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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라디오스타> 김희철 하차, 후임으로는 누가 좋을까? 김희철이 9월 1일자로 공익근무요원으로 입소한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분명히 김희철이 고정으로 나오는 자리들이 확실히 빌수 밖에 없지요. 그중에는 상당한 매니아층과 시청자층을 둔 가 있을 수 있겠네요. 사실 하차하는 김희철 현재 도박으로 인해서 형벌을 살고 있는 신정환을 대신하면서 들어간거에요. 김희철은 로써 자신의 역할을 무난하게 소화해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확실히 신정환의 자리를 메꾸기에는 부족했던 것도 사실이었던 것 같네요. 신정환의 호불호 여부를 떠나서 그의 예능 재능은 거의 본능적이고 천부적이었거든요. 또한 개인적으로 김희철의 투입은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했지만 제작진이 조금 안목이 짧았다 하는 생각도 들었던게, 곧있으면 들어갈 김희철을 왜 투입을 할까 이런 생각도 들었거든요. 섭외할 당시가 올.. 더보기
이진, 후배 아이돌에게 좋은 본을 제시하다 이제 을 볼 날도 얼만 안 남았네요. 이미 사실 폐지되었다고 하니 (촬영분은) 을 볼때마다 참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듭니다. 어쨋든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한류 음식을 알려라" 프로젝트였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술이라고 할 수 있는 "막걸리" 를 사용해서 음식을 만드는 그러한 취지의 방송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방송에서 있었던 게임을 보면서 이진의 매력을 다시 확인할 수 있게 되었고, 조금 더 생각해서 생각해보면 이진이 현재 아이돌에게 "선배 아이돌" 로써 좋은 본을 많이 보여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선배 아이돌" 느낌이 전혀 나지 않는 이진 전체를 보면서 이진을 살펴보게 되면 참 부담이 없고 친근하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 명색이 데뷔 13년차고 .. 더보기
구하라의 "카라를 구하라"? 3일연속 카라에 대한 글을 쓸줄은 몰랐네요. 카라가 정말 해체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제가 생각했던것보다는 컸던 것 같습니다. 어쨋든 간에 카라 문제가 예상했던 수위보다는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듣던 중 반가운 사실로써는 카라로 다시 돌아온 구하라가 "멤버들끼리 결정하겠다" 라고 이야기를 함으로 인해서 아무래도 카라가 갈라지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체적으로 해체를 겪지 않은 팀을 보면 멤버들의 의사소통이 부족한채 부모님들이나 자신들의 소속사가 알아서 처리를 하게 내버려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런 점을 본다면 카라의 존속이 다소 희망이 있어 보입니다. 뭐 확실한 건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요. 어쨋든 간에 이번 카라 사태의 터닝포인트는 바로 "구하라의 .. 더보기
동방신기-JYJ, 다시 합칠가능성은? 며칠전에 JYJ의 김준수가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에게 트위터로 이수만을 "적" 으로 불러서 화제가 되었는데 오늘은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의 인터뷰가 이슈가 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한 인터뷰에서 동방신기는 JYJ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여러 인터뷰 말 중에서 유노윤호는 "JYJ가 돌아왔으면 좋겠다" 라고 하면서 "회사와 일단 문제를 푸는게 좋겠다" 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과연 동방신기와 JYJ는 합칠 가능성이 있을까요? - 아예 없지는 않지만 웬지 희박해 보이지 않는 가능성 물론 팬들은 이 글을 보는 즉시 욕을 해댈지도 모르지만 현실적으로 볼 때 솔직히 힘든 입장에 있다고 볼 수는 있겠습니다. 동방신기에서 3인조가 나가서 JYJ 라는 그룹을 결성하고 활동을 하고 있고, 공식적인 입장으로는 씨제스 엔터.. 더보기
