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은 그 동안 다른 어느 음악 프로그램들보다도 더 활발하게 해외공연을 준비하면서 단순히
한국의 음악프로그램을 뛰어넘어서 세계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나가려는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예로 엠넷은 해마다 MAMA 즉 Mnet Asian Music Award 등의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국내 음악프로그램에서 머무 르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한국 음악을 소개하고 인기를 끄는데

원동력이 되어 “한류” 열풍을 지속시키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엠넷이 이번에는 특별히 계획을 해서 일본 스페셜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날 방송되는 엠카운드다운은 스페셜 이벤트 편으로써 일본을 중심으로한
“MCountdown Hello Japan! 편인데,  하로 재팬은 다른 여타 한류 콘서트와는 다르게,
한류 아이돌 뿐만 아니라 뮤지션이 참가함으로써 무게를 더하고, 한일 양국 음악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치는 그러한 무대입니다. 



현재 가요계의 비중으로 보건데 대부분의 참가자는 아이돌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KPOP은 상당수는 아이돌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많은 방송들에서 “해외특집” 으로 구성하는 방송들의 참가자는 대부분이
아이돌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은 아이돌 그룹에 못지 않은 상당한 실력파 뮤지션을 포함시켜서 
흥미를 끕니다.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 실력파라고 할 수 있는 그룹이 대거 출연하는 것이지요. 
이 부류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래퍼인 윤미래,
그리고 그의 남편인 타이거 JK가 포함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여기에 슈스케2, 3의 준우승 자인 존 박과, 버스커버스커가 함께 하면서 퍼포먼스가
화려한 K팝에 
보컬과 뛰어난 뮤지션들의 실력도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윤미래 같은 경우는 일본진출을 해서 DJ Hasebe와 교류를 한적도 있고 게다가 앨범에 많은
일본 아티스트가 참여한적도 있어서 일본과의 친분이 있는 그러한 상태에 있습니다.
이들 역시 흥미로운 무대를 꾸며주면서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에 무게와 또한
팬층을 더해줄 수 있습니다.  



후자의 투입은 적절하면서도 묘수인것이 많은 방송에서 “한류의 주역” 이라고 기획을 하면
전부 아이돌을 투입했었는데 그렇게 하다보니 KPOP = 아이돌 뮤직 이라는 공식이 세워질 수 있었던
부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오디션을 통해서 실력으로 올라온 존박과 버스커 버스커 베테랑 다이나믹 듀에 게다게 새계에서 인정받는 윤미래와 그의 남편 타이거 JK는 KPOP 에는 아이돌 음악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찬스라는 것이지요.


K-POP을 생각하면 대체적으로 “아이돌” 을 떠올리게 되는데 아이돌에 국한시키지 않으면서
과감하게 TV출연이 많지 않은 그러한 실력파들을 초대한 엠넷의 기획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특히 최근에 윤미래, 타이거JK의 조합을 방송에서 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을 통해 이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일본 뿐만 아닌 전세계에
전달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이기에 참 기대가 됩니다. 


 
이 이외에도 KPOP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부류들인 아이돌들도 같이 출연을 하게 됩니다. 
크게 두 부류 나누자면  
(1) 일본에 진출해서 이미 어느정도 성공을 거둔 아이돌
(2) 아직 일본 진출은 하지 않았지만 일본 진출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아이돌들이 있지요.
  


일단 1번 부류에 속하는 아이돌로써는 초신성, F.T Island, 4Minute, U-Kiss, Secret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간단히 살펴보자면 초신성은 오히려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알려진 아이돌로써
“일본의 동방신기” 라고 불릴만큼 일본에서 인지도가 탄탄한 아이돌입니다. 
일본에서 13개의 싱글과 4장의 저규 앨범, 1장의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리더 윤학의 입대 때 
팬미팅에서 2만명이나 되는 팬을 동원한 기록이 있는 그룹입니다. 

F.T Island는 일본에서 두장의 정규앨범을 발행하였고, 그 앨범으로 오리콘 위크리 차트도 1위를 달성하였으며, 씨앤블루와 함께 LA에서 개최한 공연에서 5000명의 관객에 도달하기도 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엠블랙 역시 20011년에 일본에 진출을 하였으며,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위크리 차트 2위, 그리고 싱글 발매 기념일에 4만 6명을 동원하여 일본 진출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고, 유키스 역시 Tick Tack 으로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포미닛은 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
그리고 남미에서 까지 많은 사랑을 누리고 있으며, 시크릿도 일본에 진출 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번째 분류에는 miss A, 씨스타, 에이핑크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이 아이돌들은 아직까지는 해외 진출을 공식으로 한 적은 없지만 충분히 해외
특히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 수 있는 그러한 잠재력이 있는 아이돌들입니다.
아마 이들은 이번 Hello Japan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한류 진출에 박차를 가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미스 에이 같은 경우에는 중화권에서 인기가 조금 있는데 이 기회에 일본 진출에도
도전을 해볼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흥미 진진한 엠카운트다운의 무대는 한일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양국이 서로 문화의 교류를 자주 나눔으로 인해서 한일 관계도 더 좋아질 수 있는
그러한 기회도 생길 수가 있는 것 같아서 정말 많은 기대가 되네요. 


또한 이미 큰 국제무대 등을 다뤄본 경험도 있고 공중파 못지 않는 그러한 시스템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면에서는 앞서있기도 한 엠넷이기 때문에, 아마 성공여부가 상당히 크며 또한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러한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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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검수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일본에서 찍는건가요? 너무 일만했나보네요. 몰랐네.
    일본에서의 한류붐이야 머 많은 분들이 알고계신데로니 뭐.ㅋㅋㅋ.
    아는 일본아줌마가 자기직장에 누가 그만두게되서 같은 직장사람이
    송별회하자면서 "송별회면 한국음식인거지"라고 당연하다는듯이
    얘기해서 조금 충격받았다고 하더군요. 자기도 한국음식 좋아하긴하는데
    너무나 당연하다는듯 얘기하니 언제부터 일본이 이렇게 된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더군요.ㅋㅋㅋ. 2002월드컵때 4월 어느 이자까야에서의 일이 기억납니다.
    20대젊은애였는데 한국에서 왔다고했더니 거기가 어디냐고 묻던데
    얼마나 황당하던지.ㅜ.ㅜ
    걔위에 선배가 내가 하고픈말을 대신해줘서 참았습니다. "바카"라고.ㅋㅋ
    요즘은 한국말 한두마디 할줄아는걸 자랑하는 애들도 많습니다.
    문화의 힘이라는게 정말. 모두모두 힘내서 잘됐으면 좋겠네요.

