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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왕따 논란

만신창이 된 티아라, 그녀들이 용서받는 방법 딸만 8명을 가진 한 집안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7번째 막내가 무언가 아버지와 언니들에 마음에 들지 않는 그러한 행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언니들 중 다섯명은 그 7번째 아이를 혼내주기로 결심합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보는 서울역 한 복판에서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언니들이 한마디씩 하기 시작합니다. "모든 건 자기 하기 나름이야" (다섯째) "그래 마음 먹은대로 하기 달린거지. 다른 가족들도 생각할줄 알아야 하는거잖아" (넷째) "맞는 말이야 우리 다 힘내지고!" (셋째) "맞어 하기 나름이야. 항상 겸손해야지. 척하는 하느라 수고하네." (여섯째) "니들 말이 다 맞어! 짝짝짝 (첫째) 그러자 일곱번째 아이는 한마디 합니다. "뜻대로 다 안되는게 있기도 해요.." 이 장면을 본 주변 사람들은 일곱번째.. 더보기
티아라의 왕따 논란, 여태 아이돌 왕따 논란과 반응이 다른이유 한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쓰는 것은 정말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어제 본 기사들 중 어이가 없었던 몇가지와 함께 아직도 티아라가 왜 이렇게 욕먹어야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는 팬들의 글을 보고 몇마디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어제 본 기사중 하나는 김광수 사장의 언플이라고도 볼 수 있는 기사같은데, 그게 티아라 멤버들의 입에서 나온게 아니라면 정말 최악의 언플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기사였습니다. 그 기사에서는 티아라 멤버들이 "왜 우리들이 이렇게 죽일X" 년이 되어야 했냐고 울었다는 그러한 기사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왜 티아라의 왕따논란이 그렇게 다른 걸그룹의 왕따설과는 다르게 취급을 받고, 왜 이렇게 티아라가 비난을 받고 있는지 이 점을 적어보도록 할께요. 사실 왕따 논란은 웬만한 걸그룹이라면 피할 수가 .. 더보기
티아라 왕따 논란, 스스로 무덤을 판 어리석은 선택 한국에서는 최근에 안 좋은 일들이 계속 겹치는 것 같습니다. 박태환 선수는 어이없는 실격으로 인해서 결국 경기에 영향을 받았고 그 결과로 아쉽게 금메달을 따지 못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멘붕 상태에서도 은메달을 따낸 박태환 선수의 의지력은 대단하고 정말 축하해주고 싶습니다. 물론 항상 금메달이라는걸 딸 수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상황에서 제가 아쉬운건 박태환 선수가 아닌, 그의 컨디션을 망쳐놓은 어이없는 실격판정이었고, 그 뒤에 이은 더 어이없었던 인터뷰였습니다. 단 만약 그런 멘붕하는 상태가 없었더라면 더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 있을텐데 하는 그런 아쉬움이 남을 뿐인거죠. 연예계 안에서도 상당히 문제가 많았던 것 같군요. 한가지는 외국인 아이돌의 대표주자였던 닉쿤의 음주운전이었던 것 같네요. 남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