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주 큰 사건이 터졌네요.
뭐 관심없는 분들에게는 그닥 중요한 사건이 아닐 수 없지만 바로 JYJ 공연 취소 사건인데요..
JYJ의 소속사인 CJs Entertainment 에 따르면 JYJ가 제주도 홍보대사로 활동을 했으며,
공연을 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취소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자리에 F(X)와 소녀시대가 들어간다고 하면서 이게 SM 외압설이 아니냐는
그러한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 여러 블로거분들도 이번에는 KBS가 너무했다면서 비난을 했고,
네이트 같은 곳에서야 완전 욕을 먹고 있는 지경이며,
"해외 팬" 들이라는 사람들이 "국제 망신" 이라면서 한국물건들을 안 사겠다고 불매활동을 벌이는
일들을 하고 있다는 것들이 기사로 나오고는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조금 그 사건들에 대해서 살펴봤는데... 몇가지 의문점이 있어서 글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 방송국인 KBS, 소속사인 SM의 눈치를 볼까?

많은 이들은 SM 소속인 소녀시대와 F(X)가 "자리를 메꿨기에" 이것이
바로 SM의 외압설이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이것과 관련해서 KBS는 "가수의 섭외는 우리가 담당하지 않고 제주측에서 담당한다" 라고
더 이상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진실은 KBS, CJs 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제주도 측에서 알고 있겠습니다만....
항상 제가 궁금했던 건 과연 소속사가 방송사를 좌지우지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지요.
많은 이들은 SM정도의 큰 회사이면 가능하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이 점과 관련해서는 저는 SM이나, JYP나, YG나 사실 다를게 없다고 봅니다.


일단 가장 이해가 안가는 부면이 동방신기에서 JYJ가 나와서 JYJ로 활동을 할때,
공중파를 나오지 못해 전전긍긍할때 가장 손을 먼저 내민것이 KBS 였다는 것이지요.
KBS는 사실 얼마 연기경력이 많지도 않은 박유천을 <성균관 스캔들> 의 주인공으로 캐스팅했습니다. 

그런 박유천을 캐스팅했다고 SM이 반기를 들고 외압을 가했을까요?
그 당시에 KBS 프로그램들에 별 문제없이 SM 가수들은 자주 등장했습니다.
보이콧을 하지도 않았고, 음악 방송에도 자주 나왔으며 SM 가수들이 고정을 맡고 있기도 했지요.

정말 SM의 눈치가 보인다면  애초에 박유천을 기용하지도 드라마가 끝난후에 유일하게 그들을
불러서 노래를 부를 수 있게 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드라마 측" 은 언제든지 배우를 구할 수 있어서 당당하지만 예능과 음악쪽은 그렇지 않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SM 아이돌이 많이 나오기는 하기에 그게 어느정도 성립이 되지만 사실 음악방송에 나오기 위해서
여러 회사에서 줄을 서고 대기를 하고 있으며, 예능에서도 아이돌이 나와서 시청률이 올라가는게 아님이
철저하게 증명되었지요.

더욱이 작년에서 올해 초에 SM 가수들이 대체적으로 해외활동을 하느라 KBS 예능에서 SM 가수들을 쉽게
찾아보기도 어려웠고 그 자리를 이미 다른 아이돌 가수들이 많이 메꾸어놓고 방송은 잘 돌아갑니다.
사실 KBS 시청률을 책임지는 방송은 대체적으로 아이돌이 적은 방송입니다.
그런 KBS가 정말 SM 눈치를 봐야할까요?


 
- "국제 망신" 을 누가 시키고 있는 것일까?

많은 기사 이게 "국제 망신" 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여러 해외팬들이 반응이 엄청나다고
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누가 국제 망신을 시키고 있는지는 궁금합니다.

솔직히 이 사건에 관해서 100% 정확히 밝혀진게 무엇이 있습니까?
저도 정확하게 모르는 사건이고 팬들이라고 말하는 JYJ 팬들도 뭣하나 모르는 사건입니다.
그러나 JYJ 팬들은 마치 이런 일이 실제 일어난 것처럼 루머를 "기정사실화" 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소속사에서는 공식으로 KBS에서 출연 통지를 받았다지만 SM 외압설이었다는 이야기도 없으며,
갑자기 취소를 받았다는 통보 이외에는 이야기가 없습니다.
단순히 SM이 들어왔다고 해서 그게 꼭 SM외압이라고 단정지어 말할 수는 없지요.
그런데 JYJ 팬들은 이것을 기정사실화하며
"회사가 노동자의 앞길을 막으며 그것을 공영방송국이 지지한다" 라고 말을 하면서 마치 한국이
그런 나라인 것처럼 묘사를 하면서 "한국 불매 운동" 을 벌이고 있습니다.

JYJ팬들이 문제를 삼지 않으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문제를 JYJ팬들이 YouTube를 통해서
기정사실화하고 한국은 이런 나라다하고 소개하면서 한국을 이상한 나라로 만드는 것이지요.
과연 누가 한국을 망신시키고 있는 것일까요?




더욱이 기사들이 사용한 팬들의 의견이라고 하면서 올라온 댓글 중에 흥미로운 점이 있습니다.
한 팬은 자신이 미국에 사는 팬이라고 하면서 어떻게 이럴 수 있냐고 했는데 그 팬의 아이피 주소가
(77.XXX.XXX.203) 이었습니다. 
그런데 한 30분 뒤에 올라온 글에 동일한 것으로 보이는 (77.XXX.XXX.203) 팬이 자기는 캐나다에 사는데,
이건 부당하다면서 말을 하였습니다.

제가 지금 이 글을 쓰는데 제 안드로이드 전화의 아이피 주소와, iTouch의 주소,
그리고 이 컴퓨터의 주소가 다릅니다. 
한 컴퓨터에서 다른 컴퓨터에서 글을 작성하는데 같은 아이피주소가 나올 수가 없습니다.

결국 그 글은 해외팬이라고 하는 사람이 한 컴퓨터에 앉아서 자신이 캐나다 사는 사람이고
미국사는 사람이라고 1인 2역을 자처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렇게 자작극까지 만들어내는 상황에서 과연 모든 팬들이 다 저런 반응을 보이는지는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 문제와 관련해서 JYJ 팬덤끼리도 갈라지고 난리가 났다는 루머가 존재한다는 점이에요. 
또한 상당히 설득력 있는 글들이 올라오고 SM의 외압설이 아니라는 글들이 많이 존재하는 
그러한 입장이기에 "SM" 외압설이 나오고 공식화되고 기사가 되고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궁금하시면 "JYJ 제주도 진실" 이런 식으로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루머를 믿으라는 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증거도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SM 잘못이고,
외압설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냐는 것이지요.



이런 글을 가끔 쓰면 "SM에서 얼마 줬냐?" "SM빠돌이" 라는 말을 듣기는 합니다.
사실 소녀시대와 F(X)를 좋아하기 때문에 자주 그런 말을 듣기는 합니다만....
SM에서 한푼도 받지 않았으며 JYJ도 욕한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정확히 밝혀진건 하나도 없는 이 시점에서 공연취소가 무조건 "SM외압" 하면서 SM이 모든 것을
좌지우지하며 SM 가수라는 이유만으로 "노예" 라는 말을 비난을 듣고 그들이 욕을 받는건
정당하다고 생각하지 않네요.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무조건 욕을 하는 건 확실히 공평한게 아니지요.
JYJ가 나오지 못하는 건 안타까운 현실이고 솔직히 아직도 시아준수를 아이돌 중에서는 최고의
가수로 인정하는 상황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SM이 꼭 이번에 욕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팬들중에서도 저 위에 나오는 거짓말쟁이 같은 팬은 되지 말기는 바랍니다. 
흔히 말하는 것처럼 진실은 언제나 밝혀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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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그들 팬이 장악한 베스티즈 같은 곳에서는 kbsm이라고 욕하면서 난리도 아니었지만
    다른곳에서 정리해서 올린 자료 보니 그냥 여론 몰이였더군요...jyj 팬들이 포퐁 리트윗 하면
    오마이에서 기사 쓰는 형식으로 여론몰이를 하는 방식이 드러나서 jyj 욕하고 2인이 이런식으로
    당했구나 라는 말이 많았습니다

    아무튼 멍청한 짓이죠 저 아이피 조작이나...저번에 bbc 사건과 박지성 선수의 베트남
    건으로 jyj 안티들이 포퐁 늘어난건 알려나 모르겠네요..뭐 보나마나 지들이 장악한 곳에서
    정신승리 하며 우물안의 삽질이나 할테지만..

    악질개인팬들 때문이라는 말도 있었는데 이들이나 신경썻으면 하네요 ㅋㅋ
    원래 강대한 세력이라도 내부가 분열되면 오래갈수는 없는 법이거늘..

    애초에 7대 경관 스폰서라는 뉴 뭐시기도 그리 깨긋한 제단이 아니라나 뭐라나..

    sm이 방송사 윈윈 관계면 몰라도 먹었다니...ㅋㅋㅋ 뮤뱅 도쿄돔 보고서도 모르나..
    안그래도 아레나 투어 끝나고 쉬지도 못하고 끌려간것도 열받는데..바로 단콘도 있고..
    그래놓고서는 제주도 좌석 합성해놓고 조롱하더군요 인지도 운운하면서..

    나이 먹을대로 먹었다는 분들이 저렇게 놀면 쓰나..유치한 애 투정도 아니고..

    하여튼 별..에휴

    네이트 같은데서도 이제 jyj 까는 글이 상당하더군요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홑등이니 에셈 알바니..
    귀 막고 눈 가리면 그대로 지들 옵하들 에게나
    돌진하지 뭐하는 짓이래요 진짜

    2011.07.20 21:50
  3. 불기둥  수정/삭제  댓글쓰기

    SM이 정말로 외압을 넣을 수 있을정도로 막강하다면 애초에 JYJ가 섭외도 안되겠지요.
    그리고 JYJ옹호 기사도 나오지 않을 것이고요.
    연예부기자들도 아무리 가십거리를 이용해 먹고 산다지만 그들역시 JYJ 하나보단
    SM의 5그룹 기사들이 훨 낫겠지요.

    2011.07.20 22:09
  4. 전후동명 정수정만세!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히 제주홍보는 일본보고 하는건게 소녀시대가 가진 구매력이 그정도는 아니죠..
    소녀시대 쩜오'로 소녀시대의 공백을 메꾸고 있는 f(x)는 말할 것도 없구요
    솔직히 jyj 치사하게 막는 것도 jyj가 무섭기 때문이지
    감정적인건 이미 넘었다고 봐야하는게 아시겠지만 그룹이 깨지면
    팬덤이란게 어느 한쪽으로 쏠리지 멤버수대로 갈리지 않거든요

    그리고 찾아보기 힘든게 아니라 구석구석 찾아보면 꽤 됩니다
    불후의 명곡2나 시크릿에도 sm아이돌이 나왔고 다른 데도 게스트로 있고..
    당장 내일하는 뮤직뱅크 일본촬영분만 해도 sm빠졌으면 구성자체가 힘들구요
    sm 빠지면 요즘 수익활동에 혈안이 된 방송사가 아이돌 팔아 콘서트못하죠..

    외압이라기보다는 작당(!)이라고 봅니다.. 철저하게 주고 받는 계산적 관계..
    jyj가 이번에 강경하게 나가는 것도 홍보대사로 실컷 이용해먹고 팽 시키니 열 받은거지
    차라리 처음부터 배제했으면 별일 없었죠.. 상여금 받는 전날 해고된 기분?! --;
    그 와중에 불려다니는 소녀시대만 불쌍하죠..
    앞으로 소녀시대 섭외하고 싶은 분들은 jyj섭외할테니까요.. (응?)

    2011.07.20 23:02
  5. 시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SM은 기업 수준으로 보자면 중견기업에 조금 못미치는 수준정도로 보이는데,

    그정도 회사가 KBS에 외압을 넣을 수 있을것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만약 SM가수가 KBS에 전부 나가지 않겠다고 해도 큰 문제는 없을것 같구요.

    YG가 MBC나 KBS랑 싸워서 뮤직뱅크나 음악중심에 안나가고 그랬을때도

    실제는 어땟을지 몰라도 겉보기에는 방송사쪽에서는 전혀 아무렇지 않아보였죠.


    그래도 이번 사건은 왜 일이 이렇게 일어났을까에 대해서는 이상한점이 참 많습니다.

    그리고 하필이면 왜 jyj에게 이런일이 일어났으며, KBS측의 답변 또한 이상합니다.
    (홍보대사를 쭉 시키다가 갑자기 인지도가 낮다는 이유로 선택한것이 f(x)??)

    그래서 외압이라는 마치 더 강한 쪽에서 약한 쪽을 협박하는 듯한 뉘앙스의 말은 아니더라도

    sm측에서 뭔가 물밑작업을 한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당연히 방송사를 일개 기획사가 좌지우지 한다는건 말도 안되지만,

    이 사건에 sm이 전혀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인지는 조금 의문이 있네요.

    2011.07.21 00:15
  6. Sudal  수정/삭제  댓글쓰기

    JYJ나 그들의 팬덤 입장에서 보면 어떻게 해서든지 가만히 있는 SM을 물고 늘어지는 것이 이득이니까 그렇겠지요. 머 그런 것도 ㄴㅇㅌ라는 사이트나 그들의 팬들이 장학하다 시피한 사이트에서밖에 소용이 없지만요.
    그리고 이번 사건에서 가수나 팬이나 언플을 위해 애쓰는 모습이 보여서 좋진 않았네요.
    SM이 그렇게 전지전능했다면 애초에 JYJ는 방송에 발도 못디뎠겠죠. 게다가 SM이 소속사들 중에서는 가장 힘이 센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까지 방송국에 대해 소속사는 약자일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이는 SM과 연관된 것이 아닌 시청률이나 화제성을 중점을 둔 피디의 잘못으로 보이네요. 당하는 당사자는 매우 기분나쁘겠지만 어찌었던 소녀시대나 에프엑스를 JYJ 대신 섭외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었다고 판단했나보지요.
    객관적으로 보면 소녀시대가 더 화제성이 뛰어나지요. 유튜브에서 조회수나 조회자들의 분포지역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소녀시대같은 경우 일본에서 떠오르고 있지요. 정규 앨범이 50만장이 넘어서고 발매한지 한달이 넘은 앨범이 지금도 일간랭킹 상위권에 머물러서 롱런하고 있는 것은 그만큼 팬덤과 대중성이 상승했다는 것이니까요.
    JYJ가 일본을 포함한 여라 나라에서 대단한 것은 맞지만 2:3으로 쪼개지기 전만큼 못한고 인기가 발전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2011.07.21 01:02
  7. 김윤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근데이런일들이한두번이아니지않습니까??박유천이승승장구촬영하러가는도중에촬영취소통보받고,MBC에서는놀러와에원래미스리플리촬영해야대는데유천이만빼고나올수잇냐하고안된다고하니니SM연예인들내보내고.....

