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에서는 영어 해석과 관련해서 제가 조금 잘못된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Work Done 이라는 단어가 성형수술과 관련되서 사용된다는 것은 못들어 본것은 아니지만,
솔직히 그렇게 쓰지 않았을 것이라고 단정짓고 글을 썼습니다.
하지만 생각을 해보고 어떤 분이 충고를 주셔서 제가 실수를 한 점을 인정하고,
이삭과 관련된 글을 다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글은 지난 번 글에서도 적었던 부면으로 이삭에 대한 작은 변호의 글입니다.
이번글에서는 제가 제 실수를 받아들이고 work done 이 성형수술을 의미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steph이 티파니를 의미한다는 것도
인정하고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인터넷 기사에 보니까 이삭이 트위터에서 쓴 글이 이슈가 되었다고 합니다.

기사들에서는 이삭이 티파니의 성형설에 대해서 보호해주었다고 글을 썼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이 이것을 가리켜 티파니를 이용해서 이삭이 티파니를 이용하려고 하는
"마케팅" 이다 라면서 이삭을 비난했습니다.


또한 이 기회다 싶어서 잠시 조용했었는데 다시 티파니를 욕하게 되었죠.
일단 티파니 성형여부는 지난번에 다룬적이 있으니까 피해보도록 하고요.
이삭의 발언 자체부터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럼 한번 그 점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이야기를 하기 전에... 이삭이 누구일까요?

저도 이삭에 대해서는 그닥 많이 아는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SM 출신의 가수로써 재미교모이며, 본명은 Ida Simmons 입니다.
2002년에 이삭 N 지연으로 데뷔했으나 그닥 앨범쪽으로 재미는 보지 못했죠.
그 당시에는 인기와 앨범도 잘 나가지 못했지만 이삭이 다시 캘리포니아로 돌아가야 했고
(가족 문제 때문에) 결국 지연은 천상지희로 데뷔를 했기 때문에 이 그룹은 해체되었죠.


지연이 누구냐 하면 바로 천상지희에서 리드보컬을 맡고 있는 상미린아 였던 것입니다.
(상미린아의 본명은 이지연)

이삭의 라이브를 본적이 있는데 상미린아 만큼이나 실력이 뛰어난 거 같았습니다.
이삭 N 지연도 아쉬운 듀오라고 보면 되겠네요.
실력 면에서는 오히려 웬만한 아이돌 가수보다 나을 텐데요.


어쨋든 이삭은 그 이후로는 가수활동보다는 주로 VJ나 MC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주로 외국인들을 위해 방영되는 아리랑TV의 여러코너를 맡고 있죠.

이삭은 많은 한국 가수들이 출연하는 Pops in Seoul 의 MC를 맡고 있습니다.



그럼 일단 이삭이 티파니 성형을 변호했다는 쪽으로 보고,
티파니를 이용해서 인지도를 얻으려고 한다거나 마케팅 목적으로

티파니를 변호했다는 주장은 어떠할까요?

일단 트위터의 글의 상황을 살펴보도록 하죠.
트위터에서 이삭이 한 말은 어떤 누군가에게 한 말입니다.
공개적으로 이슈를 불러일으키려고 한 말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일상대화에서
나온 글이라고 보는게 더 가깝지요.


자신의 상태를 알리는 글이 있고 누군가에 직접적으로 말하는 글이 있습니다.
@soulstarhoon 이라는 사람에게 하는 대화입니다.
친구에게 하는 대화중에서 정말 뜬금없이 btw라는 식으로 알리는 것이었습니다.

대화주제가 성형에 관한 것도 아니었고, 단순히 무슨 이야기를 하다가 문득
생각이 난듯 이야기 한 말이었습니다. 어떤 이슈를 바란 글이라고 보기에는 조금 지나칩니다.
이삭이 이런 것까지 염두에 두고 적었다면 정말 무섭겠죠.
하지만 그렇게까지 바라보는 것은 조금 지나친 일인거 같습니다.



티파니와 이삭의 관계를 생각해본다면 더욱더 마케팅 이야기가 나올 수 없습니다.
실제로 Pops in Seoul 에서는 티파니가 미국에서 한국으로 왔을때, 한때 이삭과 함께 살았다고 했습니다.

이삭도 공개적으로 여러번 "내 라디오에 자주 놀러와" 라고 하였습니다.
이삭은 Pops In Seoul에서도 자기 동생같다고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티파니와 제시카가 소녀시대 멤버라고 결정이 났을때도

그 둘은 이삭에게 달려갸서 "언니, 우리 이름이 소녀시대래" 하고 불평을 했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많은 SM의 재미교포들은 이삭은 많이 의지하고 친하게 지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이삭이 티파니를 발판으로 삼아 꼭 자기가 한번 이 기회에 떠보자 라는 마음으로
티파니를 이용했다고 보는 것은 정말 억지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티파니를 변호하려고 했다는 표현이 조금 더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 이삭의 발언은 믿을만한, 신뢰할만한 발언일까요?
일반 네티즌들보다는 더 신뢰가 간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사 오자마자 같이 살았으면 티파니의 연습생 시절을 지켜봤고,
미국에서 바로 왔을때의 얼굴이 어땠는지를 잘 아는 사람이 이삭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지난번 글에서 적은바 있듯이, 같은 소속사 사람, 가족, 그리고 자기 자신이
아닌 이상 성형여부는 100% 틀리다 맞다고 하기는 힘듭니다.
왜냐하면 실물보다는 영상과 사진에 의존해서 판단하는 것이고, 그것은 상황에 따라
쉽게 변할 수 있는 요건이니까요.

이런 이유로 차라리 이삭의 발언이 더 신뢰할만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뭐 이삭까지 거짓말쟁이로 만들어버린다면 할 수 없는 일이겠죠..

어차피 성형은 믿을 사람은 믿고, 안 믿을 사람은 안 믿는 것이니까요.



잠깐 이야기가 딴 곳으로 새긴했지만 어쨋든 이삭이 마케팅과 인지도를 위해서

티파니를 이용했다거나 기회를 이용했다는 것은 조금 억측인것 같습니다.
오히려 아무 생각없이 흘러나온 이야기거나 티파니에 관해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툭 튀어나온 우정에서 나온 이야기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죠.

아마 이삭은 이렇게 자신이 한 말이 이슈화 될 것이라고 생각해보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솔직히 이삭이 그렇게까지 비겁하게 인기를 구할만큼 불안한 삶을 살고 있다고는 생각이들지 않습니다.
그녀는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을지 모르지만 (국내에서 얼마나 아리랑TV를 시청할지 모르기에)
해외에서는 웬만한 아이돌 못지 않게 알려진 인물이거든요.


아리랑TV는 미국, 남미, 유럽 등 많은 곳에서도 방송이 되고 있는 그러한 글로벌한 프로그램이고,
이삭은 예쁜 외모와 말주변, 성격으로 좋은 호평을 얻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찌보면 한국의 음악을 알리는데 꽤 큰 조력자라고 할 수 있죠.

어쨋든 이삭이 이 사건으로 인해서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하고 앞으로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같은 입장에 있는 동생들에게 좋은 언니가 되어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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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7.13 22:00
  2.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의로 한 일이 안티들 때문에 왜곡됬으니 이 언니도 꽤 당황하셨을 것 같아요..
    하여튼 가만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이 떠오르는 이번 일이었습니다.
    그건 그렇고 이삭 언니가 그렇게 유명하신 분이었다니..흠..

    2010.07.13 22:1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딱히 이삭이 티파니를 공개적으로 변호하려는 생각도
      없이 그냥 친구들 사이에서 편하게 한말을 찾아내서
      크게 만드니 이삭도 당황했겠죠.

      이삭은 국내에서는 잘 알려진 인물이 아니지만,
      아리랑TV를 통해 오히려 해외에서는 잘 알려진 인물입니다 ㅎ

      2010.07.14 10:54 신고
  3. 패널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에서 사적인 대화중에 짧게 언급한 것을 기자들이 부풀린 거죠.
    우리나라 기자들 수법이야 늘 그런식이니..

    2010.07.14 03:06
  4.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짐작키엔 앞서 왜 steph, work done이 반드시 티파니와 성형을 의미한다고 단정짓느냐는
    반론을 쓰신 모양이군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미국의(사실은 한국도) 사법제도에 있어 형사사건의 피의자는 단 1%라도 무죄의 가능성이
    있으면 무죄죠. 하지만 여론재판의 경우 대중들은 99% 유죄다 싶으면 유죄를 선고합니다.
    그러니 법정이라면 변호인이 제기할만한 일말의(?) 가능성도 가볍게 무시되니까요.

