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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 탈퇴

티아라의 텐미닛, 너무나 냉혹했던 티아라의 현실 "악플보다 무서운게 무플이다" 라고 몇몇 연예인들이 이야기한게 기억이 나네요. 물론 대부분의 경우 연예인들이 그런말을 할때는 악플을 경험한 자신들의 아픔을 돌려말하기 위해서 위와 같은 말을 사용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연예인으로써 가장 무섭다고도 할 수 있는 "무관심" 에 대한 무서움을 표현한 그런 이야기일수도 있겠네요. 물론 아예 아무 욕을 먹지 않는것이 욕을 먹는것보다야 사실 낫겠지만 연예인으로서 아무 관심이 없는 것도 (다 관심받고 인기누리자고 하는 일인데...) 악플만큼이나 치사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지요. 가수에게는 이 "무플" 과 같은 현상이 흔히 콘서트에서 "텐미닛" 이라는 현상으로 일어납니다. 텐미닛은 어떤 콘서트나 공연에서 가수가 공연을 하는데 청중이 반응이 싸한 현상을 의미.. 더보기
화영 티아라 방출, 왕따를 정당화 하는 김광수 대표의 치졸함 결국 중대 발표에서 결정이 되었군요. 화영이 티아라 멤버에서 탈퇴하는 것을 마무리가 났습니다. 말이 좋아서 전속계약해체이지 사실상 탈퇴 어찌보면 짤린거나 마찬가지이지요. 당연한 결과였다고 느낌이 들면서도 역시 "김광수 사장" 이다 하는 그러한 생각이 들었지요. 그나마 다행인건 티아라 애들을 내보내서 울면서 화영을 디스하게 하는 그러한 인터뷰를 하지 않은 것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뭐 사실 그 부분이야 멤버들이 이미 트위터로 한번 한 상태이기 때문에 되풀이 될 필요도 없긴하지만요. 어쨋든 이 사건에 대해서 느끼는 저의 생각을 조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김광수 사장의 한 말이 대단했었습니다. 화영을 왕따 시켰냐는 그러한 질문에 김광수 사장이 한 답변입니다. "왕따라는 말 자체가 그렇다. 의도적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