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주 다음뷰에 불편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웬지 이 현상은 마지 작년 말에 한 국민MC에게 일어난 현상과 매우 흡사합니다.
특히 다음뷰 연예 섹션에 일어나고 있는 이 상황은 정말 이제는 진저리가 날 정도입니다.
제가 말하고 있는 이 사건은 "한가인 죽이기" 사건입니다.
그리고 제가 말하고 있는 국민MC  사건은 작년에 있었던 "강호동 사건" 이구요.


차이점이 있다면 작년 강호동 사건에서는 강호동이 다소 억울하게 몰렸다는 점 (탈세가 아님에도
탈세라고 몰렸던 점) 이고 이번 한가인은 "연기를 못한다" 라는 이유로 까이는 점이 다른 것이지요.
어찌보면 이번건 한가인이 제대로 된 약점을 보이면서 "명분을 준것" 이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결국 몇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1) 몇명의 블로거들이 죽어라고 집중해서 한 사람을 집중구타를 하고 있는것
2)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왜곡을 시켜서 거짓말로 사람을 죽이려 하는점
3) 매번 이런 일이 반복되는데도 다음뷰에서 베스트와 메인으로 그런글들을 띄워준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런 점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고자 합니다.



첫번째는 너무나 지나질 정도로 집요한 한가인 까기의 현상입니다.
한 블로거는 최근 10개의 포스팅 중에서 반 이상인 6개의 글이 동일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 "한가인 연기 못한다" 
이 정도면 비판이라기 보다는 집착에 가까운 병적증세라고 봐도 틀린 말이 아닐 것입니다. 


물론 그분에게 한가인의 "발연기" 가 정말 너무너무나 거슬려서 짜증이 나서 그렇게 쓸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연속 포스팅을 통해서 그분은 정말 본인이 너무 시각이 좁은 분이라는 것을 스스로
드러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분명 <해를 품은 달> 에는 "한가인 연기 너무 못한다" 라는 것 이외에도 볼거리들이 많이 존재할 것입니다.
김수현의 연기도 있을 수 있고 또 다른 연기자들도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보이는 건 오직 "한가인의 발연기" 인것 같습니다.
너무나 억울하셔서 <해를 품안 달> 이 방송하지도 않는 날에도 한가인 이야기를 해야합니다.
더욱 재미있는 현상은 그 한가인의 발연기가 싫으신 분이 한가인과 관련된 온갖 자료는
다 찾아다니면서 보고 있는 느낌입니다.

한가인의 인터뷰 발언, 한가인의 회식을 쏜 사건, 김유정이 한가인에게 전하는 메세지,
이런것들을 하나하나씩 속속들이 꿰고 계십니다.
그렇게 싫어하고 그렇게 발연기때문에 짜증나는 한가인이지만 그녀에게 대해서 한번도
검색을 하거나 찾아보거나 이야기를 하지 않고는 도저히 하루를 보낼 수 없는 어찌보면 
금단현상에 걸릴게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들 정도니 참 집요하다고 느끼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렇게 집착을 하는 블로거가 있는가 하면 한 블로거는 있지도 않은 사실, 그것도 그들이
그렇게 좋아하는다는 아직 어린아이 김유정을 사용해서 한가인을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김유정은 섹션TV에서 연우를 연기하는 노하우를 공개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 블로거는 그것을 살짝 바꿔서 마치 김유정이 한가인에게 충고라도 주는 것 마냥
"가인 언니, 언니가 연기 잘못하고 있어요" 이렇게 말하는 것처럼 살짝 편집을 하였습니다.

만약 김유정이 그 글을 봤다면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물론 김유정이 이 시점에서 보면 연우라는 캐릭터를 한가인보다 훨씬 더 잘 소화해낸 것은
사실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김유정이 한가인을 그렇게 디스라도 한 것처럼 그려대며 한가인에게 면박을 주는건
한가인에게만 면박을 주는 것이 아니고 김유정을 난처한 입장에 처하게 하는 것입니다.
김유정을 한가인을 디스하는 꼬마아이로 만듦으로써 그녀를 어쩌면 참 예의없게 만들어버렸지요.
한가인 하나 잡으려고 어린아이의 순수한 발언까지 그렇게 왜곡을 시켜야 했을까요?


알고보니 강호동 사건때도 그분은 그렇게 왜곡을 했습니다. 그 점은 위에 언급한 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강호동이 아내에게 명품을 사줬다는 근거로 "아내에게는 명품을 사주면서 기부하나 안하고,
돈만 아는 사람" 으로 만들어버린 것은 윗분의 작품이고 여기서 말하는 분은 몰래카메라 비슷한
상황을 캡쳐한 것을 가지고 마치 강호동이 이수근과 불화가 있었던 것처럼 글을 적어놓은
전조가 있습니다.
또한 은지원이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고 마치 은지원이 강호동을 디스하는 것처럼 묘사하기도 했습니다.

