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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해피투게더>, 배우들의 예능에 임하는 자세의 좋은 예가 되다 남들은 그저께 봤을 해피투게더를 저는 어제 뒤늦게나마 챙겨봤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를 매주 보지는 않지만 자주 보는 편이기는 한데요… 어제는 특히 좋아하는 출연진 (물론 한명을 굳이 꼽자면 유이) 가 나온다고 해서 챙겨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방송이 굉장히 만족스러웠고 그리고 상당히 즐거운 방송이 아니었나 생각이 드네요. 딱히 한명이 뛰어나게 활약을 했다 라고 말할수 없을 정도로 전체적으로 모든 멤버들이 다 많은 웃음을 주고 갔으며 진솔한 웃음을 선사한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떤 멤버에 집중하기보다는 전체적인 면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MC들과의 관계가 흥미로웠습니다. 뭐 유이야 예능에서 다 한번씩 같이 한 인물들이라 딱히 어색할게 없겠지요. 유재석과는 에서는 두번, 에서는 한번, 에.. 더보기
태연-티파니 다툼, 식상해진 반복된 이야기라 아쉬웠다 이번주 에는 소녀시대가 참여했습니다. 국민가수 스페셜로 해서 소녀시대와 함께 김건모, 그리고 수많은 히트곡을 작성시키며 무수한 국민가수들을 만들어낸 윤일상이 함께 참여했지요. 오늘 방송에서는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고갔는데요. 그 중 유난히 저의 귀를 붙잡은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재미있어서 붙잡았기보다는 듣고 나서 "또?" 라고 하는 생각이 드는 이야기였습니다. 바로 티파니와 태연의 다툼 이야기였지요. 그런데 그 이야기를 듣자마자 제 머릿속에서는 벌써 어떤 일이 있었는지 충분히 필름이 돌아갔지요. 바로 이 이야기가 벌써 네번이나 다뤄진 이야기였던 것이지요. 첫번째로는 지금 가 정규 편성이 되기 전인 에서 처음 다루어졌고, 두번째는 에서 다루어졌으며 세번째는 에서 다워졌고, 어제 에서 마지막으로 다.. 더보기
<해피투게더>, 유이가 달라졌어요 요즘 유이를 방송에서 보면 뭔가 달라졌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오히려 2009년에 "대세"로 나갔을때보다 에서 본 유이의 모습이 최근의 유이의 모습이며, 더 자연스러우면서도 매력이 있는 그러한 모습인 것 같네요. 특히 막내인 리지랑 나와서 둘이 티격태격 하는 모습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요즘에는 리지랑 자꾸 엮여서 방송에서 서로 이야기하는 등 아주 콤비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네요. 어제는 몽땅 내 사랑에 나와서 "유이 닮은애" 유진이 vs "리지 닮은애" 순덕이로 다투기도 했고요. 어제 에서는 리지와 유이와 함께 2PM과 같이 나왔습니다. 오늘은 그 점과 관련해서 유이의 변신에 대해서 조금 초점을 맞춰보고 싶네요. - 항상 감사한 유재석 제가 유재석 팬들에게 조금 오해를 받는 부분이 있습니다. 런닝맨에서.. 더보기
신세경, <해피투게더> 에서 찾은 새로운 매력 오랫만에 시간이 나서 예능을 봤는데 신세경이 나온 를 봤는데 한정수와, 전혜빈, 휘성, 김태우 그리고 신세경이 등장했었어요. 휘성과 김태우야 워낙 예능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인물이고, 사실 전혜빈도 오랜만의 예능나들이긴 하지만 2005~2006년에는 과 를 통해서 예능에 자주 나온 예능에 익숙한 인물이긴 하지요. 그래서 당연히 초점이 예능 초보라고 할 수 있는 한정수와 신세경에게 맞춰줍니다. 개인적으로 한정수는 잘 몰랐던 인물이지만 에서 최장군을 통해서 접했고, 최근에는 에서 복구검을 맡은 정말 굵직한 연기들을 해온 배우여서 무겁다고만 생각했는데, 나름 재미있기도 하고 묵직한 목소리에서 나오는 엉뚱함 같은건 확실히 신선했습니다. 하지만 이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신세경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더보기
강호동-유재석, 2010년 자신들을 재증명하다 2010년 연예대상이 슬슬 다가오고 있네요. 대체적으로 항상 그래왔듯이 의견이 두 인물로 모아지고 있는데요... 바로 강호동과 유재석입니다. 물론 SBS에선 이승기가 다크호스로 올라오기도 하고, KBS에선 이경규가 다크호스로 떠오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체적인 분위기는 아마 "올해도 강호동과 유재석" 이라고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유재석과 강호동.... 이 콤비가 호흡을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한지 4년... 각자의 분야에서 참 많은 성공을 거두었어요. 물론 아직도 유재석과 강호동의 "쿵쿵따, X맨" 콤비를 보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각자의 영역 부면이 너무 강해서 한동안은 이둘의 콤비를 보기 힘들 것입니다. 어쨋든 2010년, 이 둘에게는 굉장히 시련적인 상황이었지만 이 둘은 자신들의 능력과 같이 .. 더보기
