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라디오스타> 는 "몸짱 특집" 으로 꾸며졌습니다.
전혜빈을 방송에서 보는건 사실 참 오랜만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한때는 예능퀸으로 예능에 고정을 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던 그녀가 요즘에 
가끔식 방송에 나오는 걸 보니까 상당히 반갑다고 여겨지는 부면도 있네요.

최근에 <정글의 법칙> 에 스페셜로 참여해서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다시 인정을 받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준 기억이 있습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전혜빈은 전성기때 (즉 이사돈때) 도 그랬었어요.
연애편지, 천생연분, X맨 등에서 댄스도 열심히 췄고 게임도 열심히 하면서
씨름이던지 게임이던지, 당연하지던지 댄스던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지요.

그렇지만 X맨, 천생연분, 연애편지 등이 짝짓는 프로그램등이라 그 당시 활동하던 남자아이돌들과 함께
엮이고 잘나가던 남자 연예인들과 엮이는 바람에 미움의 대상이 되었고 안티가 늘어났죠.
(동방신기하고 찍은 반전드라마도 도움이 안 되었다 [유노윤호와 미키유천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역])


그래서 본의 아니게 많이 미움을 받기도 했는데 최근 다시 호감도를 쌓는것 같아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가져보면서 정말 잘 맞는 드라마 만나서 더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합니다.
그런데 오늘 제 흥미를 이끈건 바로 2PM의 찬성에게 날라간 김구라의 질문이었어요.

그 질문을 무엇이었고 무슨 내용이었을까요? 



바로 그 질문은 굉장히 민감할 수 있는 질문입니다.
2PM 찬성에 박재범에 관한 질문을 한 것이지요.
이 질문은 다른 사람이 하지 못하고 독설의 대가 김구라가 했습니다.
사실 어찌보면 김구라가 하는게 적합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구라는 누구의 편도 아닌 중립에 편에서 설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 이유는 바로 김구라가 진행하는 <불후의 명곡2>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김구라는 재범과 함께 <불후의 명곡2> 에서 호흡을 맞춰본 경험이 있습니다.

동시에 김구라는 <불후의 명곡2> 에서 한때 2PM의 준수와 호흡을 맞춰본 적도 있어요.
물론 재범의 기간이 조금 더 길었던 것은 사실이긴 하지만 아마 다른 방송에서 
김구라와 또 맞춰봤을 그럴 가능성도 상당히 높죠.  
 


그렇기에 김구라는 딱히 누구에게 치우치지 안혹 자기 소신대로 질문할 수 있는 확률이 
다른 MC들에 비해서 높은 그러한 부분이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준수편도 아니고 재범편도 아닌 입장에서 몇마디 물어볼수 있을테니까요.




어쩻든 이런 질문을 받은 찬성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찬성이 대답을 잘한 것처럼 느껴집니다.
찬성은 그 질문들에 대해 그냥 무덤덤하게 대답하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참고로 말하자면 재범의 인터뷰때도 재범 역시 2PM에 관해서 질문을 받지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서로 민감한 상황이라 그럴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어찌보면 조금 무심하게 느꼈을 수도 있을정도였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찬성은 
대답할 만큼 대답했다고 보입니다.
재범이 2PM을 탈퇴한지 벌써 2년째 접어드는 마당에 솔직히 무슨 감정이 더 남아있을까요?
미워하는 감정도 2년이상 유지하기는 솔직히 힘들 것 같습니다.
 

 
아마 이 시점에서는 찬성을 비롯한 2PM멤버들은 딱히 재범에 관해서
미워하는 감정이나 또 아쉬워하는 감정등도 솔직히 없을 것 같네요.
이 시점에서는 그저 서로 한때 같이 팀을 했던 사람으로써 더 잘되기를 바래주는게
솔직히 
맞는 입장이 아닐까요? 
 


그런데 일부 무개념팬들과 안티들은 바로 이 발언을 가지고 문제를 삼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는 "굉장히 띠껍다는 표정이었다" "아주 똥씹은 표정을 하고 있더라" 
"굉장히 기분 나빠보였다" 등등 뭐 한 20초도 안되 보이는 질문에서 나타난 찬성의 표정을 통해서
마치 본인들이 찬성의 마음속이라도 갔다가 온 마냥 그렇게 글을 적오보는 무개념 팬들과
안티를 보면서 
자기들이 무슨 독심술이라도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들에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그런질문들이 닥쳤을때는 어떻게 대답해야 하는 것일까요?
통곡을 하면서 "재범이형 정말 미안해요." 하는 것이었을까요 아니면 애써 태연한척 하면서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나는 쿨해" 라는 온간 포즈를 다 취하면서 웃으면서 대답을 했었던 것일까요?
솔직히 깔 분들은 만약 그랬다면 또 가식이라고 까지는 않았을까요...?

그렇다고 그들이 원하는데로 "재범이 형 망했으면 좋겠어요" 라고 말하주기를 바라는걸까요?
혹시 그들 자신들이 "찬성이나 2PM은 재범을 까야한다" 라고 각본에 그러놓고 까주기를
바라는 것은 아닐런지요...?  
 


재범이 2PM에서 영구 탈퇴된건 문자적으로 2년전입니다.
그 이후로 재범은 재범대로 2PM은 서로 상처받고 욕을 먹어가면서 각자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솔직히 어제 질문도 사실 그닥 적절하지만은 않은 그러한 질문이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굳이 2년전에 끝난 일을 지금와서 연락을 하느니 안하느니 묻는 것도 그렇고, 
재범의 인터뷰를 통해서도 2PM과 연락을 하지 않고 있음이 밝혀진 그런 입장에서요.
뭐 여태껏 재범의 입장에서 인터뷰를 들어봤다면 어제는 2PM을 대표해서 찬성이 
입장을 이야기해줬다고 하면 쌤쌤이 되는 건지는 모르겠네요.

 

한대 같은 팀이었기 때문에 아주 남모른척하기도 솔직히 그렇긴 한 부분도 있지만
2PM이나 재범이나 서로가 서로에 의해서 언급되는 것은 솔직히 둘다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에 이제 언론이나 방송에서 2PM이나 재범에게 서로에 관해서 묻는일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2PM의 입장도 그리고 재범의 입장도 다 들어봤으니까요 



정말 공중파에서 할 수 있는 끝까지 가는 <라디오스타> 기에 저런 질문을 할 수 있는게
아닌가 하는 그러한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그런 질문을 거리낌없이 할 수 있는 김구라나 하니까 2PM 찬성에게 아무런 부담없이
재범에 대해서 질문을 할 수 있는게 아닌가 하구요.

어쨋든 이제는 서로 각자 다른 길을 가고 있는 2PM과 재범.....
과거는 과거이니까 팬들도 예전 과거 따지면서 누가 잘못했느니 잘했으니 따지지 말고
각자의 가수나 응원해주었으면 하는 그러한 비현실적인 희망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2PM이나 박재범이나 각자 하는일에서 잘되어 서로가 미안하지 않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구요.
(솔직히 둘 다 둘이 헤어져서 안되면 약간의 씁쓸한 뒷맛과 미안함도 있을듯)  
그리고 서로서로의 관한 질문은 이게 정말 마지막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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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9 21:25
  2. 딸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짱특집이라해서다이어트비법같은거얘기해줄주알았는데
    소희슬옹열애랑재범군에관한얘기아슬아슬한얘기가많았던거같아요ㅋㅋ
    그것이라스의매력이긴하지만재범얘기는그만듣고싶네요ㅜㅜ

    2012.03.01 00:25
  3. giffy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일부 무개념팬들과 안티들은 이 발언을 가지고 문제를 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그 중에는 "굉장히 띠껍다는 표정이었다". "아주 똥 씹은 표정을 하고 있더라", "굉장히 기분 나빠 보였다" 등등 한 20초도 안 되는 질문 가운데 나타난 찬성의 표정에 대해 마치 본인들이 찬성의 마음속에라도 갔다가 온 양 그렇게 악의적인 반응을 보이는 무개념 팬들과 안티를 보면서 무슨 독심술이라도 가졌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어쩜 제가 하고싶은 말을 이렇게 딱 잡아주시다니^^

    2012.03.01 01:09
  4.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거리나 장난감땜에 형이나 누이, 동생과 싸우고 이불을 뒤집어쓰고
    엉엉울며 '저 xx,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저주한 경험이 저만 있나요?

    철천지의 원한이 아니면 과거의 앙심이나 섭섭함은 잊혀집니다.
    에쵸티와 제티엘이 아직도 원수지간일 필요는 없네요.
    토니와 재덕인 동거한다죠? 죽일 듯 싸웠던 서로의 팬들은 참.ㅋ

    걍 냅두면 됩니다. 걍 냅두면 알아서 제 자리로 찾아들어 갑니다.
    시간만 쪼까 더 필요할 뿐이지라...

    2012.03.01 08:46
  5. 시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러와에서 설명했듯이 라스의 특징은 다른 곳에서 묻기 힘든 질문들을 물어본다는 것이므로

    재범이야기를 빼놓기는 애매했겠죠. 그래서 매우 간략하게나마 물어봤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재범 인터뷰를 못본 사람들도 있을테니까요(저는 못봤다는...ㅎ)

    전 부담스러울 수 있는 질문이 매우 깔끔하게 떨어졌다고 생각했는데,

    팬들입장에서는 그게 아니였나보네요. 정말 이제는 그냥 말을 안꺼내는게 답인듯 싶습니다.

    2012.03.01 09:17
  6. blanche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도, 어제 박재범 군에 관한 김구라 씨의 질문과 황찬성 군의 대답은 짧았지만, 순간적인 임팩트가 있었고, 꽤나 깔끔했다는 생각입니다.

    솔직히, 다른 때였으면 모르겠지만, 게스트 섭외 기획타이틀만 놓고 봤을 때, 전혀 예상을 못하긴 했습니다.

    정말 느닷없는 훅 한방이었어요(물론, 김구라 씨가 불명에서 박재범 군과 같이 프로그램을 했기 때문에 언젠가는 저런 상황연출이 생길 것만 같은 느낌은 있었지만, 확실히 어제는 예상못했음). 황찬성 군이 침착하게 대답하는 것을 보고, 개인적으로는 달리 보이긴 했습니다. 대처가 담백하면서도 진중해 보였으니까요.

    아시다시피, 그 사안은 2PM멤버와 박재범, 그리고 JYP 마지막으로 각 팬덤들 간의 일종의 트라우마 같은 문제이기 때문에, 사전에 충분히 조율이 되어 있지 않으면, 서로 간 곤혹스러운 질문이 될 소지가 큽니다. 컨트롤하기 어려운 부분이 너무 많기 대문입니다.

    앞서 박재범 군의 TAXI 출연시에는 이미 작정하고 인터뷰가 사전에 인터뷰이에게 전달이 되었을테니, 기다리면서 시청할 일이었지만, 이번 라스의 경우엔, 혹여 사전 인터뷰에서 게스트와 조율이 되어있었다고 한들, 시청자 입장에서는 너무 급작스럽게 훅 들어온 느낌이어서 큰 차이를 느끼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구라 씨는 그답게 답변에 대한 재확인까지 언급하는 모습을 보였고, 황찬성 군도 다시한번 담백하게 대답을 확인해 주는 자세를 취했습니다.

    물론, 제가 어제 라스르 봤을 때, 가장 눈여겨 봤던 장면은 이 부분이 아니었습니다.

    즉 조영구 씨에 관한 분량이었죠. 평소 그닥 호감이 아니었던 이유도 있었지만, 많이 불편했던 부분이 그의 입을 통해서 밝혀졌을 때, 그간 많이 선입견이나 오해를 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구나 하고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그에 대한 포스팅은 찾아보기 어렵군요...

    2012.03.01 10:39
    • 소설이 열리는 나무  수정/삭제

      못봤을까봐 다시 제안합니다만 윤아관련기사에 적은댓글을 같이 지웠으면 합니다.어느댓글을 말하는건지는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님이 하신 명예훼손급의 인격모독을 생각하면 솔직히 아직도 화나지만 악의는 없으셨던거 같고 체리블로거님께서도 중재하셨으니 이번일에대해서는 참도록 하겠습니다.

      체리블로거님의 블로그에 안좋은 흔적을 남기기 싫으니 이정도 부탁은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2012.03.04 14:37
    • blanche  수정/삭제

      앞으로는 신중한 댓글 바랍니다.

      명예훼손급 인격모독이요? 좀 어이없네요. '과대망상'이라며 성토하시던 댓글은 왜 싸그리 지우시고서..이제보니 다른 포스트 제 댓글에도, 댓글 삭제해 달라고 해 놓으셨군요.

      애초에 신중하지 못한 댓글을 적지 않으시면 됩니다. 체리블로거님 말씀 들어보니, 이곳에 고정 닉 박으시고 댓글 다시는 분 같은데, 그러면 더욱 더 자신이 적는 글에 대한 책임있는 자세가 요구됩니다. 몇분 걸리지도 않은 뉴스 정도는 제대로 알아보고 댓글 다셨으면 해요.

      체리블로거 님 중재하신 거 보면, 아실만한 분이라니 이 정도로 하고 부탁하신 바대로 댓글 삭제하겠습니다. 님의 첫 댓글도 삭제하시기 바랍니다.

      이후에라도 다시 댓글로 관심을 드릴 일은 없겠고 댓글로 가능하면 마주치려 하지 않겠으나, 혹시라도 차후에 왜곡되거나 잘못된 정보를 제시하거나 비논리적인 주장을 할 경우에는 수고를 감수하더라도 반박을 할 것입니다. 그건 님을 타겟으로 하는 것이 아닌, 그 주장 자체에 대해서는 늘상 대처해 왔던 방식이니 주지하셨으면 합니다.


      추신: 재차 말씀드리지만, 팬이시라면 그 스타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 댓글과 관련해서는 기본적인 에티켓(주장에 대한 반박과 인신공격 정도는 구별해주시기 바람)과 논리적인 주장을 해 주시기 바래요.

      2012.03.05 02:54
    • 소설이 열리는 나무  수정/삭제

      뭐? 앞으로는 신중한댓글을 바란다고? 체리님봐서라도 그냥 넘어가려 해도 도저히 못넘어가겠군.. 애시당초 별것도 아닌 댓글로 사람을 인간쓰레기로 몰아간건 당신 아닌가? 별것도 아닌 댓글을 침소봉대한건 어느나라 논리고 사람의견 곡해해서 악플러로 몰아간건 어느나라 에티켓인가? 그래놓고 뭐? 신중한 댓글? 진짜 어처구니 없군
      쓰잘데기 없는 오지락으로 남을 악플러로 몰 시간에 자기자신의 과대망상부터 돌이키시는게 어떠신가? 원래 인간성 덜 된 인간이 남의 일에 참견하길 좋아하는 법이라던데 남보고 설교할시간에 자기자신이나 돌이키는게 나을거다

      PS. 나도 참을만큼 참았다. 어디 끝까지 가보자

      2012.03.05 16:28
  7. 좋은글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가요 ~

    2012.04.16 10:36
  8. 당신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을 잘 모르나봐요. 내가 언제 반말했나요? 혼잣말이고 반말한적 없어요., 그리고 내가 글읽고 느낀걸 쓰지도 못하나요? 나야 포스팅해서 올리는사람도 아니고 당신글은 누가봐도 한쪽에 편중된걸 알수 있지요,.
    앞으로 느끼면서 쓰라고 몇자남긴겁니다. 매너없는글이 아니고 반박글이었구요.. 무조건 당신글이 맞다고 써야만 매너글이라고 생각하나봐요. 앞으론 눈쌀 찌푸려지는글은 안보길 바랄께요. ^^ 그리고 자기말이 맞다고 주장하려면 그런글은 혼자보는 일기장에 남기라구요,, ㅋ 말뜻을좀 이해하세요. ㅋ 이렇게 포스팅한게 남들이 봐달라고 남긴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

    2012.08.05 00:0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누가 못한대요? 답답한 사람이네.
      근데 님이야 말로 웃긴 사람아닙니까?
      "당신글은 누가봐도 한쪽에 편중된걸 알수 있지요" => 이건 님의 의견입니다.

      정말 모든 사람이 한명도 빠짐없이 다 한쪽으로 편중된다 느끼면 진리가 되지만 한 사람이라도 제 글이 한쪽으로 편중되지 않았다고 느끼면 그저 님의 의견일 뿐입니다.

      본인은 본인이 생각하는 의견을 내도 되고 저는 제가 쓰고 싶은 말을 쓰고 싶으면 안됩니까?

      반박글이라면 정식으로 매너를 갖춰쓰십시오.
      제 글에 반박글을 쓰는 분이 한두분인줄 아십니까?
      님은 가장 기본적인 기본매너조차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남을 비꼬면서 비웃는듯한식의 방식의 댓글이 정말 충고라고 생각하는 님의 생각은 올바른 것인가요?
      님이야 말로 남에게 말뜻을 이해하라고 따지기 전에 본인이 무슨 글을 썼는지나 인지하세요.

      물론 제가 적은글이 많은 사람에게 읽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그 글을 읽는 사람들 중에는 님처럼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도 앞으로 이렇게 눈쌀찌푸려지게 하는 댓글을 보지 않기를 바랄께요 ^.^a;

      아! 그리고 혼잣말은 아무도 안들리게 하는 말이 혼잣말입니다.
      님이 공개적으로 저도 보이게 하는 말을 한 이상 그건 혼잣말이 아니라 반말입니다.

      한번 어르신들 앞에서 혼잣말로 어르신이 님을 혼낼때 "너나 잘해" 라고 혼잣말로 하세요.
      혼잣말은 아무도 안들리는 곳에서 혼자 떠든게 혼잣말입니다.

      남의 한글을 지적하기 전에 님의 한글도 조금 개선해보심은 어떨지요.

      2012.08.05 00:17 신고
  9.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그는 뭘보고 우수블로그라고하는지~ ㅋ 글보니 한심하기 그지 없네.
    중립적인입장에서 글을 쓰지 못할꺼라면 팬이라고 떳떳이 밝히고 씹던가.. ㅋ 좀 웃기는 사람일세..
    두피엠 관련글 거의다 보니 가관이구만. 박진영, 황찬성이 박재범 언급하면 잘 대처한거고 박재범은 언플이고~ 또 욕먹고 루머달고사는 박재범은 언급도 안해~ ㅋ 게다가 음주운전사고낸 범법자에대한 글은 없어~ 티아라글과 박재범글이 많길래 설마 닉쿤사건은 없겠어? 했는데 없네, ㅋ 하다못해 블락비사건도 올렸으면서~ ㅋㅋ 범법은 아니면서 문제가 된다는 박재범은 퇴출이면서 범법자는 퇴출아닌가?? 이런글도 올려야지.ㅋㅋㅋ
    팬질을 하려면 팬클럽에서 하던지. 일반인인 내가봐도 한심하기 짝이 없네.
    티아라 관련기사땜에 구경하다가 .. 웃고가요. ㅋㅋㅋㅋㅋ
    담부턴 무슨글 올린땐 중립적이면서 이치에 맞는글을 쓰길~ 공감할수 있게~ 여기 공감하는 사람들이 투피엠팬말고 어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08.05 03:0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오랜만에 보는 지독한 범빠네요 ^.^a;

      2012.08.04 17:52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모든 재범팬들이 님처럼 매너없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전 그분들은 "팬" 이라고 부르고 님같이 매너없는 사람을 "빠" 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중립적인 입장..?
      전 글쓸때 제가 중립적이라고 생각안합니다.
      내가 쓰고 싶은 내용을 쓸 뿐이지요. 내 글이 중립적이니 믿어달라고 사정한 적도 없습니다.
      왜 혼자 난리신지..

      그리고 님이 한게 충고라고 보십니까?
      님은 남을 충고할때 반말로 찍찍까며 비꼬는 식으로 충고를 하는군요. 님에게 충고를 받는 사람이 안됐네요.

      그리고 어떻게 모든 사람이 공감하게 글을 쓰나요?
      아! 한가지 방법이 있겠군요.
      님이 공감해야 모든 사람이 공감하는 글이니까.

