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가 떴다'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0.02.10 SBS 예능... 러브라인에 대한 집착을 버려라 (10)
  2. 2010.02.09 우결 나왔으면 하는 연예인 네쌍들 (9)
  3. 2009.11.16 왜 유이가 욕을 먹어야 하는가? (23)
아직 강심장을 보지는 못했지만 여러블로거들의 글을 보니까 강심장이 결국 SBS 예능이 항상 해왔던 행동을
또 저질러서 뭇매를 맞고 있다. 글인 즉슨 이번에 또 "윤아-택연-이승기" 의 삼각관계를 통해서
강심장을 이끌어갔다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SBS 예능계에 한마디 적어본다.
제발좀 이제는 필요없는 러브라인에 대한 집착을 좀 버렸으면 한다.


일단 이 러브라인에 대한 집착의 역사를 간단히 살펴보면... 시작은  6년전에 있었던 X맨서부터 시작되었다.
2004년 11월 말에 등장한  "김종국-윤은혜" 라인은 X맨을 다른 프로그램과 차별화 시키는데 성공했다.
결국 그 사이에 에릭, 이민기, 하하 등등이 "라이벌" 로 등장하기 시작했고 SBS는 본격적으로 러브라인에 몰두하게 된다.


윤은혜가 X맨서 하차하자 이제 X맨은 새로운 러브라인커플을 찾았는데 바로 그것은 "이승기-채연" 커플이었다.
결국 이승기-채연 커플로 X맨은 폐지 (시즌1) 시까지 그 것을 우려먹었었다.


그 이후에도 SBS측은 틈만나면 러브라인으로 가려는 그러한 경향을 보였다.
특히 패떴에서 다시 한번 논란이 되었던 부분이 권지용이 패떴에 나올때 개발해낸 "뽀쪽" 게임...
결국 그 게임은 "패밀리 사이에 무슨 러브라인이냐" 라는 비난을 들으면서 바로 접어야 했다.

하지만 김종국이 다시 공익근무를 마치고 복귀하자마자 이번엔 효리와의 러브라인에 집착을 하며 계속 끌어나갔구
박예진까지 끌어드리며, 예쩐에 김종국을 중심으로 한 러브라인에 대한 집착을 다시 보였다.

(졸지에 병풍되어 버린 티파니)


결국 맨 마지막 니콜과 티파니가 나왔을때 그 절정에 달했는데, 그 에피소드를 보면 티파니가 무슨 말을 하려하는데도
상관없이 그저 러브라인만 계속 집착해 나갔다.
러브라인으로 분량을 뽑았으면 도대체 니콜/티파니는 왜 불렀는지 궁금하다...
(소시와 카라의 팬의 지지가 필요했기는 했겠지만)

(글을 적다보니 이승기 - 김종국은 아마 SBS에서 가장 좋아하는 스타임에 틀림없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강심장도 마찬가지이다.
첫 에피소드에 윤아가 나오면서 부터 러브라인을 은근 러브라인을 그려갔다.
첫 에피스도에 윤아에 대한 배려로 인해 이승기-윤아를 꿈꿨고, 윤아가 다시 나오자 또 이승기-윤아를 밀어넣었다.
(결국 같이 나온 티파니는 또 병풍신세...)
그러더니 이번에 삼탄을 그려낸 것이다.


그러더니 패떴2에는 떡하니 연말에 같이 퍼포먼스를 해서 핫이슈가 되었던 택연-윤아를 집어넣어놓고
"우리는 러브라인같은거 생각하지 않는다" 라는 눈에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해댔다.
그러더니 떡하니 "몰아가기의 달인 중매 강호동 선생" 을 중심으로 해서 택연-윤아에 대한 러브라인을 다시 부각시키면서
그것에만 집중을 하고 있으니.... 그런 얄팍한 수단을 시청자가 어찌 모르겠는가...

자 X맨때는 왜 러브라인이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패떴과 강심장은 왜 이리 논란이 많은가?
사실 X맨, 그리고 연애편지는 프로그램 구조가 그렇게 만들어진것이기 때문에 러브라인은 피할 수 없는 것이라고 해도
솔직히 틀린말은 아니었다. 유난히 "김종국-윤은혜" 에 집착하긴 했지만 그것은 "커플게임" 이라는 프로그램에 한 일부였기
때문에 시청자들도 별다른 생각없이 넘어간 것이다.

하지만 패떴, 강심장은 프로그램의 질이 완전이 다른 프로그램이다.
강심장은 토크쇼이다. 충분히 러브라인을 이야기하지 않아도 출연자들의 에피소드, 그들의 경험담, 그들의 비밀만 가지고도
충분히 이끌어나갈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다.