    2012.04.25 09:07

<밤이면 밤마다> 에서 김태원이 나와서 여러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그 중 하나의 눈길을 끌었던 주제는 바로 한때 부활의 보컬이었던 이승철과의 갈등입니다.
김태원이 마약을 두번째로 하게 된 이유는 바로 이승철과의 관계때문이었지요.
부활이 창단되고 나서 약 7년만에 부활은 해체의 길을 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서 이승철은 솔로로 나오게되고 솔로로 나오면서 김태원이 작곡한
"마지막 콘서트" 로 솔로로 성공을 하게 되지요.
사실 아직도 이승철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두곡은 "마지막 콘서트" 와 
"Never Ending Story" 이렇게 두 곡이지요.


김태원은 "마지막 콘서트" 와 관련해서 씁쓸한 이야기를 합니다.
마지막 콘서트는 김태원이 자기의 아내를 위해서 작곡한 곡입니다.
하지만 김태원이 부른 마지막 콘서트는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고,
결국 이승철이 그 곡을 소화해서 불러냈을때 모두 이승철에게만 대폭 관심이 쏟아져서
한때 자신의 와이프까지도 자신을 한심하게 쳐다봤다는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결국 그게 김태원이 마약을 두번째로 하게 되는 그러한 원인이 되었지요.




그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이 되고 생각해볼 만한 이야기였겠지만,
그 자리에서 가장 그 이야기를 진지하면서도 깊게 새겨들은 사람은 정용화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그 역시 밴드를 하고 있는 입장이고 사실 그의 입장은 김태원의 입장보다는 이승철에 입장에
더 가까운 그러한 입장에 있거든요.


사실 정용화가 그 자리에 있기는 해서 정용화를 대표로 삼았긴 했지만 이 문제는
웬만한 밴드라면 다 가지고 있는 그러한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정용화와 같은 소속사인 에프티 아일랜드도 마찬가지일 것이겠구요.

밴드의 보컬과 그렇지 않은 멤버들과의 갈등과 질투...
인지도의 차이에서 나오는 골이 깊은 그러한 감정 싸움......
이러한 것이 밴드는 물론이겠거니와 밴드보다 돋보이는 보컬까지 정말 중요한 이야기이지요.

밴드의 고질적인 문제는 그것인거 같습니다.
항상 "보컬" 만 기억되는 그러한 현상이 잦은 것이지요.
즉.. 보컬이 밴드 전체를 넘어서는 그러한 일이 번번히 일어납니다.

팬덤사에에서는 그렇지 않을 수 있으나 대중에게는 밴드에서는 보통 보컬만 기억됩니다.
그러다 보면 멤버들간에 골이 깊어질 수 있고 결과적으로는 한 몇년 하다보면 갈리게 되는
그러한 일이 자연스레 있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사실 이 문제와 관련해서 부활처럼 극적인 경우는 아니지만 비슷한 경우를 또 하나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바로 버즈와 민경훈의 이야기 인데요...
물론 버즈와 민경훈은 저런 공개적인 감정의 골을 이야기하거나 갈등을 이야기 한적은 없습니다.
그저 멤버들이 군대를 가는 바람에 막내 민경훈이 혼자 남게 되어 갈라선것 뿐이지요. 


어쨋든 현재 버즈의 다른 멤버가 누구였는지는 버즈의 팬이 아니면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인지도의 차이가 확실히 났습니다.
홀로 군대에 가지 않은 민경훈은 솔로 앨범을 냈지만 민경훈의 솔로 앨범은 솔직히
너무 평소의 "버즈스타일" 과 맞지 않았고 결국 민경훈의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큰 재미를 보지 못했지요. 
(앨범을 산 사람으로 버즈스타일과 너무 다른 민경훈이 어색했다는)

버즈는 민경훈을 영입하지 않고 다른 보컬을 영입했지만 민경훈이 있을때보다는 상당히
파워력도 약하고 보컬도 잘 맞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지금 아이돌 보컬도 자칫 조심하지 않으면 버즈나 부활 같은 현상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그러한 생각이 듭니다.
보컬이 너무 커져서 밴드를 능가해버리는 그러한 현상이요.
그러다보면 보컬도 자신감이 붙게 되고 "솔로로도 성공할 수 있다" 라는 생각도 갖게 될 수있고,
보컬이 아닌 다른 멤버들은 "보컬만 너무 주목 받는다" 라는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될 수 있지요.

결국 그렇게 되면 서로의 틈이 생기게 되고 결과적으로 한 몇년 하다가는 보컬은 보컬대로,
남은 멤버들은 남은 멤버대로 가는 그러한 일이 있게 되는 것이지요.




결과를 보면 어떤지 잘 알 수가 있습니다.
이승철이 가장 인기를 많이 누리고 이승철의 보컬이 가장 주목을 받았을때는 
바로 이승철이 부활과 함께 했을 때였습니다.
부활도 마찬가지에요. 여러 보컬을 구했지만 솔직히 이승철만한 보컬을 구하지는 못했습니다. 
(정동하가 못한다는게 아니지만, 이승철과의 조합이 훨씬 더 낫게 느껴지는것..)
결국 이승철과 김태원은 서로가 정말 필요는 하지만 그 골이 깊어서 만나기 힘든
그러한 상태애 있는 것이지요.

버즈는 그런 눈에 띄는 오해나 감정의 골은 없지만, 
버즈 역시 민경훈이 없는 버즈와 있는 버즈가 엄청나게 차이가 나고,
민경훈 역시 버즈에 속해있을때와 솔로로 활동할때의 차이가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아이돌 밴드는 어찌보면 소속사가 나름 그런 점을 생각하니 조금 나은 입장인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 예전에 씨앤블루의 민혁이 나와서 정용화가 드라마를 하는 것을 보고 인기를 얻는것을 보고
부러웠다 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그런 점을 잘 알 수 있지요.

실제 정용화는 MC에, 우결에, 드라마까지 찍은 것에 비해 민혁은 이제야 드라마 하나를 맡았고,
아직 다른 멤버들은 주목을 받지 못하는 일이 있거든요.
그나마 다른 멤버들이 우결에 가끔 등장하니까 다른 밴드에 비해서 상황이 나은 편이지만,
여전히 씨앤블루 자체보다는 정용화가 더 큰 상태입니다.

