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놀러와에서는 "부산 출신 연예인 특집" 으로 방송을 내보냈었습니다.
그 자리에는 김민준, 김태현, 쌈디, 정용화, 김숙, 창민이 함께 했는데요...
흥미로운 점은 "부산사나이 특집" 인데 김숙이 참여했다는게 흥미롭군요.
어쨋든 이 부산사나이 특집은 참 재미있었습니다.


이 방송이 나가자 약간 안 좋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사투리가 방송에서 난무(?) 하는 그러한 것을 싫어하시는 것도 계시고,
왜 특정지역을 구별하냐는 의견도 있습니다.

헌데 두번째 의견은 특정 구역을 선호한다는 것은 약간 억지스러운 면도 없지 않아있는게,
놀러와에서 이미 "충청도 특집" 을 예전에 한 기록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 때는 김준호, 장동민, 박지헌, 태진아가 출연했었지요.
그러니 MBC에서 특정한 지역을 편애한다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헌데 흥미로운 점은 한국에는 강원도도 있고, 전라도도 있고, 충청도도 있고, 경기도도 있지만,
유난히 "경상도" 사투리가 방송에서 많이 나오고, 그 쪽 사람들이 많이 비추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왜 그런지 그 이유를 생각해봤습니다.




특별히 부산이나 경상도가 다른 지역보다 인물을 "많이 배출해서" 는 아닌것 같습니다.
알고보면 은근히 광주 출신의 연예인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빅뱅의 승리, 카라의 구하라, 원더걸스 유빈,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2NE1의 민지 등이 있습니다.
또한 전라도의 전주 출신 연예인들도 있는데 소녀시대의 태연, SS501의 김규종도 같은 케이스이지요.
전라도 출신의 연예인들이 꽤 되지만 이들은 부산출신 만큼 화제가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세히 살펴보면 알겠지만 사투리의 사용도에 있어서 경상도 사투리는 방송에서 자주 볼 수 있게되고,
또한 자연스럽게 방송에서 나옵니다.
하지만 다른 지역 사투리들은 별로 그렇지 못한 것을 느끼게 되지요.

다른 지역 사람들은 사투리쓰는 것을 별로 많이 하지 않는데 비해,
경상도 지역 출신의 분들은 자연스레 이야기하다보면 사투리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억양도 전라도 분들이나 다른 분들은 표준어를 쓰려고 노력하는게 보이는데
경상도 사람들은 그닥 크게는 부담을 가지지 않는듯 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흥미로운 점은 사람들은 경상도 사투리에 굉장히 익숙해져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최초의 국민 MC라고 불리는 이경규의 전설때문에 그렇습니다.
사실 이경규는 연기자를 꿈꿔왔으니 사투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개그맨으로 전향을 했다는데요.
그 이후로 이경규는 자신의 약점인 사투리를 극복하면서 "자연스럽게~" "별들에게 무더봐~" 등의
히트작을 내면서 대한민국의 최고의 개그맨으로 자리잡게 됩니다.


그 이후로 그가 발견해낸 최고의 인물은 강호동입니다.
지금 유재석과 함께 쌍두마차로 예능계를 이끌어나가고 있는 강호동 역시
구수한 사투리가 그의 원동력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쨋든 강호동은 방송경력이 20년이 되어가는데도 아직도 표준어보다는
사투리에 가까운 억양이  나오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가끔 강호동이 "공중파에서는 사투리 썰수 없어요" 라면 왜 이렇게 웃긴지 모르겠습니다.


그 이후로도 개콘 "사바나의 아침" 에서도 김영철이 사투리를 썼었고,
혜성처럼 김제동 역시  친근한 얼굴로 사투리를 쓰면서 등장했고요,
지금 "미친존재감" 이라고 불리는 정형돈 자연스레 등장해서 인기 몰이를 했습니다.
여자연예인도 김신영, 신봉선 등 사투리를 쓰는 연예인들이 속속등장하게 됩니다.


개그코너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았던 코너들은 사투리를 썼던 "행님아" (김신영-김태현),
"대화가 필요해" (김대희-신봉선-장동민 [장동민은 충청도 출신]) 등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게 딱히 경상도가 다른 지역에서 비해 "우월하다" 라는 느낌보다는,
대중은 이경규-강호동-김제동 라인을 통해서 다른 사투리보다는 경상도 사투리에
훨씬 익숙해졌다는 점입니다.


더욱이 대박이라는 영화중에서도 "해운대", "친구" 등이 경상도 사투리를 쓰니
패러디도 많고 해서 더 알려진게 아닌 듯 합니다.



