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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화영

티아라의 텐미닛, 너무나 냉혹했던 티아라의 현실 "악플보다 무서운게 무플이다" 라고 몇몇 연예인들이 이야기한게 기억이 나네요. 물론 대부분의 경우 연예인들이 그런말을 할때는 악플을 경험한 자신들의 아픔을 돌려말하기 위해서 위와 같은 말을 사용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연예인으로써 가장 무섭다고도 할 수 있는 "무관심" 에 대한 무서움을 표현한 그런 이야기일수도 있겠네요. 물론 아예 아무 욕을 먹지 않는것이 욕을 먹는것보다야 사실 낫겠지만 연예인으로서 아무 관심이 없는 것도 (다 관심받고 인기누리자고 하는 일인데...) 악플만큼이나 치사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지요. 가수에게는 이 "무플" 과 같은 현상이 흔히 콘서트에서 "텐미닛" 이라는 현상으로 일어납니다. 텐미닛은 어떤 콘서트나 공연에서 가수가 공연을 하는데 청중이 반응이 싸한 현상을 의미.. 더보기
화영 왕따 논란, 티아라가 불지르고 김광수가 기름부은격 티아라 논란이 한참 진행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두가지 상황이 이루어졌습니다. (1) 티아라가 광고모델에서 밀려나고 있으며 여러 반대로 인해서 그룹으로 활동하는 것은 잠정적으로 중단하기로 하는 결정을 내렸다. (2) 화영이 트위터를 통해서 팬들과 코어식구들에게 사과를 했다 현재 결과적으로 놓고보자면 티아라는 상업성의 가치가 완전히 바닥을 친 입장이고, 화영이는 대중적으로 인기는 급속하게 얻었지만 솔직히 그 잠깐 얻은 인기라는게 얼마나 갈지 모르는 (대중들은 시간이 지나면 이런 사건은 금방 잊는다) 그런 상황입니다. 둘다 "윈윈" 즉 티아라도 살도 화영이도 살아보겠다라고 내린 결정이지만, 결국 티아라도 죽여버리고 화영이도 솔직히 말해서 얻은게 하나없는 그러한 어리석고 단기간적인 결정이었으니까요. 일단 티아라.. 더보기
티아라 왕따 논란, 스스로 무덤을 판 어리석은 선택 한국에서는 최근에 안 좋은 일들이 계속 겹치는 것 같습니다. 박태환 선수는 어이없는 실격으로 인해서 결국 경기에 영향을 받았고 그 결과로 아쉽게 금메달을 따지 못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멘붕 상태에서도 은메달을 따낸 박태환 선수의 의지력은 대단하고 정말 축하해주고 싶습니다. 물론 항상 금메달이라는걸 딸 수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상황에서 제가 아쉬운건 박태환 선수가 아닌, 그의 컨디션을 망쳐놓은 어이없는 실격판정이었고, 그 뒤에 이은 더 어이없었던 인터뷰였습니다. 단 만약 그런 멘붕하는 상태가 없었더라면 더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 있을텐데 하는 그런 아쉬움이 남을 뿐인거죠. 연예계 안에서도 상당히 문제가 많았던 것 같군요. 한가지는 외국인 아이돌의 대표주자였던 닉쿤의 음주운전이었던 것 같네요. 남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