에프티 아일랜드 역시 데뷔 4년차이지만 아직도 이홍기 외에는 기억되는 사람이 없는 아쉬운 일이 있지요.
리더가 이홍기가 아니라 최종훈이라는 사람을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밴드라는 그룹은 정말 오래 갈 수 있는 가능성을 갈 수 있습니다.
댄스그룹은 나이가 어느정도 들면 하기 힘들지만 밴드는 장르를 바꿀 수도 있고,
점잖게도 표현될 수도 있어서 오래 갈 수도 있는 그러한 요소가 많지요.
하지만 밴드가 극복해야 할 문제는 "보컬과 그렇지 못한 멤버" 들의 차이를 줄이고,
오해와 감정의 골을 없애는 일일 거에요.

자주 대화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고, 서로 밀어주는 것도 도움이 되겠으며,
소속사에서도 

그렇지 않는 이상 아무리 좋았던 밴드도 결국 오래 못가고 갈라설수도 있고.
서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그러한 현상이 발생할 테니까요.

어쨋든 이번 에피소드... 인기의 밴드들이 한번쯤은 생각해보아야 할 그런 내용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추신: 이것은 그렇다고 해서 밴드들이 사이가 안 좋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혹시나 있을 불화 요소를 주의하자는 것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 추신: 댓글 중에 많은 수가 전설적인 부활을 씨앤블루나 에프티 아일랜드 같은 아이돌 밴드와
비교한다고 생각을 하십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구, 단지 작곡가와 기타리스트 등 보다
보컬이 주목받는 그러한 현상이 아쉬우며 그러한 현상때문에 팀 멤버들끼리
불화가 있게 되는 그러한 일이 없었으면 한다는 취지에서 쓴것이니 오해는 마셨으면 합니다.
어떻게 전설적인 25년된 밴드하고 아이돌 밴드를 비교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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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무정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용화가 저자리에 있었기에 씨엔블루예를 든거 아닌가요? 어쨋든.씨엔블루든 에프티아일렌드 이듯....댄스가 판치는 지금의 가요계에..기타들고 무대에 서주는것만으로도..이쁘네요

    2010.12.29 15:58
  3. 김서방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씨엘블루나 FT아일랜드같은 아이돌 밴드와 부활을 같은 글에서 비교한게 무리수였다고 생각하지만 몇몇 분들은 말이 너무 심하시네요. 블로그 주인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 같습니다. 무슨 음악을 들을 줄 모른다느니 이런 말은 삼가야될거 같네요. 물론 부활과 다른 두 밴드가 음악성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는건 맞지만 그것 때문에 인신공격을 해서는 안되죠;;;

    그리고 전 개인적으로 부활 최고의 보컬은 박완규라고 생각합니다. 박!완!규! ㅋㅋㅋ

    2010.12.29 19:12
  4. 무리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례되는 말씀이지만 주인장님께서 밴드 음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 없네요.

    비교를 하려면 일단 밴드인 두 집단을 비교해야 되는데,

    위에서 여러분께서 지적을 하셨지만, 부활은 밴드의 범주에 있는 반면

    씨엔블루나 에프티 등등의 경우는 아예 밴드의 범주에 있는 그룹들이 아닙니다.

    굳이 고저를 논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아이돌의 경우도 다 존재이유가 있다고 보니까요.

    하지만 ' 밴드 ' 라는 이름을 달고 있다는 것 자체가, 지하에서 땀 흘리는 여러 연주자들에게 일종의 명예이기도 한데, 악기들고 모여있다는 것 외에 공통점이 거의 없는 집단들에게 쉽게 ' 밴드 ' 라고 불러주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특히 자신들의 앨범을 세션들이 대신 녹음까지 해주는 마당에 더더욱 이들을 밴드로 불러주기는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2010.12.29 19:59
    • 무리수님  수정/삭제

      님께서 한가지 잘못알고계신게 있어서 말씀드리고자
      씨엔블루는 이제껏 모든 앨범 본인들이 악기녹음했습니다.
      에프티도 버즈도 데뷔앨범부턴 다들 외부전문세션맨 썼던데 씨엔블루는 안 그렇더군요.
      앨범 세션리스트보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뭐 깔려는 사람들은 그걸 믿냐? 그러기도 하더만)
      버즈나 에프티는 세션리스트 정확하게 명시되어있더군요.

      2011.01.05 21:38
  5.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몇 댓글을 보구 너무 화가 나네여...뭐가 그리 잘나셨는지....밴드가 아니고 맞고의 기준은 누가 정한겁니까?아직 넘 어린친구들이고 작사작곡 연주까지 열심히하던데 이 어린친구들의 노력까지 함부로 폄하하진 마세요..요즘같이 댄스아이돌이 넘쳐나는곳에서 이렇게 활동해주는거만으로도 박수쳐주고싶네요..참고로 씨엔블루 일본활동은 거의 자작곡들로 올 라이브로 활동합니다...

    2010.12.30 00:14
  6. 밴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대한 개념이 없으니까 이런글을 무턱대고 적을 수 있는거군요.. 무조건 리플들에 반박만 하시는데 대중이 무지한건 사실입니다. 김태원씨가 밴드 리드기타로서 기타 못치는걸 기타에 대해 조금만 아는 사람이면 알 수 있는데 글쓴이는 그런 음악적 소양이 전혀 없으니 그저 티비에서 본 몇가지 사실들로 글을 적을 뿐입니다. 밴드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밴드에 대해 논할 수 있겠죠..

    음악은 자신의 기호에 따라 들으면 됩니다.
    음악의 고하가 없을 수도 있지만, 때에 따라서는 음악성의 고하는 분명 존재합니다.

    초등학생이 치는 "나비야"가 듣는 사람에 따라 쇼팽의 연주보다도 아름다울 수 있지만 분명히 음악성의 차이는 존재하는겁니다. 진짜 음악에 대해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글쓴이 같은 사람이 이런 글을
    적는거 자체가 문제입니다. 무지하면 조용하든가 어디가서 배워오든가.

    아이돌들이 밴드 흉내내는건 정말 창피한 일입니다. 그들이 노력하고 있던 아니던간에.
    현재 수준이 바닥을 기고 있고(음악성말입니다. 기호 말고) 한국 밴드라고 하기 부끄러울
    정도인데 전파낭비하며 대중문화의 질을 떨어뜨리는걸 무조건 보고 칭찬하라구요?