      그리고 우수블로거 받는 사람이 "빠" 라는 말을 쓰는 규칙은 어디서 들어보셨습니까?
      무슨 블로거 규칙이라도 있고 블로거 협회에서 그런 법이라도 지정해주던가요..?

      마지막으로 혼자 일기장에 고이 쓰라구요?
      블로그의 뜻도 모르시는 분이라 알려드리려 합니다.
      블로그는 Web Log의 준말로 Web의 B와 Log를 합쳐서 만들어진 말입니다.

      한마디로 인터넷에 쓰는 일기와 같은것이지요.
      저는 제가 느낀점을 제 블로그에 일기처럼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혼자 쓰고 있습니다.
      단 여러 사람이 볼뿐이지요.
      저에게 님이 글을 써라마라 할 권리는 없는 것 같네요.

      님에게 한가지 배웠습니다.
      평범하게 사는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말 맘대로 떠들어도 되고 블로그는 님이 원하는 말을 하고 님이 원하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는 사실을요 ㅎㅎ

      2012.08.05 00:16 신고
    • 이보쇼..  수정/삭제

      범빠는 뭐고 빠는 뭡니까? 당신같이 투피엠편에 서는 사람은 투빠인가요? ㅋㅋㅋㅋㅋ 비속어나 은어나 쓰는 양반이 누굴 비판하겠다고 글을 올리는지~ 자기말이 무조건 맞고 남들이 충고해주는말을 그런식으로 받아드릴꺼 같으면 앞으로 이런글 올리지말고 혼자 일기장에 고이 쓰세요. 나야 원래 평범하게 사는사람이지만 우수블로거라는 양반이 빠가뭐냐? ㅋㅋㅋㅋㅋ

      2012.08.05 03:03
  10. 아휴  수정/삭제  댓글쓰기

    2PM,재범 팬은 아니지만,,,,
    블로그 운영하시는분 우끼네ㅋㅋㅋㅋㅋㅋㅋㅋ 말 안해도 알겟죠ㅋㅋㅋㅋㅋㅋ
    이런글은 2PM팬카페가서 쓰세요. 꼴깝이네

    2013.02.04 23:44

박진영이 승승장구에 나왔습니다.
사실 이번 승승장구를 제대로 지켜보고 있었던게... 한 2~3주 전에 박진영이 승승장구에서
"박재범을 디스하는 이야기를 했다" 라는 말이 나돌았고 과연 방송에 어떻게 나왔을까 집중해서 봤습니다.

일단 방송에 나온 것만을 놓고 볼때는 전혀 문제 없는 발언이었습니다.
사실 박진영에 대한 재범에 태도는 바뀐게 없습니다. 
감정도 특별히 들어가있지 않았으며 그저 회사에서 나온 공지를 
그대로 이야기 한 수준밖에 되지 않습니다.


자막을 깔지 않았기 때문에 저도 굳이 캡쳐를 쓸 필요가 없었지만, 
방송을 보고나서 느낀 점은 정말 항상 이야기해왔던 그대로였습니다.
재범의 팬들은 "박진영이 무서운 사람이다." "치사하다" "확인사살이다" 이야기를 했는데
전혀 그런것 같지 느껴지지 않더군요.

약간 한번 이야기해보이지요.



- "여러 사람들의 미래가 달려있다"

박진영이 재범에 관해서 이야기 하면서 말하기 힘든 이유는
"어리고 미래가 창창한 사람들의 여러 사람들의 미래가 복잡하게 얽혀있는 일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것에 대해서 의문을 제시하지만 사실 딱히 놓고 보자면 틀린 말은 아닙니다.

재범에 관해서 무엇이라고 언급하면 둘 중 하나는 미래가 완전히 파괴되기 마련이지요.
박진영이야 솔직히 파괴되어봐여 얼마나 파괴가 되겠습니까 만은 바로 2PM과 박재범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었던 것이지요.



둘 중 하나입니다.
만약 박진영이 언급을 하면서 "이런 이러한 이유로 박재범이 구체적으로 탈퇴했다" 라고 밝힌다면 
재범의 미래를 엉망진창이 될 것입니다. 그게 사실이던 아니던 상관이 없습니다. 
마치 재범의 첫번째 임시탈퇴가 재범의 발언이 진심이었던 아니었던 것과 마찬가지이지요.
박진영이 말한게 사실이던 아니던 간에 재범에 관해서 구체적으로 언급하면서 "이래서 그가 탈퇴했다"
라고 말한다면 박재범의 이미지는 완전 회복불능이 될 것이고, 재범의 미래 역시도 힘들어질 것입니다.

그렇다고 재범에 대해서 호의적으로만 이야기를 한다면 이번에는 2PM이 피해를 입을 것입니다.
안 그래도 한때 "배신돌" 이라면서 비난을 받았었는데, 
박진영이 호의적으로 말한다면 2PM 멤버들만 나쁜 사람들이 되어버리니까요.

결국 무언가 진실이라고 이야기가 나오고 진실이라고 밝혀진다면 
미래가 창창한 젊은 아이들, 즉 2PM 이던지 박재범이던지 죽어야 하는 그러한 입장입니다.
오히려 묻어두고 각자 갈길을 간다면 2PM도 살수 있고 재범도 살수 있는 그러한 것이지요.



- 재범도 이야기하지 않는 진실, 박진영이 꼭 밝혀야 할까?

그렇게 되면 이쯤에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왜 꼭 박진영이 밝혀야 하는 것일까요?
항상 말해왔지만 재범 역시 아직까지 그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재범 역시 "나는 무죄이다, JYP가 나쁘다" 라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고, 
박진영이 무슨 이야기를 하던지 신경을 크게 쓰고 있지 않습니다.

많은 이들이 그 당시에 "JYP는 회사고, 재범은 개인이다. 개인이 무슨 일을 하겠느냐?" 라고 말을 하지만,
지금의 재범은 그 때의 재범이 아닙니다.
싸이더스라는 어쩌면 JYP에 맞먹는 아니, 혹은 JYP를 능가할지도 모르는 소속사의 직원입니다.
재범 역시 원하기만 한다면 기자회견을 가지면서 그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재범은 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재범에게는 "진실을 밝혀라" 라고 강요를 하지 않으면서 JYP에게만 "진실을 밝혀라"
하는 그러한 입장입니다. 

탈퇴한지 1년이 거의 다되어가는데도 아직까지 언급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재범 역시 더 이상 그 문제를 거론하고 싶지 않다라는 뜻으로 볼 수 있습니다.



- 대중의 알 권리....? 

항상 사람들은 "대중의 알 권리" 를 주장하면서 "진실을 밝혀라"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체 그 알 권리라는게 무엇일까요...?
자신이 어떤 것을 알지 못해서 법적으로 피해를 받거나 이럴때는 "알권리" 라는게 
합리적일지 모르겠습니다.

허나 과연 재범에 대해서 알아서 대중이 무슨 유익이 생길까요?
그들이 얻는 것은 그냥 "자신의 궁금증을 해결했다" 정도에서 끝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뒷수습은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요?

나 하나 궁금증을 해결하자고, 2PM이나 재범 하나가 죽어나가야하는 그러한 주장을 펼친다는 것은
"진실을 요구한다" 라는 사람들이 자기들 밖에 모른다는 그러한 것 밖에 증명하지 않습니다.
연예인이고 대중을 상대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대중이 연예인의 모든 것을 낱낱이 알 필요는 없습니다.



- 어차피 한번은 언급을 해야할 문제였다 


많은 이들은 이야기 하기를 "왜 박진영이 굳이 재범을 언급했냐?" 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언젠가 한번은 박진영이 부딪쳐야 할 문제였습니다.
박진영은 영구탈퇴 이후로 한번도 그 문제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없습니다.
이번에 이야기하지 않고 넘어갔다면 <승승장구> 가 아닌 다른 프로그램에서라도 
한번쯤은 꼭 언급해야 합니다. 

방송을 아예 안 나온다면 모를까... 방송에 박진영이 얼굴을 드러낸다음은 한번쯤은 해야할 
문제인데 언제까지 "피해야 한다" "하지 말아야 한다" 라는 것도 사실상 우스운 일입니다.

만약 언급을 안하고 넘어갔다면 어땠을까요?
이미 공식적으로 한번 피한바가 있기에 이번마저 언급을 아예 피한다면,
또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지는 않았을까요...?

박진영은 그러면 정말 재범을 언급하는 것을 즐기고 있는 것일까요?
누차 글들에서 적어왔지만 박진영에게 재범은 "언급하고 싶은 존재" 라기 보다는
"피하고 싶은 존재" 일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이게 "박진영의 노이즈 마케팅" 이라고 하지만 
솔직히 박진영이 이런 마케팅을 해서 얻는 유익은 별로 없습니다. 
오히려 자꾸 잊혀져가는 사건을 드러냄으로 2PM과 박진영에 대한 안좋은 기억만
상기시켜줄 뿐이지요. 박진영이 그렇게 멍청한 사람은 아닌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박진영과 JYP가 굳이 재범의 잘못을 밝히려 하지 않았으면 하고,
재범역시 그냥 언급 안해도 무관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범의 잘못을 밝히는 것은 "재범팬" 들이 원하는 것도 아닐 것이고 
"2PM 팬" 들이 원하는 것도 아닐 것입니다. 

공지사항 이상으로 구체적으로 언급을 해나간다면 재범과 2PM 둘중 하나는 죽어야 하니까요.
"대중이 원한다" 고 했는데 재범의 진실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정작 2PM과 재범에는
별 관심도 없이 "이거 뭐지" 하고 궁금증이나 풀고 싶어하는 3자일 것입니다.

박진영의 말대로 이 문제는 민감하기 때문에 (둘 중 하나의 앞길을 막는) 굳이
언급하지 않고 계속 나가는게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박진영이 구체적으로 재범에 대해 언급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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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진영이든 jyp든 인기있는 그룹의 멤버, 더구나 리더를 뺄 이유는 아무것도 없는것이 핵심이라고 봅니다.
    회사의 손실입니다.
    소시든, 슈주든 회사가 투자를 했고 걔들 엄청 돌려서 돈 뽑아먹고 싶어 죽는것이 회사입니다.
    근데 왜 재범을 강퇴시켰을까요?
    어찌보면 강퇴지만 어찌보면 재범은 풀려난 거죠.



    다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라고 봅니다.
    걔로 돈 엄청 벌고 싶은데 이대로 놔두면 그룹 전체가 X될거 같은 느낌.
    그래서 도마뱀 꼬리처럼 잘라버릴수 밖에 없는 이유.

    그리고 그렇게 강퇴되고도 기자회견 한번 할 수 없는 이유.


    둘 다 원하지 않는 팀 탈퇴가 이루어진 건 진짜 뭔가 있긴 있는거죠.
    진짜 알고 싶긴 한데 사생활에 관한 거라니 대놓고 밝히라기엔 뭣하지만 솔직히 까발겼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까발기면 재범한테도 안좋고 2pm 한테도 안좋으니까 가만있지 어느 한쪽에라도 유리하면 벌써 다 까발기고 법적 소송들어가고 난리 쳤을거라는 거.

    왜 이리 순진들 한지...

    2010.12.22 11:54
    • 확실하진 않지만.  수정/삭제

      확실하진 않지만 , 사람들의 말로는 박진영은 상업적보다는 자기 스타일이 뚜렷한 사람이라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언젠가는 싹을 잘라버린다는 말을 들었거든요.
      무릎팍 도사에 나왔듯이 재범이가 박진영에게 버릇없이 굴었다면 , 뭔가 엮이는 기분이 들지 않나요?

      2010.12.24 11:21
  3. 이건 아니죠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블로그님 글이라고는 생각지 않았네요. 님 글 읽고 추천 안 눌러 보긴 처음입니다. 객관성을 잃으시것 같네요...

    2010.12.22 12:52
  4. 아리우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는 객관적으로 봤을떄 박진영이 잘못한 것 입니다.
    박진영의 발언에서는 박재범이 정말 큰 잘못을 저질 럿던 것처럼
    말을 하는데 . 이게 정말 나쁜 겁니다. 꼭 저렇게 까지 말을 안해도
    되었는데. 말이죠.
    제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이건 박재범이 약자 입니다. 거대한 JYP에 대해 많이
    약자 일수 밖에 없지요. 그래도 싸이더스 에 들어갓지만 벌써 재범에 대한
    말은 끝난 사태라 어찌해볼수도 없고요. 재범이 나쁜짓을 햇다고 하는데
    우리는 그 나쁜 짓이 라는 게 몬지도 모른 상태에서 계속 재범이 나쁜 짓을
    저질럿다고 하고 재범을 위해 말해 줄수 없다고 하는 지금 이상태.
    저는 물론 대중도 이해 못하겟죠. 어떤 나쁜짓인지도 모른체 나쁜짓을 저질라다고 하는데
    그걸 어떻게 믿지요.

    2010.12.22 14:2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객관적이라고 하셨습니까?
      그냥 차라리 "내 생각에는" 이라고 솔직히 말하십시오.
      만약 제가 재범의 편을 들었다면 객관적인 것일까요?

      왜 재범을 응원하는 사람들은 재범을 응원해주면 자신들을
      "객관적" 이라고 하면서 박진영에 대해서 좋게 써주면
      "주관적" 이라고 외쳐되죠?

      박진영을 지원하건 재범을 지원하던 똑같이 주관적입니다.
      객관성을 잃은건 제가 아니라 님들이시라는 것을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2010.12.22 16:52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이제 보니 님은 2PM 안티, 재범팬 이신거 같네요.
      예전에 택연글에는 "아리우스" 아닌 다른 댓글로 글을 다셨지요?
      그러면서 영주권 포기 결정을 한 택연에 대해서 의심을 하고 비난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객관성을 논하고 있네요. 참 우스우신 분입니다.
      결국 본인과 동의해주지 않으면 "객관성이 결여된다" 라고 외쳐되는
      그러한 전형적인 골수팬 같으신 느낌이 강합니다.

      전 재범에 편에서도 글을 써보고 JYP편에서도 글을 써본 사람입니다.
      그것도 모른채 한쪽면만 바라보고 글을 쓰시는 님이 참 웃기네요.

      2010.12.22 17:06 신고
  5. Spooky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쪽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글을 쓰려면 이런 블로그가 아닌 본인의 일기장에나 써야겠죠...

    왜냐면, 자기 자신만 볼 수 있으니까요... ㅋㅋㅋ

    하지만 반대로 이런 블로그 댓글란에 일기장 내용을 쓰는 사람들은 뭐랍니까? ㅋㅋㅋ

    뭐, 내가 '박재범'이란 사람과 '2PM'을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박진영'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궁극적으로는 내가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선 조용히 지켜보는게 최선책이라는거죠...

    그래서 난 조용히 지켜보고 있구요...

    하지만 방송 내용이 어떠했든간에 자신들이 믿고 싶은 부분만 믿는다면...

    뭐, 일기장 내용을 이런 곳에다 써갈기는 거겠죠... ㅋㅋㅋ

    그러면서 몰아붙이지 말라고 오해하지 말라고 하소연(?)하는건...

    제 3자가 봐도 삼류 코미디네요... ㅋㅋㅋ

    2010.12.22 18:05
  6. 드라이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왑직원아닙니다. 세상이 그렇게 좁아보이시나요
    세상에 박재범의 편을 들지 앉는 사람은 제왑직원밖에 없다고 생각하시나봐요 박줌마님들은......

    2010.12.22 18:21
  7.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중들의 건망증을 믿고 서서히 잊혀지도록 서로가 침묵하자 약속했는데
    방송에서 떠벌여 이제 막 딱지가 앉으려는 상처를 후벼팠다는 소릴 듣고
    트위터에 욕을 쓰거나 아예 누가 죽든 끝장을 보잘 수도 있겠죠.

    하지만 방송을 보고난 소감은(잘난 척은 있었지만) 이건 찌라시의 농간.
    기사거리에 환장해서 알 권리를 떠들며 누가 죽건 피를 보길 원하다보니
    침소봉대하며 싸움을 붙이려는 의도로 여론을 몰아가는게 눈에 보입니다.

    떡고가 약속 혹은 정전협정을 어겼을까요? 방송에서 한 발언이 과연?
    전 아니라 봅니다. 제왑이나 싸이더스 둘 다 엮였습니다.
    이젠 일전불사를 외치더군요. 찌라시들의 작전이 성공했죠.

    떡고가 재범을 갈군게 아니라고 말하면 중립을 깬거다?
    이렇게 보시죠. 파국을 피하려면 더이상 논란을 확대하지 말자.
    당장은 제왑이 의도적으로 도발한게 아니어야 예서 극한대립이 멈춥니다.

    지금처럼 그냥 서로 갈 길을 가고싶다면 최소한 섹고를 편들지 않더라도
    없던 일 취급하며 무시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그게 아니면 둘 다 피를 볼테고 찌라시들만 환호를 할테니까요.

    2010.12.22 18:57
    • 황엽  수정/삭제

      블로거님의 댓글중 어머니발언은 나름의 사정이 있었군요.
      해당 내용은 삭제했습니다.
      전후사정을 모르고 나댄걸 사과드리죠. 건필하세요.

      2010.12.22 19:0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황엽님은 저를 아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남의 어머니를 욕하는 그런 무모한 인물은 아니라는 것을요.
      그 분께서는 처음에는 먼저 태클을 거시거 나중에 제가
      반박을 하자 자기의 댓글을 바꾸는 옹졸한 행동을 취하셨습니다.

      둘다 별다른 이야기가 없는데 왜 자꾸 다른 사람들이 난리치는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정훈탁 역시도요.

      2010.12.22 22:53 신고
    • 황엽  수정/삭제

      A. "가르치려 들지마. 니가 내 아빠니? 울 엄마랑 같은 침댈 쓰는 사람이냐고?"
      B. "네 엄마와 같은 방에 자는 사람은 아니지만, 네 잘못을 야단칠 자격있어!"
      여기서 '울 엄마... 이냐고?'를 지워볼까요?

      말씀대로 블로거님을 압니다.
      걸레로 양치하는 저와 달리 욕설이나 패륜적인 말을 못하는 분이죠.
      힘내시길 바랍니다. 스스로 당당하면 꺼릴게 없으니, 꺼리지 마세요.

      2010.12.23 01:21
  8. 행복한호석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해서 어제 댓글 달고 다시 와봤는데.... 여기 댓글들을 보니 왜 간담회에서 2PM이 막판 팬들과 언성을 높였는지 알겠습니다. 전 2pm팬이 뿌린 편집본 몇십초 외엔 듣지는 않았습니다만 포털사이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 그랬다더군요. 2PM 솔직히 얼마나 어립니까. 그 어린 친구들 앞에서 아줌마팬들이(그 간담회 후기에 아주머니팬들이 많았다는말이 있더군요. 여기 댓글을 봐도 있네요)이 반말로 소리지르고 악을 쓰고 울고불고 무슨 원수처럼 다그치는데 그 어린애들이 감정을 다스릴 수 있었을까요. 간담회인지 기자회견인지 풀버전을 들어봤다는 분들은 박재범 팬들이 심했다고 혀를 내두르던데.
    그 팬들이 나중에 자기들에게 유리한 부분(2PM이 화가 난 부분이라고 해야겠죠)만 따서 퍼뜨리고 간담회에서도 무슨 닉쿤이 왕따라는 둥 닉쿤은 재범이 편이라는 말로 퍼뜨리고.. 저도 한 때는 2PM이 무개념인줄 알았죠. 여러 커뮤니티에서 저도 활동하다보니까.
    하지만 서서히 알고보니 박재범 팬들이 간담회 초반에 닉쿤보고 너는 한국말도 못하는 주제에 말도 하지 말라고 엄포를 놓았다더군요. 영어로 말하라고 우리 영어 잘한다고...; 그래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던거라던데.
    하여튼 징글징글하네요.. 한 때는 인터넷 댓글들을 보고 진짜 여론이 이런 걸까 하고 착각도 했었는데
    제 주변을 보면 아니거든요. 이분들은 댓글을 참 기분 상하게 다시네요. 객관적이지 못하다는 둥 책임전가를 하질 않나.... 객관성을 잃으신 분들은.. 아니 감정에 휩쌓인 분들은 저 사람들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댓글만 읽어도 엄청나게 꼬여있는 감정이 느껴지네요. 비아냥도 여러가지방식으로 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는데... 말의 힘이 대단함을 느끼네요. 왜 이렇게 기분이 나쁘지... 질리네요;;

    2010.12.22 22:32 신고
    • ㅋㅋ  수정/삭제

      제가 보기엔 빨간마법사님 글이 굉장히 감정적이고 격앙되어 있는 것 처럼 보이는걸요~?