사람 싫은 것이야 어쩔 수 없다지만 아무리 싫어도 진실을 왜곡까지 하면서 조회수와
추천수를 유도해야지 되는 것일까 하는 것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 파워블로거 타이틀이 그렇게 좋고 그것에 나오는 수입에 직접적인 거짓말은 아니지만
사실 왜곡을 해야하는지 참 의문스럽네요.



문제는 이러한 현상이 계속 일어나게 해주는 다음뷰의 제도라는 것입니다.
5일 연속 "한가인 연기못해" 라는 글을 써도 다음뷰의 추천제도는 그 글을 베스트,
메인에 꼭꼭 박아놓습니다.

그것보다 더 심각한 점은 위에 말하는 것처럼 사실이 아닌 글도 떡하니 메인에 올라가있다는
그러한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물론 추천수를 많이 받은 글은 대체적으로 베스트에 가며,
그리고 베스트에 있는 글들이 메인에 가는 것은 잘못된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어떤 글을 베스트 메인에 선정하기 전에 최소한 글의 의도는 무엇인지,
매일 똑같은 글을 쓰는지 안쓰는지 (즉 주제의 변화가 있는지 없는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무리 블로그 글이라도 사실에 근거해서 썼는지 이 기본 상황정도는 체크해야하지 않을까요?

솔직히 베스트 / 메인의 기준이 뭔지도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질문을 해봐도 받는 답변은 항상 똑같고 기계적입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설명해 드릴 수가 없습니다.
베스트는 무조건 추천수가 많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경우에는 추천수가 많아도
베스트가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일단 추천수라는게 한 80% 영향을 미치고 그 이후에는 대충 이렇게 해결되더군요.
"받는사람은 받고 그렇지 못하는 사람은 못받는다" 하는공식이요.
한번 그 베스트르 받는 트렌트에 오르기 시작한 사람들의 글의 퀄리터에 상관없이 95%
이상이 베스트를 받고 메인에 오르는 경우를 봤습니다.

그 중 많은 글들이 사실을 왜곡하고 거의 무작위로 남까는 글이 주를 이룬다는 현실이 참으로 아쉽군요.



다른 블로거 분들에 비하면 저는 아직도 신입생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다음뷰에서 활동한지 이제 3년째 되어 갑니다.
2009년 10월에 왔었지요. 
여기가 내 둥지라고 왔을때 환경은 그래도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몇몇분들을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 글을 썼고,
무조건 추천수와 조회수를 위해서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010년에 "다음뷰애드" 라는 것이 생기면서 많이 바뀌게 된 것 같습니다.

그 순위를 유지하고자 그래서 그 지원금을 타먹고자 초심을 잃어버리고 그저 이제는
남을까는 글이 아니면 글 자체를 쓸수 없는 안타까운 지경에 놓인
몇명의 블로거를 보면서 참 아쉽기 짝이 없습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왜곡되는 글들을 쓰는 사람들은 아니었기 때문이지요.



다음뷰가 발전하려면 그런 사실을 왜곡하는 글들이 걸러져야 하고 그리고 그런 집요한 수준의
인신공격은 멈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가인이 못한게 왜 인신공격이냐구요...?
물론 한가인이 욕해서 비난을 받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도 한가인이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아니 솔직히 말해서 많이 부족하고 기본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도 노력이야 하겠지만 아직까지는 못한다고 볼 수 있는 그러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그것에 지나치게 집착하게 되면 병적인 집착및 어찌보면 약간의 스토킹 수준이 되는것이겠지요.
비판은 좋습니다. 하지만 뭐든지 때가 있고 횟수에 있어서 제약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것은 결국 "비난을 위한 비난" 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어쨋든 작년의 강호동이 은퇴하기 전까지 신나게 그를 깜으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소위 말해 "파워블로거" 들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은퇴하자 우왕좌왕했는데 한가인이라는 거물이 나타나서
강호동의 역할을 대신해주고 있습니다. 

그 분들이 "한가인은 미스캐스팅이다. 한가인은 아니다" 라고 하지만 정작 한가인이 
만약 드라마에서 중도하차라도 한다면 땅을 치고 통곡을 할 것 같네요.
그들이 주무기로 삼던 한가인이 없어지니 다른 대상을 찾아야 할 테니까요..
아니면 그 때가서는 "한가인 지나친 비난 너무했다! 라고 얼굴에 철판깔고 쓰려나요...?"