    기다리라구요? 한국 가요계는 수준이 팍팍 떨어져
    들을 음악이 없을 정도로 상업화 됬는데?
    글쓴이가 말하는 아이돌들 때문에? 참나 ㅋㅋ

    글쓴이 같은 사람이 모여서 대중이 됬고 그 무지한 대중이 현재 쓰레기 가요계를 만들었고,

    리플들에 간간히 밴드에 관한 이야기들이 있는데 자신의 무지함을 전혀 인정하려 안하는군요

    그리고 어이가 없는게 아이돌들의 음악을 전문가(이런 전문가들도 결국 상업화에 찌든 공장음악하는 작곡가들이죠 조영수 같은 수준의)는 인정한다 이러시는데.그건 언플이구요.

    정상적으로 음악지식이 있는 사람이면 삼류 음악인거 듣자마자 압니다.
    이건 기호나 취향 문제가 아니구요 그냥 음악에 대해 정상적인 상식만 있으면
    씨앤블루가 방송에 나오면 시청자를 모독하는 수준이라는건 그냥 직감으로 온다는 겁니다.

    그냥 딱 들으면 삼류라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음악에 대해 아주 조금만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태원이 칭찬하든 애릭클랩튼이 칭찬하든
    수준이 너무 낮으면 낮은 겁니다. 님들 같은 사람들은 속겠지만 음악 좋아하는 사람들한텐 바로 들통나요

    스티브바이와 조새트리아니 누가 기타를 잘치냐 물어보면 전세계 사람들이
    대답하기 힘들어 하겠지만

    김태원이 잘치냐 제프백이 잘치냐 하면 님같은 무지한 사람 빼곤 듣자마자
    제프백이라고 말한다는 겁니다.

    이해하셨나요?

    일단 밴드를 논하려면 밴드에 대해 공부나 하시고 말하세요


    보컬이 주목받는 이유는 글쓴이 같은 사람이 많기 때문입니다ㅋㅋㅋㅋㅋ
    뭘 알아야 기타를 듣겠죠?

    김태원이 3대기타리스트라는 언플 하나 믿고 잘친다고 우기는 글쓴인데 말이죠 ㅋㅋㅋ


    좀 무식하면 가만히 있던가 공부를 하든가 아님 다른 사람이 알려주면 들어먹던가.

    이건 천상천하 유아독존 독불장군 왕무식이시네요 ^^


    하도 어이가 없어서 장문의 글을 남기고 갑니다ㅋㅋㅋㅋㅋ


    글을 지우세요.
    굉장히 무식한 글이에요.
    하긴 본인은 절대 모르겠죠. 뭘 알아야 무식한지도 인지하지.

    2010.12.30 03:57
    • 지나가다  수정/삭제

      누구보고 글을 지우라마라합니까?...왜 애써이런 장문의 글을 남기는지 우습군요...함부로 주제넘게 평가마시고 님의 수준에 맞는 곡 들으세요..전 부활도 씨엔블루도 응원할껍니다.

      2010.12.30 04:0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싫습니다.
      내가 왜 당신의 말을 듣고 글을 지워야 하나요?
      반박하지 말라구요?

      즉 나는 음악에 대해서 알고 너는 모르니까 너는 내 말 듣고 지워라군요.
      그래요 난 무식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님처럼 독선적이거나 이기적이지는 않아요.
      별 시덥잖은 분 다 보겠군요.
      그런 고귀한 분께서 이러한 누추한 블로그를 찾으니 웃기네요.

      자기만 잘난줄 아는 대단한 독선적인 분이시네요.
      남에 대한 존중심도 없고 예의도 없군요.
      이래라 저래라 시키고 남을 깎아내릴 줄만 알지 뭐..

      나는 음악에 대해서 님보다는 무식합니다.
      하지만 한번 얼굴도 본적도 없는 사람을 "무식하다" 라고 부를만큼
      님처럼 교양없는 사람은 아닙니다.

      누가 천상천하 유아독존 독불장군 왕무식일까요?
      자기에 대한 설명을 아주 잘 하시네요 ㅎㅎ

      "나는 음악에 대해서 너보다는 잘 아니 무조건 내말 듣고 글 지워라.
      이 무식한 놈아."

      -> 이게 님의 긴 댓글에 대한 짧은 요약입니다.
      모짜르트 하나 납시셨네요 ㅋ

      2010.12.30 09:14 신고
  7. 체리블로거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말투가 좋진 않았지만 독선적이거나 이기적인게 아니라 님이 모르면 자중하라는 말입니다.
    대체 알지 못하는 분야에 대해 논하다가 잘못을 지적당하면 부끄러운줄도 아셔야지

    그저 말투같다가 꼬투리 잡는 님도 참 어이가 없네요..

    음악에 대해서 모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르면 좀 자중하세요..
    반박도 뭘 알아야 하시는거죠.

    님은 음악에 대해 무식할 수 있다 그랬죠?
    그럼 무식하시니 논하지 마시라구요.
    아이돌을 밴드라고 쉽게 지칭하는 것도 그렇고
    제가 보기 님도 교양이 있다면
    독선적이고 이기적인걸 따지기 이전에 모르기 때문에 글을 잘못 적으신걸 인정하세요.

    밴드에 대한 개념도 없으신 분이 왜 함부로 밴드 논하고 틀린점을 인정도 안하십니까?

    대중이 무지하고 님도 그중에 하나라고 말하는건
    독선도 이기도 아닙니다.

    '사실' 이죠.

    그걸 모른다면 어쩔 수 없어요 영원히 자신의 틀 안에서 어줍잖게 티비나 보고 글이나
    수준낮은 글이나 적으면서 사셔야죠

    저는 체리블로거님 말대로 얼굴 본적 없습니다.
    보지도 못한 분을 무식하다고 매도해서 죄송하군요
    제가 음악에 관해서 나오면 조금 흥분한대다가 소재가 제 관심거리라 그랬습니다.


    하지만 제 말투에 문제는 있었어도 논지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되네요.
    대중이 무지한건 제가 오만해서 말하는 것도 아니고 누구나 알 수 있는 명백한 사실이구요.
    님도 그 중에 하나라 이런 글이 나온게 아닌가 합니다.
    글을 지우라고 한건 님이 스스로 창피해질까봐 지우라고 충고드린겁니다.


