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k High'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8.25 왓비컴즈는 모순적인 타블로 안티 (185)
  2. 2010.06.08 미국에서 본 타블로 "학력 위조" 논란 (91)
MBC 스페셜로 타블로가 스탠포드에 직접 가는 것을 촬영을 한다고 합니다.
9월달에 방송된다고 되었다고 하더군요.
타블로 글을 쓸 때마다 참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어떤 이들은 "연예블로거기 뭐 이런 글까지 쓰냐?" 라고 반박했으며,
저보고 고집세고, 자기 주장밖에 할 줄 모르는 사람이라고도 많이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일단 이 사건은 시간이 지나가게 놔둬야 하는 사건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그런데 이 것에 대한 반응으로 왓비컴즈의 반응이 어이가 없습니다.
스스로 모순적인 행동을 하면서 "진실을 요구합니다" 라는 식의 카페를 만든다는 것은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지요.



일단 가장 모순적인 일이 어제 일어났습니다.
타진요 측에서 웬만한 서류는 다 "위조다" "가짜다" 라고 타블로의 증거를 다 무시한 이 상태에서,
타블로와 MBC 스페셜 팀은 왓비컴즈에게 같이 가자고 손을 내밀었답니다.


사실 더 쓰기 전에 몇가지 모순적인 면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바로 밑의 사진인데요... 왓비컴즈가 작성한 그러한 글입니다.
스스로 타블로에게 손잡고 같이 가서 확인하고, 콜롬버이, 코넬 다 같이 가서 확인하자고 타블로에게
직접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자신이 없다면 법정에서 만나자고요.

하지만 어제 왓비컴즈가 변명한 글 역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밑의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불과 2주전까지만해도 자신있게 타블로에게 같이 가서
증명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MBC하고 타블로가 같이 가자니까 암살설이니,
매수를 했다느니 궤변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얼마나 모순적인 태도입니까?
한국 속담에 정작 멍석깔아주면 하지도 못한다고 하죠? 그 꼴입니다.
타블로에게 정작 증명하라고 요구하면서 실제로 자신이 가서 같이 증명하자고 하니까,
궤변만 늘어놓으면서 피하고 있군요.
과연 이 사람이 믿을만한 사람인 것일까요?
아니면 모순과 거짓으로 가득찬 사람인 것 일까요?

정말 진실을 원하고 학력 증명을 할 생각이었으면, 타블로하고 직접만나서 같이 증명을 하고,
가서 직접 사진을 찍던 동영상을 찍던 MBC 스페셜이 편집할 거 같으면
스스로 알아서 만들어오든 (개인용 캠코더라던지... 디카라던지 가지고 가서)
타블로와 같이 동행을 해서 스탠포드를 갔었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아니고 그냥 가지 못한다는 이유가 되고 그 안에서 "음모가 있었으니"
"암살론" 이니 이런 것을 제시한다는 것은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그러한 결과입니다.

중립적으로 간다면서 타블로를 데리고 가기때문에 입장이 맞지 않다라는 주장을 하고 있지만,
미국을 전혀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미국에서는 법적상으로 학생의 동의없이 학생의 성적을 공개할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FERPA라고 Family Educational Rights and Privacy Act하죠.
뭐 동의서를 적어주면 된다고는 하지만 사실상 학생이 직접가서 확인하는게 더 정확하지 않겠습니까?

동행하고 나서 방송이 나온후에 중립적이지 못했네 어쨌네 해도 늦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미 "중립적이지 못하다" 라고 발뺌부터 하는것이 딱히 잘하는 행동인지는 의문이네요.



사실 예전부터 그 카페에 대해서 참 안좋게 생각하면서 글을 적어오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더 왓비컴즈라는 사람의 신뢰도가 떨어지고 그 카페가
정말 이상하게 보이는 군요.

사실 단순히 학력증명을 원하는 사람들 치고는 너무 지나친 경향도 많았습니다.
이를 테면,  여태떳 "타진요" 멤버들은 그 카페에 가보면 약 40여개의 조항을 들어서 조목조목
"타블로가 밝혀야 할 점" 이라고 써놨습니다.
그 것조차 약간 아이러니 한데요.... 분명 제목에는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여권, 출입국기록, 논문번호, 졸업앨범, 졸업증명서, 성정증명서" 라고 해놨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타블로가 말한 "한마디 한마디" 까지 거짓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즉.. 타블로가 말한 것은 무엇이든 믿지 않고 증거를 대보라는 소리에요.
타블로의 학력을 의심한다면서 타블로의 학력이외에 타블로가 한 모든 말을 다 증명해보라는 것이지요.

사실 우리 중에서 누군가가 우리가 약 5년간 뱉어낸 이야기들을 증명해보라고 한다면,
하나도 빠짐없이 정확하게 하나하나 다 증명할 사람있나요?
아니 할 수 있다하더라도 시간도 많이 걸리고 기억도 잘 나지 않고,
상황도 어려울 수 있기때문에 모든 것을 이야기 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정말 타블로의 학력만 문제삼았다면 그런거까지 태클을 걸고 넘어질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타블로가 스탠포드를 나왔던 안나왔던 굳이 타블로가 4개국어를 할 수 있느냐까지 걸고 넘어질
필요는 없다는 것이지요.

아마 공식은:
타블로가 방송에서 거짓말을 했으며 증명하기 어렵다 = 타블로는 거짓말을 잘한다
= 타블로가 스탠포드 나왔다는 것 역시 거짓말일 것이다
라는 식의 주장이라고 생각됩니다.

학력문제를 삼고 진실을 원한다는 사람들이 병역문제는 왜 걸고 넘어지며,
왜 표절논란을 다루는 걸까요? 학력문제에 관한 진실을 원한다면 표절논란등은 사실상
다룰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어떤 이들은 "타블로가 그냥 시원하게 증명하면 되지 않았냐?" 라고 이야기 하시더군요.
물론 이해가 갑니다. 타블로가 길게 간을 끈것도 사실 스스로 상처를 입힌 어느정도의
이유가 되지요. 애초에 빨리 처리했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애초에 타진요에서 요구한 것이 단순히 "학력증명" 만은 아니었다는 것이지요.


리지 위더스푼과의 이야기, 첼시와의 이야기 등등을 다 증명하라고 했으니까요...
예전에 제 글에서 제가 어떤 분께 댓글로 "만약 타블로가 학력증명을 하면 사과할건가요?" 하고 물었습니다.
하지만 그분이 대답하기를 "타블로는 그가 한 거짓말까지 모두 증명해야 합니다" 라고 하더군요.