    2011.07.21 01:56
  8. 몽키매쥐익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아이피가 가장웃겼어요ㅋㅋ외국팬들이 한국제품들 불매운동한다고 좋아하며 좋아하고있었는데 아이피가 한국ㅋㅋ외국인코스프레,일반인코스프레하며 다른연예인들 깍아내리는것도 모자라서 자작극까지...JYJ는 능력있고 더욱더 성장하려하는데 팬들이....흠,,,

    2011.07.21 04:57
  9. 김윤주님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띄어 쓰기좀 합시다 처음부터 끝가지 붙여서 쓰는 글은 또 첨보네

    2011.07.21 08:13
  10. 압스쿨  수정/삭제  댓글쓰기

    SM외압설이 아니라 주최측의 막무가내식 돈챙기기가 아닐까요.
    SM이 아무리 많은 스타를 보유한 회사라고 하지만 방송국 KBS를 손에 쥐락펴락할 수는 없습니다.
    단지 주최측이
    첫째, JYJ를 섭외해 놓은 상황에서 계속해서 진행을 하려니 부실했던 활동으로 인하여 마땅히 팬층 외에는 어필을 할 수 있는 인지도가 부족한 상황이라는 판단
    둘째, 최근 아시아권 특히 일본에서의 확고한 자리 매김, 유럽공연도 치뤄내며 K-POP 홍보에 큰 공헌을 하고있는 SM소속의 가수들이 탐나기 시작
    셋째, JYJ급의 대체리스트 중 빅뱅은 현재 사고로 인하여 활동에 제동이 걸린 상황, 동방신기를 섭외할 시에는 JYJ측과의 대외적 이미지에 좋지않은 마찰로 인하여 행사의 취지가 산으로 갈 수 있는 상황 등등..
    정도의 이유로 JYJ를 빼내고 그 자리에 소녀시대와 F(X)를 넣은 것이 아닌가 합니다.
    SM측에서는 그저 넙쭉 떨어지는 좋은 떡을 거절하기 아까웠을 뿐 아닐까요.

    해외팬들의 반응이라는 건 뭐.. 사실 전 믿지않습니다.
    기자분이 해외교포JYJ팬분들의 트위터글 몇개를 보고 쓰셨겠지요. 외국어를 얼마나 잘 하시는 기자분인지 궁금합니다. 불매운동하신다는 해외팬분들은 이번 제주 행사에 비행기를 타고 오셔서 공연을 즐기실 분이셨던 걸까요. 아니면 이 행사를 계기로 한국제품을 많이 구매하실 의향이셨던 걸까요. 해외분이시기는 한거죠?

    2011.07.21 22:36
  11. 바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쓸려면공정하게쓰는 습관을들이세요,

    결정적으로 당신은 에셈빠돌이 가 맞습니다

    외압? 전에 방송국 피디가 트윗올린적있죠 jyj 섭외하려니깐 윗선에서 난리 났다구여

    또 예능피디들에게서선 아주 예전 에쵸티 때 부터 에셈은 나간 애들 쓰면 우리회사 애들다 빼버린다고 협박한거로 유명합니다,


    이번에 제주는 홍보대사 는 안한다는애들에게 사정사정해서 홍보대사를하게 한후 200일 넘게 이용했습니다 근데 위촉식 3일전에 무대공연을 못한다며 연락했어요

    대신 소녀시대 fx 가 들어갔지요, 아이큐가 10 이 아니면 대타보면 당연 그이유를 알게되지요 이거 누가한건지,,


    그 무대 제주시민들 까지 다 보이콧해서 정말 초라하더군여,


    정말 소시들이 서는무대 맞어? 싶더군여,

    방송과 언론은 그나라 양심을 재는척도 입니다,

    그런데 누구에겐 무한한 기회를 누구에겐 하나의 무대도 서기 힘들다는거 공정한 민주주의 사회가아니죠

    또 지금 드라마에서 에셈이 손을 못쓰는 이유는 드라마는 외주 제작사에서 만듭니다,

    그리고 에셈이 손을쓰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여 그래서 손을못쓰는것이지 에셈이 맘이 좋아서 그런건 아니죠,

    2011.07.21 22:5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당신도 JYJ 의 빠돌이겠지요. 똑바로 써라. 댁들이 원하는데로 SM이 막았다고 써야지 똑바로 쓰는 거겠지요

      2011.07.21 23:01 신고
    • 냥냥  수정/삭제

      야 니들 옵파 트위터에 맨션좀 날려 5방때 추억팔이좀
      그만하라고..어찌된게 허구한날 인터뷰에 동방신기
      언급 안되는게 없니..그렇게 그 이름이 아깝고
      맴버들이 소중했으면 최소한 소송 걸고 나갔을때
      알려주기라도 했어야 된거 아니니

      2011.07.22 00:00
    • 냥냥  수정/삭제

      아 맞다 제주도 시민 보이콧 나 이거 웃으면 되나?
      제주도 인구수랑 서울 인구수랑 비슷하다고 생각한건가?
      제일 호응 큰게 소시 무대였구먼..

      일본팬들이 시민들에게 '제와제 포에버~'적혀놓은
      스케치북 들게해놓고 찍어놓고서는 제주시민들이
      그렇게 한것마냥 조작하면 곤란해요~

      2011.07.22 00:43
    • Sudal  수정/삭제

      웃기는 글이네요ㅋ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믿는 것은 그 쪽이 아닌가요? 남의 의견을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구나라고 고려해보지도 않고 비난부터 하는 건 좋지 못한 태도라고 생각안하나요? 그렇다고 당신의 주장에 대한 논리가 설득력이 있는 것 같지도 않고요.

      그리고 냥냥님 말씀처럼 트위터에 멘션 좀 날리셨으면 좋겠네요. 좀 짜증나는게 한 때는 멤버였던 이들에 대한 예의라는 걸 모르는 것 같아서요.

      2011.07.22 10:29
  12. 바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예전처럼 드라마 를 방송국에서 만들었다면 아마 드라마도 못했을것입니다,

    에셈에 대해서 좀 아는사람은 그 사장이 그회사애들 모아놓고 우리회사 나간애들 잘되는꼴 못본다 라고말한 강연내용 을 다압니다

    사사로운 자리가 아닌 에셈 애들 다 모아놓고 수만이 이사가 예전부터 하는말입니다,

    그래서 그회사 나간 애들 은 그 회사있을때 히트한 노래를 못부릅니다,

    또 거기 있을떄 작사 작곡한거 다 에셈에 빼았깁니다,아무리 노래 만들어도 저작권료 개인에게안갑니다,

    이게, yg 나 jyp 보다 에셈에 있는 애들이 불쌍한이유입니다,


    댁이 에셈의 누구 팬인가 본데 사실을 바로보는 습관을 들이세요

    2011.07.21 23:05
    • 압스쿨  수정/삭제

      좀 아시는 분이신가 봅니다.
      전 좀좀 알고 있습니다.

      정작 큰일을 낸 KBS는 SM을 이용해서 뒤로 쏙 빠져서 욕한마디 안 듣고 있는 상황이군요.

      여기서 JYJ이야기 하실 게 아니라
      KBS의 부당한 일방적인 행동에 대하여 반기를 드시고,
      KBS에 사기, 계약위반, 손해배상청구를 하자고 선동하세요.

      2011.07.21 23:24
    • 냥냥  수정/삭제

      아 그리고 선호도 조사에 꼬박꼬박 좀 참여해라
      명색이 10년 차 가수에 '대선배'이셨던 분들인데
      한~참 후배들보다 인지도가 낮다니 부끄럽지도 않나봐?
      남 트위터 터는 화력으로 조사에 좀 참여좀 하세요

      2011.07.22 00:05
  13.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기사 떳네요 소송 한다고 잘됬네 정말 집안싸움인지 아니면 '외압'인지 확실하게
    결판 나겠군요 ㅋㅋ

    2011.07.22 03:19
    • Sudal  수정/삭제

      소송 결과가 보여주겠지요. 에셈이 뒤에서 조정을 했다면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저런식으로 반응하는건 정말 웃기네요.

      2011.07.22 10:28
  14.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압이 있었을까요? 수달님의 말처럼 소송으로 정리되겠죠.
    진실이 밝혀질거란 얘긴 아닙니다. 결론은 뻔하다는 의미죠.

    씨제스도 사실여부가 중요한게 아닐겁니다.
    이 번의 사건을 계기로 제와제의 활동제한이 개쎔의 압력때문이란
    뉘앙스(?)로 여론을 환기시키면 목적달성이 될테니까요.

    진실따윈 일단 개나 주죠.
    에쎔이 솟과 함수로 캐백수를 겁박해서 제와제를 몰아낸 것이던
    제주 캐백수가 테러에 대한 괘씸죄와 효율성비교로 팽한 것이던
    법정에서 나올 결론은 뻔합니다.

    전자라면 공영방송이 일개 기획사에 휘둘린 건데 인정할까요?
    후자라면 더욱 행사주체로서 교체의 당위성을 주장할겁니다.
    어떤 경우도 'sm의 압력에 kbs의 굴복'이란 결론은 어림도 없죠.

    결국 소송으로 계속 이슈화해서 제와제의 활동부진이 개쎔이란
    거대기획사의 횡포에 기인한 것으로 대중들에게 적극 주지시켜
    공중파를 비롯한 방송활동에 걸린 lock을 풀겠다는 의도일테죠.

    저도 확신할 수 없군요. 개쎔이 적극 태클을 거는지도 모를 일이고,
    광수를 비롯한 기획사애들이나 뻔히 한 통속인 피디들이 하극상을
    한 배신자는 적극 배제하자는 암묵적인 합의를 했는지 모르니까요.

    암튼 제와제가 받는 불이익에 대해선 저도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그 타개책이 영 맘에 안드는게 사실입니다. 특히 현 소속사가요.

    한류의 일본화를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이미 시도는 있었죠.
    CJ와 엠넷의 독점의도와 유통문제로 불거진 sm의 반발, 제왚과
    와쥐등의 부득이한 타협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얘기니까요.

    그런데 씨제스요? 범을 피하려고 늑대와 손잡다니, 원.
    글이 길어지니 간단히 요약합니다.

    일본자본이 조종하는 회사와 제휴하더니 한류에 디스질을 합니까?
    노사관계와 분배의 정의? 그거 보수와 진보중 어느 쪽이 따질까요?
    가진 놈이 정의인 친일보수정권의 치하에서 자유를 외치는거 맞죠?

    그럼 그게 민주화인데 남들이 피흘려주길 바라면서 막상 본인들은
    (연예계만 국한해서) 제동이와 여진이 개밟힐 때 어디서 뭘 했나요?
    세상이 만만한거 아닐텐데 거저 먹으려 드는 사람들이 넘 많습니다.

    개쎔은 분명 악이죠. 근데 제겐 친일이 최악이라 차악을 편들 밖에요.

    2011.07.22 13:28
  15. 구름빵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틀전쯤 체리블로거님과 댓글을 주고받았던 그 때는 닉네임이 없어 이름에 휴,나 이런것을 썼던 체리블로거님이 개념팬이라고 했던 사람입니다.기억하시나요?과제를 하다가 좀만 쉬자하고 체리블로거님 블로그에 들어왔다가 이 글을 보게되었고 적을 말이 있어 이렇게 댓글을 남깁니다.
    저는 jyj개인팬은 아니고 8년정도된 동방신기 올팬입니다.이렇게 올팬,개인팬 나누는 것도 번거롭기도 하고 이게 뭔가 싶지도 하지만 뭐...
    이번 사건에 대해 너무 어이도 없었고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무개념팬들때문에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먼저 저 아이피 사건은 제가 요즘 인턴하느냐 바빠서 저 사건까지는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어찌되었든 그 나라 사람이 아닌데 그 나라 사람인냥 글을 쓴 것은 분명 잘못된 일입니다.
    하지만 제가 체리블로거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다른 몇가지 사실입니다.
    kbs가 어떻게 일개 소속사에 불과한 sm에 휘둘리냐고 하셨는데요,kbs 안에는 시사교양국,예능국,드라마국 등이 있습니다.그 중 박유천씨가 출연한 성균관스캔들은 드라마국의 작품이고 드라마국에는 sm이 힘을 쓰지 못합니다.싸이더스 등 정도는 되야 힘을 쓸 수 있습니다.sm에는 드라마국이나 제작사에 힘쓸만한 연기자도 없을 뿐더러 sm은 드라마쪽으로는 힘이 약합니다.jyj가 몇번 나왔던 아침방송이나 뉴스 시사프로그램 등은 시사교양국 소속으로 이 역시 sm이 어떻게 손을 쓸 수 없는 입니다.
    하지만 예능국은 다릅니다.예능국 소속 프로에는 음악방송 등이 있습니다.sm과 같은 대형기획사에 눈치를 예능국은 볼 수 밖에 없습니다.일례로 놀러와 프로그램에 박유천씨가 주연으로 있는 '미스 리플리'팀이 홍보차 나가려고 하니 놀러와에서는 박유천씨만 빼고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였고 리플리 팀은 이를 거절했습니다,또한 승승장구에서 김갑수 씨가 나왔을 때 박유천씨가 몰래온 손님으로 나올 예정이었으나 당일 제작진도 모르게 박유천씨의 섭외가 취소되었습니다.자기 방송국 드라마 홍보는 꼭하는 섹션티비도 미스리플리 제작발표회에는 가지 않은 것으로 유명합니다.대신 이 발표회는 mbc에 한 아침방송이 갔고 리플리에 대해서는 섹션 대신 아침뉴스의 한 꼭지인 연예소식을 이야기해주는 프로에서 전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한 기자는 예능국 내서의 sm의 영향력은 청와대를 뛰어넘는다고도 말했습니다.
    jyj가 sm의 압력이 있었다면 어떻게 kbs연기대상에서 축하무대를 하셨냐고 말씀하셨는데
    연기대상은 축하무대까지 전부 드라마국에서 관리합니다.예능국은 관여를 할 수 없죠.하지만 같은 kbs 직원들이다 보니 jyj 출연때문에 말이 좀 있었던 모양입니다.연기대상을 지휘했던 드라마국 pd 트위터에 보면 아시겠지만 jyj 출연건으로 드라마국과 윗선들과의 마찰이 있었고 이 때문에 힘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이래도 sm이 일개 소속사에 불과해 압력을 넣을 수 없다는 것일까요?
    그리고 한 pd는 그랬습니다.sm이 굳이 압력을 넣지 않아도 jyj에 대해서는 적어도 예능국만큼은 알아서 pd들이 눈치를 보고 jyj를 피할 수 밖에 없다고 말입니다.
    문산연도 jyj에 대해서는 각 방송국에다가 공문을 보내 출연시키지 말 것을 당부했고 kbs 뮤직뱅크에 경우도 jyj를 출연시킬 수 없다고 공지를 썼다가 팬들의 질타에 이 공지를 삭제했습니다.
    거대 방송국이 거대 소속사의 눈치를 보는 것입니다.jyj가 어떤 분들이 보실 때는 배신자,노예드립치는 인간들로 보이겠지만 어찌되었든 가수인데 가수가 가요프로그램에 출연도 못하고 연기자가 자신의 드라마를 위해 홍보를 하고 싶어도 예능국이 아닌 jyj도 예능국을 뺀 시사교양국에서만 출연가능한 보도국의 아이돌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횡포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그리고 이번 제주도 행사와 관련해서는 jyj는 이 행사 4일전 이미 큐시트를 받았습니다.출연이 확정된것이었고 제주도측도 자신들은 외압에 상관쓰지 않겠다고 했습니다.jyj멤버들은 드라마 등 스케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홍보대사로 뛰는 제주도 7대 자연~뒤에는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나지 않네요;아무튼 이것을 위해 비행기표를 끊고 스케줄을 제작사에 사정해 뒤로 미뤘습니다.
    하지만 방송날이 다가오자 kbs측은 jyj대신 sm소속 소녀시대와 fx를 대신 섭외했습니다.
    이미 해외팬들도 비행기표를 끊었고 제주도가 아닌 팬들도 제주도를 가기 위해 준비를 했던 상황에서 이런 일이 터진 것입니다.
    소녀시대와 fx의 잘못은 아니죠.하지만 이 취소에 대해 kbs측은 소시와 fx가 더 적합하다고 말을 했는데 제주도 선정을 위해 월드투어에서도 틈틈히 제주도 홍보등을 했고 jyj덕에 더 많은 투표수를 얻었던 제주도였으며 심지어 jyj를 홍보대사로 까지 위촉해 활동하게 했으면서 sm소속 소시와 fx가 더 적합하는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지금은 일본 등에서 소시가 더 인지도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세 멤버의 최소 일본에서의 인지도와 그 질은 소시와는 아직 비교가 안됩니다.소시는 한류를 타고 아직 1년도 일본에서 제대로 활동하지 않은 그룹이지만 세 멤버는 동방신기부터 해서 일본에서 한류가 아닌 현지화로써 전연령에서 골고루 사랑받는 그룹이고 영웅재중에 경우 활동을 하지 못하는 지금도 일본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습니다.일본만 해도 이러하며 이미 jyj의 단물을 다 빨아 팬들로 하여금 투표를 하게 했으면서 kbs측은 이를 무시하고 제주도도청측은 우리는 모르고 kbs의 일이다라고 하는것에 대해 체리블로거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0년이상 제주도에 살았던 한때의 도민으로서 창피한 일입니다.
    제주도의 한 국회의원은 이번 일에 대해 kbs측의 사실확인을 하라고 요구하였으며 영웅재중의 트위터 '나 혼자라도 홍보를 하겠다'며 프로필사진을 제주도로 바꾼 내용을 보고 세계7대자연~주최측 트윗에서 영웅재중에게 '이것이 우리가 바라는 정신이다'라는 식의 내용을 보내고 kbs측에는 얼른 이 문제를 해결하라고 했습니다.국제적망신은 누가 시키는 것입니까?
    그리고 한국망신을 팬들이 시키신다고 하셨는데 아이피 사건의 경우는 죄송한 경우고 일부 무개념들의 경우 한국망신을 시키는 경우도 있고 팬들에 의해서도 망신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한국연예계에 어두운 부분이 세계에 알려지는 것이 망신이라면 그 어두운 부분을 만든 사람들의 잘못이고 그런 부분이 창피한 것은 그 부분 자체가 창피해서입니다.팬들의 잘못이 아니라 아직도 치사한 방법으로 jyj를 막는 세력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체리블로거님의 글들을 jyj나 동방신기 부분과 관련된 글들 위주로 읽어서인지는 몰라도 체리블로거님은 아직 연예계에 대해 많은 것을 알지 못한다고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체리블로거님 스스로 메인에 거신 문구
    최대한 따뜻하고 사람냄새 나는 남에게 상처주지 않는 블로거...스스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2011.07.24 01:4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일단 약속을 지켜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닉네임 사용해주신점)
      님과 같은 개념팬이 역시 아이피 자작이나 하는 무개념때문에
      욕먹는 사실은 참 안타깝네요.