      2010.12.23 05:48
    • dd  수정/삭제

      기분 상하게다는건 서로가 똑같은거 아닌가요?
      누가 누구에게 뭐라고 하는건 좀 웃기네요.
      그리고 간담회 녹취로도 누가 듣느냐에 따라 다르죠.
      님은 팬이 나쁘다고 느끼셨을진 모르겠지만
      전 아니였구요 제 주위사람들도 마찬가지라고 말했습니다.
      (4시간 짜리였던가 , 풀영상으로 들었습니다.)
      그리고 간담회는 박재범 팬이아닌 2PM팬이 가는 자리였습니다. 박재범 팬이 2PM을 싫어한게 아니고
      2PM팬이 2PM에게 화낸거라구요.
      질리신다고 하셨죠? 저도 마찬가지로 질립니다.
      기분이 나쁜건 당연하시겠죠, 좋아하시는 편이
      한소리 듣고 있고 싸우고 있으니까 .
      그건 다 똑같은거니까 거기에 대해선 누가 더 낳다는 듯이
      말하지 말아주세요.

      2010.12.24 11:31
    • 빨간마법사님.  수정/삭제

      님 간담회 들어보시기나 한건가요?

      간담회에 참석한건 거의 2pm팬이었습니다.
      박재범팬은 얼마 없었어요.
      2pm 7명을 사랑하는 팬들이었습니다.

      영탈공지나왔을때만해도 2pm애들이 동의할리없다 애들을 믿어보자고 간담회갔던 팬들입니다.
      기자들한테도 간담회전에 jyp가 문제지 2pm애들은 아무 잘못 없다고 수백통을 메일을 보냈던 팬들입니다.

      님은 2pm팬이 아니시기에 온전한 7명을 만들기위해서
      팬들이 6개월동안 얼마나 눈물겨운 노력을 했는지 모르실겁니다.

      그날 간담회에 갔던 대부분의 팬들은 피눈물 흘리고 돌아왔습니다.
      다들 팬질을 접거나 재범군팬으로 갈아탔구요.
      간담회 녹취와 후기를 읽으면서 참석못했던 나머지 팬들은 경악했었습니다.

      님.. 함부로 말씀하시지 마세요.
      팬들에게는 깊은 상처로 남은 사건입니다.
      님처럼 모르시는 분들이 팬들 태도 얘기할때마다
      쓰라린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것같아서 더 아픕니다.

      2011.01.15 22:54
  9. 소나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재범군은 뜨거운 감자입니다 이대로 조용히 묻히기엔 멀리 온듯하네요.. 든든한 백그라운드도 생겼으니 기자 간담회나 법적으로라도 해결을 봐야할것 같습니다.
    JYP가 같이 안고 가기엔 문제가 있다고 했으니 진짜 억울하다면 싸이더스라도 나서서 방패막노릇을 해줘야죠.. 개인적인 공간에 징징 대지말고 앞으로 나서서 당당하게 우리 아이는떳떳하다고....이기적이겠지만 저는 사실 진짜 궁금합니다..

    2010.12.22 23:27
  10. 답답해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생활이건 간담회건 다 떠나서,
    그렇게 jyp에서 일방적으로 사생활문제로 탈퇴시키기로 했다고 하더라도,
    서로에게 좋게 끝을 맺으려면
    박재범 본인이 탈퇴의사를 밝혔다고만, 그 선에서만 끝냈어도 되는 문제였다고 생각해요
    물론 대중이 탈퇴까지 하는 이유를 궁금해했겠지만..
    사생활이랍시고 두루뭉술 은근슬쩍 넘어가려 하면서 이렇게 추측을 낳는 것보단
    차라리 그게 깨끗하고 좋았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2010.12.22 23:30
    • 드라이어  수정/삭제

      한국비하문제로 잠시 탈퇴 하였을진 몰라도 팬들은 그의 복귀가 시간문제일 뿐 복귀는 정해진 순서라 알고있던 상황에서 그가 그냥 탈퇴했다고만 했다면 아무도 납득하지 못할 문제였지 않나요?

      2010.12.23 00:12
  11. 답답해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 어떤 이유에서건 본인을 끌어들이고 재범의 의사를 존중하는 것이다. 거기까지만 했으면 서로간에 이지경까지 오지는 않았을 거라는 말씀이 하고싶은 겁니다..
    애초에 재범 자신의 의사로 나온 것은 아니니 말입니다. jyp측 공지만 봐도 갑작스레 전화를 해와서 블라블라 하는데, 활동에 대한 부담이라거나 개인적인 사유로 탈퇴의사를 밝혔다고만 했으면 이런 감정소모전이 되지 않았을텐데 말입니다. 그 이유를 명확히 밝힐 수 없다면 그냥 깔끔하게 정리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2010.12.23 01:48
    • 첨부터  수정/삭제

      아직도 이해가안가는거에요.첨부터 그냥 개인사정이라고 말하고 탈퇴시키지 왜 큰잘못을했다고 그렇게..아무리큰잘못을했어도 그러면안되는거죠..사람한명 온갖루머는 다가지고있는사람 만들고 당신들도힘들었다고 말하면 끝입니까? 그래도한때가족처럼 지내던사람들이.. 그렇게차갑게돌아서고..무섭습니다.

      2010.12.26 14:54
  12. 아무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진심으로 아무도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박재범군도 2pm도 박진영도
    .
    잘못이 있다면 언젠가,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벌을 받겠죠...

    글 감사합니다, 체리블로거님.
    감기 조심하십시오

    2010.12.23 11:59
  13. 참나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쉬쉬 거리고 있는건 그 무언가가 밝혀지면 양쪽다 피해를 보니깐 쉬쉬 거리고 있지 않겠나하는 단순한 생각이 드네요. 재범팬이든 안티든 박진영팬이든 안티든 뭐든간에 당사자들은 샷다마우스 하는데 왜들 못캐서 안달이신지..

    2010.12.24 00:23
    • ㅇㅇ  수정/삭제

      저도 그게 궁금해요 정말 .
      제발 서로 신경좀 끄고 살아갔으면 좋겠는데.
      왜 엮지를 못해서 안달인지.

      2010.12.24 11:33
    • ㅇㅇ  수정/삭제

      제가하고싶은말입니다!!
      제발 박진영씨 신경끄고 더이상 재범군에대해서 언급하지마시죠? 재범군은그쪽집안 신경안쓰고 잘살고있는것같은데!!

      2010.12.26 14:47
  14. 그게 박진영씨의 말의 단점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싶은건가 싶더군요.
    밝히면 아이가 다친다면서 자기 변호 다하고
    대중은 몰랏는데 밝히라 언제 햇다고 자기가 먼저 얘기해놓고요.
    크게 잘못해서 쫒아냇다면서 이유는 안밝히고

    내 주변에 이런 스타일로 말하는 사람이 잇다면 절대로 가까이하지않을겁니다.
    무슨 일이 잇을때 항상 상대가 잘못한 사람으로 만드니까요.

    2010.12.24 05:13
  15. 어이없네진짜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권리로 박진영이 재범이에대해 언급하는건지?..지금 재범이 소속되있는 소속사는 싸이더스고 이문제에대해서 박진영은 더이상 언급할 자격이없다고 보이는데요ㅡㅡ

    2010.12.24 23:06
  16. 푸른강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분들이 재범군에게 자신의 일을 밝히라고 하는데요, 재범군은 이미 한국으로 들어오기 바로직전인 지난 6월 자신의 인터넷공간에 결백을 밝힌바있습니다. 그렇게 밝히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이미 밝힌것을 모르고 계신다니 의외이군요. 재범이가 무슨 잘못이라도 저질렀기를 바라시는분들은 그 이유가 마음에 흡족하지 않으실줄 모르겠으나 미안하지만 재범군은 결백하답니다. 하나님과 부모님과 친구들과 팬들앞에 부끄러운일을 하지않았습니다. 누가 뭐하든 이것으로 나는 아무렇치도 않습니다...고 하였습니다. 정직하고 순전하고 자기일에 최선을 다하며 언제나 남을 먼저 배려하며 따스한 심성을 지닌 재능많은 청년 재범군을 제발 승승장구하여 크게 빛날수있도록 지켜봐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제발~~~!!!!

    2010.12.25 03:05
  17. 음...저는 객관적이지는 않지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저는 이 사건에 대한 객관적인 사람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사실 승승장구에 나오신 박진영 pd님께서 이번 재범군발언을 보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pd님께서 재범군을 다치게 하고 싶지않으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하시고 싶으시다면 '사회적 파장이 큰'을 빼셨어야했지요. 공지만으로도 사람 한 명을 더이상은 한국에 돌아오지 못하게, 연예계는 복귀하지도 못하게 만들었지요. 제 주관적인 입장에서 봤을 때 재범군이 진실을 밝히지 않는 이유는 jyp사람들에게는 없는 정을 재범군이 가지고 있어서가 아닐까요? jyp관계자들은 자신들의 발언에대해 어떤 한 사람이 상처 받을 것을 생각하지 않고 말을 하였고, 재범군은 그래도 잠시나마 내사람들이었던 사람들에대한 정으로 밝히지 않은 것이 아닐까요? 물론 진실은 당사자들만 알고 있지만 jyp의 주장도, 재범군의 주장도 둘 다 근거는 없지만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 앞에 당당하다고 말하는 재범군의 말이 더 믿음직스럽네요. 그리고 자신의 소속가수들의 탈퇴, 해체뿐만아니라 자신의 전 부인에게조차도 이혼사실을 기사로 알리신 분도 저렇게 공중파 방송에 나오시는데, jyp공지에 따르면 도의적문제가 있는 재범군이 방송을 못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승승장구 올 초 간담회 이전에 2pm이 출연당시 재범군에 대한 질문이 넘쳐남에도불구하고 질문도 못하고, 발언자체도 하지 못하게 했던 승승장구가 지금와서 질문을 한 이유도 궁금하고, 더이상은 제발 jyp의 모든 사람들이 재범군에대한 발언이 없길 간절히 바라는 사람입니다.

    2010.12.25 06:26
    • ㅋㅋㅋㅋ  수정/삭제

      논조가 침착하고 일정하시네요.
      근데 그렇게 쓰시면 체리블로거님은 읽지 않으십니다.
      체리블로거님의 인간적으로 도저히 용납 못할 사생활을 밝혀주신다거나 약간 글에서 어눌한 티가 느껴져야 대답하시는 분이십니다.

      2010.12.25 16:04
    • 글 잘 읽었습니다.  수정/삭제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님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그렇기에 지금까지 박재범군을 응원했고 앞으로도 응원할껍니다.

      그리고 리플 다신 ㅋㅋㅋㅋ님 상당히 거슬리네요.
      체리블로거님을 비꼬시는것같아 보기 불편하군요.

      2011.01.15 22:32
  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12.26 02:05
  19.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쓰실때 정확한 정보에 의거해서 포스팅해주시면 좋겠네요
    재범군은 본인은 하느님앞에 가족들앞에 당당하다고 글을 이미 오래전에 쓰고 돌아왔어요ㅎㅎ
    그가 더이상의 언급을할경우 힘들어할 사람들때문에 대놓고 말할수가 없다고 돌려말했구요
    포스팅 수정해주시던지 아님 지워주시던지 하셨음좋네요
    저는 그의팬으로서 이 포스팅을보고 다시한번 상처를받았으니까요.

    2011.01.16 05:19
  20. taru  수정/삭제  댓글쓰기

    탈퇴 이후 언론과 대중은 계속하여 박재범에게 진실을 밝힐 것을 요구하였고,
    박재범은 2010년 6월, 영화촬영 차 두달여동안 한국에 머물기 위해 입국하기 전
    자신의 홈페이지에 이 문제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법적인 잘못은 아니지만 도의적으로 심각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 사생활을 이유로
    2010년 2월 JYP에서 영구탈퇴된 후 처음으로 자신의 입장을 밝힌 글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http://jaypark.com/news/?p=17 (전문 링크입니다.)

    자신의 결백(As long as I am in the clear with God, my family and my fans,
    it is sufficient for me)을 말하면서도 강하게 주장하지 않았던 이유는
    자신의 결백을 위해 이 문제를 다시 들추어내게 된다면
    또 다시 많은 사람들이 상처 받게 될 것이고
    누군가는 죽어 나가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또 다시 박진영이 그 일에 대해 언급하여 언론과 대중의 관심이 박재범의 사생활에 맞춰져
    박재범이 진실을 밝히기를 요구하는 상황에서도 그 문제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던 것은
    누구도 다치지 않길 바랐던 그 마음이 변함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렇게 늦은 댓글을 남기는 이유는
    진실에 대해 묵묵부답, 무책임한 박재범은 아니었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뒤가 구리니, 걸리는 것이 있으니 조용히 입 닫고 있는 것이지
    본인이 떳떳하고 억울하다면 기자회견이니 고소니 하지 않고 왜 가만 있는 것이냐 는 사람들에게
    자신으로 인해 누군가가 다치고 상처받고 힘들어지는 상황을 원하지 않아서이기 때문이라고
    이야기 했을 때 그 진심을 받아들여 주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늦었지만 글쓴님의 글을 읽고
    그 마음, 글쓴님은 이해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어 이렇게 댓글 남깁니다.

    마지막으로
    팬의 입장으로는 박진영이 말할 수 없다는 '재범의 잘못'이
    박진영이 말할 수 없었던 '재범의 결백'이 되는 날이 꼭, 언젠가는 오기를 바라고 있고
    그 날이 왔을 때 글쓴님께서 가지고 계시던 '재범의 잘못'에 대한 오해도 풀어질 수 있기를...


    글 잘 보고 갑니다.

    2011.02.13 04:50
  21.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재열 기자님 글 내용으로는 박재범의 실수는 실수라기 보다는 불운이고 실수의 대상은 사람이 아니라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법적인 문제도 아니고 범죄도 아니고
    일반적으로 생각하던 잘못과는 완전 다르다고 하였어요.
    그러니까 흔히들 불결한 루머들과는 다른거라는데 ...이렇다면 사생활이야 마패같은거 밖에 안떠오르네요

    문제는 그들 박진영과 투피엠 멤버들이 박재범을 떠돌고 있는 불결한 루머로 사람들이 상상하게끔 발언, 유도하고 다닌다는 겁니다.
    그리고 두루뭉실한 이런걸로는 고소 자체가 안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때 박진영이 승승장구에 나와서 마치 선심 베푸는투의 발언으로 잊혀질만할 때 박재범의 사생활사람들의 기억에서 상상의 날개들을 다시 꺼집어 내게 하더군요.
    사이더스측이 이러한 박진영에게 '우리도 박재범 그 사생활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고 박진영에게 밝히라고 요구 했습니다..박진영측은 밝힐수가 없었겠죠...그러다간 사이더스로부터 소송 당할 것을 이들은 알겠죠.
    박진영은 한마디로 비열한 사람입니다.

    http://poisontongue.sisain.co.kr/1750 이 좌표에 있는 독설닷컴 고재열기자글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2011.03.02 02:26


어제 생각지도 못하게 skagns님이 쓰신 시크릿가든 글때문에 덕분에 방문자에서 득을 보는

그러한 일이 있었습니다. 한 이틀전에 저도 박진영에 대한 글을 쓴것이 있기에....
어쨋든 그래서 제 블로그로도 많은 댓글들이 올라왔고,
한 재범팬이라고 하시는 분께서는 뉴스 정보까지 제공해주시면서 재범의 시크릿가든 배역을
하지 못하게 만든것은 JYP가 다른 회사들과 합동을 해서 SBS에게 협박을 가했기 때문에
SBS에서 결국 출연을 시키지 못하게 되었다는 기사였습니다.

하지만 조금 의문이 드는 몇가지 점이 있었습니다.
뭐 어떻게 느끼실지는 모르겠지만 몇마디 적어보겠습니다.



- JYP가 SBS보다 더 힘이 센가...?


흔히 방송국 vs 기획사를 놓고 보면 방송국이 100%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JYP는 대한민국에서 3대 가요계 대형 기획사 중에 하나로써 사실상 엄청나게 큰 회사인건 맞습니다.
JYP의 힘이 상당히 큰 것도 사실 틀린 것이 아니구요.
허나 과연 JYP가 방송국에 대항할 그러할 힘은 될까요....?

그 전 케이스를 한번 살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올해에 엠넷이 슈퍼스타K2 에 자신감이 넘쳐서 MAMA를 아주 크게 계획하려고 한 일이 있었습니다.
해외에서 생방으로 중계하려는 계획을 세웠지요.
그러면서 많은 기획사들을 초대했고, 거기에는 엠카와 단짝이라는 JYP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허나 문제는 무엇이었는가 하면... 그날이 인기가요 생방송이었지요.


결국 SBS는 모든 기획사들에게 "갈려면 가라. 근데 간다면 두고보자" 라는 식의 통보를 내렸습니다.
사실 JYP는 그닥 크게 문제가 걸려있지는 않았는데 단 한가지가 문제였습니다.
바로 SBS 인기가요의 MC가 조권이었던 것이지요.

조권의 올해 대박친 2AM의 리더입니다. 2AM 무대에서 조권이 없는 것을 상상할 수 있나요....?
만약 2AM의 대표로 조권이 빠졌다면 인기가요 MC에서는 빠졌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겠죠.
결국 엠카와의 친분에도 불구하고 2010년을 대표하는 가수인 2AM은 MAMA에 참여를 하지 않게됩니다.
만약 JYP가 SBS보다 힘이 더 세다면 이러한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또 한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흔히 JYP보다 더 힘센 기획사는 SM이라고 합니다. 
SBS는 아니지만 KBS에서 성균관 스캔들의 주연으로 박유천을 찍었을때 솔직히
SM에서도 상당한 반대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허나 그렇다고 SM이 KBS에게 정면도전할 수 있었을까요...?
그저 반대 한것으로 그쳤을 뿐입니다. 
공중파인 KBS가 반대했다고해서 SM이 무서워서 박유천의 캐스팅을 중단시키지는 않았지요.
SM도 솔직히 빅토리아가 청춘불패에 들어가 있기도 하고 KBS에서 소녀시대가 5주 이상 승리하기도하고,
또한 앞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종종 나와야 할 것이기에 박유천을 뽑았다고 해서,
KBS하고 정면 승부하는 무리수를 두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런 점을 볼때 과연 JYP가 SBS에게 위협적인 협박을 하고 정말로 그 협박에 SBS가 무서워서
방송을 중단시키는 그러한 일이 있을 것이 현실적이라고 보이는지는 모르겠네요....



- JYP만이 아니다. 많은 기획사들이 JYP를 지지했다

솔직히 이것 역시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JYP와 친분이 있다고 한들... 돈과 신용에 관련된 문제이 그렇게 쉽게 다른 아이돌 회사들이
그러한 위험부담을 가지고 공중파에 도전을 할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싸이더스HQ에서는 JYP가 그러한 압력을 가했다는 식의 이야기를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회사들이 JYP에 동참한지는 나와있지는 않네요.

솔직히 YG, SM, DSP 등의 큰 회사들이라고 하더라도 공중파 눈치를 안 볼수가 없습니다.
또한 제멋대로라고 소문난 엠넷이긴 하지만 그 엠넷 조차도 공중파에 직접적인 도전을 내밀기란
상당히 쉽지 않은 그러한 상황이지요.

JYP에게 결탁을 했다가 잘못 보이면 오히려 반대로 찍히는 수가 있습니다.
아이돌 그룹이 요즘에 방송 고정의 반을 차지하는 그러한 순간입니다.
하지만 방송국들의 메인 프로그램들은 아이돌 그룹이 메인이 아닙니다.

KBS의 메인은 1박 2일, MBC의 메인은 무한도전, SBS의 메인은 강심장 및 그리고 스타킹입니다.
이 프로그램들의 아이돌 의존도가 얼마나 크다고 생각하십니까...?