타블로가 증명을 위해 위드서푼을 찾아다녀야 하나요? 첼시를 찾아다녀야 하나요?
그녀들이 그렇게 한가하게 타블로가 오기만을 기다릴 사람들일까요?

아예 상황을 힘들게 만들어놓고 증명을 해라하고 있는 증거마다 다 가짜라고 주장하니,
타블로 측에서는 일단 질질끌었던 것이 잘못이긴 하지만, 사실 내놓기도 뭐한 상황인것이지요.


이제 "학력논란 이 조금 가라 앉고, 타블로 쪽으로 기운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자,
이제는 국적문제, 병역문제로 그를 욕하면서 "병역기피자" 라는 것으로 그를 비난하더군요.

그리고 저 왓비컴즈의 글을 보니 더 가관이군요.
이제 타블로를 자기를 매수하거나 암살할 아주 무섭고 더러운 마피아 식으로 몰아가네요.
그 타진요 멤버들도 밑에 "그럴수도 있지요." 하면서 동조하고.... 정말 심각한 집단 같습니다.



어쨋든 왓비컴즈가 정말 진실을 원하고 학력을 원한다면 그는 어떤 이유에서도 갔었어야 했습니다.
비록 늦었지만 타블로는 적극적으로 스탠포드를 가서 밝히자 하는데 왓비컴즈는 피하고 있습니다. 
만약 "왓비컴즈" 가 동행을 했는데 MBC 측에서 동정심을 구하는 쪽으로 방송을 그려냈다면
왓비컴즈의 말도 신뢰가 가겠습니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서 "나는 못가" 라고 발뺌을 한다면 여태껏 자기들이 한 일이 무슨 소용입니까?
정말 진실을 알고자 한다는 사람들이 진실을 밝히자고 하는데 못하겠다니요..

자신들은 "안티가 아니가 진실을 원한다" 고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진실이 사실 자기가 듣고 싶은말이며,
논리정연해 보이는 아주 치밀하고 계획적인 안티같은 느낌이 더 강하다는 느낌은 왜일까요?



결국 답은 그것같네요.
타진요와 왓비컴즈는 자신들이 원하는 답을 듣기까지는, 즉 타블로가
"저 학력위조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라는 말을 듣기까지는 절대 멈추지 않을 집단같아 보입니다.
혹은 타블로가 캐나다로 돌아가는 것이 그들의 목적일지도 모르겠네요.


어쨋거나 이 사건의 패배자와 피해자는 누가봐도 타블로 입니다.
진실이 밝혀진다면 왓비컴즈와 타진요는 흩어지거나 사라지면 그만이고, 자료를 반박하면 그만이겠죠.
타블로가 거짓말 쟁이임이 드러나면 타블로는 용서받지 못할 자 식으로 몰리겠구요.

어쨋든... 타블로는 이래저래 된통걸린 셈이지요.

MBC에서 타블로의 스탠포드 행을 어떤 식으로 그려낼지는 모르겠지만,
왓비컴즈의 동행거절로 인해서... 그의 말이 더욱더 신뢰할 수가 없고, 차라리 타블로에게
더 동정표를 던지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집니다.

과연 왓비컴즈와 타진요의 끝은 어디일까요....?

전 항상 타블로와 관련된 글을쓰면서 제가 말했던 주장이 거짓임이 드러나면 이 블로그를 통해
백배사죄하고 잘못했음을 인정하겠다고 썼습니다. 하지만 타진요 여러분들은 정말 타블로가 진실임이
드러나면 그렇게 할 자신이 있으신지 다시 한번 물어보고 싶네요.
즉 자신이 쓴 글들이나 한 비방들에 책임을 질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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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스레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진요 카페가서 1시간만 제대로 읽어보시면 누가봐도 타블로네 가족이 앞뒤 하나 안맞는 짓을 하고 있는 걸 알 수 있지요. 헌데 그것도 요즘들어 타블로가 몇년간 질질 끌어대니 사람들 이목이 집중되고 하면서 논란거리가 된 게 아니겠습니까. 정말 별의별 거짓서류를 동원해서 넘어가려고 애를 쓰더군요, 타블로와 그 가족들. 여기까지 끌어온 타블로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까지 한 개인을 몰아가도 되는거냐, 라고 하시면 그간 타블로가 거짓학위와 행적으로 이룬 것들이 너무 많죠. 일단 타블로=스탠포드 라는 공식은 누구나 다 알고 있을 정도로 공중파에서 지가 따불거린 얘기니까요.

    2010.08.27 02:54 신고
  3. 할일도없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여기 주인이나 댓글 다는 님들이나
    배불러서, 심심해서 시간낭비하는중
    많은이들에게 관심을 끌어서 무조건 이슈거리가 되는것은 아니제, 요건 이슈꺼리도 안된다
    음모론 반박이나 음모론 주장이나 =
    또 눈이올땐 마당을 쓸지 않고 기다리는것이 옳제
    눈올땐 쓸어도 계속 싸이는법
    반박이 안먹히는것도 요것땜시라니까

    2010.08.27 03:42
  4. 모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생각했을때
    그분 정신이상자같군요
    나를 암살할것이다 뭐 이런 공상적인 생각을 하는거보니까
    피해망상에 가득찬 사람같네요

    2010.08.27 05:09
  5. 결식직장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PD수첩 형님들이 한번 나서면 다 정리되지싶은데 그분들은 요즘 명박형님때문에 바쁘니..원...

    2010.08.27 10:17
  6. 아이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바마도 깠다

    그 미국 대통령 까는데 그걸

    이름이 다른데 사람들이 의심하지

    Daniel Seon Woong Lee= Daniel Seonwoong Armand Lee ???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7166


    반면 오바마는 출생지 미국아니냐 까니 그냥 여권 깠다

    일국의 대통령도 그런식인데 이건 이름도 그때 그때 달라요

    http://www.whitehouse.gov/photos-and-video/video/2010/08/12/west-wing-week-mailbag-day-summer-edition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008/h2010081902303622450.htm

    자 봐로 백악관 블로그랑 기사다.

    1분 30초에서 2분 사이보면 오바마 부하가 보여준다.