사실 사투리는 어찌보면 정겹고 좋지만 어찌보면 양날의 칼입니다.
자신을 알리는데는 도움이 되지만 롱런하려면 적절한 수준을 유지해야겠지요.
실제로 롱런하면서 사투리나 강한 억양을 사용하는 강호동-이경규도 사실 공중파에서는
표준어를 쓰기 위해 노력하고 표준어를 사용하면서 간간이 사투리가 튀어나옵니다.
다른 연예인들도 마찬가지구요.


요즘 대세 라는 리지도 경상도 사투리를 쓰고 있지만, 머지 않아 표준어로 고쳐야 겠지요.
경상도 사투리가 재미는 있고 초반에는 흥미를 끌지만,
어느나라나 방송에서는 똑바른 말인 표준어를 쓰는게 더 정석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 글을 통해서 경상도 출신의 연예인이 다른 연예인들보다 더 낫다 이런말을 쓰고 싶은건 아니었습니다.
단지 다른 지역에 비해서 유난히 "부산출신" 이나 "경상도 출신" 을 띄워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다른 지역 사람들은 아직도 사투리 쓰는 것에 익숙해 있지 않고,
사실 대중도 다른 사투리에는 익숙해져있지는 않은데,
경상도 사투리는 이경규 때부터 문이 열리면서 상당히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어쨋든 가끔가다가 사투리써서 웃음을 주는게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남발만 안하면 되겠지요. 우리 "까리한" 리지양도 이 점 기억했으면 하네요 ㅎ


신고
며칠전에 김태현 글을 썼는데, 이번에는 이성진이 나오네요....
며칠전에는 곽한구가 다시 외제차 절도를 하면서 구설수에 올랐구요...
조금 전에는 이혁재가 룸싸롱에서 폭행을 한 일로 인해서 결국 방송계에서 사라졌죠.
요즘 연예인들 왜 이렇게 자꾸 구설수와 각종 안좋은 소식들과 연결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러다보니 자꾸 연예인들이 개념이 없다는 등.. 인성교육부터 다시 시키라는 이런 얘기가
자꾸 올라오고 있습니다.


헌데 이런 시끄러운 와중에서도 방송에 굉장히 노출이 많이 되지만 아무 문제없이 방송생활을
잘 해나가는 한명의 청년과 한명의 소녀가 있습니다.
사실 이 둘은 제대로 된 구설수 한번 오르지 않아 개념남, 개념녀로 부각되고 있죠.
한명은 "황제돌" 이라고 불리고 있는 이승기와, 요즘 가장 핫한 아이돌 소녀시대의 막내 서현입니다.



먼저 이승기의 경우부터 살펴보도록 하지요.
이승기는 지금 만으로 23살, 허나 방송경력 7년차의 나름 경력있는 연예인입니다.
허나 6년동안 방송생활을 하면서 실제로 한번도 구설수에 올라오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들어본 단 하나의 구설수는 라면끌일때인가 아니면 요리할때 자기 고집을 부렸다는 거정도?


이승기가 출연한 프로그램보면 한번쯤은 구설수에 오를 만도 하죠.
거친 남자들과 같이 생활하는 1박 2일이나, 몰아가기의 달인이 있는 강심장,
그리고 상대방을 골려줘야 했던 X맨 등이 있었습니다.

허나 이승기는 그러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절대 도를 넘어서는 법이 없었죠.
"당연하지" 라고 하면 충분히 반말을 써서 상대방을 아주 기분나쁘게 제압할 수 있었지만,
절대 그런적이 없습니다. 그저 조금 지나치다 싶으면 알아서 후퇴하는 편이지요.

거친 예능계에서 정석으로 예능하는 이승기는 상당히 모범적인 연예인으로 계속 남아있군요.
지금 진행하는 면에서 이승기는 강호동을 놀리거나 재치있는 진행능력을 보여주지만 그에게
무례하다고 느껴본적은 아직 없습니다.
선을 긋는 면에서 확실하기 때문에 이승기는 굉장히 논란이 많을 수 있는 그러한 부면에서도
쉽게 넘어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현은 어떨까요?
개인적으로 너무 예의바르게 행동해서 답답해 터질 정도 입니다.
팬심으로만 감싸는 게 아니라... 그녀의 지나친 예의바름은 소녀시대 공영소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당연하지" 처럼 반말을 하고 화를 내는 장면을 연출해야 했는데... 결국 "야!" 라는 한마디 말 제대로
뱉지 못한채 글썽글썽 하더군요.


