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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최정윤 / 김태우 결혼, 배우자가 누군지 그렇게 중요한가? 최근에 연예계에 좋은 소식이 자꾸 들리네요. 최근에는 최정윤이 한 남자와의 사랑으로 결혼을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발표했고, 오늘은 김태우가 스스로 트위터 등을 통해서 자신이 결혼을 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김태우야 god 시절부터 좋아하기도 했고, 또한 제가 좋아하는 에서 나와서 듬직한 큰 오빠 역할을 해준 사나이기 때문에도 더 좋아하기도 한 그러한 가수였습니다. 1세대 아이돌 출신으로 가창력으로도 인정받은 그가 이제는 한 아빠가 되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쉽게 와닿지 않기도 하는 그러한 부면도 있네요. 저도 어렸지만 그가 19살때부터 지켜본 저로써는요. 최정윤은 솔직히 골미다에도 나오고 가끔 드라마 등에서도 얼굴을 본적이 있지만 제대로 본건 바로 최근에 "차수영" 으로 열연하고 있는 에서 제대로 보기 시작했.. 더보기
이진, 후배 아이돌에게 좋은 본을 제시하다 이제 을 볼 날도 얼만 안 남았네요. 이미 사실 폐지되었다고 하니 (촬영분은) 을 볼때마다 참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듭니다. 어쨋든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한류 음식을 알려라" 프로젝트였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술이라고 할 수 있는 "막걸리" 를 사용해서 음식을 만드는 그러한 취지의 방송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방송에서 있었던 게임을 보면서 이진의 매력을 다시 확인할 수 있게 되었고, 조금 더 생각해서 생각해보면 이진이 현재 아이돌에게 "선배 아이돌" 로써 좋은 본을 많이 보여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선배 아이돌" 느낌이 전혀 나지 않는 이진 전체를 보면서 이진을 살펴보게 되면 참 부담이 없고 친근하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 명색이 데뷔 13년차고 .. 더보기
신인 래퍼 산이, 가능성이 보이는 신인래퍼 너무 타블로 / 김연아 글만 썼더니 블로그가 조금 무거워진듯 한 느낌이 드는군요. 그래서 분위기도 바꿀겸해서 처음으로 신인 리뷰를 해보려고 하네요. 요즘 MP3에 넣고 다니는 흥미로운 노래가 있는데 바로 "맛좋은 산" 입니다. 노래가 상당히 흥겹거더군요. 그래서 그 노래의 주인공 산이에 대해서 리뷰할까 합니다. JYP 하면 대체적으로 떠오르는 이미지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최고의 대중성을 가진 노래들을 만들어내는 회사? 라는 이미지가 강합니다. 물론 가장 먼저 기억하는게 2PM과 재범이겠지만, 그것을 제외한 다른 이미지를 생각해보죠. JYP 하면 일단 박진영 스타일이 강하고, 보컬라인쪽이 약한 약한것으로 평이납니다. 그나마 2AM, 노을, 임정희, 김태우 등이 보컬쪽에서는 살려줬다고 말할 수 있죠. 랩 .. 더보기
박진영의 자기 스타일의 보컬 집착, 왜 그럴까? 남들이 다 보고 이야기 하는 해피투게더를 이제야 봤네요. 정말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특히 김C가 그렇게 "엄친아" 였는줄 정말 몰랐네요. 다시 보는 원투도 재미있었고요.. 하여튼 잘 준비된 에피소드 같아요. 헌데 어제 에피소드에서 당연히 2AM의 조권이 사장님 불평을 시작했어요. 그 중에 항상 느껴왔던 발언이 하나가 있는데, 박진영의 "치고빠지기 창법" 고착입니다. 조권이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로 부르지 못하자 11시간이나 녹음시킨 다음 "니가 이래서 데뷔를 못했던 거야" 라고 이야기를 했다는 군요. "주울. 수우. 이있. 느은. 게에." 하면서 치고 빠지는 듯한 노래 방식은 사실 조권에게서만이 들은 것이 아니라, 어제 같이 나왔던 원투, god의 김태우, 그리고 원더걸스의 선예에 입에서도 나온 박진영의.. 더보기
우결 나왔으면 하는 연예인 네쌍들 요즘에 우결의 가인과 조권이 대세인 지금... 한번 이들도 우결에 출연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 몇몇의 인물이 있어서 (가상커플들) 적어본다. 물론 조권 & 가인만한 커플은 없을 듯 싶다 ㅋ 하지만 우결에 이들 중 한 커플만 넣더라도 엄청 재미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적어보기로 했다. 1) 이천희 & 박예진 뭔가 항상 2% 부족한 남자와 120% 완벽할 것 같은 여자의 만남이다. 이미 같이 패떴을 찍은바 있기에 실제로 커플 촬영이나 광고찰영도 같이 한 바있다.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웬지 천희의 부족한 점을 예진이 잘 챙겨줄 수 있을 듯 싶고 이외로 어떨때는 남자다운 천희와 달콤한 면을 가지고 있는 박예진이 굉장히 잘 어울릴 듯 해서도 그렇다. 둘다 인기구도가 꽤 올라간 이상 이대로 우결.. 더보기
옛날 아이돌과 현재 아이돌 - 이것이 다르다! 스타골든벨을 우연히 보게되었다가 아이돌 특집이라고 모아둔 편을 보고 나서 생각이 나서 쓰게 된 글이다. 아이돌의 역사는 바야흐로 14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할 것이다. 물론 아이돌의 역사가 어디서 부터 시작되었냐는 의견은 다르고 분분하다. 어떤 사람은 "서태지와 아이들" 때로 보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룰라" 때라고 보기도 한다. 하지만 가장 많은 이들이 시작점으로 삼는것은 1996년 H.O.T의 등장이다. 그 후로 우리는 수많은 아이돌 가수들을 보게 되었다. 약간 분류해보자면 (주관적인 분류) 1세대: H.O.T, 젝키, 신화, 핑클, S.E.S, god, 베이비복스, NRG, 샤크라, 클릭비 등등... 1.5세대: 동방신기, 천상지희, 슈퍼주니어, SS501, 브아걸, 빅뱅 2세대: 원더걸스, 카.. 더보기
제대후 승승장구 하는 "곰태우" 그 비결은? 해외 거주자라 청춘불패를 보는게 쉽지가 않다 ㅠ.ㅠ; 내 블로그를 자주 들러주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본인은 청춘불패를 매주 챙겨보고 있다. 그 중에서 오늘은 독특한 존재감을 가진 한 사람에 대해서 써보기로 했다. 그것은 바로 청춘불패의 유일한 남성 멤버 두명중 하나인 바로 "곰태우" 이다. 요즘 "깝권" 이 대세라고 하지만 사실 제대후에 이렇게 치고나오는 연예인은 문희준 이후에 없을 정도로 나름 여러 프로그램 게스트에 하나의 인기 프로그램의 고정 패널로 자리 매김하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그의 인기 비결에 대해서 한번 적어보기로 했다. 1) 현역 복무를 마치고 제대한 점 이 점이 가장 플러스 된 요인중 하나이다. 한국은 특히 남자들에게는 군대문제는 굉장히 민감한 사안이다. 절대 공익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