    최소한 글을 적으시고 나서 인터넷상에서 공론화가 되면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받아들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제가 흥분해서 글을 좋지 못한 어투로 남긴 것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체리블로거님에게 맘에 안드는 댓글은 지우시는군요?
    아까는 저를 옹호하는 분의 댓글도 있었는데.
    참 특이한 분이시네요?

    어쨌든 씨앤블루나 FT아일랜드가 밴드라고 취급 받을 수 없는건 논쟁의 여지가 없구요.
    체리블로거님도 밴드의 활동과 밴드 멤버로서의 자격 그리고 밴드 음악에 대해
    조금은 알아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10.12.30 10:0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제 공지사항에, 그리고 글마다 항상
      "반말" 은 지운다고 했습니다.
      님이 반말을 하니까 지운겁니다.

      단순히 지식의 부족만 지적했어도 제가 그렇게 반응했을까요?
      아무리 생면부지의 사람이라지만 "무식하다" 느니 "글을 지우라느니"
      무리한 요구를 먼저 이야기한 쪽은 그쪽입니다.

      그러면서 천상천하 유아독존 이런 말을 쓴것도 그쪽이구요.

      의견을 받아들이고 참고할 수는 있으나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님의 전달 방식이 상당히 기분나빴습니다.
      의견을 받아들인다고 해서 "글을 지워라" 하는 것은 상당히
      불쾌한 일입니다.

      다음 글을 쓸때 참조할 가능성은 있겠지만 그래도 나름 힘들게 쓴 글인데
      지우라고 하는것도 상당히 기분나쁜 일이지요.

      2010.12.30 10:06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밴드에 대한 이야기는 잘 새겨 들었습니다.
      다음글에도 참조하겠다고 했구요.
      그것만 가지고 물어진건 아닙니다.

      님께서 밴드에 대해서 흥분하셨듯이 블로거인 저에게 글을 지우라는것도
      사실 속상한 이야기이지요.
      어쨋든 님께서 사과를 하셨으니 저도 제 나름대로 고집부린건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밴드에 대해서 적을때는 조금 더 살펴보고 적도록 하지요.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2010.12.30 10:43 신고
    •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엔  수정/삭제

      순간적으로 이성적이기 보다 감정적으로 논지를 전개하게 되는거 같네요..

      제 말투에 문제가 있었다는거 다시 한번 사과드리구요

      앞으로도 좋은 블로깅 부탁드립니다.

      2010.12.30 10:4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의 밴드에 대한 열정 이해합니다 ^.^a;
      저도 순간적으로 이성을 잃었던것 같네요.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시고 이왕 들리실거면 고유한 이름으로
      함께 했으면 하니다 ^.^a;

      2010.12.30 10:47 신고
  8. bazzi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한심들 하시네요 ... 씨엔블루 그게 밴드냐?? ㅎㅎ
    실력이 딸린다 뭐니 들 하시는데 당신들은 오 저 가수 노래 잘부르네
    이제부터 팬 되야지 그런가요?? 그 무대랑 노래를 보고 듣고
    뭔가 느껴질때 팬이 되지 않나요??
    씨엔블루가 실력이 떨어져서 밴드로 인정하기 싫다??
    그럼 듣지 마세요 듣기 싫은 음악 누가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요즘 가요계 부터 노래 보다 실력을 들을려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서
    적어보고 갑니다

    2010.12.30 10:05
    • 실력이 딸리는 가수에 대해 논하는게 아니라  수정/삭제

      밴드라고 불리울 수 없다는 겁니다.
      자신들의 곡으로 활동 안하고
      세션을 사서 녹음하고 그런 밴드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님 말대로 수준 낮아서요. 안들어요
      님은 들으시면 됩니다.

      다만 '밴드'라고 우기거나
      '음악성' 있다고 우기지 말라는 겁니다

      서로 침해하지 말고 bazzi님 같은 분은
      아이돌 음악 즐기시고 저흰 밴드음악 즐기고
      그럼 됩니다.

      인정합니다 아이돌 문화.
      그러나 '음악인' 의 이미지는 넘보지 말았으면
      합니다.

      그냥 가볍게 즐기고 공장음악 만들고
      철학없이 노래하고 춤추는거 그 자체로도
      충분히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건들지만 마십시오.
      음악을

      2010.12.30 10:26
    • bazzi  수정/삭제

      그넘의 음악성 드립은 걸리적 거리네요....
      얼마나 음악에 대해 전문적이신 분인지는
      모르겟습니다만....
      어딜가나 밴드하는 사람 ...
      밴드만 음악취급하며 다른 음악 무시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서 이 말씀도 그렇게 보이는듯
      합니다만... 요즘 아이돌 노래가
      과소비를 넘은 수준까지 온것은 맞습니다만...
      음악이라는 말을 붙이지 말라는 것은...
      그 노래를 만들기 위한 작곡가들을
      심히 씹는것 같아 심히 그렇네요 ...

      2010.12.31 04:35
  9. dd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활이랑 씨엔블루랑 상황이 좀 다른건..부활은 김태원이 리더이고 작곡자였고 이승철은 단지 노래만 했지만///씨앤블루는 정용화가 작곡자고 리더고 씽어네요,..부활은 이승철외엔 안알려졋었지만...씨앤은 4명이 모두 예능 출연을 하고 잇어요..또,,,혹시 갈라선다해도...정용화가 꼭 씨앤과 잇어야만 이승철이 부활에 잇을때처럼 최고는 아니라는거죠,..우러래 정용화는 미남이시네요 즉 연기자로 데뷔를 햇기대문에...처음엔 씨앤의 리더 정용화가 더 익숙하지가 안았어요,,연기자가 노래도 잘하네,,이런느낌이엇죠,,정용화는 혼자이더라도...분명 성공할 케이스라는거죠...이승철 민경훈이 그룹과 함께 있을때 더욱 좋앗다 그런 공식을 꼭 정용화 한테 적용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2010.12.30 12:58
  10. 난독증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독증 심한 환자분들이 몇 계시네요.

    2010.12.30 22:29
  11. 희야가 말랑말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야 노래 노래방 가서라도 불러 보셨는지요?

    높은 고음에 악기 구성 뛰어난 수작입니다.
    양홍섭님도 당시 가수로도 활동하던 언더에 가까운 분이셨구요.

    김태원씨 곡을 찬양하기 위해 남이 작곡한 노래는 폄하하지 마세요.

