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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왕따

티아라는 정말로 왕따돌이었나? 오랜만에 컴백한 블로깅의 한주는 사실 "티아라 주" 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티아라에 대한 글만 가득했었습니다. 사실 오랜만의 컴백을 티아라의 경솔한 행동을 비판하는 글로 시작했지요. 일단 이 글을 쓰기 앞서서 제목만 보고 "그렇다" 하고 판단할 사람은 글을 읽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정말 그게 아니라고 생각을 한다면 "김광수 아르바이트다" "티아라 빠돌이다" 라고 하기전에 한번 정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티아라 글을 어제를 마지막으로 그만 쓰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 자신이 조금 원망스럽게도 에서 정들인 효민이와 에서 정들인 지연이 그리고 에서 보여준 은정을 그저 "왕따 가해자" 라고 단정짓고 빠이빠이 하기에는 조금 "아니다" 라는 직감이 들더군요. 사실 무조건 왕따로 단정짓기에는 왕따라고 .. 더보기
만신창이 된 티아라, 그녀들이 용서받는 방법 딸만 8명을 가진 한 집안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7번째 막내가 무언가 아버지와 언니들에 마음에 들지 않는 그러한 행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언니들 중 다섯명은 그 7번째 아이를 혼내주기로 결심합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보는 서울역 한 복판에서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언니들이 한마디씩 하기 시작합니다. "모든 건 자기 하기 나름이야" (다섯째) "그래 마음 먹은대로 하기 달린거지. 다른 가족들도 생각할줄 알아야 하는거잖아" (넷째) "맞는 말이야 우리 다 힘내지고!" (셋째) "맞어 하기 나름이야. 항상 겸손해야지. 척하는 하느라 수고하네." (여섯째) "니들 말이 다 맞어! 짝짝짝 (첫째) 그러자 일곱번째 아이는 한마디 합니다. "뜻대로 다 안되는게 있기도 해요.." 이 장면을 본 주변 사람들은 일곱번째.. 더보기
티아라의 왕따 논란, 여태 아이돌 왕따 논란과 반응이 다른이유 한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쓰는 것은 정말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어제 본 기사들 중 어이가 없었던 몇가지와 함께 아직도 티아라가 왜 이렇게 욕먹어야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는 팬들의 글을 보고 몇마디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어제 본 기사중 하나는 김광수 사장의 언플이라고도 볼 수 있는 기사같은데, 그게 티아라 멤버들의 입에서 나온게 아니라면 정말 최악의 언플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기사였습니다. 그 기사에서는 티아라 멤버들이 "왜 우리들이 이렇게 죽일X" 년이 되어야 했냐고 울었다는 그러한 기사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왜 티아라의 왕따논란이 그렇게 다른 걸그룹의 왕따설과는 다르게 취급을 받고, 왜 이렇게 티아라가 비난을 받고 있는지 이 점을 적어보도록 할께요. 사실 왕따 논란은 웬만한 걸그룹이라면 피할 수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