    국적 취득도 그때 그때 달라요

    거기다 이중국적은 취재거부 뭐야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16&newsid=20100812160833521&p=mediatoday


    오바마도 보고 믿으라는데 이상한 이름도 그때마다 다른걸 믿으라?

    그동네는 이름도 마음대로 적는가보지

    Daniel Seon Woong Lee= Daniel Seonwoong Armand Lee ???

    2010.08.27 12:07
  7. 개념붕괴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블로를 너무 까는거 같네요..

    저런 사람들이 제일 한심해 보임.

    가자는데 왜 안가 ㅋㅋ

    2010.08.28 05:13
  8. 팔정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왓비컴즈라는 사람은 100% 사기꾼 맞습니다.
    전혀 신뢰가 안가고... 그카페 회원들... 자신들에게 스스로 세뇌당한거라 봐야죠.
    어쩌면 가장 불쌍한 사람들... 그 카페 회원들입니다. 그렇다해도 그사람들에게 동정의 여지 전혀 없고요.
    고소로 가는 것이 맞습니다. 이런 일일수록 끝장을 봐야합니다. 그게 그사람들 구하는 길이기도 하고요.
    몇몇 조작된 사진에 놀아나고... 스스로 세뇌당하고.. 결국 자신이 무슨짓을 하는지조차 모르는 지경까지 갔다고봅니다.
    타블로가 처음에 미숙한 대응했다기보다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대처했지요.
    타블로의 학력은 위조가 아닌 사실이니까.... 그런데 일이 심상치 않게 돌아간겁니다.
    이건 아마 저라도 그런 실수를 했을것입니다.

    이사건의 가장 큰 피해자는 타블로씨입니다. 그다음 피해자는 타진요 카페회원들이고요.
    가장 나쁜넘은 왓비컴즈라는 그 못된놈입니다.

    2010.08.30 01:31
  9. jj  수정/삭제  댓글쓰기

    왓비 이것은 정신에 병이 좀 있지 않나 싶은데... 자각하지 않으면 치료도 어렵고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도와줄 사람도 없을 것이고. 참 큰일입니다.

    2010.08.30 02:18
  10. 하하하결국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숨기려 해도 결국은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셨다면 알수 있는 일입니다...
    진실말이죠....

    2010.08.30 11:42
  11. lej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전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어떤 블로그를 보고 조회해봤다가 그 왓비라는 사람 이상하더군요;;
    어떤분께서 왓비라는 사람이 댓글 단 것을 캡쳐 한거였는데
    미국의 시민권을 갖고있고 대한민국 해병대 출신이라는 댓글입니다..
    원래 미국 시민권을 가지고 있으면 군대를 못가지 않나요? 제가 알기론 그렇게 알고 있는데;;
    암튼 그 카페나 왓비라는 사람 다 이상한게 맞아요;;
    그리고 타블로가 mbc요청을 처음에 거절했다고 해도 나중에 같이 가자고 한게 중요한게 아닐까란 생각이
    드는데.. 그 카페 분들은 그렇게 생각을 안하시는듯 하네요;;

    2010.09.01 22:33
  12. 동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엔 학력위조문제는 찔러보기용이고 본질은 병역입니다.
    왜냐하면 악플러의 목적은 타블로의 제거고 국내에서 가장 효과있는 한방이 병역면탈이거든요.
    국내에 수많은 외국국적 출신 연예인들이 있고 그 중 상당수가 소위 있는집 사람들의 합법적이지만 비도덕적인 편법으로 국방의 의무에서 면제된 경우입니다. 대부분의 국민은 이를 알고 있으며 불쾌하게 생각하죠.
    그 와중에 타블로가 분위기 파악 못하고 좀 어이없게 촐싹거리다가, 한마디로 시범케이스로 걸린거죠.
    솔직히 타블로 말하는거 보면 지식수준이라던가 사고방식이 좀 어이없지만 뭐 스탠 나왔다고 다 정상적이라는 법은 없고 연예인이니 그런가 보다 합니다만 자신의 위치에 맞지않는 한국사회에 대한 비판등은 하지 말았어야 했어요..
    어쨌던 이 싸움은 둘다 패배자입니다. 양편 모두 재기하기는 힘들겠죠.

    2010.09.02 03:17
  13. 그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람들 뭔가 사이비종교 광신도들 같아...말도 앞뒤가 안맞고...지금이 어떤시덴데 암살이라니...그것도 mbcpd가...병원에 좀 가봐야 할듯....ㅋㅋㅋ

    2010.09.22 21:21
  14. 강태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왓비가 매수,암살 이런얘기는 솔직히 가능성이 있을 얘기긴하지만.. 이거 좀 웃기잖아? 너무 조심스러운건 이해하겠는데 타진요?상진세? 거기 자료는 진실을 요구하는 자료가 맞느냐 아니냐를 따질 글들이 많지않고 '이렇게 맞지않는데 이건 뭐임?' 이라고 보는 방식.. 논리 모순임.. 그렇게 생각을 심사숙고하여 글을 올리는 소신있는 자라면 그것부터 해결보고 올바른 쪽으로 의혹 해결의 논제부터 다시 정비하여 글을 올려야하는것 아님? 그리고 거기 카페 여론자체가 무조건 까고보는 동향을 알고 그에 대한 대응방안 해봐야할거 아님? 아까 거기 나이많은게 깡패라고 말한 아쟈씨께서는 그말 일리는 있긴한데... 세상 조심해서 좋은 것이긴 합니다만 아이가 있으신분께서 그렇게 자신을 먼저 싸잡아 얘기하고 들어가시는건 무슨논리? ㅋㅋㅋ

    2010.09.28 23:16
  15. 비오는날밤에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진요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왜 이런 카페는 안나올까요 ㅠㅠ

    ps. 타블로는 애초에 이중국적자가 아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본래 캐나다 국적이면 국방의 의무에 굳이 제한받을 이유가 없지 않나요?

    2010.10.01 11:43
  16. 답답하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왓비 타진요는 듣고싶은 것만 듣고 보고싶은 것만 보는 듯
    인증하라고 하면서도 인증하면 다 거짓이라고 하고(이미 다 인증 됐지만)
    거짓이면 니들이 그렇게 중요하게 여기는 논리적인 증거를 대던가
    상대할 필요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회피하는 걸로 밖에 안보임

    외국인들이 한국네티즌 어떻게 생각하겠음?
    나라망신 다 시키네

    타블로님은 이 사건으로 인해 얼마나 큰 상처를 입으셨을지..