오히려 고정으로 들어가있는 아이돌 회사들이 눈치를 볼 입장이지
방송사에서 아이돌이 고정 출연하지 않을까봐 조마조마해서 눈치볼 입장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음악 방송에서 아이돌들이 많이 출연해서 이득을 보고 있기는 하지만...
오히려 JYP가 그렇게 나간다면 그것을 기회로 삼아서 더 잘보이려는 회사도 있긴 할거에요.

기획사끼리 그렇게 단합이 되서 모인다는 자체도 약간 이상하긴 하지만,
그들이 모이는 이유가 3대 공중파중 하나인 SBS를 대적하기 위해 모인다는 것은 더욱더 
불가능한 일 같아 보입니다.



만약 저게 사실이라면 싸이더스HQ는 왜 가만히 있었던 것일까요?
규모로 말하자면 싸이더스가 딱히 JYP에 밀리지 않을 그러한 큰 회사인데요.
오히려 싸이더스가 JYP보다 크면 더 크지 덜 크다고 할 수는 없을것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싸이더스 역시 배우들의 기획사들과 합쳐서 대항할 힘은 안되었을까요...?

그렇다면 왜 JYP는 반박을 하지 않을까요....?
솔직히 SM처럼 JYP 측도 반대는 한건 사실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를 안했다" 라고 해야하는데 반대를 안한건 아닐 것이기에 딱을 해봐야 소용이 없기 때문일겁니다.
재범이 출연을 했던 안했던 반대한 건 사실이고 욕먹는 것도 사실입니다.
JYP에서 이건 부정할수도 없었겠고, 부정해봐야 득되는 일도 없을 것 이니까 말이지요.



어쨋든 간에 기사는 그렇게 나왔지만 정작 SBS의 공식적인 입장은 없습니다.
솔직히 SBS에서 공식적으로 "기사가 맞다" 라고 말하지 않는 이상은 
사실 정확한 진리는 나올 수가 없을 것입니다.

허나 SBS에서 솔직히 기사가 맞다고 하면 JYP하고 껄끄러울 것이고, 
기사가 틀리다고 말하면 싸이더스하고 껄그러워질것 역시도 사실이겠지요. 
사실 뭐 그렇다고 해서 SBS가 JYP나 싸이더스의 눈치를 볼 정도로 세력이 약한 건 아니긴 하지만요.


어쨌든 JYP하고 싸이더스는 10년만에 또 한번 재범을 놓고 대치를 하게 되네요.
이제 좀 끝났나 싶었는데 다시 재범문제가 대두되는거 보면 이건 재범이 2PM을 컴백하기전엔
(그럴 가능성 0%) 안 풀릴 숙제 같네요..

어쨋든 한 방송사가 제 아무리 큰 기획사에게 "쫄아서" 한 연예인의 출연여부를 허락받는다....
저로써는 상당히 납득가지 않은 그러한 일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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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0.12.12 18:0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전 솔직히 싸이더스에 대해서 그렇게 관심은 없습니다.
      아이돌이 위주인 프로그램은 솔직히 성공은 힘들지요....
      오히려 아이돌들을 가진 기획사에서 매달릴 것 같지,
      방송사에서 아이돌을 붙잡기 위해 매달릴것 같지는 않습니다.

      2010.12.13 00:46 신고
  2. Hwoar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이 문제는 관계자들이 입을 닫을 가능성이 크기에 그냥 수면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이 큰 것 같습니다. 정말 진실은 저 산 너머에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죠..-_-;;

    2010.12.12 18:0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솔직히 SBS가 입을 열지 않으면 진실은 아무도 모르겠지요.
      그럴 가능성이 솔직히 없어보입니다...

      2010.12.13 00:46 신고
  3. QQQ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말이 안되는 루머죠..
    일단 시기적으로 봐도 말이 안됩니다..
    왜냐하면 재범이 캐스팅 문제 나올때만 하더라도 JYPE 사정은 굉장히 안좋은 때였습니다..
    지금이야 미스에이 잘 풀리고 투피엠 살아나고 투에이엠 잘 나가고 있지만 당시 재범이 캐스팅 얘기 나올때는 간담회 사건으로 인해 투피엠 만싱창이 원더걸스 미국 그나마 투에이엠으로 간신히 버티던 때라는 말입니다..
    투피엠 그렇게 되면서 JYP 역시 많이 추락했습니다..
    그런 JYP가 다른 기획사랑 결탁해서 SBS를 압박한다?..
    상식적으로 말이 된다고 보십니까?..
    말이 안되는 루머를 어떤 블로거 분께서는 사실인냥 글을 써댔더군요..
    참 걱정됩니다..
    그런 일부 블로거들 때문에 블로거들이 욕을 먹고 있는건데 말입니다..
    타블로때 블로거들 정신 좀 차렸나 했더니 아직도 멀었군요..
    이번 일은 그냥 넘어가지 말고 제이와피 쪽에서 강하게 대처를 해야 블로거들도 루머를 사실인냥 써대지 않을 것 같네요..
    참고로 재범이 캐스팅 불발은 작가의 반대가 심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게 현실적으로 봤을때 더 신빙성이 있죠..

    2010.12.12 18:2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아무리 잘나가는 기획사라고 해도 방송국앞에서는 꼼짝 못합니다.
      SM이 믹키유천 못 막았던 것 보면 잘 알수 있지요.
      재범이 왜 캐스팅 되지 않았는지는 궁금했는데 그런 루머도 있군요.

      2010.12.13 00:47 신고
  4. 건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혹이 있다는 거 자체가저는 왠지 좀 껄끄럽네요.. JYP가 힘이 미치지는 못하겠지만, 어느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고요....
    괜한 소문이 나오지는 않을거 같아요... 100프로 믿을수도 없겠지만 말이죠...

    2010.12.12 19:46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반대는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영향력은 거의 없으리라 봅니다.
      방송국이 기획사의 눈치볼 그러한 입장은 아니기 때문이지요.

      2010.12.13 00:48 신고
  5.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SM이나 YG 였다면 그럭저럭 설득력 있었을텐데 JYP는 그다지....2PM의 몰락이 진행되던때였는데 이해관계가 뚜렷한 방송국에서 무슨 이득이 있었다고..그리고 결정적으로 지금의 출연진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박재범씨가 오히려 캐스팅이 안되져서 고맙다고 할까요 덕분에 좋은 배우를 알았으니까요

    아무튼 허무맹랑한 루머가 참 쉽게도 만들어지네요..그걸 아무생각없이 믿는 대중들은 또 뭐고..쯧

    2010.12.12 19:54
  6. 햇살가득한날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되는 글입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10.12.12 20:42 신고
  7. 고래 싸움에 재범만 만신창이가 되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되는 글입니다. 님이 보셨다는 블로그글 어제 저도 보았는데, 많은 댓글들을 보며 '감정'에 매우 치우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진실'은 아직 표면에 나타나지 않았는데 기정사실인 마냥 쓰는거... 참된 블로거나 참여댓글자의 자세가 아니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어제 글보며 불쾌한 감이 가득해 있던 차에 같은 소재의 글이 또올라와 읽어야 하나??.. 하다가 그냥 보았는데 잘 읽었다는 생각입니다. 추천 꾹 누르고 가요.

    2010.12.12 23:44
  8. 그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JYP가 재범을 하차시킬 영향력이 있었다면 애초에 재범이 싸이더스로 가는걸 막을 수 있었겠죠.
    박진영이 재범을 디스했다는 소문만으로 트위터에 비하하는 사진과 욕설을 날린 정훈탁이 박재범 불발에 JYP가 압력을 가했다면 가만히 있었겠습니까? 정훈탁이 누구나면 연예매니지먼트협회 회장입니다. 일본에서 인기있는 강지환을 드라마 캐스팅에 못하게 하는 단체입니다. 박진영 얼마나 당황했는지 모욕을 당하다고 자신이 오히려 사과까지 할 정도이니, 두사람의 관계는 알수 있다고 봅니다.

    2010.12.13 00:20
  9. 골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 모두가 사랑입니다 *
    JYP 도, 2PM도 , 옥택연, 박재범 도 win win 즐겁게 훈훈한 2010 년 의 마무리를 !!!
    제가 좋아하는 체리블로거님, 아담부부 가인양, 권남편두요

    원더걸스, 빌보드 " 핫싱글```` 당당히 31위 ~ 특히 이번 랭킹은 장르를 막론하고 ~ 올한해를 총정리한 집계라는 점에서 놀라운 성적이며 대단한 기록이다 *
    좋은 신문기사라 기분이 ㅎㅎㅎ 나라사랑, 국위선양, 국가브랜드 얼마나 소중합니까 !!!!!!!

    2010.12.13 05:4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항상 응원해주시는 골든맘님 감사합니다.
      원걸이 31위에 오르는 기록을 달성했네요.
      요즘 원걸 너무 측은했는데 잘 된 일이네요.
      화이팅입니다!

      2010.12.13 22:44 신고
  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12.13 06:4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본이 아니가 skagns님과 의견이 다른 글을 썼네요.
      오늘 글도 약간 그런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 감정은 전혀 없음을 아시지요...?
      그냥 사물을 다른 관점으로 보는것 이해해주십시오.
      요즘 저는 너무 힘들기는 하네요.
      님은 어떠신지.....?

      응원 감사합니다.
      님도 열심히 하시길!

      2010.12.13 22:43 신고
  11. 핫티스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향을 안미쳤다고 해도 박진영 씨가 재범 군이 시크릿가든에 나오는 걸 반대했다면 비판받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품을 벗어났는데 거기에 대해 참견했다는 것은 잘못된 일이죠. 문제는 반대했다는 것이 확실하게 증명된 뒤에 비판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확실하지가 않으니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가 애매하네요. 그렇지만 기획사의 횡포는 예전부터 있어왔으니까 박진영씨가 반대했다에 한표

    2010.12.13 08:27
    • 냥냥  수정/삭제

      반대했다는 가설이 세워지면 저는 왠지 정욱대표가 반대한것 같은데요...개인적으로 박진영씨에게 악감정도 좋은 감정도 없지만....요 근래 느낀건 박재범 탈퇴는 박진영씨의 의사보다는 정욱대표의 의사 떄문에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뭐 어디 까지나 개인적인 추측입니다만..

      2010.12.13 09:30
  12.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막 드라마 보기 시작하는데 그 천재가수 역 비중이 생각보다 큰데요
    이 역에 박재범을 쓰겠다구요?
    한국말도 어버버 거리는 애를?
    김은숙 작가 정도면 싸이더스에서 패키지로 그런 애 팔아먹을려고 하면
    당연히 거절하죠
    난 그냥 아이돌 캐스팅해서 화제 끌려는 얼굴마담 역 정도인지 알았는데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는 박재범이 맡을 역이 아니네요

    2010.12.13 09:55
    • 연기력이 필요한 배역인데 작가가 결사반대했다는게 정설일 거에요  수정/삭제

      돌아가는 스토리 보면 윤슬과 대척점에
      오스카나 길라임과도 부딫쳐야 하는데
      지금 썬 역할 맡은 배우
      하지원은 몰라도 윤상현이나 김사랑에
      밀리지 않고 어떻게든 버티면서 연기하고 있었어요.
      노래 립씽해도 됩니다.
      외국 춤영화 보면 댄서가 나와서 춤춰서 성공한게 아니라
      배우들이 몇달간 배워서 동작 비슷하게 흉내내면
      나중에 따로 붙이는 거랍니다.
      댄서에서 연기가르쳐 찍어도 될텐데
      연기자에게 기본 동작 가르치고 춤은 대역을 쓰는 이유가 뭘까요?
      아무나 시키면 다 연기잘하면 천하무적 이효리가 드라마로
      욕먹을 이유가 없었죠.
      당시 시대의 아이콘이라 불릴 정도로 인기를 끌던 박정아나
      이효리, 세븐 드라마로 줄줄이 망한거 보면 모르십니까?
      아이돌 캐스팅할때 오죽하면 드라마 팬들이
      다른건 아무것도 안바란다 드라마에 민폐만 끼치지 마라
      없는듯 있다 사라져라 왜 그러는데요
      박재범이 캐스팅 얘기 나올 정도면
      작가나 제작자랑 미팅을 가졌을텐데
      작가가 자기 작품 개떡같이 생각하는게 아니면
      한국어도 못읽고 발음도 어색하고 문법도 틀리는
      사람을 연기자라고 들이밀면 어떤 기분일까요?
      썬역이 벙어리 역이면 가능하죠.
      하지만 대사랑 눈빛연기 어쩔 건데요?
      그동안 언플났던 걸 생각하면 작가가 박재범을 만나보기는
      했겠지만 언어적인 면과 연기력에 손을 놨을 것 같네요.

      2010.12.13 10:35
  13. 개념붕괴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중파 음악방송 무대라면 모를까..
    이런 드라마 캐스팅에 압박을 가했다는것은 믿기 힘드네요.

    JYP가 썌면 얼마나 썌다고 거대 방송사인 SBS에 협박을 할 수 있나요?

    가장 큰 SM도 함부로 못하는데..JYP는 말하면 입만 아프죠.

    아무튼 재범이 문제가 이렇게 두고두고 거론되는게
    JYP는 참 골치아프겠네요. 뭐 JYP쪽에선 이런것쯤은 예상하고 있을테지만.

    2010.12.13 23:4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JYP로써는 재범을 탈퇴시켰으니 자업자득이지요.
      어쨋든 아무리 기획사가 세더라도 방송국을 능가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2010.12.14 00:07 신고
  14. 소녀시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도 글쓰셨네요. 다른 회사와 연합해서 압력을 가한다고
    분명히 가능한 일입니다. 그리고 sm이 방송국에 함부로 못한다구요?
    물론 함부로는 못하죠.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실제로 일어나는 일들을 보시죠
    이번 jyj가 kbs연기대상에서 노래한곡 부르는것도 예능국에 양해를 구하고 나옵니다
    예능국입장에선 sm측의 영향이 있다는 말이겠지요.
    소녀시대,슈주,fx,트랙스,고아라,이연희,김민종,오연수, 손지창,추가열,이번에 김태원씨 역할 맡은 배우..등등의 수많은 소속가수및 배우..출연거부.
    일개 기획사일 뿐이지만 기획보단 연예인의 출연여부에 목매는 예능프로들로선 압박이 되죠.
    꽁꽁 감춰서 시청자가 증명할 수 없다고 해서 일어날 수 없다고 단정 짓는게 더 이해가 안가네요
    물론 이번 재범 캐스팅 관련해서는 작가가 재범을 맘에 안들어 했을 가능성도 충분하고 애초 물망에 올려졌던 싸이더스측 배우들과 끼워넣기 힘겨루기 중에 탈락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 탈락을 쉽게 했던 변명중에 JYP와 문산연이라는 단체의 입김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겠죠.
    그리고 글이 좀 애매하네요. 방송국측에서 기획사들의 동향에 신경이쓰인다는것은 이들의 영향력이 크단 이야기인데 방송국을 능가할것 같지는 않다니. 꼭 능가해야 가능한 일인가요.. ㅎㅎ 뭔가 말이 말을 먹네요

    2010.12.14 20:14
  15. 박진영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린글들이 어째 다 jyp를 옹호하는 글들이네요.
    너무 티나게 글을 쓰시면 오해삽니다.
    좀 티가 많이 나네요..ㅋ

    2010.12.22 07:28

어제는 택연이 오르더니 이제는 그 대표님인 박진영이네요.
개인적으로 박진영은 호감이 가지는 않지만 이번 사건은 조금 박진영도
억울한 점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몇마디 적어봅니다.
어제 쓴 글이 있어서 여러 조사를 한 후에 적어보는 것이나 혹시나 오류나 문제가 있으면,
언제든지 지적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갑자기 어제 "싸이더스HQ의 정문탁, 박진영을 욕하다" 라는 식의 글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무슨 내용인지 살펴보았습니다.
내용인 즉슨.... 박진영은 승승장구 녹화에 참여했고,
거기서 재범에 관해 언급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재범에 관한 언급이 좋지 않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왔고,
결국 재범의 현 소속사 대표인 정훈탁 대표는 박진영을 향해 직격탄을 날리게 됩니다.


사실 상당히 노골적이라고 보일 수도 있는 직격탄일텐데요....
박진영을 향하여 "너! ㄴㅃㅅㄲ" 라는 말이 담긴 트위터, 그 이후는 "ㄱㅅㄲ" 라고 적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너 그렇게 살지마" 라는 사진을 보내고 말했지요.


그리고 나서 문제가 조금 커지자 그들을 지운뒤 다소 애매하게 해석이
될 수 있는 그러한 글을 올렸습니다.
그 글의 뉘앙스는 어쨋든 박진영을 디스하는 내용을 담긴 그러한 글이었지요.

그들의 사이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 큰 어른이.... 
그것도 엔터테인먼트 계에서 어느 정도 위치가 있다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공개적으로
"XXX" 하고 쌍욕을 날리는 모습은 솔직히 참.. 초딩스럽다는 생각이 강합니다. 



어쨋든 이런 리액션과 태도를 보면 정말 누가 보기에는 박진영이 재범에 관해 굉장한 험담을 
털어놓거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 것 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박진영의 이야기도 들어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박진영의 이야기에 따르면 박진영은 애초에 "재범" 과 관련된 이야기를 피하기를 원했고,
승승장구 측이 그 이야기를 언급하지 않기로 했는데,
갑자기 MC측에서 질문을 해왔으며 당황했으나 결국 박진영은 자신이 
그 일을 겪었을때의 심정과 관련되서 이야기를 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그런뒤 편집을 해달라고 했지만 승승장구에서는 "상식적인 수준" 이라 편집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말인 즉슨.. 편집이 되어서 방송이 될 수도 있고 안 될수도 있다는 말이겠지요.

결국 박진영이 과연 박진영의 말대로 사람들에 의해서 자신의 발언이 "부풀려졌는지" 
아니면 정말 박진영이 재범을 디스했는지는 방송을 통해서 알아볼 수 있겠습니다.
만약 이게 편집이 된다면.... 정확한 지식이 없으므로 루머에 의해서만 판단할 수는 없겠죠.



허나 이 시점에서 생각을 해보면 굳이 박진영은 재범을 디스할 필요도 없으며,
만약 그렇게 했다면 세상에서 가장 바보같은 사람으로 남을 것입니다.
서로 그냥 묻어두기로 하고 나갔으며 박진영도, 재범도 사실 서로 언급을 하지 않아왔지요.
JYP는 그냥 내부에서 묻기로 했던처라 재범이 싸이더스와 계약을 하던,
솔로활동을 하던말던 그것과 관련해서는 신경쓰지 않았지요. 
JYP에게 박재범은 이미 떠나간 그러한 관련없는 사람인 것이지요.


재범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자신도 그 문제에 관해서 구체적으로 밝힐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어쨋든 그 문제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문제는 밝힌다고 해도
JYP, 2PM, 그리고 재범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문제임은 분명입니다.
JYP와 2PM이 죽던지... 재범이 죽던지 할 그러한 문제인듯 싶네요.

그러니 서로 그냥 덮어두기로 하고 신경쓰지 않기로 한것 같아보이네요.
만약 재범을 죽일 생각이었으면 JYP는 애초 싸이더스로 올때부터 작정하고 공격했을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그것도 아닌거 보면 굳이 10개월이나 지난 이제야와서 박진영이 굳이 꺼내렸다는 것은
솔직히 약간 이치에 맞지 않는 일인가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솔직히 이번만은 박진영이 맞다고 느껴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박진영은 현실에 굉장히 뛰어난 사람이고 민감한 사람입니다.
박진영이 현재 재범을 건드려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박진영에게 있어서 재범은 폭탄입니다. 건드리면 터지기만 하는 그러한 존재이지요.
그는 2PM이 박재범을 비난했다가 어떠한 결과를 가져왔는지 충분히 지켜봤습니다.
간담회의 결과도 잘 알고 있지요.

