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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연기대상

<연말특집> 오늘만은 독설이다: 2011년 연말 프로그램 정리 한국은 지금 1월 1일 2012년이 시작되었겠군요. 제가 사는 미국은 아직 12월 31일, 여전히 2011년입니다. 그래서 저는 연말의 마지막 포스팅 중 하나를 해보려고 합니다. 연말 결산으로 한번 해보려고 하는데 그 중에서도 연말만 되면 특집프로그램들을 살짝 요약해볼께요. 다들 연말 프로그램들이라고 특별하게 뭔가하는데 저도 정말 부족하지만 간단하게 정리해보면서 속마음을 뻘소리로 맨 마지막에 한마디 적어볼께요. - KBS 가요대제전: 2011년 최고의 가수는 비스트, 최고의 노래는 픽션 2011년을 대표하는 노래로써 바로 비스트의 픽션을 선정한 것이지요. 음원에서 1,2위를 다투던 티아라의 롤리폴리, 아이유의 좋은 날은 10위권도 안되는 성적으로 음반면에서는 적게는 15만장 많게는 30만장을 팔아치우는 .. 더보기
<오작교 형제들> 유이-주원 신인상으로 2010년의 한풀까? 올해에 KBS는 참 드라마 복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드라마 부면에서는 항상 강한 모습을 보였던 KBS가 올해에는 유난히 약한 모습을 보이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그런 상태에 있습니다. 그나마 대박이라고 할 수 있는 는 연기력 논란과 막장 컨셉이라면서 욕을 엄청 먹어야 하는 그러한 논란에 있었고, 나머지 드라마는 거의 중박 정도에서 머물렀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까요? 연기대상 후보도 딱히 뚜렷하지 않은 애매한 상태에 있습니다. 아마 의 김영철, 박시후, 의 신하균, 의 김자옥, 그리고 의 도지원 정도로 좁혀지고 있는것 같네요. 그런데 과 은 현재 진행중이라서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는 것 같고 의 박시후는 아무래도 주연임에도 불구하고 큰 임팩트가 없어서 아무래도 김영철이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 더보기
KBS 신인 연기상, 박유천 보다는 주원이 받았어야.. 그나마 연기대상에서는 KBS가 가장 수상을 공정하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MBC는 왜 솔직히 상을 나눴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 가고요..... SBS도 고현정의 활약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정보석이 받았어야 했다는 이야기가 많았던 것을 보면 뭔가 그 부분에서도 석연치는 않았던 모양이군요. 제가 사는 미국에서는 유일하게 KBS만 나오는 편이가 (케이블을 설치를 안해서) KBS 드라마는 자주 보게 되는 편입니다. 성균관 스캔들도 봤고, 제빵왕 김탁구도 봤으며 추노도 보게 되었습니다. 어쨋든 간에.... 웬만한 상은 다 이해가 갔지만 가장 이해가 되지 않았던 상은 바로 KBS의 신인 연기상 부분입니다. 그 상을 성균관 스캔들의 박유천이 차지 했는데.... 사실 조금 아쉬운 부면이 있네요. 박유천 자체가 아쉽다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