      어쨋든 KBS와 JYJ의 사건은 이쪽이나 저쪽이라 루머들이 많은 것 같네요.
      ~카더라 라는 말이 많아서 솔직히 누구를 믿어야 할지는 의문입니다.
      솔직히 드라마국이나 예능국이니 나누면서 하는 것도 우리가
      방송관계자가 아니면 어찌알겠습니까?

      연예계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 고 말씀하신점은 상당히 이상하네요.
      솔직히 님께서도 연예계에 대해서는 저와같이 ~것이다하고
      들은 것이 많지 실제로 가서 방송국 내부 하나 하나를
      들여다보면서 조사한 건 아니지 않습니까?

      네. 저는 연예계 대해서 님이 원하는대로는 잘 알지 못할지도
      모르지요.
      제가 이 글에서 딱히 JYJ를 욕한 적도 없으며 개념팬들을 욕한것도 아닌데, 무슨 상처를 그리 줬다고 하시는지....
      꼭 님이 좋아하는 가수를 지지해줘야만 제가 "사람냄새 나는 블로거" 가 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2011.07.24 10:01 신고
    • 구름빵  수정/삭제

      연예계에 잘 모른다고 말씀드린건 저 역시도 연예계에 직접 종사하고 있지 않으니 종사하는 사람들보다는 적게 알겠지만 체리블로거님의 글들을 보고 있자면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른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서 입니다.
      물론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마찬가지겠지만 블로그는 운영하지는 않아도 여러 블로그,사이트들을 돌아다니고 나름 팬으로서 8년간 활동하고 있고 다른 많은 팬들과도 교류도 하고 있기에 이 쪽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예를 들어 이번 jyj-kbs-sm 사태의 경우도 kbs홈페이지를 들어가보기도 하고 팬사이트들을 들어가보니고 하고 여기저기 최대한 많은 것을 알아봤었습니다.시간이 되는대로요.이렇게 많은 것을 알게되면 아무리 팬이라도 8년정도의 시간이나 되어서 나름대로 객관적이게도 사건을 보게되고 의문점도 갖게되고 jyj나 팬들에게 비판도 하게되고 여러 생각이 들게됩니다.
      그런데 체리블로거님의 글 뭐 이 글도 그렇고 박가희씨 글도 그렇고 제가 지금 과제가 산더미처럼 쌓여서 다른 글들을 더 보지는 못했고 두 글밖에 보지는 못했지만 솔직히 많은 다른 일반인들은 체리블로거님의 글들이 메인에 떴을때 정기적으로 체리블로거님의 글을 보지 않는다면 이렇게 단편적으로 밖에 글을 볼 수 밖에 없는데 두개의 글을 봤을 때 저의 생각은 체리블로거님이 어떤 사건을 쓰실 때 좀 더 많은 것을 알고 쓰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사건도 kbs에 대해 sm이 외압을 어떻게 주냐고 하셨는데 kbs 뿐만 아니라 jyj의 방송규제에 대해 조금만이라도 검색해보셨다면 jyj가 방송에 관련해 어떤 탄압을 받고 있는지 아실테고 팬들의 글뿐만 아니라 다른 기자들,언론인들 등의 트위터 등의 글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사건이 터져서 여기저기 알아보셨다고 하셨는데 솔직히 무얼 그리 알아보셨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사람냄새나고 따뜻한 블로거,라는 문구를 생각해보라고 한건 제가 무슨 유치한 초딩도 아니고 'jyj에 대해 너 이렇게 썼으니까 넌 거지같은 블로거야!'이런 마음으로 쓴것도 아닙니다.
      단지 제가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조금만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시고 글을 쓰신다면 이름있는 블로거로서 체리블로거님의 글만 보고 이 사건을 판단할 몇 네티즌들이 분명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글을 적은 것입니다.
      만약 체리블로거님의 조금은 아니 솔직히 많이 자료가 부족한 이 글을 보고 어떤 사람이 이 사건에 대해 잘못 알게된다면 그건 팬들에게는 또 다른 상처가 될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건 체리블로거님이 그냥 조무래기 블로거시면 몰라도 다음에서 검색하면 블로그가 딱 나오고 다음메인도 나오시고 view목록에도 출연하시는 블로거님의 글이 조금은 더 나아졌으면 하는 바람에 이렇게 댓글을 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jyj,동방신기,sm등에 대해서 개인팬들도 그렇고 일부 네티즌들이 귀를 닫고 자기들 듣고보고 싶은것만 듣고 보기에 좀 더 민감할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저는 이제 내일 다시 인턴을 나가야 하는데 과제가 너무 많아서ㅜㅜ죽겠네요..아무튼 다음번에 또 뵙겠습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아,그리고!방송국 관계자가 아니면 어떻게 아냐고 하셨죠?
      kbs 연기대상때 jyj무대에 대해서는 이미 방송국 관계자인 kbs 연기대상 총연출가분께서 트위터에 jyj출연문제로 내부에서 마찰이 있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kbs승승장구에 대해서도 스태프가 인터뷰에서 박유천씨 취소건에 대해 스태프들도 모르는 사실이었고 그 날 윗선에서 취소했다고 말을 했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방송 관계자 분들,기자분들이 여러 말들을 남기셨고 박찬종 변호사님이라고 혹시 아시나요?이분은 연예계 종사자 분은 아니시지만 법조계 분이신데 이 분도 jyj에 대해 여러 언급도 하시는 분이고
      뭐 연예인분은 jyj에 대해 연예계에는 여러분이 모르는 일들이 정말 많이 일어나는 무서운 곳이라는 식으로 우리가 알고있는 일들보다 더 많은 무서운 일들이 일어나 jyj를 힘들게 하고 있음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관계자들의 말을 듣고 팬들이 더 확신을 갖는 것입니다.이 역시 체리블로거님이 조금만 더 신경을 쓰시고 자료를 찾으셨다면 다 나왔을 내용들이겠죠?

      2011.07.24 21:08
    •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1.07.24 21:1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
      전 님같은 댓글러는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저도 부족한 점이 많고 잘못한 점도 있으며 실수한 점도 있습니다.
      사실 얼마의 독자분들도 님처럼 다른 의견들을 이야기하다가 시작했거든요.

      매너만 지켜주시고 "구름빵" 이라는 고유한 아이디로만 접근해주신다면 얼마든지 충고는 받아들이겠습니다.
      어떤 부면에서는 제가 님보다 모르는 면도 분명히 있겠지요.
      아무래도 저 역시 제가 좋아하는 부면에 더 초점을 맞추는 사람이니까요.
      충고 감사하구요. 앞으로 좋은 독자로 남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확실히 동방신기 vs JYJ 이렇게 나뉘는건 보기 안좋긴 하네요.
      뭐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합치면 얼마나 좋을까요..
      5명일때가 저도 그립긴 하네요.

      2011.07.24 21:26 신고
  16. 아우토반  수정/삭제  댓글쓰기

    kbs 가 여태까지 한짓 모르시나봐염

    jyj대신에 소녀시대 fx

    2011.07.24 04:51
  17. 아우토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윗글 삭제 안되서 큰일났네 비밀번호 없이 막적은거라 ;; 패스워드 틀렸다고뜨고

    이번사건은 kbs가 큰 실수했습니다
    kbs가 비열한짓얼마나해대는데 JVJ 대신에 소녀시대 fx 들어간거 약간 냄새가 나고
    이로인해서 jyj안티 들이 몰려올까봐 걱정입니다(그렇다고 소시 fx 안티아닙니다) 방송사는 꼼수쓸때 sm가수는 욕대로먹고 이상황에서 좋아보일꺼라고 생각하십니까 만약 저렇게 퍼진다면 kbs 만 탓할겁니다

    2011.07.24 05:12
  18.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이켜 보면 좋은 추억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한열사 행동이었지만 그래도 득이라고
    할수 있는건 네이트에서 처음 들었을때..반신반의 했던 루머 였죠..
    바로 jyj 가 에이벡스에게 으름장을 넣어 나머지 2인과 보아 언니의 활동을 막았다는 거..
    에이벡스와 sm의 관계가 틀어진건 알았지만 발단이 그거였다니..

    설마해서 한열사에 찔러보니-그과정에서 찔렸는지 제모팬덤의 훼방이 있긴 했지만-
    답이 금방 나오더군요 에이벡스가 재판에서 증언했다 하더군요

    그렇게 소송걸고 나온후 3인이서 잘도 도쿄돔 돌고 마마에 나와 상도 받고..

    이렇게 보면 그들이 sm에 나와준게 고맙기는 하네요 후배들이 뭘 보고 배우겠나요 ㅎㅎ

    궁금한건 과연 제모팬덤이 이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뭐 개인적으로는 '척'하는거라고 생각
    되지만-궁금하지만...뭐 전 왜 후자같을까요 ㅎㅎ

    2011.07.27 11:1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런 일이 있었군요.
      어쨋든 KBS에서 공식해명을 했고 덕분에 소시하고 F(x)도
      같이 까이고 있다는 ㅡㅡa;

      2011.07.28 08:47 신고
    • 냥냥  수정/삭제

      뭐 새삼스럽지가 않아서..원래 사이좋았던 관계도
      아니었고..

      2011.07.29 22:23
  19.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다 검색하다 걸려서 님의 블로그 읽다가 예전 글들도 다 읽어보니
    체리블로거님은 아직 연예계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면서 글을 쓰시는 것같습니다.
    특히 팬덤과 팬덤, 팬덤과 회사가 첨예하게 대립해있는 상황에 있는 글들은
    고정팬이나 내부 사항을 자세히 알고있는 팬들이 보기에 어이없는 글들이 많습니다.
    글을 쓸려면 잘 알고 썼으면 좋겠네요. 균형잡힌 시각도 함께.
    제가 누구의 팬이라서 반대 입장이라서 님의 글들이 편형적이라는게 아니라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글을 쓰시니 편형적이라는거랍니다. 조금만 찾아보면 나오는 기사들도 많은데.
    서로 대립하고 있는 팬덤의 상황에서 보기에는 님은 부족한 정보로 한쪽 입장에서 글을 쓰면서도
    마치 중립적으로 글을 쓰는것처럼 하시니 드리는 말씀입니다.

    2011.08.05 22:00
  20. 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먼저 저는 '구름빵'님과 마찬가지로 동방신기 올팬..입니다.
    학생신분이라 횡설수설 할수도 있겠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이 일이 SM이 관계된 일이냐 아니냐에 의문을 가지신 점은 저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물론 저는 SM과 관계된 일이다 라고 생각하는 쪽이지만
    블로거님과 같이 아닐 수도 있다. 라는 점은 충분히 이해하고 그럴 가능성도 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국제망신은 누가 시키고 있는 걸까 라는 제목을 보고
    이점만은 잘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국내 팬들이든, 해외팬들이든 대다수의 팬들은 SM에 의해 굴복한 KBS만 을 보고
    한국이 이상한 나라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KBS라는 공영방송국이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점을 보고 그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공연에 나오기로 확정된지도 오래 되었고 게다가 큐시트까지 받아놓은 상태에 이런일이 벌어지니 팬들은 어의가 없을 수 밖에 없습니다.
    차라리 이럴 거였으면 애초부터 확정을 지어놓지를 말던지,
    혹은 혹시 모른다고 말을 미리 해놓았다면 결코 이번만큼의 파장이 일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몇몇의 무개념팬들이 해외팬을 사칭해서 한국을 비난 한점이 잘못되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이는 잘못되었지만 그전에 팬들이 우리나라를 욕할 정도로 화가 난 이유에 대해서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단순히 외압이 있어서 더럽다. 만이 아닌 무책임하게 취소되었어요. 그러니 JYJ는 안나옵니다. 라고 말하는 방송국이 싫다는 것이고
    게다가 그 방송국이 여타 방송국이 아닌 KBS이니 만큼 한국에 대해 더 화가 나게 되는 것입니다.
    또 해외팬으로 사칭한 국내팬들외 실제로 많은 해외팬들이 이에 대한 배신감을 느끼고
    우리나라 제품을 보이콧하고 있는 상태이기도 하고요..
    외압이든 아니든 이번일은 방송국, 혹은 주최측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외 많은 분들은 이를 한국전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고
    따라서 국제망신을 팬들이 시키고 있다고 할수 는 없다고 .. 생각합니다.
    제 뜻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1.08.12 05:29
  21. 치와와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블로거님같은 의견을 잘 수용하시는 분을 닮고싶네요.
    저도 동방신기 올팬인 학생이라서 여기저기 관련된 글들을 보고 다닐때가 있는데 여기는 블로거님께서 객관적으로 쓰시려는 노력이 보여서요
    무조건 비난하는것이 아니라 비판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좋아요!
    사실 팬이기때문에 좋아하는 가수를 심하게욕하고 나쁜편견을 갖고있는글이라든지 댓글을 보면 저도 모르게 울컥할때가 많은데 오랜만에 좋은 글을 읽고가요 ㅎㅎ저는 많이 반성해야 겠어요ㅠㅠㅠ
    그리고 제가 생각할때도 심한 팬분들이 있으신데 그래도 안그런팬분들도 많이 계시다는것을 알아주세요^^!!

