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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 Girls

선예의 팬으로 바라본 선예의 결혼 오늘 다소 놀란 소식을 들었습니다. 바로 원더걸스의 선예가 결혼을 하기로 결정을 했다는 것이에요. 날짜까지 잡혀서 내년 1월 26일에 결혼을 하기로 했다고 결정했다고 하네요. 팬으로써 진심으로 축하하는 바이지만 한편으로는 이상한 느낌이 드는 것도 솔직하게 말하라면 사실인 것 같군요. 하지만 뭐 현실에 직면하는 나이이고 (저나 선예나) 또한 아이돌이 나의 전유물이 아닌 그들의 인생을 즐길 권리가 있다는 것을 충분히 인식하기에 팬으로써는 축하해주는게 가장 멋있는 응원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원더걸스의 데뷔시절부터 참 오랫동안 선예를 비롯한 원더걸스를 지켜봤습니다. 원더걸스와 선예의 팬이 된지도 자그마치 6년째 접어들고 있네요. 그래서 오래된 팬의 입장에서 바라본 선예의 결혼에 .. 더보기
예능 약한 원더걸스 선예, 그녀만의 예능방식 엊그저께 에서는 참으로 걸그룹 리더 특집으로 방송이 되었습니다. 그 방송에는 브아걸의 리더 제아,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 카라의 리더 박규리, F(X)의 리더 빅토리아, 시크릿의 리더 전효성, 그리고 씨스타의 리더 효린이 나왔었습니다. 누구의 말이었는지는 모르지만 "막내 특집은 있었지만 리더 특집은 없었던 것 같다" 라는 것처럼 리더들끼리만 모이는 것, 특히 걸그룹 리더끼리만 모아놓은 모임은 그닥 많지 않았던 것 같은데, 어쨋든 상당히 재미가 있었던 방송이 아니었나하는 그러한 생각이 드네요. 재미만을 놓고 보자면 어제 MVP는 브아걸의 제아가 차지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한참 어린 동생들 사이에서 노련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을 잘 살린 제아는 참 재미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습니다. 크게 활약한 제아를 .. 더보기
<강심장> 예은의 고백에 팬들이 외면했다고...? 우리가 잘 아는 속담 중에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는 속담이 있습니다. 블로깅에 손을 대지 못한지 거의 두 달째 되어 띄엄띄엄 들어오고 체크하는데 역시 변하지 않는건 변하지 않더군요. 바로 일부 블로거들의 블로깅 스타일이라고나 할까요? 뭐 사실 남의 블로깅 스타일에 딱히 딴지 걸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사람마다 글쓰는 스타일이 다르고 생각하는 바가 다르며 블로깅의 초점이 다르기 때문에 딱히 감놔라 대추놔라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사실 일부 사람들에게는 참 제 블로그도 마음에 들지 않는 블로그 일것입니다. 성격 자체가 조금 직설적인 편이라 다른 블로거들이 들을때 딱히 반갑지많은 않은 소리들도 하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바로 한 블로깅에 조금 직격탄을 날리고 싶군요. 바로 팬으로써 한마디 하.. 더보기
소녀시대, <레터맨쇼> 떨릴 수 밖에 없었던 무대 한달전인가요 아니면 몇주 전인가요....? 소녀시대가 레터맨쇼에 나간다고 했을때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여기서 "뜨거웠다" 는 반응은 좋은 반응도 있고 나쁜 반응도 있는 엄청난 관심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안티들도 관심이라고 봐야겠지요)  "대단하다" 라고 말하는 그러한 사람들도 있었던 반면에 "그거 가지고 뭘 그래?" 하고 느끼는 사람들도 많았었던 것같네요. 그리고 "거짓말이다" 라고 하는 그런 말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거짓말이라는게 딴게 아니라 "공중파 최초 메인토크쇼" 이 말이 거짓말이라는 것이지요. 먼저 원더걸스가 나갔다고요.. 어쨋든 그 말 많은 데이비트 레터맨 쇼에 나온 경험을 소녀시대의 막내 서현이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일단 그 이야기를 적어보기에 앞서서 이제는 서현이가 언니.. 더보기
소녀시대-원더걸스 미국진출, 둘 다 응원해줘야 할때 요즘 확실히 한류 열풍이 미국에도 불고 있는가 봅니다. 제가 살고 있을 미국에서 느낄정도로 정말 열풍은 부는건 아닐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작년보다 더 활발하게 미국 진출을 꿈꾸며 미국 진출에 노력하는 그룹들이 많이 늘어났어요. 그 중 세 그룹이 본격적으로 미국 진출을 하고 있습니다. 한 그룹은 아직 시작을 안했고, 한 그룹은 시작 단계이며, 한 그룹은 본격적으로 활동이 들어갔습니다. 첫번째 시작을 안한 그룹은 2NE1이고, 두번째 시작단계 그룹은 소녀시대 이며, 본격적으로 활동이 들어간 그룹은 바로 원더걸스 입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두 그룹이 미국 진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니까 기사들도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기사들에서 눈이 찌푸려질만한 댓글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바로 소녀시.. 더보기