    각설하고 이삭을 비난하는 논리는 '쓸데없는 오지랖' 혹은 '티파니를 이용한 자기홍보'.
    개인의 트위터까지 검열해서 기사화하는 기자들의(영포회 소속?) 노력이 눈물겹습니다만,
    제가 보기엔 이삭에 대한 이런 비난들은 치사한 논점흐리기입니다. 얄팍한..
    솟팬들이야 이삭과 파니, 시카의 관계를 알테니 오해는 않겠지만, 이미 가라앉은 논란이
    다시 불거지는 계기가 된 셈이라 섭섭하겠죠. 이것이 화두입니다.'이미 가라앉은 논란'.

    이삭이 트위터를 하는 연예인중 인기가 몇위정도 될까요? 아마 몇백 단위가 넘어갈겁니다.
    대중에게 생소한(sorry, Ida) 연예인이 지인과 대화중에 쓴 'steph...done'이란 글을
    찾아내서 기사화하는 의도? 결코 티파니가 성형을 안했다고 옹호하려는 선의는 아닐테죠.
    다음 뷰에서도 한분이 글을 썼고, 그게 나오자마자 메인으로 오르는걸 봤고(관리자ㅎㅎ),
    이미 썩은 떡밥이라 별다른 호응을 못받는 것도 봤네요.

    권상우, 엠씨몽의 논란중에도 연예인은 개나소나하는 성형문제를 일주일이상 끌었습니다.
    (거짓말운운하실 분은 저와 따로 대화를.. 전 성대결절과 묵비권을 거론할겁니다.)
    최철호 사과, 타블로 국적, 재범의 신보등으로 시끄러운 중에 다시 티파니의 성형문제를
    끄집어내는 뒷북을 치려면 핑계거리가 있어야 하겠죠.

    '지나간 일이라고 그냥 넘어가면 안돼. 이삭이란 애가 원인제공했어. 티파니 다시 까셈.'
    '이름없는 애의 트위터를 까발린건 자길 띄우려고 티파니를 이용하길래 괘씸해서 그런거.'
    '우리가 티파니 성형논란을 다시 재점화하려고 이러는게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이상 글을 쓰려니 구역질이 나네요. 그럼 이만.

    2010.07.14 06:0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이삭에게는 미안한 소리지만 국내 인지도가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닌데다가 지인에게 하는 말 중에 한 마디 적은건데
      그것을 찾아낸 기자도 참 대단하다고 볼 수 있죠.
      이삭이 다시 문제를 화두를 제기했다기 보다 그 것을 캐낸
      기자가 더 잘못이 큰데 오히려 이삭만 잘못을 뒤집어쓴 느낌입니다.

      그녀가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2010.07.14 10:56 신고
  5. blanche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위 '아이돌팬질' 한다고 하죠.

    적극적으로 스스로 만든 정보 수집망을 통해서, 스타의 일거수일투족을 찾아 자신의 팬덤이나 커뮤니티에 전하는 분들도 있고, 그런 소식들을 주제로 또다른 이야기거리를 만들어내어 아기자기한 팬질을 하는 분들이 있지요.

    그런데 그들의 팬질에서 공통되는 것은, 여타의 수많은 채널들로 모아진 소식들이 공식화되어 전문 미디어에 노출이 되는 순간을 중요시 한다는 겁니다. 일종의 공식확인작업이 되겠지요. 물론, 그 과정에서 소식의 오류가 엿보이면 즉각 대응을 하기도 하구요.

    여하튼, 그런 일련의 모습을 아이돌 팬질 하는 사람은 누구나 안다는 겁니다(알게되는 시점은 팬력에 따라 다르기는 하겠으나).

    특히 국내 아이돌의 경우는 해외시장에 노출되는 여러 경로 중에, 아리랑 TV나 각종 음악채널들을 모를 수가 없습니다. 보통 소식을 수집하거나 앞서 말한 공식확인과정을 직간접적으로 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공중파나 인터넷에서의 소식들 만으로도 차고 넘친다고 하실 분들도 있겠으나, 실상 정보는 차고 넘쳐도 찾게 되는 거거든요. 즉 수집의 욕구는 무한대이기 때문에, 굳이 거절하거나 외면하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해외를 비롯한 국내 아이돌 팬덤에 많이 노출된 아리랑 TV, 그중에서도 직접적인 정보의 제공처인 이삭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위상은 어떨까요.

    노파심에 먼저 짚고 넘어가자면, 지금 전 아이돌 팬질하는 경험이 있거나 현재진행중인 사람들을 상정하고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돌에 관심이 없다든지 연예계에 관심이 없는 일반인들은 논외입니다.

    다시 돌아와,


    지난 1월 경향신문에서 기사를 낸 적이 있습니다. 기사 제목이 [188개국선 우리도 알려진 한류스타]였구요. 이 기사에서 이삭의 방송경력과 그녀가 해외에 본격적으로 유명세를 타게 된 팝스인서울 이라는 프로그램이 어떤 위상인지 알 수 있습니다. 2007년 초부터 진행해온 프로그램에서 그녀는 국내 뮤지션, 특히 아이돌의 음악을 알리는 첨병역할을 해 왔습니다. 당연히 아이돌의 소식을 수집하는 사람들의 레이더 망에 그녀의 프로그램과 이삭이라는 사람의 존재가 작지는 않을 거라는 것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소위 팬질한다는 사람에게는 그녀의 인지도가 낮지 않다는 겁니다. 모르더라도 팬력이 조금씩 쌓여가면 자연스레 알게 되는 거구요.

    그렇다면,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사건(?)으로 들어가 보죠.

    제가 앞서, 아이돌 팬질과 이삭의 인지도의 상관성을 언급한 이유도 지금의 사건을 보는 시선을 바로 하고자 함에 있습니다.

    앞서 황엽님도 언급을 하셨지만, 이번 이삭의 트위터에서의 티파니에 대한 언급을 '누가' '왜' '문제시 하는가?'하는 의문점은 생각보다 쉽게 풀립니다.

    즉 그 '누구'는 각종 사건사고로 페이지가 넘어가 버린 성형 이야기를 꺼내고 싶기는 하고, 그걸 최대한 자연스럽게 보이e도록 하기기 위해서는 어떤 계기가 필요했을 겁니다. 그런데 그 계기의 좋은 예가 이삭의 트위터 발언이 된 거죠.

    그렇다면, 그 발언 내용이 정말 '우연'하게 발견이 됐을까요? 아니면, 소위 말하는 연예부기자들이 발견했을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그도그럴것이, 앞서 말한 팬질의 경로와 그 과정 중 하나인 이삭의 진행 프로그램의 인지도를 생각한다면, 소위 말하는 '팬질을 하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이삭의 트위터 발언같은 정보에 접근하기란 쉽지 않다는 거죠.
    다시말해, 이삭 개인 팬이든, 아이돌팬(해당아이 돌 팬을 포함)이든지 그녀를 알고 있을법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알수가 없는 내용이란 거죠. 물론, 그들이 이번 발언을 알게되는 직접적인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소위 말하는 얻어걸린 경우라고 볼 수 있겠죠.

    상황이 이럼에도 불구하고, 그 내용은 기사화되기에 이릅니다.

    어떻게요?

    1차적으로 해당 정보를 누설(?)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활동하는 커뮤니티에 소식을 전하거나, 개인 블로그에 정보를 노출시킵니다. 당연히 유명 커뮤니티에 올라온 따끈따끈한 소식은, 기자들에게 어필이 되죠. 솔직히 현재는 인터넷기자들이 커뮤니티 눈팅하다가 기사를 많이 쓰니 이런 과정은 쉽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 발 더 나아가, 안티팬들은 스스로 특정 연예부기자에게 투고를 하는 정보책으로 나서기도 합니다. 이는 기사의 오류를 정정하기 위해 요구메일을 보대는 팬들을 생각하면,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실제로 이런 식의 제보는 이뤄지고 있구요.

    여하튼 그런식으로 기사화가 되고나서는, 보시는 바와 같이 추악한 상황이 연출됩니다. 당연시되지 않아야 함에도 당연하게 악플이 주렁주렁 걸리고, 자신들이 무슨 성형외과 의사나 되는냥 헛소리들을 합니다. 나아가 마치 진실만을 요구하는 사람인냥 코스프레를 하는 사람도 있구요. 아주 역겹죠.



    앞서 샆펴본 바와 같이, 이번 이삭의 트위터 발언에 대한 논란은, 솔직하지 못하고 뻔뻔하기까지 합니다. 즉 실질적으로는 티파니를 한번이라도 더 까기 위한 것임에도, 각종 이유를 붙여서 그런 추악한 짓을 덮으려 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의도가 결국에는 이삭이라는 사람이 인지도 높이려고 쇼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게 한 것이구요.

    2010.07.15 01:5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님이 말씀하신대로 정말 "안티팬" 들의 소행이라고 느껴집니다.
      이삭은 정말 아이돌 사이에서 알려졌고, 해외 거주자에게 알려진 인물이지요.