현재 10개월이 자나서 그 일은 이미 묻힐만큼 묻혔고, 2PM도 조금씩 회복을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어제 택연이 자신은 현역으로 입대준비중이라고 해서 이미지를 더 많이 회복했습니다.
그런데 박진영이 정말 아이큐가 한자릿수가 아닌 이상 자기가 욕먹는 그러한 무모한 행동을
할 그러한 바보같은 사람은 아닐 것 같다는 말입니다.

오히려 박진영은 정말로 그 문제를 정말 회피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박진영은 오히려 재범사건이 그냥 잊혀져버렸으면 하지 그 사건이 이슈가 되서
자신과 2PM이 그 문제와 관련되 재조명받는 것을 원치 않는 그러한 사람입니다.

지난번 무릎팍도사때에도 가능한한 그 문제를 피했으면 하는 눈치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재범과 관련해서는 기본적인 공식적인 것만 이야기하고 넘어가려고 하더라구요. 



위의 두개는 제 생각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재범에 대해 이야기는 좋던 나쁘던 박진영에게는 득이될 것이 없습니다.
박진영은 가능한한 재범과 관련해서는 언급을 안하는게 더 편한 방법입니다.

박진영이 이번에 왜 승승장구에 출연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듣는 말로는 <드림하이> 홍보상 자신이 직접 출연했다는 말도 있습니다.
어쨋거나 재범이 2PM 리더로 다시 돌아오지 않는이상, 
박진영은 어느 토크쇼에 나가도 비슷한 질문들을 받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본인이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정말 하기 싫다면.... 
방송 출연을 자제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박진영을 보면 가장 하고 싶어하는 질문은 단연 재범에 관한 것일테니까요.

일단은 방송을 지켜본 후에 그것에 관해 이야기하는게 가장 적절할 듯 하며,
만약 방송에서 편집이 되는 경우가 있더라도 정확히 모르는 이상 
그를 비난하는데 조금 신중해져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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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zzz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진영씨랑 2pm은 재범사건전에는 호감, 재범사건후에는 왠지 모를 음... 약간 비호감에 가까운 감정을 많이 느꼈지만... 이 사건은 좀 아니지 않나요?
    초딩이라는 단어가 딱이네요, 딱.
    자기들끼리 문자보내는것도 아니고 트위터에.. 거참;;

    2010.12.10 19:4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솔직히 박진영을 저도 그닥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저 싸이더스 대표가 하도 초딩스럽게 대응해서
      박진영이 더 대인배 같아 보이네요.

      2010.12.11 21:56 신고
  3. 최정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개인적으로 무릎팍에 나와서 했던 이야기는 다 거짓말인가요~

    2010.12.10 19:47
    • 무릎팍에서 박진영이 한 말로 박재범 사건 많이 희석됐죠.  수정/삭제

      그전까지 때려죽일 놈이란 이미지였다면
      박진영이 무릎팍 나와서 철모르는 아이의 치기어린 행동이고
      처음에 참 공격적인 아이였는데
      이제 철들고 어른스러워져서
      완전히 사람이 변했다 식으로 포장을 해줬습니다.
      그 방송 보고 박재범 팬덤은 박재범 디스니 뭐니
      욕을 했지만 그 방송 이후 일반 대중은 박재범에 대해
      제2의 유승준에서 어린 시절 실수한 인기그룹 멤버로
      시간이 지나면 복귀할 수 있다는 여지를 남기게
      만들어줬죠. 박진영이 무릎팍에서 박재범 옹호안했다면
      방송사나 연말 시상식에서
      박재범 복귀에 대해 요철할 엄두도 못냈을 거고
      지금도 제2의 유승준으로 낙인찍혀 있었을 겁니다.

      2010.12.11 02:5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뭐 정확히 거짓말인지 진실인지는 캐내게 힘들겠지요...

      2010.12.11 21:56 신고
    • 박진영이 무릎팍에서 한말로 박재범사건이 희석된건 아니죠.  수정/삭제

      위에 글 쓰신분은 박재범군이 미국으로 돌아간 후부터 박진영이 무릎팍 나오기 전까지 아예 인터넷이나 방송을 안보신거 같습니다.

      박재범군이 미국으로 돌아간 그 다음주부터 마페가 과장된 오역이고 삐뚤어진 애국심에 대한 반성과 언론의 문제점에 대해서 많은 방송과 칼럼이 나왔습니다. 피디수첩에서까지도 한국외대통번역대학원 교수님이 나와서 한국욕 아니라고 했었구요.
      이미 박진영이 무릎팍이 나오기 전부터 그런 여론은 충분히 형성되어 있었어요.
      오히려 소속사의 무책임에 대해서 말할정도 였습니다. 무릎팍에서도 그부분을 먼저 물어봤었구요.

      박진영은 무릎팍에 나왔을때 박재범이 한국에 처음와서 환경에 적응못해서 친구한테 얘기한거라고 korea와 korean이 한국과 한국사람이 아니라 jyp와 jyp사람들이었다고 정확하게 얘기해줘야했어요.
      아티스트는 서로다른 문화에 대해서 욕하면 안된다는식으로 말하는거보고 저 사람이 말로 갖고 논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말 듣고 박재범 안데려오겠구나 생각도 했구요. 데려올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저렇게 말하지 않았을테니까요.

      미국활동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있는 사람의 위기에 대한 대처라고 하기엔 너무나 미숙한 대처여서 jyp라는 회사를 다시 보게됐습니다.

      2010.12.12 14:19
  4. killerich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암튼 말도 많고.. 요즘 탈도 많은 연예계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0.12.10 20:36 신고
  5. Spooky  수정/삭제  댓글쓰기

    The Truth is out there라고 The X-Files의 유명한 명대사가 있죠...

    진실은 저 너머에...

    근데 진실이란건 객관적이라기보단 주관적이죠...

    객관적인건 사실일뿐이죠...

    그래서 JYP와 싸이더스간의 어떤 사실이 있는지 밝혀진바가 없는 상태에서...

    주관적 진실만을 가지고 누가 옳고 그르네 판단하는건, 자폭하는 지름길이죠... ㅋㅋㅋ

    2010.12.11 00:1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방송도 보지도 않고 그 자리에 있지도 않았던 사람들이
      박진영을 비난할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2010.12.11 21:57 신고
  6. 개념붕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사건만 보면 박진영이 좀 억울할수도 있겠지만은..

    개인적으로는

    박진영이 애 하나의 이미지를 완전 XX으로 만들어버린것은 비호감.

    투피엠 전성기떄에도 박진영을 그닥 좋아하진 않았지만..(지금은 완전 비호감)



    아무튼 이번 사건"만"보면은 박진영이 좀 억울한면도 있는것 같습니다.

    2010.12.11 06:5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재범사건부터 저도 그닥 그를 호의적으로 보기는 힘들더군요.
      하지만 이번 사건만큼은 박진영이 옳아보입니다.

      2010.12.11 21:58 신고
  7. ,,,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재범을 좋아하지 않았지만,,,미국으로 돌아갈때의 그 모습을 잊을 수가 없네요.
    ㅂㅈㅇ씨 말솜씨 하난 타고 났지만 그리 오래 가진 않더군요,,,말 좋은 사람 조심하라는 말을 여실히 저에게 느끼게 해준 ,,,,그가 설사 심각한 일을 저질렀다해도 젊은이의 인생을 그리 간단하게 내치다니,,,,아이를 키우는 엄마입장에서 한 없이 아프더라구요.
    싸이더스에 들어간 줄도 몰랐는데,,,다행이네요,,,

    초딩이라 뭐라 하는데 싸이더스 대표 화끈하네요.속이 다 시원합니다.

    2010.12.11 11:08
    • 어디가서재범팬이라고하지마세요~  수정/삭제

      그쪽이 동방팬인지 2pm팬인지분간은하시죠?ㅋㅋ
      한때박재범도 2pm이였는데,쪽팔리니까 함부로입놀리지마세요~

      2010.12.24 13:22
  8. 골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당시 상황은 잘모르지만
    오랜동안 키우고 투자하고 ~ 2 PM 과 그 리더 박재범으로 까지 쌓아올린 ~~
    박재범군도 답답 망막 억울하겠지만

    감수하기 어려운 큰 손실, 큰 피해는 오히려 JYP 아닐까 ??? 생각해봅니다

    2010.12.11 16:1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뭐가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제가 2PM, JYP관계자가 되지 않고서야 알수없는 문제이겠죠.

      2010.12.11 21:58 신고
  9. PlanB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들이 이정도만 균형을 가지고 글을 써주었으면 좋겠네요.
    근거도 없는 악플수준의 글들이 난무하여 마음이 항상 찹찹하고 답답하네요.
    빨리 이 끝도 없는 싸움이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정훈탁사장의 측근이란 박재범의 팬이 방청객으로 들어가서
    게시판에 박진영에 대한 비방을을 올린것이 아닐까 합니다.
    싸이더스의 관계자들이 할일없이 방송국에 사람감시할리는 없고,
    박재범의 팬들은 박진영에게 관심을 끊으라고 하지만 사실 이런 논란을 만든것이 자신들이죠.
    왜냐하면 박재범이라는 사람은 박진영에게 당한 불쌍한 사람이라는것이 유일한
    어필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연결고리를 만들려고 하는것이지요.

    2010.12.12 04:55 신고
    •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네요..  수정/삭제

      박진영씨가 박재범군에 대해 말한게 알려진건
      방송갔던 사람들의 트윗터와 후기때문입니다.

      방청갔던 비스트팬들이 박진영씨가 이기광과
      박재범에 대해서 말했던 걸 트윗터로 많이 올렸어요.
      후기로도 쓰구요. 그 후기가 거의 일치했구요.

      박재범팬이 왜 방청객으로 가서 게시판에 박진영에
      대해 비방글을 올립니까? 박재범군팬들이 박진영을
      비방하기 위해 일부러 방청객으로 가서 박진영에
      대한 비방글을 올렸다는건가요?
      너무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오네요.
      박재범군팬들 그렇게 한가하지도 한심하지도 않습니다.

      박진영씨 입에서 박재범군이 오르내리는것도 싫어하는게 재범군팬들입니다.
      논란을 만드는건 박재범군팬들이 아니라 재범군을
      입에 올린 박진영씨겠지요.

      2010.12.12 10:0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전 그것까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섣불리 무조건 사싫도 확인하지 않았는데,
      비난하는 것이지요.
      이야기를 피했지만 굳이 언급해야할 상황이 있을 수도 있다고도
      생각해봤습니다.

      2010.12.13 00:58 신고
  10. 글쎄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엔 방송에서 자사 연예인도 아닌 재범군에 대해 언급한 박진영씨의 처사가 경솔한 것 같네요. 저렇게 대놓고 트윗에다가 욕설을 써놓는 것이 옳은 행동이라 생각되진 않습니다만..정훈탁 대표의 행동이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이번 시크릿가든 재범군 섭외가 고사된 게 그 예인데 시크릿가든 관련 일은 관련기사를 링크해 놓을테니 글쓴이님께서 관심 갖고 계시면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그럼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012100900121001)

    2010.12.12 06:00
  11. Nalo Kubi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박진영이 예전에 사생활 문제라기보다 돈 문제로 박재범을 강제 탈퇴 시켰다고 생각해서 좋게 보지는 않네요.

    2010.12.12 07:03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저도 뭐 그닥 박진영을 좋게 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아직 뚜껑도 열리지 않았는데 비난하는 점이나,
      저렇게 공개적으로 쌍욕을 하는 행위도 역시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2010.12.12 12:01 신고
    • 강제탈퇴라뇨?!  수정/삭제

      재범보낸게 샤이니팬인걸 알사람은다아는사실인데,
      한국욕설로보낼땐언제고 이제와서 강제탈퇴?!
      탈퇴요구한것들이 지금 박진영보고 뭐라한다죠~ㅋㅋ
      어떻게했어도남까야지가산다는 한심한족속들같아보여요.

      2010.12.24 13:25
    • Nalo Kubi  수정/삭제

      갑자기 여기서 샤이니팬이 왜 나오나..

      2010.12.25 00:34 신고
  12. 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진영씨가 좋은 얘기건 나쁜 얘기건 박재범군은 입에 올리지않아야했다고 생각해요.

    그 얘기를 피해달라고 했는데 피디가 꺼내서 당황했다니하는건 말도 안되는 얘기죠.
    2pm이 승승장구 나왔을때도 박재범군 질문이 제일 많았습니다. 그때는 첨부터 그 질문에 대해서는 대답 안한다고 했었습니다. 중간에 임슬옹군이 재범이 이름을 입에 올렸을 때는 녹화 끊고 다시 갔었구요. 박진영씨정도의 방송경력에 그게 어려웠을까요? 전 이번 재범군 발언이 의도된 발언으로 생각되는데요.

    간담회후든가 아니면 박재범군이 한국에 돌아와서 사생활부분에 대해서 결백하다고 하고 싸이더스와 계약을 했을때도 자기들은 할말이 없다고 기자들한테 했었던 사람이 지금와서 박재범군을 입에 올리는건 드라마 홍보를 위한 노이즈마켓팅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군요.

    물론 방송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거기 갔던 방청객들의 후기가 한결같이 박재범군에 대해 좋지않게 얘기했다고 했습니다. 2월의 공지가 사실이었다고했다고. 이미 자기가 버려서 다른 소속사로 간 연예인을 입에 올릴 필요가 있을까싶네요. 정말 그렇게 말하고 싶으면 그 사생활이라는게 뭔지를 차라리 밝히던지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정훈탁사장의 트윗이 그동안 재범-박진영의 구도를 정훈탁-박진영으로 바꿨다고 생각해요. 정훈탁 사장이 경솔해보일 수도 있지만 작년 9월 그 난리에도 아무런 보호막이 되주지못했던 박진영씨보다는 적어도 박재범군을 위해 욕먹는 정훈탁사장이 더 든든하게 보여지는군요.

    2010.12.12 13:20
  13. 승승장구의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이즈 마케팅에 다들 놀아나는 것 같음... 승승장구... 시청률도 안나오고 재미도 없고 폐지했으면 한다.

    2010.12.12 14:18
  14. 객관성이 그닥...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쓰신분도 정확하게 알고 글을 쓴건 아닌것 같네요? 전 재범이 팬인데 오히려 정훈탁사장의 대처에 속이 시원하더군요 !! 박진영처럼 말솜씨는 수려하나, 음흉하고 진심이 부족한 사람은 저렇게 한번 터뜨려 주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물론, 겉보기에 좀 그렇고, 상대에게 역공격당할 빌미를 주기도했지만, 지금까지 일방적으로 당하기만 하던 팬의 입장에서는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더군요!

    나이가 더니 겉치레보다는 좀 더 인간적이고 진실된곳에 맘이 가더군요. 그래서, 자기포장만 능수능란한 박진영보다는 투박하지만 직원챙길줄아는 정훈탁에게 한표를 주고싶군요

    2010.12.12 22:13
    • 직원을위해욕을?!  수정/삭제

      그게합당한방법인가??ㅋㅋ

      진짜 왕유치..박재범팬돋네요~

      2010.12.24 13:35
  15. 글쎄요님의기사를보시길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글 쭉보다가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012100900121001 글쎄요님께서 붙여주신 기사를 덕분에 보게되었는데 박진영씨를 님정도의 미약한마음도 편들이유는 없을듯한데... 여튼 기사를 한번보시죠... 정훈탁이 왜 화가 났을지... 정말 제대로 재범이가 시크릿 가든에 출연 못한이유를 알게되었네요..오랜만에 검색어에 떳길래 한번 들어와 봤는데...박진영씨처럼 사람하나 한방에 훅보내고 아직도 기획사 횡포부리는 더러운 인간에 비하면 ㅁ ㅊ ㄴ 이런거 귀엽지 않습니까? 전지현과 스캔들이 있어다 한들 저따위는 귀엽게 넘기죠 사람하나 매장시키는거에 죄책감도 없는 사람인데 꼭 높은자리라고해서 체통만 지키는것보다 할말은 하는거 저는 그런사람이 백배낫습니다.

    2010.12.14 12:08
  16. 인나님분량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투피엠에 재범이 진짜 개포풍간지엿는데 어쩌다가 이지경이 된건지 ㅜㅜ
    남자가 봐도 재범은 정말멋졋는데..
    작년 마마엿나? 높은데서 덤블링하고 우락부락하지않은 밸런스잇는 몸이
    정말 부러움이상의 것 숭배감? 존경? 까지 느껴졋는데요
    작년 최고의그룹이라는 투피엠이 재범하나없으니까 확실히 뭔지 모르게 떨어지더군요
    그정도로 재범은 티비에 게속 나와야 하는사람인데 말이죠
    뭐 저렇게 계급장떼고 욕설까지 해주는 사장이 잇으니
    재범을 금방 다시 볼 수 잇다는 기대를 하게 해주네요

    2010.12.15 02:59
  17. 승승장구에 나와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진영씨가 방송에 나와서까지 ... 누군가의 사생활이야기를 했다는 것 자체가 잘못이고...교활해 보였음.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기에...
    이제는 소속사가 다른 만큼... 더 이상의 재범의 사생활이란 단어는 쓰지 말아야 하며, 왜냐하면
    무언가 있는 듯 ... 팬을 우롱하는 것 같아서 박진영씨 생각하면 기분이 더욱 나빠짐. 그 만큼 욕도 먹었으면 이만 자제해 주기 바람.

    2010.12.21 22:35
    • 궁금한게있는데,그쪽가수한텐안미안해요??  수정/삭제

      진짜 팬들은여기있고 다들가만히들있는데, 팬사칭해가며 배신이라니..어쩐다니..솔직히 니네가수가위기여서 이짓거리하고다니는거아님?!ㅋㅋ나같음내가좋아하는가수정신팔려있겠다.내가아는박재범팬이라며 우기는것들은 거의원래부터2pm안티,즉타팬으로 까는용도임.내주위에박재범팬들이웃고있어요~타팬년님.

      2010.12.24 13:33
  18. 승승장구 폐지함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국도 시끄러운데... 더욱 부채질해서... 민심을 혼란스럽게 만든죄... 좀 보탬이 되는 사람을 내보내지 못하고... 이렇게 비인간적인(약자를 짓밟고...) 박진영을 승승장구에서... 실망 가득합니다.

    2010.12.21 22:48
  19. 라이언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진영은 실수한 거다.
    재범 얘기는 하지 마라. 관심없다.

    2010.12.23 12:15
    • 뭔가알고말하자.  수정/삭제

      박진영이 승승장구와사전에 박재범예기안하기로되어있었는데,승승장구에서그걸어기고 막까지 박진영씨주관적인의견이라고까지 자막넣어그짓한거임.
      그리고박진영은 박재범한테도 더관심없지만,그쪽한테도관심업슬듯.