해피투게더, 서현만의 특이한 예능 생존법 오랜만에 소녀시대가 공중파에 컴백을 했습니다. 소녀시대는 사실 그 동안 해외활동으로 거의 볼 수 없었지요. 그나마 유리는 런닝맨에서 한번 볼 수 있었고, 써니는 청출불패 1주년때문에 2주간 볼 수 있었고, 그나마 서현은 우결때문에 매주마다 볼 수 있었지요. 수영과 (그녀에 대한 포스팅은 했지만), 태연은 정말 오랜만에 봤네요. 일단 태연, 수영, 써니, 서현, 그리고 유리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감히 수영과 써니라고 생각하고 싶어요. 사실 소녀시대에서 가장 예능감이 뛰어난 사람을 고르라고 하면 주저없이 수영 그 다음에 써니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사실 데뷔초부터 수영은 예능에서 시원시원한 입담과 털털함을 보여주었지요. 소녀시대 내에서도 가장 끼가 많아서 안 그래도 개인기 없는 유리는 항상 재주많은 .. 더보기
가인, 이승기와의 열애설 해명한 이유는? 가인이 강심장에 직접 나와서 자신과 이승기의 열애설에 대해서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사실 가인-이승기의 열애설은 다른 열애설 만큼 크지도 않고 알려지지도 않은 열애설이었지만, 또한 아주 모르는 그러한 열애설도 아니었습니다. 어쨋든 먼저 가인의 이야기를 조금 들어보도록 하지요. 가인은 지인을 통해서 이승기와 사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 가인은 이승기가 잘못한건 없지만 괜히 쑥스럽고 어색해서 이승기를 피했다고 하구요. 그 이후로 매니저도 그렇고 집안식구들도 계속 가인에게 "이승기와 사귀냐?" 라는 질문을 많이 했다고 하더군요. 심지어 가인이는 이승기와 사귀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졌었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 이승기 팬이시라... (조권 안습..) 어쨋든 가인은 이승기와 사귀지 않는다고 .. 더보기
애프터스쿨 리지, 예능돌로 우뚝서다! 그 동안 타블로글로만 시간을 보낸거 같아요. 중요한 일이라 다뤘습니다만 조금 블로깅이 무거웠다고 할까요? 그럼 오늘은 분위기를 바꿔서... 본업으로 돌아가 보렵니다 ^.^a; 런닝맨은 사실 고정적으로 보고 있지는 않지만 이번주에는 너무나 달콤한 유혹이 찾아와서 다른 것을 둘째치고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이제 제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왜 그런지는 아실거에요. 바로 애프터스쿨의 리지가 출연했기 때문이지요. 지금 리지는 공중파에 여섯 번째 모습을 드러내는 것인데요..... 공중파 여섯번치고는 내공이 너무 강합니다. (스골, 꽃다발, 해투, 강심장) 그것도 고정이 아닌 게스트로써 정말 대단한 역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컸던 해피투게더에서는 순수한 매력을 보여주었다면, 강심장에서는 강호동을 휘어잡는 고수.. 더보기
이승기, 강호동 효과 제대로 봤다! 강심장 1주년이 되가는 시점.... 이 시점에서 많은 출연자들이 이승기를 칭찬하기 바빴습니다. 조형기도 그렇고, 최화정도 그렇고 강호동이 성공하는 이유는 바로 "이승기" 때문이라면서 이승기 효과에 대해서 칭찬했지요 그러면서 말하기를 강호동은 이승기를 붙잡아야만 마치 성공할 수 있다는 뉘앙스를 띄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이것들에 대해서 반응이 각각다릅니다. 이승기가 강심장에 있어서 해가된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마치 강심장에서 이승기가 전혀 얻은게 없는 것처럼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지요. 그런데 정말로 이승기가 강심장에서 얻은게 없고, 강호동에게도 얻은 것이 없는 것일까요? 연예계에서 살아남는데 가장 중요한 조건 중 하나는 바로 "어떤 조화" 를 이루는 것인가 하는것입니다. 2000년대 초 최강이자 예능계에서도.. 더보기
이제 "리지앓이" 시대 오나? 쓰기전에 일단 글이 조금 앞선거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리지와 관련해서는 사실 예측한게 상당히 맞아떨어졌길래 일단 몇마디 적어볼께요. (추천글: 여자 아이돌에서는 막내가 대세?(리지 파트 참조)) 아직은 "리지앓이" 라고 부르기는 확실히 빠른 감이 있지만, 리지는 지금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있고, 소희와 설리의 뒤를 이어서 뛰어는 예능돌 및 아이돌 사이에서 "국민여동생" 으로 불리기에 충분한 자격과 끼를 갖추고 있을 거 같아 보입니다. 그래서 몇마디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리지앓이" 가 시작되기 전에 원조인 "소희앓이" 와 "설리앓이" 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살펴볼께요. 사실 소희는 원더걸스의 그냥 평범한 멤버에 불과했습니다. 아이러니 시절때는 사실 소희보다는 현아가 인기몰이를 하였죠. 그러던 소희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