    2010.12.31 06:29
  12. 역시 정용화 난놈이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의 유수멤버와 같이 거론이되고....
    인정이란 처음 부터 받을수도 있고 나중에 받을수도 있는거아닌가?
    누가누굴 평가하는가?
    나의 어린 스타 정용화여 영원하라 cnblue forever

    2011.01.03 04:51
  13. 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것도 모르고 막 까시는분들이 계시네요.
    씨엔블루는 데뷔앨범 부터 모두 그리고 일본 발표앨범까지 본인들이 악기녹음했습니다.
    아이돌밴드라 무조건 외부세션 썼을꺼라 생각하지마시길 ㅎㅎ

    2011.01.05 21:38
  14. zzz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활 1,2집은 진짜...한국대중음악사에 길이 남을 명반인데 ㅋㅋㅋ뭐 김태원은 이것만으로 요즘예능에서 바보짓하고 이상한짓하는게 좀 용서가 되긴한데.....이러다 진짜 개그맨될까봐 무서움 ㅋㅋㅋ김태원이 3대기타리스트라는건...속주를 잘해서도아니고 테크닉이 누구보다 뛰어나서도아니고.....김태원의 그위대한 작곡력이 한몫했지,,,,수준급으로 기타를 잘치는 사람은 세상천지 널리고널렸는데 기타도 잘치면서 김태원같이 곡잘쓰는 기타리스트는 우리나라에없음,,,그래서 3대기타리스트중에 한명이야,,,뭘 모르는애들은 그냥 가만히있어~~ㅋㅋ

    2011.01.08 10:58
  15. 디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것만큼 슬픈것은 없지요.
    부활은 정통락그룹은 아닙니다.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실력평가가 절하되는 경향이 있지요.
    김태원이 3대 기타리스트라는건 말그대로 실력을 얘기하는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김태원을 지칭하는 것일뿐 부활을 지칭하는것은 아니지요.
    그 이유는 부활은 대중적인 음악을 하는 그룹이기 때문입니다.
    FT나 CB가 실력이 부족한 탓도 있지만 그들이 대중그룹이기 때문에 밴드로
    인정받지 못하는 부분도 있습니다(물론 저도 밴드라고 생각하긴 힘드네요)
    실력그대로 현란하게 기타를 치며 락을 한다고 생각해봅시다.
    쉽게말하면 딥퍼플의 하이웨이스타같은 경우를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분명히 좋은 음악입니다..그러나 모두에게 그런것은 아닙니다.
    듣는 사람들중에 분명히 시끄럽고 쿵짝거리는게 듣기싫다는 평이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100곡안에 딥퍼플의 하이웨이스타는 없고 솔져오브포춘이 있는이유가
    바로 그런것에 있습니다.우리나라사람들은 음율을 원합니다.
    레드재플린의 '천국으로 가는 계단'도 그렇기에 한국인이 좋아하는 음악에 들어있습니다.
    김태원은 기타리스트지만 부활은 대중그룹입니다.그건 락그룹이라는 것보다 위에 있습니다.
    따라할수 있는..기억할수있는..그리고 흥얼거릴수 있는 음악 그것이 대중음악입니다.
    아시다시피 부활의 노래는 대부분이 '정통 락'이 아니라 '락발라드'입니다.
    솔직히 말해봅시다.모두가 백두산의 노래를 좋아할것이라 생각하십니까?
    그노래를 시끄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을꺼라고 생각하십니까?
    매니아와 자기 취향을 위해서 만드는 음악은 결국 자기만족일뿐입니다.

    ps.물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락그룹중 하나인 백두산을 무시할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모두가 락을 좋아하는것은 아니기에 락그룹인 백두산을 얘기한것이지요.

    2011.01.11 11:37
  16. 압스쿨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밴드 그리고 그들의 실력에 대해서는 그다지 많이 알지 못합니다.
    노다웃, 폴아웃보이, 오아시스, 린킨파크, 유투, 라디오헤드, 마룬파이브 기타등등 그저 제게 좋은 노래를 들려주는 무리들 입니다.
    하지만 그들도 각자의 주목도, 음악적 견해 등등으로 인해 해체, 솔로(휴식기?) 등등 여타 아이돌 그룹들과 같은 행보를 걷는 안타까운 일들을 겪고 있습니다.
    블로그 본문은 위에 많은 분들이 흥분하시는 부활, 씨엔블루, 에프티아일랜드등등 그들의 정체에 대해서 논하는 것이 아니라 "한 무리가 함께 하나를 만들고 그것을 질투없이, 욕심없이 나누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가"를 경험하신 분들의 고백과 함께 전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만..
    댓글이란 것은 지식보다는 정독과 이해능력을 우선시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011.01.18 04:04
    • 사과한알  수정/삭제

      위의 댓글들 보며 의사소통 안 되는 여러분들이 참으로 답답했는데, 님의 글을 보니 속청 한 박스 다 마신 듯 속이 후련하네요.. 압스쿨님,짱~!!

      2011.06.21 11:34
  17. 강 건너 불구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논란거리가 된다는 것은 이승철씨와 김태원씨가 언젠가는 합쳐야만 한다는 메시지로 바꾸어 말할 수 있을듯.. 글쓴 주인장님?? 글내용에 악의가 없어 보이는데 넘 힘들게 당하시는듯하여 맘이 좋지가 않네요 김태원씨 노래만드는 실력이 갈수록 아니올시다라는 사실은 부인할수가 없네요. 음악은 그냥 듣고 좋다고 느끼면 그만인데, 다들 논리적으로 넘 따지신당

    2011.01.31 06:38
  18. 글쓴이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님의 의도는 깡그리 무시하고 씨엔블루 욕하느라고 정신없으신 분들이 너무 많네요
    글의 요지가 그게 아니잖습니까...그냥 씨엔블루도 일단 밴드라는 형태로 활동하는 그룹이기 때문에 배울점이 있다 그말씀 하시는데 음악성 운운하시고 싸우시다니..
    아이돌 밴드 그룹은 항상 그렇지만 음악 조금 하신다는 분들에게 욕먹기 마련이고, 부활같은 밴드에 비하면 한참 모자라는것도 엄연한 사실이지요.
    그런데 다 똑같은 댄스가수 속에서 그나마 밴드 형태로 악기연주하는 모습 보여주는게 그리 못마땅하십니까? 그들마저 없으면 대중은 아예 밴드라는 걸 접해볼 기회도 없을 텐데요?
    그리고 음악성 음악성 하시는데 씨엔블루도 자작곡 많고, 세션 안빌립니다. 일본 앨범들은 최근에 낸 것 다 자작곡으로만 구성되어있고, 자작곡으로 오리콘 2위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또 앨범 뒤에 보면 다 멤버들 스스로 녹음한 거예요. 제대로 알지도 못하시면서 그렇게 추측으로만 욕하시진 않았으면 해요. 비판은 좋지만 근거없는 비난은 인신공격밖에 되지 않습니다.