    2010.10.01 12:39
  17. 이건 마치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백한 우리땅인 독도 놓고 일본이 이간질 하는 것 같군

    2010.10.01 22:47
  18. 암살이 말이나 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왓비컴즈와 그 추종자들은 진짜 하나만 생각하고 다른거는 생각못하는 사람들 같습니다
    타블로와 MBC측이 자기를 데려가서 암살하려고 했다?
    '당신이 미국에 간 것을 다 알고있는데 갑자기 죽었다' 그럼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요?
    전부 타블로가 일부러 죽인것이다라고 생각하겠죠
    그렇게 되면 타블로측은 혹 떼려다 혹을 하나 더 붙인셈이 됩니다
    따라서 왓비컴즈를 죽일 이유가 없는 것이지요
    진짜로 학력위조를 했든 안했든...
    진짜로 학력위조를 했다면 위에서 말한것과같은 이유 때문에 죽이지 않을테고,
    학력위조를 안했다면 가만 놔두면 법이 알아서 처리해줄텐데 괜히 긁어 부스럼만들이유가 없지요

    2010.10.01 22:54
  19. 그냥 조용히 하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가 노래만 잘하면 됬지 뭘더 바래 ...
    쓸대없이 이러쿵 저러쿵 말고 타블로 응원해서 노래좀 들읍시다
    에픽하이 노래가 된통 안나와 ...

    2010.10.01 23:43
  20. 뭐지 쟤들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샷에서 왓비컴즈도 그렇지만 저기에 맞장구치는 댓글 올리는놈들은 또 뭔지 ㅋㅋㅋ

    바보같네. 냄새난다

    2010.10.06 06:36
  21. 뭐지 쟤들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에 '왓비컴즈 쪽지 녹음' 이라고 검색해봐요. 골때립니다 아주 ㅋㅋ

    검색해서 보니까 왓비컴즈란 사람 별로 대단한인간도 아닌듯. 거짓말치는것도 저렇게 어설퍼서

    는 ㅋㅋ

    2010.10.06 06:40

어제 블로그스피어에는 타블로 학력 논란이 꽤 이슈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원걸 콘서트를 직접 보고 왔던것 보다도 (ㅋ), 비가 MMA에서 최고의 액션상을
받은 것보다도 더 큰 이슈였던 것 같습니다.

어쨋든 간에... 미국에 사는 사람으로써 이 문제에 대해서 조금 적어보고 싶네요.
몇가지 생각을 해봤습니다.



1) 학력 인증이 필요한 이유


실제 타블로가 자신이 말한 대로라면 타블로는 굉장히 억울할 수는 있겠습니다.
왜 자기가 굳이 성적표까지 들고와서 "내가 스탠포트 나왔다" 하고 증명해야 할까?
라는 의문이 충분히 들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오히 그러한 점이 타블로가 공개하지 않는 자극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타블로가 증명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단 본인 자신의 이미지를 위해서 입니다.
타블로는 가수이고 사실상 스탠포드 영문과 졸업과 가수는 전혀 졸업은 전혀
관계가 없는 일이기는 하지만, 타블로의 이미지에 그의 출신이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라고는 말할 수가 없습니다.

"명문출신" 힙합청년은 그는 단연 연예인 중 브레인으로 인증을 시켜주었고,
많은 이들이 그것때문에 그를 다르게 보고 그가 하는 음악을 더 좋게보아주기는 했습니다.
그런 팬들과 그런 이들에게 신뢰를 잃지 않기위해서라도 번거롭지만 타블로는 증명을 해야합니다.




한 가지 부가적인 이유는 그의 동료 미스라진과 팀 "에픽하이"를 위해서라도 해야합니다.
타블로가 개인 가수이면 그 자신만 위험부담을 하면 됩니다.
허나 만약 타블로가 증명하지 않은채 대중의 미움을 사기 시작하면 졸지에 같은 멤버인 미쓰라,
그리고 현재 입대한 DJ투컷까지 피해를 입게 됩니다.

그룹에서 한 멤버가 불미스러운 일을 겪으면 안타깝게도 같은 멤버들이 피해를 입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현상입니다.
물론 미쓰라와 투컷이 전혀 타블로의 학력과는 상관없는 사람이지만, 그와 같은 멤버이기에 졸지에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타블로가 "리더" 인 에픽하이의 멤버니까요.

"리더"가 흔들리면서 그룹이 흔들린다면 본이 아니라 미쓰라까지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점까지
생각해본다면 타블로는 동료를 위해서, 팀을 위해서라도 꼭 해야하는 그러한 것입니다.



2) 어떤 방법으로 증명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

글쎄요.... 일단 저는 스탠포드라는 특정 대학을 다니지 않아서 정확하게는 알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미국에서 학력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은 그닥 어렵지 않습니다.
대학교에는 흔히 Official Transcript 이라는게 증명합니다.
한국어로 하자면 공식적인 성적표나 다름이 없지요.


그 성적표에는 본명이 나오고 그가 어떤 전공을 했는지 설명을 해줍니다.
또한 언제부터 언제까지 무슨 과목을 공부했는지 나오지요 (물론 성적도 나옵니다.)
(학교마다 다르긴 합니다)

만약 타블로가 원하기만 한다면 그 Transcript을 받아서 찍어서 올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 성적표에는 학교의 인장이 대체적으로 찍혀있기 마련이지요.
자신의 Full Name이 들어간 여권과 같이 올려준다면 쉽게 증명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을 쓴다면 정말 1996년에 들어갔는지 아닌지도 정확하게 밝힐 수 있고,
정말 3년반만에 졸업했는지도 쉽게 밝혀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할대 학교 성적서까지 위조할 능력이라면... 그건 작정한 것이니 쉽지 않습니다.
대체적으로 학교 성적서까지 위조하긴 힘들거든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타블로가 원하기만 한다면 충분히 저렴한 가격으로도 증명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가 자신있게 밝혔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3) 그의 음악까지 욕먹는 것은 안타까운 현실

하지만 제가 가끔 댓글들을 보면서 지나치다고 느끼는 바가 있긴 합니다.
바로 그건 그의 음악과 그의 작업을 비평하는 것이지요.

타블로가 잘못한 것이던 아니던 그를 학력위조 문제로 비평하는 것은 있을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가끔 이런 댓글을 볼때는 "이건 좀 아니다" 하고 느끼지요.
"힙합계에서는 인정받지도 못하면서 성적만 가지고 들먹거린다."
"타블로의 성적때문에 그의 음악이 인정받는다"  같은 말들이요.