많은 이들은 그녀가 그러는게 단지 내숭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남자만나면 달라질 거라고요.
허나... 정용화와 우결을 찍으면서 그러한 선입견 역시 팍팍 깨나가고 있죠.
돈 계산할 때 자기가 보탠다던지... 정용화한테도 어긋남없이 대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처음에는 서현을 욕했던 많은 우결 시청자들도 이제는 "사겨라" 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으니...
서현의 바른 생활이 제대로 통한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또한 소녀시대의 대부분의 멤버가 한번씩은 구설수에 올랐던 적이 있었는데,
아직 서현은 딱히 구설수에 오른적이 없던걸루 기억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써니와 효연도 딱히..)
이제 데뷔 4년차인데.. 아직까지 딱히 구설수 없는 것 보면 (특히 아이돌이) 나름 자기관리를
엄청나게 철저하게 해왔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케이스이지요.



사실 남자 여자 연예인이 가장 욕 많이 먹는 케이스가 열애설 면에서인데요...
그 점에서는 어떨까요?
이승기는 사실상 상당히 많은 파트너가 있었습니다.
일단 첫 열애설 주인공은 채연이겠죠? 허나 그녀와 나이차이도 있고 해서 그런지 잘 넘어갔습니다.


그 다음은 윤아인데... 어찌된게 소녀시대의 윤아랑 스캔들이 날만 하면서도 아무 문제 없이
쓰윽 넘어가버립니다. 워낙 자기관리가 철저해서인지, 아니면 여자 출연자들에게
그냥 예의를 차리는 것으로 보이는 면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그닥 큰 사건이 없이
넘어가는 것을 보면서... 이게 승기가 가진 어떤 힘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제시카 목도리 사건도... 그냥 강심장만 욕하더군요 ㅎㅎ
(이승기 욕하자는 말 아니니까 오해마세요)



서현은 뭐... 열애설과 관련해서는 말도 필요없고요...
이번 우결이 아마 가상으로지만 처음으로 남자와 엮어지는 걸꺼에요... (마음이 찢어집니다만 ㅋ)
소녀시대 멤버들은 다 한번씩 남자와 스캔들이 났었는데 유일하게 스캔들을 잘 피해간 그러한 멤버였죠...
연애 경험이 없는것이 꼭 좋은것만은 아니지만.. 스캔들 나서 욕먹는것 보다는 어찌보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실제 우결에서 계속 연애에는 어리숙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그동한 말했던게 가식이 아니었음을 하나하나
증명해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 허나 우결이 진행되면서 하나하나 알아나가겠죠 뭐..




이 외 이승기는 공부도 꽤 잘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학교다닐때 학생회장이었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더욱 사람들이 혀를 차는 것은 연예인으로써 대학졸업을 정식으로 4년만에 마친것으로도 유명합니다.
활동 중단한 것도 아닌 1박 2일찍고, 드라마 찍고 하는 상황에서도 제시간에 마쳐서...
네티즌들의 칭찬과 부러움을 한몸에 받은 케이스이죠.
일반인도 쉽지 않다는 4년 대학전공을 마치다니.. 참 부러운 녀석이네요.




서현은 공부를 잘했다고는 들어본적은 없지만 나름 열심히 공부하는 것으로 알려진 것 같아요.
실제 소녀시대 학교에 가다에서도 "열심히 공부하겠다" 라고 했고, 그리고 샴페인에서도 매니저가
서현의 가방은 수험생의 가방같다고 이야기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결에서도 독서를 좋아하고 여러 방면에서 해박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네이트에 인가... 서현이 대학교에서 공부하는 모습이 찍히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의 증언에 따르면 생각보다 자주 온다고 하는군요.
어떤 이는 서현이 "올 수 있는한 최선을 다해서 올께요" 라고 교수님께 이야기까지 했다는군요.
(출처 : 네이트뉴스)
어제 글에서 적은 바 있듯이 소시의 살인적인 스케쥴을 생각해볼때....
학교에 나간다는 것 자체가.. 굉장한 듯 싶습니다.



