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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7 우결 출연으로 서현의 예능감 상승? 글쎄...? (22)
어제 블로그 스피어에는 확실히 서현의 우결출연이 가장 큰 이슈였다.
나처럼 반대하는  사람들도 많고, 서현의 우결출연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내 블로그에서 보여준 댓글이나, 몇몇 글들을 보면서 생각나는 말이 있었다.
많이들 그녀가 예능감을 발전시켜서 앞으로 예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제 솔직히 툭까놓고 질문하고 싶다.

솔직히 우결로 예능감을 발전시킬 수 있을까?
정말 우결을 하고 나면 예능에 자신감이 생겨서 앞으로 예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내 대답은 "아니다" 이다. 그 이유를 설명해보겠다.
아마 이 글이 서현 우결출연에 관한 마지막 글이 되지 않을까 싶다.

(한가지 주제로 너무 많은 글을 쓰는것 같은것은 죄송하다. 허나 워낙 좋아하는 서현이기에 다른 때보다 더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는 입장을 이해해주시길 바란다. 내일부터는 새로운 주제로 새로운 글 약속드린다 ^.^a;)




여태껏 우결에 출연했던 커플들을 한번 쭈욱 나열해 보겠다.
1기: "앤솔커플", "개미커플", "알신커플", 정형돈-사오리 커플, "쌍추커플"
1.5기: 환희-화요비 커플, 마르코-손담비 커플
2기: 강인-이윤지 커플, 태연-정형돈 커플, 신성록-김신영 커플, 전진-이시영 커플
3기: 황정음-김용준 커플, 유이-박재정 커플, 조권-가인 커플,


이 뒤를 이어서 제 3기에 이제 서현-정용화 커플이 들어가는 것이다.

보면 알겠지만 굉장히 재미있었다 하는 커플도 많았다. 하지만 재미없었다 하는 커플도 많았다.
중간적인 커플도 있었다. 한번 예로써 앤솔커플을 살펴보자.




예능에서 강한 신화 중에서 사실 예능감이 가장 약한 멤버는 에릭과 앤디같다.
앤디는 막내 이미지로써 그저 하트춤추고, 미소만 짓는 컨셉으로 나오는것이 대부분이었다.
딱히 강한 입담을 보여주지 않고 얌전히 막내로 있다가 가는게 앤디었다.

우결을 출연하기 전과 우결을 출현한 이후의 앤디의 예능감이 갑자기 바뀌었다고 생각하는가?

앤디의 예능감은 우결전이나 우결후나 거의 비슷비슷하다.
앤디의 X맨 시절 - 우결시절 - 그리고 가장 최근의 절친노트를 비교해보면 앤디의 예능감의 척도를 볼 수 있다.




또 다른 예로 박재정은 어떠한가?
우결전에 그는 상상플러스에서 아기 MC로써 활약했지만 사실 지나간 시대의 조크와 엉뚱함이 그대로 있었다.
우결에서도 그는 한결같이 똑같은 컨셉이었다. 우결후에 박재정은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봤지만 마찬가지였다.

이제 포인트를 조금 이해하겠는가?
우결 자체가 어떤 출연자의 예능감을 확 바꿔놓는지는 않는다.



그럼 왜 어떤 커플은 우결을 만나니까 마치 갑자기 예능감이 상승한 것처럼 물만난듯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치고 나가는 것일까?


가장 처음에 인기주도를 했던 개미커플은 어떠했을까?
크라운J-서인영... 둘다 괴짜다. 둘다 성격이 강하면서도 뭔가 독특한 만한 매력이 있다.
정말 "매니아" 층을 불러일으킬 정도 특이하고 강한 개성과 시원한 성격, 뛰어난 입담 및 재치가 함께 했었다.


이번엔 우결을 다시 부활시켰다고 할 수 있는 황정음을 보자.
요즘 민폐형 MC로 치명타를 입은 그녀는 사실 우결전과 우결후가 변한게 없다.
예전에 연애편지 고정일때의 김종민과의 "텅텅커플" 의 모습과, 우결 안에서의 황정음의 모습, 그리고 하이킥에서의 모습,
마지막으로 민폐형 MC라고 불릴때의 진행하는 모습은 다 똑같은 모습이다.
그냥 그녀의 톡톡튀는 개성이 우결과 잘 맞아떨어졌던 것이고 그런 그녀를 좋아해줬던 것 뿐이다.