    2011.08.20 20:43

동방신기 두명의 멤버인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컴백을 한 가운데 JYJ의 시아준수 (이제는 김준수인가요?)
그리고 유노윤호가 트위터 미 투데이 등을 통해서 서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SM 가수들이 지원을 한다고 하면서 나섰습니다.
그런데 이게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동기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이런 발언들은 동방신기나 JYJ에도 좋지 않은 뿐더러 자신들에게도 화가 될 수 있는
그러한 발언들이기 때문에 조심하는게 좋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SM의 안무가 심재원은  "정말 보자보자 하니까. 아우님 그게 정말 아니잖아요. 
누가누구한테 손가락질을 해. 속상한척 하지마. 정말 아픈게 누군데. 배은망덕도 유분수지" 라는 
메세지를 남겼으며, 보아는 "본방사수할께! 기럭지 종결자 동방신기 화이팅" 이라는 말을 적었습니다.
슈퍼주니어의 성민은 한단계 더 나아가서 "거짓말"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JYJ를 비난했습니다.
허나 저는 이들의 행동의 "통쾌하거나" "잘했다" 라기보다는 약간 이상해보입니다.

동방신기 팬으로서가 아니라 (동방신기 팬들에게 당해봐서 그닥 좋아할 이유도 없음) 자기 자신들을
위해서도 별로 이득이 남는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몇 마디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가족 싸움에는 끼어드는 것이 아닌법

집에 가족 싸움이 났는데 이모네나 고모네가 도와준다고 끼어들었다가 더 일이 꼬인 
그런 경험을 해본일이 있으십니까? 지금 이 상황이 마치 그 꼴입니다. 
비록 동방신기, 보아, 슈퍼주니어 다 큰 SM 이라는 큰 대가족 아래서 컸지만 실제로 보면
동방신기는 동방신기대로, 보아는 보아대로, 슈퍼주니어는 슈퍼주니어 대로 다 다른 핵가족일 뿐입니다.


어떤 이들은 "보아가 먹여살려서 동방신기가 나온거다" 라고 이야기하면서 보아는 
충분히 이야기할 자격이 있다고 말합니다. 
물론 보아는 서열 2순위라고 할정도로 SM에 공헌한게 많은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엄현히 동방신기와 보아는 다른 그룹이고 실제로 다른 길을 걷는 사람입니다.

보아가 많이 기여를 했다고 해서 동방신기의 모든 것을 다 알고 동방신기의 모든 생각을 다 아는
사람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마치 보아는 동방신기에게 이모와 같을 것입니다.
형제들 사이에 끼어는 이모와 같은 그러한 느낌이지요.

일반 동방신기는 갈라지긴 했지만 어쨋든 함께 활동하고 함께 숙소를 쓰며 함께 추억을 쓴물,
단물을 함께 마신 그러한 사이입니다. 
그러한 사이에 제 아무리 영향력이 있다해도 제 3자가 끼어드는건 아니라고봅니다. 



- 본인들의 이미지를 생각해라

동방신기 사건에 휘말려서 아마 SM에서 인정은 받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본인들의 이미지에는 어떨까요....?
이미 보아와 심재원은 동방신기 팬덤을 건드리는 그러한 상태입니다.
심재원은 이미 안무가로 자리를 잡아 딱히 연예인으로써 활동을 다시는 안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동방신기를 지지한 보아가 도대체 어떤 득을 볼까요....?


제 아무리 톱스타라도 하지 말아야 하건 다른 팬덤 건드리기 입니다.
안 개입해도 되는 일에 개입을 함으로써 보아는 만들어도 되지 않는 안티를 스스로 만드는
그러한 일을 자기도 모르게 해버린 것이지요.
솔직히 보아의 발언은 그닥 문제는 없어보이지만 워낙 지금 동방신기 vs JYJ 사태가 민감한 일이라
보아에게도 불똥이 튈 가능성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어요.


성민은 보아보다 더 한 케이스입니다.
수퍼주니어는 다행이 데뷔 5년 징크스 (데뷔 5년이면 팀이 계약문제로 깨진다는) 를 겪고 있지는
않지만 성민 역시 앞으로 그룹인 슈퍼주니어에 속해있기에 언제 이런 문제를 겪을지도 모르는
그러한 가능성이 잠재해 있습니다. 보아는 솔로라서 이런 걱정은 덜할지 모르지만 성민은
아직 그런게 잠재해 있는 상태이지요.


그런데 뒷감당은 어떻게 하려고 이런 민감하고 위험한 발언을 쉽게하는지 모르겠네요.
사람 사는게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또한 보아는 영웅재중의 절친으로, 성민과 믹키유천 역시 절친으로 알려졌던 사이입니다.
이 사건이 터짐으로 인해서 그들의 우정까지 의심받게 되는 그러한 결과를 가져오며,
이미지만 나빠지는 그러한 일들을 왜 굳이 나서서 해야하는지 의문입니다.



- JYP 식구들을 본받아라


흥분하실 수 있겠지만 SM이 JYP보다 못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비슷한 더한 케이스에서도 JYP 식구들은 잠잠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예를 들면 재범이 영구 탈퇴했을때 배다른 형제라고 불렸던 2AM은 일제 발언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소 냉정해 보였을지 모르지만 이들은 좋은 소리도 싫은 소리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걸림돌을 제공하지 않았지요. 


만약 조권이 재범을 비난했으면 오늘날의 조권이 있었을 수 있을까요?
연습 생활을 오래해서 회사를 꿰뚫고 있을 민이나 선예 조차도 아무말없이 그냥 지나갔습니다.
싫은 소리도 좋은 소리도 안했기에 이들의 이미지에도 별로 타격은 없었지요.

지금 SM 식구들은 JYP 식구들처럼 그냥 조용히 있을 때 입니다.
괜히 도와준다고 나섰다가는 물론 회사에서 인정을 받을지는 모르지만 자신들의
이미지에게는 먹칠하게 괜히 껴들기 좋아하는 사람으로 오해받기 쉬우며,
회사밖에 모르는 그러한 사람으로 비춰지거든요
(요즘 아이돌 회사가 워낙 안 좋게 비춰지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SM 가수들이 어떻게 터뜨릴지는 모르는 일입니다만....
동방신기가 아닌 다음에야 아무리 친하고, 아무리 회사에 대해서 잘 안다 하더라도 
개입을 안하는게 훨씬 더 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연습을 하면서 커온 신화만 보더라도 H.O.T 가 갈라섰을 때 별다른 그러한 반응이 없었지요.
후에 H.O.T 멤버들이 다시 뭉쳤을때도 신화를 원망하거나 그런게 전혀 없었던 것을 보면 그 점을 
잘 알 수 있습니다.


한 10년후에 동방신기가 다시 만나게 될 때, 그 때가서 껴든 사람들은 입장이 어떻게 될까요....?
동방신기 팬은 아니지만... 동방신기 문제는 자기들끼리 알아서 해결하게 내버려 두고,
SM 수장들과 알아서 해결하게 내버려 두는 것이 가장 현명할 것 같습니다.

괜히 소녀시대, 샤이니 등 후배들까지 껴드는 일은 없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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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개념붕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기회에 SM은 자기회사에 불평,불만 가지지 말라라는 경고를 회사내 소속가수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시키는듯 합니다. SM이 하는거보면 무슨 사이비종교집단 같네요.

    SM수장이 시켜서 그런것인지는 몰라도 무슨 단체로 공격 하고 나서니..


    법적문제는 법적문제이지 도덕적인 문제까지 걸고 넘어지면 뭐..


    지금까지 키워줬으니 우리를 떠나면 안된다 라고 하는 SM의 행동이

    히딩크가 박지성에게

    내가 너 찾아서 키워 줬으니 나랑 같이 하자

    랑 똑같은거 아니겠습니까?

    이번 동방사태에서 솔직히 JYJ를 좋게 보진 않았는데 지금

    SM이 이러한 행동을 보이는걸 보니 오히려 SM이 더 맘에 안듭니다.
    오히려 JYJ가 불쌍하게 보일정도입니다.

    JYJ는 이제 앞으로 가요계에서 활동 못 할 듯 보이네요.
    SM의 견제를 받고도 활동을 할 수 있을련지.

    2011.01.09 00:32
  3. 별로 관심없던 사람이었는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SM가수들이 저랬다는 기사보고
    JYJ한데 동정이 가더군요. 아무리 어쩌고 해도 힘있는 자들은 그들인데
    왠지 다굴당하는 느낌이 들어서요. 어차피 각자의길로 간것 어느 쪽 팬도 아닌사람은
    양쪽의 활동이 다 기대가는 상황인데
    JYJ가 방송 출연 전혀 못하고 있는 것도 그렇고... 그들이 배신하고 나온게 사실이라해도
    현재상황에선 JYJ가 약자니까 동정심이 생깁니다.

    2011.01.09 01:01
  4. zzz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들끼리 만나서 해결보고 깔끔하게 활동했어야 한다구 생각해요.
    트위터로 이래라 저래라 떠들어대는건 팬들의 마음을 얻으려는 행동으로밖에 안보이거든요, 문제해결을 위해서 떠드는게 아니라.. 팬들을 너무 생각안하는거 같네요. 이 그룹은... 제가 이그룹팬이었다면 상처 많이 받았을거 같아요^^; 지금 상황에서는 JYJ가 약자라는 생각은 안해요. SM쪽 가수들도 미니홈피나 트위터로 받아치기는 했지만 더럽게 트위터로 플레이한쪽은 JYJ쪽이라서 동정심은 안가네요^^;; 저는 좀 이제 이분들 트위터내용을 소재로한 기사는 그만봤으면 좋겟어요. 뭐가 자랑이라고 공개된 장소에서 서로를 비난하는지.. 자기 얼굴에 침뱉기라는걸 진짜 몰라서 그러는건지..^^

    2011.01.09 01:13
    • 만약  수정/삭제

      비판은 아니지만 참고로 동방신기와 JYJ는 지금 만나지 못하는상황으로 알고있어요.
      갑자기 의문이 든것인데 그렇게 SM에서 이 사건을 되도록 희망적으로 해결하고 싶다라는 입장을 밣혔으면서 못만나게 한다는것은 무슨 꿍꿍이가 있다거나 모순되는행동이아닐까요. 갈라서기 직전. 일본에서도 다른대가ㅣ실을쓰거나 칸막이가 있었다는 것도 들었구요.

      2011.01.09 20:31
  5. 5명이서해야할이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사람들이 끼어드는 모습들이 보기 좋진않네요.. 어찌됐던 5명이서 해결해야할이야기이고,당사자가 아닌이상 끼어드는모습 별로네요..비록 안타깝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야 있겠지만..별로 보기좋은 모습은 아니란거....더이상 논란거리가 되지말아주었으면 하네요ㅠㅠ

    2011.01.09 03:20
  6. 시아준수골수팬으로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람 생각과 정확히 맞아 떨어지네요. 이전투구를 하더라도 5명이 직접 해결해야할 일이라 여기고 제3자는 조용히 지켜봐야 할 문제지요. 심재원이나 보아(내 사랑 보아 이번에 경솔했어. 2막신기 응원만 했어도 될 것을,,많이 실망했다.)성민등등이 나설 일은 아닙니다. 준수가 돌을 던졌다 치자면, 중간에서 쟤들이 막아서서 맞돌을 던질게 아니라, 윤호나 창민이가 직접 던지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래야 미련이 결별을 하거나 화해를 하거나 결판이 나지요.

    2011.01.09 03:54
  7. 지나가는 아줌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셈 아이들 하는 것 보고 넘 놀랐어요. 원래 아이돌에 별 관심 없었지만, 이건 모 가수들이 아니라 무슨 조폭들을 보는 듯함....사장이 보스고 똘만이들은 ... 자기네랑 길을 다르게 가는 놈은 한꺼번에 몰아서 패주고 싶은 기세...이런 꼴 보니 노래가 다 듣기 싫어지네요. 모 피디가 아이돌이 조폭이냐 말을 하셨는데 ...정말 조폭 같아서 겁이 나네요...

    2011.01.09 09:35
    • 지나가는 아줌마2  수정/삭제

      세상에 놀랄일도 참 많습니다!!!!!!!!!!!!!
      한부분만 보지마시고 전체를 보시길.
      먼저 시작한건 시아준수가 했죠.
      일반인이 봤을때도 시아준수의 멘트는 남은 멤버에
      대한 순수함이 아니라 의도적 흠집내기라는 것을
      짐작할수 있는 언행이었죠.
      그렇게 걱정되고 아쉽고 서운했으면 개인적으로 할것
      이지 모든사람이 보는 트윗에 그렇게 적어 놓을일은
      없겠죠.
      일반인이 봤을때도 이런생각이 드는데 소속사 식구들은
      그내막을 더 잘아니 가만있기 어려워겠죠.
      소속사 사장에게 잘보여서 본인의 입지를 넓힐려고 적었겠습니까.
      그리고 본인의 의견을 피력했다고 조폭이란 연관시키는건 넘 유치하고 어린사람들이나 생각할수 있는 발상이네요.
      지나가는 아줌마면 아줌마답게 글을 해석하고 쓰시길 바랍니다.

      2011.01.10 00:32
  8. -_-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jyj가 잘못했다고 보는데요. 그들의 이해하기 힘든 행동이 가만히 있었던 sm가수들을 자극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의 트위터가 기자들의 표적이 될 것이 뻔한 상황에서, 동방신기에게 '우리들의 적인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었나봐'라는 식의 내용의 글은 무지한 행동이였다고 보네요. 게다가 jyj는 가끔 의미심장한 글을 트위터에 남겨서 기자들을 자극시키더군요.
    게다가 '하나를 원한다'라고 주장해왔던 jyj의 행보를 보면, 그들이 5명이 하나로 뭉치는 것을 원하는지 심각하게 의심스럽습니다. 저는 이번 동방신기가 찢어지게 된 사건이 쌍방의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자신들만 불쌍한척하고 정의로운척하는 jyj가 우습네요.
    게다가 팬들은 sm소속 가수들의 안티를 자청하면서 엄청난 타팬들을 적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이게 과연 좋은 현상인지에 대해서 묻고 싶네요.

    얼마전에 예전에 김준수가 '이수만 선생님은 정말 아버지 같고 정말 저를 잘 챙겨주시는 고마운 분이시다. 제가 아플 때는 직접 전화까지 해주시고 매니저분에게 맛있는 것도 사주라고 하신다'라는 내용의 과거 tv인터뷰를 보았네요. 그 표정에는 어떠한 거짓도 없어보였습니다.

    2011.01.09 10:58
    • 만약  수정/삭제

      준수군이 말한것은 진심이든아니든 소속되있는 소속사사장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하는것은 당연한것아닙니까. 아무리 지금 계약관계가 부당하다고 생각해도(JYJ입장에서의 인용) 인터뷰에서 우리계약 없던걸로합시다. 저 소속사 나가겠습니다 라고 할 바보는 없습니다. 왜 그때의 인터뷰가 뜬금없이 화제가 되는지 이해할 수가 없군요.
      어찌되었든간에 준수군이 이번을 계기로 반성하고 더불어 SM식구들도 말에 책임을지며 아직 사건정황을 모르는 네티즌들은 차근차근 기다리는 미학을 가지는것이 현재로서는 현명하다고 판단됩니다.