이렇듯 아직 어린나이에도 개념차게 행동하는 연예인들이 없지 않다는 것을 두명이 대표로써
잘 증명해주고 있는 것 같아요.
둘다 방송에서도 참.. 겸손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면서 호감을 계속 쌓아나고 있는 총각-처녀 같습니다 ㅎ
앞으로도 조심스럽게 허나 재치있게 연예생활을 해서, 계속 개념연예인으로 남아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후배들에게도 좋은 본으로 남아주어 많은 후배들이 본따라서,
연예계에서 논란이 일어나는 일이 조금 줄어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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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신문을 읽고 무슨일이 있었나..? 하고 인터넷을 보니까
김태현 사건이 가장 큰 연예게 사건으로 떠올랐군요.
정확히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김태현이 술집에서 말다툼이 된게 원인이 되어 주먹이 오고갔고,
결국 그렇게 되어서 싸움이 벌어졌다고 하는군요.


허나 김태현과 김태현과 싸움을 한 사람과의 증언이 다르다고 하네요.
김태현은 쌍방사고이며 사과를 했다고 하고 그 당한 "고모" 씨라는 사람은 일방적으로 맞았다고
주장을 하더군요. 이건 아무래도 증인들이 증명을 해 주어야 하는 그러한 사건인거 같은데...
사과 건과 관련해서는 어떻게 해결 될지는 모르겠네요..

어쨌든... 이것을 보면서 참 연예인하기 힘들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김태현이 잘했다고 그를 두둔하는 것은 아닙니다.
허나 연예인은 싸움이 나면 항상 약자이지요. 단지 공인이라는 이유 만으로요..
물론 김태현이 일방적으로 때렸다고 하면, 이야기가 다르지만... 쌍방이라고 해도 김태현은 억울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쌍방이라도 그의 책임은 있고, 일방적이면 더 더욱 책임이 있습니다.

허나... 단지 연예인이라고 참아야 한다....? 조금 틀린말이 아닐까요?
물론 제 말은 한대 맞았다고 해서 꼭 같이 패줘라 이런 말은 아니에요.
쌍방이건 일방적이건 어쨌든 싸움은 잘못된 일이니까요.
다시 강조하지만 그에 대한 책임은 받아야 하지요.

그렇지만 문제는 이런 연예인의 약점을 알고, 아무렇게나 막 행동하는 사람들도 잘못되었다는 것이지요.
즉 연예인은 당연히 참아야 하니까, 아무렇게나 나 편한대로 대해야 한다는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거에요.
대체적으로 많은 이들은 연예인과 싸우면 연예인이 꼼짝 못하게 당하게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싸움이 나서 서로 때리고 맞고 하는 것은 일방적일수 있지만 제 말은... 둘이 싸움이 붙는다면
일단 연예인이 욕을 먹게 되어 있으니까요.

가령 연예인이 10대를 맞고 일반인을 딱 한대만 때렸어도, 연예인은 공인이라는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일반인이 10대때린 것은 싸그리 묻혀버리고, 연예인이 한대 때린 것만 강조됩니다.
그게 미디어의 힘이고, 악플러들의 전문 행위니까요.
벌써 김태현에 대해서는... 그의 출생지역까지 건들면서 그의 인성을 욕하는 글이 엄청나게 올라오고 있더군요


예전에 이훈이 야심만만에 나와서 이런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제가 자신을 좋아하는 팬들과 왜 싸우겠어요."
하지만 어떤 경우는 사람들이 각목을 들고 싸움을 걸기도 하고, 팔씨름 해서 지면 졌다고 시비를 걸고,
이기면 이겼다고 시비를 건다고 한 이야기도 한 적도 있습니다.

폭력을 정당화 하려는 건 아닙니다.
허나 많은 연예인들이 수입이 좋다는 이유로 시비를 거는 이유도 있고, 합의금을 노리고 시비를 거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일반인이 뭐라고하면 이미지 때문에 참아야만 하는 그런 연예인의 상황을 이용하고
시비를 거는 경우는 경우도 있는 것 같구요.

어쨌든 연예인들은 이런 경우에 대체적으로 가해자로만 기억되고, 한번 이렇게 날라가는 이미지는 다시
살리기가 굉장히 힘들지요. 그걸 알기 때문에 연예인이 더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고요.
어쨌든 참 연예인이라는게 화려해만 보이고 좋아만 보이지만 이런 경우에는 참 힘든것 같습니다.


무조건 참고 가해자가 되어버리니까요.

김태현이 잘했다 못했다는 떠나서... 한번의 사건으로 인해서 그의 인성을 비난하는 건 조금 아닌 것 같습니다.
방송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실제로 컨셉일 수 있다는 것도 기억했으면 좋겠구요.
그가 연예인이기는 하지만, 연예인이기 이전에 감정을 가진 사람이라는 점도 한번 생각을 해보고
그 점과 관련해서
댓글을 쓰거나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네요.