글쎄요. 만약 타블로가 아예 이런 논란이 없이 그런 음악을 만들었어도 이런말이 나올까요?
물론 타블로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느낀 상태에서 음악을 들었다면 편견과 선입견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의 음악 그 자체를 폄하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타블로의 이미지에 관해서는 타격을 입을지는 모르지만 음악의 가치까지 폄하해버리는 것은
정말 학력으로 그의 음악까지 폄하해버리는 것이 되니까요.
갑자기 좋았던 음악이 스탠포드 출신이 아니었다고 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타블로 자체와 그의 학력과 관련해서 비난하는것은 어느정도 타당하다지만
갑자기 그의 모든 작업까지 무시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타블로가 스탠포드를 나왔던 그렇지 않던 그의 음악을 듣기 좋은 흥겨운 음악이니까요

아예 그의 음악이 싫었으면 모를까, 갑작스레 성적이 음악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4) 아직도 학력에 집착하는 안타까운 문화

이건 단순히 타블로와 그의 학력 문제를 떠나서 이야기 해보는 것입니다.
타블로가 이야기 했던 아니면 언론에서 퍼뜨렸던간에 아예 처음부터 많은 이들이
그의 배경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면 어떠할까요?

물론 몇몇 분은 "지가 떠벌리고 다닌게 잘못이다" 하지만 그것을 항상 부풀리고 그 점만
부각시켜온 언론도 딱히 잘한 것은 없다고 봅니다.
박수도 두 손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타블로가 아무리 소리쳐도 별로 반응들이 없다면, 타블로도 언론도 더 이상
그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을 것입니다.



인정하기는 싫을 지 모르지만 한국은 이상할 정도로 연예인에게도 학벌을 따지는
나라이기는 합니다.
매년마다 대학교 들어가는 연예인이 있으면
"누구는 어느 대학에 들어갔고 누구는 어느대학에 들어갔으며..." 이런 기사들이
나오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겠죠.


그렇기 때문에 일례로 소녀시대 서현의 졸업식에 가서 취재를 하는 것이고,
대학 입학식까지 가서 사진을 찍고 "서현 입학하다" 라는 신문기사들이 대문짝 만하게
뜨는 것이겠죠. 서현이 대학 들어가는 것과 소녀시대 활동하는 것은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 말이죠.




비교는 하기 싫지만 미국에서 죠나스 브라더스가 어떤 대학에 들어갔는지,
브리트니 스피어스나 리아나가 어떤 대학에 들어가고,
졸업은 어느 고등학교에서 했는지는 거의 전혀 신경쓰이지 않는 바입니다.

그만큼 그들의 교육 배경에는 관심들이 없기에 아예 연예인들도 딱히 자신이
어느 대학교에 나와서 졸업을 했는지 안했는지 조차 굳이 언급을 하지 않는 것이지요.

실제 구글에 Rihanna Graduation Picture (리아나 졸업사진) 이나
Jonas Brothers Graduation Picture 쳐봐도 한국 연예인 졸업사진처럼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본 점으로 가장 안타까운 게 그것입니다.
아무리 연예인을 실력으로 판단한다지만 아직은 학벌을 고려하려는 게 대중적인 문화이라는것이지요.

타블로가 잘했다 잘못했다를 떠나서 아예 처음부터 그러한 문화가 없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언론에서도 이상하게 그 점을 부각시켰고, 본인도 이야기했고, 대중들도 그 점에 대해
특이할 정도로 관심을 가진 것이 결국 이렇게 일을 크게 만들었다고 어느정도 생각합니다.



4번과 같은 말을 하면 그러면 "미국에서 가수해라" 할 것입니다. 그건 맞는 말입니다.
일단 타블로는 학력을 중시하는 한국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그렇기에 그는 그 덕을 봐왔으며 그렇기에 이렇게 이렇게 더 논란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타블로가 이런 지경까지 와야 했던 그 배경은 아쉽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대로 문제를 짚지 않고 슬쩍 넘어간다면 타블로 자신에게도 불명예이고
그룹 에픽하이에도 커다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하여튼 이 문제는 타블로가 자신이 옳다는 것을 서류로써 증명함으로써
빨리 해결되었으면 하고요...

타블로 성적표 공개 이후에 쓴글: 도가 지나친 타블로 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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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국분위기고 뭐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됐든 스펙을 계속해서 전면전에 내세운건 타블로입니다.
    주구장창 매스컴에서 타블로 본인 스스로 떠든겁니다~
    그런 분위기든 아니든 본인이 안그랬어야죠오~
    음악으로만 승부안한건 타블로입니다~
    학력이 거짓이든 아니든 타블로 스스로가 자초한겁니다~
    지금 와서 그렇게 밖에 이용할 수 없었다는것이 환경탓이니 뭐니 하는거 정말 웃깁니다~
    한국분위기고 뭐고간에 스펙을 이용한건 타블로 자신 입니다~
    스스로 시작했으니 스스로 매듭을 지어야 겠죠오~
    그 스펙으로 지금까지 많은걸 누려 왔으니~본인이 책임져야죠오 누굴 탓하리

    2010.06.09 05:11
  3. 흠..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블로의 음악적 재능을 좋아하는 30대의 팬으로써,,빨리 이 일이 결론지어졌음 좋겠네요.
    지금 상황이 스탠퍼드 졸업했으면 다행인거고,,아니라면...휴..

    2010.06.09 05:35
  4. 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회가 병적으로 쓸데없이 고학력을 요구하는 사회이긴하죠. 전혀 상관없는 분야에서도 제일먼저 검증하는게 고졸인지 대졸인지 부터이니..참 한심하고 소모적인 것 같아요. 타블로 관련된 이번사건은 학벌 중시사회 때문에 일어난 것이라기 보다는 그간 타블로가 고학력과 자신의 천재성을 이용한 마케팅에 노출된 사람들이 그것이 거짓인가 진심인가를 궁금해 하는거라서 고학벌 중시 사회랑은 거리가 좀 있는것 같아요. 하지만 타블로가 가짜 학력이라면 타블로가 학벌중시사회인 대한민국의 문제를 이용해서 자신을 PR한것이니 어느정도 영향을 미쳤다고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타블로가 진짜 스탠포드 출신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이번 사건을 통해서 한국사회의 쓰잘데기 없는 고학벌 중시 사회를 돌아보고 반성했으면 좋겠어요. 어쨌든 다른 누군가가 악의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사회 문제가 우리나라에 존재 하고 있다는 얘기잖아요.