      2011.01.09 20:38
  9. 돈벌레들끼리 싸움하는건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로 밥빌어먹는 사람이 이래라 저래라 할 자격이 없죠.
    아래 다른 블로거들도 글 써놓은거보면 역겹더군요.
    돈수만 까는거야 당연하지만 이에반해 돈방삼기는 감싸는거보면 아주 가관.
    어차피 돈수만애들이나 거기에서 먹고자란애들끼리 트윗질하는걸로 뷰어들이
    일방적인 편들어주는것도 역겨워요.

    연예인 가십이나 주워담으며 살아가는 당신들의 말은 진리이니 모두가 따라야 하나요?

    2011.01.09 11:08
  10. Sudal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방신기 사태는 당사자들 끼리 해결하기에는 너무 멀리와 버렸습니다.
    jyj가 본인들 끼리 사태를 마무리하고 싶었다면 이번에 김준수가 트위터에 글을 올리는 행동 따위는 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연예인의 트위터는 항상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는 점에서...누가 봐도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에게 말하고 있다는 티가 나는, 게다가 좋지도 아닌 비난조의 어투가 담긴 내용을 글을 올린다는 것은 납득하기 힘들죠. 멍청하거나 의도적이였거나 둘 중에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 글은 충분히 sm소속 가수들을 자극시킬만한 내용이었습니다. sm소속 가수들은 이때까지 충분히 끼어들지 않고 잘 참아왔다고 생각하거든요. 시발점은 jyj의 언론 선동을 의도한 의미심장한 트위터의 글입니다. 결국 jyj가 자초했다고 봅니다.
    게다가 jyj의 팬들은 현명하지 못하게도....sm소속의 모든 가수들을 '노예' 혹은 '배신자'라고 비하하면서 방관자적이던 어쩌면, 그들의 의견에 동조했을지도 모르는 타팬덤을 적으로 돌려버렸습니다.(자신의 가수가 불합리한 계약을 했다고 하면, 제일 걱정하고 회사로 부터 구하고 싶어 하는 이들은 팬이겠지요.) 그리고 이런 현상이 계속되면서, 타팬덤이 동방신기 사태에 예전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고 알게 되었죠...결국 타팬덤을 끌어들인 것도 그들 스스로라고 말하고 싶군요.

    2011.01.09 11:17
  11. 세상은 날원한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현상은 아니지만 객관적으로 봐선 남도 아니고 전혀 상관안한다는게 말이안되져

    우리들은 그들의 속사정을 전혀모릅니다

    성민 보아나 심재원씨가 오죽했으면 저런말까지 할까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여?

    아니땐 불뚝에 연기안납니다

    다르게 생각하면 동방신기 당사자들끼리 문제를 신속히 해결못해서 이 지경인 된것도 있져

    팬은 아니지만 관심을 좀 가지는사람으로써 참 안타까운일입니다

    누가 잘못을 했던지 간에 조속히 해결되길 원합니다

    물론 후배가수들이 생각이 있다면... 끼어들지않겠져 자기무덤파는건데

    2011.01.09 12:10
    • 만약  수정/삭제

      문제는 대중들이 오죽하면 저런말을 할까라는 생각은 대부분 하지 않습니다. 그런 시각에서 글올린 소속가수들은 어리석었다는 것이지요.

      2011.01.09 20:45
  12. 미친세상  수정/삭제  댓글쓰기

    sm소속 가수가 과연 제3자 일지 의심스럽네요...이번 동방신기 사태로 어찌보면 그들은 간접적인 피해지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한순간에 노예로 전락해버렸고 팬들은 노예를 옹호한다는 비난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이미지 추락은 연예인에게 치명타입니다. 게다가, jyj는 이를 더욱 부추기고 있죠...본인들만의 입장으로만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정의롭고 불쌍한척이요..한동안 이는 꽤 잘 먹혔죠...그럼에도 그동안 sm소속 가수들은 잘 참아왔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김준수의 트위터 글 사건으로 인내심에 한계에 다다른 거겠죠. 또한, 그들은 우리보다 이 문제에 대한 속사정을 잘알면 알았지, 모르진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게다가 웃긴것은 sm소속 가수를 '노예'라고 비난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것은 jyj의 팬들입니다. 간단하게 멍청하더군요. 그들은 사방을 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을 보건데, 결국 고립되고 있는 것은 그들입니다.

    2011.01.10 02:34
  13. 돈수만의 신도자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예계약은 ..... 예전 부터 나오던 이야기 였습니다. 수익 배분도 그렇고 .... 소속사와의 계약 기간도 터무니 없고 글구 가수들의 인권보다는 소속사가 이익을 얻는 쪽으로 되어 있었으니깐요...
    저는 지금 신화 팬이고 예전 초딩때는 hot 팬이었습니다... 전부다 sm 소속의 가수들이었죠 .. 하지만 전 지금도 sm과 이수만이를 증오하고 싫어하고 분노를 가지고 있습니다 ... 알만한 분들은 아실거라고 생각 됩니다 그래서 신화오바들이 그곳을 빠져나온뒤에 그 소속사 가수들도 미워하고 했었죠
    지금의 동방신기의 사건에 끼어든 그 5명의 사람들은 제가 볼 때는 sm에 순종적이거나 아니면 그 다른 무언가의 이익을 얻은 사람들인것 같네요.....
    노예계약 ..... 일은 죽어라 하는데 그 일을 하는 당사자에게 주어지는 이익은 별루 없는.... 그리고 그 이익은 전부다 소속사가 가져가는 그런 계약을 ..... 노예계약이라고 하죠 .... 맞나요?????
    지금 sm에 있고 .... sm으로 부터 무언가의 이익을 얻고 있는 것들의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 수도 있겠죠 ..... 보아는 수만이가 떠받들다 못해 안달이고 .... 그 심재원인가 하는 그분은 sm의 주식을 갖고 있고 ...... 글구 슈주의 성민군과 신동군은 잘 모르겠지만 무언가가 있거나 했을 거구요 .......
    sm 소속사의 가수들의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 수 있겠지만 법정에서도 jyj의 편을 들어줬고 글구 이 일은 창민 윤호 준수 유천 재중 의 문제이지 .... 보아나 신동 성민 등의 사람들이 끼어드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째든 결론은 sm 소속 가수들을 이용하고 준수군이 올린 글을 이용해서 2인이 된 동방신기를 띄워보려고 하는 sm의 얄팍한 수작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든 jyj를 나쁜 사람으로 만들고 그 사이에 2인 동방신를 띄우려는 그런 언론 플레이 같네요 .....

    가수 그룹들이 해체를 하는 것을 보면 가슴이 아프네요 .... ...

    2011.01.10 08:38
    • ,,,.  수정/삭제

      성민군과 신동군이 무언가가 있다는 거.. 섣불리 넘겨짚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네요...

      2011.02.28 08:15
  14. 압스쿨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지저분해지고 있는 이 사건의 문제는
    열려있는 공간에 마치 개인적인 글인양 게시를 하면서 팬들을 이간질 시키는 트위터 글 작성자(JYJ)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걸 느끼기에 입을 다물고 있는 두 멤버 대신 주위 동료들이 한마디씩 던지는거구요.
    사실 그들이 정말 아끼던 사이라면 그정도의 섭섭한 불평은 서로 연락을 해서 직접 담판을 지어야 할 의견의 차이 아니였을까요.
    세명의 팬들이 주장하는 활동 제약이라던가 암묵의 소속사 압박이라던가 그런게 있다면 왜 그런것에 대한 트위팅은 하지 않았을까요.


    애초에 둘, 셋으로 갈려져 취해온 행보이고 셋은 이미 개인적인 욕심(활동, 금전적 이익)등등 모두 채우고 있는 상황이라 보여집니다.
    그들 세명은 왜 소송이 깨끗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섯멤버 모두 입장을 정리하고 음악활동을 시작하지 못했을까요.

    남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하던가요, 다른 두명의 멤버가 활동을 시작하자마자 밉상스러운 짓을 하는 이번 트위터 주인공이 전 참 못된 것 같습니다.

    저도 동방신기라는 그룹의 팬이지만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정말 그들이 서로 아끼며 한 꿈을 향해 노력해왔던 한 그룹의 멤버들이라면
    공식적인 입장표명 외의 개인적인 비방은 스스로를 비열하게 만드는 짓일 뿐입니다.

    2011.01.10 23:01
  15. 산울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많네요..

    제가보기에 어찌됬든... 계약문제는 법원의 판결에 따르는게 상식적인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도 소속사의 다른 가수들이 이런 문제에 대해 개인적인 발언이라도 왈가왈부하는건 물론 본인의 생각은 존중해줄 수 있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기에 본인의 이미지에 역효과만 심해지고 손해를 보는 일이라고 봅니다..

    속사정이 어떻든 대중은 대중매체를 통해 자극적으로 전달되는 겉모양밖에는 알지 못합니다. 개인적으로 슈퍼주니어도 보아도 좋아하는만큼 부디 적절한 처신을 했으면 합니다.

    2011.01.11 10:30
  16. 고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작은 어떻든 현 시점에서 배신자도 없다.

    그 말에 공감이 가 지내요.

    다섯 사람이 활동하는것을 지켜 보고 싶지만..

    이제 힘들다는것을 인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팬들이....

    둘로 나눠 악감정으로 치닺지 말고

    동방신기와 jyj 팬으로 조용히 지켜 보길 바랍니다.

    2011.01.14 06:38
  17.  수정/삭제  댓글쓰기

    JYJ가 악의적으로 언플을하며 계약에관하여 잘못된 정보를 흘리고 다니는 만큼. 그로인해 '노예계약'이라는 어처구니없는 말로 이슈가되면서 SM소속가수들 전체가 '노예'로 치부되고있는 상황에서 제3자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동방신기 사건은 아니지만 JYJ가 동방신기보다 더 크게 사건을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도 말이죠. 아니라는데 '넌 노예야'하는 말에 '난 노예가 아니야' 라고하는것을 자제해야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2011.02.10 03:58
  18. wkd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림하이의 수지가 잘쓰는말 .. 됐고..5명이서 아직어린나이에 큰 돈을 만져보니 욕심나지 그때당시의 인기면 지들이 상상도 할수없는금액을 만질수있는데 생각하니 나눠야하거든 그게 싫지 다 지들 욕심때문에 생긴일인데 거기서 난 억울 니탓 내탓 하는거 봄 웃겨요 동방 팬도 아니고 한데 오늘 무릅팍 보다 마지막에 유노가 말을 조심하길래 써봄 몇일전인가 밤이면에서 문희준이 말잘하더만 노래와 춤 무대가 좋아 아무것도 없이 시작했으면 그 마음만 갖고 노래와 춤 무대만 생각하고 지내다 봄 주변문제는 다 해결된다그랬나 암튼 그친구도 고생 많이 했지 그리고 연습생고 지가 가수하고 싶어 찾아가 머든다할때니 가수만들어 달라해서 만들어 줬더니 대가리좀크고 생기는것 좀 많아졌다고 나가겠다는데 ,,, 참 내가 만약 sm쪽이였다면 열받지 근데 내가 jyj쪽이였다면 그네들하고 나눠먹거나 지시받기 싫어 나간다는데 ㅋ 계약서 대로 해 몇년 계약하기로했음 그기간다 채우고 나옴되지 그기간 다채우지도않고 나간다니 회사로써는 당근 화나는거아냐 그렇게 출연시켜주려고 지들모르게 노력하고 고생한사람들은 머냐 ..입장을 바꿔서 누가누가 잘못했느냐가 아니라 상식 정직 성실 책임 이런 단어들에 맞는 쪽이 어디냐를 봄되지 아우 ..모두 즐 합시다 즐...

    2011.03.02 12:41
  19. 이것만은알고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이와피입장과 에스엠입장을 동일하게보신게실수신거같네요 재범은 적응하기힘든연습생시절에 한국에서느낀 반감이였잖아요 그만큼잘못된해석도있었지만 에스엠이가족들이왜저렇게까지똘똘뭉치는지 보세요 검색창에 625모임 혹은 다음 텔존치시고 동방신기갤러리에서 끌올읽어보세요 제이와이제이가 국민에스엠멤버상대로 대사기를 쳤는지 오해사라지실겁니다

    2011.03.30 22:07
    • 정말이지..  수정/삭제

      솔직히 잘 못한것은 맞아요 그런데 아무리 준수군이 그랬다고 하드라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그렇게 안 올렸다면 준수군만 나쁜 사람됬을 텐데 안티도 만들고 더 상황을 크게 만들었잖아요. 그리고 우린 어디까지나 제 3자입니다. 동방신기 5명이요?5명 모두 다 연예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언젠가는 한번이라도 마주칠겁니다. 근데 우리가 이렇게 이간질 시키면 안 그래도 불편한데 더 그러면 님이 사랑하시는 윤호오빠,창민오빠가 더 불편하실겁니다. 그리고 연예인이라 더 이슈화 되는 것이지 이건 그렇게 큰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어쩌면 쉽게 해결될수도 잇는 문제에요 그리고 개인적인 문제구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별게 아닌 일이 될지도 모르고요 그러니까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가 관여를 않하고 그문제에대해서는 항상 중립을 지켜야된다고 생각해요

      2011.05.18 06:49
  20. 댓글들가관이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 말투 억지로 고상한척 하지마세요ㅋㅋ오히려 사회에불만있는사람처럼 느껴지니깐요. 저트위터사건은 sm소속가수들 잘못이 더큰것 같긴 한대요
    ?그리고 당사자도아닌데 돈맛보고 나간다는 소리는 어디서 나온건데요,대체?ㅋㅋsm이 얼마나 잘나
    셨으면 엑소까지 다 줄줄이소송낼까?ㅋ뭐든 보이는것만 믿고 섣불리 말을 해선 안되는겁니다^^

    2014.12.06 14:32
  21. 밍밍샤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노예계약이란 단어는 동방신기 해체이전에 있었던 말이구요. 에쵸티 때부터 있었던 건데, 에쵸티때 겪어본 저로써는 sm계약이 노예계약이라는건 에쵸티가 깨지고 알았는데 저사람들 팬들은 언제쯤 알게될까 궁금하네요.
    저렇게 비난한걸로 인해 본인들 팬들이 본인들 쉴드치겠다고 불공정계약 아닌것처럼 말하던데요.ㅋㅋㅋㅋㅋ 나중에 팀 깨지고 나면 알게될까요? 그리 쉴드치고 다녔는데 사실 노예계약 이였다는거ㅋ 그리고 같은 소속가수라 해서 모든일 다아는거 아닌데 말이죠. 다큰 어른들이 저도 아니고 회사하고 싸운상대로 화내는거 보니 sm주입식 교육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네요! 저때 실시간으로 보고있었는데. 그런말이 떠올랐어요.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2015.05.02 12:22 신고


정말 황당하자 깜짝놀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샤이니의 메인보컬인 종현이, 청순글래머의 대표 주자인 신세경과 교제한다는 그런내용이요.
처음에는 이게 뭔가, 무슨 낚시인가 하고 글을 읽어봤죠.
왜 그런 낚시 많잔아요... 사귄다고 하면서 들어가봤더니 진짜 사귄다네요..
3월달에 종현이 관심이 있다고 말한게 계기가 되어서 결국 지인들을 통해 만났고,
서로 끌려서 공식적으로 열애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사실 굉장히 획기적인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들이 연애를 했다는게 획기적인 사건이라는게 아니라,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아직 젊은 아이돌이 열애사실을 인정했다는게 획기적입니다.
또한 단속심하기로 소문난 SM에서 인정하기로 했다는 것도 의아한 일이구요.