아담커플은 어떠한가?
조권은 우결 전부터 개성이 강했다. 우결을 했다고 해서 조권의 예능방식이 달라진건 아니다.
우결 전이나 지금이나 그는 똑같은 "깝권"이다. 그저 조금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줄때가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는 "깝권"이다.
가인은 조금 예외라고 생각될지 모르지만, 사실 가인이 나온 M.Net 스캔들이나, 야심만만에서의 가인이 스타일은 딱히
지금과 다를바가 없다.

이들이 떴던 이유는 멤버들의 개성이 워낙 강했고 그 개성이 먹혔기 때문에 뜰 수 있었던 것이지,
이들이 우결을 하며서 예능감을 발전시켜서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서인영은 카이스트 보면 딱 성격나오고, 황정음은 연애편지 보면 푼수끼와 애교가 같이 나오며, 조권은 스타킹이나
여러 예능 출연하거 보면 "깝꿘" 이미지가 그대로 흘러나온다.

결과적으로 볼때 이들은 본래부터 예능감이 있었던 사람들이고, 그것이 리얼에서 노출되면서 캐릭터가 굳혀지고 거기에다

탄력을 받아서 러브라인과 묘하게 결합이 되어서 이루어져 나왔기 때문에 성공을 누릴 수 있었던 것이다.
갑자기 없던 예능감이 쑥하고 커져나온 것이 아니란 말이다.



우결이 예능에 도움이 되지않는 다는 또 하나의 증거는 경쟁심의 무 존재이다.
일례로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떼거로 나오는 청춘불패를 살펴보자.


비록 청춘불패는 그나마 분배하면서 나눈다고 하지만 그 에피소드에서 재미있는 멤버들이 나올때 그 멤버에
집중이 되고 사실상 다른 멤버들은 작게는 약간의 편집, 많게는 통편집을 당해야 하는 아픔이 있다.
그러니 멤버들이 죽기살기로 달려들면서 노력하니까 자꾸 예능감이 느는 것이다.
효민이 죽기살기로 달려들어서 요즘은 분량이 가장 늘어난것이 예이다. 효민의 예능감은 끊임없이 상승중이다.

허나 우결은 그게 아니다.
대체적인 평가로는 "아담커플" 이 이선호-황우슬혜 커플보다는 훨씬 더 지지율이 높고 재미있는 커플이다.
허나 방송 분량으로 살펴본다면 비슷하게 나간다.


무슨 말이냐 하면... 재미있든 없든 똑같이 나간다는 것이다.
편집의 무서움도 없으며, 적당히 해도 "내가 나갈까 안나갈까"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물론 나름 열심히들 하겠지만 몇몇 커플은 정말 방송에서 성의없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지금 우결도 지지율과 재미로만 본다면 적게는 70/30 많게는 85/15 정도 나가야 한다.
허나 그게 아니다. 50/50이다.
이러니 우결은 딱히 예능감을 늘려줘야 할 사명감을 갖게한다기 보다는 그냥 적당히해도 된다는 그러한 해석이 나올 수 있다.



결과적으로 본다면 우결을 거쳤다고 해서 서현이 갑자기 소녀시대 에이스로 부상하면서 예능 프로그램에서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아니면 개선된 모습으로 예능에서 입담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는 사실상 틀린 말이다.
우결은 예능감을 익히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자기가 가진 예능감을 어떻게 리얼에 상대방과 함께 조합시키느냐에 따라서 성공할 수 있는 것이 우결이다.
그렇기에 다른 건 몰라도 서현이 우결을 통해서 예능감을 익혀나올 것이란 말은 사실상 틀린말이다.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거나, 여태껏 보여준 너무나 참했던 모습을 그대로 고수해서

"이런 면이 있었구나" 혹은 "역시 방송에서 보여준것만큼 참했구나" 라는 반응을 얻어낼 수는 있어도,
이 우결을 했다고 해서 예능감이 상승해서 앞으로 예능에서 달라진 모습을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


오히려 서현이가 지금 하고 있는 방식대로 예능에서도 자기 성격 그대로 유지해서 올바른 모습을 보여주는게
차라리 더 효과를 볼 순 있어도 이것을 서현의 예능 수능중 하나로 생각할 수 없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이다.

이 글의 포인트는 우결에서 서현이 "성공할까 하지 못할까" 가 아니고, 우결에서 서현이 예능감을 쌓을수 있다는
기대를 줄이자는 것이다.  그래서 서현의 이미지가 더욱 걱정된다. 다큐로 만들어 버려서 욕먹지 않을까 하는 그런 걱정...
서현이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예능.... 어떻게 좀 잘 해쳐나갔으면 한다.