어쨌든 김태현..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연예인이었는데 참 아쉽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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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신문을 읽고 무슨일이 있었나..? 하고 인터넷을 보니까
김태현 사건이 가장 큰 연예게 사건으로 떠올랐군요.
정확히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김태현이 술집에서 말다툼이 된게 원인이 되어 주먹이 오고갔고,
결국 그렇게 되어서 싸움이 벌어졌다고 하는군요.


허나 김태현과 김태현과 싸움을 한 사람과의 증언이 다르다고 하네요.
김태현은 쌍방사고이며 사과를 했다고 하고 그 당한 "고모" 씨라는 사람은 일방적으로 맞았다고
주장을 하더군요. 이건 아무래도 증인들이 증명을 해 주어야 하는 그러한 사건인거 같은데...
사과 건과 관련해서는 어떻게 해결 될지는 모르겠네요..

어쨌든... 이것을 보면서 참 연예인하기 힘들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김태현이 잘했다고 그를 두둔하는 것은 아닙니다.
허나 연예인은 싸움이 나면 항상 약자이지요. 단지 공인이라는 이유 만으로요..
물론 김태현이 일방적으로 때렸다고 하면, 이야기가 다르지만... 쌍방이라고 해도 김태현은 억울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쌍방이라도 그의 책임은 있고, 일방적이면 더 더욱 책임이 있습니다.

허나... 단지 연예인이라고 참아야 한다....? 조금 틀린말이 아닐까요?
물론 제 말은 한대 맞았다고 해서 꼭 같이 패줘라 이런 말은 아니에요.
쌍방이건 일방적이건 어쨌든 싸움은 잘못된 일이니까요.
다시 강조하지만 그에 대한 책임은 받아야 하지요.

그렇지만 문제는 이런 연예인의 약점을 알고, 아무렇게나 막 행동하는 사람들도 잘못되었다는 것이지요.
즉 연예인은 당연히 참아야 하니까, 아무렇게나 나 편한대로 대해야 한다는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거에요.
대체적으로 많은 이들은 연예인과 싸우면 연예인이 꼼짝 못하게 당하게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싸움이 나서 서로 때리고 맞고 하는 것은 일방적일수 있지만 제 말은... 둘이 싸움이 붙는다면
일단 연예인이 욕을 먹게 되어 있으니까요.

가령 연예인이 10대를 맞고 일반인을 딱 한대만 때렸어도, 연예인은 공인이라는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일반인이 10대때린 것은 싸그리 묻혀버리고, 연예인이 한대 때린 것만 강조됩니다.
그게 미디어의 힘이고, 악플러들의 전문 행위니까요.
벌써 김태현에 대해서는... 그의 출생지역까지 건들면서 그의 인성을 욕하는 글이 엄청나게 올라오고 있더군요


예전에 이훈이 야심만만에 나와서 이런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제가 자신을 좋아하는 팬들과 왜 싸우겠어요."
하지만 어떤 경우는 사람들이 각목을 들고 싸움을 걸기도 하고, 팔씨름 해서 지면 졌다고 시비를 걸고,
이기면 이겼다고 시비를 건다고 한 이야기도 한 적도 있습니다.

폭력을 정당화 하려는 건 아닙니다.
허나 많은 연예인들이 수입이 좋다는 이유로 시비를 거는 이유도 있고, 합의금을 노리고 시비를 거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일반인이 뭐라고하면 이미지 때문에 참아야만 하는 그런 연예인의 상황을 이용하고
시비를 거는 경우는 경우도 있는 것 같구요.

어쨌든 연예인들은 이런 경우에 대체적으로 가해자로만 기억되고, 한번 이렇게 날라가는 이미지는 다시
살리기가 굉장히 힘들지요. 그걸 알기 때문에 연예인이 더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고요.
어쨌든 참 연예인이라는게 화려해만 보이고 좋아만 보이지만 이런 경우에는 참 힘든것 같습니다.


무조건 참고 가해자가 되어버리니까요.

김태현이 잘했다 못했다는 떠나서... 한번의 사건으로 인해서 그의 인성을 비난하는 건 조금 아닌 것 같습니다.
방송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실제로 컨셉일 수 있다는 것도 기억했으면 좋겠구요.
그가 연예인이기는 하지만, 연예인이기 이전에 감정을 가진 사람이라는 점도 한번 생각을 해보고
그 점과 관련해서
댓글을 쓰거나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네요.