현아를 망치게 하는 현아의 가장 큰 안티는? 어제 인터넷을 보니 완전 현아 이야기가 많더군요. 정말 심한 욕설이 아니고서 네티즌들이 하는 현아에 대한 비난은 대부분 맞는 이야기 이지요. 일부 네티즌들의 심한 욕설들을 제외하고는 현아에 대한 비난은 타당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 비난을 현아보다는 현아의 소속사에 돌리게 싶습니다. 현아가 그 컨셉을 유지하는데 바로 그 소속사가 큰 기여를 하는것 같아서요, 가끔 소속사가 안티라는 말을 들어보셨지요? 바로 현아의 소속사를 두고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 점에 대해서 몇마디 적어보려고 합니다. - 상업성을 위해 현아를 선정성의 여왕으로 만드는 큐브엔터테인먼트 현아가 활동을 할때마다 따라다는 말은 바로 "선정성" 입니다. 그런데 그 선정성의 상당한 부분의 책임은 현아 자신에게 보다는 그 컨셉을 잡아.. 더보기
원더걸스, 소녀시대에게 완패? 오히려 선전이다 원더걸스가 국내에서 활동함에 따라 다시 3~4년만에 볼 수 있는 말은 "원더걸스 vs 소녀시대" 였습니다. 원걸이 컴백하자 많은 기자들이 쏟아져 나왔는데 바로 그 기사들 중 많은 기사들이 "원더걸스 vs 소녀시대" 였었지요. 그 당시 본기사로는 "소녀시대 3연패, 과연 이번에는 이길까?" 등의 기사였던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오늘도 기사가 나왔습니다. 근데 내용은 정반대였지요. 이번에는 "원더걸스 3연패, 그 이유는..?" 이런 기사들이었습니다. 일단 데이터만 놓고본다면 원더걸스가 패한건 사실이긴 합니다. 점수를 놓고 졌거든요. 그런데 소녀시대도 좋아하고 원더걸스도 좋아하는 "저로써는 이게 꼭 원걸이 소시에게 완패한것인가?" 라고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원더걸스의 이번 컴백은.. 더보기
<강심장> 예은의 파란만장한 애틀란타 콘서트? 지난주에 이어서 이번에도 원더걸스가 강심장에서 생각보다 즐거운 이야기를 전해주며 활약을 했습니다. 예능에는 거의 관객수준인 원더걸스이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나름 자신들의 생각을 많이 이야기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거리들을 꺼내놓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특별히 제 관심을 끈 이야기는 원더걸스의 애틀란타 공연이야기였습니다. 한국에 계신분들은 아마 원더걸스 공연 이야기를 기사를 통해서만 접해봤거나, 어제 원더걸스의 이야기를 듣고 알았을 거에요. 마치 제가 한국에서의 소식들을 접하는 것처럼요. 그런데 그 원더걸스가 말하는 그 공연을 직접 가볼 기회가 생겼었습니다. 바로 작년 6월에 원더걸스가 직접 제가 사는 애틀란타 지방에 공연을 왔었거든요. 그래서 원더걸스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었고 그것도 약.. 더보기
누가 원더걸스를 불쌍하게 만드나? 요즘에 국내에서 활동하는 원더걸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게 참 좋습니다. 솔직히 아이러니 한건 미국에서 살고 있지만 원더걸스가 한국에 활동을 할때 원더걸스를 더 많이 볼 수 있다는 점이 확실히 아이러니 하긴 하네요. 어쨋든 간에 연예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선예가 있는 원더걸스가 활동을 함에 따라 TV에 자주 나오게 되고 그리해서 그녀들의 얼굴을 볼 수 있는 기회는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즘 원더걸스가 한국을 활동을 하면서 자주 댓글이나 블로그 등에서 볼 수 있는 말은 “원더걸스 불쌍해” 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러한 글들의 요지를 요약해보자면 복고 삼박자로 대박을 낸다음에 정상에 오른 시점에서 미국으로가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 때문에 그녀들이 고생한게 불쌍하다는 그러한 관점으로 이야기를.. 더보기
브아걸 후속곡 컴백, "앙숙" 원더걸스와 피할수 없는 재대결? 요즘 열풍이 불고 있는 사실이지만 오히려 요즘은 의 영향력이 예전만큼 못한 그러한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계획된 것인지 아니면 단순한 우연이지 모르겠지만 한동안 조용했던 걸그룹이 대거 컴백을 하는 것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소위 말해 1부리그 라고 하는 걸그룹에서는 카라가 첫 스타트를 끊었고 그 다음 브아걸이 컴백을 했지요. 그리고 그 뒤를 이어서 소녀시대와 시크릿도 컴백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번 주 말이면 또 하나의 2세대 대표 걸그룹 원더걸스가 컴백을 합니다. 자 이쯤에서 질문하나 던져볼께요. 원더걸스의 라이벌로 여겨지는 그룹은 어느 그룹일까요? 일단 원더걸스의 이름이 나오면 가장 많이 생각들을 하는 것이 소녀시대에요. 다른 걸그룹도 많지만 원걸과 소시는 항상 라이벌로 여겨지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