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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가 떴다

이특의 김희철에 대한 눈물의 대한 비난 지나치다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김희철에 입소와 관련해서 눈물을 흘린 것에 대해서 굉장히 말들이 많은 것 같다는 느낌이듭니다. 지난 에서 1위를 차지하고 이특은 김희철 때문에 눈물을 흘렸는데, 9월 1일에 (한국은 9월 1일이 겠군요) 김희철이 공익근무를 수행하기 위해 입소를 하기 때문이지요. 이특은 함께 할 수 없음에 아마 눈물을 흘린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말들이 많습니다. 몇가지 비난들을 살펴보면, "어차피 만날 수 있는데 뭐하러 우느냐?" / "공익이 뭐가 힘들다고 우느냐?" / 심지어 "자신의 이미지를 위한 가식이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몇마디 적어보고자 합니다. - "공익이 뭐가 힘들다고 우느냐?" 솔직히 "공익근무" 에 대해서 시선이 좋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저도 그것 자체를.. 더보기
리지, 송지효를 넘을 수 없다면 한팀이 되라 이번주 런닝맨 게스트는 최시원과 김민종이었습니다. 최시원은 역대 런닝맨 게스트 중에서도 괜찮았을 정도로 큰 활약을 보여줬고, 김민종도 아직 순수한 모습으로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크리스마스" 특집 이었지만 사실 별로 특집같지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런닝맨을 왜 보시는지는 굳이 설명 안해도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오늘도 리지의 깨알같은 분량에 대해서 한번 살펴봤습니다. 요즘 들어서 가장 많이 본 리지 분량이었습니다. 뭐 몇분인지 구체적으로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많이 늘어난 것을 느꼈습니다. 지난번에 "김종국하고 붙어야 분량이 산다" 라고 했는데 그 결과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김종국팀에 붙어있던 리지는 분량이 나름 늘어나는 것을 보여주었지요. 그런데 런닝맨을 보면서 또 하나의 리지.. 더보기
광수-송지효, "유라인" 의 희망되다 이 글을 너무나 쓰고 싶었는데, 사실 웅크린 감자님이 쓰셔서 쓸까말까 망설이다가, 그냥 써보기로 했습니다. 의견이 많이 비슷할지도 모르겠지만, 웅감님이 언급하지 않으신 부면이 몇가지 있는것 같아서 (물론... 예전글들에서 언급하셨을지 모르지만) 그냥 과감히 적어보기로 했습니다. 그 동안 유재석은 "패밀리가 떴다" 이후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물론 그에게는 아직도 이 있고, 그 뒤에 안정적인 , 같은 안정적인 프로그램들도 버티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유재석을 "위기" 라고 부르는 것 자체가 모순이지요. 사실 유재석이 전성기때보다는 주춤하긴 하지만 현재 방송계에서 유재석만큼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MC가 강호동, 이경규를 제외하면 또 있을까요? 허나 패떴의 추락이 너무 컸던 탓에 유재석.. 더보기
2PM 택연, 제 2의 김종국이 되어간다 패떴을 한참 보지않다가 원더걸스 편하고 이번에는 가인이 나온다고 해서 챙겨봤습니다. 정신없고 게스트 보다는 윤아-택연을 띄워주는 건 여전하더군요. 사실상 원더걸스 편에서는 완전 원더걸스가 윤아-택연 러브라인의 병풍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번에도 가인만 잠깐 조권과 함께 했을뿐 여전히 러브라인이 존재하긴 했습니다. (물론 원걸편보다는 심하지 않았지만) 그런데 요즘 택연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웬지 리틀 김종국의 느낌이 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지 그점을 한번 적어보도록 할께요. 첫번째는 끊임없이 연결되는 러브라인입니다. 김종국은 사실상 SBS가 러브라인 집착을 할 수 있게 문을 열어준 인물입니다. X맨 시절 윤은혜와 엮이면서 김종국은 X맨을 사실상 정상에 올려놓는데 가장 큰 공헌을 했다고 볼 수도 있죠. 그 때.. 더보기
"일요일이 좋다", 유재석만 가지고는 안 된다 요즘 SBS의 행보는 참 대책이 없는 거 같습니다. 월드컵 중계 독점을 하면서 중계를 하지도 않고 잠깐 보여준 남자의 자격을 물고 늘어지지 않나, 지난번 올림픽 중계때부터, 월드컵까지 참 하는 행동들을 보면 가관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일요일이 좋다" 프로그램에 다시 유재석을 불러들이는 섭외력(?)을 보여주었죠. 결국 유재석은 아마 SBS의 일요일이 좋다의 한 프로그램을 맡을 거 같아요. 많은 이들이 패떴2를 유재석이 다시 맡을 것이라고 하지만, 그건 아닌거 같아 보이네요. 오히려 골드미스가 간다! 의 후속작을 맡을 것 같습니다. 어쨋든 SBS는 유재석에 큰 믿음을 가지고 기대를 걸어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MC자체의 선택으로써는 솔직히 말해서 유재석만한 인재는 없을 것입니다. 동시의 방송대인 KBS에.. 더보기