    2010.06.09 05:49
  5. 트집쟁이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객관적이고 핵심을 잘 짚은 아주 잘 쓴 글이네요.
    댓글을 읽다 기가 막혀 뻥 터지네요.
    대한민국에서 나오는 기사에 악플이 달리지 않는 기사가 거의 없는데,다른 이의 글과 노골적인 비교라니...
    무례를 넘어선 몰상식입니다.
    한국 사회 학력 매우 중요시 합니다.
    그것마저도 부인하시는 분들과의 대화는 불가능합니다.
    결국 그것을 영악하게 이용하는 연예인과 찌라시 기자들,그것에 환호하는 수많은 속물의 속성을 가진 이들이 약간의 이성을 찾은 뒤에 본인들의 부끄러움을 감추기 위해 더 난리를 낸다는 느낌입니다.

    결국 인과응보라는 말이 생각나에요.
    원인 없는 결과 없듯이,실력 하나만으로 지금의 자리에 위치했다고 보기 힘든 타블로는 결국 본인이 그로 인해 받은 혜택에 대한 값을 지불해야 될 때가 온것이죠.
    쿨하게 증명할것이 있다면 증명하는것이 일푼의 자존심을 챙기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 되어집니다.

    2010.06.09 07:43
  6. 나는 타블로가 이해가 안간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째 내가 음악을 하는데 학력 따윈 아무것도 아니다 라고 생각 한다면 방송에서
    그렇게 스탠포드 노래를 부르면서 자랑하지 않았을테고

    둘째 그래도 내가 스탠포드 출신인데 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으면
    저런 의혹이 처음 나왔을때 당장 졸업증명서,논문번호를 밝혔을테고..

    지금의 타블로는 이도 저도 아닌.. 그냥 지나가기만을 바라는거 같다.

    타블로가 학벌마케팅을 펼쳐서 제일 이익을 본건 누가 뭐래도 타블로 자신이지
    그런데 무슨 시청률이 어쩌니 학력사회가 어쩌니 쉴드치는건지...

    2010.06.09 08:17
  7. 김창식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적표 위조하는거 어렵지 않습니다....
    가장 깔끔한건 논문번호 공개하는거지요...

    2010.06.09 08:50
  8. 너돌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 공부를 하시는 체리블로거님 말씀을 들으니까 더더욱 확신이 들었군요.

    어여빨리 타블로는 제대로 된 학력인증 하시길~

    그나저나 저 메인사진이 선예로 바뀌셨군요. 이제 소녀시대에서 원걸로 갈아타신거에요? ㅎㅎ

    2010.06.09 08:58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ㅎㅎㅎ 갈아탔다기보다는요
      항상 선예와 서현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해왔어요.
      (나르샤도 좋기는 하지만 ㅋ)
      그런데 이번 콘서트 가보고 나서 아무래도 실물을
      가까이서 보니까 선예가 더 정이가서요 ㅎㅎㅎ

      한동안은 선예를 못봐서 서현으로 기울어져 있었는데,
      콘서트가 바꿔놨네요 ㅋ
      소시도 일루 콘서트 한번 오면 좋으련만 ㅎㅎ

      2010.06.09 09:04 신고
  9. st laurent fleuriste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명은 참 쉽네여

    2010.06.09 15:43
  10. jade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블로 학력이 이렇게 커진것은 그 학력으로 방송에서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출판하고 그런걸로 열폭하는거지 학력때문에 타블로의 음악성을 높이사서 지금 열폭하는게 아니죠. 외국인 가수들이 군대안간다고 사람들이 한번정도 씹을 뿐이지 열폭하지않죠. 그러나 유승준은 공공연히 나는 미국인이지만 남자라면 군대가야죠...하면서 방송에서 바른청년 이미지를 각인시킨 뒤에 공익도 모자라서 그냥 미국으로 날아간것에 사람들이 열폭하는거랑 같은 이유입니다. 강석, 최화정...학력위조했지만 방송에 꿋꿋이나오고 사람들이 그냥 넘어가는 것은 그런 학력을 드러내놓으면서 각인시키지 않았기때문이죠. 타블로가 나서서 해결하지않으면 앞으로 그 가족까지 피해입는건 시간문제입니다. 벌써 당장 관심도 없었던 타블로엄마의 수상내역까지 들춰지고있잖아요.

    2010.06.09 23:02
  11. 달을 봐야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이런 문제로 비난 받는지 파악을 못하고 있는것 같네요.
    스탠포드를 나왔냐 아니냐가 문제가 아니라(학력을 중시 여겨서 따지는게 아니라)
    그 진위여부를 - 거짓말을 했느냐 아니냐 - 밝히라는 거지요.
    그가 자기 스스로 스탠포드를 나왔고(그것도 우수한 성적으로)이것저것 자랑(?)을 했는데
    거기에 의문점이 있어 네티즌들이 이의제기를 한것이지 스탠포드도 안 나온사람이 가수한다고 말하는것이 아니지요.
    대한민국만 학력 위주니 하며 비난하는 거는 아니라고 봐요.
    나쁜예는 무조건 대한민국,좋은 예는 다른나라....ㅠㅠ

    2010.06.10 09:3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글쎄요.. 님께서도 제 글을 조금 오해하신 거 같아요.
      타블로가 잘했다는 것도 아니고 저는 타블로가 상황을
      꼭 밝혀야 해야 한다고 썼습니다.

      허나 타블로의 진실을 원하면 그것에 관해서 이야기 해야지
      왜 그의 음악성에 대해서 의문을 구하며, 꼭 강혜정이 타블로가 "스탠포드 출신" 이라서 결혼했다고 말을 지어낼까요?

      대한민국이 학력위주니 하고 비난하는게 아니고 솔직히 말해서 학력위주이기는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연예인들이 무슨학교 다니는지 왜 그리 관심이 많을까요?

      나쁜예는 무조건 한국, 좋은 예는 미국이 아닙니다.
      하지만 연예인의 학력에 관심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만약 아예 관심조차 없었다면 타블로가 스스로 떠들어도
      "넌 떠들어라" 하고 내비뒀겠죠. 타블로도 그것을
      이용하려고 했고, 언론계도 그 점을 부풀렸고,
      대중도 그렇기에 타블로를 더 쉽게 받아들인거죠.