* 아래 글을 여시면, 서현과 정용화가 어떻게 우결을 잘 해나갈 수 있을지 해답을 제시해봤습니다.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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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결로 인한 상승은 예능감의 상승이 아니라 파트너와의 조합에 따른 상승일 뿐이죠.
    위에서 예로 드신 앤솔의 경우
    솔비는 비호감에서 호감으로 변한 사람도 많고 앤디도 병풍에서 벗어났다 싶었지만
    우결에서 하차한뒤에는 다시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갔으니까요.
    우결이 기회를 줄수는 있지만 결과는 주지 못합니다.

    2010.02.17 18:1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러니까요.
      솔직히 우결에서 빵하고 터뜨린 커플들은 개성이 강했죠.
      앤디는 솔직히 개성 강한 신화에 있다보니까 약간
      조용히 있어도 다르게 보일 수 있는 그런 면이 있었구요.

      사람들이 우결출연하면 예능감이 는다고 생각하지만...
      글쎄요... 개성 강한자만이 살아남는게 우결라는게 더 맞는 듯 싶어요.

      2010.02.17 21:14 신고
  2. 모래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주 방송을 봐야지 어떤 컨셉인지 알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도 알신커플처럼 가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SM 방침상 아담커플처럼 리얼(?)커플로 가기는 어려울것 같고, 우결 발란스상 판타지 커플도 필요할것도 같습니다. 우결 프로 자체가 리얼로 가버리면 앞으로 출연할 커플도 부담이 되고, 프로자체도 부담이 되고, 장기적으로 봐서는 괜찮아 보이기도 합니다. 선호슬혜 커플 처럼 민폐커플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2010.02.17 21:1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다음주인가요?
      다다음주로 알았는데, 생각보다 막둥이를 빨리 보겠군요.
      물론 정용화랑 같이 보는게 찝찝하긴 하지만 ㅎㅎ
      맞습니다. 아마 이 커플은 판타지식의 커플로 갈듯 합니다.

      근데 괜히 약간 걱정인건 선호슬혜 커플과 약간 비슷한 컨셉일거 같다는 느낌도 드네요.
      적극적인 남자와 뒤로 빼는 여자...

      정말 아담커플이 빠지게 된다면 우결 무너지는 건 시간문제입니다.

      2010.02.17 21:16 신고
  3. 초코벌레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가야만 하겠네요. 벌써 다음주에 방송한다고 하니 왜 이리 빨리하는지 모르겠네요. 어제 교보문고에서 첫 촬영을 했다고 하니 어떤 모습으로 방영할지 궁금하긴 합니다. 부디 큰 이미지 손상 없이 나아갔으면 하네요. 근데 참 적응되지 못할것 같아요. ㅠ.ㅠ

    2010.02.17 22:0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저도 적응못할 듯 싶습니다.
      서현이 때문에 봐야하는데... 참.... 아~~~~
      고민되네요.
      이미지 손상 절대 안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0.02.17 22:14 신고
  4. 아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소시 잔뜩 들고 나오면 티비 꺼버릴 예정... 서현이는 그냥 서현이로 나와서 정용화랑 잘 살으면 좋겠음.. 아직 애들 어린데 결혼까지 시키니.. 참... 돈 벌려고 작정한듯... 얘네도 그냥 소리없이 사라질 것 같음.....

    2010.02.17 22:1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나온다에 90% 겁니다.
      SM과 MBC 측이 원하는게 그것이기 때문이지요.
      이번 서현편은 태연편보다 구실이 더 좋습니다.
      태연이 이미 한번 한 적이 있기 때문에 조언한다고 나오겠구, 언니들이 챙겨준다고 나오겟구.....
      아휴... 서현이만 안됬죠 뭐...

      2010.02.17 22:14 신고
  5.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개인적으로도 ..서현은 좀 아니죠. 차라리 위의 효민이나 티아라 멤버 은정 이면 모를까..서현은 정말 미스캐스팅..

    2010.02.17 22:31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쩝... 잘해야 될텐데요.. 예능감이 없어도.
      그래도 우결은 분량은 보장되니까요...
      나름 열심히 하겠죠

      2010.02.18 00:59 신고
  6. ㅋ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능감상승같은건 둘째치고 서현입장에서야 이미지상승이나 인지도상승 뭐그런거나 끌어올리면 대성공아닐까요?