    2011.02.01 02:02
  19. hhh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건너 불구경님.. ..스무살즈음 치기어리고 불안하고 조금은 자폐적이던 김태원이 만들어낸 그시절음악들이 지금은 결코 나올수가 없습니다 왜냐~세월이 흘렀고 젊은시절 받았던 상처들이 이제는 많이 치유가되고 무뎌지고그만큼 세상에 대해 너그러워졌기때문입니다.......이제 중년의여유로운 김태원에게 너무 많은걸 바라는건 아닌것같습니다 실제 외국유명밴드도 지금의 김태원과 비슷비슷합니다 그들의 명곡은 거의 초창기곡들이 대부분이죠

    2011.02.01 10:51
    • 강 건너 불구경  수정/삭제

      넵 잘알겠습니다
      전 이승철씨와 김태원씨가 예전 일은 저멀리 날려버리고
      그때의 아름다운 음악처럼 우리의 귀와 마음을 정화시켜 줄수있는 음악을 다시 듣고 싶다는 생각밖에 다른 욕심없는 1인. 니편내편 편가르기 지겨워요 정말이지...

      2011.02.05 23:37
  20. 기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태원이 예능에서 기타코드까먹고 못치는척하는게 진짜라고 믿는사람이 있을까?? 그거 딱봐도 쇼인데....김태원은 예능나와서 바보행동하는걸 즐기는걸로 보이는데..진짜로 자기분야에서 어떤경지에 오른사람은 허세가없어,,,,,,뭐든지 어설픈사람이 허세병에 걸리는법 ㅎㅎㅎ

    2011.02.06 09:01
    • 김태원씨의 팬인건 알겠는데  수정/삭제

      내가 보기엔 님 글에서 허세병이 보이는거 같으네요 그냥 누구를 좋아하려면 그 대상의 있는 그대로를 좋아해야지 허상을 너무 쫒으시는거 같아보여요 '눈가리고 아웅!!'
      예능을 너무 사랑하시는 분 같으네요^^ 내 말 뜻은 이해하겠죠?

      2011.02.21 20:49
  21. 지나가다2  수정/삭제  댓글쓰기

    CnB가 시작하는 밴드라는 말씀 동의합니다만...(밴드로 인정은 합니다)
    10년 이상 활동하면 님의견에 동의하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10년 안에 배우나 탈렌트 데뷰할 애들입니다.
    뮤지션으론 안보입니다.

    2011.11.21 19:42

작년은 다가고 이제 새해가 밝았다.
올해 많은 목표와 계획들이 있을 것이고, 새해에는 많이들 "이번년도에는 더 열심히 해보자!" 라는 결심들이 가득하실 것 같다.

작년에는 엄청난 수의 아이돌이 활동했던 "아이돌들의 해" 였다.
한 블로거께서는 올해는 아이돌의 해가 아닌 솔로여가수의 해가 될 것이라 라고 지적도 하셨지만,
본인의 생각에는 아이돌들이 한꺼번에 사라지는 일은 쉽지 않을 듯 쉽다.
작년보다는 덜하지만 아이돌들은 끊임없이 앨범을 들고 나올 것임이 분명하다.
그리하여 오늘은 2010년에 아이돌 그룹에게 그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한번 적어보기로 했다.

너무나 많은 수가 있기 때문에 비슷한 필요를 가지고 있는 그룹들은 한번 묶어봤다.



1) 우리 모든 멤버가 존속할 수 있게 해주세요 (계약 문제와 멤버들 복귀)


2009년에 동방신기는 계약 문제와 관련해서 한번도 제대로 활동을 하지는 못했다. 유노윤호가 연기를 했고, 재중과 유천이
일본에 앨범을 낸 것 이외에는 활동을 딱히 할 수가 없었다. 이들에게는 계약 문제 해결이 급선무이다.


슈퍼주니어는 기범은 해외에서 조용히 있고, 강인은 연이은 사고로 자숙상태이며, 한경은 계약문제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들 역시 이 세명이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해결한채 다 돌아와서 활동을 하는게 가장 필요한 것이다.


2PM은 재범 없이도 좋은 성적을 내긴 했지만 아무래도 재범이 없는 2PM은 말그대로 1:59이다.
재범이 이번년도에 돌아오는게 아무 2PM 멤버 모두와 그들의 핫티스트에게는 가장 필요한 것일 것이다



2) 우리 쉬게 해주세요. (체력 보강 및 기대감 증폭)


소녀시대는 2009년 자기들의 한해를 만들기 위해 너무 힘들게 달려왔다. 소시팬인 내가 소시가 이제 조금 쉬어야 겠다 하는
생각이 들정도면 팬이 아닌 사람들은 얼마나 소시를 자주 봤는지, 그것이 또한 이제는 "짜증" 나는 수준에까지 이르렀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요즘 신비주의는 없다지만 소시는 지나칠 정도로 자신들을 노출 시켜왔기 때문에 새 앨범이 나온다
하더라도 별로 기대감이 없을 것이다. 몇몇의 고정 프로를 맞는 사람을 제외하고 나머지 멤버들은 확실히 쉬게해서 다음
앨범을 위해 준비시키는게 앨범의 완성도 기대감도 높일 것이다.

(서현이를 못본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ㅜ.ㅜ 소시에겐 그게 더 필요하고 중요할 것이다)



카라도 마찬가지다. 생계형 아이돌로써 계속 활동을 진행시켜왔고, 소시만큼이나 방송에서 자주볼 수 있는 멤버들이었다.
현재 한승연은 카라 베이커리 이외에 쉬고 있지만 다른 멤버들은 왕성히 방송에 촬영하고 있다.
카라 멤버들도 고정이 아닌 프로를 제외한 공중파를 쉬고 다음 앨범을 준비하는 것이 더 좋을 듯 쉽다.

제작년에 원걸은 나왔다가 적절한 때에 한달에서 세달까지 없어졌다가 (방송출연을 접었음) 다시 나오니까 기대감이 있었다.
2PM도 작년에 뜻하지 않은 재범사건으로 뜻하지 않게 한 두달간을 쉬는 일이 있었다.
그러고 나서 컴백을 하니까 반응이 더 뜨거웠다는 점도 휴식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잘 알려주는 대목이다.