패떴은 어떤가?
프로그램 이름 자체가 "패밀리가 떴다" 이다.
러브라인 없이 그냥 "가족적인 분위기" 에 가서 밥짓고 주어진 임무하고 밥만들고 하는 것이다.
게임을 할때도 "커플게임" 이 아닌 그저 편을 갈라서 놀 뿐이다.
굳이 러브라인에 고착하지 않아도 충분히 이끌어나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러브라인" 이라는 것 자체가 당최 필요없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이다.

그런 프로그램들에다가 러브라인을 자꾸 집어넣고 거기에다가 초점을 맞추며 모든 포커스를 그쪽에다가 돌리니 시청자들도
뿔이 안날 수가 없다. 패떴1, 2, 그리고 강심장은 우결이나 연애편지가 아니다.
러브라인이 필요없다. 아니 넣으면 괜히 분위기만 망친다.

정 러브라인 하고 싶으면 차라리 "우결" 처럼 그렇게 필요한 러브라인이 본질적으로 필요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그 안에다가 러브라인을 삽입해라. 러브라인이 존재해도 "우결", "꼬꼬관광" 은 프로그램 자체가 미팅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사실상 그건 프로그램에 본질에 맞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허나 전혀 관련없는 엉뚱한 프로그램에다가 러브라인 넣어서 인기 끌 생각은 제발좀 그만했으면 한다.
또 억지로 러브라인 그린다음에 모든 프로그램을 그리로 좀 끌어가지좀 마라...
그런 얄팍한 수단을 모르는 시청자들이 아니다. 시청자들은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강심장이야 벌써 다음주 분량까지 택연과 윤아의 러브라인가지고 분량을 뽑을 듯한 느낌이 든다.
패떴2도 사실상 러브라인이 진행될 것이라고 기대는 할 수 있다.
패떳2 이든 앞으로 나올 강심장이든.. SBS측에서 러브라인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제발 프로그램에
본질성에 맞는 포맷으로 돌아왔으며 하는 바램이다.
이젠... 제발 X맨 생각하면서 러브라인에 집착하는 모습을 버려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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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정말 식상합니다!

    2010.02.11 00:51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2.11 01:24
  3.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sbs가 러브라인을 포기 못하는 이유가 있는데...얘들 애정결핍 이여요...sbs

    2010.02.11 03:58
  4. Dustybenz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부터 sbs는 병맛예능으로 유명했죠. 남의 방송국 컨셉 조금만 바꿔서 프로그램 하나 뚝딱 만들고.. 지금 나오는 패떳부터 강심장 예전의 라인업, x맨을 보면 다른 프로그램에서 모티브를 넘어 모방에 가까와 보입니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모든 예능이 러브라인괴 게임으로 귀결된다는 차이겠죠. 정말 피디들의 상상력이 형편없는거 같아요

    2010.02.11 07:18
  5. 208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정말이지 제가 하고싶은 말을 꼭집어서 해주셨습니다.
    접때 패떴피디 인터뷰에서 의도된 러브라인은 없지만 러브라인은 필요한 것중 하나란걸 보고서
    그렇게 리얼예능에서 러브라인 하고싶으면 우결을 하지 했습니다.
    실력 안되서 못하는주제에...

    2010.02.11 20:11
  6. 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하고싶었던 말을 해주시네요.
    억지스런 러브라인을 보니 채널을 자연스레 돌리게 되더라구요.
    SBS라 그런 것인지는 몰라도.. SBS의 강심장이나 스타킹같은 곳에서 러브라인을 억지스레 엮는 것을 보면..
    진행자인 강호동이 그런 분위기를 주도하게 되는데 강호동 본인의 진행 스타일이 그런것인지,
    방송 대본상 어쩔 수 없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강호동이 진행하는 억지스런 러브라인을 보면서
    진행자 강호동에 대해서도 점점 호감도가 떨어지더라구요..
    여튼, SBS는 억지스런 러브라인을 짜맞추려고 하기보다, 참신한 아이디어로 다가와줬으면 합니다.

    2010.02.13 01:16
  7. 대박동감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동감합니다. 그놈의 되도않는 러브라인.. 제발 좀 버리라고!!
    러브라인 짜낼 시간에 다른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란 말이다!!!! -0-0-0-0-0-

    2010.02.15 07:52
  8. 대박공감2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심장 러브라인 할때마다 짜증나 죽겠음 ㅋㅋㅋㅋㅋ

    2010.02.22 05:45
  9. 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택연손어디가있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ㅉㅉ방송에서그러고싶나

    2010.03.06 02:14

요즘에 우결의 가인과 조권이 대세인 지금... 한번 이들도 우결에 출연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 몇몇의 인물이 있어서 (가상커플들) 적어본다. 
물론 조권 & 가인만한 커플은 없을 듯 싶다 ㅋ
하지만 우결에 이들 중 한 커플만 넣더라도 엄청 재미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적어보기로 했다.