여전히 수준 낮은 잘못 된 팬문화 아이돌 역사가 자그마치 15년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아이돌전에도 팬이 있었고, 팬 클럽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팬 문화가 시작된 것은 바로 최초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H.O.T의 등장으로 팬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과거에 팬들에 비해서 H.O.T 로 부터 시작되는 팬들은 더욱 조직적이 되었고, 풍선컬러 제작, 팬픽, 팬아트 생산 등등 하나의 조직이 사실상 되어버렸죠. 하지만 15년간 팬문화 하나만큼은 제자리 걸음 아니, 오히려 후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참으로 아쉽네요. 이번주 강심장에서 조성모와 이희진이 하는 말을 들어보면 15년전이나 지금이나 팬문화에 있어서는 여전히 떨어지는 수준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 이희진의 말을 들어보지요. 첫번째는 모든 걸그룹이 당하고있는 일명 .. 더보기
"삼촌팬" 들에 대한 편견은 바뀌어야 한다 아이돌이 가요계에 출연한지 어느덧 14년이 흘렀습니다. 처음에 H.O.T가 나왔을때만 해도, 아이돌이라는 것은 단지 10대들만 좋아하는 그러한 하나의 십대들을 위한 가수들이었죠. 솔직히 H.O.T 이름도 Highfive Of Teenager 이라고 해서 십대들을 대표한다는 그러한 개념을 가지고 있었으니까요. 그렇게 시작된 아이돌 그룹이 어느덧 15년에 가까워지고 있군요. 이제는 아이돌이 낯설지도 어색하지도 않을 뿐더러, 사실상 현 가요계에서 아이돌이라는 그룹을 빼고 이야기 한다면, 가요계가 텅텅빌 정도 입니다. 오늘은 그 아이돌 팬들 중에 한 계층(?)인 삼촌팬들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합니다. 대체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삼촌팬들에 대한 견해가 안 좋은 것이 사실입니다. 흔히 일본어로 "오타구" 혹은 "덕후.. 더보기
소녀시대의 과도한 이미지 소비가 걱정된다. 2009년을 자기들의 해로 만들면서 정말 많은 방송에 출연하며 사실상 방송을 자기들의 안방으로 만든 소녀시대! 2010년에도 그녀들은 계속 방송을 점령하면서 방송계를 점령하고있는 그룹이다. 허나 그것도 부족했던지 이제 여태껏 꼭꼭 감춰두었던 두개의카드중에 하나의 카드를 꺼내들었다. 바로 막내 서현이란 카드이다. 소시의 막둥이 서현의 우결의 출연에 대한 나의 생각은 어제쓴 글에서 나의 생각을 잘 알 수가 있다. 대체적으로 반대가 95/5로많은 상태에서 (숫자는 내가 만듬 ㅋ) 하나의 걱정은 바로여태껏 가지고 있었던 소녀시대 막내 서현의 이미지 소비였다. 이제 남은건 효연 하나밖에 없는 상황이다. 방송에서 균형을 잡지 못하고, 일단 어디든 나가고 보자~ 라는 그런 사고 방식이었다. 그렇기에 소녀시대는 정말2.. 더보기
옛날 아이돌과 현재 아이돌 - 이것이 다르다! 스타골든벨을 우연히 보게되었다가 아이돌 특집이라고 모아둔 편을 보고 나서 생각이 나서 쓰게 된 글이다. 아이돌의 역사는 바야흐로 14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할 것이다. 물론 아이돌의 역사가 어디서 부터 시작되었냐는 의견은 다르고 분분하다. 어떤 사람은 "서태지와 아이들" 때로 보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룰라" 때라고 보기도 한다. 하지만 가장 많은 이들이 시작점으로 삼는것은 1996년 H.O.T의 등장이다. 그 후로 우리는 수많은 아이돌 가수들을 보게 되었다. 약간 분류해보자면 (주관적인 분류) 1세대: H.O.T, 젝키, 신화, 핑클, S.E.S, god, 베이비복스, NRG, 샤크라, 클릭비 등등... 1.5세대: 동방신기, 천상지희, 슈퍼주니어, SS501, 브아걸, 빅뱅 2세대: 원더걸스, 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