      2010.12.24 13:30
  20. 글쓴이말이당연해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군다나 박진영은 그위치에그런욕까지먹고 익은벼가고개숙인다고 오해하지말라고 승승장구에서 그언급안하기로했는데갑자기해서놀랐다.말한건내가잘못이다라고까지했잖아요??그런데싸이더스사장저모양이고.진짜 박진영피디님이박진영안좋게말했나해서제가직접 승승장구봤는데,나쁜말은커녕 오히려 박재범을 생각해주는쪽이던데요??아직까지도 박재범갖고 박진영욕하는것들은 그냥 sm같은 이기적이고교활한전과자 이수만팬들의짓거리로밖에생각이안들어요.예전드림콘서트떄 그팬들이2pm나올때박재범외치는거주도한거보면 안봐도뻔함.그사장에그팬들 더럽고냄세나요~.요번에도 노예계약대놓고걸렸던데,털어도먼지안나올박진영한테 기껏해서 트집잡는다는게,박재범,남의사생활이혼문제까지거들먹거리고.여튼박진영이그렇게까지말했으면 자신도어른이면어른답게초딩처럼깐족거릴게아니라 미안하다고사과를하던가,뭔가를의도한승승장구를탓해야하는게 당연한거같네요.박진영이 이수만처럼동방신기가자기회사나갔다고 고소를하는것도아니고.박재범이활동하던말든신경도안쓰고계는계데로 지네소속회사한테파카돌려가며 만족해하고있는데,왜제3자들이 남의사생활에그렇게오지랖이넓고트집잡기좋아하는지모르겠네요.빈수레가요란하다고,지내가찔리니까 순진하고착한jyp욕먹이고싶은거라고밖에안보여요~.그래봤자겠지만.ㅋ

    2010.12.24 13:18
  21. 바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박진영씨 욕안합니다, 저는 투피엠팬도 박재범팬도 아닙니다,

    그냥 업하는 50 대입니다,

    제가 보기엔 재범이가 잘못했습니다,

    그이유는 재범이는 할말안할말 다하는아이로 알고있습니다 사장 노래가 구리다고 대놓고 말하는아이죠,
    물론 어릴적 마이스페이스 그거 이해할수 있습니다, 한국정서상 자숙의 기간을 둔것도 컴백도 이해합니다,

    다만 자숙기간 중에 또다른 잘못을 한거라고 본인이 말했습니다

    그럼 투피엠이 욕먹을때 그당시 사과했어야합니다

    지금 자신이 작품땜에 사과하면안되죠

    제가 박진영을 잘보는 이유는 제왑에서 게약기간끝나고 다른데 가도 제왑가수하던 애들은 콘서트나 방송에서 제왑시절 노래 부를수 있습니다,

    그러나 에셈은 가수가 에셈 기간끝나고 나가서 다른데 가면 에셈시절 노래 부를수 없습니다

    그게 차이점 입니다,

    가수 하던 사람에게 지난노랠를 못부르게 하는회사가 나쁜거죠,

    또 박진영이 깨놓고 말못하는건 남아 있는 여걸그룹 애들 다친다는 엑스파일을 믿어서가 아닙니다,

    이라하나 저리하나 좋을게 없으니 박진영이 참는겁니다,

    나두 사업을 하는사람인데 박진영정도면 좋은 사람입니다 다만 이수만은 아님,

    2011.02.20 15:16

재범, JYP에게 치명타를 가할까?

가수 이야기/2PM 2010.07.08 17:34 Posted by 체리블로거
올해 2월에 영구탈퇴를 당하며 가요계에서 볼 수 없었을 거 같았던 재범이 다시 국내에
복귀합니다. 하지만 당연히 JYP가 아니라 이번에는 싸이더스HQ라는 거대회사와
전속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 조인성-전지현이 있었고, 한때 god가 있었던
그러한 회사이기에 (지금도 거기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많은 이들도 잘 알고 있지요.


어쨋든 재범은 "믿어줄래" 라는 앨범을 냈고, 그 앨범은 현재 온라인 음반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군요. 예약 주문등이 많이 들어왔다는 이야기이겠죠.

흥미롭게 이 점과 관련해서 JYP는 "우리는 아무상관 없다" 라고 방관하고 있습니다.
특히 JYP가 재범을 "사생활 문제"를 삼아서 계약파기를 했기에 더 관심이 집중되지요.
일단 그 사생활이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보죠.



애초에 사생활이라는게 있기나 한걸까?


이 정도 되니까 이제 JYP가 말한 그 사생활이라는게 있기조차 한것인지 궁금합니다.
JYP에서 재범을 영구탈퇴 시킬때 JYP측은 재범의 사생활이 "사회에 큰 파장" 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아주 큰 사생활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를 위해서인지 아니면 소속사를 위해서인지는모르겠지만 어쨋든 결과적으로 그 책임이 너무크기 때문에
결국 재범과 JYP는 계약 파기를 하고 갈라서기를 했습니다.
많은 이들은 그것을 재범이 강제로 탈퇴로 보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JYP가 놓아준 것이라고 합니다.

헌데 흥미로운 점은 분명 공개적으로 재범이 큰 "사회적인 문제" 가 있다고 했는데도,
싸이더스가 재범을 끌어안고 가려는 것입니다.
만약 재범에게 사생활이 있다면 싸이더스가 그런 재범을 굳이 끌어안으려고 할까요?



사생활이 있다고 칠 경우


JYP는 공지에서 그 사생활이 너무 크기에 회사의 연예인으로 부적합해서
그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했다고 했습니다.
그의 사생활 문제가 있다는 것을 감안하고 왜 싸이더스는 그를 받아들였을까? 를
두가지로 추측해봤습니다.

1) 사생활이 있긴하나 JYP가 말한것처럼 그닥 크게 사회에는 문제가 되지 않을 문제라는 점
    (사내에서 일어난 문제 같은 JYP측과의 문제)
2) 사생활이 크더라도 싸이더스가 그것을 감쌀만큼의 재범의 가치가 있다는 점

싸이더스가 재범을 키우지도 않았기에, 재범에게 정을 느끼거나 동정심을 느껴서
그를 감싸주리고 결정했다는 생각은 사실상 너무 동떨어진 생각입니다.
싸이더스가 재범을 감싸줄 생각이 있다고 보면, 그것은 재범의 가치가 만약 그 사생활인가가
존재하고, 그것을 이겨낼(?) 가치가 있을때 재범을 끌어안을 것입니다.

그만큼 재범의 가치가높거나, 아니면 그 사생활이 문제가 되지 않을 만큼 작은 것이라는
이야기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생활이 있던 없던 간에 이제는 JYP가 아닌 싸이더스가 재범을 계약할 생각을 하고,
거의 체결단계에 이르렀을때 말로는 JYP는 "우리는 아무상관이 없다" 라고 이야기하지만,
사실 JYP는 굉장히 애메한 입장에 이르게 된것이지요.

만약 아무 문제없이 재범이 국내활동을 하게 된다면 JYP는 단숨에 거짓말을 한것으로 몰릴수가 있습니다.
그러자니 JYP는 재범의 "사생활" 을 공개해야 할터인데... 그렇게 되면 싸이더스와의 관계도
애매해질 뿐더러, 오히려 치졸한 회사로 찍힐 수가 있기에 그렇게 쉽게 공개할 수도 없는것이지요.
마치 재범의 앞길을 막는것처럼 보일 수 있으니까요.

거기다가 이제는 재범이 개인이 아니라, 한 소속사에 속한 인물이 되면 "타사"의 연예인을
공격하는것이기에 상황이 완전 다르게 됩니다. 2월달에 탈퇴할때하고는 상황이 완전 다르다는 것이지요.


거기다가 싸이더스가 끌어안을 수 있다면 왜 JYP는 할 수 없었냐 라는 이야기까지 나오니
졸지에 JYP는 이상한 회사가 되어버린것이지요.
사실이면 냉정한 회사가 되어버리는 것이고, 사실이 아니면 거짓말을 한 회사가 되어버리니까요.
그래서 입장이 난처해지는 것입니다.



재범이 미국이 아니라 국내에 컴백을 하게 따라, JYP는 많이 입장이 난처할 것입니다.
안 그래도 재범탈퇴 및 간담회 이후로 타격이 큰 2PM 역시 재범이 멀쩡하게 컴백한다면
더 입장이 난처해질 수 밖에 없죠. 물론 그들이 정말 재범을 아꼈다면 재범이 잘되기를 바래주는것이
그들의 도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상황을 모르는 입장에서는 그들만 더 안 좋은 입장이 되어버리는 것이지요.


재범의 컴백이 과연 현재 활동하고 있는 2PM에게는 어떤 영향을 줄지도 관심사입니다.
둘다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인데, 연관이 안될래야 안될수가 없는게 이들인지라...
내부적으로는 재범의 컴백을 축하해줄 수도 잇겠지만, 외부적으로는 힘들겠죠.




예전에도 쓴 바 있지만 JYP는 재범을 잃음으로 인해서 가장 실력이 뛰어난 가수를 잃었습니다
(JYP 안에서) 춤 실력도 2PM 안에서 가장 뛰어났을 뿐더러, 노래실력도 준수 다음으로 좋았던 것으로 아니까요. 
거기다가 커다란 수입원이 될 수 있는 한 인재를 잃었습니다.


재범은 B.O.B의 Nothing On You를 피쳐링했고 (국내버전), 또한 미국에서 자기만의 B-Boy팀이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미국에서도 클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이번 피쳐링으로 B.O.B와 친분을 쌓았을 수도 있고요.
또한 지금은 조금 지연되었지만 일단 헐리우드에 진출할 수 있는 Hype Nation에 캐스팅되었고,
결과적으로 헐리우드와 미국진출을 할 수 있는 그러한 인재이기도 합니다.
영어도 현재 미국 진출을 꿈꾸는 가수들 중에서 가장 뛰어나기도 하고요.

이래저래 재범이 있었으면 가져다 주었을 손실을 JYP는 점차적으로 느끼게 될 거 같다는 느낌이드네요.
싸이더스에서 재범이 재기해서 성공하면 성공할 수록 JYP는 참 아쉽다는 느낌을
접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재범의 미국 진출이 더 빨라지면 빨라질 수록 더 그런 느낌이 들수도 있겠죠.



현재 JYP는 원더걸스는 미국 진출을 하고 있는 상태이고 국내에서는 2PM의 힘이 확실히 줄어들었고,
2AM만 그저 제대로 괜찮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그러한 입장입니다,.
그래서 Miss A라는 그룹을 출발시켰는데.. 아직은 조금 더 지켜봐야 알겠죠.

애당초 재범이 아예 탈퇴하지 않았으면 2PM이 급추락 하는 일도 없었을텐데.. 참 아쉬운 결과이지요.
어쨋든 재범이 그냥 잠적하는것이 아니라 싸이더스와 함께 다시 국내로 등장함으로 인해서
JYP는 이번에 말은 태연한척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꽤 당황하면서도 씁쓸해 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정말 제목대로 재범이 아무 문제없이 활동하면 JYP의 이미지도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느낌은 확실히 듭니다.


현재 상태로써 JYP가 할 수 있는 최상의 길은 그냥 쿨하게 지켜봐주는 그러한 입장이겠네요.
이제 헤어진거 다시 거론은 되겠지만 가능한한 부딪치는 일 없이 그냥 잘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모처럼만에 재범이 다시 활동을 하게 되는데 그의 활약도 지켜보고 싶습니다.
아무쪼록 이래저래 지켜볼 관점이 많은 그러한 컴백이 될 거 같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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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발키리작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이와이피와 이쪽 과의 관계는 진짜 뫼비우스의 띄.......

    2010.07.08 19:38
  3. 돛새치는 명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사생활 문제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당시에는 엄첨 이슈를 만들더니... 정작 재범군이 활동을 시작한 지금... 아무런 이야기가 없네요..
    사생활 문제가 없었는지... 아니면 있는데 무마한것인지..

    여튼 양쪽에서 아무런 소리가 없다는건...
    그냥 양쪽 모두 긁어부스럼 만들기 싫어서가 아닐까요?
    ^^

    2010.07.08 19:40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건들면 서로 골치아플꺼에요.
      서로 신경곤두서야하고...
      그냥 서로 터치 안하고 넘어가는게 가장 나을듯 싶네요.

      2010.07.09 15:46 신고
  4.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관적인 생각에서는 고놈의 사생활 문제..애초부터 없었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기자들과 네티즌들이 그렇게 기를 쓰고 찾아보려고 해도 못찾았다는 점이 첫번째고....냉정한 비지니스 회사에서 아직까지 리스크를 가지고 있는 재범씨를 무리해서 거둘 이유는 굳이 없을텐데 하는게 두번째..
    하지만 이렇게 되면 왜 JYP가 애초에 없었다고 가정해둔 사생활을 언급하며 재범씨를 강퇴시켰는지 모를일이군요...결과적으로-반쯤은 자업자득이긴 하지만- 자사 2PM을 몰락하는 결과와 자기 회사 이미지를 대폭 깍아먹었는데..반대로 재범씨는 일부 팬들에게 무슨 영웅처럼 떠받혀 지고..장기적인 안목으로 보지 않고 그저 비난의 여론에 휩쓸려서 그런건지..아니면 이정도의 반향을 예측하지 못한건지..

    아무튼 이래저래 태풍의 눈이군요 재범씨는..미국에 있을때나 한국에 있을때나..
    2pm이나 재범씨나 애초부터 상관없던 저에게는 뭐..그닥.
    신경 쓰단 말던 알아서 잘들 하겠지만..

    2010.07.08 21:4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저도 뭔가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있습니다.
      하지만 있었다하더라도 JYP는 그의 계약을 풀어줄 만큼 그것을 심각하게 봤고 위험하다고 해서 위험부담을 감수할 생각이 없었지만, 싸이더스는 그게 있더라도 감사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이지요.

      2010.07.09 15:47 신고
    • 냥냥  수정/삭제

      사소한 오타 지적해드리자면 감사가 아니랑 감수에용 ^^;

      2010.07.09 21:34
  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7.08 21:59
  6. 2피엠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처럼 큰 것도 재범군 스켄들을 이용해서 였으니, 만약 그냥 남아 있었다면,

    제왑입장에선 지금처럼 2피엠이 남자 아이돌의 선두권에 선 것이라거나 (제왑에 속해 있을 상태인)재범

    군이 미국 진출을 한다거나 다른 여타의(지금 같은 영화, 미국 음반) 활동은 불가능 했다고 봅니다만;;

    힘든 시기를 격었지만 결과적으로 재범군은 제왑 안에서는 절대 이루지 못할 일들을 이루었고

    더 크게 성장하리라 봅니다.

    2피엠도 비록 한 철이었지만 그 전에는 꿈도 꾸지 못하던 가요계 정상, 1급 남자 아이돌 사이에 당당

    히 설 수 있었으니 서로 감정은 상했을 지언정 본인들에게는 오히려 약이 되지 않았나요?

    물론 2피엠이 지금의 위기를 넘어선다면요..

    2010.07.09 05:08
  7. 속이다시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는 내내 속이 다시원하네요 ㅋㅋㅋㅋ
    잘 읽고갑니당^^

    2010.07.09 05:18
  8. 좀 더 생각을 해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JYP의 입장을 좀 더 생각을 해 보면,

    재범이의 잘못이 그저 재범이의 잘못으로만 그치지 않고, 그 영향이 JYP에 더 크게 미치는 경우입니다. 루머 중 한 가지 예을 들어보겠습니다. 재범이와 JYP 여자 연습생과의 성적인 관계 부분이 있습니다. 만에 하나 이것이 사실이라면, JYP는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잘못은 재범이 했지만, 책임은 JYP가 관리 소홀에 대해 더 책임을 져야 하고, JYP 전체이미지를 망가트릴 수 있습니다.

    즉, 재범이의 사생활 잘못이 재범이 뿐만 아니라, JYP에게 더 큰 문제를 야기 할 수 있기에, 말을 하지 못하는 걸 수도 있습니다.
    계약기간이 6년이나 남은 가수를 위약금 한 푼없이, 풀어 준다는 것은 솔직히, 저런 문제가 아니고서야 납득 할 수가 없습니다.

    또 한가지는 재범이와 관계를 정리 했을때, 비밀보호 같은 협약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흔한 경우라고 들었습니다. 즉 일정기간 동안 비밀을 서로 공개하지 않는다는 협약 같은것... 이런 것이 존재 할 수 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너무 한편으로만 생각해서는 안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재범이가 더 이슈화되고, 국내 무대에 다시 설려고 한다면, 반드시 이 문제는 이슈화가 될 것입니다. 그럼 그 때 재범이든 JYP든 무슨 말이 있겠지요...

    전 재범이가 잘못을 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재범이가 속 시원히 잘못이 있다, 없다의 가부만이라도 말했으면 합니다.

    2010.07.09 05:20
  9. 등심 위에 상추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만의 망상이지만, 재범은 처음부터 사이더스와 계약을 맺고 있던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

    GOD가 박진영 밑에서 트레이닝 받았다는 사실은 유명합니다.
    당시 함께 지낸 사람이 장혁이었고, 아시다싶이 장혁은 사이더스 소속입니다.
    윤계상은 연기자의 길로 들어서면서 사이더스에 둥지를 틀었고 요새 로드넘버원으로 잘 나가고 있습니다.
    박준형은 박진영과 함께 일하는 것으로 알려졌고, 그외의 멤버는 각자의 길로 가고 있죠.
    김태우는 직속 후배들과 제법 돈독한 관계를 유지한다고 하지만,
    그가 현재 JYP에 몸담고 있지는 않습니다.

    전 케이블채널에서 JYP가 내놓은 가수들이 나오면 유심히 지켜봅니다.
    뮤직비디오가 시작되거나 끝날 때쯤 기획사가 보이는데, 참으로 재미있는 것이
    2pm 이후에 나온 가수들은 2중 기획사라는 점입니다.

    최근 데뷔한 미스에이는 AQ, 2am은 플레이큐브(현 큐브) 소속이었다가 JYP로 돌아왔고,
    원데이 친구들과 함께 열혈남아에 나왔던 윤두준은 B2ST로 활동합니다.
    아이러니로 데뷔한 원더걸스 - 현아 양은 건강상의 이유로 탈퇴한 후 포미닛으로 돌아왔습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이사인 홍승성 씨는 JYP가 세워질때부터 함께한 파트너 사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전 특히나 현아와 2am의 경우에 주목합니다.
    애초부터 jyp는 (아이돌) 프로듀싱을 전담하고, 가수들을 형제 회사와 2중 계약을 맺게 해서
    유동적으로 이적할 수 있도록 체계를 만들어놨다고 보는 것이죠.
    한가지 의구스러운 점은 하필이면 사생활이란 문제로 탈퇴시켰냐라는 점입니다.
    현아 양이나 선미 양은 건강이나 학업상의 이유로 하차했지만,
    재범 군은 꽤나 악질적인 '핑계'로 탈퇴했습니다.
    그 내용이 어떠한지는 전혀 알려지지 않았고, 처음엔 그의 의사를 존중한다는 식으로 언급하다가,
    차후엔 2pm을 동원해 그는 무조건 나쁘다라는 식으로 몰았죠.
    참으로.. 전형적인 언론플레이였습니다.

    그랬던 재범이 사이더스와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보고, 제가 한 생각은
    '애초'에 2중 계약이었다는 것입니다.
    춤과 노래, 거기에 영화 - 연기까지.
    재범은 이미 상당한 스타성을 갖추었고 jyp는 원석을 다듬어 보옥으로 만들어주는 혹은,
    정규 1집 이전에 사이더스에서 스카웃했을 가능성도 상당히 높았으리라는 것입니다.
    아마도 '사생활'보단 다른 회사와의 계약이 그를 나쁜 사람으로 만든 것이겠죠.

    -

    이렇게 쓰고 보니 제가 편집증 미치광이로 보일 듯한데, 그저 나름 추리력을 동원한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제 추리력은 이 정도에서 그치는군요.

    2010.07.09 08:3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충분히 가능한 추리입니다.
      전 그쪽가지는 생각을 안해봤거든요 ㅎ

      2010.07.09 15:47 신고
    • 글쎄요.  수정/삭제

      싸이더스하고 jype는 GOD이후로 사이가 않좋습니다. 언급하신 2중기획사는 다 jype와 관계가 있거나 자회사에요. 싸이더스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aaa때부터 반복적으로 저지른 실수라고 했습니다. 전혀 말이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010.07.14 13:49
  10. 찌질철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 쓴 글이 있어 트랙백 걸어 봅니다 ^^;

    2010.07.10 06:06 신고
  11. skagns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생활 문제가 있고 없고는 중요한 거 같지 않아요.
    만약 있다고 해도 그것이 증명되거나 문제가 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 뿐...
    사이더스는 그것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 혹은 행여 드러나더라도
    그 전에 취할 이득은 다 취할 수 있다고 판단을 한 것이겠지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멋진 분석이에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2010.07.10 08:51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답장이 늦었네요.
      저도 그리 중요하지 않은 문제던지 없다고 생각해요
      네티즌들이 캐내지 못한 면도 그렇고,
      또한 싸이더스에서 재범을 쉽게 받아준면도 그렇습니다.
      skagns님은 잘 지내고 계세요?
      전 요즘 슬럼프입니다.
      무슨 글을 써도 안되네요 ㅎ

      2010.07.11 22:34 신고
  12.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은 부모를 닮죠. 3대기획사의 특징이자 대물림의 악덕은 이겁니다.
    돈수만의 아이들은 '돈'. 천재에 대한 강박증, 학벌에 자격지심을 가진 양군의 아이들은 '허세'.
    고릴라의 아이들은 '섹'. 코갤의 추악한 가설의 발상도 짐승돌의 성적인 이미지에 기인했을지도..