1) 이천희 & 박예진

뭔가 항상 2% 부족한 남자와 120% 완벽할 것 같은 여자의 만남이다.
이미 같이 패떴을 찍은바 있기에 실제로 커플 촬영이나 광고찰영도 같이 한 바있다.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웬지 천희의 부족한 점을 예진이 
잘 챙겨줄 수 있을 듯 싶고 이외로 어떨때는 남자다운 천희와 달콤한 면을 가지고 있는 
박예진이 굉장히 잘 어울릴 듯 해서도 그렇다. 
둘다 인기구도가 꽤 올라간 이상 이대로 우결 나간다면 가인 & 조권 만큼은 아니더라도
상당한 인기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2) 박해진 & 조윤희


둘다 열혈장사꾼에서 커플로써 호흡을 맞춘 기억이 있다.
실제보면 약간 엉성해보이는 박해진과 당찰것 같은 여인 조윤희의 만남은 괜찮을 듯 싶다.
약간 까칠한 이미지가 있지만 은근히 자상한 박해진, 실제 굉장히 여성스러운거 같긴하지만
실제로는 푼수끼 많은 조윤희가 상당히 잘 어울릴 듯 싶다.
물론 둘다 뛰어난 예능감은 아니라 위의 이천희 & 박예진이나, 조권 & 가인 만큼은 웃기지는 못하겠지만
나름 알콩달콩 귀여울것 같은 느낌이 든다.



3) 김영철 & 이영자


꼭 우결의 출연자를 2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에 맞출필요가 있는가?
정말 올드 미스와 아직 노총각이 있으니 김영철과 이영자이다.
김영철의 이상형은 개그코드가 맞는 여자라고 했다. 
사실 누구보다도 서로를 잘 아는 이들이 참 재미있을 것 같다. 유쾌한 커플이 될 것임에 틀림이 없다.
항상 해투에서는 "해투의 연인" 으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친한 동생 / 누나라는 이들...
김영철이 진실로 다가오기만 한다면 이영자는 마음을 열수도 있다는데 ㅋㅋㅋ
하여튼 정말 나온다면 대박인 이들이 바로 이들이 아닐까? ㅋ
아마 된다면 가장 많은 공감성과 현실성을 끌어낼 수 있는 커플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4) 데니안 & 유  진


원조 아이돌인 데니안과 원조 아이돌인 유진의 만남이다.
실제 데니안은 유진에게 많은 관심을 표현했었고, 유진도 딱히 나쁘지 않다는 태도이다.
데니안은 소심한 성격이고 유진은 화통한 성격이라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둘다 아이돌 출신이면서 연기를 하고 있다는 점.... 뭔가 공통점을 많이 갖춘 그런 연예인인듯 싶다.
만약 이 커플이 이루어진다면 아마 김태우가 지금 2AM의 임슬옹의 역할을 맡을 듯 싶다 ㅋ



그냥 한번 가상으로 써봤다....자기 생각과 다르다고.. 너무 화내시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들이 나오면 아마 필자로 열렬히 볼 듯 싶다 ㅎㅎ
갠적으로 이 네 중에서 꼭 한 커플을 뽑으라면 이영자 & 김영철을 추천하고 싶다.
웬지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많이 나올 것 같고, 단지 젊은 층만이 아니라 나이드신 층들도 많이 볼 듯한 느낌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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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군과함께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오면 좋긴 할텐데.ㅎㅎ
    우결은 대부분 신인 등용문이라 나올수 있을지요.ㅎ

    2010.02.09 18:19
  2. 몽리넷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째 커플 보고 무조건 반대요~

    2010.02.09 18:54 신고
  3.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저는 데니안유진빼고 모두 찬성~ 특히 이천희와 박예진 커플이 상당히 인기가 많을듯 합니다. 저도 지금 해외에 있는데..앞으로 자주자주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2010.02.09 21:34 신고
  4. 그래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가수-가수 연기자-연기자 니까
    개그맨-개그맨 커플이나
    서로 직업이 다른 커플이 나올 것 같아요..
    또 20대 초중반, 20대 후반 2커플이 있으니까..
    30대 커플이나 나이차 많이 나는 커플이 나올 것 같음..
    그동안도 최대한 다양하게 했던 것 같고요..