      오히려 정말 님말대로 기자들이 이삭을 주시했다기보다는
      팬들과 안티팬들이 주시하고 있다가 정말 자료를 제공했을수도 있겠네요.

      어쨋든 이삭이 티파니를 이용했다는 사실은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이삭을 잘 지켜보고 있고, 이삭과 니파니의 친분사이도 알고 있는데, 그렇게 치사한 사람처럼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이삭이 상처받기 않기를 바랍니다.

      2010.07.15 10:21 신고
    • 황엽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제가 간과한 사실을 지적해 주셨네요.
      요즘 아이돌팬들 정말 팬질 무섭게 합니다.^^;
      안티질을 할 량이면 급조한 아이디로 팬카페나 해당가수의 미니홈피(이젠 트위터?)에 들어가서
      분탕질을 놓는 정도가 다인 때도 있었는데 이젠 정말 조직적이네요.
      하긴 재범의 비하발언도 그런 식으로 까발려졌겠죠.
      저열하고 무개념한 반면 음흉하고 집요해진 셈이구요.
      나도 이젠 넘 늙었나? 만시지탄이 아니라 비육지탄을 합니다. 경적필패라는 말도 새삼 되새기구..
      역시 칼질보다 실드질이 몇배는 힘든 모양입니다.
      재차 감사드려요. 좀더 신중하고 냉철하게 문제에 접근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2010.07.15 20:43
  6. 셀레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모가아니라교포입니다

    2010.07.16 05:50
  7. 참이상하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Out of Context. 전후관계도 없이 steph didn't get work done을 성형관계로 관련짓는 분들 참 상상력 대단하시다. 예전(지금도 있는지모르지만 일본에 10년 못가서)에 일본에 Focus란 사진잡지가 있어서 여러가지 scandal적인 사진으로 화제+비판를 모은 적이 있읍니다. 그런데 사진이라든지 말이란 건 앞 뒤를 전부 보고 판단하지 않으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에 어떤 설명을 다는 가에 따라서 이렇게도 저렇게도 보이지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문제의 Twitter의 글이 친구들끼리 이전 부탁해논 일-예를 들어 놀러갈 장소를 예약하라는 데 예약하지 않았다? or 저녁식사를 할 Restaurant를 리서치해놓으라고 했는데 안했다.등등.....을 안했다고 그냥 이야기한 것 같은디.. 왜 사람들은 꼭 성형을 염두에 놓는지...기자 머리속에는 성형밖에 없느가십읍니다.

    PS 이삭양의 독특한 어조는 좋아하는 사람은 엄청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엄청싫어함. 개인적으로는 그런 사람도 있으면 즐겁지않은가라고 생각합니다. Arirang 방송은 자주 보니까 국내분들보다는 친근감은 있지요.

    2010.07.19 02:07

소녀시대 Oh의 정식버전이 발매되기도 전인 시점에서 너도 나도 소녀시대의 Oh!에 대해서 해석을 달리하면서
여러가지 의견들을 내놓고 있다. 대체적인 의견들을 수렵해보면 "선정적이다." "유치하다" "무슨 노래가 이러냐" 하는
식의 부정적인 반응들이 나왔다.


발매도 되기 전에 이리 논란이 많은걸 보면서.. 역시 "소녀시대" 다! 하는 느낌이 들었다.
9명의 소녀들이 끼치는 영향이 워낙 크기 때문에 소녀시대의 앨범이 발매가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벌써 글들이 나오고 논란이 되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일단 모든 문제의 가장 큰 원인은 이 컨셉을 "소녀시대" 가 했기 때문이다. 소녀시대에게는 항상 이중잣대가 주어진다
하는 것이다. 
자세한 점은 본인이 쓴 글 - 소녀시대에게 주어지는 이중잣대 - 왜 소시만 미워하나? 라는 글을
참고 하시길 바란다.





가장 큰 논란이 선정성인데... 치어리더 컨셉때문에 말들이 많다. 
사실 본인에게 치어리더는 하나의 익숙한 그룹이다. 중 고등학교에서 치어리더를 많이 봤으니까...
같은 반에 공부를 매우 잘하는 여자애가 치어리더이기도 했다.
그 아이가 치어리더 복을 입었다고 해서 갑자기 성적 판타지의 대상으로 바뀐 것은 아니다.

아마 이건 대체적으로 우리가 일본 코스프레에 익숙해 져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대체적으로 그런 생각을 하고 보니까 성적 어필이 보이고 성적인 판타지가 보이지 않나 생각이 든다.
보는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하는게 문제지 치어리더 복을 입고 컨셉을 잡은게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


본인의 경우도 지난 소말도... 해군 컨셉이 그냥 컨셉이구나 하고 넘어갔고... 차라리 조금 짧은 핫팬츠가
아찔하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그 컨셉 자체에 관해서는.. 저런 컨셉도 있구나 하고 넘어갔을 뿐이다.
본인의 마음이 깨끗하다 이런게 아니라, 이건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것이다.


핫팬츠 문화를 소시가 발전시킨것도 아니요, 노출이나 안무에 있어서는 오히려 아브라카다브라나
티아라의 Bo Peep Bo Peep 보다는 덜 야한 그런 컨셉이다.
의미를 부여하자민 포미닛의 찢어진 레깅스를 가지고도 충분히 성적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오히려 "코스프레" 라는 것을 전혀 모를 수도 있는 50대 어른들에게는 브아걸의 "아브라" 가 손담비의 "미쳤어" 가
소시의 "소말" 보다는 훨씬 더 야하게 비춰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어떤 분들은 가사를 하나하나 분석하면서 그 의미에 초점을 두시는 분도 계신다.

Oh~ 가 성적 의미를 포함하고 있으며 오빠들에게 유혹하기 위한 성적인 의민 단어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다.
헌데 기사 하나 하나에 의미를 부여하자면 사실상 끝이 없는 논란을 일으킬 수 있다.

가령 그 유명한 어느 트로트 노래 가사중 "립스틱 짙게 바르고" 라는 가사에도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하나의 이야기와
가사의 성적인 면과 관련된 논란을 크게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꼭 가사 하나하나에다가 모든 의미를 부여하고 하나의
시처럼 해석한다면 그리 볼 수 있겠으나 솔직히 그걸 앉아서 해석하고 있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가끔 영어 파트를 가지고 논란을 일으키는 문제를 보면 참 해외거주자인 내가 볼때는 황당하다.
가령 I'll be down 이라는 말을 가지고 down 이라는 말이 있으니까 소녀시대가 눕는거고 그게 성적 묘사를 가리킨다고
해석하신 분도 계시는데...  흠.... 본인은 남자끼리 그런 표현을 쓰기도 한다.
I'm down (현재형) 은 우울하다는 말로 쓸수도 있고 동의 한다는 "I'm down with it" 이란 표현의 줄임말로 쓰기도 한다.
그러니 해석하기에 달린것이고 가사를 보기에 따라 다른것이다.


순전히 의미없이 그냥 필요상 넣은 영어 표현일 수도 있다. 사실 한국 가요예서는 그냥 아무 의미없이 음을 위하여
쓴 영어 표현들도 한국 가요계엔 상당히 많다. 한 예로 가령 Kara의 Pretty Girl의 "If you wanna pretty, every wanna pretty" 라는 표현은 사실상 영어 표현으론 전혀 맞지 않는 표현으로 단지 노래의 조화만을 위하여 쓰인 것이다.


직접 성적인 것을 언급한것도 아니고, 별로 성적인것을 암시하는 의미도 없어보이는, 충분히 넘어갈 수 있는 파트에 의미를
부여한 다는것이 조금 너무
심한 과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오빠" 라는 가사로 특정층을 타겟으로 했다는 점은 어떠한가?
그건 가요계에 자주 있는 현상이 아닌가 싶다. 소녀시대의 주 타겟은 확실히 오빠와 삼촌부대이다.

사실 이런 일은 아예없었던 것이 아니다.
벌써 10년정도 지났지만 노래 제목중 아예 "오빠" 라는 제목이 히트친적도 있었다.
바로 왁스의 "오빠" 였다. 하지만 단지 오빠 층이 아니라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 샤이니의 "누난 너무 예뻐" 도 누나를 반복해서 지칭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이 누나들을 불렀다고 해서 소시만큼 이렇게 심한 비평과 욕은 먹지 않았다.
사실상 승기의 "내 여자라니까" 는 남자들이 노래방에서 자주 부르는 애창곡 중 하나이기도 하다.

조금 불공평한 점음 삼촌팬들이 소녀시대를 좋아하면 변태, 오덕, 오타구로 몰리지만
이모 고모 팬들이 소년들을 좋아하면 그냥 귀여워 하는 것으로 남고 이해하는 눈으로 바라본다는 것이다.

몇몇 사회 더러운 현상때문에 그럴 수 도 있겠지만 사실 그러한 예는 극소수에 불과하지 않을까?