    '심각한 사생활의 문제'는 단순히 보면 있거나, 없거나, 어중간하거나 이 셋중 하나입니다.

    1. 실재한다.
    미성년자와의 관계및 임신운운하는 코갤잉여들의 추측에 버금가는 망할 사생활문제가 있다치죠.
    재범이나 제왑, 둘 다 죽습니다. 존재한다면 피해여성두요.
    재범은 비하발언과 양수겸장, 제왑도 관리소홀에 따른 질책은 물론 회사이미지가 끝장납니다.
    6PM도 싸잡혀 발정난 짐승들이란 굴레를 쓸겁니다. 배신이 정당화되는 이상의 손상을 받겠죠.

    2. 그런거 없다.
    당연히 제왑과 배신돌들은 작살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제이만 면피가 될까요?
    동료들이 제왑에게 속았건 동조했건 배신을 방치한 책임이 있습니다. 타협을 했으니까요.
    일개인이 기획사와 맞서는건 당연히 무리죠. 하지만 마찬가지로 다른 6명은 무슨 강자인가요?
    투펨은 신화가 아닙니다. 대중성과 인지도, 극강 팬덤을 자랑한 신화가 반란으로 대성했나요?
    저항을 포기한 리더를 위해 6명의 어린 노예들이 의리를 지켜 반역하길 기대하는건 무리죠.

    어쨌건 리더답게 맞서야할 때 물러난 탓에 동생이라 부르던 녀석들의 몰락을 지켜봐야 합니다.
    함께 싸워주길 청했는데 거부했다면 당연히 배신이죠. 그러지 않았다면 책임없단 말 못합니다.

    3. 이도저도 아니다.
    한국은 개의 도축이 허용되나 미국에선 범죄. 한국은 간통이 처벌받지만 미국은 그저 이혼사유.
    한국은 20세미만 미성년자와의 교제는 죄악이지만 미국에선 18세이상이면 자유연애.
    한국에선 용서못할 도덕적인 문제가 미국의 정서로 양심상 하등 꺼릴게 없는 문제일 수도 있죠.

    성관계나 임신등의 추악한 상상을 배제하고 그저 소속사후배와의 교제정도를 예로 듭니다.
    가슴아픈 결별로 전도유망한 여동생이 좌절했다면 제 3자들은(특히 투자회사가) 분개할겁니다.
    하지만 이걸 죄..라고까지 보기엔 무리가 있죠. 당사자들도 그렇고 사람에 따라 다를겁니다.

    위에 등심..님의 가설처럼 자숙기간중 타 기획사와 계약모의를 했을 가능성도 상정해봅니다.
    우리에겐 배신이지만, 지극히 실용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그냥 위약금 지불후 직장이동입니다.
    그래서 1:59 앨범활동까지 침묵, 위약금 면제조건으로 탈퇴등의 수순으로 담합했을지 모르죠.

    어느 경우건 욕할 법도 하고, 떳떳하달 만도 합니다. 참 이도저도 아닌 상황일지 누가 압니까?
    타블로의 경우처럼 고양이는 아니고, 반대로 호랑이도 아니되 어이없게 표범일 수도 있는거죠.
    어쨌건 이런 상황이라해도 밝혀지면 둘 다 극심한 피해를 각오해야합니다. 설명은 필요없겠죠.

    어마어마하게 글이 길어지니 간단히 몇가지만 결론삼아 씁니다.
    싸이더스는 재범이 결백해서, 혹은 제왑이건 재범이건 밝혀지면 서로가 다치는 진실은 당분간
    봉인될거란 계산으로 영입을 했다고 봅니다.
    마티즈와 버스는 절대로 100 대 0 이 되지않습니다. 과실의 책임은 아무리 일방적이라고 해도
    80 대 20 입니다. 기획사의 망신 내지 아이돌의 몰락은 20 의 데미지면 충분합니다.

    물론 답답하죠. 저도 찝찝한건 싫습니다. 하지만 서로가 다친다면 밝혀지지 않는게 낫습니다.
    서로 소 닭보듯 해야합니다. 응원해줄 필요없고 관심줄 필요없습니다. 헐뜯을 필요도 없구요.
    이 또한 지나갈겁니다. 아주 흔한 표현이죠. 시간이 약이당.ㅋ

    과한 표현과 무리한 예로 비난을 자초한건 아는데 혹 댓글을 다실 분들은 살살 좀 부탁..^^;;
    블로거님께도 죄송하구요. 요즘 상심이 크신건 압니다. 지원금 시스템을 저도 최근 알았습니다.
    우습게 봤는데 제법 되더군요. 명예문제이기도 하고. 언제고 논할 시간이 있겠죠. 힘내십시오.

    2010.07.11 07:2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긁어부스럼이겠죠.
      사생활이 있어도 밝히기 뭐하고 없어도 밝히기 뭐한 그런..
      그냥 정말 시간이 지나가야 할 거 같습니다.

      솔직히 지원금제도 많이 기대했기에 저의 실망도 컸죠.
      거기다가 33위에서 115위까지 (오늘부로) 내려오기까지는 참 명예도 쭉 떨어졌죠.
      다시 초보블로거 취급받는 느낌...

      다시 초심을 생각시켜준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야겠죠.

      2010.07.11 22:37 신고
  13. ㅎ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런 사생활이 있지도 않다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위쪽에는 그런 사생활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은데 싸이더스란 회사는 전 전지현 일만 아니면 자사 연예인의 관리가 꽤 깨끗한 회사고 실제 사생활이 있는 연예인이라는건 시한폭탄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되지 않는데요.
    재범은 전 재범사태에도 커다란 영향을 받았고 자신의 아주 소소한 잘못도 큰 사태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몸으로 체감한 연예인 중 하나입니다. 9월달 자살청원까지 받던 청년이 만약 진짜 사생활이 존재했다면 과연 한국으로 돌아올 엄두라도 낼 수 있었을까요???저는 너무 무서워서라도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데....
    그리고 사생활 문제를 직접적으로 밝히는 것도 어느정도 문제가 되는게 전 제와피와의 관계에서 있다고 저는 봅니다. 만약 사생활 같은 것이 없다고 직접적으로 재범이 밝히게 된다면 정말 2pm과 제와피는 정말 어려운 상황에 빠지게 될 것이고 재범이 그 것을 원한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재범은 그러나 간접적으로 자신의 노래가사나 입국할 때 남긴 글로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이정도쯤 되면 사생활이 있다고 주장하는 제와피가 우습게 까지 여겨지는데요.
    저는 재범의 팬으로써 지금도 제와피나 투피엠을 용서할 수 없는 이유는 빠순이의 한심한 열폭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재범의 연예인으로써 생명을 끊으려 했다는 점 그 것 입니다.
    자사에서 4년간 힘겹게 연습을 받았던 회사동료를 그런식으로 음해하려 했던 점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데다 저도 처음에는 재범이 정말 사생활이 존재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한 이유가 간담회에서 2pm이 너무나 극단적으로 자신들의 입장을 피력했고 재범의 잘못을 믿게 하려고 노력했던 것 때문이 었는데요.제가 이제 재범의 사생활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게 된 시점에서 2pm은 정말 너무한 짓을 저질렀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2010.07.18 07:26
  14. :)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이 가장 잘 알아서 잘하겠지만,
    여우를 피해서 호랑이굴로 제발로 걸어간 결과가 되지 않기를 빌어요.
    잘은 모르지만 싸이더스는 배우 >> 가수인데, 재범이 앞으로 진로가 어떻게 될지가 ??
    만약 제가 재범 당사자였다면, 한국 연예계 (한국이 아님)로 다시 돌아갈 것 같지가 않은데.

    아니면 사이더스에 부탁해서 거둬들여서 계약으로 묶어놓고 목줄 매논 상태에서 아무 일도 안 주고 기냥 몇년? 가둬놀수도 있는 거고...(더 이상 방해가 되지 않도록)
    암튼간에...나라면 돌아오기 싫을 것 같은데 겨우 몇개월만에 왜 리턴을 하는건지...

    ironically, 어쨌거나 화제성은 만발이었고 개인에게나 남은 그룹에게나 지명도만큼은 확실하게 올라갔네요. 매출도 그룹 쪽은 올라갔을것같은데...재범이도 고생한만큼 돈도 따라와줬음 좋겠네요.

    블로그 한 1/3~1/2 잘 읽고 갑니다. 연예인들에 대해 많이 관용적인 태도이신 거 같아요:)

    어쨌거나 현아, 선미, 재범 등등 제와이피 탈퇴자들을 축하라도 해주고 싶네요. 그런 회사에서 계약 만료때까지 일해봤자 회사 노예밖에 안됬을거같으니까. (버뜨 다른 회사도 50보100보) 정말 요즘 연예인들은 너무 어린나이부터 힘들게 사는것같아 안됐어요.

    2010.07.22 10:16
  15. 껄끄럽네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를 가장한 전형적인 재범팬의 논리..

    마치 본인의 논리는 사실이라고 믿는듯한 오만이 님의 글에서 느껴집니다.

    아무리 재범이 팬들이 폄하를 하려고 해도,
    재범이 건이 대중적으로는 그닥 투피엠에게 마이너스가 된 것 같지는 않구요,
    (물론, 인터넷에서 죽치고 있는 네티즌에게는 좀 이미지가 나빠진 건 사실이지만,
    대중들은 잘 모르는 것 같던데요?)
    재범이 컴백이 그다지 큰 이슈가 아닌 것도 사실이죠.
    (이것도 좀 의아하긴 했는데, 오히려 뚜껑을 열어보니 김이 빠졌어요.)

    아... 물론 결과는 두고봐야 하겠지만요.

    어쨌든, 오늘 뮤뱅을 봐도 싸이더스는 재범이를 가수로 키울 생각은 그닥 없는 것 같죠?
    싸이더스는 원래 연기자 전문 매니지먼트사 아닙니까?
    물론 처음에는 큰돈 들여 데려왔으니 여기저기 자기 회사가 찍는 드라마등에 출연은 시키겠죠.
    하지만,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는 재범군이 연기를 잘 하게 되기까지에는 좀 시간이 걸릴꺼고..
    싸이더스 입김이 있으니 씨엡은 좀 찍겠군요.
    재범군이 왜 싸이더스랑 계약을 했는지는 이해가 안 가네요.
    오히려 재범군은 연기자쪽 보다는 가수쪽 재능이 좀 나은데 말이죠.

    어쨌든, 저도 여기저기 들은 건 있어서 재범군 사생활이 이거다 저거다 얘기는 많이 들었고,
    가까운 측근한테서 신빙성 있는 얘기도 좀 들은지라 사생활이 없다고는 말 못하겠어요.

    그나저나, 마치 대중문화평론 블러거인 척 하는 재범팬들....이젠 좀 짜증나네요.

    2010.07.23 09:5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오만이요?
      자기가 마음에 안든다고 "오만" 이라고 한 사람을
      평가해버리시는 님께서는 겸손한 걸까요?
      만약 제가 반대의 의견을 썼다면 저는 갑작스럽게
      "객관적인 블로거"가 되는 것이겠죠.

      사람의 의견들은 상당히 다른법입니다.
      "가까운 측근들에게 들었다" "내가 아는 사람이 누구다" 라는 말은 아무나 할 수 있는 말입니다.

      재범팬이요?
      2PM을 욕하지 말라고 쓴 글도 상당히 많습니다.
      남은 "오만" 이라고 판단하기시기 전에, 섣불리 판단하시려는 것부터 자세하시는게 나을 듯 싶네요

      2010.07.23 16:02 신고
  16. 위에 덧글 쓴 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당신이 더 껄끄럽습니다 그려?

    2010.07.27 09:49
  17. sk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대단한거 왓다고.......정말웃긴다....
    jyp가 쿨한게 아니라.....그냥 신경안쓰이는거 아닐까....합니다....
    진영이는 안그래도 바쁘잔아요 미국에서도 일하니깐......와.....
    잘은모르지만 재범이가 인기잇다는 것보다는 jyp가 너무 햇다는게...문제이지 않나십네요...
    그리고 아무나....뜨는건 아닌거 같고요...ㅋㅋ 이건 사실 앞으로 그냥 보면알게되겟지요...ㅋ

    2010.07.28 05:11
  18. 박진영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진짜박진영 지생각이 완전똑똑하고 잘난줄알고 재범이 탈퇴시킨건데 생각완전빗나갓음 ㅋ

    2010.07.29 05:27
  19. 우연히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nsiclub.com/p/36235
    네티즌수사대에서 궁금증을 풀어보세요^^

    2010.08.03 03:24
  20. 위에 덧글 쓴 사람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당신이 더 껄끄럽습니다 그려?에 공감되네요.

    2010.12.21 23:04

인터넷 기사를 읽다가 결국 올 것이 왔구나 하는 기사를 봤다.
설마설마 했는데... 그래도 "아닐꺼야" 했는데, 결국 2PM 리더 재범의 영구 탈퇴가 결정되었다는 것이다.


이유인 즉슨.... 12월 22일경에 재범이가 자신의 잘못을 고백(?) 했고, 그것이 사회에 알려질 까 두려워서
고민끝에 재범이가 소속사 연예인에 합당치 않아서 결국 계약해지하고 보냈다는 것이다.
결국 어제 재범의 영구 탈퇴가 결정됨에 따라 2PM 팬들은 즉각적으로 큰 쇼크를 받았다.



일단 이번 재범의 탈퇴는 참 엉성한 부면이 많다. 의심쩍은 부분도 너무 많고, 앞뒤가 안 맞는 부분도 참 많다.
몇가지를 살펴볼까?

재범의 첫번째 탈퇴 이후에 소속사에서 재범을 위해서 춤과 아크로바틱 선생을 물색하고 철저한 교육프로그램을
완성시켰다는 데, 여태 재범의 동영상들을 보면 소속사가 아닌 댄스팀과만 어울려다니는 뉘앙스를 받았다.
소속사에서 그렇게 철저히 관리하면서 컴백을 준비하는 아이가 매일 비보이 팀과 어울려다니면서 춤을 추고 다닌다고?
조금 믿기 힘든 그러한 이야기 이다.


또한 재범의 컴백을 염두에 항상 두고 있었다는 것도, 3월에 7인조로 컴백을 하겠다고 11월경에 동의한 재범이
갑자기 12월 22일에 전화가 와서 "큰 죄를 지었다" 라고 고백하는 것 역시 아이러니 하다.
정말 그렇게 큰 죄를 지어서 다시 컴백하기가 부끄러울 정도라면 왜 11월에 2010년 3월에 다시 2PM으로
컴백하는 것을 동의했을까? 왜 그때는 밝힐 수가 없었을까?
굳이 다 하기로 결심해놓고 1달간이나 걸린 이유가 무엇인가?


마지막으로 팬들의 증언에 의하면 모든 멤버들이 1월 6일, 소속사가 말한대로 재범탈퇴를 결정할때 쯤에는
각자 뿔뿔이 흩어져 있었다는 증언이다.


허나 부산에 갔던 우영이는 팬들에 의해서 레코드가게에서 사진이 찍혔으며, 사진의 우영은 참 즐겁기만 하다.
우영은 1월에 자기의 고향인 부산으로 내려가서 휴가를 즐긴 것으로 알고 있다.
1월 3일에 알았다면 휴가를 막내려갔을 때이고, 1월 6일이만 휴가를 즐길 수 있을때이다.
재범 탈퇴때 가장 큰 반응을 보인 것은 우영이였고, 가장 슬퍼한 것도 우영이였다.
그런 그가 재범 탈퇴 결정이 나기까 신나가 레코드가게에 돌아다닌다...... 뭔가 모순되지 않는가?

더욱 희한한 점은 그 당시 옥택연은 보스턴이 있었다고 하는데... 이런 심각한 문제를 과연 전화나 이메일로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점이다. 더욱이 엊그제 승승장구에서까지 "재범이까지 합해서 2PM + 2AM은 보석이다" 라고 말한 정황을 지켜볼때,
딱히 멤버들이 재범탈퇴에 동의했다는 주장이 맞지 않는다.

확실히 뭔가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고, 의심쩍긴 하지만 개인의 생각이고 나도 물증이 없는 이상 참이다 거짓이다
할수가 없다. 내가 이렇게 말한다고 재범이 돌아오는 것도 아니고....
(그럴 수 있었으면 선미탈퇴도 막았을테도, 서현 우결출연도 막았을 거다)

허나 그냥 넘어가기에는 너무 설명할 수 없는 것도 많고, 이치에 어긋나는 것도 많으며,
억지스러운 면도 굉장히 많다.



가장 큰 문제는 항상 그래왔듯이 JYPE의 의사소통 방식과 일방적인 통보방식이다.
그냥 팬들에게 우리는 이렇게 "힘들게" 결정을 내렸으니 이해해 달라, 지원해 달라고만 하고 있다.
허나 팬들은 자세한 이유를 알수 없으니 당연히 지지하는게 힘들다.
팬들도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지원을 해주고 이해를 해주지 뭔가 납득할만한 것을 하나 제공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우리는 이럴 수 밖에 없었다. 믿어달라" 고하면 믿을 사람이, 지원할 사람이 솔직히 어디있겠는가?

현아때는 솔직히 모르겠다. 그 당시에는 원걸 자체에 관심이 없었으니까....
허나 재범의 처음 탈퇴 때와, 선미의 탈퇴 둘다... 뭔가 석연치 않았다.
둘의 공통점이 있다. 그것이 무엇일까?






일단 선미의 입에서는 한마디도 듣지 못했다. 원더걸스의 입에서는 표현을 들었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선미입에서는
아무말도 듣지 못했다는 점이다. 비록 선미가 예은이랑 같이 찍은 사진도 있고 하지만...
어쨋든 끝내 우리는 선미의 입에서 선미의 입장을 듣지 못한채, 원더걸스 멤버들과 JYPE측의 통보를 통해서만
선미의 입장에 대해서 들어 봐야 했다.




재범의 케이스도 선미의 케이스와 비슷하다.
재범의 의견을 여태 재범에게서 핫티스트와 대중은 단 한마디도 들어보지 못했다.
재범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알수가 없는 상태에서, 소속사에서 상황이 어러저러 해서 재범이를 탈퇴시켰다.
"재범이가 정말 원하는 대로" 해줬다 (첫번째 탈퇴에서) 라고 백날 이야기 한들... 팬들이 믿을 수 있겠는가?

재범이 스스로 나서서 이야기 하기 전까지는 JYP는 정말 억울하다 하더라도 재범을 "내친것" 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엄연히 사실일 것이다.
실제 재범이 탈퇴한지, 5개월째 되어가는데 재범은 그 동안 단 한마디도 없었다.
심지어 인터뷰 동영상 조차 없었던 상태에서 재범의 의견인지 소속사의 의견인지 정확히 알 수가 없고
그러니 팬덤이 보이콧을 하고, 항의를 하면서 반대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모두가 깨달아야 할점은 (벌써 다 알았을 것임) JYP도 엄연한 기업이고 사업이고 소속사라는 점이다.
박진영이 비와 친하게 지난다고 해서, 김태우와 친하게 지낸다고 해서, 멤버들이 박진영을 "진영이 형" 이라고
부른다고 해서 소속사까지 모두 멤버들을 친동생, 친아들 식으로 봐주는 것은 아니다.
또한 박진영이 대표로써 활동은 하지만, 소속사에는 그만이 주인이 아니고, 그 이외에 정말 이 사업을
단순히 영재 육성보다는 비지니스로만 (돈벌이) 생각하는 주주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니 이것은 비지니스 일뿐이다.


소속사에서 재범과 관련해서, "재범이 말한것이 너무 크기 때문에 사회적 파장을 일으킬 염려가 있어서 재범을 탈퇴시키게
되었다" 라고 말한 것을 보면 결국 재범과 소속사도 고용주와 고용인, 그 이상 혹은 그 이하의 관계도 아니다.
재범을 끌어안기에는 (그 잘못이 무엇인지는 몰라도) 자신들의 손해가 너무 클 것임을 깨달았기에 재범과의
인연을 끊은것이다. 결국 따지고 놓고 보면 이해타산의 관계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이다.