      2010.06.10 10:27 신고
  12. momo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무슨 말씀을 하고 싶은지 잘 알 수 있는 글이었달까요..
    저는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물론 일본에서도 명문대 출신이나 재학중인 연예인에 대한 보도가 난무하는 것은 사실이나,
    그게 정말인지, 지금도 다니는지, 중퇴를 했는지 졸업을 했는지 어쨌는지
    일반인들은 도통 관심이 없더군요.
    최근의 사건을 가지고는 물고뜯고 괴롭혀도 과거는 관심없는 느낌,,

    이따금 한류 연예인이 좋다는 분들은
    어찌 한국 연예인들은 졸업사진, 학력, 집안 능력;(누구집 아들이니 부자니 뭐 이런..)
    인터넷에 치기만 하면 다 나오냐고 물어보더라고요.
    하긴 언제부턴가 연예인 뿐 아니라 일반인도 맘만 먹으면 다 캘 수 있는 시대가 되서
    어디서 대중 혹은 네티즌에게 실수라도 할라치면 사생활까지 공개당하는 실정이니..
    괜시리 루저녀가 생각나네요....;

    어쨌든간에,
    해외나와서 더욱이 느끼는 바 입니다만,
    그 문 화.
    에 대해 동감입니다.

    한국을 사랑하는 만큼 많이 아쉽습니다.

    2010.06.10 12:28
  13. 잘읽고갑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외국에서 잠깐 생활을 한적이있었는데요,..
    문화를 즐기러 오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흔히 말하는 서양쪽이였습니다
    동양인들, 특히 한국사람들은, 학력의 증거를 받기 위해 온사람들이 대부분이였습니다.
    [물론, 모두가 학력때문에 왔다는 말은 아닙니다. 자신이 하려는 공부를 위해 열심히인
    유학생들도 있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선 부정적인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만나는 사람마다 물었습니다. 어디학교 가려고왔어?? 라고요,..
    전, 20대가 되면서 부터, 그냥, 외국 문화에 관심이 생기고 재밌게 느껴져서 단순히
    문화체험수준으로 방문을 한거라고 대답을 하면,.. 좀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을 하거나,..
    아님, 돈이 남아 넘쳐나는 사람으로 안좋게 생각을 하더군요,..
    그 생활을 위해 얼마만큼을 노력을 했는지는 전혀 생각도 안하고요,..

    아마, 이런 별거 아닌 듯한 부분때문에 타블로의 학력위조 논란이 일어났고,.
    또한, 연예인들의 학력위조사건도 일어나는게 아닌가 합니다,..

    한국을 많이 사랑하지만,.. 꼭! 사라졌음 좋겠다고 생각되는 한부분입니다.
    사람을 학력으로 판단하고, 학력으로써 사람이 가치가 올라가는,.. 그건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2010.06.12 07:14
  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까지 비판받게 되는건 타블로 본인이 진실되지 못하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일지도...

    자신의 정체성도 불분명한 사람이 사회비판을 주제로하는 노래를 한다던지하면 반감을 살 수 밖에 없을 듯...

    캐나다국적이란건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ㅎㅎ;; 그것도 큰 요인일런지..

    학력의 사실유무야 어차피 타블로 본인만이 알려줄 수 있는 내용이라 본인 의도대로 진행해 가겠죠...
    (증거고 뭐고 전부 타블로씨에게 있지않습니까? ㅎㅎ, 본인의 '사실'이므로)
    지금 타블로씨가 힘들다, 나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등의 말의 언급은 좀 아니라고 생각 ㅎㅎ;;
    이 문제는 누가 생각해도 당연한 결과 아닌지...(조금만 생각해도 대중이 어떠한 반응을 보일진 당연하죠...)
    학력문제가 해결 되더라고 이미 늦었지만서도...(큰 타격!!! ㅡㅡ)
    나중에 마음이 정리되면 자신이 했던말 중 명백한 거짓 정도는 방송에서 나오셔서 한번쯤 해명을 해주시면 좋겠네요...
    문희준씨가 자신에 대한 오해를 무릎팍에서 일일히 설명을 했던 것처럼....(굳이 기자회견도 필요없고 가벼운 토크쇼에서라도....)

    2010.06.12 19:40
  15. momo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란을 종식시킬 자료가 나왔네요.
    이런 자료를 사람들이 볼 수 있게 따로 포스팅해주시면 어떨까요?


    스탠포드 대학교가 트위터를 통해 올린 2개의 메시지입니다.


    http://twitter.com/Stanford/status/15946861259
    여기에는 타블로씨의 트위터와 공문(jpg)의 링크들이 있습니다.


    http://twitter.com/stanford/status/15951276262
    여기에도 공문(pdf)이 있습니다.


    해당 대학교에서 해당 인물을 지칭하며 그의 졸업을 증명하는 서류를 온라인상으로 공개했으니, 이제 타블로씨가 스탠포드 대학교를 졸업 했다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없게 되었네요.



    스탠포드 대학에서 아예 웹사이트에다 "다니엘 선웅 리는 스탠포드 에서 학석사를 받은거 맞으니까 고만 좀 해라"는 공문을 올려놓았네요.


    아래는 스탠포드 웹사이트에 올라온 안내문 링크 (PDF 파일입니다):

    http://ucomm.stanford.edu/news/Verification.DanielLee.pdf


    To Whom It May Concern:

    Daniel Seon Woong Lee entered Stanford University in the Autumn Quarter of 1998-99 and graduated with a BA in English and an MA in English in 2002. Any suggestions, speculations or innuendos to the contrary are patently false. Daniel Seon Woong Lee is an alumnus in good standing of Stanford University. It is important to us that this information be clarified so that Daniel Seon Woong Lee’s good name — and the good name of Stanford University — are restored.

    Sincerely,
    Thomas C. Black
    Associate Vice Provost of Student Affairs
    And University Registrar
    Stanford University


    "다니엘 선웅 리는 98-99학년 가을 학기에 스탠포드 대학에 입학하여, 2002년 영문학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하여 졸업하였습니다. 이 사실에 반하는 의견, 추측, 조롱 등은 모두 명백한 거짓임입니다. 다니엘 선웅 리는 스탠포드 대학의 명예로운 동문입니다. 이 정보가 확실히 밝혀져 다니엘 선웅 리와 스탠포드 대학의 명예가 회복되는 것은 저희에게 중요한 일입니다."