지금 소시와 카라가 앨범을 낸다하더라도 그냥 "어 그래?" 이정도 반응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3) 우리도 나오게 해주세요 (멤버들 인지도 보충 및 균등분배 그리고 소속사 지원)


브아걸은 나르샤와 가인에 주로 방송에 나오고 있다. 팬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브아걸 = 나르샤, 가인 이라는 인상이 강하다.
제아와 미료도 말 재주도 없는게 아니고 끼도 많이 있는 멤버들이다. 그들도 자주 방송에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애프터스쿨은 2009년 후반기를 제외하고는 주구장창 유이만 밀었다. 요즘에는 박가희가 다행히 자주 나오고 있다.
허나 다른 5명의 멤버들도 자주 방송에 출연하면서 그들만의 캐릭터를 구축하고 그들만의 인지도를 쌓을 필요가 있다.


포미닛도 초반에 전글라스를 PR한것 이외에는 계속 현아다.
허가윤, 남지현, 권소현도 자꾸 자꾸 밀어줘야 한다. 때로는 현아가 없이 이들끼리만 방송에 자주 내보내줘도
더 좋을 듯 싶다. 아무래도 이미 데뷔를 한 현아랑 같이 나가게 되면 현아에게 의지하려는 경향이 높을 테니까...



SS501은 후반에 김규종, 허영생, 김형준을 많이 밀면서 다른 멤버들을 밀어주려고 하는 의도가 가장 돋보였다.
하지만 다른 멤버들에 비해 김현중의 위치가 워낙 높다. 2010년에는 다른 멤버들이 더욱더 자주 나와서 끼를
보여주었으면 한다.


시크렛과 티아라도 한선화, 효민과 같이 고정은 아니더라도 다른 멤버들이 예능에 자주 출연함으로 자신을 노출시킬 필요가 있고, F.T Island 와 슈주도 나오는 멤버들만이 아니라 평소에 잘 안나오는 멤버들도 자주 활동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F(x)는 전체적으로 방송에 잘 나오지는 않는다. SM에서 가장 핫하게 미는 것이 소시와 샤이니 인만큼 이들은
그들 뒤에서서 음악방송에 나오는 것으로 만족해야 하는데.... 아이돌이 넘쳐흐르는 시장인 만큼 이들도 방송에서 자기의
캐릭터를 구축할 만큼 방송 분량좀 늘렸으면 한다.
보이시한 엠버와 시카 동생 크리스탈, 귀엽다는 설리가 있기는 하지만 솔직히 딱히 캐릭터가 있는 건 아니다 ㅡㅡa;



2NE1도 방송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대중에게 더 가까이 왔으면 좋겠다.
멤버전체가 강심장 한번 나오고 다라가 패떴에 한번 나온것 이외에는 방송출연이 딱히 없다.



4) 히트곡 좀 주세요 (히트곡 부재 및 지원사격 요청)

2AM과 F(x)가 이 케이스에 속할 것이다.


요즘 발라드가 확실히 후크송과 댄스에는 밀리는 추세이긴 하지만, 그래도 2AM은 자신들의 재능을 확실히 어필할 만한
노래가 없는게 아쉽다. 실력은 참 좋은데... JYP가 원더걸스하고 2PM 신경쓰는것 만큼만 2AM에도 조금 신경을 써줬으면
더 좋은 노래 대중성 있는 노래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든다.

F(x)도 La Cha Ta와 Chu~ 라는 곡을 받았지만... 그리 대중적이거나 딱히 끌리지는 않는다.
실력도 있건만 소녀시대 곡주는 것만큼만 줘도, 더 많이 발전하고 인지도도 높아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적어 내려가다보니 정신없이 적어봤다.
물론 모든 그룹이 다 이 상황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며, 별로 딜레마가 없는 부분도 있고
본인이 전혀 알지 못해서 못 쓴 그룹도 많다.
(2AM 이후로는 남자 그룹은 전혀 아는 게 없고, 여자 그룹은 F(x) 이후로는 전혀 아는게 없다)

2009년에 치열한 경쟁을 하며 살아남았던 이들이 2010년에도 열심히 활동해서 좋은 모습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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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젤가디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새해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연말에 가요대전을 보면서 2am이 거의 안나오는걸 보면서 아쉬웠는데 새해에는 좋은 곡좀 줬으면 좋겠습니다. 노을 이후로 괜찮게 발라드 부르는 그룹인거 같은데 말이죠.

    그리고 f(x) 노래도 좀더 대중성 있는 노래들 줘야한다는거 공감하네요. 노래들의 가사들이 좀 아스트랄합니다..

    방송 3사 가요대전 보고 또 뮤직뱅크에서도 소녀시대 노래를 들으니 제가 아무리 팬이지만 좀 지겹더군요...

    마지막으로 동방신기는 해체가 결정되었다는데 아쉽습니다.

    2010.01.02 00:1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젤가데스님 오랜만이에요
      수만옹은 아이돌 잘 나갈때 뽑아먹는 걸로 유명하죠.
      소시 지금 잘 나가니까 빼먹느라고 정신없겠죠.
      뭐 애들 체력이나 이미지 이런거 신경쓰겠어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는 님도 항상 좋은 일만 있기를 빌어요.

      2010.01.02 16:40 신고
    • 동방신기 해체 아닙니다  수정/삭제

      그거 오보에요 해체아닙니다

      2010.01.05 00:07
  2. 슈퍼주니어 글에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슈퍼주니어는 기범은 해외에서 조용히 있고,여기글에서,수정을 부탁드려요,

    기범오빠는, 영화를 찍엇습니다. 1월21일날 개봉합니다.주문진이요. 또, 연극낮잠도 캐스팅이 되엇습니다.

    -정보를 알고 쓰세요.

    2010.01.04 23:5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나쁜 뜻으로 말한 것이 아닙니다.
      기범은 슈주로써 이번 앨범에 참여하지 않았죠 ㅡㅡa;
      그것 말하는 것입니다.
      최근에야 영화찍었겠지만 그 전에는 몰랐고요.

      2010.01.05 08:31 신고
  3. ...  수정/삭제  댓글쓰기

    f(x) 는 신비주의쪽으로 밀고갔으면 좋겠네요

    2010.01.05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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