유치한 가사와 컨셉?
일단 소시팬들도 인정할건 어느정도 인정하자. 유치한건 유치한거다. 낯간지럽기는 한 가사이다.


허나 이건 SM측의 특유의 땟갈인것 같다. 같은 예로 동방신기의 "풍선", 슈주의 "요리왕" 도 유치하기는 비슷비슷하다..
하지만 두곡 다 사랑받았던 것처럼 유치한다고 해서 졸작일 것이라는 법칙은 없다.

솔직히 언제부터 가요계가 제대로된 가사에다가 진지한 음악성을 가지고 접근했던가...?
그런 곡들은 대게 후크송에 열풍때문에 많이 묻혀버렸으며... 후크송이 대세인 이 시기에는 가사자체보다는
반복되는 멜로디, 후렴구 캐치한 면만 있으면 만들어지는게 노래이다.

단지 소시만 가지고 욕할게 아니라 가요계 전체적으로 있어온 현상을 소시가 주범인양 뒤집어 씌우는것도 조금...
너무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든다.



이런식으로 글을 쓰다보면 꼭 듣는 말 중 하나는 "너 덕후지" 라는 표현이다.
팬이라는 건 부정 안하겠다. 어쩌면 팬이라 조금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갔을 수도 있다는 것도 인정이다.
소녀시대 노래가 최고라는 말도 아니다. 개인적으로 노래 스타일은 브아걸의 R&B 스타일을 좋아하니까..
(브아걸 2집에 아직도 빠져나오지 못하는 ㅋ)

허나 소시가 새로운 앨범을 들고 나오면서 가져오는 컨셉, 가사 등등은 딱히 소시만이 하는 일도 아닌,
가요계에는 흔히 있는 그러한 과정을 소시가 동일하게 밟고 있을 뿐이다.

내 글이 절대 진리는 아니다. 비판이 때때로는 나의 글보다 더 정확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일 수가 있다.
하지만 정말 비판이 비판을 위한 비판인가 아니면 단순히 욕을하기 위한 비판인가? 하는 점도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인것 같다.
과연 소녀시대가 아닌 다른 그룹이 이 컨셉과 이 가사를 들고 나왔다면 이렇게 욕과 비난이 많을까 라는 점도 생각해본다.

개인적으로 이번 앨범과 관련해서 가장 아쉬운건.. 소시가 조금 더 휴식을 취하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은 있다.
비록 앨범은 작년 6월에 나왔으니 8개월만에 내는 것이지만 소시는 왜 공백기간과 휴식기간이 전혀 없었다고 느껴지는 걸까?
열심히 활동은 하되, Gee 때처럼만 굴려먹지 않고 체력도 조금 생각했으면 하는 바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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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딴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 블로거님...

    위 글에서 님께서 소시에게 섹시코드가 있는데 섹시큐트다....
    소시한테만 성적 판타지를 불러일으킨다고 하는 것은 잘못됐다. 덕후도 잘못됏다..고 하셨는데요..

    제 생각은 좀 달라서요..(피곤하시죠..이렇게나 댓글이 많고 사람들이 할말이 많으니까요..^^)

    일단 팬에게 덕후라는 표현은 잘못됐다고 생각해요...부정적 의미로 팬을 비하하는 거라 생각합니다...이 부분에서는 체리 블로거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그런데 저는 거의 모든 아이돌이 섹시코드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구요..님의 의견과 달리 그런것이 성적 판타지를 불러일으킨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당연히 그런게 나쁘다고 생각하지도 않구요.


    섹시코드와 섹시큐트코드의 차이점이란
    단순 섹시코드라고만 했을때는 가수가 대놓고 나 섹시야~라고 하는거라고 봅니다.
    의상, 노래에서 상당히 노골적이고, 파격적이지요.

    소녀시대가 차용하는 그 섹시큐트컨셉이란..
    대놓고 섹시한 의상에, 거침없는 퍼포먼스를 당연히 하지 않겠지요. 큐트라는 의미가 소녀라는 이미지와 관련된 것이라 봅니다. 눈쌀을 찌푸릴 정도의 섹시함을 드러낼수 없기때문에 귀여운 소녀가 구사할 수 있는 정도의 섹시함으로 바꿔하는 거겠죠..뭐 그런거 있지 않습니까..쬐이는 옷에 토끼 귀랑 꼬리 붙이고 그런거...
    귀여운 소녀의 섹시함은 어떻게 표현되는지는 소녀시대의 일련의 활동 모습을 보면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세에서 gee에서 소원을 말해봐에서 초콜릿러브(는 물론 상업광고에 쓰인것이기도 하지만), 이번 oh까지의 컨셉과 표현을 보면 되지 않을까요..노래와 함께 노래에 맞는 의상, 특징적 안무를 내세웠죠..그녀들의 활동은 결국 귀엽기도 했지만 섹시했던 거죠...

    그런데말이죠..
    ..일본의 애니 섹시코드 중 큐트섹시가 있지요..일본풍 걸그룹의 섹시가 큐트섹시죠....그 큐트섹시라는 것이 일본이나 우리나라에 꽤나 괜찮은 아이템이기에 이렇게 자본주의시장에 나온것이라 생각합니다...그래서 그냥 섹시하고 큐트섹시하고 어떤게 더 낫냐. .등은 무의미한것 같야요. 왜냐면 앞서 나왔듯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며,,컨셉의 차이일뿐 본질적으로 성적판타지를 일으키는 것으로 둘은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섹시든 큐트섹시든 그 어떤 것도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소녀시대의 일련의 활동으로 보아 이번
    신곡 oh를 섹시컨셉으로 해석하는 것이 어쩌면 사람들이 보기에 자연스러운 것이라 생각되구요...그렇기 때문에
    가사 해석여부를 두고 섹시한 쪽, 성적인 쪽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또 큐트섹시란 소시만 차용하는 섹시컨셉은 아니고 다른 타걸그룹또한 차용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에고....글이 길어서 죄송하네요..
    저는 어떤 팬클럽에도 가입되어 있지 않은 일반인이고..암튼 그렇게 생각하네요...

    2010.01.29 11:5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문제는 소시가 하면 어떤 거든 욕을 먹는다는 것이죠.
      님 말대로 큐트섹시가 꼭 소시에게만 있는건 아닙니다.
      티아라도 그렇고 카라도 솔직히 엉덩이 춤으로 흔들어대고 요소요소에 보면 다들 그런 면들이 있죠.

      허나 꼭 그런 소시를 좋아하면 덕후라고 표현하는 것이 잘못되었고요. 그리고 제가 말하는 성적판타지는 단지 섹시함을 말하는 것은 아니에요

      소녀시대 앨범을 보고서 단순히 코스프레를 생각해서
      "페티쉬" 한 그런 풍을 풍긴다면서 비난을 하는것 그리고 가사 하나하나에 의미를 가하면서 모든 노래가 성적인 문구를 담고있다는 식의 해석이 잘못되었다는 것 같습니다.

      Oh Oh Oh가 단지 감탄사 애교적인 의미로도 들릴수도 있는데 의미를 부여해서 신음소리다 라고 비난하는 면도 한가지 부면이겠죠.

      어쨋든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매너있게 의견 내주신것 감사합니다.

      2010.01.29 12:13 신고
    • ㅇㅇㅇ  수정/삭제

      일본은 모에로 파는겁니다. 한국이랑 다릅니다.
      http://blog.naver.com/merry211/90080170561
      간단하게 설명하면
      한국은 완성됨의 모델지향의 프로네셔렬리즘.

      http://djuna.cine21.com/bbs/view.php?id=main&page=1&sn1=&divpage=36&sn=off&ss=on&sc=on&keyword=그룹&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04765
      일본은 미완성됨의 모에지향의 아마추어리즘으로 가는것. 한국사고방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들수도 있는데. 뭐 여튼.

      가수는 가수끼리 비교해야하지만 여튼 다른영상으로 간략 설명드리면 그리고 위에 큐트 섹시라는것도 성향이 있는거에요.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Z-92O_ij3lw$
      초콜릿 소말이나 기타등등은 완성되고 갖춰져있는 세련되고 모델 우아함의 약간의 큐트 이런거랑 가까운거지.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tRkykfLCHeE$
      이런 어설픔의 유치한 큐트의 치졸한것과는 거리가 멉니다.. 이것마져 구분못하면 바보고.
      즉. 티아라와는 또 다르고 카라와는 또 다른 겁니다.
      oh 나올때 이거 뽀삐뽀삐 비슷하게 나오는건가 생각했지만.. 실제 뮤비를 보고 예상이 빗나갔지요.

      2010.01.31 16:07
    • ㅇㅇㅇ  수정/삭제

      대표적으로 캉캉춤 마법사라고 해야하나
      스타킹댄스가 큐트섹시죠..
      그리고 힙합계열뮤직들은 흔들어 제끼는거고요..
      그리고 동양영화에서는 남녀사이에 귀여움떠는 문화가 다있어요. 전화통화시나 고전영화에도 그렇고. 일종의 언어차이도 있구요. 산다라박도 필리핀에서 동요로 히트쳤으니,. 어느정도.. 미국영화에서는 조크나 날리죠.
      다 연관성이 있는것이지요.