    2010.02.09 22:10
  5. 폭풍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종국&박예진 나왔으면좋은데 ㅋㅋㅋ

    2010.02.11 18:46
  6. 룻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권지용&씨엘 재밌을거 같은데 ㅎㅎㅎㅎㅎ
    씨엘 보면서 여자 지디라는 생각도 많이들고
    둘다 공통 관심사가 비슷하지않을까 ㅋㅋ
    뭐 태연이나 유이 이런애들이랑 남자아이돌이 하는거보다 씨엘이하면 상대적으로 욕을 덜먹지않을까요 ㅋㅋ;;

    2010.02.16 15:55

왜 유이가 욕을 먹어야 하는가?

가수 이야기/After School 2009. 11. 16. 00:22 Posted by 체리블로거
제목에서는 욕을 먹어야 한다는 뉘앙스가 들 수 있지만, 사실 정말 궁금해서 묻는 질문인 것이다.
왜 유이가 욕을 먹어야 하는가?

나는 확실히 말해두자면 유이팬은 아니다.  원하신다면 내가 쓴 글 "유이그룹의 소영의 탈퇴를 보면서.." 라는 글을 보실 수도 있다.
어떤 분은 그 글을 읽으시고 내가 유이의 안티이고, 마치 소영의 탈퇴를 유이의 탓으로 비난한 마냥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다.
하지만 분명히 말해두겠다.

본인은 유이를 소영의 탈퇴의 이유로 지목한 적도 없다. 단지 소속사에서 유이를 집중적으로 밀어주고, 다른 멤버들을
개발하고 다른 멤버들에게도 자신의 캐릭터를 굳히고 매력을 발산할 시간을 주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했다.
욕먹을 사람들은 균등배부를 할줄 모르는 소속사이지 유이 자신은 아니다.

이번 패밀리가 떴다에서도 논란이 많다.  유이 방송 분량이 산다라박 분량보다 많았다 등 논란이 많았다...
하지만 질문을 해보고 싶다. 그게 정말 유이의 잘못인가?
제작진을 욕하는 것이라면 맞는 말이다. 하지만 유이를 욕하는 것이라면 조금 잘못된 행동이다.
개인적으로 산다라를 유이보다 더 좋아하긴 하지만 유이가 이번에 산다라에게 잘못한 건 굳이 없다고 본다.

(유이는 강아지를 좋아하고 산다라는 무서워 한다. 어디까지나 진도편이었기 때문에
강아지와 함께하는 모습을 살렸고, 그래서 이 부면과 관련해서는 유이가 더 나온것이다)

일단 강아지 논란과 관련해서 살짝 보자면 두 사람 사이에 강아지를 대하는 태도가 확실히 다름을 알 수 있다.
유이는 강아지를 무서워하지 않고 좋아하는 면을 보이는 반면에, 산다라는 강아지를 약간 경계하는 태도를 보여주었다.
유이는 쭈그리고 앉아서 강아지를 보면서 웃는 반면에, 산다라는 조금 멀치감치 떨어져 무서워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게 유이의 잘못인가 산다라의 잘못인가?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단지 유이는 개를 좋아하고 산다라는 무서워할 뿐이다.
당연히 개와의 게임도 유이 방송분량을 살릴 수 밖에 없다. 개를 무서워하는 산다라가 개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뛴다는 그림이 딱히 나올 거 같지도 않을 것읻고, 굳이 무서워하면서 그 개와 경기를 보여주었다가는 또 무서워 하는 애를
데리고 방송분량 낸다고 욕할게 뻔한데 ㅡㅡa;

댄스부면에서는 확실히 왜 산다라 부면이 통편집이 되었는지는 이해가 가지는 않는다. 산다라도 매력을 보여줬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찌되었는지는 제작진 만이 아는 일이겠지...

나도 보고 가장 언짢았던 부분은 매운탕에 계란을 넣느냐 마느냐였다. 가장 얄미웠던건 유재석, 윤종신, 대성 그리고 제작진이었다.
다라를 배려하려는 효리를 상대로 유재석과 윤종신은 유이 편을 들면서 효리를 구박했다. 윤종신이야 워낙 유이 팬인건 여러
방송에서도 공개된 바있지만 유재석까지 그럴 줄은 몰랐다. 두 사람다 다라가 노른자만 잘라서 버리는 장면을 보았다.

(산다라는 노른자도 그렇고 계란도 그렇고 못먹는다)

대성이는 같은 소속사에 속해있으면서 다라가 달걀을 못먹는다는거 조차 몰랐을까 ㅡㅡ?
하지만 유이가 나타나자 언제 봤냐는 식으로 유이를 지지해 주었다...