    2010.02.18 00:1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인지도는 상승할지도 모르겟군요.
      이미지는// 현재 이미지만 안깎으면 되요.
      서현 현재 이미지는 확실히 아이돌 중에 가장 좋은쪽에 속하거든요.

      2010.02.18 01:00 신고
    • ㅋㅋㅋ  수정/삭제

      하긴 지금 서현이미지야 아이돌중에서 제일 좋은쪽에 속하니 이보다 더좋을수도 없는 이미지를 우결한다고 더좋게 만들수도 없을테고 그래도 적절하게 이미지를 유지해가면서 인지도높이는방식이면 그리 나쁠것도 없겠다는생각이 드는군요. 어차피 우결하는걸 안좋게 볼수도 있겠지만 이게 서현한테는 기회일수도 있는노릇이니... 우결을 통해서 서현이 연기까지 폭을 넓힐수도 있는기회아닐까요?

      2010.02.18 02:1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아직 우결 제대로 시작안했는데....
      벌써부터 "가식이니" "남자 좋아한다더니" 라면서
      인터넷 기사에 댓글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여태 쌓아놨던 이미지가 한번에 무너지는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2010.02.18 09:44 신고
  7. ...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주인장과 마찬가지로 미스캐스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서현의 예능감이 한국 연예역사상 최악인 것도 있고... 무엇보다도 서현에게는 그리 이득되는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자의든 타의든 서현이 밀어온 이미지는 순수컨셉인데, 그 컨셉과 가장 반대되는 프로그램이 우결 아닐지.. 차라리 드라마같은 연기라면 몰라도 리얼함이 강조되는 예능프로그램에 나가서 지금까지 밀어온 이미지를 더럽힐 이유가 있을까 싶네요. 그렇지만 인지도를 높일 기회인 것도 사실이고, 본인이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으니 너무 나쁘게만 보지는 않았으면 하네요. 뭐 정말로 본인이 자기관리가 잘 된다면 아무리 더러운 예능이라지만 오히려 기존의 이미지를 더 강화할 수도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 차라리 서현은 실력파 뮤지션 컨셉으로 가는게 더 나을 것 같네요. 일단 본인이 피아노도 잘 치는데다 작곡같은거야 나이가 어리니까 차차 배우면 될거고.. 근데 음반판매와 공연수익이 저조한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컨셉으로 먹고살기가 어려운 것도 사실이라 그런 방향으로 가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좀 그렇네요.

    뭐 여튼 아끼는 연예인이라 앞으로도 좋은 방향으로 롱런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10.02.18 03:23
  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2.18 03:3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아직 방송 나가지도 않았는데 사진들이 공개되면서 서현 욕먹고 있습니다.... 아 너무 안타깝네요...

      2010.02.18 09:40 신고
  9. 너무 어려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상이라곤 해도 너무 어려요 서현양..그리고 둘이 비쥬얼이야 어울리지만..방송에서 재미가 있을지는 두고봐야 알 것 같아요. 조권,가인 커플이 너무 잘해줘서 다른 커플들은 눈에도 안들어오는데; 어떤방식으로 이어나갈지 궁금하군요. 저도 미스캐스팅이라고 생각하긴해요. 서현양 성격이 지금과 다르고 예능감도 좀 더 뛰어났으면 모르겠는데..
    그래도 이왕 시작한거니,욕들어먹지 않고? 잘 했으면 좋겠어요;

    2010.02.18 05:00
  10. 걱정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고등학교 갓졸업한 서현이가 불쌍함. 캐릭에 맞는 맴버를 좀 내밀지... 차라리 효연이가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우결은 전혀 호감이 안가는 억지 리얼프로그램 느낌이다.

    2010.02.18 05:46
  11. 서현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그냥
    재미가없어서
    조기하차됬으면ㅋㅋ..

    2010.02.18 13:25
  12. 젤가디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동생은 지금 우결 매주 보고 있고 저는 안보는데 제동생은 황우슬혜 커플 나오는 건 아예 그냥 안보던데요. 아마 그런 시청률 차이를 보고 제작진도 결정을 하겠지요. 지금 기대반 걱정반 입니다. ^^

    2010.02.19 20:10
  13. gmsdj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현 우결보니 예능감이 전혀 없어 보이던데요 우결 방송한지 꽤됫는데 지금 까지 봐와도 그렇고
    뭐 순발력이나 입담 재치 애드리브등 그런 것들이 전혀 기미가 보이지 않고 솔찍히 정용화도 그렇지만

    2010.08.2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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