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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비스트 올해의 아티스트상, 민망하며 미안한 상인이유 항상 매년마다 좀 "괜찮은" 시상식은 나올 수가 없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음악 시상식은 사실당 다른 시상식보다 이런 논란이 더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매년 논란이 있었던 MAMA 뿐만 아니라 어제 결정된 멜론 어워즈에서도 그 현상이 일어난것이지요. 일단 그 논란의 주인공을 이야기하기 전에 수상자부터 적어보도록 하지요. 수상자의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올해의 베스트상 : 싸이 ▶ 올해의 앨범상 : 버스커버스커 ▶ 올해의 아티스트상 : 비스트 ▶ 올해의 신인상 : B.A.P, 에일리 ▶ 핫트렌드상 : 트러블메이커(현아 현승) ▶ 톱10 : 2NE1 버스커버스커 비스트 빅뱅 싸이 씨스타 티아라 아이유 인피니트 허각 ▶ 글로벌 아티스트상 : 싸이 ▶ 네티즌 인기상 : 비스트 ▶ 뮤직스타상 : 김신영.. 더보기
반쪽 시상식인 MAMA, 그리고 엠넷의 착각 엠넷이 드디어 공중파에 도전을 내미는 건가요...? 아무리 큰 영향력을 가진 프로라지만 공중파에 내미는 도전은 참 무모하기까지 합니다. 이번 MAMA와 관련해서 엠넷이 약간 무모한 일을 저질러버렸습니다. 이번 MAMA를 28일날 일요일로 지정해버렸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엠넷의 MAMA 수상식은 SBS의 인기가요와 스케쥴과 겹치게 되면서, 공중파와 정면으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SBS 측은 기분 나쁨을 제대로 표현했고, 그렇기에 소속사 관계자들을 모아서 "'출연하지 말라' 고는 안하겠다. 하지만 갈테면 가봐라" 라는 식의 으름장을 놓았다고 합니다. 이건 마치 엄마나 아빠가, "니가 원하면 집나가라, 하지만 나가면 끝이다" 라고 혼내는 것과 똑같은 이치라고 할 수 있겠지요. 결과적으로 다른 소속사들.. 더보기
엠카, 가인의 1위를 미스에이에게 주다 엠넷 카운트다운에서 미스에이가 1위를 했습니다. 음악프로를 즐겨보는 사람은 아니기에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가인이 1위후보에서 밀렸다는 이야기가 듣고 흥미롭게 조사해봤습니다. 다들 불공평하다고 난리를 쳐서, 뭔가 하고 봤지요. 일단 결과부터 놓고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밑에 캡쳐한 장면들인데요.... 총 점수는 미스에이 892점, 가인이 875으로 미스에이가 가인을 17점 차이로 누르고 1위를 차지 했습니다. 그런데 점수를 약간 분석해보면....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지요. 음원/음반부문에서 가인은 약 50점을 앞섰습니다. 온라인 투표표에서도 가인은 20점을 앞섰습니다. 그런 가인의 뒷목을 잡은 것이 음악전문 투표부면 입니다. 이 부면에서 가인은 무슨 이유인지 40점이나 뒤졌습니다. 그래도 가인은 약 .. 더보기
애꿎게 욕먹는 지드래곤... 그가 뭘 잘못했는가? 자자... MAMA에서 G-Dragon에게 상을 준 것 때문에 논란이 한참일고 있다. MAMA 기사와 관련된 댓글들을 보니까 약간 어이가 없었다. 상 받은 G-Dragon을 욕하는 것 ㅡㅡa; 일단 그 점과 관련해서 이 시상식 자체가 공정치 못했던건 사실이다. SM이 불참하기를 원했으면, 유료 투표 자체에서 SM을 뺐었어야 했다.그랬더라면 소시팬들은 굳이 아까운 돈을 써가면서, 소녀시대들을 투표하는 일도 없었을 것이다. (Gee와 소녀시대가 시상식에 빠졌다는거 자체가 우습다.... 상반기 최고의 히트곡이 빠진다....?) 말이 길어지니 짧게 정리하면 공정치 못했다. 정말 진실하게 사실만을 놓고 생각해보자. 2009년 소녀시대를 빼고 무슨 2009년 가요계를 논할 수 있겠는가? 빈집털이든 뭐든.... 일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