜 하는걸까요?
    종교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가?;;;

    2010.11.25 09:0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뭐 딱히 사람 싫어하는데 이유가 필요한건 아니잖아요.
      소녀시대가 싫으니까 그냥 저러는 거겠죠..

      2010.11.25 10:12 신고
  20. 냐옹냐옹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등감에 사로잡힌사람들이 소녀시대라면 그냥 까고보는데 한심해 보입니다....수영양 어린데도 생각이 깊다는것을 느꼈습니다

    2011.05.18 13:41
  21. 수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국격을 상승시키는 소시. 사고나서 얼마나 놀랐는지.. 무사한지 넘 궁금.. ㅜㅜ

    2011.09.12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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