어쨌든 김태현..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연예인이었는데 참 아쉽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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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신문을 읽고 무슨일이 있었나..? 하고 인터넷을 보니까
김태현 사건이 가장 큰 연예게 사건으로 떠올랐군요.
정확히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김태현이 술집에서 말다툼이 된게 원인이 되어 주먹이 오고갔고,
결국 그렇게 되어서 싸움이 벌어졌다고 하는군요.


허나 김태현과 김태현과 싸움을 한 사람과의 증언이 다르다고 하네요.
김태현은 쌍방사고이며 사과를 했다고 하고 그 당한 "고모" 씨라는 사람은 일방적으로 맞았다고
주장을 하더군요. 이건 아무래도 증인들이 증명을 해 주어야 하는 그러한 사건인거 같은데...
사과 건과 관련해서는 어떻게 해결 될지는 모르겠네요..

어쨌든... 이것을 보면서 참 연예인하기 힘들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김태현이 잘했다고 그를 두둔하는 것은 아닙니다.
허나 연예인은 싸움이 나면 항상 약자이지요. 단지 공인이라는 이유 만으로요..
물론 김태현이 일방적으로 때렸다고 하면, 이야기가 다르지만... 쌍방이라고 해도 김태현은 억울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쌍방이라도 그의 책임은 있고, 일방적이면 더 더욱 책임이 있습니다.

허나... 단지 연예인이라고 참아야 한다....? 조금 틀린말이 아닐까요?
물론 제 말은 한대 맞았다고 해서 꼭 같이 패줘라 이런 말은 아니에요.
쌍방이건 일방적이건 어쨌든 싸움은 잘못된 일이니까요.
다시 강조하지만 그에 대한 책임은 받아야 하지요.

그렇지만 문제는 이런 연예인의 약점을 알고, 아무렇게나 막 행동하는 사람들도 잘못되었다는 것이지요.
즉 연예인은 당연히 참아야 하니까, 아무렇게나 나 편한대로 대해야 한다는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거에요.
대체적으로 많은 이들은 연예인과 싸우면 연예인이 꼼짝 못하게 당하게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싸움이 나서 서로 때리고 맞고 하는 것은 일방적일수 있지만 제 말은... 둘이 싸움이 붙는다면
일단 연예인이 욕을 먹게 되어 있으니까요.

가령 연예인이 10대를 맞고 일반인을 딱 한대만 때렸어도, 연예인은 공인이라는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일반인이 10대때린 것은 싸그리 묻혀버리고, 연예인이 한대 때린 것만 강조됩니다.
그게 미디어의 힘이고, 악플러들의 전문 행위니까요.
벌써 김태현에 대해서는... 그의 출생지역까지 건들면서 그의 인성을 욕하는 글이 엄청나게 올라오고 있더군요


예전에 이훈이 야심만만에 나와서 이런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제가 자신을 좋아하는 팬들과 왜 싸우겠어요."
하지만 어떤 경우는 사람들이 각목을 들고 싸움을 걸기도 하고, 팔씨름 해서 지면 졌다고 시비를 걸고,
이기면 이겼다고 시비를 건다고 한 이야기도 한 적도 있습니다.

폭력을 정당화 하려는 건 아닙니다.
허나 많은 연예인들이 수입이 좋다는 이유로 시비를 거는 이유도 있고, 합의금을 노리고 시비를 거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일반인이 뭐라고하면 이미지 때문에 참아야만 하는 그런 연예인의 상황을 이용하고
시비를 거는 경우는 경우도 있는 것 같구요.

어쨌든 연예인들은 이런 경우에 대체적으로 가해자로만 기억되고, 한번 이렇게 날라가는 이미지는 다시
살리기가 굉장히 힘들지요. 그걸 알기 때문에 연예인이 더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고요.
어쨌든 참 연예인이라는게 화려해만 보이고 좋아만 보이지만 이런 경우에는 참 힘든것 같습니다.


무조건 참고 가해자가 되어버리니까요.

김태현이 잘했다 못했다는 떠나서... 한번의 사건으로 인해서 그의 인성을 비난하는 건 조금 아닌 것 같습니다.
방송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실제로 컨셉일 수 있다는 것도 기억했으면 좋겠구요.
그가 연예인이기는 하지만, 연예인이기 이전에 감정을 가진 사람이라는 점도 한번 생각을 해보고
그 점과 관련해서
댓글을 쓰거나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네요.

어쨌든 김태현..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연예인이었는데 참 아쉽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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