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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은정

3천만원 분실한 은정이 된장녀? 알고 이야기해라 오늘 집에 들어와서 기사를 하나 읽던중에 한가지 기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바로 티아라의 은정이 이탈리아에서 3천 2백 만원을 잃어버렸다는 그런 기사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여기 다음뷰에 다시 오니까 한 명의 블로거가 그런 은정을 된장녀로 몰아가면서 글을 쓴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블로거는 참고로 말하자면 강호동이 은퇴하게 만드는데 여러가지 도움을 주며, 이수근과 강호동의 불화설을 조장하고 강호동을 "탈세범" 으로 만드는데 가장 노력했던 사람이더군요. 그러면서 은정을 "된장녀" 로 만드는 게 소속사라고 하면서 소속사를 비방하더군요. 저도 은정의 소속사 사장인 김광수 사장과 그의 어이없는 언플은 좋아하지는 않지만, 본인이 은정을 "된장녀" 로 만들면서 자기는 아무 잘못없는 것처럼 회피하는 식의 글이 참.. 더보기
인대파열 은정의 부상투혼, 이건 열정보다는 무모함이다. 어제 보자마자 한숨쉬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바로 한 이틀전에 글을 적어본 “티아라 은정의 철녀 신화, 새해에도 계속될까?” 라는 글에도 지적한 바 있듯이 은정은 지금 미친스케쥴을 소화해서 몸이 제대로 남아 있는게 신기할 정도인데요… 그 은정이 연말에 삐꺽거리기 시작하더니 제대로 부상을 당했습니다. MBC 가요대제전에서 다리를 삐끗했는데 결국 그게 인대파열로 이어졌다고 하더군요. 그 기사들을 보고 어떤 이들은 “인대파열 이라면 저렇게 춤을 출수가 없다” 라면서 언플이라는 주장을 하기도 하였고, 어떤 사람들은 그런데도 혹독하게 무대를 진행시키는 광수 사장의 방침에 대해서도 비난을 하였습니다. 허나 저는 인대파열을 사실로 받아들이고 글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로 은정은 목발을 하고 와서 무대때 목발과 깊스를.. 더보기
티아라 은정의 철녀 신화, 계속 이어갈까? 며칠전에 티아라 지연의 실신 기사가 났습니다. 연말에 연말 스케쥴을 뛰면서 동시에 뮤지컬 준비를 하다보니까 지연의 체력이 동난것이었지요. 사실 지연을 비롯해 2011년에 티아라는 은근히 비친듯한 스케쥴을 소화해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티아라에서 가장 많은 스케쥴을 뛰고 있는 멤버 하나는 어떤 스케쥴을 뛰어도 끄떡이 없는 강철 체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요. 사실 그 잘나간다는 소녀시대의 멤버도, 아이유도 심지어 남자 아이돌이라고 해도 이렇게 미친 스케쥴을 소화하는 그런 멤버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엄청난 양의 스케쥴을 제대로 쉬지도 않고 소화해냈고 그러는 와중에 "기절", "실신" 등의 기사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딱히 피곤해서 보여준 "태도 논란" 조차 없을 정도로 그녀는 강철 체력을.. 더보기
<우리 결혼했어요>, 쿤토리아의 짧은 변화가 신선했다 확실히 권리세-데이비드의 출연이 확정되면서 부터 참 는 짧아진듯한 느낌입니다. 뭔가 보여주려고만 하면 끝나는 경향이 많은 것 같아요. 제작진도 이장우와 은정의 신혼 여행을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연결이 되지 않아도 되는 그러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방송을 만드는 것 같아요. 뭐 이번주만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제작진은 앞으로 방송 방향을 그런 방향으로 잡는게 나은 것 같네요. 그래야 뒷 여운이 없고 개운하면서 뭔가 씁쓸한 맛이 없으니까요. 그 대신에 하나 찍고 3주씩 분량을 뽑는게 아니라 아마 아이디어들이 참신은 해야겠지요. 어쨋든 간에 이번주에도 은정-이장우 커플은 배꼽을 잡게 했는데요... "몰캉몰캉" 하면서 친구 재민이를 골려먹는 모습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정말 솔로들의 염장을 지르는 그러한 행동들을 보.. 더보기
이장우의 "허니문 베이비", 정말 문제일까? 바쁘다보니까 이건 뭐 일주일에 한번꼴로 글을 쓰게 되네요.... 혹시 기다리시는 독자분들이 있으면 일단 죄송하다는 사과부터 하고 싶네요. 어쨋든 를 볼 수 있어서 오늘 그것에 대해서 적어보고자 합니다. 요즘 우결 커플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 커플인데요... 이 커플에 대해서 오늘 조금 말이 많은 것 같습니다. 바로 이장우가 했던 "허니문 베이비" 와 이장우가 "밝힌다" 라고 하면서 말들을 하는데요.... 과연 "허니문 베이비" 가 그렇게 큰 문제가 될 말이 었을까요? 한번 그 점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고자 합니다. 일단 이번 여행에서 "허니문 베이비" 가 처음 나오게 된 시점은 비행기 안에서 였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은정이 "방 하나써요" 라고 말을 하자 장난치기 좋아하는 이장우는 그 틈을 놓치.. 더보기