청춘불패 멤버 교체의 어려움과 위험함 미국 생활로 이제야 청춘불패를 보고 되었는데 보기 전에 벌써 한가지 슬픈 소식을 접했습니다. 청춘불패의 메인 축이라고 할 수 있는 멤버 세명이 동시 퇴장한다고 하네요. 솔직히 G7 이라는 7명의 멤버가 있지만 이번에 떠나는 멤버 세명, 즉 "권반장" 유리, "순규" 써니, 그리고 "막내PD" 현아가 청춘불패를 떠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세명의 자리가 어떻게 메꿔질지는 아직 미지수이고요. 듣는 소문으로는 F(x)의 멤버중에 하나가 메꿔진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청춘불패를 정말 1회부터 한 회도 놓치지 않은 저로써는 이들의 하차가 참 아쉽습니다. 이들의 하차가 청춘불패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일단 가장 빈자리가 크게 느껴질 건 다름 아닌 "순규" 일 것입니다. (순규가 웬지 써니보다 정겨워서 ㅋ) 순규는 청.. 더보기
SBS 캡쳐 금지령, 캡쳐없는 글은 반찬없는 밥 SBS가 무슨 생각으로 이러한 결정을 내린지 모르겠습니다. SBS는 좌우지간 자사의 프로그램의 캡쳐를 하지 말라고 합니다. 즉 블로그를 쓸때 관련 이미지를 캡쳐하지 말라는 것이지요. 결국 본인의 블로그의 많은 글도 바꿔야 만했습니다. 일단 사진이 적었던 블로그 글은 사진만 제거했고요, 7~8개씩 많았던 글 (주로 SBS 예능 리뷰) 는 아예 비공개 처리 하였죠. 도대체 왜 이러한 정책을 피우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저작권 침해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어떤 부분이 그런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블로거들은 그 이미지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공감할만한 글을 써서 같이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그러한 마음을 가졌는데요. 재미있는 태도네요. 감상과 평은 쓰되 캡쳐는 하지마라. 만약하려고 하면,.. 더보기
청춘불패 "대국민약속" 을 한 이유는? 어제 많은 분들이 청춘불패에서 대국민약속을 한 것을 보고 여러 블로거들일 글을 써주셨더라고요. 저도 그래서 어제 청불을 보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어제 예고편을 보니 벌써 다음주에는 그쪽으로 한걸음 나아간 모습을 보입니다. 푸름이가 난리치고, 써니가 우는걸 보니 아바 코를 뚫는 모양인가봐요. 그리고 진지한 자세로 농기구 다루는 법을 배우는 장면들을 보여주더라고요. 이 모든 일들의 가장 큰 메인이유는 "농촌체험 공간을 만들어보자" 라는 그러한 좋은 의도 였어요. 허나 청춘불패가 예능인이상 그 이상의 작은 이유들도 있을 것이에요. 의도를 의심한다기보다는, "대국민약속" 후 그것을 지킬 경우에 오는 그러한 어떤 유익이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청춘불패에서 "대국민약속" 을 하고 그것을 이행하는 것이 청춘불패와 .. 더보기
패떴2 조권이 깨달아야 할 점 어제 여러블로거들이 조권의 패떴2에 나오는 행동에 대해서 많이들 글을 쓰셨다. 조금 과했다는 블로거도 있었고, 호감적이지 않았다는 블로거도 계셨으며, 계획적이었다는 블로거도 있었다. 하루 예능을 늦게 보는 본인도 그 점을 보고 느낀바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된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조권이 그렇게 인성이 부족할 정도의 인물은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비록 까부는 이미지는 있기는 하지만, 8년 연습생이라는 내공을 가지려면 상당한 자기 겸손과 자제가 필요한 그러한 과정을 거치게 되기 때문에 그리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선후배 관계를 잘 알고 있을 그가 그렇게 한대는 이유가 있지는 않았을까? 허나 이유가 무엇이든 조권은 이번 기회를 통해서 무엇가 깨달아야 한다. 그것이 무엇일까? 사실 여태껏 생각하보면 조권.. 더보기
조권, 구하라, 유이 - 예능의 퀸 효리에게서 배워라 작년에 가장 얼굴을 많이 비춘 세 사람이 있다. 바로 구하라, 조권, 유이 일 것이다. 물론 소녀시대 전체도 포함이 여기서 된다. 이들이 예능에 많이 나오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굉장히 아쉬운 면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이미지를 너무나 많이 노출시킨 "노출주의" 였던 것이다. 유이 / 소시같은 경우는 틀면 나온다고 해서 "수도꼭지" 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였다. 구하라 / 조권은 좋은 모습을 보여주긴 했으니 체력저하로 힘든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이미지 과소비라는 단점을 알고 있기도 해다. 그래서 오늘은 이들에게 한가지 조언적인 글을 쓰고 싶다. 바로 예능의 초고수 이효리에게서 배우라는 점이다. 사실상 지금 너무나도 많은 스타들이 예능에 도전하면서 "예능퀸" "예능 잘한다" 라는 말을 듣..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