사실 아이돌이 열애설을 인정하는 것은 스스로 무덤을 파는 일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 즉시 팬덤에서 반대가 일어나고 개인 팬수가 극도록 떨어질 뿐더러,
자칫하면 팀내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지요.
또한 상대방 (특히 남자아이돌의 경우) 은 거의 테러당하기 일쑤였습니다.


그렇기에 소속사에서는 사귀는게 맞다하더라도 부인하면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소속사의 입장에서는 아이돌의 "상품가치성" 이 떨어지는 것이니까요.
또한 연애해야 하기때문에 연습에도 어느정도 지장이 있을 수 있는 점도 있지요.
더욱이 나중에 끝날 경우에 그게 꼬리처럼 따라다닐 수 있습니다.
또한 소속사에서 제제를 가한다는 것 다들 모두 아시지요?




그렇기에 10년전 원조 아이돌들은 지금에야 방송에 나와서,
"그땐 그랬지" 하면서 다 몰래 연애를 했었다느니, 아니면 서로 알고도 의리상 이야기 안했느니,
차를 제공해주고 연애를 도와줬다느니 이러한 이야기를 쉽게 쉽게 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아이돌로 활동하고 있을때는 전혀 하지 못했던 그런 이야기이지요.


현재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 중에서 공식적으로 자신이 여자친구가 있음을 밝힌 사람은
슈퍼주니어의 신동 이외에는 없습니다.
심지어 우결에 출연하고 있는 조권-가인도 사귀는 것 같기도 하지만,
그 점에 관해서는 웃으면서 넘기거나 애매모호한 대답으로 확답을 내놓지 않는 상황이지요.

신동의 경우는 솔직히 말하자면 이제 20대 중반을 넘어가고 일반인이라면 진지하게
교제와 결혼을 생각해볼 나이쯤이 되었기 때문에 쉽게 넘어간 부면도 있고,
솔직히... 신동은 신동이라서 넘어간 부면도 있지요 (신동씨 미안해여~ ^.^a;)



그러나 이제 막 21살, 한참 치고 올라올 나이에 열애를 인정했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일단 종현-신세경 둘 다... 엄청난 악플과 욕을 견뎌낼 준비가 되어 있음을 시사하는 걸까요?
팬도 팬이지만 둘의 교제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서일까요...?
걸려도 부인하는 판에 당당하게 열애사실을 인정하는 모습은 보기 드문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SM이 인정을 했다는데에 대해서 말이 많습니다.
신세경의 소속사에서 열애를 인정했기에 어쩔 수 없이 했다는 말도 있으며,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JYJ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 과 관련된 문제를 쉽게 덮어버리기 위해서,
그냥 이것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주위를 끌려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어쨋던 간에 가장 간섭이 가장 심하기로 소문난 SM에서 공식 인정을 해서 밝혀진 이상...
이들은 아이돌 역사상 최초로 태어난 "연예인 커플" 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요.

제가 궁금하게 생각하는 건 앞으로 판다고 이들로 인해서 뒤집힐까 하는 의견입니다.
우결을 시작할때는 반대가 많았지만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지지세력이 늘어나게 됩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사겨라" 로 바뀌어버리고 맙니다.
하지만 이것은 우결은 "비지니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기에 가능하지요.


허나 만약 신세경과 종현이 오랫동안 사귀었는데도 그렇게 반대가 심하지 않고,
오히려 나중에는 황정음-김용준 커플처럼 되어버린다면,
아이돌들도 그 반응을 보고 서로 하나둘씩 터뜨릴 수 있는 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아이돌 기획사들도 반응을 살폈는데 별다른 문제가 없을경우는
하나씩 하나씩 풀어줄 수도 있고요.



어쨋든 참... 간이 배밖으로 나온 용감한 선택이네요.
그 용기 하나는 칭찬해줄 만한 그러한 결정인거 같습니다.
한가지 걱정되는 건... 두 사람 다 한참동안은 아픔과 시련을 이겨내야 한다는 것이겠죠.

벌써 신세경의 미니홈피는 폐쇠되었고, 신세경 기획사의 게시판도 닫혔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한참 동안은 악플과 반대를 이겨내야 하겠지요.
뭐 둘이 공개적으로 나가자 결정했을때는 이 정도 각오는 하고 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그냥...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당분간 인터넷을 끊는게 가장 둘에게는 도움이 될 방법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돌 팬덤에게 한마디 하자면요... 댁들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저는 실제 사귀는 것이 아닌데 서현이 우결한다고 할때 열폭했던 적도 있습니다
(물론 정용화 욕을 하는 바보같은 짓은 하지 않았지만요)
아마 저도 어느날 리지가 연애한다고 하면 펄쩍 뛰고 난리칠테니까요.

그러니 진정한 팬들이라면 욕은 삼가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그들의 사생활과 연애관까지 컨트롤 할 입장도 아니고, 사실 그렇게 할 권리도 없으니까요.

그리고 솔직히 진짜 창피하고 부끄럽습니다.
수준들이 이 정도들 밖에 안되는게요....
신세경 욕하시고 미니홈피 테러하신 분들은 말로만 팬이지 "찌질한 안티" 에 불과한거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전체 팬덤이 욕을 먹을 뿐더러, 팬덤의 물 전체를 흐려놓을 뿐더러,
그들이 좋아하는 "샤이니 오빠" 들의 얼굴에 X칠하는 추잡한 행동을 하고들 있으니까요.
종현을 욕하는 신세경 팬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남자아이돌 스캔들에는 항상 여자가 더 당해온 편이라...

그리고 "신세경이 아깝다" "종현이 아깝다" 하는데.... 서로 둘이 안아깝다는데 오지랖떠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항상 내가 좋아하는 스타가 더 아까운 기본적인 원칙조차 모르시는지.... 
또한 이렇게 난리를 쳐봐야 하던 열애 안하는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신세경을 연기자중에서는 가장 좋아했었기에 저도 아쉬움이 들어서,
조금 속이 좁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선뜻 "잘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말은 나오지 않네요.
그냥 해주고 싶은 말은...  반대나 악플에 너무 상처받지 않고 둘의 연애는 누구에게도
간섭받지 않고 둘만의 것이 되었으면 한다는 점이에요.

하여튼 이들의 용기와 당당한 열애설 인정... 정말 획기적이자 놀랍지 않을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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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0.10.27 18:0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아이돌들이라면 어쩔 수 없이 겪어야 하는 하나의 희생인거 같아요.
      그래도 이건 아니지요....
      홈피테러와 욕은... 정말 왜들 그러는지..
      잘못된 팬심의 전형적인 예이지요.

      2010.10.27 18:34 신고
  2.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미 확정 증거가 뜬 기사가 우르르 떠서 어쩔수 없이 SM 이 인정한거로 보이는데요..그 예로 주식이 폭락하는등 난리도 아니었죠...뭐 잘된 일이긴 하지만 효연언니가 문득 생각나더군요..소녀시대라서 좋아하는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귀지도 못하는..왠지 안쓰럽다랄까...소시가 스캔들 터지면 이 정도로 끝나지 않겠지요..앞으로 통제가 더 강화 될테고..흐뭇하면서도 왠지 안쓰러운 ...싱숭생숭한 어제였습니다 ㅎㅎ

    2010.10.27 21:5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뭐 이효리도 더한 사진이 떠돌았어도 (남자와 비키니 입고 풀장에 있는 사진) 열애 아니라고 덮어버렸는데요 뭐..
      SM에서 원하기만 하면 저런 사진들 다 덮을 수 있습니다.
      정말 JYJ를 덮기위한 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이번 건은 참... 특별한 케이스라고 볼 수 있죠.

      2010.10.27 22:13 신고
    • 냥냥  수정/삭제

      흐음 그런가요..근데 저기 서울 스포트는 파파라치로 악명이 높더군요..저번에 태연 언니도 스토킹 하더니..하여튼 이런것들은 진짜 콩밥을 선물로 줘야되는데..

      참 연예인으로 살아가는건 쉽지않다는걸 다시 한번 보여준 예랄까요..근데 저분들도 대단한게 가라지 않고 당당하게 연예를 하다니...대담한건지..ㅎㅎ

      2010.10.27 23:09
  3.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샤월은 천샤월라고 들먹거렸으면서 보아 트위터 사건을 기점으로 이미지가 뭉텅뭉텅 깍여나가는 군요...뭐 그때는 일부 무개념들이 그런거에욤 라고 변명했지만-지금도 그러고-솔직히 웃긴게 샤월 블로그 몇몇 눈팅했는데 거의 다 참여만 안했다 싶을뿐이지 거의 동조하던 분위기더군요...보아 언니가 밉다는 둥 정말 왜 그랬는지 이해할수 없는 둥..

    역시 쳔샤월이니 뭐니 해도 어쩔수 없는 전형적인 SM 팬덤...점점 선배 팬덤을 닮아가는것 같아요..좋은 점이 없긴 하지만 왜 그런걸 닮아가니..

    2010.10.27 23:07
  4. blanch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보기 좋던데.

    이전 아이돌 세대처럼 죄지은 냥 사귀는 건 측은하기 까지 하더군요.


    혹자들은, 요리사가 화장실을 갔다와서 요리를 하면서도, 화장실 다녀온 걸 말할 필요는 없다고 까지 하더군요.

    또 아이돌이 연애사실을 밝히면, 노래를 하거나 퍼포먼스 할 때, 그리고 혹여 작사작곡을 하게 된 경우, 그 대상이 팬이 아닌, 자신의 연애상대방에 대한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밖에 없으니, 이건 잘못된 선택이다. 라는 식의 주장을 하더군요.


    어느정도 공감이 되는 부분도 있지만, 그렇다한들, 당사자들이 서로 좋아하고 좋은 감정으로 사귀는 것을 두고 욕지거리를 하는 것은 정말 아니라고 봐요.


    이번 연애사실 공개에 대해 흥미로운 현상이 여럿 보입니다. 그 중에서 크게 두가지를 나열해 보면,


    1. 체리블로거님도 언급하셨지만, SM과 JYJ 관계와 연결지어, 소위 말하는 빅브라더 설.


    이건 억지같아요.

    이번 JYJ음반판매금지가처분 소송취하를 두고서 그 사실을 덮기위해서라는 둥, JYJ의 국내외에서의 활약을 덮기위해서라는 식의 주장인데,

    먼저 소송취하건에 대해 언급을 한 것은, JYJ측이죠. 다시말해, 어제가 아닌 며칠전에 있었던 그 취하 소식에 대한 언급은, SM이 아닌, JYJ측이 한 것이고, 나아가 금지가처분소송제기 자체는 법률적으로 일단은 전속계약상태인 점(계약정지이지 중지나 무효가 아닌이상)을 보면, 소송제기는 SM측 입장에서는 취할 수 있는 조치입니다. 이 자체를 두고서 애처롭다든지,추접하다 혹은 찌질하다는 식의 불만을 표출할 수는 있으나, 그렇다하더라도, SM의 반응이 절대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것도 아니지요. 더군다나 본소송까지 걸어두고 진행중인 상태인지라.

    게다가 체리블로거님이 말한 바대로, 자사 아이돌 중에서 차세대 주자로 밀어주는 남자아이돌 메인보컬의 열애사실이 오는 충격파가 어느정도일지 모를 것도 아닌데, 이미 틀어질 대로 틀어진 JYJ잡겠다고, (SM입장으로본다면)자해소동과 같은 연애사실을 무리수를 두면서 인정을 할까요. 그건 아니라고 봐요.


    JYJ팬들이나 그간 SM에 한맺힌 팬분들 그리고 타기획사 팬덤 중에서 극성 안티들은, 여전히 SM이라는 기획사를 연예계의 악의 축이라고 여기고 절대 악으로 만들어야 하는 입장이니, 이같은 주장을 하는 거라고 봐요. 실제 벌어지고 있는 일이죠.


    하지만, 일선 관계자들 얘기를 들어볼 기회가 있었지만서도, 국내 기획사 중에서 SM만큼 대우해주는 곳도 드물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이런 말 하면, 득달처럼 말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하는 분들도 있을테지만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슈스케2에서 후보자들 매니지먼트 하는 매니져로 나오신 분(이름이 기억나지 않군요)이, 예전 김어중씨와 인터뷰에서 언급한(전직 SM매니져로서) 내용을 근거로 SM은 악질적이라고 강변하신 분들도 있던데...슈스케2에서의 그 매니져 처신과 행동(대표적으로 장재인을 대하는 태도를 보고 시청자들이 많이 불편해하고 비판했지요...)을 보자면, SM에서 스카웃 됐다기 보다, 짤린 건 아닐까 싶더군요. 너무 악의적이고 아이돌을 철저히 컨텐츠 이상으로(즉 한 인격체로) 말하지 않았으니까요. 그래놓고선 인터뷰말미에는 아이돌의 인격적인 성장에 대해 걱정하듯이 언급한 것을 보고 저 사람은 영 아니올시다라는 판단이 들더군요.

    옆으로 샛군요...여하튼 SM이 허술한 회사도 아니고, 소속연예인 팬덤도 가장 큰 규모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 안티세력이 많다는건 알지만, 무슨 일이든 절대적으로 '악'에 대변자인냥 표현하고 주장하는 것은 무리라고 봅니다.


    2. 혐한의 한 방법으로 이용되는 열애인정과 그 반응을 다룬 AllKPOP 등의 대형커뮤니티


    이 것도 어찌보면, 1의 경우와 연결지어 볼 필요가 있지만, 좀 더 구체적인 움직이다보니 따로 언급하겠습니다.


    현재 국내에서도 AllKPOP의 존재와 그 위상 혹은 가치가 많이 알려진 상태입니다. 물론 일반인들에게까지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국내 아이돌 팬덤에게는 익숙한 곳이죠.

    더불어 국내 찌라시 연예기자들에게도 익숙한 곳일테구요.

    그네들이 싸질러 놓은 기사같지 않은 기사가 그곳에서 번역되어 KPOP의 컨텐츠에 X물을 끼얹고 있으니...


    형성초기와는 매우 다른 양상이기도 합니다. 여전히 부동의 KPOP커뮤니티이고 이제는 많은 수익까지 창출하는 곳이 AllKPOP이죠.

    근데 이곳에서 최근들어 부쩍 혐한 기사 혹은 컨텐츠가 눈에 띕니다. 그래서 이에 대해 비판을 하는 국내 네티즌들이의견들이 팽배해지기 시작한 겁니다.


    그런데 이번 열애인정사안과 관련해서, 샤이니의 극성팬들에 의해 자행되고 있는 일들이 조금씩 비틀어져서 보도되고 있다더군요.

    다시말해서, 신세경 홈피 테러와 폐쇄, 그리고 종현과 샤이니의 팬 클럽 탈퇴에 대한 과장된 소식들이 소개되고 있어요.

    확인되지 않거나 일부의 의견을 전 팬덤의 의견인냥 호도하고 나중에 밝혀지더라도 아니면 말고식의 태도를 취한 전례를 그대로 따르는 무책임한 기사들이죠. 역시 여기에 국내 찌라시 기자의 기사가 한 몫을 담당했겠구요.

    결국엔, 한국의 팬덤과 한국인들의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흠집내려는 세력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먹이감이 된 셈이라고 봐요. 실제 그렇구요.




    애초에 증거 사진이 너무 자세히 떠버리고, 이후에 소속사에서 유래없이 인정해 버리는 상황이 적잖이 팬들에게 당황스러웠겠지만, 두 어린 스타들이 좋은 감정으로 예쁘게 사귄다면, 차라리 윈윈하는 전략으로도 긍정적으로 생각할 일이라고 봅니다.

    오히려 안티세력과 찌질이들이 들러붙어서 악플과 욕설을 하는 걸 말려야 될 입장에 처한 사람들이지요, 팬이라면.