(이 대신 다라가 계란을 못먹는 상황을 조금 설명해주었으면 어땠을까?)

제작진도 마찬가지다. 그냥 "다라씨가 노른자를 못먹어요" 라고 한마디만 해줬어도 굳이 유이의 의견을 따르기 위해 난리치지는
않았을 터....  자막에는 "무조건 유이편 드는 남자들" 이라고 써놧지만 그들 자신도 역시 유이팬이 아니었을까?
30대 아저씨들에게는 다라보다는 유이의 인기가 더 많다는 것은 대충 아는 바 있지만 이 사건과 관련해서는... 참 할말이 없다.

(문제는 무조건 주장한 남자들이고, 그것을 편집해 내 보내면서 남자들에게 덮어씨우려고 했던 제작진들이다)

중요한 건 욕먹을 사람은 유이가 아니라 제작진과 남자들이다.
유이야 산다라가 노른자를 싫어하는지 알았겠는가? 만약 알고도 그랬다면 그건 정말 나쁘지만... 굳이 욕먹을 감수까지 해가면서
(안그래도 안티많은데) 그런 무모한 수를 두려고 했을까?

유이를 지지하려는 건 아니다. 하지만 유이가 욕을 먹는건 이번 방송을 통해서는 아니라고 본다.
이번 방송을 통해서 유이는 자기 할 일을 했고, 자기 의견을 주장했고 자기 소견을 밝혔다.

하지만 제작진이 다라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다는 점, 그리고 패떴의 남자들이 지나칠 정도로 유이를 편애했다는 점, 그리고
이번 에피소드가 예능감과 끼가 충분한 다라가 제대로 끼를 발휘할 환경이 딱히 되지 못했다는 점 (개와 관련해서도 그렇고
효리와 관련해서도 그렇고...) 이 작용한 듯 싶다.

어차피 패떴에 두명의 게스트가 나오면 한명은 묻히게 되어있는게 공식이다.
1년전에 아이돌 둘이 나왔던 기억이 나는가?
바로 태연과 홍기였다.

(같이 아이돌 특집에 나왔으나 분량 면에서는 현저한 차이...)

태연과 홍기의 분량을 비교해보면 유이와 산다라의 분량 차이와는 비교도 안되었다.
추석 특집이라고 해서 어제 방송분량보다 두 에피소드를 합쳐서 1시간 정도가 더 길었는데, 분량을 살펴보면 태연 85%에
홍기 15%... 아니 태연 90%에 홍기 10%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었다.
그 당시에도 홍기의 존재감은... 태연에 거의 묻히다 시피해서, 홍기가 그 때 나왔었던 것이 미안할 정도였다.

(처음 여자 게스트라고 하지만... 완전 홍기는 안중에 없었던 남자들... 홍기에게 내가 미안했을 정도니 원 ㅡㅡa;)

그렇다고 태연이 욕을 먹었어야 하는가?
아니다. 제작진이 홍기 분량을 잘 살리지 않았던 것... 그리고 남자들이 태연에 사죽을 못쒔다는 것의 문제였지
태연 자신은 결코 문제가 될 행동들을 제기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때와 차이가 났던 점은 홍기는 남자라서 남자들의 행동이 이해가 갔던 반면에 이번에는 둘다 여자인데,
유이만 편애 했던 것이 이슈가 되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건 제작진의 잘못과 패널들의 잘못이지 굳이 유이의 잘못은 아니었다고 본다.
마치 태연의 에피소드에서 태연의 잘못이 아니었던 것처럼...

솔직히 유이가 너무나 많은 집중을 받는다는 것도 인정한다. 소속사에서 유이만 밀어주는 것도 인정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유이를 싫어하고, 유이에게 욕을 하는 것도 잘 안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에피소드와 관련되서는 유이가 아니라 제작진이 욕을 먹어야 하며, 패널들의 배려없는 행동 때문에
패널들이 욕을 먹어야 한다. 유이가 딱히 문제가 될 발언을 한 것도 아니고 문제가 될 행동을 한 것도 아니다.
이 모든게 주변에서 너무 유이를 띄워주려는 의도에서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유이가 그래서 싫을 수는 있다. 하지만 책임전가를 유이에게 돌리면서 유이를 욕하는 건 아니라고 본다.

(다음주에는 더 좋은 모습을 기대해본다!)