(최효종은 아래의 말을 한적은 없습니다)

"파워블로거되는거 어렵지 않아요~! 일단 연예인 하나 잡고 죽도록 까면 되요.
어차피 매일까도 똑같은 조회수에 베스트 메인은 타기 마련이니까요. 
어... 만약에 그러다가 그 연예인이 은퇴라도 하면 어떻게 하냐구요...
걱정할 필요없어요. 그러면 또다른 연예인하나서 또 죽어라 까면 되요. 
어차피 깔 수 있는 연예인은 너무나 많이 널려있으니까요~" 

* 이 글은 한가인을 비판했던 모든 블로거를 지칭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적당한 선에서 한가인을 비판한 사람들은 정말 약이되는 따끔한 비평을 했습니다.
  단 비평이 비평을 넘어서서 그저 까기위한 비평을 하기 위해 비평이 아닌 비난을 하는
  블로거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timedelay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정말 하루같이 해품달 이야기만 나오는 것도 답답하고 다음뷰의 혜택을 받고 어느정도 큰 저이지만 요즘에는 정말 연예 이슈가 해품달밖에 없는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2012.02.14 22:1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해를 품은 달 가지고 다양한 주제를 쓰는 블로거들은
      정말 글을 읽어봐도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블로거들은 주제가 동일하지요
      "한가인 연기못한다"

      한 드라마의 리뷰가 많은 것이야 그 드라마가 워낙 이슈라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한 주제만 계속 가지고 글을쓰는건
      솔직히 하나도 이해가 가지 않네요 ㅎ

      2012.02.15 09:22 신고
  2. xsh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워블로거라고 설치는 인간들 그 안을 살펴보면
    포털사이트 뉴스란에서 설치는 키보드워리어들과 다를게 전혀 없음
    아니 경우에 따라선 그놈들이 지껄이는 헛소리를 그냥 장황하게 늘어놓는수준의 글도 여러번 봤고......(2년전 타진요때나 작년 카라 물어뜯을때 저런식으로 지껄인 블로거들 많았고)
    뭐 맛집 부문 블로거들은 더 말할 필요도 없는 쓰레기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블로거들이라고 나대는 놈들이나 기자라고 나대는 놈들이나 포털 뉴스쪽에서 찌질대는 놈들이나 다를게 전혀없는 다 똑같은 놈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02.14 23:0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블로거들 중에는 분명히 기자들이나 웬만한 평론가보다
      뛰어나게 글을 쓰는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몇몇 블로거들이 저런조의 블로깅을 해서 블로거
      평판이 전체가 내려가는게 상당히 안타깝더군요..

      2012.02.15 09:21 신고
  3. 이 글이 메인으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뷰는 찌라시보다 못한 공간으로 전락한지 오래됐어요.
    유재석,무도 천사/강호동,1박2일 악마/
    극단적 이분법으로 수년간 용돈벌이에 이용된 공간이죠.
    1박2일 종영에도 한몫한 공간이구요.
    몇몇 유재석교 신봉자들의 집요함과 무한찬양은 칼만 안들었지 글로 인격살인의 만행을 저질러왔습니다.
    아는 사람만 알죠.
    조작,민망,경악,최악,비호감 등 자극적 제목은 필수구요.
    전체글 중 반 이상 제목에 <최악>이 들어가더군요.
    1박과 강호동은 수년간 씹기 좋은 제물이 돼왔구요.
    그렇게 최악인 tv는 왜 꾸역꾸역 보며 데이터도,분석도 없는 쓰레기 감상평은 왜 매번 메인에 올라 자극적 선동을 일삼는지??
    손가락으로 자기 글의 아귀도 못맞추는 주제에 우리나라 연예계를 악의 구렁텅이에서 구하겠다는건지 목적의식도 불분명합니다.
    초지일관 분명한 목적이 있다면 용돈벌이죠.
    한가인 뿐만 아니라 어떤 연예인이든 어떤 프로든 간에 몇몇 블로거들 돈벌이에 희생양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특정 연예인을 향한 팬심으로 무한찬양하면서 그 반대되는 대상엔 숨통을 조이며 악랄하게 씹어대고 돈도 벌고..
    로또? 제가 보기엔 다음뷰만큼 불로소득도 없다고 봐요.
    물론 양심적이고 질 높은 글로 문화를 향유하며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시는 블로거님들도 있긴합니다만,
    미꾸라지 몇마리가 물을 흐리는 법이죠.
    특히 바람나그네.. 이 종자는 인간이하의 쓰레기이고 강호동을 뼛속까지 증오하는 마음으로 어디선가,언젠가 그 인간이 행한 악행을 똑같이 받길 희망합니다.
    그래야 공평한 세상이니까요.
    공감글 추천 억만개 해드리고 싶습니다!!!