정말 재범이를 사랑하고 아끼고 위했더라면 소속사가 조금 위험부담을 각오하더라도 재범을 끌어안아야 했다.
물론 어떤 분들은, "그래도 계약을 해지해준게 어디냐? 다른 소속사들은 묶어놓을텐데" 라고 하지만...
사실 묶어놓아도 이제 재범의 상업적인 가치는 (그의 인간 자체의 가치가 아니라) 딱히 높지 않은 상태이다.


재범이 없이도 손해없이 1집 정규앨범이 돌아갔으며, 재범의 빈공간은 다른 멤버들이 서로 메꿔주면서 팬들이 부르는
"6PM" 으로써의 성공적인 앨범 활동도 마쳤다.
결국 재범이 없이도 이익을 거두었기 때문에 소속사에서도 딱히 재범을 위험부담까지 않으며서 끌어당길 이유는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를 쉽게 내칠 수 있었던 것이다.

정말 재범을 생각했더라면... 이렇게 영구탈퇴가 아니라 힘든 시간을 같이 겪었어야 했다.
재범이를 끌어안아주고 지지를 해주었어야 했다.
허나 소속사에서 문제가 생길까봐 (본인입으로 그리 말했으니...) 그냥 내친꼴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 쯤에서 한가지 팬들에게 아쉬운 것은 다른 6명을 욕하는 행동이다.
6명의 멤버를 욕하는 건 확실히 팬들이 이중잣대를 들이대는 것이다. 솔직히 이 여섯명도 피해자라는 생각이 든다.

재범 탈퇴시에는 분명 팬들이 "재범이가 무슨 힘이 있냐, 소속사가 보낸 거겠지." 라는 주장을 하면서,
6명의 의 활동과 관련해서는 마치 6명이 자유롭게 자신의 힘으로 활동하는 것처럼 그렇게 욕했다.
왜 6명에게는 재범이와 똑같이 이들도 결정권에 따를수 밖에 없었구나 하고는 생각을 못할까?


물론 "우정을 강조해왔던 그들이 어떻게 그럴 수 있냐?" 하고 팬들이 반박할 수는 있겠지만, 
알다시피 소속사에는 "계약" 이라는게 있다.
재범같은 경우에는 계약을 "풀어준 경" 우지만, 실제 6명은 아직도 계약 아래에 있는 상태이고 소속사에서
그들에게 어떤 지시를 내렸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그러한 일이다.

"다 같이 탈퇴하지 그랬냐" 하지만... 계약조건이 그렇지 못하면 그 책임은 누가 질것인가?
핫티스트가 그들의 팬이기는 하지만, 그들이 나머지 6명이 나와서 활동하면 먹여살릴 수 있는것도 아니고,
(문자적으로), 계악 파기에 대한 벌금을 물어줄수 있는 것도 아니다.

또한 아무리 친한 형이라도 이들도 이들의 인생이 있다.
마치 친형제도 아무리 형제라고 하지만 각자 갈 길이 있고 인생이 있는 것처럼 이들도 그러하다.
그런 이들에게 "재범이가 탈퇴했으니 너희도 그만해라" 하는 것은 굉장히 잔인하고 이기적인 주장이다.
준수, 택연, 닉쿤, 우영, 준호, 찬성 => 이 6명도 오랜시간 JYP에서 자신의 꿈을 위해 노래하고 춤추고 연습했다.
재범의 탈퇴가 아쉽기는 하지만, 그 모든 꿈을 단지 재범이 탈퇴했기 때문에 접어라 하는  것은
너무 억지스러운 요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도 재범의 탈퇴에 가장 씁쓸해 하는 사람들은 팬들보다도 대중보다도 이들이 아닐까?
누구보다도 가슴이 철렁 내려앉고 보이지 않은 곳에서 울었을 사람들은 바로 이들일 것이다.
그런 상황이라면 억지로 방송에 나와서 웃어야 하는 입장이라면 얼마다 힘들겠는가?

노랫말처럼 정말 이들은 "웃는게 웃는게 아닐" 그러한 상황일 수도 있는데, 이들에게 돌을 던지고 욕하는것...
이것만큼은 팬들도 자제해야 한다.



개인적인 느낌으로 볼때 재범은 철저히 앨범 홍에만 이용되고 그냥 버려진 카드 였었던 것 같다. (이건 사견)
허나 문제는 재범이가 홍보용이었느냐, 아니었느냐가 아닌... JYPE측의 일방적인 통보 방식이다.
재범이를 비춰주고 재범이가 자기의 심정을 밝히게 하는것이 정상이 아닐까?
이번 재범 사건으로 인해서 JYP는 엄청난 신뢰를 잃을 것이 예상된다.

팬들을 이해시키다고 재범에게 재범이 "나쁜 짓을 저질러서" 탈퇴시켰다 라는 말은 참.....
떠나는 재범의 길에 먹물을 끼얹고 그에게 오명을 끼얹는 그러한 행동이다.
정말 재범을 위했다면 최소한 그런 말은 하지 말았어야 했다.
나쁜 아이로 JYP에게 들어왔다고 하면서 나쁜 아이로 내보내는 JYP는 끝까지
재범은 탈퇴할때까지 "나쁜 아이" 로 포장이 되어버리는 그러한 참혹한 일을 당한 것이다.


그 말을 함으로써 재범의 앞길을 완전 막아버린 것이다.
현아야 정확한 사실이라기보다는 루머였기 때문에 다시 재도전할 수 있었지만, 재범은 완전히 공식적으로
"사회에 문제가 될 수 있는 일" 을 저질렀다라고 공표함으로 그가 돌아올길까지 막아버리는 그러한 참혹한 일을 저질렀다.
JYP같은 큰 회사에서 재범을 내쳤더라면, 어떤 회사가 그 위험을 부담하면서까지 그를 받아들이려고 할까?
결국 재범은 미래까지 어두워지는 그러한 간접적인 피해를 받은 것이다.



어쨌든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핫티스트에게는 위로의 말을 전한다.
이번 재범사건은 재범에게 상처를 주었고, 2PM 멤버들에게 상처를 주었으며, 팬들에게 상처를 주었다.



또한 재범이의 입장을 들어보지 못한 이상, 진실은 정작 밝혀지지 않고 고스란히 모든것이 묻히는
완전 "미스테리" 한 사건으로 끝났다..
어쨌든 간에 탈퇴철회가 되지 않는한 우리는 JYPE 안에서 재범은 볼수가 없을 것이다.
박진영이 컴백한다면 "2PM으로 컴백이죠" 한 이상... 솔로로 JYPE 안에서의 컴백은 없을 것이다.

허나 JYPE는 이번의 재범 탈퇴로 인해서 세 가지 큰 잘못을 저질렀다.
1. 재범의 의견 한번 밝힐 기회도 주지 않은채 그냥 내쳐버린점.
2. 2PM의 다른 멤버들을 재범의 탈퇴에 모두 공범으로 만든점.
3. 재범을 "나쁜 아이" 로 포장하며 그의 앞길을 막은점


재범이 B-Boy로든지 아니면 다른 회사와 계약을 하던지 해서 못다한 그의 꿈을 이루었으면 한다.
또한 이 사건은 결과적으로 얼마나 마녀사냥과 사생활 공개가 치명적인 것인지 알려주는 그러한 부분이다.
또한 소속사가 얼마나 일방적이고 이기적인지 보여주는 철저한 예이기도 하다.

앞으로 다시는 재범에게 있었던 일이 어느 누구에게도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이다.
제 2의 재범이 다시는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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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2.25 17:2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마녀 사냥은 참 어쩔 수 없는 건가 봐요...
      이렇게 가혹하게 욕먹을 잘못은 아닌데 말이죠.

      2010.02.25 21:00 신고
  2. 안개꽃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 재범이를 다시금 영입했다면 난JYP가 별로 좋게 보이지 않았을것이다. 어찌됐든 잘된일이다. 도당체 팬들은 그에대해 얼마나 안다고 그리 목매고 애타게 손짓하는지 알 수 가 없다.무조건 인정으로만 판단하고 매달린다고 될일인가? 연예인의 영향은 크다.그는 미국에살면서 한국에서 연예활동을 했던사람이다. 그럼 마인드가 한국에대한 애착이 기본이 되야하지않을까? 어디서 감히 가뜩이나 작고 힘없는나라를 두고 비하발언을 퍼부어대는가? 그는 한국을 대표하는 연예인으로서의 자격이 없다.절대 ~ 쓸데없는일에 경제도 어려운데 매달리고 콩이야 팥이야하는 어린친구들이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다.그들이 청소년들에게 또 나라에 또 우리의미래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깨닫는다면 우리는 더 냉정해져야한다.

    2010.02.25 18:12
  3. 이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개꽃님 그렇게 생각하셨습니까? 이미 박재범의 발언은 오역이였다는게 밝혀진 마당에 아직도 그런 생각을 하시는군요?

    사람이 자기가 믿고 싶은대로 해석해버리는 경향이 있다건 알지만 비판을 하시려거든 이성적으로 올바른 판단을 하신후에 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나라 경제도 어려운데 살기 힘들죠? 어린 친구들이 정신 차리기 이전에 한 회사가아니 한 사회가 맞겠네요.. 한 개인을 이렇게까지 처참하게 짓밟아도 되는 건지 ? 뭐가 더 정신을 차려야 하는 일인지?


    제왑이 바라는게 이런 거란 걸 알지만 참 씁쓸하네요

    이제 24살된 한 사람의 인생과 그를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이런 상처를 주다니.... 정말 가슴 아프고 슬프네요ㅜㅜㅜㅜㅜ

    2010.02.25 18:37
  4. asad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서 당신이 말한 내용은 상당부분 추측과 가설로 내린 결론이잖아.-_- 정신좀 차려라.

    2010.02.25 18:55
  5. 잉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냥저냥 또 마녀사냥 이구나. 라고만 생각하고
    아무래도 인기있는 아이돌이구, 가수로써 끼도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다른 연애인들이 뭐.. 음주운전이나 병역비리 문제가 지나고 나타나는것처럼
    언론이 풀어줄때쯤 솔로로 데뷔하겠구나~ 했는데 일이 커졌네요...

    사실 JYP 팬도 2PM 팬도 아니라서 재범이 시애틀로 돌아갔다는 기사를 봤을때도 그냥저냥 넘겨읽었는데..
    오늘 여기에 관한 글들이 많은데 인간 '박재범' 은 불쌍하지만 어짜피 그 누구도 누구의 잘못인지 알수없는거 아닌가싶네요.
    글 잘읽고 갑니다~

    2010.02.25 19:32 신고
  6. 몽리넷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유가 뭔지 혹시 아세요?

    2010.02.25 19:39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저도 모르겠어요.
      아직 그것까지는 밝히지 않은 듯 해요.
      몇몇 루머에 의하면 이성문제라는 이야기도 있고...
      허나 루머일 뿐이겠죠.

      2010.02.25 21:00 신고
  7. 4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지니스죠. 2pm은 만들어진 아이돌이고, 지금 재범 없이도 잘나가니깐 위험부담 때문에라는게 설득력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여론은 동정여론으로 돌아선 상황이었고..잘나가는 2pm에 재범 복귀 효과를 노릴 수도 있었습니다. 오히려 장사치인 그들이 그리 쉽게 돈줄을 개인에게 안좋은 말을 지어내면서 까지 버리는게 쉽게 이해가 안가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아직 이런저런 말을 하기 그런게 팬들의 말이 사실이라면 이건 JYP는 고소감입니다. 언플의 귀재? 바보죠..그리고 재범이 탈퇴당한 마당에 재범이가 이런 일방적이고 개인적으로 수치스러운 말들로 팽당했다면 가만히 있겠습니까? 그건 사실이 아니라는 말을 개인블로그이건 기자회견이건 하겠죠.. 어차피 더럽게 버림받은 마당에요...

    2010.02.25 19:45
  8. 4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범을 나쁜아이로 해서 앞길을 막기이전에 그런식으로 대응하면 재범이가 거짓이라는 말을 표명하는 순간 JYP이미지는 떨어지는 겁니다. 근데 이런걸 회사에서 전혀 알지도 못하고 말한다는 건가요? 3살짜리 바보도 아니고.. 발표문이 지어낸 말일지 모르지만 우리가 모르는 사정으로 JYP랑 재범이랑 합의된 내용일 수도 있다는 거에요...

    2010.02.25 19:48
  9. 진짜 제와피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무섭고 소름끼치도록 가식적인 회사라는것을 어제 깨달았다..............
    형아우는 무슨........... 진짜 무서운 제와이피

    2010.02.25 20:09
  10. 공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분명한걸 말하자면 .... jyp는 재범군이 잘못을 했든 잘못을 하지 않았든 ... 철저히 그를 감싸주어야 하며 보호해줬어야 한다는거 .. 왜 그런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 ;;

    2010.02.25 20:28
  11. JYPE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속사가 무슨 자선단체도 아니고, 잘하던 못하던 감싸줘야 된다는건 무슨 소리?
    그리고 JYPE가 박진영 개인 회사도 아니고 주주들이 몇명인데 그걸 다 자기 독단으로 함?
    어차피 아이돌=비지니스 사업인건 다 아는건데, 감싸주기 드립은 과한듯
    재범이가 반박하지 않는 이상, 서로 합의됬다는 이야기가 될테고
    혹시 반박한다면 제왑은 안드로로 갈듯
    더 파고들면 재범이라는 사람의 밑바닥까지 적나라하게 자칭 팬들이 까발려 버리는수가 될듯
    사실 팬들이 재범문제로 개난리 안쳤으면 제왑은 운신의 폭이 더 컸을텐데
    계속 난리치니 이슈가 사리지지 않고, 계속 부정적인 이미지가 남아 있고
    결국 제왑은 모 아니면 도 말고는 선택의 여지가 전혀 없었음..
    내가 볼때 재범을 코너로 몰아넣은건 재범팬들이라고봄..

    2010.02.25 20:37
  12. 제와피 무서운 소속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왑과 6pm의 쇼는 지금부터 시작일겁니다 지금까지 많은 수난을겪으며 쌓은내공이 있을 제왑인데 물어보지도 않은 정확한 날짜까지 일일이 적어댄걸보면 이유가 다 있을테고 궁금증을 증폭시키기위해 재범사적인일이라 일단락시켜놓고 팬들의 반응을 지켜본 후 분명 뭔가 또 크게 터뜨릴겁니다

    2010.02.25 20:55
  13. 언플킹 박진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이렇게 재범이 버리는구나.
    jyp.... 생각해보면 god박준형도 비도 박지윤도 현아도 이렇게 버렷구나 싶은게 마음이 아프다. 선미 일도 그럴려나....
    내가 스물셋이나 먹어서 이런 글을 쓰는게 조금은 우습지만 그래도 마음이 아프다. 박재범도 2PM 애들도 희롱당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다.
    재범군이 안타깝군요.

    2010.02.25 20:57
  14. 루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범이 돌아오든 안돌아오든 회사에서 그렇게 재범이를 나쁜아이라고 말한것 부터가 잘못이다.. 내칠거였으면 더 좋은 방법으로 할것이지 이건 한사람 인생을 짓밟는 처사밖에 안된다... 그리고 이렇게 하면 더 안좋은 일이 부메랑으로 날아오게 된다.. 꼭 그렇게 될거다!!!! 그리고 2PM의 1집 활동이나 연말활동이 눈에 선하다 누가 가식적인 모습을 보였는지는 모르지만 진짜 사람이라는 것은 믿을게 못된다!!!!

    2010.02.25 21:51
  15. 차세대육체적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범..아까운인재입니다..쩝....돌아올줄 알았더니 결국 이렇게 가네요. 아 그리고 체리블로거님, 자기소개며 카테고리가 밑으로 빠져있네요 아마 스킨에서 오류가 생긴듯 합니다.

    2010.02.26 02:16
  16. 박희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됐든 JYP라는 거대기획사가 재범에 비해 상대적 강자라는 사실은 분명하다. 그런 JYPE의 입장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 사건해명이 과연 믿을만한 것인지조차도 의문스러우며, 설령 재범의 사생활 어쩌구 하는 발언들이 모두 사실이라 하더라도, JYPE는 이런 식으로 재범을 짓밟아서는 안 되는 거였다. 재범이 어떠한 변명도, 해명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 모든 사태의 책임을 일방적으로 재범의 잘못으로 몰아붙이는 것은 너무나 비열하고 치사한 행동이었다. 정말 실망했다. 한 거대기획사가 꿈 많은 한 청년을 일방적으로 죄인으로 만들어 버린 것... 다시는 돌아올 수 없도록 낙인 찍어 버린 것... 재범을 두 번 죽였다. JYPE의 잔인함에 치가 떨린다.

    2010.02.26 03:08
  17. 대박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본 글이 사실이라면.... 그리고 그게 세상에 밝혀진다면, 박진영이라는 인물이 대한민국에 살수는 없을 거라고 봅니다. 봤던 글이 누군가에 의해(박재범측) 조작된 글이 아니라 현재 박재범의 상황과 박재범이 왜 그렇게 한국에서 쫓겨날수밖에 없었는가에 대한 사실을 말해준다면요. "회사의 추악한 진실을 덮기위해 온갖 잘못을 덮어씌우고 사원을 쫓아낸다." 일단 제가 본글을 그랬습니다. 여기 댓글 남긴 분들중에도 보신분들이 계실것같네요.
    어찌됐던 재능있는 젊은 청년이 사회에서 매장당하는 것 같아 마음아프네요.

    2010.02.26 06:28
  18. ㅋ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이한 얘기야 말로 재범의 팬이 일방적으로 그러했으면해서 올린글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2010.02.27 22:30
  19. hello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2PM의 팬은 아닙니다만
    이번 재범사건은 좀 화가 나네요
    소속사는 열심히 가수들의 활동을
    진심으로 뒷받쳐주고
    가수들을 위해 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소속사에 속하는 것이 적합하지 않다니
    그 말은 결국 재범이 가수로서
    소속사에게 존중받지도 못하고
    결국은 이용만 당했다는 것 같네요
    이런 JYP의 행동은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아요
    특히 선미 탈퇴 때도 그랬어요
    우리는 선미가 미국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탈퇴했다고 추측합니다
    그리고 선미 자신도 미국 활동이 힘들었다고
    표현 했지요
    그렇다면 미국 활동때
    JYP측은 미국에서 선미가 활동을 중단할 정도로
    힘들어 했다는 것을 알았을 텐데
    잠시 쉬는 거라도 해야되지 않았을까요?
    오직 JYP측의 이익만 생각하고
    선미가
    오랬동안 꿈꾸어서
    이룬 가수의 꿈을 접게 만들었네요
    그리고
    2PM은 멤버들과의 우정을 중요시한다는 것으로
    유명했습니다
    그 멤버들과의 우정으로 유명해 진 듯하기도 하지요
    그런데
    재범이 영구탈퇴를 한다면
    그것도 멤버들이
    다 동의를 했다면
    그 그룹은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재범은 저번 활동때
    사생활적으로 아주 큰 잘못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많은 잘못을 저질렀어도
    다시 활동을 한 가수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자면 이승철이지요
    오직 그 이유때문에
    재범을 탈퇴한다면
    그것은 이상하네요
    JYP에 대해
    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던
    저로서는
    이번 영구탈퇴가
    꽤 실망스러운 일이네요
    팬이 아닌 저도
    이렇게 실망스러운데
    팬은 어떨까요???
    2PM은 팬들의 지지로
    그 다음은 대중의 지지로
    많이 뜬 그룹입니다
    이렇게
    뜨고 나면
    팬들은 보이지 않다는 건가요?
    팬들의 입장에선
    무지 화가 나겠군요
    팬들 자신으로 부터
    뜬 가수 그룹과 소속사가
    팬들을 존중해 주지 않다니...
    실망스럽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 가요계의 세계가
    오직 소속사들의 이익들만을 위하여
    돌아가고 있다는게
    창피하고
    부끄럽고
    안타깝고
    실망스럽고
    슬픕니다

    2010.03.12 07:43
  20. 물먹은갈매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이상한건 재범이는 왜 가만있냐 이거지.
    그래도 jyp 이니깐 마약 sm 이였다면 ..

    그냥 탈퇴 이유라도 속시원히 밝혀졌으면..

    2010.12.2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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