다음주에는 산다라도 개도 없고, 효리하고도 이제 가까워졌으니까 더 재미있는 모습들을 더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고,
제작진도 유이만이 아니라, 산다라도 배려해주는 그러한 모습을 나타내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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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지나가다 리플 두개나 남기네요.^^;
    본문이랑은 살짝 핀트가 어긋나지만 개인적으로 패떳을 보면서 가장 이해가 안가는게 왜 아이돌을 캐스팅하면서 같은 그룹애들로 캐스팅 하지 않는가...하는 점이네요. 게스트가 떼거지로 나오는것도 아니고 많아봐야 꼴랑 두명 나오면서.;; 유이 잘나가니까 끼워팔기로라도;; 앺스 한명 더 내보내도 좋았을것 같고, 특히 산다라는, 2NE1자체가 예능출연이 거의 전무하다시피한 그룹이라고 알고있는데 예능 경험도 별로 없는 애를 단독게스트도 아니고;; 그렇다고 유이랑 친분관계가 있는것도 아니고;; 왜 저기에 다른 그룹 멤버랑 같이 내보냈는지 보는내내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스투디오에서 몇시간 녹화하는것도 아니고 계속 야외에서 뭔가를 해야하고 1박까지 해야하는데 참 뻘쭘하겠다 싶어요.

    2009.11.16 03:30
  2. 퉤니원팬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가는 글입니다. 그게 제작진에서 의도한 목적일수도 있구요.
    사실 유이양도 누구를 해하려는게 아니라 처해진 입장에서 최선을 다할뿐이죠.
    더불어 다라양도 크게 신경쓰지는 않을겁니다.
    워낙 필리핀에서 많은 경험을 한 친구이다 보니.
    그런데 팬들 입장에서는 왠지 미워보이는게 인지상정이겠죠.^^
    누구든 독주하게 되면 욕을 먹게 되어있죠. 사촌끼리도 배아프다고 하니.ㅋ
    분량을 떠나 다라양 볼수 있는것 만으로도 좋았는데 어린친구들은 그렇지 않았나봅니다.
    다음주도 있으니 지켜보면 될것을.
    아무튼 방송에 나와도 문제 안나와도 문제인듯.

    2009.11.16 05:15
  3. xx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얼굴을 한 연예계"를 꿈꾸시나 보네요^.^ 먼저 뜬 사람은 나중사람 뜰때까지 기다려주고?
    그 정도 여유자금 보유하고 있는 기획사 있나요?

    2009.11.16 05:5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ㅡㅡa; 꼭 극적인 의미로 받아들이시네요
      소녀시대 보십시오. 어디 나갈때마다 잘 나가는 멤버와 함께 그런 멤버도 같이 내보냅니다.

      윤아와 함께 써니, 효연, 제시카 다 골고루 방송 분량을 잡아주지요. 이건 "인간의 얼굴을 한 연예계" 가 아니라 소속사 방침 자체가 한심한 것이지요.

      한명의 멤버보다는 여러명의 멤버가 더 파워가 있습니다.
      앺터스쿨처럼 한명만 줄기차게 미뤄주는 그런 그룹은 없습니다. 한때 씨야가 그랬지만 지금 그래서 남규리와 동료들 사이에 문제가 생기고 이미지가 실추된게 아닙니까?

      단순히 정과 인간관계가 문제가 아니라, 그룹이 얼마냐 오래가냐에 따라는 각 멤버들이 캐릭터가 있으냐 없느냐 하는 것입니다.

      2009.11.16 09:14 신고
  4. 지나가다2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들렀습니다만
    대성이가 산다라를 그렇게까지 챙겨줘야할 필요는 없다고 보는데요.

    같은소속사라도 안친한거 티 팍팍나던데 입맛까지 대성이가 알리가 없을테고요.
    그리고 말나왔으니 말인데 언제 투에니원이 대성이 사고났을때 방송에서 언급한번 한적있습니까?
    빅뱅대신에 상받으러 나와서도 대성이 사고에대해서 빨리나으라는 정도의 말도 한적 없지않나요.

    예능 나오는거면 자기밥그릇정도는 자기가 챙길 각오를 하고나와야 하지 않나요.

    2009.11.16 06:22
  5. gogo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한데..왜 대성이 산다라를 챙겨줘야하는지 모르겠군요. 유이버프를 하라고 해서 한것뿐인데. 게다가 카메라밖에서 어찌 대해줬을지는 아무도 모르는겁니다. 당사자말고는 다음편을 보시고 분량어쩌고 하시길. 그리고 제작진이 비난을 받으려면 받아야지 왜 버프를 한 남자게스트들이 비난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같은 소속사면 계란싫어하는것까지 알아야 합니까..대성이도 개 무서워합니다.(헌데 티안내고 적응하면서 촬영했잖아요.) 산다라못지않게..설마 패떴오면서 진도군에서 촬영한다는것과 정보도 모른체 왔다고 생각하시는겁니까. 본인이 예능에 나오면 그 페이스대로 따라가야지요.