    2012.02.14 23:18
  4. 소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뱉고 나면 담을 수 없는 말과는 달리
    글이란 것은 퇴고의 과정을 거치므로
    어느정도 객과적인 시선에서 자신의 생각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죠.
    그래서 글을 쓰다보면 남을 비방하거나 욕하기가 쉽지 않죠.
    그럼에도 그런 글들은 쓰는 것은 반드시 '의도'가 있는 것이라 봅니다.
    '한 사람의 명예를 실추'시키거나 '개익적인 이득'을 위해서라는 분명한 목적이 있을 것니다.
    다음 뷰의 메인 선정방식에도 분명히 문제가 있으나
    글을 읽는 사람도 무조건 추천을 누르지 말고 그 글을 쓰는 사람의 의도를
    한번쯤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다른 글들의 제목만 봐도 쉽게 알 수 있어요.)
    자신이 그 목적에 이용당하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2012.02.15 00:17
  5. 추천수38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추천수보니 우습네요
    한가인을 까야 파워 블로거가 되는게 아니고
    그만큼 상대적으로 훨씬 더 많은 수가 한가인 발연기에 실망했기에
    공감했음을 반증 하는거 아닙니까?논거없는 침묵하는 다수 응원식으로 말장난없음하고
    각설하고
    글쓴분 본인부터 다수의 공감부터 얻고 논지를 펼치시길^^

    2012.02.15 00:5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추천수 38개라... 그만큼 노출이 적으니까 추천수가 적은것이겠지요.
      그 블로거들처럼 메인이나 베스트에 한번 띄워줘보세요.
      그들처럼 과연 추천수를 얻을수가 없을런지.

      그리고 님은 추천수 하나를 가지고 글을 판단하나요?
      그 정도로 기본 판단력과 이해력도 없이 추천수 하나만 보고
      "이 글은 좋은 글이다" 하고 좋은 글이다 하고
      판단할 정도로 판단력이 흐리멍텅 하십니까?

      결국 님에게는 어떤 글이 사실이던 아니던 거짓에 근거한
      악의적인 글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그저 추천수만 좋은글이면
      무조건 좋은 글이고 논리 있는 글이군요.
      강호동이 탈세가 아니었을때 탈세라고 판단하던
      글에도 수천개의 추천수가 달렸고 이수근이 강호동을
      싫어한다는 글에도 수천개의 추천수가 달렸고,
      심지어 10000개가 넘는 추천글도 봤습니다.

      한가인과 관련해서 김유정은 한가인을 디스한적도
      없고 훈계한적도 없는데 있는 사실을 왜곡해서
      "김유정, 얼마나 답답했으면 한가인에게 훈계할까?"
      라는 뉘앙스의 거짓된 글도 님에게는 "추천수" 가 높으니까
      아주 뛰어난 명필이 되는 군요.

      결국 님같은 분들에게는 막말로 야한사진 하나걸려놓고
      추천수가 10000가 이상받으면 아주 훌륭한 글이되겠네요.
      추천수 이상으 보는 방법부터 보시고 댓글을 다시는게 어떨까요? ㅎㅎ

      2012.02.15 08:58 신고
  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5 02:3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절대요!! ㅋ
      훌륭하신 님께서 그런 사람들과 같은 분류라
      상상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같은 파워블로거라도 확실히 차이가 있죠 ㅎㅎ

      2012.02.15 09:20 신고
  7. 누군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블로건지 딱봐도 알겠네요 복xㅋㅋㅋㅋ 최근 20개포스팅중 12개가 한가인 발연기가 주제이고 3개가이효리 언플 포스팅이더군요

    2012.02.15 04:59
  8. 글쎄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인연기력에 강호동씨를 교묘히 끼워넣어서 마녀사냥으로몰아가는데~
    제가 보기엔 님의글또한 한가인논란에 묻어가 눈에띄어보고싶은거 아닌가요?
    강호동씨와 한가인씨는 처지가 다르죠 한가인씨는 배우이고 배우가 연기를못해 논란에 있는거고~마땅히 욕먹어야한다고생각하는 시청자입니다
    왜 님의글에 공감이없을까요?
    전혀 공감가지않는 논리도없는 뻔한글
    이기때문입니다
    시청자들은 한가인발연기에 스트레스에 짜증에 몰입이떨어진다는 불만을 여기저기에 토해내고있지만 기사들은 한결같은 한가인띄우기라는게 화가나는겁니다.
    왜 시청자들은 그블로거들에 많은공감을할까요
    그블로거들만이 유일하게 시청자의분노를 읽고있기때문이죠
    한가인소속사가 이런식으로 언플하는걸보면 한가인 정말 더싫어집니다
    한가인에게 좋은이미지있었던 40대주부이고 제중딩딸이 한가인이 누구냐고 물어봤을때 공부잘하고 이쁘고반듯한 연예인이라고 얘기해줄 정도였는데~아주
    싫어졌네요 연기‥못할수있습니다 하지만지금 한가인씨는 못하는연기를커버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말한마디라도신중해야할때임에도 모처럼재미있는드라마를 즐기던 시청자들에게 본인의 발연기로인해 스트레스를 준부분에 대해 미안함이라도느끼기는커녕 언플로 본인의 발연기를 감추려는 것이 더 화가나는것입니다
    혼자 정의로운척하지마시고 시청자들의 마음을 읽으신다면 더 많은공감이 있을겁니다
    이렇게 배우의 연기와 그언플로 짜증나기는 처음이네요 다시는 드라마건 영화건 cf건 어디서건 가인씨는 보고싶지않네요