    팬도 아닌 일반인인 제가 보기에는 젊고 어린 친구들이 좋은 만남갖는 것이 좋아보이기만 하던데.....

    2010.10.27 23:2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남녀가 사귀는게 보기나쁜건 아니구여 ㅎㅎ
      단지 세경양을 좋아했는데 아쉬워서 그런긴 하지요.
      하지만 둘이 좋아해서 하는 연애라면 어쩌겠어요 뭐.
      좋을대로 해야겠지요 ^.^a;

      뭐 JYJ 설은 그냥 들어봐서 집어넣은건데, 그런설이 존재하긴 하나봐요.

      제가 그래도 용기있다고 느낀 점은요...
      저렇게 당당하게 사진찍혀도 거부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거든요.
      이효리가 예전에 풀장에서 찍혔어도 부인했던것처럼요.

      하지만 이들은 반대를 예상하고도 그랬다는게 참 대단한것이지요 ㅎ

      2010.10.28 01:00 신고
    • 등심 위에 상추쌈  수정/삭제

      전 allKPOP에서 goPOP으로 갈아탔습니다.
      올케이는 대문에 걸린 바와 같이 가십거리까지 다루는 곳이죠.
      그에 비해 고케이는 조금 마이너한 느낌이 있지만,
      주요 매체에서 잘 다루지 않는 사소한 정보들이 올라옵니다.
      한류 스타들에 대한 시각도 다소 우호적인 것으로 보이구요.

      이제 한국의 대중문화가 (미국이나 일본의 그것과 비슷한) 완숙기로 접어드는 것인지 몰라도, 인터넷 매거진이 가십성 기사만으로도 상당한 이익을 얻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익을 얻어내기 위해 불철주야의 노고를 마다하지않는 황색 언론보다 분별력이 약한 청소년들의 방향을 잡아주는 것이겠죠. 언제까지나 안티가 그렇지 외면하다가, 안티 팬덤이 건전한 팬덤과 양립하는 지경까지 가선 안되겠죠.

      2010.10.28 11:51
  5.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가끔씩 들러서 조용히 보고 가는 1人입니다
    둥글둥글 하게 잘쓰시는것 같아요
    아이돌공개 연애라니 그것도 거대기획사 아이돌인데다가 반듯한 아이돌 이미지였던
    샤이니 맴버가 빵 터뜨려서 좀 당황스럽기도 하더라고요 관심이 있던 아이돌이라;; 뭐 다들 뒤에서 연예는 하고 있겠지 하고 알고는 있지만서도;;
    앞으로 샤이니그룹의
    행보는 어떻게 될지 다른 아이돌들도 이렇게 공개연예를 다 하는경우 과연 어떤쪽으로
    효과가 나올지 궁금해 지네요
    그나저나 sm은 어떤 생각으로 이렇게 쿨하게 나갔는지 궁금하네요;; 그것도 유망주배우와의
    열애라니

    2010.10.27 23:20
  6. 샤이니의 생존투쟁  수정/삭제  댓글쓰기

    슈퍼주니어의 결혼하(려)는 아이돌(!)을 보면서
    sm의 소속연예인관리가 예전같지 않은게 아닌가 했는데..

    그것보다는 아무래도 sm이 예전과는 비교도 할수 없을 정도로 덩치가 커져서
    더이상 소속연예인들에게 얽매이지 않는거 같습니다

    한마디로 자기관리 못해서 떨어져 나가도 매달리지 않고 그냥 버린다는거죠
    단, 덩방신기처럼 상품가치가 크면 철저하게 밟든지 어찌됐든 수단방법 가리지 않구요

    현실적으로 아이돌 특히 남자아이돌을 대한 주요팬층인 여성,
    특히 10대팬층은 연애에 민감한게 사실인데
    그냥 친구다, 알아가는 단계라는 흔해빠진 변명이나 법적대응엄포도 없이
    그냥 쿨~하게 인정하는거 보면서 이수만씨가 무서워졌다는 .. --;

    (무섭고 재수없는 예언하자면 조만간 sm에서 10대남성아이돌그룹 하나 나올듯.. 싶네요..)

    2010.10.27 23:41
    • 냥냥  수정/삭제

      안 그래도 소년천지..라는 그룹 컴백이 임박했다 하더군요..하지만 샤이니가 잘 나가고 있는데..참
      자기관리 못해서 떨어져 나간다는 건 f(x)를 두고 하시는 말씀이신가요..하긴 설리 이미지가 땅바닥을 기든지 해명 기사도 안내주고 앰버 탈퇴설이 나돌아도 달랑 기사 몇개 내주었고-그것도 금방 묻혔고-...역으로 소녀시대만 죽어나는거죠 떨어진 주식도 올려야 되니...ㅜ.ㅜ

      2010.10.27 23:5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냥냥님 그렇지 않아도 조만간 F(x) 글 하나쓸겁니다.
      엠버에 관해서도 언급할거구요. ㅎ

      2010.10.28 01:01 신고
    • blanche  수정/삭제

      f(x)글 올라오면, 또 거나하게 한 판 벌이게 되겠군요. 저 이제 눈팅할렵니다...

      2010.10.28 01:37
  7. Hwoar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많이 아프더군요.ㅋㅋㅠㅠ 어찌 되었든 잘 사귀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직은 젊은 아이들이니 그들이 사랑함으로서 성장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2010.10.28 06:0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저도 신세경이 열애한다고 했을때는 웬지 씁쓸한 느낌이 ㅎ
      자기들이 좋아서 한 결정에 제 3자가 왈가왈부할건 아니지요.
      둘이 좋다면 좋은거죠 뭐...

      2010.10.28 11:27 신고
  8. 해피선샤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신세경, 종현 열애 인정인가 그게 검색어로 떠서 깜짜기 놀라서 클릭했었네요~
    사실 제가 보기에는 두 사람을 같이 붙여놨을 때 살짝 안 어울린다 생각도 했었지만 본인들이 좋다니까요..ㅎㅎ
    정말 종현이나 신세경이나 용기 대단하단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2010.10.28 07:10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저도 전혀 예상치 못했던 것이라....
      어쨌든 아무리 명백한 사진들이 나와도 부인하는 아이돌 시장인데,
      당당하게 인정한것도 대단하지요.

      2010.10.28 11:27 신고
  9. 개념붕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택연이랑 제시카 열애설 덮으려고 종현,신세경 열애설을 인정했다는 말도 있습니다.ㅋ
    (디시에서 들은거라 그닥 신뢰가는 건 아닌 정보라는..)

    뭐,둘이 좋아 만나는 건데 샤이니팬들이 신세경 욕하는건 정말 한심해 보이는..
    샤이니 정나미 떨어지게 말이죠.

    2010.10.28 12:0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런 루머도 있군요...?
      그게 사실이라면 소시 살리려고 샤이니 죽이는 치졸한 방법이네요.
      근데 디씨라면 확실히 믿을건 못되죠.

      샤이니가 문제가 아니라 무개념 샤이니팬이 문제인데,
      그런 무개념들이 샤이니 얼굴에까지 먹칠을 하네요

      2010.10.28 12:09 신고
    • 냥냥  수정/삭제

      그거 출처가 쭉방이라 하더군요...거긴 밥 먹고 맨날 하는짓이 여 아이돌 루머 생산질 밖에 없나..참

      2010.10.28 23:24
    •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0.10.29 00:1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가능한한 공식화된 기사가 아니면 안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루머의 제공자가 되기도 싫고, 굳이 확산시키기도 싫고요.
      예전에 지연 사건 터졌을때도 그냥 조용히 넘어갔습니다.
      연예인들이 너무 고생이 많네요.

      다음뷰에서는 저는 여러방면으로 찍혔지요.
      "소덕" "브아걸 광팬" 등등.....
      한때는 "원걸안티" 라고 했다가 풀리기도 했고
      "타블로 광신도" 라고 몰리기도 했습니다.
      (만약 MBC 타블로 스페셜이 없고 타블로가 가짜라고 밝혀졌으면
      완전 띨띨이에 무식한 사람으로 몰렸을 듯...)

      에이구~~~ 전 모든 연예인에 대해서 다 쓰는데 보고 해석하기 나름인가봐요 ㅎ

      2010.10.29 00:21 신고
    •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0.10.29 00:2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MAMA를 본적이 없는데 한번 조사는 해봐야겠네요 ㅎ
      뭐 SM 라인으로 찍힌건 옛날이구요 ^.^a;
      전 글만 쓰면 이상하게 빠돌이로 몰리는듯 ㅋㅋ

      2010.10.29 00:26 신고
    •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0.10.29 00:28
  10.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다음을 둘러보는데 왠지 시끄럽더라니 이런 일이 있었군요.
    JYJ에 대한 견제니, 딴 루머를 덮으려는 의도니 하는건 정보부족이라 알 수 없고,
    그냥 루머나 추측이 난무하니만큼 심심한 저도 하나 더 만들어 보탤까요?

    기획사가 자사 아이돌의 연애를 인정한 것은 유례가 없는 일이다... 라면

    1. '아이돌의 연애에 대한 개쎔의 인식이 바뀌었다.'
    놀라운 일인데 이건 뭐,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전 별로 안 땡기는 가설이네요.

    2. '아이돌로 간주하지 않겠다는 의사의 표현이다.'
    이거라쳐도 이 역시 두가지 의미로 나뉘는군요.

    = 이제 곧 새 보이그룹이 나올테니 어린 빠순이들의 환호는 걔들이 받으면 되고,
    별 비전이 안보이는 X차는 치워버릴 속셈.

    = 쪽바리들을 등치던 동방이 찢어졌고, 그간 벌어들이던 돈이 아쉽고, 누군갈
    동방대신 돈버는 노예로 만들어야겠고, 샤이니가 제법 기본이 되고, 현지화를
    핑계로 빡세게 굴려볼 심산이고, 그럼 어차피 아이돌이 아닌 아티스트로 가면
    되니까 그까짓 연애운운은 큰 문제 아니고, 종현인 고마워서 열라 충성할테고..

    신동의 교제와 결혼을 허용한 것과 비슷한 맥락이 아닐까요?
    이용가치가 다했다고 생각하건, 이제 슈주가 아이돌이 아닌 기성가수로 자리를
    잡아야 할 단계이니 이성과의 연애는 큰 흠이 아니라고 판단하건요.

    시간에 쫓겨 대충 함부로 싸댄 글이라 면박을 당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컨디션두 별루고 '촉'두 안좋아서리.. 담에 뵐게요.

    2010.10.29 03:31


어제 강심장에 효연이 나와서 자신의 짝사랑 이야기를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효연은 소시 안에서 서현과 더불어 가장 순수하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어쨋든 그녀가 수줍게 자신의 짝사랑을 밝혔을때 굉장히 귀엽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허나 이 사건에 대해서 말들이 많더군요.
허나 그건 시청자들이 알아서 판단하실 문제니 패스할께요.


어쨋든 어제 나온 강심장을 보면서 한참동안 소시를 방송에서 못 보겠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단 청춘불패에서는 써니 / 유리가 하차를 결정지었습니다.
윤아는 아직 하차가 결정되어있지 않고, 서현도 그렇습니다.
제시카는 해피버스데이에서 하차를 하느냐 마느냐 논쟁이구요.

소속사 측은 아직 확정인게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이런 이야기가 흘러나오면...
가능성이 아예 없는 이야기는 아닐 것입니다.
이를 두고 왜 윤아 / 서현은 놔두고 써니와 유리만 하차하느냐고 말하는 분들도 계시던데..



어쨋든 그녀들이 하차하는 이유는... 해외 활동을 위해서 입니다.
17일부터 아시안 투어를 시작해서 당분간 해외활동에 매진할 것이라고 하더군요.
그 기간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지만 어쩌면 소녀시대가 올해 말에 컴백을 하지 안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쨋든 이제 소녀시대는 한국을 떠나서 아시아쪽으로 더 발을 뻗쳐나가는 듯한 하네요.



좋습니다. 아시아 투어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한껏 활동하고 정말 가요계를 지배해버린 이상, 잠시 국내를 떠나서
해외활동을 하는 것도 괜찮겠죠. 물론 다시 국내에 돌아온다는 전제하에서 한다면요...

허나 이번 해외투어가 조금 아니다 싶은것은 바로 타이밍과 지나친 혹사라고 생각이 드네요.



소녀시대 하면 살인적인 스케쥴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같은 아이돌 그룹인 카라 / 티아라 등도 행사 등등 살인적인 스케쥴을 감행한다고 하죠.
소녀시대는 이들에 비해서 인원수가 많기 때문에 인원수를 분담 (?) 할 수 있다는게
어찌보면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허나 소녀시대의 여태까지의 스케쥴은 거의 비정상적인 수준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리 멤버가 많고 하다못해 돌려막는다 하더라도, 2009년과 2010년 상반기 방송에서
소녀시대를 빼놓은 다면 거의 방송계가 텅텅빌 정도로 많은 스케쥴을 소화해냈으니까요.


2008년 Baby Baby 이후에는 그 때 원걸에 밀린 한을 풀기위해서 일까요...
단 한순간도 쉬지 않고 계속 활동에 매진해왔습니다.
음반활동을 안하고 있는 당시에도 프로그램 고정에, 멤버 전체가 케이블 방송뛰고..
하여튼 소시는 안나오는 기간이 없었죠.




엎친데 덮친격으로 SM에선느 가장 큰 수입을 안겨주었던 동방신기가 2009년 한해를
계약공방으로 시비를 다투면서 소녀시대는 더 쉴틈없이 뛰어야 했죠.
SM에서 수입을 가져다 줄 가장 큰 "직원(?)" 이었으니까요.
물론 슈주도 있고, 샤이니도 있긴 하지만 솔직히 소녀시대의 수입원에는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소녀시대는 SM을 먹여살리기 위해서 정말 바쁘게 뛰어야 했죠.
결국 SM은 주식이 꽤 상승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물론 그에따른 부작용도 꽤 심했습니다.
유리는 신종플루때문에 고생했고, 태연은 승승장구 촬영하려다가 조퇴하는 그러한 경우도 발생했죠.
멤버들 평균 수면시간이 2시간 정도라니... 체력 하나는 정말 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능에서 아무리 좋은 모습을 보여주더라도 이제는 소녀시대가 조금 쉴때가 아닐까?
하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2009년 1월부터 지금까지 단 한달도 소녀시대를 보지 못한 기억이
없을 정도로 소녀시대는 방송계를 지배해오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SM은 이제 소녀시대를 해외로 굴린다고 하네요.
표현이 좋아서 국내가 좁아서 해외가는 것이지,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국내에서 굴릴만큼 굴렸으니,
이제 해외에서 굴린다 라는 "SM" 마인드가 눈에 보이는 건 왜 일까요?




해외 활동은 정말 진이 빼는 활동일 것입니다.
예전에 원걸의 선예가 한국에서 콘서트를 마치고 바로 끝나자마자 미국에 뉴욕 콘서트를 위해서
날라가다가 결국은 아픈 몸을 이끌고 나와서 공연을 한 적도 있었고, 선미도 마찬가지로
결국 아픈 몸으로 콘서트를 한 적도 있었지요.


이 비행기타고 저 비행기타고 쉽지 않을 것입니다.
비행기라는게 한 두번 타면 쉬워보일 지모르지만, 공항에서 연기되면 기다려야되고
(물론 소시의 경우는 조금 다르겠지만) 그렇지 않다하더라도 집에서 자는 거랑 움직이는
이동수단에서 자는 거랑은 차이가 굉장히 크거든요.