    2009.11.16 08:4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2NE1 TV에서 보면 굉장히 친하게 나와서 그 정도는 알 수 있지 않을까 했습니다.

      남자 고정들이 유이편애가 굉장히 심한건 딱 보이지 않았습니까? 대성이 몰랐던 건 그렇다 치더라도 유재석과 윤종신은 뻔히 다라가 노른자만 빼먹는 걸 두 눈으로 봤습니다. 그래도 유이가 한 마디 하니까 그걸 묵인하고 오히려 유이를 지지했습니다.

      다라에 대한 배려심은 없었던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침 섭외 문제와 관련해서 미리 알고 왔어야 했다고 하는데, 다라가 진도에 진돗개가 있다는 것을 알고 마음에 준비를 하고왔다고해서 사람이 무서워하는게 한순간에 가겠습니까?

      알고 오고 계획을 했어도 무서운 건 무서운거지요 ㅡㅡa;

      2009.11.16 09:11 신고
  6. gogo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산다라양떄문에 진돗개촬영을 못할 이유또한 없잖아요. 편집되었지만 배려를 해주었는지 아닌지 모르는문제인데... 그 두사람 친해보이지않는건 따로 차를타고 온것만해도 알수있지않습니까. 같은소속사에 같은건물에 사는데..=_=; 게스트들이 대성이를 칭찬하는건 예의와 배려또한 갖췄기떄문입니다. 카메라안에서 버프를 안해주었다고 그날 몽땅 안해주었다고 단정지어서 비난하지마시길. 산다라와 같은소속이 아니라..얘는 그저 패밀리가떳다 막내 대성이로써 촬영한것뿐입니다. 글쓴분은 대성이가 서운했겠지만 대성이 팬인 저는 이유없이 까는 투웨니원팬들떄문에 산다라양에게 편견을 가질수밖에 없습니다.

    2009.11.16 09:1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누가 산다라때문에 진돗개 촬영을 하지 말라고 했나요?
      참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억지 주장을 하시네요.
      개와 관련된 부분에서는 단지 산다라가 개를 무서워하기 때문에 촬영이 어색했을 수 있었고 그래서 개를 좋아하는 유이 부분을 살렸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솔직히 개 이야기에서 대성이가 왜 나옵니까?

      계란 부면에서는 제가 조금 심하게 생각했을 수도 있겠군요. 하지만 유이말이라면 그저 다 맞다고 지지한 남자 게스트들도 조금 보기는 안좋았습니다.
      대성은 그 자리에 없어서 몰랐을 수도 있겠지만
      유재석과 윤종신 그리고 제작진 측은요.

      버프와 관련해서 시청자들이 보기에는 산다라에 대해서는 전해 생각도 안하고 유이만 감싸주려는 제작진들이 조금 그런 부면이 분명히 없었습니다.

      그 장면에서 배려가 없었다는 거지, 제가 뭐 안보이는 부분까지 들춰내면서 카메라가 꺼졌을때 대성이가 산다라를 배려했냐 안했냐를 따진 것도 아니고요. ㅡㅡa;

      대성과 관련해서는 제가 조금 깊게 생각했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님이 왜 개와 관련되서 대성과 연관짓는지는 이해가 안갑니다.

      2009.11.16 09:21 신고
  7. gogo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님의 멘트 뒷부분을 미쳐 읽지못했어요. 그부분에 대해선 사과를 하고. 대성이 개 이야기를 한건 예를 둔것뿐입니다. 얘도 개를 무서워하니까요. -_-; 뭐..저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다보니 이글읽고 앞서가긴했나봅니다. 그건 사과를 하죠. 그리고 돌아온일지매에서 산다라양 보고 이뻐라합니다. 페이스가 둥글둥글해서말이지요.

    2009.11.16 09:3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의견이 다른 건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의견이 각자 다르니까요.
      어쨋든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
      자주 들러주세요.

      2009.11.16 11:44 신고
  8. 뭘 그걸가지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게 글을 쓰고 그러세요? 간단한겁니다. 유이가 산다라보다 안티가 수배 아니 수십배는 많습니다, 손담비보다 더 할걸요. 거의 솔비와 비견될 정도로 디씨나 각종 포털에서 항상 까이는 게 유이입니다. 이유는 많죠. 성과는 전혀 없는 데 방송에서 마치 대박 흥행이라도 이뤄낸 스타처럼 띄워주니까요. 거품인겁니다. 그게 대중들에게 공감이 안가는 거구요. 인정받은거라곤 허벅지 하나뿐인데, 마치 이효리급이나 되는 듯 대접해주니 짜증나는 거예요. 신인에겐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아야죠. 산다라는 적어도 투매미로 빅히트한 노래라도 있죠. 유이 쟨 뭐가 있나요? 인기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인기보다 안티가 더 많은 건 분명합니다. 김광수 작품이죠. 무식한 언플로 안티 만들기 대왕.