    2012.02.15 05:5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왜 공감이 없냐구요..?
      현재까지 179명이 글을 읽었고 53개의 공감을 읽었습니다.
      글을 읽은 사람들중 약 30% 이상이
      공감을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최근에 한가인과 관련된 메인에 간 글중에 김유정이
      한가인을 디스하는 것처럼 적은 글의 조회수와 추천수는
      각자 200000만 정도에 약 3900 건입니다.
      추천율로 비교하자면 2%정도 밖에 되지 않는글입니다.
      이런 기본적인 수학공식은 하실줄 아시는지요...?

      물론 더 노출되면 노출될수록 추천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압니다. 그러니 추천률이 떨어진다고 해서 공감수가
      떨어진다는 저의 논리도 사실 억지인 것이지요.

      하지만 그와 마찬가지로 노출이 상대적으로 적은 글에서
      (전 베스트 / 메인에 뜨지도 않았습니다) 단순히
      추천수 하나만 보고 "사람들이 공감하지 않는다" 라고
      결론을 내린 님 역시 단순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한가인 연기 못한다" 를 두둔하고자 글을 썼습니까? 언제 한가인이 명품연기자라고 했나요?
      글의 이해력이 그렇게 떨어지시는 건가요..?

      비판해야 할 부분은 비판해야 할 부분이지만,
      지나칠 정도로 심한 집착과 사실을 왜곡하는 면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을 왜곡하지 않아도 매일마다 한가인의 발연기에
      대해서 글을 쓰지 않아도 충분히 적당한 선에서
      비판할 수 있습니다.

      다음뷰의 일부 명필블로거들은 그렇게 적정한 선에서
      한가인을 비판하는 것으로 선을 긋습니다.
      하지만 위의 블로거들은 매일 같은 주제로,
      거짓에 근거해서 비판을 해대기 때문에 글을 쓴 것입니다.

      혼자 정의로운 척하지 말라구요...?
      님이 말하는게 대세에 묻어가서 남도 까니까 나도깐다
      하는 식이면 차라리 정의로운 척을 하겠습니다.

      참고로 강호동 탈세논란때도 수많은 블로거들이
      그를 거짓에 근거해서 까더군요. "탈세" 라고 단정짓고,
      하지도 않은 종편행에 관해서 루머로 글을 쓰며,
      있는 말 없는 말 다 지어내서 루머와 왕따설등을
      만들어내기도 했구요.

      그래서 수많은 추천수 조회수를 거머쥐었습니다.
      같이 물타기를 하면 공감하는 것이겠네요?
      그리고 반대를 하면 빠순이에 빠돌이구요.

      논리를 하려면 그럴듯한 논리를 펼치시는게 어떨까요?

      2012.02.15 09:14 신고
  9.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호하는 기사보다 자극적이게 트집잡아서 까는 기사가 더 인기많고 까야 파워블로거가
    되는거 보면...역시 우리나라는 놀부심보인 사람들이 많은가 보네요..ㅋㅋ

    2012.02.15 18:50
  10. 지나가다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
    무슨말씀을 하시는건지는 알겠어요. 그런 기생충같은 블로그는 너무 싫어요.
    저같은 사람은 귀찮아서 블로그활동도 안하게되는데;; 그런분들은 나름 부지런한 분들인듯 ㅋ

    하지만.....한가인씨 정말 답안나오는 연기력엔 공감하고갑니다.
    원작소설에서 느꼈던 연우의 아우라가 없음...목소리톤도 홀랑 깨고.....

    아마 저처럼 느끼는, 공감하는 사람들도 많으니 그런 기생충같은 블로그가 생기는건 필연적인 현상인듯...

    2012.02.16 01:53
  11.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젠장, 제목만 스쳐보고 걍 한가인의 얘긴줄 알았는데..
    시간안배의 실패군요. 낼이나 모레쯤 다시 들르겠습니다.

    2012.02.16 10:4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나중에 황엽님의 명댓글을 기대해보겠습니다 ^.^a;

      2012.02.16 23:21 신고
    • 황엽  수정/삭제

      어제쯤 글을 쓰려다 한 사건을 알게돼서 가뜩이나 바쁜 시간을 쪼개 검색하느라 그냥 지나쳤습니다.
      오늘도 바빠서 나중에 숙제를 몰아서 하려고 하니 양해를 바라네요.