      2010.02.01 05:47
  3. 천리향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의합니다. 유독 소녀시대에겐 사람들은 극열하게 반응합니다. 소녀시대의 팬인 소원에게만 유독 소덕후등의 표현을 쓰면서 덕후란 말을 붙이는것 부터가 그렇지요. 그리고 선정성으로 보자면 옷을 찢거나 노골적으로 섹쉬컨셉이거나 하는 그룹들이 많은데 왜 소녀시대가 선정성 문제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가사의 해석의 뮤비에서 보듯이 미식축구와 치어리더이니 이에 맞춰서 응원과 관련하여 해석하면 맞으리라 생각됩니다. 솔직히 음란성 가사해석 보면.. 참 무슨 생각으로 가사를 해석한것인지 도무지 모르겠더군요

    2010.01.29 21:18
  4. 금종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이너리그에 속한 걸그룹들은 이런 사태가 그저 부럽다.
    아직 음반활동도 안한 노래가 수많은 사람들이 여리뛰고 저리뛰게 하다니..........

    악플보다도 무플이 무서운 세상.
    소녀시대 인기 ㅎㄷㄷ

    2010.01.29 21:46 신고
  5. 난리났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소녀시대라그러면 사람들이 유독 더 파고드는것 같다. 난 맨처음 oh들었을때부터 전혀 성적이라는 생각안했는데....그리고 치어리더가 뭐라고ㅋㅋ

    2010.01.30 00:19
  6. 소녀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갓 스물된애들이치어리딩 하며 오빠 사랑 한다 라는 노래를부르는데 뭐가 유치한가? 이해할수없네요 이중잣대가 심합니다

    2010.01.30 14:38
  7. ddd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식으로 무대를 감상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듯??
    http://djuna.cine21.com/bbs/view.php?id=main&page=1&sn1=&divpage=36&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03587

    2010.01.31 12:25
  8. 소녀시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대를 이용한 성적판타지...
    허벅지,복근등 아이들을 하는 장사는 이제 무섭습니다...

    2010.02.01 20:5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사물을 그런쪽으로만 보는 사람들도 무서운게 아닐까요?

      2010.02.01 21:33 신고
    • 소녀시대?  수정/삭제

      저는 이해 할수 없군요
      사실 인간의 욕구중 성욕이라는게 분명 존재합니다
      그걸 부정 할수는 없습니다(물론 소수는 그런점이 실제로 없는 병도 있기는 합니다)
      허벅지나 그외의 노출은 ? 파블로의 개처럼 결국 인간의 내면에는 노골적인 노출이나 부각된 신체일부를 (허벅지 가슴등)보면 그런 식으로 밖에 떠올리지 못하는 게 정상이라고 봅니다
      저는 모델이나 사진작가가 아닌 이상 10대를 이용한 성상품화라고 밖에 생각 할수 없습니다.
      10대 아이에서 20대로 변하는 아이들의 2차성징을 부정 하실겁니까?
      그런건 변태나 짐승이라서가 아니라 인간이란 본래 그런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이런글을 쓴게 변태라고 느껴지시나요?
      인간은 본래 노출을 그런식으로 생각해 왔고 그런식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실제 우리가 이런 모습이지 않나요?
      그런쪽으로 보는게 무서운게 아니라 그렇게 보도록 만든 상인...즉 sm이 무서운거겠죠

      2010.02.01 22:1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뭐 님이 말씀하시는게 맞을수도 있겠지만..
      제가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점은 꼭 성적이냐 아니냐를 떠나서요.. 왜 꼭 소시가 하면 그렇게 난리를 치냐하는 것입니다.

      님말대로 그런 컨셉은 널리고 널렸습니다.
      많이들 소시는 "은밀이 야" 하기 때문에 비난의 대상이라고 생각하지만 대놓고 야하게 입고 나오는 사람들에 대해선 그냥 "컨셉일뿐" 이라고 합니다.

      치어리더 컨셉은 단 소시만 한것도 아니고 가사도 야하게 해석하니까 야하게 보일뿐 그닥 나빠보이지는 않습니다.

      어쨌든 님의 의견 감사합니다.
      발라드만 불러서는 안되고 노출을 감행해야하는 가요계가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
      갠적으로 브아걸도 아브라카다브라보단 R&B를 더 좋아하는데 말이지요

      2010.02.01 22:20 신고
    • 소녀시대?  수정/삭제

      소녀시대가 그런 점을 더욱 악용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만해도 노골적인 노출에 컨셉을 채택 했습니다
      이건 다른 아이돌도 다르지않습니다
      가사뿐 아니라 여러가지가 맞물려서 상업성이 지나친 sm의문제도 있다고 봅니다
      굳이 어느부분이 잘못했다고 꼬집기엔 분명 애매하도록 sm은 함정과 빠져나올 방법을 만들어 놓습니다
      자세히 보지않으면 잘보이지 않는 점도 많습니다 그래서 'sm의 소녀시대'를 더욱 거부하게 됩니다
      가끔 여러가지로 분석하고 글을 쓰는 지식인들이 지적하는 글을 쓰게되면 비난 당하고 말이 되냐고 무시당합니다 특히 이런 성정성문제같은 부분은 더욱 그렇죠
      물론 맞고 틀리고도 없다고 할수 없지만 그분들의 견해는 다양하고 논리적이죠
      사실 제가 그 분들 말을 어느정도 믿는 것은 이미 sm이 너무많은 아이돌을 이용하고 해체한것을 반복했기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소비하고 버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할수는 없죠
      반복된 과거란 때론 미래를 예측하게 되죠
      아무튼 너무 뻔한 술법을 쓰고 그것에 넘어가는 사람들을 보면 답답하고 슬픕니다
      사실 소녀시대가 무슨 잘못인가 싶기도 하지만 저는 적어도 그들도 그걸 알고 아이돌가수로 데뷔한것이라는 생각이 되네요 한편으론 씁쓸합니다

      2010.02.01 22:4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님의 주장은 약간 억지 주장같네요.
      그럼 7년을 연습생으로 있었는데 컨셉이 조금 그렇다고 해서 거절하고 가수를 포기해야한다는 말은 조금 아닌거 같습니다.

      님이 그렇게 믿고 있다면 정작 비난해야할 사람들은 SM입니다. 많이들 그렇게 이중잣대를 대지요.
      가령 2PM이나 다른 남자아이돌이 좋지 않은 컨셉으로 가면 "소속사가 시키는 대로 했다" 라고 하지만 소녀시대가 했다고 하면 "왜 그런거 하나 거절못하냐" 하면서 비난합니다.

      재범사건만 하더라도 모든 죄를 소속사에게 뒤집어 씌우면서 소녀시대의 컨셉과 관련된건 소녀시대 자체를 비난하죠. 공평한 잣대는 없는 것입니까?

      글쎄요... 군인컨셉이건 치어리더 컨셉이런 그냥 무대 컨셉으로 보고 음악을 들으면 다 성범죄자이자 페티시에 열광하는 사람들인지 참 의심스럽네요.

      소녀시대가 저런 컨셉으로 나왔다고 해서 모든 소녀시대가 그들을 보면서 성적판타지에 허덕이고 있는것도 아닙니다. 왜 문제를 꼭 극과 극으로 봐야하는지 참 이해가 안가네요.

      2010.02.01 22:47 신고
    • 소녀시대?  수정/삭제

      이번 일이 커진것은 한가지 문제는 결코 아니죠 페티쉬만이 아니죠 가사의 해석 노골적인 노출을 하면서도 순수함을 강조한듯한 치어리더 컨셉
      SM은 아이돌을 주로 키우는 기획사입니다 본인이 거기에 들어 갔다는 이야기는 어느정도는 감수하고 물론 모를수도 있겠죠 하지만 분명 17살이라해도 어느정도의 판단력을 발휘하게 되지않습니까?
      성범죄자라는 표현은 과격하시네요
      우리가 성관련된 무언가를 해하거나 하지않습니다
      단지 sm이 만든 각본대로 놀아나는 겁니다;
      성적 판타지에 허덕이는건데 누리가 느끼지 못하도록 장치해 놓은겁니다
      누가 그걸보고 그렇게 생각해 라고 하면서도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느끼므로 거부감혹은 환호를 하게 되는 겁니다
      드러나는게 전부가 아닙니다.
      우리가 착가하는 것은 성판타지라는게 꼭 겉으로 드러나는 성적인 부분이 아니라 우리가 모르지만 은근히 그렇게 느끼도록 꾸며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잘 모르도록 만든겁니다
      그래서 판타지이고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빠져들게 되죠

      2010.02.01 23:0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글쎄요...
      님이 한번 바꿔생각해보시죠.
      보통 저들이 저 회사에 들어갈때는 어릴때는 10살, 많으면 15살정도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적게는 3년 많게는 7년 정도 연습하고요.
      컨셉이 약간 그렇다고 하여 그것을 다 포기하겠습니까?