    2009.11.16 22:2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소속사에서 잘못한 것이지 유이가 잘못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내가 싫다고 해서 무조건 욕하고 안티질하고... 참 그분들도 딱합니다... 그 시간에 좋아하는 연예인 응원글 한번이나 더 달아주지...

      저도 유이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욕할 시간에 차라리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 얼굴 한번 더 보겠습니다.

      어쨋든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11.16 22:30 신고
  9. 내참,,,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이가 욕을 먹을 필요는 없다는거에 공감해서 글을 읽으러 왔더니 무슨.. 왜 남자 출연진들을 싸잡아 비난하시는지. 같은 소속사면 식성이나 가리는 음식에 대해서까지 자~알 알아야 합니까? 산다라팬들이나 일부 와이지팬들이 하는 소리가 참 뭣같아서 유치하다고 넘기고 말았는데.. 무서워하고 할수있고 없고를 따지려면 게스트로 나오질 말아야지요. 다들 프로들입니다. 수영을 못해도 물속에 처박힐 각오를 해야하고 싫어도 싫은티를 내지 말아야죠. 자기 입맛대로 할거면 비디오 들고 소속사에서 홈비디오나 끼리끼리 찍지 뭐하러 방송에 나오나요? 다른건 다 차치하고라도 패떴은 감독과 작가의 의도대로 방향을 잡아나가는 구성을 가지고 촬영을 하는 프로그램이니 욕을 하려면 작가나 제작진을 욕하면 될일이라 생각이 드네요. 유이가 욕먹을 필요도 남자 출연진들이 욕먹을 필요도 없어보입니다.

    2009.11.18 02:44
    • 제가 하고싶은  수정/삭제

      말을 대신 해주시네요,
      같은 소속사니까 식성까지 다알아야한다는건 어디 상식인지;; 따지고보면 그냥 직장동료 정도 수준아닌가요?
      사귀는 사이 아닌이상 직장동료 식성까지 꿰뚫고있는 사람이 있습니까?;;이점에서 우선 대성을 까는건 어이가 없는부분이고. 산다라 본인도 잘못이 있다고봅니다.
      그정도 각오없으면 예능을 나오질 말았어야죠. 예쁜척할수있는데나 나가던가. 개싫어해 계란싫어해. 예능한편보면서 무슨 다큐찍는줄 알았습니다.;;
      정말 이정도도못하겠으면 퉤니원 TV처럼 집에서 자기네들끼리나 놀라고하세요. 이번논란보면서 산다라가 무슨 공주도 아니고 오히려 안좋게 보이네요;;

      2009.11.19 03:59
  10. ..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튼소속사사람들은 뭐 가족입니까? 그리고 왜 유이잘못 왜 다른사람한테 떠넘기세요? 저도 생각해보면 유이 잘못 크게 없는데요. 가장 얄미웠던게 유재석,윤종신,대성그리고 제작진이라고 하신것도 이해안감. 이효리가 계란을 못먹는 산다라박이 있고하니까 못넣게 했는데 구지 그걸 넣은 유이잘못이죠.

    2009.11.22 05:14
  11. ㅇㅇㅇㅇ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품연예인 1위.... 팬도 없던데 주위에서 그거때문에 욕먹는 거 같아요 싫진 않은데 못 웃기니까 예능은 그만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2009.11.25 06:30
  12.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가 봣을땐 유이보단 산다라.... 유이도 꿀벅지라기 보단 살벅지 ㄷㄷ

    2009.11.25 06:52
  13. 아가가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이효리가 직접적으로 '산다라는 계란을 싫어 한다.' 이런 말은 안한것 같은데여..
    아마 이효리는 '매운탕의 맛이 계란 때문에 맛이 없어질수도 있으니 넣지 말라.' 이런식으로 말한것으로 기억 되는데 님 맘대로 확대해석 하지마세여...

    2009.12.01 07:09
  14. 유우,세이메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 나 이 패떳 컨셉인 게스트 차별 이거 진짜 싫어ㅡㅡ
    특히 여자 게스트나오면 완전 깔리지ㅡㅡ
    완전꼴갑이야ㅡㅡ

    2010.01.26 01:37
  15. mahasiswa terbaik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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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2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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