      기억나세요? 일전에 어느 미친 개 한마리가 '막장'이란 욕을 퍼부었죠.
      어쩌면 그때 달려들어 피를 봤어야 했을지도 모릅니다.

      암튼 초심을 잃지마시고 항상 건필하세요.
      체리님도 분명 세상의 빛이 될 사람들중 한 분이니까요.

      2012.02.18 21:44
  12. pennpenn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인 죽이기> 검색을 통해 들어왔습니다.
    강호동 사건은잘 모르겠지만 한가인에 대한 무차별적인 비난은 정말 너무해서
    1주일전 저도 글을 올렷지요~(트렉백 참고)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이런 글이 베스트와 메인에 올라야 하는데
    그냥 사장되는 게 아쉽습니다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2012.02.16 22:57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솔직히 좀 심각할 정도이지요.
      한분은 한가인없으면 블로깅 어떻게 하지? 라고 느낄정도로 궁금한 분도 계십니다... ㅎ

      2012.02.16 23:27 신고
  13. govnaekfvos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로 글 써본적이 없는 사람이지만 저절로 한 마디 쓰게 되네요.
    '해를 품은 달'을 참고 보려고 애를 써도, 한가인씨 연기 때문에 도저히 몰입이 안되고 짜증이 나서 채널을 돌리게 되니...ㅠㅠ
    연기 잘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왜 한가인씨를 캐스팅했을까...
    (한가인씨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

    다음에 달라진 모습으로 한가인씨를 만나고 싶습니다.

    2012.02.24 00:58

요즘 블로거들이 많이 쓰는 글이 하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바로 "한가인 연기력" 이라는 주제인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내용은 비슷비슷 합니다.
"한가인 연기 너무 못한다" "한가인 왜 이렇게 연기가 거북하냐?" "한가인 연기는 정말 아니다"
라는 방식의 글들이었지요.



어제 메인의 간 글 중 하나는 한가인의 연기를 지적하는 글이었는데 마치 김유정이 한가인에게
한 수 가르쳐주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그러한 글이었어요.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니 전혀 관련이 없는 인터뷰를 앞뒤 다 자르고 편집을 해놔서
정작 김유정은 한가인을 향해서 한 말도 아닌데 한가인에게 한것처럼 교묘하게 바꿔놓은 것이지요.
어쨋든 요즘 이곳 다음뷰에서는 "한가인 연기력" 이 굉장히 핫한 주제인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솔직히 사람들이 정말 예쁘다고 하는 김태희, 한가인에 대해서 개인적으로는
그냥 "아 예쁜 배우구나" 하고 그 이상을 생각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남들이 "연정훈 XXX" 하고 말할때도, "뭔 상관이야?" 하고 퉁명스럽게 말했지요.
그런데 요즘 한가인을 보면 솔직히 딱하기까지 할 지경입니다.
그래서 오늘 몇마디 적어보고자 합니다.



일단 한가인의 연기가 사극연기에 어색하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도 못한다 못한다 해서 "얼마나 그렇기에?" 하고 드라마를 보지도 않지만 여기저기 찾아봤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도 한가인의 연기는 잘하는 것은 아니더라구요.
개선할 점이 아직 많은 그러한 배우이고 10년 이상 연기를 했다는 배우에게는 아쉬운 점입니다.


그런데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서 한 가지 아쉬운 점들이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한가인 연기 못한다" 하고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왜 연기를 못하는지 뭐가 문제인지
제대로 지적도 해주지 않은채 글을 적어내는 것입니다
정말 비평이고 정당한 비판이라면 "한가인이 이런식으로 연기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방식은 이렇게해야한다" 라고 건설적인 비평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그것도 아닌 그냥 "연기 못한다" 라고 말하는게 도대체 한가인에게 무슨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연기라는 것은 타고나는 것도 있지만 노력을 하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또한 한가지는 어떤 경우는 쉴틈도 안주고 퍼붓는다는 것이지요.
연기라는 것은 어찌보면 발전하는데 시간이 필요하기도 한 것입니다.
타고나지 않으면 어찌보면 발전해야 하는 것이지요.
물론 여태껏 한가인이 10년동안 연기를 해오면서 아직까지 발전하지 못했다는 사실때문에 
그러한 이야기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가인이 연기를 못한다고 비난을 한다음에 어느정도 개선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그래도 하나도 변화가 없을때 그 때 비난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떤 글쓴이는 이틀 연속으로 비난하는 것을 봤습니다. 
어제 비난을 하고 오늘 비난을 하고 그리고 내일 비난을 하는 그러한 상태도 봤습니다.