다른 나라에 가서도 렌트가 타고 돌아다니고...
미국에서 운전을 굉장히 많이하고 다녀서 알지만 차에서 자는 잠은 잠같지도 않더군요.
아무리 차에서 자고 집에와도 집에오면 다시 침대로 향하는게 차에서 자는 잠입니다.

그런 생고생을 이제 소녀시대가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도 못한채 강행해야 합니다.
유리와 써니가 19일 즉 어제 마지막 촬영을 했다는데 17일부터 해외활동이 시작되면,
써니와 유리는 분명 비행기로 날라왔던가 아니면 뒤늦게 합류하던가 둘중에 하나겠죠.



여기서 궁금한 점은... 이러한 활동을 지금 당장 이렇게 급하게 해야하는 건가 하는 것입니다.
소녀시대의 국내에서의 위치는 거의 흔들리지 않을 정도입니다.
원더걸스도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2008년 소녀시대보다도 더 적은 활동을 하고도
1년 5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어도 아직도 지지율이 뛰어납니다.

1년반을 정말 빡세게(ㅎ) 달려온 소녀시대 역시 한 3개월 쉰다 하더라도 입지가 흔들리지는 않을것입니다.

해외에서는 어떻습니까?
물론 해외팬들에게 당장 달려가서 자신들을 보여주는 것도 좋겠지만,
해외팬들이 소녀시대가 건강상 한 두달간 쉬고 해외 공연에 참석한다 하더라도 딱히 팬층이 없어지거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팬이라면 오히려 좀 쉬고 오는 것을 이해해주겠죠.



결과적으로 놓고 볼 때, 소녀시대가 한 두달 푹 쉬고 해외활동을 개제한다고 해서 딱히
소녀시대의 인지도가 떨어지거나 해외팬층이 어디로 없어져버리는게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그 뒤에는 보이지 않는 계약문제나 그런 관계등이 얽혀있을지 모릅니다.
허나 소속사 측에서 그걸 소녀시대의 스케쥴을 모르는것도 아니고, 그러한 스케쥴을 잡아준다는 것은
소녀시대의 몸상태나 휴식 따위는 그닥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저 돈만 벌어줄 수 있다면 그들은 행복할 따름이겠죠.



물론 소녀시대도 방송에 나오면 바빠도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핑클의 옥주현도 "이게 나중에 엄청난 체력보강에 도움이 된다" 라는 식의 말을 하긴 했습니다.
허나 1세대 아이돌때와 지금때와 스케쥴이나 이런게 훨씬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1세대 아이돌도 행사를 많이 뛰었지만, 그닥 개인활동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지금은 여러 개인활동, 팀활동, 행사 등등 정말 사람잡는 스케쥴을 뛰고 있는게...
소녀시대 뿐 아니라 현 아이돌의 실세이긴 합니다.



소녀시대는 정말 한 두달의 휴식은 받아도 마땅할 정도의 활동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지친 몸과 마음으로 해외를 돌아다니면서 공연하는 것이,
푹 쉬었다가 발전된 모습으로 해외팬들을 대하는것이 가수로써도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소녀시대의 해외 활동이 불편한 이유는, 이번에도 역시 쉴틈을 안주고 기계인양 사람을
돌려먹는 SM이 못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말 불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소녀시대... SM안에서는 잠시도 쉴 수가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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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불쌍하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든것도 힘든거지만... 소녀시대라는 그룹명또한 문제가될듯;;;
    소녀라는 이미지로 활동하는건데... 젊을때 빡시게해야지...
    시간이지나면 소녀시대라는 타이틀도 본인들이 생각할때 민망해질꺼고....
    하긴 뭐 아직 다들 젊긴 젊지만;;
    내가 너무 앞서갔나?? ㅎㅎ;

    2010.05.20 09:57
    • 그게  수정/삭제

      이수만도 소녀시대가 이만큼 뜰 줄 몰랐다는 증거 아니겠습니까? 예상했다면 이따위 니뽄필 그룹명은 안지었겠죠..

      2010.05.20 10:19
  3. ekfqlc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태클은 아니지만...슈주가 소시보단 더 잘버는데...

    2010.05.20 10:00
    • awefawe  수정/삭제

      슈퍼주니어의 팬덤인 엘프가 큰건 사실이지만
      SM의 주수입원은 역시 소녀시대입니다

      2010.05.20 10:03
    • 헛소리 마세요  수정/삭제

      슈주는 오직 음반 판매 하나뿐이지만,

      소녀시대는 CF만 20개가 넘고,
      슈주의 수입의 3배가 훨씬 넘습니다.

      2010.05.23 22:40
  4. 잘보다 갑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

    2010.05.20 10:03
  5. tkt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백퍼 동감해여 개쌤...

    2010.05.20 10:03
  6. 안녕하세용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은 정말 잘 봤구요 ㅎ 으학... 중간에 소녀시대 수명시간이라 해서 깜짝 놀랐어요....

    수면... 시간일거예요...

    2010.05.20 10:10
  7. 세민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시도 인간입니다...그것도 지켜주고픈 연약한 소녀들~
    휴식도 적당히 취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2010.05.20 20:43 신고
  8. 안녕하세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해요.
    전 동방신기의 팬인지라, SM 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동방신기가 했던 만큼 소녀시대가 똑같이 하는게.. 너무 안타까워요~
    물론 소녀시대는 각종 지방행사, 예능, 이런것들을 중심으로 많이 하지만, 동방신기는 그런것들에 +a 해서 해외 스케줄까지 뛰다 보니.. 탄 비행기 거리만 해도 지구 8바퀴 반이라고 해요.. 그런 면에서 정말 SM 가수들은 인간이 아닌, 그냥 SM 을 위해 돈을 벌어다주는 돈벌이 기계나 마찬가지 라고 해야될까나? 위에서 말했다시피.. 저는 소시보다는 동방에 관심이 있어요. 근데 동방신기만 해도 하루 수면시간이 2시간이 채 안되고, 정말 심할 때는.. 아예 잠도 잘 못잔다고 하더라구요! :( 너무 슬픈 현실이죠? ㅠㅠ 게다가 소시나 동방 말고도 다른 SM 가수들은 일찍 데뷔하는게 현실인데, 그렇게까지 애들을 많이 돌려서 돈을 벌고 싶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계약적인 문제나, 인권을 보장해주는.. 그런게 빨리 연예계에도 형성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적어도,, 미국처럼^^;

    2010.05.21 00:21
  9. 발키리작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튼 또 계약문제 한 번 또 어떻게 터지나 지켜보겠다 에스엠...
    소녀시대하고의 관계도 해피 엔딩으로 끝날 가능성은 적어 보이고.......

    2010.05.21 04:34
  10. 융만바라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공감합니다..
    제가 처음으로 좋아한 그리구 영원히 팬할 소녀시대가 tv에 많이 나오긴 하지만
    이렇게 들들볶아서 sm의 희생양처럼 보이는게 다른 시점에서 볼땐 너무 안타깝습니다..
    청춘불패에서 유리가 흙무더기를 밟고 미끄러지는 장면이 있었는데
    피곤에 쩔어있는 표정에 갑자기 넘어져도 전혀 놀라지 않는듯한 표정이었습니다..
    그래두 힘든내색 안하고 열심히 활동해주는 소시가 대견스럽지만
    해외활동이 아닌 나름 공백기간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럴때일수록 팬들의 지지율이 높아질꺼라고 생각해요

    소원여러분 화이팅!!!!!!!!!!!!!!!!!!!

    소녀시대 화이팅!!!!!!!!!!!!!!!!!!!!

    2010.05.21 21:47
  11. kbstv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잘보고 갑니다...ㅋ

    2010.05.23 03:37 신고
  12. 좀 쉬었으면 좋겠네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그보다 더 큰 걱정은,

    보아와 동방신기에 이어서...
    이제는 소녀시대를 일본 대중들에게
    빼앗길 시간이 되었다는 것이죠.

    그리고,

    대체 왜 우리나라의
    토크쇼프로에 소녀시대만
    나왔다하면,

    -정점을 찍었다고 생각지 않느냐??-
    -그럼 언제 은퇴할거냐?-(김승우가 한말)
    -인기가 언제까지 갈거라고 생각하느냐?
    소녀시대 인기가 사라질 것을 대비하느냐?-

    는 등의 쓸데없는 질문이
    최근에 계속 반복
    되는 것 자체가 너무나 짜증이
    나더군요.

    최고의,압도적인 인기가수로,
    국민가수가 된 유일한 그룹인데...


    어떻게된게,
    맨날 똑같이 ,
    은퇴라도 바라는 듯한
    그따위 질문을 되풀이 하는 걸까요????

    과거 수십년동안,
    이토록 최고의 인기가수에게
    이따위 질문을 반복하는 꼴을
    본적이 있나요???????

    소시팬으로서,
    정말로 화가 납니다....

    2010.05.23 22:47
    • 유일한 국민가수 드립은 좀 웃기네요..  수정/삭제

      그렇게 치면 국민 가수는 쎄고 쏏군요...같은 여아이돌만 봐도 텔미,쏘핫,노바디로 원걸이 이미 국민여동생이라는 호칭까지 불리운적이 있는데 말이죠

      2010.06.02 04:31
  13. 진짜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동감입니다 사진들 가까이서 찍은거 보면
    다 눈빛이 많이 힘들어보여요 저러다 너무 빡셔서 퍼질수도 있죠....
    기획사가 인정이 없네요.

    2010.05.23 23:48
  14. 루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나갈때 한푼이라도 벌어놔야지 아이돌은 생명이 짦잖아 ㅋㅋ

    2010.05.24 00:49
  15. 무서운 에셈~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만큼 죽자고 돌렸으면 한 일주일만이라도 휴식시간 줘도거 아닌지.. 아무리 부르는데가 많다해도 휴가 줄려고 맘만먹으면 스케줄 조정은 얼마든지 가능할텐데 말이죠. 에셈은 아예 생각을 안하는거 같습니다..ㅉㅉ 젋은 애들이라 한 일주일만 쉬어도 혈색이 확 돌아올텐데..애들 얼굴이 정말 말이 아니네요.. 특히 태연양..얼마동안 강행군인지..

    2010.05.24 02:29
  16. 바보세상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에스엠 소액주주입니다. 정말 소녀시대를 보면 고맙고 한편으로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소녀시대가 아니라 소녀가장이란 표현이 맞는 것 같습니다.
    가수가 음반이나 음원 판매로 수익을 창출해야 되는데 현 시장상황으로 노래해서 수익창출하기가 힘이 듭니다.
    음반은 10만장 넘으면 대박이라고 하고 음원의 경우 중간의 유통망을 담당하는 통신업체등이 수익을 상당부문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예계 전반적인 흐름이 ONE SOURCE MULTI USE 라고 하여 가수 예능 연기등의 장벽이 무의미하죠.
    문제는 기획사가 좀 장기적인 관점에서 가용자원을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를 들면 윤아양의 경우 소녀시대내에서 에이스로 대외적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윤아양은 지금 상당한 위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윤아양이 나아갸야 될 방향은 누구나 인식하겠지만 정극을 하는 연기자의 길이 라고 생각합니다.
    작년 신데렐라맨 이후에 많이 의기소침에 있는 것 같은데 이를 만회하기 위해서 지금은 그룹활동을 제외하고는 많이 사색하고 많이 독서하면서 연기연습을 해야 되는데 엉뚱하게 패떴2에서 자기앞길에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짓을 하고 있으니 주주이전에 팬으로써 아쉽고 기획사가 야속합니다.
    기획사 결정에 따라야 하는 윤아양 입장에서 이길수 없는 싸움을 위해서 링위에 올라야 하는 복서의 심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기획사 입장에서 소녀시대가 붐업되었을때 활발한 활동이 필요하겠지만 아홉소녀의 장래를 위해서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과 같은 기획사의 방침으로는 윤아양은 그저 얼굴하나로 광고 몇개 찍고 연예계에서 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획사도 윤아양이 정극 연기자로 성공적으로 착근하기 위해서 당장 패떴2에서 하차 시키고 생각하고 관찰하는 사색의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 에스엠이 정말 한국의 대표적인 콘덴츠업체가 될지 아니면 단순히 젊은 청춘활용하여 돈버는 용역업체로 전락할지는 스스로가 생각하여 결정해야 됩니다.

    2010.05.25 06:17
    • 슈퍼달  수정/삭제

      현실적으로 소녀시대를 쉴수있고 좀더 발전하게 할수 있는 주주는 대주주라 불리는 영향력있는 주주죠.sm의 대주주들을 보면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겠죠.
      좀 딴이야기를 하면 삼성전자를 놓고봤을데 그 회사 제품에대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으려면 가장 빠른건 에버랜드에서 전화한통 해주는 겁니다.소비자 보호원 소비자 시민단체 그런거 필요없습니다.이건 실제로 본거니

      2010.05.27 07:15
  17.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물을 하루빨리 빨아먹고 후에 재계약 안하게 되더라도 아쉬울 게 없도록 잔인하고 무식하게 아이돌을을 굴리는 SM인데... (요즘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관련하여 SM에 대한 여론이 많이 악화되어있고 소송에서도 SM에 불리한 판결이 나와있는 상황이지만) 그저 노예계약에 묶여있는 아가들이 안쓰럽기만 합니다.

    2010.05.28 08:47
  18. dddwwwdwd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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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FIQ[0-EO]RRW452SD46436SADE,[

    2010.06.20 02:31
  19. dddwwwdwd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아니최영훈비레이사랑해

    2010.06.20 02:32
  20. dddwwwdwdㄷ  수정/삭제  댓글쓰기

    ㅁㄴㄹㄷㄷㅈㄱㄷㅅㄷㅅㄳㅅ

    2010.06.20 02:32
  21. 엘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슈퍼주니어팬 엘프입니다. SM 팬이라면 누구나 알다시피 SM의 스케줄은 정말 살인적이라고 볼수있죠.
    동방신기, 슈퍼주니어는 말할것도없고 소녀시대 샤이니까지도요.
    사실 아직까지 샤이니는 SM의 큰수익이 되지 못하기때문에 본전을 친다는 말마따라 쉴새없이 행사를 뛰고있어요. 소녀시대는 앨범활동기만되면 스케줄이 많아져 여아이돌의 몸으로 많이 힘들테구요.
    슈퍼주니어 역시 틀릴것 없습니다. 공백기라는게 없을정도로 앨범이끝나면 바로 콘서트에들어가구요, 이번 8월달만 하더라도 벌써 콘서트가 6개가 잡혀있습니다. 단독콘서트 세번에, 일본 K.R.Y단독콘서트, 그리고 에쓰엠콘서트, 한류콘서트까지요.
    또, 그동안에 유닛이 벌써 네번까지나온것만봐도 알수있다시피 쉴틈이없습니다. 작년제작년 같은경우에는 멤버들이 중국으로가서 유닛활동을 하고돌아왔었죠. 사실적으로 동방신기가없는 SM의 가장큰 수입원은 슈퍼주니어이기때문이죠. 해외에서 행사하나뛰고 CF를 하나찍는데만 수십,수백억원이 움직인다더군요.
    국내활동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TV와 라디오를 틀면 멤버들이 나온다싶을정도로 빡센 스케줄을 감당해야했습니다.
    휴가없는 살인적인 스케줄에 한경군은 자살까지도 생각했었다는군요.
    멤버들이 이틀 삼일 잠을 한숨도 못잔적도 많고, 이틀에 2시간, 하루에 두시간씩 이동하는차안에서 쪽잠자는것은 기본이 되어버렸습니다. 이틀동안 콘서트 안무를 3~4곡씩외우는것은 심각하다 싶을정도죠.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그들에게는 정말 휴식이 필요하지않나 싶습니다.

    2010.08.21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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