    2010.06.13 06:1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저도 이거 봤습니다.
      문제는 안티들은 이것도 위조 가능하다고 하면서
      여권과 졸업증명서, 논문증명을 내놓으라고 하죠
      즉 학장말도 못믿겠다는 거에요.
      어떤 분은 "스탠포드" 측이 자료를 내놓아도 못믿겠다네요.
      그러면 뭐 얘기 끝난거죠.

      결국 타블로가 "저 스탠포드 안나왔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지 않는 한 그분들은 마녀사냥을 할 분위기더군요.

      2010.06.13 08:09 신고
  16. 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벌이 지나치게 강조되는 현실이 저도 안타깝기는 마찬가지 입니다만.
    이미 예전에 타블로가 인증서를 공개했는데 모르셨나 보네요.
    스탠퍼드에서도 공문을 보냈습니다.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이런 글 쓰시는것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010.06.13 06:4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제대로 뭘 확인하지 않았것인지...
      이건 스탠포드 학장이 인증서를 보내기 전에 쓴 글입니다.
      글의 날짜를 확인해보심이 ^.^a;

      2010.06.13 12:09 신고
  17. 미대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블로 성적표 공개 했죠 ^^

    2010.06.13 10:45
  18. 미국사는 아저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블로라는 분의 음악에 대해서는 전 잘 모릅니다만 아니나다를까 체리브로거님께서 말하신대로 성적표를 공개했지만 의문을 제기하시는 분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는 것같읍니다. 심지어는 그 영어 수준(소학교 수준이다)을 의문시하고 또 성적표에 써있는 중국어 실력에 대해서 중국어가 제대로 할수없는 사실을 들어서 그 transcript의 신빙성을 의문시하더군요. 그분은 이제는 Tablo의 여권공개를 원하더군요. 그렇게 할 권리가 무기명의 넷티즌이라는 실체불명의 집단에 있을까요. 그분이 범법을 하지않은 이상 무기명의 집단에게 그럴 만큼의 신빙성을 부여해준 언론의 태만이 눈에 뜨일 뿐입니다.

    지금까지 타블로는 여러가지 증거를 내면서 반론을 했읍니다. 이전의 광우병소동, 황우석박사이야기 등등 일종의 신흥종교같이 되어갑니다. 이런 편집광적인 사람들은 무기명이라는 가면 에 숨어서 자신의 광기를 발산할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에 Ostracize라는 단어가 있읍니다만 그 어원은 싫어하는 사람을 조개껍질에 적어서 투표를 하면 그사람을 추방하는 고대 그리스의 제도가 어원입니다만 그제도는 페해가 많아서 금방 없어지고 말았다고 역사서에 기록되어 있읍니다. 타블로의 상황을 보고 딱 그 단어가 머리에 떠올렀읍니다.

    PS. 저는 rap music을 이해하고싶은 마음도 이해할려고 할 기력도 없는 사람입니다.

    2010.06.17 00:50
  19. 토토즐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블로가 증명할 이유가 없지, 고등하교에서 해줘, 대학에서 해줘, 언론기관에서 해줘, 자기 할일을 모두 다른데서 다 해주는데 본인이 증명하기 뭣할거야. 그래도, 내가 보는 관점은 그래, 타블로는 대학을 들어가지도 않았어,...사람들이 타블로가 스탠포드에 많은 흔적을 남겼기 때문에 타블로가 대학에 들어갔다고 착각을 하는거지. 타블로는 이제 끝났어. 제2의 유승준이 될꺼야. 타블로가 모든걸 정리했다고 치고,...다시, 방송활동 시작했어. MC가 타블로씨 스탠포드 나왔어요. 인증부터 시키고 방송시킬텐데, 100가지 인증이 남았는데, 타블로가 버틸수가 있을까. 타블로야 그냥 자수하고, 캐나다 가서 살어, 캐나다도 정붙이면 살만할꺼야....

    2010.06.17 15:4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님같은 분들에게 이외수 선생이 한말이있죠.
      기사 읽어보시면 아실듯...
      글쎄요... 타블로가 끝났는지 아닌지는 시간이 증명하겠죠.

      100가지 인증이 남았다고요?
      카페에도 직접가봤는데 미국에 발한번 제대로 붙이지
      않으신 분들이 쓰신 것도 상당하던데요?
      본인들의 글에서 스스로 모순하고 있는 것들도 있고요.
      타블로는 증명을 하는데 어째 진실 카페회원들은
      정작 아무런 팩트도 없이 의혹만 제공할까요?

      2010.06.17 16:23 신고
  20. 똑똑한 놈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블로가 논란이 되는 이유는,
    비단 타블로 자신의 학력 뿐만이 아니죠.

    이제는 너무 크게 불거졌어요.
    이게 그저 이상하고 못된 네티즌들만의 잘못일까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학력으로 인해서 가족 전체가 유명세를 탔고,
    많은 이득을 봤습니다.
    외국과는 달리 유독 학력위조가 많은 우리나라니 만큼,
    사람들이 의구심을 갖는건 당연하죠.
    이걸 의심하는 사람들의 탓으로 돌린다는 건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좋은 나라 미국에서는 이런 학력 위조에 대한 의구심 따위는 없는데, 나쁜 나라 한국.
    이라는 식의 편협적인 판단도 옳지 않다는 겁니다.
    미국은 또 미국만의 문제가 있겠고,
    우리나라는 또 우리나라만이 문제가 있을 수 있겠죠.

    저는 미국에서 공부를 하지 않고, 아일랜드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해 영국 대학을 갔는데요.
    미국과는 유럽 시스템 자체가 많이 달라서 어떻게 뭘 알아듣지는 못하겠으나 ㅠ_ㅜ

    어쨌든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이제는 그의 형의 학력 위조도 불거지고 있고,
    이것에 대해서는 검색해 보시면 압니다.
    저는 안티가 아니니까 제 말을 조금은 신뢰하셔도 될듯 싶습니다;
    안티가 될 시간도 없고, 그렇게 나쁜 에너지에 치중하고 싶지도 않은 사람이나,
    의심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타블로씨와 타블로씨 가족들이 좋은 쪽으로 끝나고 뭐고를 떠나서,
    그저 좀 진실되게 일이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0.07.16 14:34
  21. Billerica Locksmith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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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1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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