      치어리더 컨셉, 제복 컨셉 그냥 컨셉으로 볼수도 있는것이고 많은 분들이 보시는 것처럼 "페티시" 컨셉으로 볼 수도 있는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유학생활하며 치어리더를 보면서 자란저는 딱히 치어리더가 "성적 판타지"를 주는것을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소녀시대를 좋아하는 사람이 다 그 성적 판타지에만 끌려서 그런건 아닌거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가사를 이야기하시는데, 벌써 가사를 보기전에 치어리더 컨셉을 보시고 이미 마음속에 이건 "성적판타지"를 주는구나 하고 작정을 하고 가사를 보니까 당연히 모든 가사가 그런 식으로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발라드도 충분히 마음을 먹고 보면 야한 가사로 뒤집어 놓을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는 본능적으로 성적인 욕망이 있을지 모르지만 누구나 다 그것을 표출하고 "짐승적"으로만 움직이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소시를 보고 침흘리며 성적판타지를 가지는 사람들이야 어쩔수없는것이고 안 그렇게 보시는 사람도 만듭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빠져든다고요?
      글쎄요...

      많은 이들은 그냥 소녀시대 하면 "남자팬" 들만 있다고 생각을 해버리고 그정 그렇겠구나 하고 정당화시킵니다.
      제 주변에 소시를 좋아하는 여자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그분들이 다 "성적판타지" 를 가지고 있을까요? 여자에게?

      물론 "오빠" 라고 해서 특정층을 공략을 하긴 했지만,
      소시노래는 다 오빠만 듣는 것이 아닙니다.
      이승기의 누난 내 여자라니까가 단지 누나들에게만
      인기가 있던게 아니고 그 노래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았던 것처럼요..

      님의 의견도 틀린말은 아니겠지만요...
      너무 가사에 대한 해석까지 가는건 조금 지나친 해석이라 듭니다.

      2010.02.01 23:11 신고
    • 소녀시대?  수정/삭제

      소녀시대가 택한것은 일본식 코스튬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이건 일본문화를 빠삭하게 아시는 한국분이 그런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저도 모르다가 알게되네요
      사실 아이돌의 원조가 일본이고 영향을 받지 않을수 없습니다
      소녀시대로 내세우려는 것은 일본식 성인물입니다.
      물론 안빠지는 사람도 있고 보이는 이면이 그렇게 보이는것은 부정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일본식 성인물이 이미 대중 매체에서도 예능 대화토크만 해도 이렇고 저런 단어가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그러니 연상하게 되고 아니라고 생각하더라도 소녀시대를 통해 알게 된다고 생각 되지는 않으시나요?
      야한가사를 사용하고 19세 이용가를 정당하게 붙이냐 안붙이느냐는 큰 문제입니다
      유해물이 둔갑해서 10는 물론이고 30대까지 보여지게 됩니다.
      여성팬들을 공략하려하지 않고 이삼십대를 공략하려는 속셈이 뻔합니다 오빠라는 가사를 봐도 그렇습니다

      지나친 해석이라는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디선가 들을수 있는 감탄사다 그럼 그걸 연상하게 합니다
      이건 제가 아니라 어느 20대 중반의 남자분이 중립적으로 쓰신것이기는 합니다
      이게 다수라면 어떻게 되는지 말씀드리고 싶군요
      물론 그다수는 보통 남성이라는 점을 감안해주시구요,

      2010.02.01 23:2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다만세부터 일본필나는건 확실히 부정은 안합니다.
      SM이 가장 일본 측에 가까운 컨셉을 가지고 있다는 점도요.
      하지만 아직도 Oh~ Ah라는 단어를 들으면서 꼭 "그것"을 상상해야하는지는.....

      듣는 사람의 머리속에 뭐가 들어있느냐가 중요하겠죠.
      저도 친한 블로거 분이 저와 반대적인 입장을 쓰셔서 잘 압니다. 많이들 Oh~ Ah를 그렇게 해석하신 블로거도 계시고요.

      아마 다음뷰에서 그것을 반대하는 블로거는 거의 저 혼자인듯 싶습니다.
      님이 틀렸다는 것도 아니고 제가 틀렸다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관점이 완전히 다른것이겠죠.

      2010.02.01 23:32 신고
    • 소녀시대?  수정/삭제

      이번 소시를 비난 혹은 비판하게 되는 이유가 결코 그것만이라고 할수는 없죠
      문제가 겹쳐서 라고 말해야 바르겠죠...
      다수가 하는게 맞는 때도 있고 틀리때도 있지만
      사람의 머릿수로 뭉치면 다 휩쓸리게 되죠
      그 가사가 전부 그렇게 들릴리는 없겠다고 생각할수도 있고 그럴수도 있고...
      이건 전체적으로 가사를 해석하신 다수가 잘못하고 있겠지만
      저는 그게 전부 가수를 이용한 업체의 상술로 빚어진거라고 생각하게 되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뒤에 있는 꿍꿍이가 너무 뻔하기 때문이죠
      이미 여러번 그런 식으로 티만 안냈을뿐 이번에 노골적으로 보여주고 있을 뿐이라고....하시더군요
      이런분들은 소녀시대나 그가수 팬분들이아니거나 객관적으로 생각하게 되네요
      저도 이런저런 생각도 하고 여러가지 글을 읽어 보았지만...

      그래도 씁슬하네요
      팬의 마음과 객관적으로 분석하시는 분들은 서로 참많이 다르니까요 아니 팬이 아니더라도 그런 소녀를 그냥 소녀로 보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그걸 이용한 누군가가 잘못됬다는 말 밖에 할수 없네요
      제가 많이 물든(...)것 같기도 하고 모두가 잘못 생각하고 많이 다르지만 재범이 사태처럼 일이 커지면 또 다들 어떤 의견을 펼치게 되는 건지...

      2010.02.01 23:4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님 말대로 입니다.
      다수가 맞는 경우도 있지만 아닌 경우도 있죠.
      재범사건도 초반에는 재범을 범죄자로 몰고가더니
      시간이 지나니까 동정하는 것 처럼요..

      뭐 SM 상술은 잘 알려졌구요..
      노예계약부터 문제 많잔아요.
      솔직히 어떤 문제든 객관성이라는 건 힘든거 같습니다.

      꼭 팬이다 아니다를 떠나서 다들 자기 주관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것에 누가 얼마나 동의를 하느냐에 따라서
      "객관성" 이 되고 아니고 하는거겠죠.

      팬이라도 객관성이 될수도 있고 세삼자라도 주관성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님 마지막 말은 동의합니다.
      소녀를 소녀로 보는 사람도 많고, 정말 추악하게 보는 이들도 있겠죠. 그것을 이용한다면 욕먹어야 할측은 SM이겠죠?

      님이 물들었다기 보다는 님은 님 주관이 있으신거고
      저도 제 주관이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2010.02.01 23:55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쩌비님 좋은 의견감사합니다만..
      저분의 의견도 다를 수 있고 제 의견도 다를 수 있고
      사람은 의견이 다를 수 있는건대 그렇다고 욕가지 하실필요는..

      허나 저도 님과 동의하는건, 컨셉을 컨셉으로 보면 되지 꼭 이상하게 볼 필요가 있나 싶은것이지요
      의견은 감사합니다.

      2010.02.02 16:19 신고
    • 쩌비  수정/삭제

      이야기 할려면 좀 근거있게 야기하세요.
      하더군요~~ 뭐군요~~" 무슨 카더라글들 이런거 이해불가에요. 무슨 자기 맘대로 해석하고 단정짓네. 소시 데뷔 19세에 하고 지금 22살이에요.
      외국인들이 항상 하는말이 그겁니다.
      한국인들 치마 짧고, 다리 예쁘고, 몸매 슬림하고,
      가슴작고, 가슴가릴려고 하고, 다리or각선미 라인 뭐 이런것들이에요.. 다 사회적으로 반영되는거에요 병신님아. 그래서 연예인들이 사진이 대부분 그런거에요. 모든 여가수들 요즘 치마 다 짧아요. 아이유도 마찬가지구요 아이유 부츠라는 말도 있죠 검색이나 쳐 해보세요. 답답님아.
      히요와 어린이 가수 마져 짧단 말이에요. 뮤비에 나오는 의상은 유럽패션쇼 컬렉션 의상들입니다.
      또 아무것도 모르면서 막연하게 애기하지마시구요.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CqUqNTUxoww$
      지금이랑 10년전이랑 다른겁니다. 이런거 그냥 예쁘다는걸로 못 받아드립니까? 예전에는 머리 염색하나로도 태클걸었으니.