물론 하루만에 연기가 나아질 수도 있겠지만 최소한 일주일은 놓고 비난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일주일 동안에 캐릭터도 연구하면서 조금씩 달라질 수도 있게요.
물론 몇주가 지나도 안 나진다면 그건 정말 연기력이 부족한 것이겠지만,
일단 비난을 하고 개선점을 지적한 다음에는 조금 지켜보는 태도를 보여주는게 나은 것 같습니다.

솔직히 오늘 비난하고 내일 비난하는 건 상식적으로 하루만에 연기가 발전되기를 바라는 소리인데,
현실적으로 그건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드니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느끼는 점은 쓸께 그렇게 없는가 하는 것입니다.
몇몇 블로거는 <해를 품은 달> 포스팅을 했을때 주제가 온통 한가인의 연기력에 대한 비평 뿐이었습니다.
<해를 품은 달> 에는 한가인의 연기력 말고도 포스팅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주제가 많이 있습니다.
이를테면 김수현에 대한 포스팅을 할 수도 있고 다른 캐릭터에 대한 연구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이들은 한번도 변화하지 않고 그저 한가인의 연기력 하나만 까기 바쁩니다. 
사실 내용도 그렇게 다르지 않습니다. "한가인 연기 못한다" => 이게 답니다. 
그럴때마다 참 느끼는 바가 있습니다. 참 글쓰는 주제가 좁다.
뭐 솔직히 저도 말하자면 제가 좋아하는 주제를 쓸때는 몇개의 글을 연달아 쓴 적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매일 매일 쓰는주제가 똑같이 부정적인 주제라면 솔직히 되겠습니까?

블로거로써 저도 개선해야하긴 하겠지만 좀 다양한 주제를 최소한 똑같은 인물이나 똑같은 주제에 대해서 
연달아 쓰는 것은 피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연달아 글을 쓰기 좋아하는 저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부정적이라면 똑같은 주제를 가지고 쓰는 것을 더더욱 조심해야겠지요. 



사람이 생각하는게 비슷하다고는 하지만 몇몇 블로거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한가인 연기못해"
심지어 <해를 품은 달> 이 방송되지도 않은 날까지 한가인을 언급하면서 주제를 가지고 쓰는건
조금 아니라고 보는 바입니다.

물론 그녀의 연기력이 발전해야한다는데는 동의합니다만..... 
똑같은 이야기로 "한가인 연기못해" 하는건 그 글쓴이를 한가인에 원수진 사람처럼 만들어버리지요.
마치 한가인 없으면 포스팅하는 못하는 사람처럼 보여서는 되겠습니까...?

물론 이런 논란을 벗어나려면 한가인이 연기가 갑작스레 늘어야 하겠지만,
여태껏 연기력으로 이렇게 심하게 까인 사람들이 대부분 갑작스레 안까이는 것을 못봤기 때문에
아마 이건 <해를 품은 달> 이 종영될때까지 계속 될 것 같네요.
물론 이 점이 주제가 될수 있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처음부터 끝가지 쓰는 글의 주제가 "한가인 연기 못해" 
라면 그 사람의 글솜씨나 창의력도 조금 의심을 해봐야 될 것 같네요. 

지금 다음뷰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연속으로 일어나는 한가인 연기까기 신기록이 (물론 적당한 선에서
따끔하게 지정해주시고 다른 글도 쓰시는 그런 분들은 제외) 얼마동안 지속될지 궁금하군요.
계속 메인으로만 갔던 한가인까기가 계속될지 지켜봐야겠네요. 



제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옆의 버튼을 눌러 구독해 주십시오 =>
또한 추천과 댓글도 잊지 말아주세요. 추천과 댓글은 글쓴이에 힘이 됩니다!
밑의 손가락 한번만 꾸욱 눌러주세요. 로그인 없이 주실수 있는 작은 선물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2.06 20:5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절대 아니죠.
      적절한 비판은 필요하지요. 님의 글은 까기위한 글이 아니잖아요.
      또한 한가지 주제만이 아닌 다양한 주제를 쓰시고 (한가인 연기만이 아닌 드라마 자체) 다른 내용의 글도 쓰니까 당연히 아니세요 ㅎㅎ

      제가 말하는 사람들은 그저 한가지 주제만 가지고 ("한가인 연기 못한다")
      그것만 열나게 쓰는 사람들을 이야기하는거에요 ㅎㅎ

      2012.02.06 21:04 신고
  2.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하는건지는 모르겠던데..그냥 그렇게 심하게 까일정도인가 의문이 드네요 ㅎㅎ

    2012.02.06 22:11
  3. 동감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입니다. 상관도없는 김유정양 발언 끌어들여 자극적이게 제목 붙이고.
    그정도면 거의 망상이죠. 그게 정당한 연기에 대한 비판인지. 치졸한거죠.