이장우-은정, 색다른 매력이 있는 커플 요즘 너무 바쁘게 살다보니까 포스팅이 뜸해졌네요. 오랜만에 우결로 컴백했습니다. 아이유로만 컴백을 두번했는데 아마 우결 시청자들은 왜 매주 올라오던 리뷰가 뜸해졌나 할꺼에요. 새로운 커플들이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 단지 바빠서 그랬었던거지요 ㅎ 어쨋든 간에 쿤토리아는 오랫동안 바왔던 커플이라 잠깐 스킵해볼께요.. 이번에는 은정과 이장우 커플에 대해서 써보고 싶네요. 제 생각에 이 커플은 조금 다른 커플과 다른게 느껴지는 것 같아서 몇마디 적어볼까 합니다. - 서론없는 본론: 어쩌면 우결에 필요했던 선택 우결 최대의 단점이라고도 볼 수 있는 점은 바로 항상 시작이 비슷하다는 점이지요. 아무래도 사람들이 만나다보면 약간의 어색한 기간이 있는 것 같고 우결에서는 한참 그 점을 그려왔어요. 아마 그런 기간을 겪지.. 더보기
은정-이장우 커플, 우결 역사상 최고의 진도커플 걱정도 많고 말도 많던 첫 커플이었던 은정-이장우가 오늘 첫방송이 되었네요. 생각보다 너무 자연스러운 모습에 사뭇 놀랄 정도였지요. 어쨋든 간에 첫방송 치고는 상당히 기대가 되는 그러한 커플이었습니다. 이 커플의 만남 몇 마디를 적어보도록 할께요. - 어색함이라고는 없었던 첫 만남 보통 를 보면 가장 어색하고 뚱한 시간이 첫 만남입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어색하지 않았던 첫만남을 가진 커플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예 나이차가 훌쩍나거나 개그를 컨셉으로 잡은 커플들을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어색함이 절실히 느껴졌지요. 지난주로 하차한 용서커플이 그 어색함의 시작의 가장 큰 예였던 것 같네요. 하지만 이 새 커플은 어색함이라고는 전혀 없었습니다. 이 커플의 컨셉이 코믹한 것은 아닐텐데 말이지요. .. 더보기
<해피투게더>, 너무 솔직한 은정이 걱정인 이유 요즘 은정이를 자주 보게 되서 은정이에 대한 기사를 많이 쓰게 되네요. 엊그제 해피투게더에서는 은정이 대세 특집으로 아이유와 함께 했습니다. 왕년의 대세였던 양파와 사모님의 김미려 그리고 씁쓸하신 김준호도 함께 했네요. 무엇보다 요즘 대세라고 불리는 몽땅 아저씨 김갑수도 나왔습니다. 솔직히 은정과 아이유보다는 김준호와 김갑수 때문에 상당히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김준호는 자폭개그까지 하면서 커다란 웃음을 선사했고, 김미려도 저는 처음보는 김혜자 성대묘사와 여전한 사모님 말투로 재미를 줬고, 무엇보다도 김갑수는 의외로 귀여운 면을 보여줬기 때문에 상당히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지만 오늘의 주제는 은정이에 대해서 초점을 맞춰보겠어요. 그 방송에서 은정이의 솔직함이 여과없이 드러났는데요.... 순진하다고.. 더보기
은정의 <근초고왕> 투입, 걱정이 되는 이유 확실히 요즘 티아라에서 에이스가 누군지는 뚜렷하게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작년까지는 확실히 지연이가 에이스로 활동했지만 올해부터는 은정이가 본격적으로 에이스로 나서는 것 같습니다. 에 이어서 이장우와 함께 에 합류하더니 이제 은정은 사극인 까지 투입이 된다고 합니다. 을 정기적으로 시청하지는 않지만 사극을 워낙 좋아해서 가끔 TV에 나오면 시청하는 편이라 앞으로 은정을 볼 기회가 더 많아지니 좋긴 합니다. 하지만 몇가지 걱정되는 것이 있어서 적어보고자 합니다. - 아무리 건강녀에 철녀라지만 그 한계는 어디까지? 이웃 블로거님인 "웅크린 감자" 님의 표현을 빌려보자면 은정이는 "철녀" 입니다. 티아라 데뷔이후에 가장 미친 듯이 스케쥴을 소화해낸건 다름아닌 지연이가 아니고 은정이었습니다. 데뷔초부터 티아라 .. 더보기
여러모로 아쉬운 은정의 <드림하이> 가 끝나고 여러분들의 의견들이 많군요. "너무 싱겁게 끝났다" 라는 분들도 많고, "JYP띄우기 드라마였다" 라는 이야기도 많았습니다. 수지는 연기력 논란때문에 질타도 많이 받아서 그것을 회상하면서 울었다는 기사도 있었고요, 드라마 안에서 요요현상을 극복한 "김필숙" 역할의 아이유가 다시 유치원으로 돌아갔다는데도 말이 많습니다. 허나 이번 라는 드라마에서 가장 심한 억울했던 사람은 또 다른 악역의 여주인공 "윤백희" 를 맡았던 은정이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어떤 면들이 그리 아쉬웠는지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연기는 잘해놓고 분량 / 캐릭터는 다 뺐겼다 뭐 이런말하면 "은정도 연기는 그닥 잘한게 아니었다" 라고 할지 모릅니다. 물론 연기를 엄청 잘하는 여배우들이랑 비교하면 잘했다고 할수는 없을지도 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