      한국에서 이정도 가능해요? 600만장 팔았어요.
      병신님아. 이사람은 본격댄스이건 노래도 립싱크지만
      실력있는 가수도 아니네요.
      http://pds16.egloos.com/pds/201002/01/03/e0057003_4b660979381fa.jpg
      http://pds15.egloos.com/pds/201002/01/03/e0057003_4b660980283c5.jpg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OCCby_tpTTg$

      아니또 무슨 짧으면 뭐고 짧지 않으면 뭐다.
      이딴 할배 논리는 삼가하세요. 모르면 이야기를 하지마세요.

      체리블로거 님도. 제가 생각할떄 아예 잘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제발 어.... 이런 막연한 생각으로 접근하지 마시고. 아래 링크들 쭉 훌터보고 생각해 보시고.
      제발 내던지는 의견들도 무조건적으로 받아드리지 마십쇼. 대부분의 댓글들이 그런류들인데. 하여튼 한국은 토론이 안됩니다.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다른것들도 전부다 자기 마음대로 막연한대로 해석. 무조건 자기 마음대로. 저는 기본적으로 이런글은 받아드리지 않습니다.
      맨날 재미없게 블랙계열 옷만 입힐까요. 뭐 어떻게 쳐 입어야 합니까? 이번에 블랙 소시 나오죠? 블랙소시는 블랙형이죠. 이런식으로 노래 음악 비트 분위기 이런 컨셉에 맞추는거에요. 디렉터 관념으로 생각해보세요.
      단지 짧다 아니다 논리로 궁시렁 거리지 맙시다. 위에 다 설명되어 있으니.

      또 어이가 없던데. 뮤직비디오가 분홍색이라서 뭐라더라 뭐라 하던데. 이런글도 있더군요. 나참.
      하여튼 이해불능을 많아요... 여튼 잘 새겨 들으시길 바랍니다.

      2010.02.02 17:04
    • 소녀시대?  수정/삭제

      지금 노출이 마치 당연하다고 받아 들이 시는 듯한데
      외국의 안좋은것은 따르면서 좋은 것은 따르지 않으 시려는 의도는 아니신지....
      배꼽티,스키니진 건강 상드로도 문제 많고 노출 자체도 그들은 10대 아닙니까? 한참 자랄 애들 물론 저는 이에대해 비판 하고 싶지 않지만 그게 상술이기 때문에 비판하고 있는 겁니다
      어린 소녀 몸가지고 상업화 시키려고 한다고 생각만하다가 이번 가사 시비 옷차림 시비가 부딪히면서 상술적인 명이 부각 되기 떄문입니다
      사실 음악성 없는 가수가 옷벗고 나온다 이게 문제가 뭐겠습니까?
      그런데 10대들이 그걸 보고 무슨 생각을 하게 될런지요
      결국 그들도 상업인걸 알면서 좋아합니다
      미래가 참담하지 않은가요?
      어차피 아이돌 실력없는 가수 라고 생각합니다
      판매량은 팬덤이지 사실 그게 외모 지상 주의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구 확실히 소녀시대가 인기가 많은게 사실입니다 .
      그래서 그 상술을 찬양하시고 싶은 건지요?
      그리고 코스튬 지적이나 여러가지로 분석하시거나 여러 의견이 있습니다
      제가 일일히 링크하자니 솔직히 그 분들한테 죄스러워서 감히 링크 걸지 못하게 되어 매우 죄송합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하시고 싶은 이야기는 지금 미국은 노출하고 그런가수가 있는데 왜 우리나라는 안되냐? 라는 건가요
      핵심파악좀...

      2010.02.02 19:52
    • 쩌비  수정/삭제

      욕한건 죄송합니다..
      여튼 밑에 링크글 쭉 살펴보시고.
      좀 판단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0.02.02 22:32
    • 참 ㅋ  수정/삭제

      지나가다 웃겨서 죽는줄 알앗네 ㅋㅋㅋ
      완전 글만 길게 적어놓고
      속은 다까보면
      일방적인 억지주장 같은 ㅋㅋㅋ
      소녀시대 가지고 그렇게 꼬투리를 잡고싶으신가 ㅋㅋ
      아오 배아파 ㅋㅋㅋㅋ
      큰웃음 빵빵 터지네 ㅋㅋ

      2010.02.04 05:45
  9. 음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은 모에로 파는겁니다. 한국이랑 다릅니다.
    http://blog.naver.com/merry211/90080170561
    간단하게 설명하면
    한국은 완성됨의 모델지향의 프로네셔렬리즘.

    http://djuna.cine21.com/bbs/view.php?id=main&page=1&sn1=&divpage=36&sn=off&ss=on&sc=on&keyword=그룹&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04765
    일본은 미완성됨의 모에지향의 아마추어리즘으로 가는것.

    위에 이야기 하실려면 최소한 신뢰할만한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 하시구요. 그냥 마구잡이로 붙이시지 마시구요. 그리고 아이돌원조는 일본이 아니죠. 어디서 이상한걸 줏어 듣고 그런소릴합니까. http://djuna.cine21.com/bbs/view.php?id=main&no=181820

    그러니까. 소원을말해봐 같은 무대 이런 터프한다거나 팝댄스적인 무대같은거 애초부터 그런거 시키지도 않습니다. http://blog.daum.net/elwkdls1/48
    다만세같은 무대도 없구요. 다만세는 에벡스 90년 사운드랑 살짝 비슷할지도 모르겠고 보아 넘버원이랑도 비슷하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곡조가 다른편이고 다만세 곡 설명대로 그느낌 그대로의 색깔이 있는곡이에요. 이런곡 찾아보세요. 이전가수의 곡이었지만 원래 소시곡도 아니었고. 이런무대에서의 파워댄스라던가 자세로 애초부터 시키지를 않습니다. 에벡스에 기존의 SPD라는가수가 이전에 파워풀한 춤으로 거의유일한데 이회사는 아이돌계열 회사가 아닙니다. 애티튜드(태도,자세)를 봐야죠. 성향도 다른데. 결코 그런식으로 인기를 끌수가 없어요. 그리고 귀여운것도 성향도 다르구요. 위에 링크 설명 읽어보세요. 염색하면 뭐다 이딴 할배논리로 접근하지 마시구요. 아우라가 다른데 뭘 비교하겠다는건지.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6RglQzO0tBQ$
    kitoz 이런 그룹이랑 차이를 느끼세요.

    http://djuna.cine21.com/bbs/view.php?id=main&page=1&sn1=&divpage=35&sn=off&ss=on&sc=off&keyword=sm&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02940
    데뷔무대 특징 이런저런 요소가 들어있는 무대를 찾기가 쉬울꺼라 보십니까?

    진짜 너무 답답하네요. 여기저기 댓글 퍽퍽 날리는데 자꾸 막연한걸로 끼워맞추기 하시는데. 모르거나 어쩡쩡하면 아예 이야기를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여러 영상들 존재하는데. 한번 참고하시고
    http://mlbpark.donga.com/bbs/view.php?bbs=mpark_bbs_bullpen09&idx=71858

    대만그룹입니다.
    http://blog.naver.com/nrg3534/150038325034
    이미지 기타등이 소시랑 같습니까? 이 차이점 못느끼면 바보라고 생각하고..
    사대주의에 열등감에 패배주의 애국심에 찌들어서 자기마음대로 끼워맞출려고 하는게 상당히 강하고.
    http://blog.daum.net/kkkk13456/7
    이사람이 뭐라고 합니까?

    또 무슨 에셈이 가깝습니까?
    제대로 근거 없는 이야기를 하네염.
    막연한걸로 이야기를 하지 마시라니깐요.

