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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대마초 흡연, 빅뱅의 대 위기 아이고 뭐 이리 하루가 멀다하고 일들이 터지는지 모르겠네요. 최근에 강호동, 인순이에 이어서 또 다른 스타에게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네요. 바로 젊은이들의 패셔니스타 및 인기 아이돌 빅뱅의 리더인 지드래곤이 대마초 흡연으로 인해서 기소유예 되었다고 기사가 나왔습니다. 검찰에서도 초범이었고 흡연량이 적었으며 나이도 어리고 그리고 또한 자백한 점을 인정을 해서 기소는 하지 않고 그냥 형범을 인정하는 정도에서 끝냈다고 합니다. 빅뱅의 "팬" 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빅뱅의 음악을 즐겨듣던 그러한 한 사람으로써 지드래곤의 실수가 참 아쉽기만 합니다. 그래서 몇마디 적어보려고 합니다. - 분명히 잘못은 했다, 그러나 자백을 한 건 잘했다 일단 오해하지는 말길 바랍니다. 자백을 했다고 해서 잘못이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더보기
어처구니 없는 "지드래곤-승리" 의 구타 논란 오늘 신문기사를 보니까, 별것도 아닌게 또 대문짝만하게 기사가 났네요. 제목이 "지드래곤-승리 폭행" 해서 이건 뭔가 하고 봤더니.... 월드컵 응원중에 승리가 지드래곤의 머리를 응원하다가 쳤는데, 그걸 보고 지드래곤이 "엘보우어택" 죽 팔꿈치로 승리의 가슴팍 부분을 친 동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항상 여러가지 이슈를 몰고 왔던 지드래곤이라서 그런지 이번에도 화제가 되긴했습니다. 저도 동영상을 봤는데... 제가 느낀 바는 이슈화 된 기사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느낀 바를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동영상을 보고 든 느낌은 지디가 그닥 감정을 가지고 가격을 한 것 같지는 않아보입니다. 보니까 승리가 조금 오버가 심했고 그러다보니 아마 지디뿐 아니라 그 앞에 (승리 앞에).. 더보기
블로거가 소시팬이면 무개념 블로거? 어제 타 블로거의 글에서 황당한 댓글 몇개를 봤습니다. 웬만하면 이런글을 쓰지를 않는데.... 조금 억울해서 썼습니다. 박봄에 관한 글에 대한 댓글을 쓰면서 "언플인지 기자가 같다 쓴건지는 모르겠습니다. 허나 뱃살을 '명품복근' 이라고 쓴 것은 안티를 불러 일으킬 만한 요인이 있다." 라고 글을 썼습니다. YG가 언플했다고 한적도 없고, 그렇다고 박봄 욕을 한 글도 아니었습니다. 단지 그 발언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이야기였죠. 그런데 많은 분들이 저는 "소시팬" 이기 때문에 남의 팬덤을 건드리고 욕한다는 식으로 댓글을 달더군요. YG가 언플한것을 욕하면서 소시 언플은 감싸준다고도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심지어 어떤 분께서는 소시 찬양하는 글을 써서 제가 소시 캐릭터 상품을 받는다고 하신 분도 계시더라구요 ㅡ.. 더보기
SBS 예능... 러브라인에 대한 집착을 버려라 아직 강심장을 보지는 못했지만 여러블로거들의 글을 보니까 강심장이 결국 SBS 예능이 항상 해왔던 행동을 또 저질러서 뭇매를 맞고 있다. 글인 즉슨 이번에 또 "윤아-택연-이승기" 의 삼각관계를 통해서 강심장을 이끌어갔다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SBS 예능계에 한마디 적어본다. 제발좀 이제는 필요없는 러브라인에 대한 집착을 좀 버렸으면 한다. 일단 이 러브라인에 대한 집착의 역사를 간단히 살펴보면... 시작은 6년전에 있었던 X맨서부터 시작되었다. 2004년 11월 말에 등장한 "김종국-윤은혜" 라인은 X맨을 다른 프로그램과 차별화 시키는데 성공했다. 결국 그 사이에 에릭, 이민기, 하하 등등이 "라이벌" 로 등장하기 시작했고 SBS는 본격적으로 러브라인에 몰두하게 된다. 윤은혜가 X맨서 하차하자 이제 X..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