    저도 한가인 연기에 아쉬움갖고있는 시청자지만
    외모 나이 비하부터, 옷을 몇개를 껴입느니, 간식쏘는거까지 심하게 까이는거 보니
    되려 한가인씨가 안됐단 생각까지 듭니다.
    몰랐는데 한가인씨 이미지가 이렇게 안좋았나 놀라기도하고요.

    물론 연기적 지적 비판 할수 있죠. 하지만 한가인씨는 해품달에서 대사 한마디 하기 전부터 제대로 연기를 하기도전 보기도 전에 벌써 연기력논란 사극 첨이라는 걸로도 설명안된다 이런 글이 오를 정도였죠.비난이 과해요.

    생방촬영으로 인해 초반보다 연출이나 편집상의 문제 등에 대한 글은 없이 모든 문제가 한가인 하나인양되는게
    극중 액받이처럼 현실서도 해품달의 액받이역할을 어느정도 하고있는건 아닌가 싶기도하고요.

    암튼 애청자로써 과하게 말도안되는 비난 보기싫고
    한가인씨도 연우역에 더 잘 녹아들길 바라게되네요.

    2012.02.06 22:40
  4. 비춤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요즘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이 부쩍 듭니다. 블로거들이 반성해야 할 부분이지요..

    2012.02.06 22:53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가끔 그런 사람들때문에 정말 훌륭한 블로거들까지
      싸잡아서 욕먹는거 보면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2012.02.07 09:05 신고
  5.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인은 일단 표정이 제일문제인것같아요 무조건 눈 동그랗고 크게뜨는 연기말고 좀 다채로운 표정을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2012.02.06 23:03
  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2.06 23:24
  7. 빛무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날 똑같은 얘기... 한 얘기 또 하고 한 얘기 또 하고... 그러는 블로거들을 보면 좀 이해가 안되긴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쓴 글 목록에는 늘상 같은 연예인의 이름이 주루룩 올라와 있죠. 예를 들면 이승기 칭찬하는 사람은 매일 이승기 칭찬하면서 제목만 조금씩 바꾸고, 한가인 욕하는 사람들은 매일 한가인 욕하면서 또 제목만 조금씩 바꾸고 그런 식입니다. 어떻게 그런 비슷비슷한 글들을 무궁무진하게 쓸 수 있는지, 정말 감탄스러울 지경이에요. 저는 한 번 쓰고 나면 다시는 비슷한 글을 쓸 수가 없던데 말이죠..;;

    2012.02.07 07:45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한 두번 지적하는 것으로 끝나고 조금 시간을 준다음에
      필요하다면 다시 지적해주는 건 몰라도 이건
      주구장창 똑같은 방식으로 글을 쓰고 있으니
      답답하기 짝이 없더군요.
      글쓸 주제가 그렇게 없는지 모르겠네요 ㅡ.ㅡa;

      2012.02.07 09:04 신고
  8. 사극마니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해품달은 중견배우들을 제외하고 연기 잘하는 배우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유독 한가인만 까는 이유는 그러면 블로그 추천수가 높고 다음에 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 갔습니다. 또 상대 배우인 김수현이 그나마 연기를 잘하는 건 맞지만 감정 과잉으로 강약 조절이 아니되고 그저 뿌나에서 신하들을 쥐락 펴락했던 한석규를 흉내내는 것 같아 보는 입장에서 오글거립니다만 한가인을 까는 블로거들은 그런 김수현은 너무 잘 하는데 한가인은 못한다고 까더군요... 그저 자신을 글에 대해 조회수와 추천수를 즐리려는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한가인을 까면 추천수가 높고 다음에 메인이 되니...아니면 다른 사람 욕하고 흥분을 느끼는 변태던가...

    2012.02.07 17:52
  9. 날랑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대 잘한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한가인은 그 역할에 녹아드는 속도가 좀 느린 배우라고 생각해요.
    가지고 있는 연기력 자체는 그렇게 문제되지 않는 거 같은데
    캐릭터가 되기까지 시간이 좀 걸린다는 거..?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편..
    나쁜 남자도 그렇고 해품달도 그렇고 중반부 들어서면 나름 잘 해내는 거 같은데 말이죠..
    음, 이런 생각은 '한가인 연기 못한다'라는 글에 댓글로 달아야하나요 ㅋㅋ

    2012.03.25 18:14

BLOG main image
사람 냄새 나는 블로그

by 체리블로거
2011 blogawards emblem culture & art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868)
예능 Review (232)
가수 이야기 (467)
가수 외 타 연예인 (86)
드라마 이야기 (42)
블로그 경험담 (20)
스포츠 이야기 (3)
미국 일상생활 (3)
역사와 소설사이 (5)

달력

«   2019/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9,161,176
  • 53107
get rss
체리블로거'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