    일본에서 아이돌은 하드코어 혐오주의에요.
    메인보컬 서브보컬 댄스 이런거 갖추고 안나옵니다.
    어설픔의 친근감이 모토라구요. 최근에야 한계를 느끼는지 이렇게 나오곤 있지만.
    http://blog.naver.com/samaji/120100974424

    에쵸티 - 에쵸티처럼 갱스터 알앤비 지향의 하드코어로 춤추고 노래하는 그룹이 당시에 있었을꺼라 보십니까?
    SES - 우아하면서 세련된 모델지향의 알앤비 본격댄스
    있을것 같아요? 에벡스에도 이런가수는 없어요.
    신화 - 남성미 내세우고 파워풀댄스하고 노래한다.
    샤이니 - 소년5인조 본격 알앤비 댄스로 노래.
    동방신기 - 아카펠라 팝 댄스그룹
    라틴 보이밴드도 이쁘장하네요.
    http://userserve-ak.last.fm/serve/500/32796023/Menudo++1993.jpg

    그리고. 에셈 가수들의 패턴을 모르십니까?
    처음에 센걸로 하고 이후에 캔디팝 몇번 불러주고
    다음에 성장하면서 새로운 변화.
    이거 다 똑같아요. 별거 없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lZiIxAaKyOc
    스웨덴 그룹입니다. 스키니진에다가 배꼽티에 위에 민소매 티입니다. 나이도 꽤 어립니다 13-16세 그룹입니다. 지랑 패션도 같아요. 소시가 기럭지가 있는 편에 속하고 모델지향의 이미지 아우라가 비슷합니다. 분명히 한국그룹이었으면 이런 비난 받지 않았을까..

    http://pds15.egloos.com/pds/201001/10/03/e0057003_4b49e4d7c0db2.jpg
    http://pds15.egloos.com/pds/201001/10/03/e0057003_4b49e4218a53c.jpg
    Gee때 소피마르소룩으로서 이런의상을 입었는데요. 저런 스타킹은 좀 그러니 아무튼 이렇게 나왔엇습니다. http://pds11.egloos.com/pds/200901/10/02/d0047202_496887c804eed.jpg

    스타일리스트가 괜히 있는게 아닌겁니다.
    http://blog.daum.net/elwkdls1/48

    2010.02.02 17:04
  10. 냐햐햐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되도안한 헛소리로 지껄여도. 현존 최강자 걸그룹은 소녀시대이며. 아시아 최강자 걸그룹은 소녀시대라는거 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다수 팬보유 가수소속사가 에셈입니다. 결코 쉽게 인기 끌수 없어요.
    이런식으로 지껄이는거 가희 한국만 유난히 민감반응이인것 같은데. 숨피나 소시파이드 사이트 가면 해외팬들 엄청 많습니다. 딱히 그렇지도 않다고 보는데 한쪽만 부각시켜서 한국은 유난히 성인군자가 많은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또 끼워맞추면서 그럴꺼 뻔해 보이는데. 아무리 지껄여도 변하지 않습니다..어디서 줏어들은걸로 카더라 하지마시고 직접 보고 판단하세요. 막연한걸로 툭툭 내뱉는거 이해가 안가지만. 이게 한국네티즌의 특성이지요.

    에셈은 만만한 회사가압니다. 툭툭 내뱉는 막연하게 이렇게 저렇게 끼워맞출려고 해도 딱히 비슷하지도 않는데 보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건데. 예쁜 팝댄스 걸그룹인이에요. 무대를 보고 이야기를 하셔야지. 일부분을 부각시켜 성인군자들은 트집을 잡겠지만. 결코 만만한 회사가 아닙니다. 일본에서 소녀시대를 보면 모델같은 천상지희 같은 이미지로 봅니다. 한국에서도 딱히 로리는 아니지만 일본에서도 소시를 볼때는 더더욱 로리랑 거리가 멀어요.

    그리고 유럽에서 몇백만장판 대 인기 가수입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kpop&page=&keyword=&no=98757
    이정도 한국에서 불가능하겠죠.
    위에 링크들 설명 다 잘 되어있는 것 같은데
    한번 쭉 살펴보세요. 위에 링크에 잘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번역등 여러가지가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2010.02.02 17:07
  11. 으하하하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시카 솔로 무대도 상큼한데. 상큼한게 상큼한거지..

    대만그룹.
    http://pds16.egloos.com/pds/201002/03/03/e0057003_4b6894216eb7a.jpg
    소시가 이런외모 이런의상 이런헤어 이런 분위기 인가염?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네.ㅉㅉㅉ 귀여운것도 모델이미지도 멋진것도 우아하고 어른스러운 모델 잡지 이미지 아니에여? http://thestar.chosun.com/site/data/img_dir/2010/01/23/2010012300341_0.jpg

    2010.02.02 17:08
  12. 으하하하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kmc10314.tistory.com/entry/소녀시대를-향한-이중잣대-왜-소시만-미워하나
    체리 블로거님 역시 저 사람말 이글 살펴보니.
    제 예상대로 대로 네요. 역시 모르면서 지껄이는거죠.
    이글에 마지막 댓글 달았습니다.. 그리고 이전부터 한사람이 악의적으로 글을 남기는 걸 봤는데 그사람같은데. 비슷한글 데자뷰가 떠오르네요. 이전에 치고 받고 하다가 그사람 댓글 지우고 도망갔아요.

    2010.02.02 18:51
  13. 불편한블로거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동의해도 ill be down 은. 음.음.음. 눕는다는 소리는 물론 아니지만. 음.음.음.

    2010.02.02 23:14
  14. 어이가없다 ㅋ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싫으면 안들으면 되고 안보면 될것을
    왜이리 와서 소시 선정성
    코스튬 어쩌고 일본 어쩌고
    웃겨서 쓰러지것네 아주 ㅋㅋ

    2010.02.04 05:39
  15. fdsa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노래를 듣자마자 화가났는데요.... 오히려 비판하는 쪽입니다
    소녀시대는 아이돌이지만 30대남성팬층도 두터운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저번에 한 만화가가 소녀시대에 대한 선정성있는 만화를그려 비판을 받았었는데요..그분은 소녀시대 전앨범을 소장할정도로 팬이라고 하셨구요 이런 사건을 보면 (모든 남성팬분들이 그렇진 않겠지만..) 대다수의 "오빠"분들은 소녀시대 멤버들의 역량을 좋아하기보다는 성적인 대상으로서의 매력에 관심이 있는것이죠 제생각에는 소녀시대가 30대남성팬층들이 많다는것을 인식한 기획사에서 아예 "오빠" 층을 타겟으로 한 앨범을 만든것 같네요. 가수는 노래를 통해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것이지 성적 노리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수만씨가 충분히 비판받을 일을 한것같네요

    2010.02.04 09:16
  16. .0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쓰시는분들 거의대부분여자인거같은데 ㅋㅋㅋ;;; 전 10대 여자인데요 ;;;ㅋㅋ솔직히안티가만은게소시가컨셉때문이아니라쭉빵에얼굴이쁘고만이뜨니깐부러워서아니꼬운게아닌가여전그렇게보네여소시가님들한테머라고햇음깡 ㅋㅋㅋ그냥아니꼬와서그러는거에요 ^.^;;; 집에서남친이랑야동은잘틀어다보면서어린애들치어리더분장하고나온거가꼬왜그래여유치하게 ~

    2010.02.04 14:58
  17. 어이없네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대는 전부 성에 미친사람입니까. 그깐 치어리더 복장했다고 성적판타지를 논하게.. 어이없네요. 그냥 귀엽고 순진해 보이고 어릴때 사귀던 여친생각나고 첫사랑생각나고 그래서 이쁘게 보고 있는 것이지 정말 머리에 똥만 들어 있으니 똥만 보이는 것입니다.

    2010.02.04 20:5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제 말이.....
      소녀시대 좋아하는 사람은 다 변태가 아닙니다 ㅡㅡa;
      어떤 생각을 하고 보는지가 중요한거 같군요.

      2010.02.04 22:30 신고
  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잘썼네.

    2010.02.05 02:19
  19. 아쿠아리우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동방신기의 [풍선] 원곡은 다섯손가락이라는 그룹이 20여년전에 불렀었습니다
    당시 대학가에서 꽤 알려지고 히트(?)했던 곡이기도 하지요
    1980년대의 사회분위기도 있고 한데, 단지 가사만보고 유치하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2010.02.05 03:29
  20. 글 잘봤습니다 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다 들어와서 글 잘 읽고 갑니다 ㅎㅎ
    하지만 딱 하나 ㅠ.. 동방신기의 '풍선'원곡은, 여러 명의 분들이 말씀하셨 듯 다섯손가락이라는 그룹이
    옛날~에 불렀었어요. 가사만 보고 유치하다기는 좀 ㅠㅠ;; SM 가사 보고 유치하지 않다는 생각이 든 적은 없습니다만.
    풍선같은 경우는 예를 잘 못 드신 것 같네요 ㅎㅎ 글 잘 읽었습니다!공감되네요 ^^

    2010.02.05 04:03
  21. 스트링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시 팬이 봐도 Oh! 가사가 유치한 건 사실이지만 그것만으로 욕하는 것은 안돼죠.
    그런 분들이 Oh! 수록곡 한번이나 제대로 들었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그런 말이 나올지...

    2010.02.05 20:4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Oh 말고 다른 좋은곡들도 많더라고요.

      2010.02.07 13:08 신고
    • 샤이어홀릭  수정/삭제

      안티들은 소시가 숨만 쉬어도 까는 세상인데 어쩌겠습니까ㅉㅉㅉ 그리고 가사가 유치하다고 까면 원더걸스의 so hot때도 그런 말이 있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아무 언급이 없었고 그냥 음악 좋네~~~ 이런 식이었습니다.
      그리고 가끔 개념 없는 리스너가 음악성이 후리네 이런소리하시는데 부디 전곡을 제대로 감상하고 그런말 했으면 좋겟네요

      2010.02.13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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